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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지원 아끼지 않는 보잉(Boeing) 직원들?
워싱턴 주는 다수의 사람들이 민주당을 지원하는 지역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상당 수의 워싱턴 주 회사들이 트럼프 정부를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워싱턴 주 회사들은 트럼프 대통령의 재임 건거 캠페인에 무려 2 십 4만 달러를 기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중에서도 보잉사는 가장 많은 지원금을 트럼프 대통령 캠프로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8.10.08
썰스턴 카운티에서 가죽이 벗겨진 채로 죽은 개 발견되
썰스턴 카운티 경찰 발표에 따르면 Nisqually River Wheelchair Fishing Access 지역 Sixth Avenue Southeast 와 Riverside Drive 사이에서 가죽이 벗겨지고 발과 꼬리가 잘려진 채로 죽은 개가 발결된 것으로 알려졌다. 무참하게 살해된 개는 사람의 손에 의해 살해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끔찍한 형상으로 죽어있던 개는 지나가던 행인들에 의해서 발견되었다. 목격자들은
2018.10.08
해킹 당한 페이스북, 주의사항들
최근 해킹을 당한 페이스북 사는 해킹으로 어카운트 정보가 유출된 가입자들의 어카운트의 비밀번호들을 새롭게 설정했다고 밝혔다. 때문에 가입자들은 새로운 비밀번호를 이용해 다시 가입을 해야한다. 이번 행킹으로 인해 총 5 천만명의 페이스북 가입자들이 피해를 입게 되었다. 페이스북 사는 사내 시큐리티의 취약점을 발견했고 이후 이 부분을 수정했다고 밝혔다. 문제가 되었던 페이스북의
2018.10.08
지속적인 이율 성장보는 코스트코 하지만 내부 재정관리에 문제 있어
워싱턴 주 이사쿠아에 본사가 있는 코스트코 사는 4 분기 매쿨 총 43.4 빌리언 달러, 순 이익 1.04 빌리언 달러를 기록하며 지속적인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같은 회사의 매출 상승 곡선과는 대조적으로 사내 재정 관리에는 문제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트코사는 화요일 회사 재정 발표를 하면서 그동안 회사 재정 시스템에 불법적인
2018.10.08
늘어난 새로운 아파트 건축으로 공실률 늘어난 시애틀 아파트, 렌트비 하락세
최근 식을줄 모르고 상승하던 시애틀 부동산 시장이 조금씩 안정세를 찾아가고 있다. 시애틀 지역의 경우 현재 아파트 렌트를 희망하는 바이어들에게 전적으로 유리한 상황이다. 시애틀 지역을 비롯한 많은 킹 카운티내 지역에서 새로운 아파트 건물들이 지속적으로 들어서면서 그 만큼 공실률 역시 높아졌기 때문이다. 다운타운 시애틀, 벨타운 그리고 사우스 레이크 유니온 지역의
2018.10.08
트럼프 "가까운 미래에 김정은 위원장 보기를 기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가까운 미래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보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의 4차 방북과 관련, "폼페이오 장관이 오늘 평양에서 김 위원장과 좋은 만남을 가졌다"며 이같이 밝혔다. 기사더보기
2018.10.08
'성폭행 미수 의혹' 캐버노 인준은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에 호재
연방대법관 후보 브렛 캐버노 판사에 대한 상원의 인준이 가까스로 가결되면서 이를 둘러싼 미국 내 논란이 일단 종결됐으나 한 달 앞으로 다가온 중간선거를 비롯한 주요 정치현안에서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캐버노 후보에 대한 성폭행 미수 의혹이 제기되면서 그동안 미국 내에서는 인준 여부를 싸고 공화-민주당 간 정쟁을 넘어 일반 여론이 양분되는 등
2018.10.08
美뉴욕주 교통사고로 20명 사망…"생일 축하 행사 가던 중"
미국 뉴욕 주 스코해리 카운티에서 고속도로를 달리던 리무진 차량이 속도를 줄이지 못하고 건너편의 주차장으로 돌진했습니다. 탑승객 전원, 행인 2명을 포함해 총 20명이 목숨을 잃었는데요. 기사더보기
2018.10.08
"'다혈질' 트럼프 피하며 우군 확보하자"…동맹국의 '도넛전략'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미국 우선주의'에 한 번씩은 데인 동맹국들이 새로운 대미 접근법으로 '도넛 전략'을 선택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교역 등 대외정책을 놓고 어디로 튈지 모르는 트럼프 대통령의 '다혈질'을 고려해 미 행정부와 '맞짱'을 피하고 주지사나 의원들과의 교류, 미국인의 호감을 사는 문화 행사 등 우회적인 방법으로 미국 내 우군 확보에 나선다는
2018.10.08
50번째 노벨경제학상도 '역시나'…수상자의 69% 美 '독식' 심화
올해 노벨경제학상 공동 수상자인 윌리엄 노드하우스(77·예일대 교수)와 폴 로머(62·뉴욕대 교수)의 공통점 중 하나는 바로 미국 태생의 현직 미국대학 교수라는 점이다. 8일(현지시간)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 홈페이지와 독일계 통계 포털 스타티스타 등을 종합하면 올해까지 노벨경제학상 수상자는 총 81명. 이 중 미국 국적은 지난해까지 54명이었는데, 올해 2명이 추가되면서 56명으로 늘어났다. 기사더보기
2018.10.08
리프트(Lyft) 이용하는 시애틀 리어들이 가장 많이 간 곳은?
