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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커 남성, 아파트에서 수십종의 무기 발견
이웃 한명을 스토킹 하던 한 남성이 시애틀 경찰에 의해서 검거되었다. 놀라운 사실은 남성이 거주하던 아파트에서 다양한 무기들이 발견되었다는 사실이다. 검거 당시 남성은 이웃의 아파트 문을 발로 걷어 차고 침입하려고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용의 남성은 외부와의 접촉 금지와 소지하고 있던 모든 무기들에 대한 압류 조치와 함께 킹 카운티 감옥에 수감되었다. 체포
2018.11.12
노스 밴드 지역 수도 이제 마셔도 안전해
The Sallal Water Association 은 노스 밴드 지역의 수도물이 마셔도 안전하다고 밝혔다. 최근 지역내 약 82 개 가구에 수도가 공급되던 워터 탱크가 파손되면서 해당 가구들은 수도물을 마실 수 없었다. 지난 10월 31일 The Sallal Water Association 는 지역내 주민들에게 수도물을 마시지 말라는 통보를 발행했다. 수도물을 마실 수 없었던 지역은 Riverpoint
2018.11.12
새로운 아이폰 포함한 애플사 상품 판매 시작하는 아마존사
과거 애플사의 올드 모델들만 판매해 오던 아마존사가 앞으로는 새로운 아이폰, 아이패드와 맥 컴퓨터, 애플 워치 그리고 애플 텔레비젼 등 최신 상품들을 아마존 사 웹사이트를 통해 판매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사는 지난 9월 아이폰 XS 와 아이폰 XS Max 는 출시했고, 아마존 사의 경우 그동안 구형 아이폰 들만 판매해 왔었다. 애플
2018.11.12
앞으로 시애틀 지역은 렌트비가 착한 지역으로 변할까?
최근 하락세를 타고 있는 부동산 시장과 더불어 지속적으로 새롭게 지어지는 시애틀 지역내 아파트 건물들 때문에 지역내 렌트비가 조금은 하락하는 현상을 보이고 있다. 게다가 공실율이 높아진 새 아파트들 덕분에 렌트할 곳을 찾고있는 세입자들은 렌트 조건을 흥정하기 매우 유리한 조건에 놓여 있는 실정이다. 부동산 매매 시장이 주춤하면서 하향세를 타고 있는 가운데
2018.11.12
매매 저조한 부동산 시장, 주택 리모델링 사업에도 타격 입힐 것으로
하버드 대학에서 조사한 결과 내년 3분기 정도부터 주택 보수, 리모델링 관련 사업은 점진적으로 하락세를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최근 주택 모기지 이율이 지속적으로 인상되고 주택 매매가 부진하면서 초래되는 현상으로 분석되고 있다. 통상 주택의 보수 및 리모델링은 주택의 판매를 위해서나 주택 구매 후 거주를 위해서 하게 된다. 하지만
2018.11.12
하원 장악한 美민주, 트럼프의 '아마존·CNN 길들이기' 조사한다
11·6 미국 중간선거에서 하원 다수당 지위를 탈환한 민주당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언론 길들이기'를 의회 차원에서 철저히 조사할 방침이다. 차기 하원 정보위원장이 유력시되는 애덤 시프(민주·캘리포니아) 하원의원은 11일(현지시간) 미 인터넷매체 악시오스와의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기업들을 벌주기 위해 연방정부의 공권력을 남용한 게 아닌지를 민주당이 점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사더보기
2018.11.12
美 캘리포니아 산불 사망자 31명으로 늘어…"연락두절 228명"
역대 최악의 동시다발 대형산불이 발화한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화마를 피하지 못하고 숨진 주민이 31명으로 늘었다고 현지 경찰이 11일(현지시간) 밝혔다. AP통신·CNN방송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북부 뷰트카운티 경찰국의 코리 호네아 국장은 "지난 8일부터 발화한 캠프파이어로 파라다이스 마을 주변에서 숨진 채 발견된 주민 시신을 오늘 하루 동안 6구 더 수습했다"고 말했다.
