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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싶지 않은 도시 탑 3는 시애틀?
샌 프란시스코와 뉴욕 그리고 시애틀은 미국인들이 거주하기를 꺼리는 미 전역의 탑 3 곳인 것으로 나타났다. 어쩌다 시애틀은 이렇게 변해버린것일까? 아마존 거대 왕국으로 거듭나기전 시애틀은 시민들의 온정이 가득한 평화롭고 안전한 도시였다. 크리스마스 날 웨스트 레이크 지역은 한산하고 평화로워 쉽게 차량을 주차하고 커피 한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곳이였다. 물가도 높지 않아
2018.12.28
시애틀·터코마항, 11월 물동량 7%↑
미국 시애틀·터코마항의 11월 물동량이 지난해 같은 달보다 6.7% 증가했다. 시애틀항과 터코마항의 연합체인 노스웨스트시포트얼라이언스(NWSA)는 21일 시애틀터코마항의 11월 물동량이 전년 동월 대비 6.7% 증가한 31만9000TEU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수입 물동량이 13만5000TEU로 지난해보다 8.9% 상승하면서 호실적을 견인했다.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3.5% 증가한 13만TEU를 기록했다. 미국 정부의 대중국 관세부과로 인해 물량 밀어내기가 여전히 효력을
2018.12.28
중진공, '글로벌 혁신성장센터' 내년 시애틀에 설치
중소기업진흥공단은 혁신 중소벤처기업 육성을 위해 미국 시애틀에 글로벌혁신성장센터를 설치한다고 23일 밝혔다. 글로벌혁신성장센터는 현지에서 공공엑셀러레이터 역할을 할 예정이다. 청년창업사관학교, 창조경제혁신센터 등을 통해 국내에서 발굴한 중소벤처기업들을 글로벌혁신성장센터로 연결시켜 세계적인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시키겠다는 전략이다. 기사더보기
2018.12.28
미 중부 눈폭풍 강타…항공기 수천대 결항·지연에 여행자제령
눈보라를 동반한 폭풍이 미국 중부를 강타하면서 항공편이 무더기로 결항하고 여행 금지령이 내려지는 등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27일(현지시간) AP·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미 텍사스주 댈러스 국제공항(DFW)에서는 26일 오후 늦게 시작된 폭풍 때문에 이 공항에서 출발하거나 이 공항으로 오려던 약 400편의 항공기가 취소됐다. 또 수백 편의 항공편은 일정이 지연됐다. 이 공항을
2018.12.28
외계인 침공?"…푸른색 변한 뉴욕 밤하늘, 알고보니 변압기폭발
"외계인의 침공일까, 휴거일까?" 미국 뉴욕시 일원의 하늘에 28일(현지시간) 밤 괴이한 푸른 빛이 감돌자 트위터에는 이를 목격한 시민들이 웅성거리는 목소리가 번졌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가장 활발한 주장은 외계인 침공설이었지만 세상의 종말을 알리는 휴거가 벌어지고 있다는 풀이도 등장했다. 한 시민은 "뉴욕 시민들은 걱정하지 말라. 하늘에서 보는 푸른 빛은 휴거일 뿐"이라는 트윗을 올리기도 했다.
2018.12.28
"트럼프 지지율 39%…셧다운 여파로 최저수준 하락"
멕시코 국경장벽 예산을 둘러싼 미국 정치권 갈등으로 빚어진 연방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이 7일째로 접어든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지지율이 취임 후 최저수준으로 떨어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고 미 뉴스위크가 28일(현지시간) 전했다. 뉴스위크에 따르면 여론조사기관 모닝컨설트가 지난 21∼23일 미 유권자 1천99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오차 범위 ±2%포인트)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2018.12.28
31 년째 무료 크리스마스 디너 제공하는 발라드의 한 레스토랑
크리스마스 날에는 대부분의 레스토랑들이 문을 닫는다. 하지만 발라드에 위치한 타이 시앰(Thai Siam) 의 경우 지난 31년 동안 크리스마스 날에 문을 닫지 않았다. 이곳은 지난 31 년 동안 자신들만의 크리스마스 전통 행사를 이어왔다. 낸시 보카이수팟(Nancy Bhokayasupatt)은 지난 1987년도 부터 타이 시앰 레스토랑을 발라드에서 운영해 왔다. 그녀는 지금까지 지역사회를 위해 큰 봉사를 해왔다.
