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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시티 플레이스는 위험한 지역이 아니다 ?
유니버시티 플레이스가 워싱턴 주에서 가장 위험한 장소인가? 유니버시티 플레이스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은 자신들이 거주하고 있는 장소를 결코 위험하다고 생각하고 있지 않다. 하지만 전국 주택 안전도와 시큐리티 위원회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워싱턴 주내 72 개 도시 중에서 유니버시티 플레이스가 가장 치안 문제가 심각한 곳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이번
2019.01.31
노스 웨스트 지역 홍역 비상, 감염자 38 명으로 늘어나
퍼시픽 노스 웨스트 지역의 홍역 감염 상황이 심각해 지고 있다. 현재 지역내 홍역 감염자는 총 38 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분의 감염자들은 사우스웨스트 워싱턴 주에서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중 2 명은 하와이와 오레곤의 밴드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중 2 명은 어린아이들로 하와이 빅 아일랜드에서 질병이 발생한 것이
2019.01.30
이스턴 워싱턴 주민들 사망률 웨스턴 워싱턴 주민들에 비해 높은 것으로 나타나
워싱턴 스테이트 유니버시티 의학 대학에서 시행한 연구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스턴 워싱턴 주민들은 암이나 심장 질환, 알츠하이머 등 주로 사망을 초래하는 질병으로 인해 사망하는 비율이 웨스턴 워싱턴 주민들에 비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결과는 아마도 경제적 상황이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 비교적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람들이 많아 그만큼
2019.01.30
시애틀 재택 근무자들 늘어나
집에서 근무하는 시애틀 리어들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알라스카 웨이 고가가 폐쇄되면서 큰 교통체증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었지만 현실은 놀랍게도 평소와 크게 다르지 않은 교통 체증을 나타냈다. 많은 운전자들이 대중 교통이나 자전거 또는 라이드 쉐어를 이용하면서 자가용을 이용하지 않았고, 또한 많은 시애틀리어들이 출퇴근을 하지 않고 집에서 업무를 했기
2019.01.30
보잉사 수익, 월 스트리트 기대치도 넘어서
보잉사의 제트 비행기 판매가 증가하면서 매출 역시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8 년도 보잉사의 매출은 기존 월 가에서 예측했던 매출을 훨씬 넘는 기록적인 수치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 분기 보잉의 현금 수익은 2.95 빌리언 달러, 4 분기 합 현금 수익은 무려 15.3 빌리언 달러로 나타났다. 보잉사의
2019.01.30
2020 년 부터 워싱턴 주 자동차 배기 가출 테스트 중단
지난 38 년 동안 시행된 자동차 배기 가스 배출 테스트가 오는 2020년 1월 1일 중단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자동차 등록을 갱신할 때에는 더이상 배기 가스 배출 테스트를 받을 필요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자동차 배기 가스 배출 테스트를 2019 년까지 받도록 스케줄 된 경우에는 여전히 자동차 등록
2019.01.30
셧다운 타격에 미국 소비심리 18개월 만에 최저
