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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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오늘부터 대마초 합법화…세계 2번째
캐나다, 오늘부터 대마초 합법화…세계 2번째
캐나다가 17일부터 마리화나(대마초)를 합법화한다. 지난해 마리화나에 대한 법적 규제를 푼 남미 우루과이에 이어 세계 2번째다. 앞으로 캐나다에서는 각 주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온라인과 우편으로 마리화나를 사고팔 수 있다. 또 마리화나 재배 농가를 한 자금 대출과 투자도 제한이 없어진다.   기사더보기
2018.10.16
'쌍끌이 잭팟' 美 메가밀리언·파워볼 복권 당첨금 1조원 돌파
'쌍끌이 잭팟' 美 메가밀리언·파워볼 복권 당첨금 1조원 돌파
   미국에서 당첨금을 가장 많이 주는 양대 복권인 메가밀리언과 파워볼의 이번 주 당첨금 합계액이 9억9천900만 달러(1조1천233억 원)에 달했다고 CNN이 16일(현지시간) 전했다. 두 복권 당첨금이 동시에 이처럼 많이 쌓인 것은 드문 일이다. 올해 초 8억 달러까지 누적된 적이 있다. 이날 밤 추첨하는 메가밀리언 복권은 당첨금이 역대 2위인 6억5천400만 달러(7천354억 원)에 달한다.
2018.10.16
한주간 날씨 (Oct 15 - 19th)
한주간 날씨 (Oct 15 - 19th)
한주간 날씨 (Oct 15 - 19th)     시애틀에 여름이 다시 찾아오나? 이번 주 맑은 날씨로 시작한 이번 주 한주간 날씨는 전반적으로 따뜻하고 맑은 날씨가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수요일의 경우 일일 최고 기온이 70도 가까이 올라갈 정도로 높은 온도가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이미 두꺼운 가을 옷을 꺼내어 놓았다면 잠시 여름
2018.10.15
코요테가 애완동물들 죽인다고 주장하는 벨뷰 주민들
코요테가 애완동물들 죽인다고 주장하는 벨뷰 주민들
  벨뷰의 몇 지역에서는 최근 코요테들이 목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지역 주민들은 근래 애완동물들이 하나씩 사라지고 있다면서 코요테 때문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때문에 애완동물들의 안전 뿐만 아니라 어린 아이들의 안전까지도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어서 지역 야생 동물 보호국에 코요테를 없애줄 것을 요청했다.    야생 동물 보호국에 따르면 워싱턴 주에서 코요테가 목격되는
2018.10.15
이스트사이드 카톨릭(Eastside Catholic) 고등학교 학생들, 십대 홈레스들을 위한 생일 선물 준비해
이스트사이드 카톨릭(Eastside Catholic) 고등학교 학생들, 십대 홈레스들을 위한 생일 선물 준비해
  시애틀의 많은 자선 단체들도 생각하지 못한 생각을 한 고등학교 학생들이 생각해 냈다. 바로 홈레스들을 위한 생일 선물 가방을 준비하는 것이다. 학생들이 만들어 낸 그룹은 바로 비 박스(B Box, Birthday Box) 로 홈레스 텐트에서 지내는 십대 학생들을 위해 생일 선물이 담긴 박스를 준비하는 모임이다.    에이든 핵터(Ayden Hector) 의 형과
2018.10.15
시어스(Sears) 백화점 부도, 142개 지점 추가로 문 닫을 것으로
시어스(Sears) 백화점 부도, 142개 지점 추가로 문 닫을 것으로
    아마존 사나 월마트가 미국 최대의 유통업체로 자리 잡기 전 시어스(Sears) 백화점은 미국내 최대 규모의 유통 업체였다. 지속적으로 경영난을 겪어온 시어스 홀딩스사는 앞으로 142 개 지점의 매출이 적은 지점들의 문을 닫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챕터 11 파산을 신청한 시어스사는 이미 지난 8월 46 개 지점을 문 닫는 계획을 발표한 바
2018.10.15
알라스카 항공 경영진 개혁으로 직원 감원 예상돼
알라스카 항공 경영진 개혁으로 직원 감원 예상돼
    최근 델타와 사우스웨스트 등 타 항공사들과의 치열한 경쟁에 시달리고 있던 알라스카 항공사가 그 경영진에 변화를 시도할 것으로 알려졌다. 경영진의 개혁은 결국 해당 항공사의 직원 감원으로 연결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알라스카 항공사의 한 직원에 따르면 새로운 구조조정은 사내 약 100 여건의 직업과 직원들의 감원을 초래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감원은 기존 직업 포지션을
2018.10.15
암 투병 후 해고된 벤츠 자동차 직원에게 5백만 달러 보상금 지급하라는 판결
암 투병 후 해고된 벤츠 자동차 직원에게 5백만 달러 보상금 지급하라는 판결
    트로이 코치만(Troy Coachman) 는 무려 14 년간 에어포트 웨이(Airport Way)에 위치한 머세이디스 벤츠( Mercedes-Benz ) 파이낸스 디렉터로 근무해 왔다. 지난 2014년 코치만은 암 판정을 받게 되었고, 그해 말에 후두 절제술을 받았다. 수술을 성공적으로 받은 코치만은 2015년 초 회사로 복귀를 하려 했지만 회사 측에서 생각지도 못한 대응을 받게된다.   
