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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우드에서 UPS 소포 노린 총기 무장 강도들 검거
월요일, 린우드에서 소포 배송을 하던 UPS 직원이 총기로 무장한 강도가 총을 머리에 겨누고는 트럭을 통째로 훔쳐가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은 월요일 한 낮인 12 시 경에 20000 block of 10th Avenue West 에서 발생했다. 용의자들은 UPS 차량을 통째로 탈취해 달아났고 이후 Lake Forest Park 인근에서 경찰의 추격을 받게 되었다. 경찰 추격을 알아차린 용의자들은
2018.11.26
파산절차 美백화점 체인 시어스, 우수매장 505개 유지 추진
쇠락 일로에서 파산보호를 신청한 미국의 대표적 백화점 체인 '시어스'(Sears)가 실적 좋은 매장 505개는 매각 형식을 통해 계속 운영할 방침이다. 시어스는 지난 21일 파산 법원에 "새 소유주를 통해 운영을 지속하기 원하는 매장 505곳"의 목록을 제출했다고 시카고 언론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목록에는 본사가 있는 일리노이 주의 백화점 9곳과 K마트(Kmart) 2곳 등이 포함돼있다.
2018.11.26
59세 매켄로 "아직 윌리엄스 자매와 대결할 수 있다"
'왕년의 코트 악동' 존 매켄로(59·미국)가 윌리엄스 자매와 '성(性) 대결'에 자신감을 내보였다. 매켄로는 26일 호주 나인 네트워크 방송과 인터뷰를 통해 "결론부터 얘기하면 현시점에서 열심히 훈련할 경우 아직 윌리엄스와 맞대결이 충분히 가능하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윌리엄스 자매는 언니 비너스가 올해 38살, 동생 세리나가 37세로 매켄로와 20살 이상 차이가 난다. 매켄로는 이날 호주 매체와
2018.11.26
'최악' 캘리포니아 산불, 17일만에 불길 잡아…최소 85명 사망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서 역대 최대의 인명 피해를 낸 북부 뷰트 카운티의 대형 산불 '캠프파이어'가 발화 17일 만인 25일(현지시간) 완전히 불길이 잡혔다. AP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은 현지 소방 당국을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캘리포니아주의 화재 당국인 캘파이어는 트위터에 "캠프파이어가 이제 100% 불길이 잡혔다"고 밝혔다. 이는 화재가 완전히 진화됐다는 뜻은 아니다. 남은 화재 지역을
2018.11.26
스페인 시민권 신청하는 히스패닉계 미국인 증가
"트럼프 대통령이 멕시코인이나 히스패닉에 대해 나쁘게 말할 때면 정말 속이 뒤집힙니다. 이곳 사람들은 그가 범죄자나 불법 이민자에 대해 말하고 있다고 하지만 아녜요. 그는 우리 모두에 관해 얘기하는 겁니다. 그는 멕시코 사람, 그리고 모든 남미 사람들을 미워해요." 영국 일간 가디언은 26일(현지시간) 미국 뉴멕시코의 역사학자인 로브 마르티네스의 이 같은 발언을 인용하며 "마르티네스와
2018.11.26
"재정적자 줄여라"…트럼프 압박에 참모들 전전긍긍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막대한 규모의 재정적자를 줄이기 위한 조치에 나서면서도 한편으로는 적자 폭 확대를 초래할 정책을 추진하면서 참모들에게 혼선을 주고 있다고 미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WP는 익명의 백악관 관계자 2명을 인용해 최근 미 정부 당국자들이 연방 정부의 여러 프로그램에서 지출을 줄이는 대략적인 방안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국가채무가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에만
2018.11.26
금요일 밤 스노퀄미와 스티븐스 패스 사이 눈 계속내릴 것으로
