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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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피곤할땐 냅핑 파드(Napping pod) 빌려서 낮잠 한번?
앞으로 피곤할땐 냅핑 파드(Napping pod) 빌려서 낮잠 한번?
밖에서 갑자기 졸리거나 피곤할때 단 한시간 만이라도 낮잠을 잘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최근 한 스타트 업 회사는 약 43 스퀘어 푸드 남짓 크기의 베드룸을 만들어 시간당으로 렌트해 주는 사업을 가지고 나왔다. 냅핑 파드는 가구가 이미 구비되어 있으며 휴대폰이나 다른 디바이스의 충전이 가능하다.    이동식의 파드 형으로 만들어진 냅핑 파드는
2018.12.12
버라이즌 사 1만 4백여명의 직원들 바이아웃
버라이즌 사 1만 4백여명의 직원들 바이아웃
    버라이즌(Verizon) 사는 사내 매니저 들에게 바이아웃을 제안한 결과 미국내 10,400 명의 매니저들이 제안을 받아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버라이즌 사는 회사의 지출을 줄이고 앞으로 5G 로 알려진 다음 세대로의 발전을 위해 투자하기 위해 이같은 제안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아웃을 결정한 매니저들의 비율은 버라이즌 사의 글로벌 직원 수 대비 7 퍼센트 정도인
2018.12.11
라임(Lime) 자전거 도주에 이용한 시애틀 절도범들
라임(Lime) 자전거 도주에 이용한 시애틀 절도범들
시애틀의 바이크쉐어 프로그램은 시민들의 생활을 더욱 편리하게 하기 위해 시작된 프로그램이나. 이 프로그램은 놀랍게도 지역내 절도범들의 도주 역시 편리하게 도와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 남성과 여성 듀오는 지난 토요일 이른 오전 5시 30 분 시애틀의 캐피탈 힐 지역에서 총을 겨누고 절도 행각을 벌였다. 이들이 절도 행각을 벌인 후 도주에
2018.12.11
항공우주 산업 그룹 STEM 직업 영감 불러넣어주는 장남감 선물로 전달
항공우주 산업 그룹 STEM 직업 영감 불러넣어주는 장남감 선물로 전달
어린 시절 많은 장난감들을 가지고 놀았지만 그 중 미래의 직업을 꿈꾸게 해주는 장난감이 있었나? The Aerospace Futures Alliance 는 앞으로 과학, 엔지니어링, 테크놀러지와 수학과 관련한 직업에 대한 꿈을 꿀 수 있게 해주는 장난감을 아이들에게 제공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An aerospace association 이번 주 과학, 테크놀러지, 엔지니어링과 수학 관련한 직업과 항공기를 디자인 하고,
2018.12.11
스노퀄미 지역 통과시 타이어에 체인 감지 않으면 500 달러 벌금 부과될 것으로
스노퀄미 지역 통과시 타이어에 체인 감지 않으면 500 달러 벌금 부과될 것으로
겨울이 되면서 캐스캐이드 지역의 눈이 본격적으로 내리기 시작하면서 해당 지역 도로 사정이 운전하기에 위험한 상태가 되고 있다. 워싱턴 주 도로 교통부는 앞으로 스노퀄미 패스를 통과하는 차량들은 반드시 타이어에 체인을 감아야 하며 체인을 준비하지 않을 경우 500 달러의 벌금을 지불해야 한다.    만약 해당 지역 도로에서 사고가 발생할 경우 구급 차량이나