미국 연방정부의 최장기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 여파로 미국 소비자들의 소비심리가 1년 반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다. 미국 비영리 민간 경제조사기관인 콘퍼런스보드는 미국의 소비자신뢰지수가 지난해 12월 126.6에서 1월 120.2로 떨어졌다고 29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 수치는 2017년 7월 이후 1년 6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기사더보기
2019.01.30
美 여성의원 그룹, 트럼프 국정연설에 '백의' 시위 추진
미국 민주당 소속의 여성 하원의원 실무협의회가 내주에 있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연설에 항의하기 위해 양당 여성의원들 전원이 흰색 복장으로 출석할 것을 제의했다. 실무협의회를 이끄는 로이스 프랭클 의원(민주. 플로리다주)는 CNN방송에 "여성 참정권 운동의 상징인 흰색 옷을 입는 것은은 전국 여성들의 연대에 대한 경의의 메시지이며 우리가 힘들게 쟁취한 권리를 저버리지 않는다는 선언"이라고
2019.01.30
"유아, TV·스마트폰 하루 1시간이상 보면 발달지체 올수도"
만 5세 이하의 유아가 TV, 스마트폰 등의 스크린(화면)을 너무 많이 보면 발달지체가 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29일(현지시간) 의학전문 매체 '메디컬익스프레스(www.medicalxpress.com)'에 따르면 이번 연구는 캐나다 캘거리대 심리학과의 셰리 매디건 조교수가 주도했고, 보고서는 미국 의사협회 저널 '소아과학(JAMA Pediatrics)'에 발표됐다. 연구팀은 캘거리시에 거주하는 만 2세, 3세, 5세 유아 2천400여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스크린
2019.01.30
"체중 감량의 건강 효과, 살 빼는 속도와 무관"
체중을 빨리 줄이는 게 건강에 더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 그런데 살을 빨리 빼든 천천히 빼든 건강상 이득에는 별다른 차이가 없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29일(현지시간) 보도자료 전문매체 '유레칼러트(www.eurekalert.org)'에 따르면 캐나다 요크대의 제니퍼 쿡 부교수가 이끈 이번 연구 보고서는 '동료 심사' 학술지 '비만 저널(Journal of Obesity)'에 실렸다. 기사더보기
2019.01.30
미국은 '살인 한파' 호주는 '최악 폭염'…지구촌 몸살
체감온도 영하 40도에 이르는 '살인 한파'와 영상 46도를 웃도는 '사상 최악의 폭염.' 시카고 등 미국 중북부 지방을 휘감는 살인 한파와 남반구 대륙 호주의 기록적인 폭염 등 '극한 날씨'(Extreme Weather)에 지구촌이 홍역을 치르고 있다고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29일(현지시간) 전했다. 기사더보기
2019.01.30
금요일 시애틀 배터리 로 터널 영구적으로 폐쇄
이번 주 금요일 밤 10 시부터 시애틀 배터리 로의 터널이 영구적으로 폐쇄될 예정이다. 때문에 앞으로 99번 고속도로 남단 주행 차량들은 반듯 Valley Street 출구를 이용해 고속도로에서 빠져나와야 한다. 웨스턴 애비뉴로 이어지는 램프들 역시 모두 폐쇄될 예정이다. 배터리 로와 펄스트 애비뉴 사이 사우스웨스트의 주차 공간은 펜스의 설치로
2019.01.29
전 킹 카운티 교도소 복역자 교도소 내 폭력 문제 폭로, 법정 소송
전 킹 카운티 교도소 복역자가 킹 카운티 감옥과 교도관들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토비 미거(Toby Meagher) 는 지난 2018 년 7월 15일 복역중이던 감방 안에서 다른 죄수로부터 공격을 받았다. 당시 미거를 공격한 죄수는 정신 분열증을 앓았던 전과가 있어 일반 감방에 복역되서는 안되는 죄수였다고 그는 주장하고 있다. 또한 그는
2019.01.29
워싱턴 주에서 하와이로 여행간 아이 홍역 감염
워싱턴 주에서 하와이로 여행을 간 2 명의 아이들이 홍역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최근 워싱턴 주에 홍역 감염이 유행하면서 면역 예방주사를 맞지 않았던 아이들이 질병에 감염된 것으로 알려졌다. 홍역에 감염된 아이들의 가족은 하와이의 빅 아일랜드에 위치한 한 주택에 머물고 있어 현재 머물던 주택에서 다른 지역으로 이동이 자제되고 있는 상황이다.