토요일에는 많은 눈이 고지대에 예상되고 있다. 3천 피트 이상 고지대에는 8에서 16 인치의 눈이 예상되고 있다. 때문에 스노퀄미와 스티븐스 그리고 화이트 패스 지역을 자동차로 진입해야 하는 경우 트랙션 타이어가 필요하다. 토요일 오전 4 시부터 눈은 조금씩 잦아들 것으로 보인다. 때문에 이후 대부분의 산간 지역의 도로들에 내린 눈은 거의 증발할
2018.11.23
애플 컵으로 향하던 유덥 응원 밴드탑승 버스 90번 고속도로에서 전복
애플 컵의 응원을 위해 풀만으로 향하던 6 대의 유덥 응원단 멤버들을 태운 버스 중 한대가 90번 고속도로에서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로 약 45 명 가량이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다행히 부상의 정도는 비교적 가벼운 것으로 알려졌다. 차량에 타고 있던 응원단들은 찢어지고, 등을 다치는 등의
2018.11.23
시애틀 지역 주차 비용 변동생길 것으로
시애틀 시내 주차 데이터에 대한 연간 분석 결과 앞으로 34 곳의 유료 주차 공간에 부과되는 주차 요금이 변경될 것으로 보인다. 요금이 변경되는 곳은 총 34 곳의 유료 주차 구역으로 약 12,000 의 길가 주차 공간이 포함된 지역들이다. 해당 지역에 대한 조사는 올해 3월과 4월 화요일, 수요일과 목요일 동안 오전, 오후
2018.11.23
美시카고교육청, 교직원 신원 재확인 후 128명 무더기 해고
미국에서 3번째로 큰 교육구인 시카고 교육청(CPS) 소속 교직원 128명이 신원 재확인 결과, 채용 부적격 사유가 드러나 무더기 해고됐다. 21일(현지시간) 시카고 언론에 따르면 CPS는 지난 6월 이후 6만여 명에 달하는 교직원에 대한 신원 조회를 다시 실시해 문제가 발견된 교사 9명, 보조교사 35명 포함 128명에게 해고 또는 권고 사직을 통보했다. 그 밖에
2018.11.23
우즈 vs 미컬슨, 24일 세기의 대결…전문가들은 우즈 승리 전망
타이거 우즈(43)와 필 미컬슨(48·이상 미국)이 벌이는 일대일 매치플레이 대결을 하루 앞둔 가운데 전문가들은 대체로 우즈가 승리할 것이라는 쪽에 무게를 싣고 있다. 우즈와 미컬슨은 24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섀도 크리크 골프 코스에서 일대일 매치플레이 대결을 벌인다. 상금 900만 달러(약 101억원)는 이긴 선수가 모두 가져간다. 기사더보기
2018.11.23
'총기폭력 비판 글' 13세 美 어린이 유탄 맞아 사망
교내 글짓기 대회에서 '총기폭력'이 난무하는 미국의 현실을 비판하는 글을 써 상까지 받았던 어린이가 누군가 쏘아댄 유탄에 맞아 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일이 일어났다. 미국 위스콘신주 동부 도시인 밀워키에 살던 샌드라 박스(13)는 최대 명절인 추수감사절을 며칠 앞둔 지난 19일 오후 8시께(현지시간) 자신의 방에서 TV를 보다가 창문을 뚫고 날아 들어온 총탄에 가슴을 맞아
2018.11.23
이란 외무 "신뢰할 수 없는 트럼프와는 대화 안 해"
모하마드 자바드 자리프 이란 외무장관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신뢰할 수 없다면서 새로운 핵 협상으로 시간을 낭비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자리프 장관은 23일(현지시간) 발간된 이탈리아 일간 코리에레 델라 세라 인터뷰에서 미국과 핵 합의 관련 협상을 재개할 것인지 묻는 말에 이같이 답했다. 그는 "우리는 이미 합의를 했다. 미국과 다른 나라들이 함께
2018.11.23
美 '블프'에도 멈추지 않는 총성…앨라배마 쇼핑몰서 3명 사상
미국 최대 쇼핑 특수인 블랙프라이데이가 사실상 시작된 22일 밤(현지시간) 쇼핑객이 붐비던 미 앨라배마주 버밍엄 인근의 한 쇼핑몰에서 총격 사건이 벌어져 총격범이 경찰의 대응 사격에 사망하고 2명이 다쳤다고 CNN·폭스뉴스가 23일 전했다. 기사더보기
2018.11.23
병원에서 출산하다 사망한 20 대 여성, 병원 책임?
