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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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금요일 부터 5 에서 8 인치 가량의 눈이 추가로 내릴 것으로
이번 주 금요일 부터 5 에서 8 인치 가량의 눈이 추가로 내릴 것으로
      시애틀 지역내 식료품 점에는 음식이 동이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 내일인 금요일 오후부터 내릴 예정인 눈은 무려 5 에서 8인치 가량 내릴 것으로 예상되어 지역내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눈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다음 주에 또 다시 두 차례 내릴 예정이어서 많은 사람들이 우려하고 있다.   
2019.02.07
미 곡창지대 '팜 벨트' 농가 파산신청 급증
미 곡창지대 '팜 벨트' 농가 파산신청 급증
미국 최대의 곡창지대인 중서부 '팜 벨트'(Farm Belt)가 러시아와 브라질 등 국제경쟁 격화와 중국 등과의 관세전쟁 여파로 국제 농산물 가격이 하락하면서 수십 년 내 최악의 곤경을 맞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6일 연방 통계자료를 인용, 농산물 가격 하락으로 재정난에 시달리는 팜 벨트 농가들의 파산보호신청이 '최소한 지난 10년간 보지 못했던' 수준을 나타내고
2019.02.07
美 대학생들, 종이 복주머니 접으며 한국 설 문화 체험
美 대학생들, 종이 복주머니 접으며 한국 설 문화 체험
미국의 대학생들이 설을 맞아 종이로 복주머니를 만들고, 이를 전달하며 건네는 덕담을 배우는 등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했다고 7일 종이문화재단이 밝혔다. 미국 워싱턴 종이문화교육원(원장 김명희)은 지난 4일(현지시간) 아메리칸 유니버시티의 한국어학과 학생들에게 종이접기(K-Jongie Jupgi)로 한국 설의 문화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김 원장과 신혜영 한국어과 교수, 강티나 종이접기 지도 사범은 대학생들에게 전통 복주머니를 접는
2019.02.07
기저귀에 구더기…아들 방치해 숨지게 한 美어머니 유죄평결
기저귀에 구더기…아들 방치해 숨지게 한 美어머니 유죄평결
미국 아이오와주에서 기저귀에 구더기가 우글거리는데도 방치해 4개월 된 아들을 숨지게 한 어머니에 대해 유죄평결이 내려졌다. 6일(현지시간) UPI통신에 따르면 아이오와주 배심원단은 아이를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는 샤이엔 해리스(21)에 대해 1급 살인과 아동을 위험 속에 방치해 죽음에 이르게 한 죄가 인정된다며 유죄 평결했다. 이 평결이 받아들여 지면 해리스에게는 가석방 없는
2019.02.07
"교육수준은 치매 진행속도에 영향 없어…만학 권장해야"
"교육수준은 치매 진행속도에 영향 없어…만학 권장해야"
교육 수준이 치매에 의한 뇌세포의 파괴나 인지 능력의 저하 속도를 늦추는데 별다른 영향이 없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NBC방송에 따르면 미국 러시 대학병원 신경.행동과학과의 로버트 윌슨 교수팀은 6일(현지시간) 학술지 '뉴롤로지(Neurology)'에 일단 치매가 시작되고 나면 고학력자와 저학력자 사이에는 그 진행 속도에 차이가 없었다는 결과를 소개했다.   기사더보기
2019.02.07
혹한 속 노숙인들에 호텔방 제공 美여성 "남친도 한때 노숙인"
혹한 속 노숙인들에 호텔방 제공 美여성 "남친도 한때 노숙인"
지난주 미국 시카고에 기록적인 한파가 덮친 당시 추위를 피할 방법이 없는 노숙자 100여 명을 호텔로 옮기고 숙박비를 지불, 화제가 됐던 여성이 선행에 대한 보상을 받았다. 시카고 남부에서 부동산 중개인으로 일하는 캔디스 페인(34)은 6일(현지시간) 유명 토크쇼 '엘런 디제너러스 쇼'에 초대손님으로 출연, 선행 동기를 밝히고 대형 유통기업 월마트로부터 5만 달러의 기부금을 전달받았다.
2019.02.07
눈쌓인 시애틀 도로, 제설작업 되지 않는 이유는?
눈쌓인 시애틀 도로, 제설작업 되지 않는 이유는?