2018.10.15
이번 주 따뜻한 날씨 예상되는 시애틀
이번 주 따뜻한 날씨 예상되는 시애틀
  이번 주 수요일 시애틀은 따뜻한 날씨가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기온은 크게 상승해 수요일에는 일 최고 기온이 70도대 후반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때문에 할로윈을 맞이해 펌킨 패치, 콘 메이즈 혹은 사과 과수원 등에 방문할 계획이라면 이번 주에 계획하는 것도 좋을 것으로 보인다.      전국 기상 서비스 센터는 (The
2018.10.15
테슬라가 테킬라 판다고?…'테슬라킬라' 상표 출원
테슬라가 테킬라 판다고?…'테슬라킬라' 상표 출원
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가 지난 만우절 때 농담처럼 내뱉었던 말이 현실이 될지도 모른다고 미 경제매체 CNBC가 13일(현지시간) 전했다. 테슬라 로고를 박은 테킬라인 '테슬라킬라(Teslaquila)'가 상표로 출원됐기 때문이다. 테슬라는 최근 미 특허상표청에 '테슬라킬라'를 상표로 등록하고 "향후 사용할 의향이 있다"는 조건을 달았다.   기사더보기
2018.10.15
밀워키 연승 끊겼지만…12연승 공짜 햄버거는 '약속대로'
밀워키 연승 끊겼지만…12연승 공짜 햄버거는 '약속대로'
밀워키 브루어스가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1차전에서 로스앤젤레스 다저스를 꺾는 순간, 미국 위스콘신주에 사는 야구팬은 환호성을 질렀을 법하다. 응원하는 팀이 승리해서만은 아니다. 밀워키가 정규시즌을 포함해 12연승을 달린 덕분에 지역을 대표하는 햄버거 맛집에서 공짜 햄버거를 내기로 했기 때문이다. 밀워키는 13일(한국시간) 홈인 밀러파크에서 열린 2018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NLCS 1차전에서 다저스 선발 클레이턴 커쇼를 무너뜨리며
2018.10.15
미국 우파는 구글, 좌파는 페이스북·트위터 선호
미국 우파는 구글, 좌파는 페이스북·트위터 선호
미국에서 정치 광고를 분석해보니 우파는 구글을, 좌파는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선호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뉴욕대 공대(Tandon School of Engineering) 컴퓨터 과학자들이 이들 3개 사이트에 대한 최근의 정치 광고 88만4천 건 이상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15일 보도했다.   기사더보기
2018.10.15
SK텔레콤, AI 인재 영입 박차…美 시애틀 한인 IT전문가 컨퍼런스 참여
SK텔레콤, AI 인재 영입 박차…美 시애틀 한인 IT전문가 컨퍼런스 참여
SK텔레콤이 13일(현지시각) 미국 시애틀 지역 한인 IT 전문가들의 모임인 '창발(창의와 발명)' 주최 '2018 창발 컨퍼런스'에 참여해 AI 전문가들과 관련 분야 학생들을 대상으로 인재 영입 활동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컨퍼런스는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200여명의 IT 분야 종사자와 학생들이 모인 가운데 진행, 챔피언 스폰서로 참여한 SK텔레콤은 AI 사업과 개발을 총괄하는 김윤 AI센터장이 직접
2018.10.15
동원산업 "월마트 등 美소매업체에 가격담합 관련 피소"
동원산업 "월마트 등 美소매업체에 가격담합 관련 피소"
동원산업[006040]은 유통업체 월마트 등 미국 소매업체들이 동원산업과 미국에 있는 종속회사인 스타키스트 등 총 9곳을 상대로 가격담합과 관련해 소송을 제기했다고 15일 공시했다.   기사더보기
2018.10.15
따뜻한 쇼핑 이벤트로 새옷 생긴 시애틀의 학생들
따뜻한 쇼핑 이벤트로 새옷 생긴 시애틀의 학생들
  토요일 한 백화점을 찾은 아이들은 새옷 구매에 신이 났다. 평소 형편이 어려워 새옷을 구매하기 어려웠던 아이들을 위해 마련된 이번 이벤트는 많은 아이들에게 새옷을 살 수 있는 기회를 가져다 주었다. 이번 이벤트는 시애틀 공립 학교들과 비영리 단체가 함께 마련했다.    토요일 상점 전체가 아이들을 위한 쇼핑 공간으로 마련되었다. 토요일 오전
2018.10.15
워싱턴 주에서 가장 치안이 안전한 도시들은 어디?
