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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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된 남성 차량 트렁크에서 시신 발견한 어번 경찰
실종된 남성 차량 트렁크에서 시신 발견한 어번 경찰
목요일 오전 어번의 한 주차장에서 발견된 한 차량 트렁크에서 시신 한구가 발견되었다. 문제의 차량은 실종된 사람의 소유인 것으로 알려져 경찰이 수사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목요일 오전 8시 40분경 어번 경찰은 Lakeland Hills Community Center 의 주차장에 수상한 차량이 주차되어 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수상한 차량의
2018.12.07
에버렛 시, 플라스틱 봉투 사용 금지 시작하기로
에버렛 시, 플라스틱 봉투 사용 금지 시작하기로
최근 여러 도시들이 플라스틱 봉투의 사용 금지를 시작하면서 에버렛 시 역시 오는 2019년 9월 부터는 플라스틱 봉투의 사용을 금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수요일 에버렛 시는 만장 일치로 플라스틱 봉투 사용 금지안을 통과 시켰다.    금지안이 시행되기 시작하면 에버렛 시내 상점들은 플라스틱 봉투의 사용에 제한을 받게 되며 소비자들의 경우 플라스틱 봉투를
2018.12.07
단순한 장난감이 아이들 발달에 더 좋다는 연구결과 나와
단순한 장난감이 아이들 발달에 더 좋다는 연구결과 나와
단순하고 전통적인 장난감들인 퍼즐과 블럭들이 현대적인 하이 테크 장난감들보다 아이들의 발달에 더 좋은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현대 부모들은 자녀들에게 보다 최신의 좋은 장난감을 사주면 교육적으로 더 좋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이같은 통념을 깨는 결과가 나왔다.     Council on Early Childhood 에서 시행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아이들의 좋은 발달을 위한 장난감은
2018.12.07
추가 스쿨버스 계약 연장한 시애틀 교육 위원회
추가 스쿨버스 계약 연장한 시애틀 교육 위원회
스쿨 버스 공급 부족 사태는 해결하기 위해 응급 조치로 추가 버스 공급을 시작한 시애틀 교육 위원회는 앞으로 추가 버스 공급 기간을 연장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Durham school services 는 현재 15 대의 버스와 버스 운전 기사들을 추가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지난 10월에 계약한 추가 버스 공급 계약은 이번 달 중순에
2018.12.07
뇌 먹는 아메바, 수돗물 통해 감염된 시애틀 여성 사망
뇌 먹는 아메바, 수돗물 통해 감염된 시애틀 여성 사망
  69 세의 시애틀 여성이 수돗물을 이용해 비강을 청소한 후 희귀 아메바에 감염되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수술을 하기 위해 여성의 뇌를 열어본 스위디쉬 메디컬 센터 의료진들은 크게 모두 크게 놀랐다. 종양을 예상하고 뇌를 열었던 의료진들이 발견한 것은 그녀의 뇌가 아메바들에 의해서 먹어 사라지고 있었던 것이다. 그녀의 뇌 한부분의 골프공 사이즈
2018.12.06
시애틀 부동산 가격 또 하락해 지난 6 개월간 11 퍼센트 하락
시애틀 부동산 가격 또 하락해 지난 6 개월간 11 퍼센트 하락
