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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교통체증 심한 곳으로 손꼽히는 퓨젯사운드 지역
워싱턴 주의 교통 체증 상황은 날이 갈 수록 악화되고 있다. 단순히 시애틀의 알라스칸 웨이 고가 철거와 고속도로에서 발생하고 있는 사고들 때문에 교통체증이 발생하고 있다고 할 수 없을 정도로 이제 지역내 교통체증은 생활화 되었다. 최근 조사된 결과에 따르면 퓨젯 사운드 지역의 교통체증은 노스 아메리카 지역에서 9 번째로 심각한
2019.01.23
가스통 가득 실은 미니밴 때문에 美시카고 도심 비상령
미국 시카고 도심 주차 빌딩에서 프로판 가스통을 가득 실은 미니밴 한 대가 발견돼 인근 지역에 소개령이 내려지고 폭탄 및 방화 대응팀이 출동하는 등 소동을 빚었다. 시카고 경찰은 22일(현지시간) 오전 10시30분, 시카고 시청사 데일리센터 및 연방청사 톰슨센터 등에 인접한 한 주차 빌딩에서 유해화학물질이 대량 발견됐다는 신고를 받고, 폭발물 전담반과 함께 현장
2019.01.23
美시카고 인근 대형 쇼핑몰서 총격…1명 사망, 용의자 추적 중
미국 일리노이 주 시카고 근교의 대형 쇼핑몰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 1명이 숨지고 1명이 부상했다. 용의자 신원을 확인하고 추적 중인 경찰은 그가 총기를 소지한 채 극단의 상황에 몰린 점 등을 상기하며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 경계를 당부했다. 22일(현지시간) 경찰 발표에 따르면 시카고 남서부 교외도시 올랜드파크의 '올랜드 스퀘어 몰'(Orland Square Mall) 식당가에서 전날
2019.01.23
"미국 25% 관세, 한국 자동차 무역수지 최대 11조원 감소"
미국이 수입 자동차와 자동차 부품에 관세 25%를 부과하면 한국 자동차산업의 무역수지는 최대 98억 달러(약 11조원) 감소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한국경제연구원은 23일 미국의 고율(25%) 관세 부과의 파급효과를 시나리오별로 분석한 '미국 무역확장법 232조 적용이 한국 자동차산업에 미치는 영향' 보고서를 발표했다. 기사더보기
2019.01.23
클린턴 부부, 올 여름 세번째 손주 본다…성별은 공개안돼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과 힐러리 클린턴 전 미국 국무장관이 세 번째 손주를 본다. 22일(현지시간) AP 통신과 USA투데이에 따르면 클린턴 전 대통령 부부의 딸 첼시 클린턴(38)은 이날 트위터에 글을 올려 임신 사실을 알렸다. 첼시는 지난 2014년 딸 샬럿(4)을, 2016년 아들 에이든(2)을 각각 낳았다. 첼시는 트위터에 "마크(남편)와 난 샬럿이 아주 멋진
2019.01.23
외교부 "그랜드캐니언 추락 부상 여행객에 영사조력 제공"
외교부는 23일 지난해 말 미국 애리조나주 그랜드캐니언에서 실족 추락해 중태에 빠진 20대 한국인 여행객 박모 씨에 대해 필요한 영사 조력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당국자는 "주LA총영사관은 사건을 인지한 직후 국내 가족들에게 사고 발생 사실 및 경위 등을 알리고, 미국 입국에 필요한 행정 절차 안내 등 영사 조력을 지속 제공해오고 있다"고
2019.01.23
2 시간 의료 배송 서비스?