제인 챙(Jane Chang) 이 아이를 낳기 위해 하일라인 메디컬 센터는 찾는것은 지난 2017년 9월 29 일이었다. 당시 28 세였던 제인은 임신 41 주 3 일 째였다. 의사들은 제인의 상태를 확인한 이후 결국 제왕절개 수술을 받고 건강한 남자 아기를 출산했다. 하지만 제인의 남편인 매튜와 다른 가족들이 새로운 아기의 탄생 소식에
2018.11.21
금요일 개장 앞둔 크리스탈 마운틴
크리스탈 마운틴인 오는 11월 23일 금요일에 개장을 계획하고 있다. 디스커버리와 친욱 익스프레스 리프트는 금요일 부터 운행을 시작할 계획이다. 올해에는 눈이 평년에 대비해 적게 내렸지만 53 개의 스노우 건을 준비해 개장을 가능하게 했다. 개장 날을 축하하기 위해 오후 2 시 붵 Opening Day Apres Party 에서 5 달러의 바우쳐가 스키장 이용객들에게 제공될
2018.11.21
저 소득층 환자들에게 무료 한방 치료 제공하는 시애틀 클리닉
Swedish Cherry Hill Family Medicine 는 저소득층과 메디케이드 환자 들에게 무료로 한방 치료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 오피오이드 과다 문제가 심해지면서 치료를 필요로 하는 환자들이 더 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한 닥터 그레고리 루돌프(Greogory Rudolph) 는 무료로 한방 치료를 제공하는 기회를 마련하기로 했다. 그는 스위디쉬 페인 서비스에서 유료로 환자를 진료하기도 하지만
2018.11.21
땡스기빙 주말 동안 교통 체증 피하기 위한 가장 좋은 시간대는?
오는 수요일 부터 비가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날씨 변화로 인한 교통 체증이 예측되고 있다. 특히 수요일 노스 벤드와 Cle Elum 사이 구간에 90번 고속도로 동단에 교통체증은 매우 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일요일 동, 서단에 모두 역시 교통체증이 예상되고 있다. 아래는 교통체증이 예상되는 날과 시간대다. Wednesday, eastbound: 11 a.m. to
2018.11.21
미국내 부동산 매매 1.4 퍼센트 증가해
6개월 간의 하락세를 뒤집고 지난 10월 미국내 부동산 매매율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전반적인 부동산 매매는 은행 이자율의 상승으로 지난해 대비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The National Association of Realtors 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 9월 부동산 매매가 약 1.4 퍼센트 가량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전년도의 부동산
2018.11.21
땡스기빙 날과 그 다음날, 정부 서비스와 에이전시 영업 정보
땡스기빙날인 이번 주 목요일 정부 서비스와 에이전시 기관들 영업 정보 • Washington State Ferries: 땡스기빙 주 동안 페리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수요일 오후와 저녁 시간 서쪽 방향과 금요일 오전 동쪽 방향에는 가장 큰 인파가 몰릴 것으로 보인다. 목요일에는 올리데이 주중 시간표 대로 페리 서비스가 운영될
2018.11.21
美 제조업계 "'메이드 인 아메리카' 가짜라벨 엄벌해야"
미국 제조업계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국 때리기'에 기대 공정거래 당국에 허위로 '메이드 인 아메리카(Made in America)' 라벨을 붙이는 행위를 엄벌하라고 촉구했다. 미국제조업연합회(AAM)는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가 미국 내 제조 표시 위반에 대한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1일 보도했다. FTC는 규정 위반으로 최초 적발된 경우에는 주로 경고에 그치고, 두 번째 위반부터
2018.11.21
"금연은 첫 6주가 고비…금연 피로도 쌓이면 실패 가능성"
금연을 시작한 흡연자들은 첫 6주 동안 금연 피로도가 쌓이는 것을 경험하며 이런 현상을 많이 느낄수록 다시 담배를 피울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의대(MUSC) 정신의학·행동과학과 매튜 카펜터 교수 등 연구팀은 '상담·임상심리학 저널'(JCCP) 최근호(11월) 게재 논문에서 이같은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고 UPI 등 외신이 20일 전했다. 기사더보기
2018.11.21
캐나다 교실에 걸렸다가 한인고교생 항의로 떼어내진 욱일기
캐나다 밴쿠버의 한 중고등학교 교실에 '교육용'으로 내걸린 욱일기가 한인 학생들의 항의로 떼어내진 것으로 알려졌다 랭리 지역에 있는 월넛 그로브 중고등학교 재학생 문병준(9학년) 군은 20일(현지시간) "우리의 목표를 달성했다. 세계 최대 청원사이트(www.change.org)에 '교육환경에서 욱일기를 제거해 달라'는 제목의 청원을 올린 이후 학교 측이 많은 항의 편지를 받았고, 즉각적이고적절한 조처(제거)를 했다"고 SNS를 통해 알렸다.