2019.01.29
스타벅스 CEO 의 연봉은 평직원 연봉의 1,049 배나 많아
직원들에게 후한 보수를 지급하기로 유명한 스타벅스사의 CEO 연봉은 중간 직원 연봉과 얼마나 차이가 날까? 스타벅스 사의 CEO 인 케빈 죤슨의 연봉은 13.4 밀리언 달러로 스타벅스 사에서 중간 정도 연봉을 받고 있는 직원의 급여와 무려 1,049 배나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타벅스 사는 중간 연봉 금액을 산출할때 파트
2019.01.29
메트로 시애틀 부동산 소유주들의 소득, 평균 보다 40 퍼센트 높은 것으로
시애틀 지역의 부동산 가격은 지속적으로 떨어지고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집 구매가 딱히 쉬워진 것은 아니다. 시애틀 지역의 부동산 소유주들의 중간 수입은 $114,000 로 나타나 지역내 중간 수입인 $82,000 보다 40 퍼센트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7년도에 부동산 구매자들의 소득은 높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부동산 가격이
2019.01.29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은 과연 안전한가? 워싱턴 주내 도시들 안전도
우리는 시애틀에 거주면서 비교적 안전하다고 느끼고 있나? 만약 안전하지 않다고 느끼고 있는 경우 스노퀄미, 오크 하버, 서니사이드 혹은 웨스트 리치몬드나 에눔클러 지역으로의 이주를 생각해 보는 것은 어떨까? 이 다섯 곳은 워싱턴 주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들로 뽑힌 장소들이다. 해당 지역들의 경우 폭력 관련 범죄와 부동산 절도 등의 범죄 발생률이
2019.01.29
시카고 포함 美중북부, 눈폭탄 이어 살인한파 예보
폭설로 덮힌 미국 중북부 지역에 기록적 한파가 예고됐다. 미 국립기상청은 28일(현지시간), 북극의 차가운 공기 '폴라 보텍스'(polar vortex)가 제트기류 약화를 틈타 남하하며 노스다코타·미네소타·위스콘신과 시카고를 비롯한 일리노이 북부 등에 영향을 행사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두 주 연속 폭설이 계속된 시카고 일원에는 28일 밤부터 29일 오전까지 10~20cm에 달하는 눈이 더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미시간호변에
2019.01.29
'떡국 나누며 윷놀이'…각국 재외동포 설 풍경
각국 재외동포들은 설을 맞아 떡국을 함께 나누고, 윷놀이와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를 즐기며 향수를 달랠 예정이다. 캐나다 토론토 한인들은 2월 9일(이하 현지시간) 한인회관 대강당에 모여 '2019 설날 대축제-한국 민속놀이 대회'를 연다. 축제는 기념식과 축하공연, 떡국 잔치에 이어 윷놀이와 팔씨름, 제기차기, 투호 등 민속대회로 꾸며진다. 당일 한복과 전통의상을 착용하는 참가자에게는 선물을 증정한다.
2019.01.29
미국 국가청렴도 순위 22위…트럼프 둘러싼 잡음 탓
국제투명성기구(TI)가 평가한 미국의 국가청렴도가 크게 후퇴한 것으로 나타났다. TI가 29일(현지시간) 발표한 2018년 국가별 부패인식지수에 따르면 미국의 국가청렴도는 100점 만점에 71점으로 전년도의 75점보다 4점이 낮았다. 국가별 순위는 평가 대상인 180개국 가운데 22위로, 전년도의 16위에서 6계단이 떨어졌다. 미국의 순위가 20위권 밖으로 밀려난 것은 2011년 이후 처음이다. 기사더보기
2019.01.29
美캘리포니아, 최악 산불 보험금 13.8조원 될 듯
지난해 사상 최악의 산불이 발생한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불 피해 보험금 청구 규모가 13조8천억원을 웃돌 것으로 보인다. 개인과 기업 등 보험가입자들은 지난해말 발생한 산불 피해를 근거로 지금까지 모두 114억 달러(12조7천326억원 상당) 규모의 보험금을 청구했다고 AP·로이터 통신이 28일(현지시간) 전했다. 이 가운데 80억 달러(8조9천336억원 상당)는 86명의 목숨과 1만5천 채의 주택을 앗아간 뷰트카운티
2019.01.29
美최연소 하원의원 등 민주 신인 5인방, 트럼프 정부 감시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백악관을 조사하는 역할을 맡으며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는 미국 하원 감독개혁위원회에 민주당 초선 의원 5명이 참여하게 됐다고 AP 등 외신이 28일(현지시간) 전했다. 기사더보기