헬스 케어 산업계의 아마존 2 시간 배송 서비스로 불리우는 의료 서비스 배송 서비스가 생겨 화제가 되고 있다. 피어스 카운티에서는 휴대폰 어플리케이션 혹은 전화를 통해서 간호사 혹은 의료진이 2 시간 안에 집으로 찾아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런칭했다. 지난 12월 MultiCare Health System 은 DispatchHealth 와 협력해 피어스와
2019.01.22
화요일 99번 고속도로 폐쇄 이후 최악의 교통체증 상황 나타내
새로운 99번 터널은 오는 2월 4일 개통을 예정하고 있다. 지난 주 99번 터널이 폐쇄된 첫 주 예상을 뒤엎고 교통 체증상황은 그리 심하지 않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많은 사람들이 집에서 재택 근무를 하거나 혹은 차량을 이용하지 않고 대중 교통을 이용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시애틀 도로 교통부에
2019.01.22
정부 셧다운 기간동안 유틸리티 비용 도움 제공하는 시애틀과 켄트시
화요일 시애틀 시장인 제니 덜칸은 정부 파업으로 임시 해고를 당한 직원들에게 유틸리티 비용 납부를 당분간 연기해 주는 행정 명령을 내렸다. 켄트시 역시 화요일 유틸리비 연체료를 감면해 주고 미납으로 서비스를 중단하는 것을 잠시 중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부 파업으로 직업을 일케된 정부 직원들은 화요일 부터 정부의 지원을 받을 수
2019.01.22
경찰 테이져에 맞은 남성, 이후 사망해
경찰의 테이져에 맞은 한 남성이 갑자기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월요일 그랜드뷰(Granview) 거주 한 남성은 속도 위반을 하다가 고속도로 순찰대에 적발되게 되었다. 경찰 단속에 순응하지 않고 도주하던 남성을 고속도로 순찰대는 추격하기 시작했고 결국 리치랜드(Richland) 서쪽 부근에서 잡혔다. 순응적이지 않던 남성을 단속하기 위해 경찰은 테이저 건을
2019.01.22
정부 셧다운으로 결국 에버렛 항공 스케줄 지연
정부 셧다운이 결국 에버렛 공항의 항공 스케줄을 지연시키게 되었다. 새로운 여객 터미널은 환경 최종 평가를 앞두고 평가를 내릴 관계자가 임시 해고되는 바람에 결국 평가가 늦춰지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 결과 알라스카 항공의 경우 오는 3월 4 일부터 운항을 시작할 계획이며, 유나이티드 항공의 경우 오는 3월 31 일부터 첫
2019.01.22
지역에 대한 만족도 낮은 시애틀 주민들
현재 거주하고 있는 지역을 평가한다면 10 점 만점에 몇점을 줄까? 최근 미국 하우징 서베이에서 시행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시애틀 시민들의 경우 거주하는 지역에 대한 만족도가 미국내 다른 지역들에 비해 비교적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애틀 시민들 중 단 37 퍼센트 만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에 대해 9 혹은
2019.01.22
폭설내린 美시카고 교외서 한인 초등학생 눈에 파묻혀 사망
지난 주말 폭설이 내린 미국 일리노이 주 시카고 근교에서 초등학교 6학년생 여자 어린이가 눈 속에 터널을 파고 놀다 무너진 눈에 파묻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1일(현지시간) 지역 경찰 발표에 따르면 사고는 전날 오후 2시 30분께 시카고 북서 교외 도시 알링턴 하이츠의 한인 교회인 로뎀 교회 주차장에서 일어났다. 한국계로 신원이 확인된 정모(12)
2019.01.22
美동부에 체감기온 영하 20도이하 초강력 한파…최소 6명 사망
지난 주말부터 월요일인 21일(현지시간)까지 강풍을 동반한 초강력 한파와 폭설이 미국 동부와 중부 지역을 덮치면서 최소 6명이 숨지고 정전과 항공기 결항이 잇따랐다. AP통신과 CNN 등 외신에 따르면 북극 한파가 몰려오면서 동부 지역인 뉴욕과 보스턴 등지의 기온이 영하 13도까지 내려갔고 체감기온은 그 이하로 떨어졌다. 기사더보기
2019.01.22
美시카고 교육청 전산오류로 고교 지원서 무더기 무효화
미국에서 세 번째로 큰 교육구인 시카고 교육청(CPS)이 전산 시스템 오류를 이유로 고등학교 지원자 800여 명의 지원 서류를 무효화 했다. 교육청 측은 해당 학생들에게 지원서를 다시 제출하도록 하고 마감 기한을 연장해주기로 했다. 21일(현지시간) 시카고 언론에 따르면 CPS는 올가을 고등학교(9~12학년)에 입학하는 8학년생들의 지원 서류를 온라인으로 접수하면서 잘못된 옵션을 제시, 학생들이 희망 학교