2018.12.11
퓨리서치 "미국인들, 신문보다 SNS로 뉴스 더 많이 본다"
퓨리서치 "미국인들, 신문보다 SNS로 뉴스 더 많이 본다"
 미국인들이 신문보다는 소셜미디어 웹사이트를 통해 뉴스를 더 많이 본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공개됐다고 AP와 AFP 등 외신이 전했다. 10일(현지시각) 미국 여론조사 기관인 퓨리서치센터에 따르면 자주 접하는 뉴스의 소스로 미국 성인 중 20%가 소셜미디어를 언급했고 16%가 신문이라고 답했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등 소셜미디어 웹사이트가 신문을 앞선다는 퓨리서치의 결과가 나온 건 처음이다. 2016년에는 신문이
2018.12.11
18개월 아이 낚아챈 뉴욕 경찰 동영상 '비난 폭주'
18개월 아이 낚아챈 뉴욕 경찰 동영상 '비난 폭주'
미국 뉴욕 경찰이 브루클린 한 복지센터 바닥에 앉아 있던 여성을 내쫓는 과정에서 18개월 된 아이를 낚아채는 동영상이 공개돼 공분을 일으키고 있다고 AP 통신·영국 일간 가디언이 11일 전했다보도에 따르면 재스민 헤들리(23)는 지난 7일(현지시간) 오후 많은 이용객이 몰린 복지센터를 찾았다가, 비어 있는 의자가 없는 것을 알고 아들을 안은 채 무려 2시간 동안
2018.12.11
美, 홍콩에 "대이란·대북 제재에 자원 더 투입해 달라"'
美, 홍콩에 "대이란·대북 제재에 자원 더 투입해 달라"'
미국 정부가 대(對)이란, 대북한 제재에 더 많은 자원을 투입해 달라는 요청을 홍콩 정부에 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1일 보도했다. SCMP에 따르면 지난주 홍콩을 방문한 미국 국무부와 상무부 관료들은 홍콩 정부 관계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대북, 대이란 제재의 이행 성과와 전략적 물자의 무역 통제 방안을 논의했다. 주홍콩 미국 총영사관은 전날 성명에서 "미국 대표단은
2018.12.11
美 정가 발칵 뒤집은 '러시아 女스파이', 유죄 인정하기로
美 정가 발칵 뒤집은 '러시아 女스파이', 유죄 인정하기로
 미국 정가에 '러시아 스파이' 논란을 불러일으켰던 마리야 부티나(29)가 유죄를 일부 인정할 전망이다. 러시아 크렘린궁의 지시를 받아 워싱턴 정계에 침투하려 한 혐의로 지난 7월 검찰에 체포돼 수감된 부티나가 오는 12일 공판에 나올 예정이라고 워싱턴포스트와 로이터통신 등이 10일 보도했다. 특히 강력히 무죄를 주장해오던 부티나가 유죄를 인정하는 것은 검찰과 부티나의 변호인 측이 유죄를
2018.12.11
284억원 이상 고가주택 거래 1위 홍콩…뉴욕·런던 2·3위
284억원 이상 고가주택 거래 1위 홍콩…뉴욕·런던 2·3위
최근 1년간 2천만 파운드(한화 약 284억원)가 넘는 초고가 주택 거래가 가장 활발했던 곳은 홍콩으로 나타났다. 1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부동산 중개업체 나이트 프랭크(Knight Frank)는 올해 8월까지 1년간 2천만 파운드 이상에 거래된 전 세계 주택 현황을 분석했다. 이 기간 거래된 초고가 주택은 모두 153채로 거래액 총합은 52억 파운드(약 7조4천200억원)에 달했다.