2019.01.29
셀프 체크아웃 없애는 PCC 그로서리
PCC 커뮤니티 마켓 상점에는 앞으로 셀프 체크아웃 카운터 들이 없어지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미 시애틀의 프리몬트와 그린레이크, 오로라 그리고 레드몬드 지점들에는 셀프 체크아웃 카운터들이 없어진 상태다. 나머지는 오는 여름까지 없어지게될 예정이다. 이처럼 PCC 가 셀프 체크아웃을 없애기로 한 이유는 바로 사람들 간의 소통을 돕기 위해서다. 커뮤니티 그로서리는
2019.01.29
소방관 아저씨 감사해요! 쌍둥이 아이들 목숨 구한 소방관 아저씨들과의 특별한 인연
클로이와 엠마는 올해 4 살된 쌍둥이 들이다. 지난해 1월 29일 클로이와 엠마는 불길에 사로잡힌 집안에 갇혀 목숨을 잃을 수도 있는 긴박한 상황에 놓여 있었다. 다행히 당시 아이들은 방 안에서 문을 닫은 채로 있었고, 현장에 도착한 소방관들에 의해 무사히 구조될 수 있었다. 아이들의 엄마인 시하야 세움은 하루하루
2019.01.28
타코마에서 무료 세금 보고 제공
키뱅크는 굿윌과 손잡고 무료로 세금 보고를 도와줄 예정이다. 연간 수입이 6만 6천 달러 이하인 사람들의 경우 이같은 세금 보고하는 도움을 무료로 받을 수 있게 된다. 세금 보고를 도와주게될 사무실은 타코마 각지와 웨스턴 워싱턴 전반에 걸쳐 분포되어 있다. 오늘인 월요일은 세금 보고 기간이 공식적으로 시작되는 날이다. 정부
2019.01.28
미드웨스트 지역의 폭설로 시택 공항의 비행기 스케줄 취소
미드웨스트 지역에 내린 폭설로 시택 공항을 출발하는 비행 스케줄에 영향을 받게 되었다. 미드웨스트 지역에는 현재 많은 눈과 극심한 바람으로 생명에 위험한 수준의 혹한 날씨나 나타나 학교가 취소되고 있는 상황이다. 그 여파로 시택 공항의 비행기 스케줄 역시 영향을 받게 되었다. 월요일 오전 8시, 총 15 개 항공편들이
2019.01.28
대낮에 시애틀 다운타운 버스 안에서 총격 발생, 50 대 남성 사망해
지난 토요일 한낮에 시애틀 다운타운 내 한 버스 안에서 총격이 발생해 50 대 남성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은 Fourth Avenue South and South Walker Street 거리에서 토요일 오전 11 시경에 발생했다. 당시 51 세 남성과 88세 남성 간에 말다툼이 시작되면서 51 세 남성이 88 세 남성을 다소 폭력적으로 밀쳤고,
2019.01.28
소닉스(Sonics) 팀 유지하지 못해 미안하다 사과한 하워드 슐츠
하워드 슐츠가 소닉스 팀이 오클라호마 시티로 옮겨가게 된 것에 대해 사과의 메세지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단, 그의 사과 메세지를 보려면 20 달러를 지불하고 그가 쓴 책을 구매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시애틀 소닉스 팀은 지난 2008년도에 이미 오클라호마 시티로 넘겨졌다. 그렇다면 왜 이제와서 슐츠는 갑자기 시애틀 시민들에게 사과 메세지를 전달하고
2019.01.28
슐츠 전 스타벅스 회장 "무소속 대선 출마 진지하게 고려"
하워드 슐츠(65) 전 스타벅스 회장이 2020년 미국 대통령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슐츠 전 회장은 27일(현지시간) 미국 CBS방송의 시사프로그램 '60분'에 출연해 "대통령 출마를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다"면서 "난 양당체제에서 벗어나 중도 무소속으로 뛸 것"이라고 말했다. 슐츠는 그동안 '평생 민주당원'을 자처해왔다. 기사더보기
2019.01.28
美서 20대 총기참극…여자친구-가족, 자신의 부모까지 살해
미국 루이지애나주에서 20대 청년이 총기로 여자친구와 여자친구의 가족, 자신의 부모까지 모두 5명을 살해하는 참극이 빚어졌다. 27일(현지시간) AP통신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용의자인 다코타 테리엇(21)은 전날 오전 9시께 루이지애나주 리빙스턴에서 여자친구인 서머 어니스트(20)와 그녀의 아버지, 남동생(17) 등 3명을 총기로 살해했다. 기사더보기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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