2018.11.21
'6만년 고립' 인도 부족에 접근하던 미국인, 화살 맞고 사망
한 미국인이 수만 년간 고립 생활을 하던 인도 부족민과 접촉하려다 그들이 쏜 화살에 맞고 사망했다고 현지 언론과 BBC방송 등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희생자는 존 앨런 차우라는 27세의 미국 남성이다. 그는 지난 16일 인도양 안다만·니코바르 제도의 북 센티넬 섬에 상륙했다가 변을 당했다고 그와 동행한 낚시꾼과 인도 경찰 등이 전했다.
2018.11.21
美 산불 실종자 여전히 870명…폭우에 시신 떠내려갈까 우려
시신 탐지견이 잿가루가 흩날리는 집터에서 금속 프레임까지 까맣게 타버린 주방시설 아래를 킁킁거리며 뒤진다. 수색대원은 삽을 들고 앙상한 뼈대만 남은 집터 이곳저곳을 뒤적이고 있다. 시커멓게 그을린 욕조 아래, 매트리스 밑쪽까지 샅샅이 뒤지고 있다. 10분 정도 지나 아무것도 발견하지 못한 수색팀은 탐지견을 끌고 옆집으로 향한다. 기사더보기
2018.11.21
딕스 드라이브 인 매장 켄트에 오픈날짜 확정!
딕스 버거는 오는 12월 12일 수요일에 켄트 지점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 딕스 버거의 모든 매장에서 퇴비로 사용 가능한 컵과 뚜껑 그리고 빨대 용품들이 사용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새로운 딕스 버거는 시택 공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자리잡게 될 예정이며 지난 4월 부터 공사가 시작되었다. 딕스 버거의
2018.11.21
이콜라이 감염 주의, 앞으로 로메인 상추 상품 구매 자제 필요
땡스기빙 명절을 앞둔 지금 이콜라이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해 당분간 로메인 상추 상품의 소비에 대한 주의가 필요한 상태다. 화요일 질병 관리 센터는 미국과 캐나다 지역내 모든 로메인 상추 상품에 대한 소비를 피할 것을 권장했다. 질병 관리센터의 주의에 따르면 편재까지 11 개 주에서 총 32 건의 이콜라이 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보고
2018.11.21
앞으로 킹 카운티 부동산 현금 구매자, 신분 정보 공개해야
그간 킹 카운티내 매매된 부동산 중 4 분의 1 은 놀랍게도 현금으로 구매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금으로 부동산을 구매하는 구매자들은 주로 자신들의 실제 신분을 공개하지 않고 LLC 같은 명의만 존재하는 회사를 만들어 종종 부동산을 구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이런 경우 실제 구매자가 외국인 투자자 인지, 아니면 부동산 투기자인지 혹은 돈 세탁을
2018.11.21
짙은 안개가 걷힌 후 비 예상되는 시애틀
요 며칠 동안 짙게 꼈던 안개가 걷히면서 시애틀에는 평년처럼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앞으로 2 일 동안 내릴 강수량은 그간 11월 한달 동안 내렸던 강수량 보다 더 많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수요일과 땡스기빙인 목요일 에는 0.55 에서 1.25 인치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화요일 오전 짙게 낀
2018.11.21
카메룬 출신 한 게이 남성 향해 증오 범죄 발생해
노스 시애틀에 거주하는 한 게이 남성의 동성 상대와의 은밀한 장면들이 소셜 미디어에 공개 되면서 증오 범죄의 대상이 되었다. 남성은 집에 찾아온 손님 중 한명이 그의 휴대 전화기를 훔쳐 전화기에 있던 사진들을 온라인에 올리면서 증오 범죄의 표적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아니라, 피해 남성은 카메룬 출신으로 고향에 있는 그의 모친 마져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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