2018.12.11
블레이크 노스트롬(Blake Nordstrom) 림프종 선고 받아
블레이크 노스트롬(Blake Nordstrom) 림프종 선고 받아
  시애틀에 본사를 두고 있는 노스트롬 백화점의 공동 사장인 블레이크 노스트롬(Blake Nordstrom)이 월요일 자신이 림프종 암을 앓고 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형인 피트와 에릭 노스트롬과 함께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블레이크는 회사의 직원들과 고객들 그리고 회사 쉐어 홀더들에게 자신의 암 투병 사실에 대해서 공개했다. 그는 자신의 암이 치료가 가능한 상태이며 그를 치료하는
2018.12.10
학생들에게 가장 많은 수수료 부과한 웰스파고 은행
학생들에게 가장 많은 수수료 부과한 웰스파고 은행
  최근 정부 발표에 따르면 웰스 파고 은행이 학생들을 대상으로 가장 큰 수수료를 부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요일 발표된 Consumer Financial Protection Bureau 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학생들은 약 12 개월 동안 평균 $46.99 를 수수료로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수수료는 TCF National Bank 와 U.S. Bank 에서 부과하고 있는 수수료의 거의
2018.12.10
알라스카 웨이 고가 폐쇄 기간 동안 할인 서비스 제공하는 우버, 리프트사
알라스카 웨이 고가 폐쇄 기간 동안 할인 서비스 제공하는 우버, 리프트사
내년 1월 11일에는 알라스칸 웨이 고가가 영원이 폐쇄되게 된다. 고가가 폐쇄되고 나면 약 3 주 안에 새로운 99번 고속도로 터널과 램프를 연결하는 공사가 시작되게 된다. 공사가 진행되는 동안 많은 교통 체증이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우버와 리프트 사는 공사 기간동안 할인된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오늘인 월요일부터 오는 2월 15일
2018.12.10
앞으로 동지 지나면 낮시간 더욱 짧아져
앞으로 동지 지나면 낮시간 더욱 짧아져
오후 3 시가 지나면 벌써 조금씩 어두워지기 시작하는 지금, 앞으로 동지가 다가오면서 더욱 일찍 어두워질 것으로 보인다. 현재 워싱턴 주의 밤 시간은 무려 15.5 시간, 앞으로 수 주 안에는 밤 시간대가 더 길어질 것으로 보인다.    웨스턴 워싱턴 지역의 겨울철 밤은 매우 길다. 올해 동지는 12 월 23일로 동지가 되기 까지 남은 시간은
2018.12.10
2045 년 까지 100 퍼센트 클린 에너지 원하는 인슬리!
2045 년 까지 100 퍼센트 클린 에너지 원하는 인슬리!
워싱턴 주 주지사인 제이 인슬리는 오는 2045년 까지 워싱턴 주에서 모든 화석 연료의 사용을 없애고 전기로 대체하는 것을 계획한다고 밝혔다.    오늘인 월요일 인슬리는 조금은 야망이 넘치는 플랜인 기후 변화를 막기 위한 새로운 플랜을 의회에 제시했다. 이같은 움직임은 약 한달 전 이산화탄소 오염에 가격을 매기는 법안이 의회에서 승인 받지 못하면서 나오게
2018.12.10
산간 지역에 일주일 내내 눈내려
산간 지역에 일주일 내내 눈내려
올해 산간지역에는 눈이 평년 대비에 늦게 내리기 시작했지만 지난 한주 동안은 많은 눈이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한 주간 스노우 스톰이 산간 지역에 지속적으로 찾아오면서 캐스캐이드 지역내 몇 산간 지역의 도로에는 눈이 쌓이면서 미끄러워져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전국 기상 서비스 센터는 월요일과 화요일 양일간 겨울 날씨 주의보를 발행한
2018.12.10
구글 플러스 사용자 5천만명 개인정보 유출…서비스 일찍 접기로
구글 플러스 사용자 5천만명 개인정보 유출…서비스 일찍 접기로
 구글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구글 플러스 사용자 5천200만 명의 개인정보가 소프트웨어 버그(오류)로 인해 앱 개발자 등 제삼자에게 노출됐다고 구글이 10일(현지시간) 밝혔다. 구글은 이에 따라 소비자 버전의 구글 플러스 서비스를 애초 예정보다 5개월 빠른 내년 4월 폐쇄하기로 했다고 IT 매체 더 버지와 일간 워싱턴포스트(WP)가 이날 전했다.   기사더보기