2019.01.22
"北미사일 3발 미국으로 날아온다"…美가정 해커 장난에 '패닉'
세 기(基)의 북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이 로스앤젤레스(LA)와 시카고, 오하이오로 향하고 있습니다. 대피할 수 있는 시간은 세 시간입니다." 2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린다의 한 가정에 설치된 감시카메라 시스템에 해커가 침입해 이런 가짜 경고 방송을 하면서 이 가족이 공황에 빠지는 일이 발생했다고 지역 일간 더 머큐리 뉴스가 21일 보도했다. 기사더보기
2019.01.22
美, 작년 주택거래 3년래 최저…12월엔 6.4%↓
미국의 주택거래 부진이 심화하고 있다. 전미 부동산중개인협회(NAR)는 지난해 12월 기존주택 판매량이 499만 채(연간 환산 기준)로 전달보다 34만채(6.4%) 감소했다고 22일(현지시간) 밝혔다. 한 달 새 판매량이 급감하면서 2015년 11월 이후로 최저치를 기록했다. 전문가들의 예상치(525만채)도 크게 밑도는 수치다. 기사더보기
2019.01.22
마틴 루터 킹 주니어 날을 기리는 수백명의 행렬
월요일인 오늘, 마틴 루터 킹 주니어를 기리는 행렬이 시애틀의 가필드 고등학교를 시작으로 다운타운 시애틀의 웨스트레이크 공원까지 이어졌다. 매해 이어온 커뮤니티 무료 식사 제공과 다른 프로그램이 제공된 후 행렬은 시작되었다. 월요일 열린 프로그램인 워크샵에서는 가난을 극복하는 방법과, 인종차별, 그리고 전쟁에 대해 다뤄졌다. 올해는 Seattle Womxn Marching Forward
2019.01.21
클락 카운티에서 홍역 감염자 22 명 발생해
보건 당국에 따르면 클락 카운티에서 홍역 감염자 22 건이 발생할 것으로 나타났다. 월요리 클락 카운티 보건 당국은 해당 바이러스에 감염된 3 건의 케이스에 대해 조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관계자들은 해당 바이러스에 감염된 19 명의 사람들은 해당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이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고, 3 명의 다른 감염자들의 경우 해당 바이러스에 대한
2019.01.21
쇼어라인 커뮤니티 컬리지 도움 필요한 학생들 위해 음식 준비
쇼어라인 커뮤니티 컬리지에서 저소득층 학생들을 위해 도움을 제공해야 한다고 생각한 것은 이미 몇 해 전 부터였다. 학생들이 돈이 부족해 책을 살지 아니면 한끼를 살지를 고민해야 한다면, 이는 반드시 우리가 도움을 제공해 해결해야 할 문제겠다. The Government Accountability Office 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약 30 퍼센트에 달하는 대학교 학생들이
2019.01.21
하락하는 부동산, 상승하는 부동산 세금?
최근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는 킹 카운티 부동산 시장을 고려할때 혹시 부동산 세금 역시 하락하지 않을까 하고 기대한다면 오산이다. 지난 4 년 동안 킹 카운티내 중간 부동산 세금의 경우 무려 43 퍼센트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만 킹 카운티의 부동산 세금은 무려 6 천 달러나 인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최근
2019.01.21
증오 범죄 증가하는 가운데 학교내 왕따 문제에 대처하는 시애틀 십대들
지난 일요일 시애틀 대학에서는 수십명의 십대들이 모여 서로에게 욕을 퍼붓는 시간을 가졌다. 최근 증오 범죄의 증가와 더불어 학교내 왕따, 괴롭힘 현상들이 증가하는 추세에 대처하기 위한 방편으로 이같은 프로그램이 준비되었다. 해당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서로의 옷차림, 혹은 외모 등 다양한 방법으로 서로를 놀리는 시간을 가졌다. 놀리는 시간이 길어지다
2019.01.21
렌톤 월마트에서 십대 총에 맞아 사망해
렌톤의 한 월마트 주차장에서 총격이 발생해 한 16 세 소년이 사망했다. 소년의 할머니에 따르면 사망한 소년은 성심이 바르고 평소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 바른 십대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사망한 소년은 워싱턴 주에서 평판이 좋은 가정에서 자랐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망한 소년은 이메리온 워커 블랙(Emarion Walker Black) 이다. 사망한 블랙은 각