2018.12.27
홀리데이 시즌을 맞이해 웨스턴 워싱턴에서 즐길 수 있는 가족 이벤트들
홀리데이 시즌을 맞이해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벤트들이 필요하다면? 여기 로컬 지역내에서 즐길 수 있는 홀리데이 이벤트들을 모아 보았다. Enchant Christmas in Seattle 시애틀의 세이프코 필드에서 열리는 세계에서 가장 큰 홀리데이 미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벤트에서는 아이스 스케이팅 트레일과 마켓, 산타 워크샵 그리고
2018.12.27
킷셉 카운티로 이주하는 킹 카운티 주민들 늘어나
킷셉 카운티로 이주하는 킹 카운티 주민들이 더 많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2 년과 2016 년 사이 킹 에서 킷셉 카운티로 이주한 사람들은 약 2,261 명으로 나타났다. 킷셉 카운티는 킹 카운티 주민들이 피어스와 스노호미쉬, 로스 앤젤레스와 와트콤 카운티의 뒤를 이어 5 번째로 많이 이주한 곳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킷셉 카운티에서 킹
2018.12.27
시애틀 뷰티 회사 Julep, 시애틀 본사 정리, 102 명 직원 해고계획
시애틀의 뷰티 회사인 줄렙(Julep) 이 시애틀 본사를 정리하면서 총 102 명의 직원들을 해고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결정은 줄렙의 모회사인 글랜사올(Glansaol) 이 최근 파산 보호 신청을 내면서 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줄렙은 앞으로도 온라인 혹은 노스트롬(Nordstrom)이나 울타(Ulta)와 같은 상점에서의 메이크업 상품의 판매는 지속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줄렙의 경영은 노라 겔라와 클락 보태니컬
2018.12.27
메리스빌에서 물건 훔쳐 달아나려던 절도범에게 6명이 총기 들이대
마치 카우보이 영화에서나 볼 수 있을법한 사건이 발생했다. 토요일 메리스빌의 Coastal Farm & Ranch 상점에서 4 자루의 못박는 총을 훔쳐 달아나려던 절도범들에게 예상치 못했던 상황이 발생했다. 해당 상점에 있던 6 명의 손님들이 모두 총기를 꺼내어 절도범들에게 겨눴기 때문이다. 절도범들은 물건을 훔친 후 차량을 통해 도주하려던 중 손님들에게
2018.12.27
우드랜드 동물원에서 레드 판다 탈출, 15 시간 동안 수색 작업
목요일 시애틀의 우드랜드 동물원(Woodland Park Zoo) 에서는 아기 쌍둥이 레드 판다들이 우리 밖으로 탈출하는 사건이 발생해 한바탕 소동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판다들은 우리 안에 있던 나뭇가지 끝부분에 앉아 있다가 나무 가지가 부러지면서 우리 밖으로 떨어지게 되어 밖으로 탈출이 가능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두 마리의 쌍둥이 레드 판다 형제는 탈출 후 15
2018.12.27
어린이 연쇄 병사에 美국경당국 비상…"의료 대책 강화"
미국 국경순찰대에 구금됐던 과테말라 출신 어린이들이 잇따라 병사함에 따라 미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고 월 스트리트 저널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국토안보부 관계자들은 불법 이민자들의 동반 자녀들에 대한 건강 검진을 강화하고 있고 이를 위해 인력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특히 병원과 먼 오지의 국경순찰대 출장소들에 응급팀을 포함한 의료 인력을 증강 배치했으며 해안경비대
2018.12.27
우즈 vs 미컬슨 '세기의 대결' 2019년과 2020년에도 열린다
지난 11월 열렸던 타이거 우즈(43)와 필 미컬슨(48·이상 미국)의 맞대결이 앞으로 2년간 더 진행된다.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 다이제스트는 27일(한국시간) "미국 미디어 그룹인 터너가 우즈, 미컬슨 측과 이 대회를 3년간 열기로 한 사실을 확인했다"며 보도했다. 우즈와 미컬슨은 올해 추수감사절 휴일인 지난달 24일에 18홀 일대일 매치플레이 대결을 벌였다. 기사더보기
2018.12.27
AP통신 올해의 여성 스포츠 선수에 '슈퍼 맘' 윌리엄스