2018.12.10
캘리포니아 고등법원에 한인판사…한인 美사법부 진출 두드러져
캘리포니아 고등법원에 한인판사…한인 美사법부 진출 두드러져
미국 캘리포니아주 알라메다 카운티 고등법원에 한인 유미 K.리(46) 교수가 선임됐다고 법원 소식을 전하는 코트하우스뉴스닷컴이 10일(현지시간) 전했다. 제리 브라운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최근 리 교수를 비롯해 13명의 고등법원 판사를 임명했다. 알라메다 카운티 고등법원에 한인 출신 법조인이 판사로 임명된 것은 처음이라고 코트하우스뉴스는 전했다.   기사더보기
2018.12.10
멕시코서 미국행 중미 이민자에 총격…1명 사망·3명 부상
멕시코서 미국행 중미 이민자에 총격…1명 사망·3명 부상
 미국 국경으로 향하던 중미 이민자들이 멕시코에서 무장괴한의 총격을 받아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고 일간 라 호르나다 등 현지 언론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전날 베라크루스 주에서 가축 운반용 트럭을 타고 미 국경으로 이동하던 중미 이민자들이 복면을 쓴 무장괴한의 총격을 받아 과테말라 여성 1명과 다른 과테말라 이민자 3명이 상처를 입었다. 부상자 중에는 3살짜리
2018.12.09
Q-스쿨 마지막 날 클럽 잃어버린 선수, 63타 치고 '합격'
Q-스쿨 마지막 날 클럽 잃어버린 선수, 63타 치고 '합격'
골프 선수들이 꾸는 악몽 중에는 중요한 대회 직전에 클럽을 도난당하는 꿈이 있다고 한다. 그런데 미국프로골프(PGA) 2부 투어인 웹닷컴투어 퀄리파잉 스쿨 마지막 라운드를 앞두고 실제로 클럽을 잃어버린 선수가 있었다. 10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챈들러에서 열린 웹닷컴투어 퀄리파잉 스쿨 최종 라운드를 앞두고 코디 블릭(미국)이라는 선수는 자신의 클럽이 없어진 사실을 알게 됐다.   기사더보기
2018.12.09
트럼프 입장번복, 국방비 7천500억 달러로 증액 희망
트럼프 입장번복, 국방비 7천500억 달러로 증액 희망
오는 2020회계연도 국방예산 축소를 요청했던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입장을 번복해 오히려 국방부 측의 요구를 상회하는 수준의 국방예산 증액을 희망하고 있다고 의회 전문 매체 더힐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당초 국방부에 2020 회계연도 예산을 7천억 달러(약 785조원) 수준에서 짤 것을 주문했으나 이를 7천500억 달러 수준으로 증액할 것을 요청하고 있다면서 이는
2018.12.09
겨울 날씨 주의보 캐스캐이드 지역까지 확장
겨울 날씨 주의보 캐스캐이드 지역까지 확장
      최근까지 기존 예정보다 눈이 적게 내렸지만 다음 주 부터 산악 지대에는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토요일 오후부터 내리기 시작한 눈은 워싱턴 주 캐스캐이드 지역의 전반에 걸쳐 내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때문에 겨울 날씨 주의보는 캐스캐이드 지역까지 확장 되었다.    눈은 2천 5백 피트 고도 지역에서 내릴 예정이며
2018.12.09
시애틀 부동산 마켓 주춤하면서 매물 당 입찰 수역시 줄어들어
시애틀 부동산 마켓 주춤하면서 매물 당 입찰 수역시 줄어들어
          지난 2017년에는 무려 92 퍼센트의 부동산 들이 많은 입찰 경쟁을 통해 매매가 성사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시장이 조금씩 하락세를 타면서 올해 11월 시애틀에서 입찰 경쟁을 통해 부동산이 매매된 경우는 단 1 퍼센트 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양상은 지난 2011년도 이례로 최초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애틀
2018.12.09
한국계 여성 매춘 사업 주모자 남성, 결국 실형 선고 받아
한국계 여성 매춘 사업 주모자 남성, 결국 실형 선고 받아