  지난 6 개월 동안 워싱턴 주의 부동산 가격은 지속적인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부동산 시장에 나온 매물 수는 많아지고 부동산 구매 경쟁은 적어지면서 인행 이자율 역시 하락해 그야말로 전형적인 바이어가 갑인 시장으로 돌변했다.    킹 카운티의 11월 중간 부동산 가격은 $644,000 로 올 봄 중간 부동산 가격은 $726,000에 비해 크게 떨어진
2018.12.06
롯데뉴욕팰리스, '연말 최고 호텔 20'에 뽑혀
롯데뉴욕팰리스, '연말 최고 호텔 20'에 뽑혀
 미국 뉴욕에 있는 호텔 '롯데뉴욕팰리스'가 '연말 최고의 호텔' 중 하나로 뽑혔다. 롯데호텔은 지난달 30일(이하 현지시간) 뉴욕의 롯데뉴욕팰리스가 미 경제 전문매체 포브스의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 선정 '연말 최고의 호텔 20'에 들었다고 6일 밝혔다.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는 1958년 창간된 세계 여행 평가 전문지로 '호텔판 미쉐린 가이드'로 불린다.   기사더보기
2018.12.06
월트 디즈니 탄생 117주년 맞아 美시카고 생가 복원 기념 행사
월트 디즈니 탄생 117주년 맞아 美시카고 생가 복원 기념 행사
'디즈니 왕국'을 건설한 미국의 기업가 겸 애니메이션 작가, 제작자, 성우, 영화 감독이었던 월트 디즈니(1901~1966) 탄생 117주년을 맞아 그의 고향 시카고에서 특별 행사가 열렸다. 5일(현지시간) 시카고 언론에 따르면 디즈니의 생일인 이날 오후 5시, 시카고 도심에서 북서쪽으로 약 8km 떨어진 허모사 지구 소재 디즈니 생가 앞으로 인근 닉슨 초등학교 학생들을 비롯한 디즈니
2018.12.06
고르바초프 "세계 새로운 군비경쟁 위기 직면…공동 노력 필요"
고르바초프 "세계 새로운 군비경쟁 위기 직면…공동 노력 필요"
미하일 고르바초프 전(前) 소련 대통령이 5일(현지시간) 자신이 최근 서거한 조지 H.W. 부시 미국 대통령과 놓았던 미-러 간 협력 기초가 현재 위기에 처했다고 진단했다. 고르바초프는 이날 부시 전 대통령 서거와 관련, 타임(TIME)지에 게재한 기고문에서 이같이 경고하면서 새로운 대결과 파괴적 전쟁의 위협을 막기 위해 미-러 양국이 협력 기조를 회복할 것을 촉구했다. 고르바초프는
2018.12.06
美 주간 실업수당 23만1천 건…4천 건 감소
美 주간 실업수당 23만1천 건…4천 건 감소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3만1천 건으로 전주보다 4천 건 줄었다고 6일(현지시간) 밝혔다. 실업수당 청구가 줄었다는 것은 그만큼 고용 상황이 좋아졌다는 것을 의미하며, 미국의 고용시장은 탄탄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다만 블룸버그 전망치(22만5천 건)보다는 많았다. 4주간 평균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4천250건이 늘어난 22만8천 건을 기록했다.   기사더보기
2018.12.06
뉴욕증시 이번엔 '화웨이 돌발악재'…다우지수 장중 700P 급락
뉴욕증시 이번엔 '화웨이 돌발악재'…다우지수 장중 700P 급락
가까스로 재개된 '미·중 무역협상'에 돌발악재가 불거지면서 뉴욕증시가 6일(현지시간) 급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세계 최대 통신장비 업체인 중국 '화웨이' 창업자의 딸이자 최고재무책임자(CFO)인 멍완저우(孟晩舟·46)가 미국의 요구로 캐나다에서 체포되면서 미·중 간 해빙 분위기가 깨졌다는 우려가 나온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오전 11시 40분 현재 전날보다 668.17포인트(2.67%) 하락한 24,358.90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750포인트까지 밀리기도
2018.12.06
얼음 꽁꽁 언 퓨젯 사운드의 목요일 아침, 미끄러운 도로 조심!
얼음 꽁꽁 언 퓨젯 사운드의 목요일 아침, 미끄러운 도로 조심!