2018.11.12
방탄소년단, '피플스 초이스 어워즈' 4관왕 영예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11일(현지시간) 미국 음악·영화·TV 분야 시상식인 '피플스 초이스 어워즈'(People's Choice Awards)에서 '올해의 그룹'과 '올해의 노래' 부문 등 4관왕 영예를 안았다. 미 연예매체들에 따르면 이날 저녁 미 캘리포니아주 샌타모니카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방탄소년단은 '올해의 그룹' 부문에서 '트웬티 원 파일럿츠', '패닉 앳 더 디스코', '5 세컨즈 오브 서머'를 제치고 수상했다. 기사더보기
2018.11.12
"초음파 스캔 5분이면 사전에 치매 가능성 판단"
5분 정도 목 주변 혈관에 대한 초음파 스캔을 실시하면 치매로 이어질 수 있는 인지능력 감퇴를 사전에 알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2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CL) 주도 국제 연구팀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병원협회(AHA) 과학 세션 콘퍼런스'에서 이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연구팀은 지난 2002년 중년층 자원자 3천191명을 대상으로
2018.11.12
북캘리포니아 산불 오늘 고비…남부에선 일부 대피령 해제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역대 최악의 동시다발 대형산불이 발화해 기록적인 인명·재산피해를 낳고 있는 가운데 사망자가 가장 많이 나온 북캘리포니아 산불 진화가 12일(현지시간) 중대 고비를 맞을 것으로 보인다.AP통신·CNN방송 등 미국 언론과 현지 소방당국·경찰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에서는 지난 8일부터 캠프파이어(북부 뷰트카운티), 울시파이어(남부 말리부 주변), 힐파이어(남부 벤투라 카운티) 등 대형 산불 3개가 발화해 닷새째인 이날까지 서울시
2018.11.12
11월 9일, 금요일은 시택 주변 날씨가 역대 최고로 추웠던 것으로
전국 기상 서비스 센터에 따르면 어제인 금요일의 시택 공항 주변 날씨는 역대 최고로 추웠던 것으로 나타났다. 시택 공항의 이날 최저 기온은 아침에 무려 35 도 까지 떨어졌다. 여기서 밤으로 갈수록 날씨는 더 떨어져 30 도까지 하락하게 되었다. 연중 이맘때 시택 공항 주변에서 가장 추웠던 온도는 지난 1945 년도에 나타난 43
2018.11.10
캘리포니아 대형 화재 진압에 투입되는 워싱턴 주 소방대원들
캘리포니아에 발생한 대형 화재 진압을 위해 워싱턴 주에서 소방 인력들이 투입될 예정이다. 캘리포니아에 투입되는 소방대원 들은 총 20 여개 소방서에서 80 여명의 대원들이 투입되게 될 예정이다. 화재 진압에 투입되게 된 소방 대원들은 심각한 화재 상황에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어 기쁜 마음과 잘 알지 못하는 새로운 지역에서의
2018.11.10
워싱턴 주립대학(University of Washington) 치과대학 계속되는 적자 상황 우려
지난 해부터 워싱턴 주립대학(University of Washington) 의 치과대학은 적자 상황을 겪어왔다. 그 결과 총 34 명의 풀타임 직원들을 줄이고 다른 지출을 절약하는 방법을 적용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 결과 적자 상황이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적자 상황은 지속적으로 나타나 지난 회계년도에도 역시 2 밀리언 달러의 적자가 나타났다. 이같은 상황이 지속될 경우 머지않아
2018.11.10
민감한 직원 정보 유출된 노스트롬
최근 노스크롬 백화점 사의 민감한 직원 정보들이 유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유출된 정보는 직원들의 이름과 소셜 시큐리티 정보, 생년월일, 은행 계좌와 급여 등 다양한 중요 정보들이다. 정보가 유출된 이후 노스트롬사는 미 전역의 노스크롬 사 직원들에게 정보 유출 사실을 통보하고 사과의 메세지를 전달했다. 이메일 수령이 여의치 않은 직원들의 경우 회사에서 직접
2018.11.10
새로운 총기 규제가 통과 되면서 총기 세일 급증할 것으로
총기 판매상들은 앞으로 반 자동 총기와 총기 금고의 판매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총기 규제를 더 강화시키는 안건 1639 가 통과되면서 해당 법안이 시행되기 시작하는 내년이 되기 전에 총기를 구매하려는 사람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내년 부터 반자동 라이플을 구매할 수 있는 최저 연령은 21세로 올라가고, 반자동
2018.11.10