      지난 2016 년 워싱턴 주내에서 가장 큰 매춘 범죄로 사회에 큰 충격을 불러온 매춘 사업의 주모자 찰스 피터스(Charles Peters) 가 결국 3년 6개월 형을 선고받았다.    피터스는 한국 매춘 여성들을 고용해 벨뷰와 시애틀 지역내 고급 아파트에서 버젓히 매춘업을 운영했다. 피터스가 지난 2015년 5월에 구축한 매춘 웹사이트는 웹사이트
2018.12.09
시내 홈레스 캠프 건설 막기 위해 가처분 명령 신청한 올림피아 비지니스 오너들
시내 홈레스 캠프 건설 막기 위해 가처분 명령 신청한 올림피아 비지니스 오너들
최근 다운타운 올림피아 지역내 홈레스 수가 불과 몇십 명에서 3 백명 가까이로 급증하면서 문제를 해결을 위해 올림피아 시는 홈레스 캠프 건설을 제시하고 나섰다. 이같은 시의 계획에 대해 다운타운 올림피아 내의 상점 오너들은 반대 입장을 표명하며 가처분 명령을 신청했다.    올림피아 시는 Olympia Avenue Northeast and Franklin Street Northeast 에 위치한
2018.12.09
의원으로 당선된지 7 주 만에 사망한 한 여성 시택 의회멤버
의원으로 당선된지 7 주 만에 사망한 한 여성 시택 의회멤버
토요일 오후 시택 시 의회 의원은 아미나 암드 (Amina Ahmed) 가 교통 사고로 사망했다. 암드는 불과 7 주 전에 시의원으로 당선되어 많은 사람들이 그녀의 죽음을 더욱 안타까워 하고 있다.    암드는 지역내에서 이민자들과 난민들을 돕기위해 비영리단체를 리드하며 직업 트레이닝과 교육 등을 제공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애초 시의원 자리가 공석으로 나오자 지원할 관심이
2018.12.09
교실서 학생 머리 잘랐다가…美교사, 중범죄로 체포
교실서 학생 머리 잘랐다가…美교사, 중범죄로 체포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한 고교 교사가 학생의 머리를 강제로 자른 사실이 알려져 중과실 아동 치상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당국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세코이아 커뮤니티 칼리지(COS) 부속 고교의 여교사 마거릿 기싱어(52)는 지난 6일(현지시간) 수업 도중에 한 남학생의 머리에 가위를 들이댔고 그 모습을 촬영한 동영상이 소셜 미디어에 곧바로 올라와 물의를 빚었다는 것이다.
2018.12.07
"트럼프 골프장도 밀입국 이주 노동자 고용"
"트럼프 골프장도 밀입국 이주 노동자 고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소유의 뉴저지 호화 골프장이 취업허가를 받지 않은 밀입국 이주 노동자들을 고용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예상된다.미 일간 뉴욕타임스는 6일(현지시간) 과테말라 출신의 밀입국 이주 노동자의 취업 사례를 소개하면서 이같이 전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기사더보기
2018.12.07
美 전기의자 부활하나…테네시주, 11년만에 독극물 대신 집행
美 전기의자 부활하나…테네시주, 11년만에 독극물 대신 집행
미국 테네시주가 살인죄로 사형 선고를 받은 죄수에 대해 무려 36년간 미루고 있던 형을 집행했다고 AFP와 로이터 통신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당국에 따르면 지난 1982년 데이트 상대 여성을 죽인 혐의로 유죄를 선고받고 복역 중인 사형수 데이비드 얼 밀러(61)가 이날 오후 내슈빌 교도소에서 전기의자 방식으로 처형됐다. 테네시주 교정당국이 밝힌 그의 사망 시각은 오후
2018.12.07
美 11월 일자리 증가 둔화…실업률 석달연속 3.7% 유지
美 11월 일자리 증가 둔화…실업률 석달연속 3.7% 유지
미국의 지난달 일자리 증가세가 전달보다 둔화하고 실업률은 같은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 노동부는 11월 비농업 일자리가 15만5천 개로 집계됐다고 7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전달(23만7천 개 증가)보다 증가세가 크게 둔화한 것은 물론 시장 전망치(19만 개 증가)를 밑도는 수준이다. 지난달 일자리 증가는 최근 평균을 밑돌았다. 지난 6개월간 월평균 일자리 증가는 19만5천 개,
2018.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