미 전역에서 사용되고 있는 리프트 라이드 서비스의 약 40 퍼센트는 카풀서비스로 쓰이고 있다. 시애틀의 경우 카풀 서비스를 이용하는 비율이 75 퍼센트 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라이드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카풀을 할 경우, 개개인의 지출도 아끼게될 뿐만아니라, 공해와 자원 낭비도 막을 수 있다. 시애틀의 리프트 이용 고객들의 경우 직장 출퇴근 시 혹은
2018.10.07
2 개월이 지나도 팔리지 않는 킹 카운티 부동산 매물들
웨스턴 워싱턴 지역의 부동산 시장이 서서히 식어가는 양상을 나타내고 있다. 킹 카운티 내 부동산 매물들은 이제 2 달이 지나도록 판매가 되지 않는 현상을 나타내고 있다. 이같은 현상은 지난 2015년 부동산 시장이 뜨겁게 달궈지기 시작한 이례로 처음 나타나는 현상이다. 현재 킹 카운티에서 부동산이 판매되는 평균 시기는 약 2.83 개월로 작년
2018.10.07
힉교 대상으로 협박 메세지 전달한 14 세 쇼어우드 고등학교 학생 체포
한 14세 고등학교 학생이 쇼어우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협박을 시도했다가 경찰에 체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목요일 오후 경찰에 체포된 쇼어우드 고등학교 신입생은 협박 시도로 인해 해당 학교의 수업이 폐쇄되고 학교가 폐쇄되는 결과를 가져온 혐의를 받고 있다. 사건은 수요일 한 소셜 미디어를 통해 문제의 학생이 총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2018.10.07
의료보험료 직원 부담 부분 늘어만 가
직원들에게 의료 보험을 제공하고 있는 회사들 중 다수가 직원들의 보험료 부담 부분을 더 증가 시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0 년간 연간 싱글인 경우 보험 공제비는 급여 상승률에 대비해 8배나 빠르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 Kaiser Family Foundation 의 발표에 따르면 최근 더 많은 근로자들이 년 공제 비용을 직접 부담하게 되거나
2018.10.06
자궁 경부암 백신 이제 45세 까지 맞을 수 있어
앞으로 자궁 경부암 백신은 45세 여성들까지 맞을 수 있게될 것으로 보인다. 자궁 경부암 백신은 지금까지 26세 이하 젊은 여성들만 맞을 수 있었다. 하지만 FDA 는 Gardasil 9 백신을 45 세 여성들과 남성들 까지 맞는 것을 승인했다. 가다실 백신은 파필로마 바이러스 혹은 HPV 바이러스의 감염을 예방하는데 해당 바이러스들은 모두 자궁 경부암
2018.10.06
흑인소년 16발 총격사살 美시카고 경찰관 "유죄" 평결
차량 절도 혐의로 신고된 흑인 10대 소년을 16차례 총으로 쏴 숨지게 한 미국 시카고 경찰관에게 유죄 평결이 내려졌다. 5일(현지시간) 시카고 형사법원서 열린 재판에서 배심원단은 전 시카고 경찰관 제이슨 반 다이크(40)에게 부과된 살인 혐의와 16건의 가중폭력 혐의 등에 대해 모두 유죄 평결을 내렸다. 단 인종적 편견에 의한 살해 의도는 없었다고 보고,
2018.10.05
美상원, 캐버노 대법관 지명자 토론종결안 가결…인준통과 무게
고교 시절 성폭행 미수 의혹 파문에 휘말린 브렛 캐버노 미국 연방대법관 지명자에 대해 5일(현지시간) 진행된 상원 본회의 토론종결안이 가결됐다. 지난달 28일 법사위 통과에 이어 이날 절차투표도 가결됨에 따라 극심한 진통을 빚은 캐버노 지명자에 대한 인준안은 본회의 전체 표결이라는 마지막 관문만 남겨 놓게 됐다. 현재로서는 인준 쪽에 무게가 실리고 있지만, 공화당
2018.10.05
미국에 한국문학 알리는 브루스 폴턴·윤주찬 부부