'밀레니얼' 美하원의원 당선인 "워싱턴에 방 구할 돈 없다"
미국 하원 역사상 최연소 의원이 된 알렉산드리아 오카시오-코테즈(29·민주) 당선인이 의회가 있는 수도 워싱턴DC에서 집을 임대하기 어려운 형편이라고 말해 미국 언론들의 주목을 받았다.최근 중간선거에서 연방 하원의원에 당선된 오카시오-코테즈는 8일(현지시간) 일간 뉴욕타임스(NYT)와의 인터뷰에서 워싱턴DC에서 지낼 집을 임차하기 전에 첫 연방의원 월급을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기사더보기
2018.11.10
LPGA 신인 중국 허무니 '미녀 골퍼 끝판왕'…벌써 인기 폭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데뷔를 앞둔 한 중국 선수가 소셜 미디어 등을 통해 벌써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 채널은 10일 "LPGA 퀄리파잉 시리즈를 통과, 2019시즌 투어에 데뷔하는 허무니(19·중국)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가 벌써 16만 명을 넘어섰다"며 "이는 중국에서 가장 성공한 골프 선수인 펑산산의 4천 명을 훌쩍 뛰어넘는 수치"라고
2018.11.09
"美 테러와의 전쟁으로 50만명 사망…절반이 민간인"
미국이 2001년 9·11 테러 이후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 파키스탄에서 '테러와의 전쟁'에 나서 50만명가량이 사망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브라운대 왓슨 국제문제연구소는 미국이 테러와의 전쟁을 선언한 직후 이들 나라에서 48만∼50만7천명이 숨진 것으로 추정된다고 8일(현지시간) 밝혔다. 사망자 가운데 민간인은 24만∼26만명으로 절반을 차지한 것으로 추산됐다. 사망자 수는 이라크가 26만∼29만명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아프간 14만7천여명,
2018.11.09
미셸 오바마, 자서전서 트럼프에 맹폭…"절대 용서안할 것"
미국의 전 영부인 미셸 오바마(54)가 곧 출간할 자서전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맹비난을 쏟아냈다. 미 일간지 워싱턴포스트(WP)와 AP통신은 8일(현지시간) 13일 출간을 앞둔 미셸 여사의 첫 자서전 '비커밍'(Becoming)을 사전 입수, 이같이 보도했다. 자서전은 백악관 입성 전 시카고에서 자란 미셸 여사의 어린 시절 이야기부터 오바마 전 대통령과의 만남과 결혼, 첫 흑인 영부인으로
2018.11.09
美하원 장악한 민주, 'LA 총격' 여파 속 총기규제 입법 드라이브
11·6 미국 중간선거에서 하원을 장악한 민주당이 총기 규제를 위한 입법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AP 통신은 9일(현지시간) 민주당 하원의원들이 잇단 총기 난사의 여파 속에 총기 규제를 위한 의회 차원의 조치를 약속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런 움직임은 전날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LA) 교외의 한 술집에서 벌어진 총기 난사로 시민과 경찰관 등 12명이 숨지는 참극이
2018.11.09
홀리데이 시즌 쇼핑 열기, 벌써 뜨거워지기 시작해
홀리데이 시즌이 부쩍 가까이 다가오면서 온라인 쇼핑 회사들의 경쟁도 조금씩 달아오르고 있다. 많은 소비자들이 쇼핑몰에서 홀이데이 쇼핑을 하기 보다는 온라인을 이용해 쇼핑을 하고 있는 추세다. 이같운 소비 추세에 부응하기 위해 많은 대형 쇼핑몰들은 파격적인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나섰다. 타겟의 경우 아마존 사와의 경쟁을 고려해 최초로 구매 금액과 상관
2018.11.09
총기 폭력 협박으로 한정 폐쇄된 린컨 고등학교
타코마에 위치한 린컨 고등학교가 목요일 오전 한정 폐쇄되었다. 해당 학교는 한 소셜 미디어를 통해 학교를 상대로 폭력 메세지가 발견되면서 한정 폐쇄 조치가 내려졌다. 학교 교실의 문은 모두 잠기고, 타코마 경찰 인원들이 학교에 추가로 배치되었다. 협박 메세지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한 학부모에 의해서 발견되어 경찰에 신고된 것으로 알려졌다. 메세지는
2018.11.09
이번 주말 고속도로 520 전구 교체로 폐쇄 예정
고속도로 520 번에 설치된 전구들이 이번 주말 교체될 것으로 보인다. 때문에 이번 주말 520 번 고속도로 서단은 폐쇄될 예정이다. 도로 폐쇄는 금요일 밤 11시에 시작해서 월요일 오전 5시 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폐쇄구간은 워싱턴 호수로 진입하는 92nd Avenue Northeast 에서 Montlake Boulevard 다. 폐쇄 기간에도 자전고 전용 도로는 여전히 개통될 예정이다.