워싱턴 주에서 가장 치안이 안전한 도시들은 어디?
워싱턴 주에서 치안이 가장 안전한 도시는 어디일까? FBI 범죄 통계 분석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7년 스노퀄미(Snoqualmie), 블랙 다이아몬드(Black Diamond), 에벌슨(Everson) 지역들이 워싱턴 주에서 가장 안전한 지역인 것으로 나타났다.   워싱턴 주는 미 전역에서 비교적 안전한 지역 중 하나로 손꼽힌다. 미 전역의 범죄 발생율 대비 워싱턴 주의 범죄 발생율은 무려 23
2018.10.15
미 중산층 ‘중국인 보모 모십니다’
미 중산층 ‘중국인 보모 모십니다’
“57년 동안 이렇게 수요 높은 적 처음” 트럼프 외손녀 애러벨라 중국어로 ‘탄력’ 미 전역에 ‘중국어 몰입학교’도 265곳   미국 중산층 부모들 사이에서 중국인 보모를 통해 아이에게 중국어를 가르치는 열풍이 불고 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 모닝포스트>는 14일 뉴욕의 가사도우미 공급업체 파빌리언을 인용해 중국어 할 수 있는 보모에 대한 수요가 지난 10여년 사이
2018.10.14
시애틀 한인부부, 교인 상대 1천2백만 달러 사기 - 감옥행
시애틀 한인부부, 교인 상대 1천2백만 달러 사기 - 감옥행
        벨뷰 근교의 고급 주택가인 클라이드힐에 거주하는 한인 부부인 로렌스 홍 (한국명 홍 성, 47세) 과 그레이스 홍 (홍현주, 42세)씨는 한인 교인들 상대로 2010년부터 지난해 6월 체포되기 전까지 천이백만달러 이상을 갈취,사기한 혐의로 이번주 목요일 (10/11/2018) 각각 15년형과 6년형을 선고 받았다. 특히 로렌스 홍씨는 지난 2007년에도 커클랜드 레이크 워싱턴 호숫가의 고급저택에
2018.10.13
마리화나 캔디 판매 한달간 보류결정한 워싱턴 주
마리화나 캔디 판매 한달간 보류결정한 워싱턴 주
    The Washington State Liquor and Cannabis Board 은 앞으로 30 일동안 마리화나 캔디 판매를 일단 보류하는 결정을 내렸다. 마리화나 캔디의 판매가 보류되는 동안 해당 제품 판매에 대한 대중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해당 산업체 그룹들이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마리화나 캔디 판매에 문제가 생긴
2018.10.13
이번 주말 도로 공사 일정들
이번 주말 도로 공사 일정들
  이번 주말에도 여전히 시애틀의 도로 곳곳에는 공사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5 번 고속도로 시애틀 집입 구간 북단의 경우 도로가 2 개 차선으로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또한 워터프론트 인근 99번 고속도로 남단의 경우 이번 주말 폐쇄될 예정이다. 반가운 소식은 일요일 오전 알라스칸 웨이의 4 개 차선이 운전자들에게 개통될 예정이다.   
2018.10.13
미국에서 자전거 타기 가장 좋은 도시 시애틀?
미국에서 자전거 타기 가장 좋은 도시 시애틀?
  한 자전거 매거진의 발표에 따르면 시애틀은 미 전역에서 자전거를 타기 가장 좋은 도시인 것으로 나타났다. 도로에 자전거 전용 차선을 만들고 자동차의 제한 속도를 낮춘 시애틀은 샌 프란시스코를 재치고 1위를 차지했다. 불과 2016 년도만 해도 같은 조사에서 시애틀은 5 위를 기록했었다.    시애틀이 자전거를 타기 가장 좋은 도시로 선정된 가장
2018.10.13
페이스북, 정치스팸 계정 등 800개 삭제…선거 코앞 바짝 긴장
페이스북, 정치스팸 계정 등 800개 삭제…선거 코앞 바짝 긴장
미국 최대 소셜미디어 기업 페이스북이 11·6 중간선거를 앞두고 강도 높은 선제 조처를 했다. '클릭 미끼'를 던져 사용자를 광고에 노출해 돈을 벌려는 정치 스팸이나 오도된 정보를 생산하는 가짜 계정을 미리미리 솎아내 2016년 대선의 악몽을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전략으로 보인다.   기사더보기
2018.10.12
美 '관세폭탄'에도 中수출 '순항'…대미흑자도 사상 최대
美 '관세폭탄'에도 中수출 '순항'…대미흑자도 사상 최대
미국이 중국으로부터 수입하는 절반 이상의 제품에 고율 관세를 매기는 등 전방위 무역 압박에 나서고 있지만 중국의 전체적인 수출에는 아직 큰 타격을 입히지는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중국의 월간 대미 수출액은 340억달러를 돌파해 전달에 이어 사상 최고치를 또 경신했다. 12일 중국 해관총서(한국의 관세청 해당)에 따르면 9월 중국의 수출액은 2천266억9천만달러로 작년 같은
2018.10.12
미·중 무역전쟁 심화에 필리핀, 반사이익 얻나
미·중 무역전쟁 심화에 필리핀, 반사이익 얻나
 미국과 중국 간 무역전쟁이 심화하면서 필리핀이 반사이익을 얻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12일 필리핀 정부 관계자 등을 인용해 "미국과 중국 간 무역전쟁이 격화하면서 필리핀은 미·중 사이에서 균형적인 관계를 맺으려 하고 있으며, 심화하는 미중간 긴장 속에서 이익을 얻으려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기사더보기
2018.10.12
"한다면 한다" 트럼프는 가장 정직한 대통령?