황순원, 채만식, 조세희, 오정희, 최인호, 공지영, 김혜란, 황정은, 최수철, 김사과…,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한국문학 대표작가 40여 명의 작품 150여 편을 영어로 번역해 미주사회에 소개해 온 브루스 폴턴(70)·윤주찬(62) 부부가 한국국제교류재단(KF)의 초청으로 방한했다. 폴턴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UBC) 한국문학과 교수와 전문번역가인 윤 씨는 5일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한국문학은 뛰어난 작품이 많음에도 번역가가 부족하다
2018.10.05
남가주대 정은지 교수, 美 국립보건원 '새로운 혁신상' 수상
미국 남가주대(USC) 공대인 비터비 스쿨의 정은지 의생물공학과 조교수가 국립보건원(NIH)으로부터 '새로운 혁신상'(New Innovator Award)을 수상해 앞으로 5년간 240만 달러(약 27억1천560만 원)의 연구기금을 받는다. 비터비 스쿨은 홈페이지(viterbischool.usc.edu)를 통해 정 교수의 수상 소식을 인터뷰와 함께 자세히 실었다. NIH는 지난 2일(현지시간) 58개의 연구 제안 가운데 유전성 신장질환의 새로운 치료법을 제안한 정 교수를 수상자로 뽑았다.
2018.10.05
캐버노 인준 청신호에 신난 트럼프 "민주당, 역대급 역풍맞을것"
브렛 캐버노 연방대법관 지명자의 성폭행 미수 의혹으로 홍역을 치렀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민주당을 겨냥해 대대적인 반격에 나섰다. 미 연방수사국(FBI)의 추가조사에서도 성폭력의 확정적 증거가 나오지 않음에 따라 캐버노 지명자의 의회 인준 가능성이 높아진 것이 그 배경이다. 의혹을 제기해온 민주당을 두들겨 11월 중간선거에서 공화당 승리의 발판을 만들겠다는 계산이 깔린 것으로 보인다.
2018.10.05
아마존사의 최저 임금 인상, 실제로 인상 아닌 임금 인하?
최근 아마존 사는 약 3 십 5만명의 직원들의 최저 임금을 시간당 15 달러로 인상했다. 아마존사의 다소 혹독한 근무환경과 박한 급여지급에 대해 비난의 목소리들이 들려오자 이를 반영한 아마존사가 직원들의 손을 들어주는 결정을 내렸다. 하지만 과연 이같은 변화는 직원들에게 이득이 되는 결정인가? 급여 자체는 조금 인상되었지만 매달 지급되던 수백 달러의
2018.10.04
교통체증 악화 우려하는 머클티오(Mukilteo) 주민들
오는 2020년 새로운 페리 터미널 완공을 앞둔 머클티오 지역 주민들은, 새로운 페리 터미널로 인해 지역내 교통체증이 악화되는 상황을 우려하고 있다. 머클티오에 거주하는 케빈 스톨츠(Kevin Stoltz) 는 이미 머클티오 지역내 교통체증이 증가하고 있는 것을 실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많은 차량들과 트럭들이 지속적으로 머클티오 페리에서 내려 올드 타운 동네를 이미 이용하고 있다고 그는
2018.10.04
내집 뒷마당에 작은 주택 추가건설 허가 고려중인 시애틀 시
대부분의 주택 구매자들은 주택 구매시 은행 모기지를 사용한다. 종종 주택은 마음에 들지만 매달 지불해야 할 모기지 비용이 만만치 않아 구매를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내 주택 부지를 이용해 추가 수입을 창출할 수 있다면 비용이 조금은 부담되지만 마음에 꼭 드는 주택 구매도 가능하지 않을까? 시애틀 시는 싱글 패밀리 존(Single
2018.10.04
킹 카운티 부동산 매매 급감
킹 카운티 부동산 매매율이 크게 떨어져 지난 2012년도 수준으로 내려간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가격 역시 지난 봄과 대비했을 때 크게 떨어진 양상을 보였다. 이처럼 부동산 판매가 저조해 지면서 부동산 시장은 오래된 매물과 새로나온 매물들이 합쳐져 매물 풍요 현상이 나타나기 시작하고 있다. 이같은 현상은 부동산 구매를 희망하고 있는 바이어들에게는 다소