2018.11.09
추억의 시택 공항 부활하나?
9/11 테러 사건 이후 미 전역의 공항들은 조금은 살벌한 장소들로 탈바꿈 되어졌다. 공항 게이트에서 사랑하는 사람들을 떠나보내는 장면은 이제 영화 속에서나 구경할 수 있는 모습이다. 하지만 시택 공항도 과거에는 공항에 마중 나온 사람들이 게이트 까지 공항 이용객과 함께 갈 수 있었다. 앞으로 정겨웠던 공항의 모습이 다시
2018.11.09
총기규제 강화에 찬성한 워싱턴 주 유권자들
새롭게 제시된 워싱턴 주 총기 규제 안인 I-1639가 이번 선거에서 60 퍼센트의 지지를 받으면서 통과되었다. 강화된 총기 규제안은 반 자동 라이플의 최소 구매 나이를 21세로 규정하고, 좀더 강화된 백그라운드 체크를 받게 된다. 또한 트레이닝 코스를 수료해야 하며 총기 구매 후 10 일을 기다려야한다. 뿐만아니라 총기를 보관시에는 안전한 잠금 장치가
2018.11.08
폭발물 발견으로 썰스턴 카운티내 도로 폐쇄
썰스턴 카운티 직원이 작업 도중 도로 한 가운데에서 파이프 폭발물을 발견하면서 폭탄 전담 해체팀이 현장에 출동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목요일 오전 사고 발생으로 썰스턴 카운티 쉐리프는 폭발물이 발견된 3900 block of 113th Avenue Southwest 를 폐쇄했다. 폭발물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한 워싱턴 주 패트롤 폭발물 전담반은 발견된 폭발물이 발화 가능성이 있는
2018.11.08
美하원 민주 223·공화 196… 상원 공화 51·민주 46…막판 개표
11·6 미국 중간선거로 민주당은 하원, 공화당은 상원에서 각각 다수당 지위를 사실상 확정했다. AP 통신 집계에 따르면 선거 이튿날인 7일(현지시간) 오후 9시 현재 하원 전체 435석 가운데 민주당이 51.3%에 해당하는 223석을 확보했다. 기존에 과반 의석을 갖고 있던 공화당은 이번 선거에서 전체 의석수의 45.1%에 해당하는 196석을 얻는 데 그쳤다. 아직 17석의 주인은
2018.11.08
美, 한국산 열연강판 관세율 '한 자릿수'로 대폭 낮춰
국내 대표 철강기업 포스코와 현대제철의 열연강판에 대한 미국 정부의 반덤핑(AD) 관세율 예비판정 결과, 상계관세(CVD)까지 포함한 전체 관세율이 두 회사 모두 애초 두 자릿수에서 한 자릿수로 낮아졌다. 8일 미국 정부의 연례재심 1차 예비판정 결과에 따르면 반덤핑(AD)과 상계관세(CVD)를 합친 전체 관세율은 포스코가 2016년 원심 당시 58.68%에서 9.40%로 크게 하향조정됐고, 현대제철은 13.38%에서 4.60%로
2018.11.08
美중간선거 성적표로 본 2020대선 지형도…공화·민주 '득실'은
11·6 미국 중간선거는 도널드 트럼프 '1기' 행정부에 대한 중간 평가이자 차기 대선의 지형도를 미리 엿볼 수 있는 가늠자이기도 하다. 이런 관점에서 중간선거 결과를 공화·민주 양당의 2020년 대선 전망과 연관 짓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AP 통신은 7일(현지시간) 이번 선거 결과가 2020년 차기 대선을 준비하는 트럼프 대통령과 민주당에 흥미로운 단서를 제공하는 수업이
2018.11.08
美 LA 교외 술집 총격범은 아프간 참전 기관총 사수 출신
7일 밤(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북서쪽 벤투라 카운티 사우전드 오크스의 보더라인 그릴 & 바에서 일어난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 이언 데이비드 롱(28)이 해병대 복무 당시 아프가니스탄에 파병돼 전투 업무에 투입됐던 것으로 밝혀졌다. 8일 AP통신에 따르면 보더라인 그릴 & 바에서 글록 21 45구경 권총을 난사, 경찰관을 포함해 12명을 숨지게 한 롱은
201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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