"한다면 한다" 트럼프는 가장 정직한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자신의 정책 성과에 대해 과장과 허풍을 일삼고 있지만 선거공약 이행 면에서는 근래 미대통령 가운데 단연 압도적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트럼프 정책에 비판적인 워싱턴포스트(WP)는 11일 칼럼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이 항상 거짓말을 하지만 그의 약속을 지키는 충직함 면에서는 최고수준이라면서 '한다면 한다'는 트럼프 대통령이 근대 미국역사에서 가장 정직한 대통령이 될
2018.10.12
도요타, 에어백 문제로 픽업트럭, SUV 등 16만8천대 리콜
도요타, 에어백 문제로 픽업트럭, SUV 등 16만8천대 리콜
도요타자동차는 충돌 시 에어백이 작동하지 않을 수 있어 픽업트럭과 SUV 차량, 자동차 등 16만8천여 대를 리콜하기로 했다. 이번 리콜 대상은 2018년과 2019년식 툰드라 픽업트럭 및 세쿼이아 SUV 차량, 2019년형 아발론 승용차 등이다. 도요타 자동차는 차량 소유자와 딜러들에게 에어백 통제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할 것을 알릴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더보기
2018.10.12
워싱턴 주 게스비 갤런당 15 에서 30 센트 정도 오를수도
워싱턴 주 게스비 갤런당 15 에서 30 센트 정도 오를수도
    최근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에서 발생한 게스 배관 폭발로 인해 워싱턴 주내 게스 비용이 상승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게스 배관의 폭발로 퓨젯 사운드 에너지사는 잠시 동안 에너지 공급을 중단 하기도 했었다. 게스비는 오는 10월 말경을 시작으로 갤런 당 15 에서 30 센트 정도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018.10.12
이번 주말 라이트 페스티벌로 밝아지는 시애틀
이번 주말 라이트 페스티벌로 밝아지는 시애틀
  이번 주말 예술과 테크놀로지가 합쳐진 아름다운 라이트 페스티벌이 시애틀을 찾아올 예정이다. "BOREALIS" 패스티벌은 이번 주말 MOHAI 에서 열리게될 예정이다. 무료로 참가 가능한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아트 일러스트레이션과 전시, 워킹 투어 그리고 밤의 프로젝션 쇼가 열리게 된다.      사우스 레이크 유니온 지역에는 전세계의 아티스트들이 콜레보한 예술 전시가 펼쳐진다. 패스티벌 참여자들은 무료 셀프
2018.10.11
내년 45 밀리언 달러의 적자 예상되는 시애틀 학교들
내년 45 밀리언 달러의 적자 예상되는 시애틀 학교들
  올해 길었던 교사 파업 끝에 교사들과 연봉 협상을 마치고 다시 학교 개학을 정상화 한 시애틀 학교들은 과연 늘어난 교사 금액 부분을 어디서 충당할 수 있을까? 내년 학기 시애틀 교육구는 무려 45 밀리언 달러의 적자를 보게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우려가 되고 있다.    이번 주 워싱턴 주 Superintendent of Public
2018.10.11
워싱턴 주 사형 제도 폐지 결정, 8명의 사형수 목숨 부지해
워싱턴 주 사형 제도 폐지 결정, 8명의 사형수 목숨 부지해
  워싱턴 주 최고 법정은 목요일 주내 사형제도를 폐지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사형제도가 폐지되면서 사형선고를 받은 8명의 죄수들이 목숨을 구할 수 있게 되었다. 사형은 헌법에 위배되면 독단적이고 비윤리적인 방법이라는게 이번 판결의 이유였다.      이같은 판결은 사형제도 집행에 들어가는 비용이 너무 많고 사형이 범죄를 줄어들게 하지 않으며 흑인과 같은 소수 민족에게 편향적으로 적용되고 있다는
2018.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