이번 주 초부터 웨스턴 워싱턴 지역에 한파가 몰아닥치면서 이른 아침 도로가 얼어붙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처럼 추운 날씨는 금요일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웨스턴 워싱턴 지역의 밤사이 기온은 무려 20 도대 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고기압의 영향으로 웨스턴 워싱턴 지역에는 차갑고 건조한 날씨가 나타나고 있다. 수요일 밤부터 시작된
2018.12.06
월마트와 CVS에서 판매된 유아 아이부프로펜(ibuprofen) 물약, 리콜 처리
월마트와 CVS에서 판매된 유아 아이부프로펜(ibuprofen) 물약, 리콜 처리
월마트와 CVS 에서 판매된 유아 아이부프로펜 물약 여러 브랜드 상품들이 리콜 처리되었다. 이번 리콜 처리 결정의 이유는 해당 물약이 약물 성분을 기준치 보다 더 높게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뉴 저지에 본사를 두고 있는 Pharma Inc. 는 "Ibuprofen Concentrated Oral Suspension, USP (NSAID) 50 mg per 1.25 mL" 상품을
2018.12.06
연간 수입 7만 5천 이하인 시민들을 위한 주택 공급하는 타코마 시
연간 수입 7만 5천 이하인 시민들을 위한 주택 공급하는 타코마 시
The Preserve 에서 주택을 소유하려면 연간 수입이 7만 5천 달러를 넘어서는 안된다. 또한 사우스 타코마 지역에서 15 분 내의 지역에 일자리가 있어야 한다.    새롭게 개발된 50 에서 70 채의 주택들은 최고 가격이 $265,000 로 매우 낮은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하지만 해당 주택들을 구매하려면 연간 소득 기준과 직장 지역 기준에
2018.12.06
NHL, 시애틀 연고 32번째 구단 창단 승인
NHL, 시애틀 연고 32번째 구단 창단 승인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가 2021-2022시즌부터 32개 팀 체제로 운영된다. NHL은 5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시아일랜드에서 이사회를 열고 미국 시애틀을 연고지로 하는 신생 구단 창단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시애틀을 연고로 하는 32번째 프랜차이즈는 2021-2022시즌부터 퍼시픽 디비전으로 편입될 예정이다.   기사더보기
2018.12.05
구글 웨이모, 세계 최초 상용 자율주행차 서비스 개시
구글 웨이모, 세계 최초 상용 자율주행차 서비스 개시
구글 모기업 알파벳의 자율자동차 부문인 웨이모(Waymo)가 5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세계 최초로 상용 자율주행차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AP통신·LA타임스 등 미 언론이 보도했다. LA타임스는 "로봇카가 공식적으로 실제 사업이 됐다"고 전했다. AP는 "구글이 거의 10년을 공들여온 자율주행차 기술이 비록 소규모이지만 상업적인 차량 호출 서비스로 시작됐다"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기사더보기
2018.12.05
전 세계 이주노동자 1억6천400만명…2013년보다 9% 증가
전 세계 이주노동자 1억6천400만명…2013년보다 9% 증가
국제노동기구(ILO)는 2017년 전 세계 이주노동자 수가 1억6천400만명으로 2013년보다 9% 늘었다고 5일(현지시간) 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ILO는 이주노동자들이 전 세계 노동 시장의 4.7%를 차지하고 있으며 대부분 선진국과 중상위 소득 수준의 국가들에서 고용돼있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선진국 노동 시장에 고용된 이주노동자의 수는 2013년보다 100만명 줄어든 1억1천100만명으로 집계됐다.   기사더보기
2018.12.05
美연준 "일선 레스토랑까지…관세 탓 폭넓은 비용 상승"
美연준 "일선 레스토랑까지…관세 탓 폭넓은 비용 상승"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촉발한 '관세 전쟁'으로 폭넓은 분야에서 비용 상승이 현실화하고 있다고 미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5일(현지시간) 평가했다. 연준은 이날 발표한 경기동향 보고서 '베이지북'을 통해 "관세는 제조업체가 계속 우려하는 사항"이라며 "제조업체 또는 납품업체부터 유통업체와 레스토랑에 이르기까지 더욱 폭넓은 범위에서 관세로 인한 비용 상승이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기사더보기 
2018.12.05
美 LA 시의회 '코리아타운의 날' 선포…미국내 최초
美 LA 시의회 '코리아타운의 날' 선포…미국내 최초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시의회가 12월 8일을 '코리아타운의 날(Koreatown Day)'로 선포하는 결의안을 5일(현지시간) 채택했다. '코리아타운의 날' 제정을 추진해온 한인역사박물관 민병용 관장은 "코리아타운이 1972년 태동해 지난해 45주년을 맞은 것을 계기로 기념일 제정을 추진해왔다"면서 "코리아타운을 지역구(10지구)로 둔 LA 시의회 허브 웨슨 의장이 결의안을 발의한 뒤 논의를 거쳐 오늘 채택됐다"라고 말했다.   기사더보기
2018.12.05
벨뷰 스노우플레이크 레인(Bellevue's Snowflake Lane) 축제
벨뷰 스노우플레이크 레인(Bellevue's Snowflake Lane) 축제
      매일밤 수천명의 사람들이 벨뷰의 스노우플레이크 레인 축제에 참가하기 위해서 모여들고 있다.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까지 수백명의 젊은 공연인들이 매지컬한 홀리데이 쇼를 선사하기 위해 다운타운 벨뷰로 모여들고 있다. 스노우플레이크 레인 축제는 지난 18 년간 지속되어온 벨뷰의 홀리데이 행사다. 벨뷰 스퀘어 밖에서 퍼레이드는 매년 많은 관람객들을 끌어 모으고 있다. 