'테니스 여제' 세리나 윌리엄스(37·미국)가 AP통신 올해의 여성 스포츠 선수에 선정됐다. AP통신은 27일(한국시간) "미국 뉴스 에디터 등 언론 관계자들의 투표 결과 93점을 획득한 윌리엄스가 68점을 얻은 체조 선수 시몬 바일스(미국)를 제치고 올해의 여성 스포츠 선수가 됐다"고 발표했다. 윌리엄스는 2002년과 2009년, 2013년, 2015년에 이어 통산 5번째로 AP통신 올해의 여성 스포츠 선수가 되는
2018.12.27
美 래퍼 펌프 '중국인 비하' 사과했지만…中네티즌들 "거부"
미국의 10대 래퍼가 중국인의 외모를 비하하는 표현을 한 데 대해 사과했지만, 중국 네티즌들이 이를 거부했다고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가 27일 보도했다. 래퍼 겸 작곡가인 릴 펌프(Lil Pump.18)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을 가늘게 뜬 채 "마약을 하면서, 그들은 내 눈이 작다며 나를 야오밍(姚明)이라고 부른다"는 노래를 부르는 장면을 올렸다. 야오밍은 미국프로농구(NBA)에서 뛰었던
2018.12.27
"서점캐셔 부업에 집잃은 신세"…셧다운에 美정부 직원 '패닉'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 사태가 26일(현지시간)로 닷새째를 맞으면서 정부 직원들도 서서히 패닉 상태에 빠져들고 있다.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크리스마스 시즌과 연말 분위기를 기대했던 이들은 갑작스러운 사태에 생계를 걱정해야 하는 처지에 놓였다. 셧다운 기간 강제 무급 휴가를 가거나 무급으로 일해야 하기 때문이다. 26일(현지시간)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이들은 '셧다운 스토리'(#ShutdownStroies)라는 해시태그를
2018.12.27
크리스마스에서 뉴이어 까지 앞으로 시택 공항 붐빌 것으로
이번 주 한주 동안 시택 공항은 많은 여행객들로 붐빌 것으로 보인다. 이번 주 수요일과 목요일 시택 공항에는 무려 148,000 명의 여행객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말은 TSA 체크 포인트에 길게 늘어선 줄과 공항 이용객들을 픽업 하고 드랍하는 지역들이 붐비게 된다는 것을 예상할 수 있게 해준다. 이번 주가
2018.12.26
온라인 쇼핑이 대세지만 여전히 상점에서 직접 쇼핑하는 것 선호하는 사람들
통상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서 쇼핑몰을 찾으면 크리스마스 쇼핑을 위해 몰을 찾은 사람들로 매우 붐비는 모습을 상상할 수 있다. 하지만 아마존 사의 등장은 이같은 크리스마스 쇼핑 트렌드를 변화시켰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휴대 전화기나 혹은 컴퓨터를 통해서 필요한 쇼핑을 한다. 붐비는 쇼핑몰을 찾아 여기저기 걸어다니면서 쇼핑을 하는 수고도 덜고, 시간도
2018.12.26
주차 타워에서 경비 강화 하는 타코마 몰(Tacoma Mall)
미국 최대 명절 중 하나인 크리스마스가 지난 지금, 이번 한주간 쇼핑몰들이 엄청난 세일을 시작할 것으로 기대되면서 많은 쇼핑객들이 쇼핑몰로 몰려들어 인산인해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쇼핑몰을 찾는 사람들은 비단 새로운 물건을 구매하기 위해서 뿐만아니라 선물로 받은 물건을 교환, 반납하기 위해서도 몰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 사람들이 붐비는 쇼핑 센터에서 가장
2018.12.26
시애틀, 주택 가격 상승률 탑3에서 밀려나
지난 10월 시애틀은 여전히 미 전역에서 부동산 가격의 월별 하락세가 가장 빠르게 지속되었던 지역인 것으로 나타났다. 10 월 시애틀의 부동산은 1.1 퍼센트의 하락세를 기록했다. 다른 7개 도시들도 중간 가격 하락세를 보였지만, 0.4 퍼센트 이상 하락세를 보인 지역은 없었다. 시애틀은 지난 2 년 동안 미 전역에서 부동산 시장이
2018.12.26
1962년 시애틀을 강타했던 기록적인 토네이도, 빌 게이츠의 유년기 주택도 손상입혀
최근 포트 오차드(Port Orchard) 에는 토네이도가 강타해 큰 피해가 발생했다. 워싱턴 지역에 토네이도가 닥치는 경우는 상당히 드물다. 하지만 과거에도 토네이도로 인해 큰 피해를 입었던 사건이 발생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962년 9월 28일 저녁 6시경 많은 검은 구름들이 뷰 리지(View Ridge) 지역으로 몰려들기 시작했다. 당시 시애틀을 강타했던 토네이도는 기상학자들 역시
2018.12.26
에어비앤비(Airbnb) 이용해 파티하던 십대 칼부림