2018.10.04
워싱턴 주 자동차 면허증 REAL ID 부응하는 것으로
워싱턴 주의 자동차 운전면허증은 이제 연방 정부에서 규정한 신분증 필요조건에 부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9/11 테러 사건이후 미국내 공항와 연방 정부 기관 이용시 보안을 좀더 강화하기 위해 연방 정부는 기존의 자동차 운전 면허증 필요조건을 강화했다. 때문에 지난 2005년 이른바 REAL ID 라는 이름으로 신분증 대용이 가능한 운전면허증이 만들어 지게
2018.10.04
긴급 도로 공사로 이번 주말 5번 고속도로 체증 예상
예상치 못했던 긴급 도로 보수 공사로 이번 주말 5 번 고속도로에 도로 체증이 예상되고 있다. 이번 주말 공사로 인해 5 번 고속도로 남단 스포캔 길(Spokane Street) 인근은 한 개 차선으로 줄어들게될 것으로 보인다. 나머지 3 개 차선에는 늘어난 조인트와 손상된 콘크리트를 복구하는 작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도로 보수공사는 금요일
2018.10.04
美민주의원들 "승리하면 우선 트럼프 소득신고서 보겠다"
미국 민주당이 중간선에서 승리할 경우 우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소득신고서를 집중 살펴보겠다며 벼르고 있다. 3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민주당의 핵심 의원들은 오는 11월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하원 또는 상원을 장악할 경우 우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소득신고서 제출을 요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더보기
2018.10.04
美사우스캐롤라이나서 인질극…경찰관 1명 사망·6명 부상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플로렌스에서 3일(현지시간) 한 남성이 어린이들을 인질로 잡고 경찰과 2시간 가량 대치하며 총격을 벌였다. 이 과정에서 경찰관 1명이 사망하고 6명이 다쳤다. AP통신과 지역 언론 등에 따르면 사건은 이날 오후 4시께 플로렌스 서쪽의 주거지 '빈티지 플레이스'에서 일어났다. 플로렌스 카운티 부보안관들과 시경 소속 경찰관들이 영장을 집행하러 현장에 도착했다가 집 안에 있던
2018.10.04
아마존에 밀린 대형서점 반스앤드노블, 회사 매각 검토
매출이 계속 줄어들고 있는 미국 1위 서점 체인 반스앤드노블(Barnes & Noble)이 회사 매각을 검토하고 있다. 이 대형서점은 아마존의 부상과 도서 온라인 구매 확산으로 시장 점유율이 하락해왔다. 3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반스앤드노블은 창업자로 19.2%의 지분을 보유한 레너드 리지오 이사회 의장을 포함한 복수가 인수에 관심 있다는 뜻을 전해왔다면서, 회사 매각을 검토한다고 이날 발표했다.
2018.10.04
20년만에 한국계 의원 탄생할까…'金트리오' 뛴다
1999년 1월 3일 캘리포니아 41선거구 3선의 김창준(79·제이 김) 연방 하원의원이 워싱턴DC 의사당을 떠난 이래로 미국 연방 의회(상·하원)에 한국계 의원을 진출시키자는 재미 한인 사회의 열망은 20년째 실현되지 않고 있다. 지난해 6월 캘리포니아 34선거구 하원의원 보궐선거에서 로버트 안(42·한국명 안영준) 후보가 결선에 진출했다가 라틴계 현역 주 의원 지미 고메스 후보에게 패배한 것이 근래
2018.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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