2018.12.04
시애틀 고가 철거 오는 2019 여름까지 완성될 것으로
시애틀 고가 철거 오는 2019 여름까지 완성될 것으로
오는 2019년 여름까지 시애틀의 알라스칸 웨이 고가가 철거될 계획이라고 화요일 워싱턴 주 도로 교통부는 밝혔다.  고가는 콘크리트 피스들이 체계적으로 제거되면서 단계적으로 제거될 예정이다. 한번에 붕괴시키는 방식으로 철거하지 않는것이 조금 더 안전하고 효과적인 철거 방법인 것으로 판단되어 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고가 철거 작업 중에도 시애틀 워터프론트 방문자들은 평소와 다름없이 방문이 가능하게될 예정이다.  Colman
2018.12.04
겨울 한파로 시애틀 센터에 쉘터 만들어질 것으로
겨울 한파로 시애틀 센터에 쉘터 만들어질 것으로
이번 주 연일 얼음이 어는 정도의 추운 날씨가 나타나기 시작하면서 Seattle’s Human Services Department (HSD) 는 화요일과 수요일 밤 시애틀 센터에 홈레스들을 위한 쉘터를 마련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쉘터는 18 세 이상 성인들에게 허용되며 저녁 7시 부터 오전 7시 까지 입장이 가능하다. 쉘터는 Seattle Center Exhibition Hall 의 301 Mercer
2018.12.04
벨뷰 한 아파트에서 40 대 남성 총 맞아
벨뷰 한 아파트에서 40 대 남성 총 맞아
지난 일요일 새벽 벨뷰의 한 아파트에서 42 세의 남성이 총에 맞는 사건이 발생했다. 총격은 가족 혹은 지인들 간에 발생한 문제로 추정되고 있다.    사건이 발생한 장소는 벨뷰의 벨레드(Bel-Red) 로 14000 block 에 위치한 Illahee Apartments로 경찰과 구급 대원들이 현장에 도착했을때 피해 남성은 총에 맞아 생명이 위독한 정도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응급 대원들의 응급
2018.12.04
화난 라이언 에어(Lion Air) 보잉사 비행기 주문 줄일 계획
화난 라이언 에어(Lion Air) 보잉사 비행기 주문 줄일 계획
  최근 라이언 에어(Lion Air) 의 보잉 737 MAX 기종이 시스템 작동 오류로 추락하는 대형 사고가 발생하면서 그 책임 여부를 놓고 보잉사와 함께 수사를 하던 중 사고에 대한 보잉사의 입장 표명에 대해 불만을 토로한 라이언 에어는 앞으로 보잉사의 비행이 주문을 줄일 가능성을 제시하고 나섰다.    총 189 명의 소중한 생명을 앗아간
2018.12.04
퓨젯 사운드 지역에 얼음 얼리는 추운 날씨 찾아와
퓨젯 사운드 지역에 얼음 얼리는 추운 날씨 찾아와
스노호미쉬와 킹 카운티에는 얼음이 얼 정도로 기온이 크게 내려갔다. 이같은 추운 날씨는 오는 목요일 까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12 월초가 된 시애틀은 지금까지 겨울 같은 날씨가 나타나지 않았다. 하지만 화요일 밤 부터 시애틀 타코마 국제 공항에는 올해들어 최초로 얼음이 어는 추운 날씨가 나타났다. 이처럼 12월 초에 얼음이 얼 정도의
2018.12.04
'우리 엄마를 욕해?' 관중에 공 던진 NBA 선수 퇴장