우든빌의 한 에어비앤비 주택에서 파티를 벌이던 17 세 십대가 다른 남성 한명을 칼로 찌른 혐의를 받고 체포되었다. 지난 주 금요일 밤, 우든빌의 13600 block of 196th Avenue Northeast 에 위치한 한 주택을 에어비앤비를 통해 렌트한 십대들은 그곳에서 파티를 벌였다. 술과 함께한 파티가 한참 무르익던 와중에 파티에 참여한 사람들
2018.12.26
케빈 스페이시, 청소년 성추행 혐의로 기소돼
미국의 유명 배우 케빈 스페이시(본명 케빈 파울러)가 10대 청년에게 성추행을 저질렀다는 주장이 불거진 지 1년여만에 기소됐다고 CBS뉴스가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매사추세츠주 케이프 앤드 아일랜드 지검의 마이클 오키프 검사는 지난 2016년 7월 벌어진 사건과 관련해 그를 공식 기소했다고 밝혔다. 스페이시는 다음달 7일 낸터킷 지방법원에 출두할 예정이다. 문제가 된 사건은 희미한 조명 아래
2018.12.26
"美뉴저지 병원 찾은 3천여명 에이즈ㆍ간염 위험 노출"
미국 뉴저지주의 한 외래진료센터 이용 환자 3천700여명이 에이즈 바이러스(HIV)와 간염 감염에 노출됐을 수도 있다고 주 보건당국이 25일(현지시간) 밝혔다. 감염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살균 처리를 충실히 하지 못한 탓이라고 미 NBC방송이 전했다. 이는 뉴저지주 새들브룩에 있는 '헬스플러스진료센터'(HSC)에서 발생했다. 이 병원 외래환자들이 HIV를 비롯해 B형 간염, C형 간염 등 혈액을 매개로
2018.12.26
미 해군 '빵과 물만 주고 징벌방 구금' 오랜 전통 사라진다
미 해군이 초기 목선 함선으로부터 지금은 핵 추진 항공모함으로 진화했지만 변하지 않는 게 있다. 한 가지는 함장(선장)이 사소한 잘못을 저지른 수병들을 빵과 물만을 준 채 징벌방에 구금하는 것이다. 마치 해적 영화에나 나올 법한 얘기지만 이러한 고전적인 징벌이 아직 미 해군 교범에 등재되고 실제 시행되고 있는 전통으로 남아있다. 그러나 이러한 오랜
2018.12.26
"아직 산타 믿니?" 트럼프에 질문받은 어린이 '난 믿어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아직도 산타를 믿느냐'는 질문을 받았던 7살 어린이가 통화 후에도 여전히 산타클로스를 믿는다고 말했다고 미 언론들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 사우스캐롤라이나주의 지역신문 '더 포스트 앤드 쿠리어'는 트럼프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한 어린이 콜먼 로이드(7)가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전했다. 콜먼은 당초 24일 저녁 북미항공우주방위사령부(NORAD)로 전화를 했다. NORAD는 매년 성탄절에 산타의
2018.12.26
연말증시 싸늘한데…주머니 두둑해진 美소비자 '쇼핑열기'
주가지수가 급락세를 이어가는 상황에서도 미국의 소비심리는 유례없는 호조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온라인 유통 공룡' 아마존은 26일(현지시간) 홈페이지에 올린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크리스마스 연휴 매출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특히 초고속 배송 서비스 '프라임 나우'가 인기를 끄는 가운데 아마존 브랜드 제품만 지난해보다 수백만개 추가 배송됐다고 아마존은 덧붙였다. 기사더보기
2018.12.26
스노퀄미 패스 인근 도로 많은 눈으로 주의 운전 요망
이번 홀리데이 기간 동안 스노퀄미 패스를 방문할 계획이라면 운전에 각별히 주의 하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패스 지역에 눈이 많이 내리면서 스노퀄미 패스 인근 도로를 주행할 경우 안전을 위해 체인을 감는 것이 요구되고 있다. 홀리데이를 맞아 스노퀄미 패스 지역에는 많은 인파가 몰렸다. 홀리데이 기간을 가족과 함게 특별하게 보내려고 계획한 사람들은
2018.12.24
2019 년은 주립 공원에서 무료 하이킹으로 시작하자!
내년인 2019 년 무료로 워싱턴 주내 주립 공원을 입장할 수 있는 최초의 날은 바로 뉴 이어스 데이다. 워싱턴 주에서는 년 중 총 12 일을 무료로 주립공원에 입장할 수 있다. 평상시에는 디스커버 패스를 소유해야만 입장이 가능하다. 하루 입장 $10 혹은 연간 $30 를 내고 구매해야 하는 디스커버 패스는 주로 주립
2018.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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