2019.01.21
美셧다운 한달째…트럼프-민주 첨예 대치로 정국 '안갯속'
미국과 멕시코 국경의 장벽건설 예산을 둘러싸고 빚어지고 있는 미 연방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이 20일(현지시간) 한 달째(30일)를 맞았지만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와 야당인 민주당의 첨예한 대치가 계속되면서 해결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장벽건설 예산 57억 달러 반영을 요구하는 트럼프 대통령과 한 푼도 배정할 수 없다는 민주당의 주장이 팽팽히 맞서면서 미중 무역협상과 북핵 협상
2019.01.21
혹한 때문에…미국서 '슈퍼 블러드 울프문' 관람행사 줄취소
가장 특별한 개기월식 이벤트로 손꼽히는 '슈퍼 블러드 울프 문'(Super blood wolf moon)의 장관을 즐기려던 미국인 상당수가 혹독한 강추위로 아쉬움을 삼켰다. 20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날 자정 무렵 나타난 슈퍼 블러드 울프 문 관련 행사가 미 전역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혹한의 여파로 줄줄이 취소됐다. 며칠 전까지만 해도 이번 개기월식 관람의 최대 방해
2019.01.21
비행시간보다 더 오래 활주로 머문 美여객기…승객들 '부글부글'
미국에서 홍콩으로 향하던 승객들이 혹한 속에 활주로에 세워진 여객기에 16시간이나 갇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20일(현지시간) AFP통신 등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3시께 미국 뉴저지주 뉴어크 국제공항을 출발한 유나이티드항공 소속 여객기는 5시간 반가량 비행하다가 긴급 환자가 발생해 캐나다 동부 뉴펀들랜드 래브라도 주의 구스베이 공항에 비상 착륙했다. 환자는 현지 병원으로 호송됐지만, 250여명 승객의
2019.01.21
佛, 구글에 과징금 640억원 부과…"개인정보 이용 설명 미흡"
구글(Google)이 타깃 광고에 개인정보를 이용하는 것을 이용자들에게 충분히 설명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프랑스 정부로부터 거액의 과징금 처분을 받았다. 21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프랑스 정보자유국가위원회(CNIL)는 구글이 개인정보 제공동의 절차와 관련해 투명하고 용이한 접근을 이용자들에게 보장해야 한다는 유럽연합(EU)의 규정을 준수하지 않았다면서 과징금 5천만 유로(640억원 상당)를 부과했다 기사더보기
2019.01.21
美 세탁기 세이프가드 1년…수출은 '급감'·점유율은 '탄탄'
미국 정부가 한국을 비롯한 외국산 세탁기에 대한 세이프가드(긴급수입제한조치)를 발동한 이후 국내 업체들의 대미 세탁기 수출이 거의 '반 토막' 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현지 공장 조기 가동과 프리미엄 전략 등으로 시장점유율은 오히려 소폭 상승하면서 업체들의 발 빠른 대처가 주효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다만 글로벌 가전 시장의 경쟁 심화와 미중 무역 전쟁, 국내
2019.01.21
시애틀 홈레스 클린 업, 타겟 지역은 어디?
금요일 오전 시애틀의 1st Ave. S and SW Kenyon 지역에서 기거하던 수십명의 홈레스들은 시의 명령에 따라 강제로 그곳을 떠나야 했다. 시애틀 시는 지역내 홈레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좀더 강경한 조치를 시작하기로 했다. 금요일 오전 9시 시애틀 시 직원들과 퍼블릭 워커들 그리고 시애틀 경찰은 문제의 지역에 함께 투입되어 그곳에서 거주하던
2019.01.18
순식간에 직업 잃은 정부 직원들에게 할인, 무료 혜택 제공하고 있는 상점들
퍼시픽 노스웨스트 지역내 많은 비지니스들과 기관들은 정부 파업으로 임시 해고된 정부 직원들을 대상으로 할인, 혹은 무료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아래는 할인, 혹은 무료 혜택을 제공하고 있는 워싱턴 주내 비지니스 들 정보와 그 내역이다. 크리스탈 마운틴 무료 티켓을 제공하고 있다. 무료 티켓은 1월 17일 목요일부터 시작되며 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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