'우리 엄마를 욕해?' 관중에 공 던진 NBA 선수 퇴장
미국프로농구(NBA) LA 클리퍼스의 패트릭 베벌리가 경기 도중 관중에게 공을 던져 퇴장당했다. 베벌리는 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열린 2018-2019 NBA 정규리그 댈러스 매버릭스와 원정 경기 4쿼터 도중 퇴장당했다. 그는 경기가 중단된 상황에서 코트 맨 앞줄에 앉아있던 팬에게 공을 던졌다. 팬에게 직접 강하게 집어던진 것은 아니었고 관중 앞쪽 바닥에 한 차례 공이
2018.12.04
7살 꼬마 유튜버 지난해 장난감 리뷰로 244억 벌어
7살 꼬마 유튜버 지난해 장난감 리뷰로 244억 벌어
7살밖에 안 된 미국의 꼬마 유튜버가 지난 1년 사이 무려 2천200만 달러(244억원 상당)를 벌어들였다. 한창 장난감에 빠져 있을 나이인 어린이 라이언은 유튜브 장난감 소개 채널 '라이언 토이스리뷰'(Ryan ToysReview)에 새로 나온 장난감 등을 소개하면서 지난해 7월부터 지난 6월까지 1년 동안 이런 부를 축적했다고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3일(현지시간) 전했다.   기사더보기
2018.12.04
트럼프, 부시 전 대통령에 '거수경례'…내일 장례식도 참석
트럼프, 부시 전 대통령에 '거수경례'…내일 장례식도 참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영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3일(현지시간) 저녁 워싱턴DC 의사당을 찾아 조지 H.W. 부시 전 대통령을 조문했다고 AP 통신이 보도했다. 지난달 30일 향년 94세로 타계한 부시 전 대통령의 시신은 이날 의사당 중앙홀에 옮겨져 사흘 동안 안치된다. 의사당 중앙홀을 찾은 트럼프 대통령은 부시 전 대통령의 관 앞에서 거수경례를 했고, 멜라니아
2018.12.04
홍콩 센트럴 사무실 임대료 세계 최고…뉴욕의 1.5배
홍콩 센트럴 사무실 임대료 세계 최고…뉴욕의 1.5배
홍콩 도심인 센트럴 지역의 사무실 임대료가 세계 최고 수준이라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4일 보도했다. SCMP에 따르면 부동산 컨설팅업체 JLL의 조사 결과 홍콩 센트럴 지역의 사무실 임대료(세금 및 서비스 비용 합산)는 올해 9월 말 기준으로 제곱피트당 338 달러에 달해 1년전보다 4.6% 올랐다. 이는 제곱피트당 212 달러인 뉴욕 맨해튼 미드타운보다 1.5배 높은 세계
2018.12.04
때아닌 토네이도로 美중부 곳곳 초토화…1명 사망
때아닌 토네이도로 美중부 곳곳 초토화…1명 사망
미국 중부 내륙 지방에 때아닌 토네이도가 연거푸 덮쳐 인명 피해와 재산 피해를 안겼다. 미 국립기상청은 3일(현지시간) "지난 이틀사이 중부 평원 지역 곳곳에서 20개가 넘는 토네이도가 발생, 미주리 주 남성 1명이 숨지고 일리노이 주민 20여 명이 다쳤으며 수백 채의 주택과 건물이 파괴됐다"고 밝혔다. 사망자 신원은 미주리 주 남서부 크레인 시에 사는
2018.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