    지난 일요일 부터 많인 내린 눈때문에 시애틀 지역내 도로들은 눈에 쌓여 얼음이 얼고 있는데도 제설 작업은 제대로 시행되고 있지 않다. 왜 그런 것일까? 시애틀 지역에는 겨울철에도 거의 눈이 내리지 않는다. 때문에 겨울철 폭설을 대비한 장비 자체가 턱없이 부족한 형국이다.   올 겨울철 폭설 상황에 맞춰 장비들을 구비할 경우
2019.02.06
전기 자동차 옵션 도입하는 리프트 사
전기 자동차 옵션 도입하는 리프트 사
      리프트사는 앞으로 서비스 이용 고객들에게 전기 자동차 혹은 하이브리드 차종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기 자동차 이용시 추가 비용은 없다. 리프트 사는 앞으로 사내 운전자들에게 전기 차량을 대여하기도 할 예정이다.    리프트사가 이처럼 전기 차종을 서비스에 도입하기로 결정한 것은 환경 오염을 고려한 점과 또한
2019.02.06
이번 주말 또 한차례 예상되는 눈
이번 주말 또 한차례 예상되는 눈
    지난 주 일요일과 월요일 내린 눈으로 인해 수백 곳의 학교들의 수업이 취소되고 전기 공급이 중단되는데 웨스턴 워싱턴 지역 곳곳에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주 금요일 밤부터 또 다시 눈이 내릴것으로 예상되어 많은 사람들이 우려하고 있다.    수요일에는 아침 기온이 10 도대 후반에서 20 도대 초반을 나타내면서 웨스턴
2019.02.06
한파에 얼어붙은 차량, 대처방안은?
한파에 얼어붙은 차량, 대처방안은?
        지난 일요일 시애틀을 강타한 폭설과 유사한 대기가 이번 주 금요일 예상되고 있어 눈덮힌 빙판길에 각별한 주의 운전이 필요한 상황이다.   날씨가 추워지면 밤사이 밖에 세워놓은 차량이 꽁꽁 얼어붙게 된다. 아침 출근길 차량을 주행하기 전에 시동을 걸어놓은 채로 수십분을 기다리기도 하는데 이때 반드시 차량 인근에 있어야 한다.
2019.02.06
센트럴 워싱턴 대학 캠퍼스에서 총격 발생, 용의자 아직 캠퍼스 내에 있는 것으로
센트럴 워싱턴 대학 캠퍼스에서 총격 발생, 용의자 아직 캠퍼스 내에 있는 것으로
  센트럴 워싱턴 대학의 엘렌스버그 캠퍼스에서 총격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총격 용의자는 아직 캠퍼스 내에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총격이 발생한 곳은 대학 캠퍼스 내 린드 홀(Lind Hall) 로 수요일 오후 5 시 30 분경이었다.    같은 날 저녁 6 시 57 분경 캠퍼스에 출동한 경찰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탑문 수사를
2019.02.06
유덥 캠퍼스 내에서 미끄러진 넘어진 학생 사망해
유덥 캠퍼스 내에서 미끄러진 넘어진 학생 사망해
      수요일 유덥 캠퍼스 내 인도에서 미끄러져 넘어진 19 세 학생이 머리를 다치면서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학생의 사고가 최근 내린 눈으로 인해 도로가 미끄러워 지면서 초래되었는지에 대해서는 경찰이 수사중이다.   해당 학교 2 학년에 재학중인 학생은 Electrical and Computer Engineering Building 북쪽과 Drumheller Fountain 동쪽 사이에서 오전 10
2019.02.06
美시카고 이번엔 얼음폭풍 경보…재난당국 '이동 자제' 당부
美시카고 이번엔 얼음폭풍 경보…재난당국 '이동 자제' 당부
북극한파로 타격을 입은 미국 시카고 일원에 이번에는 얼음폭풍(Ice Storm) 경보가 내려졌다. 미 국립기상청은 5일(현지시간) 오후 6시를 기해 시카고와 서부·북서부 교외지역을 포함한 일리노이 동북부 일대에 얼음폭풍 경보를 발령하고, 6일 오전 6시까지 얼음비·눈·진눈깨비가 계속될 것이라고 전했다. 기상청은 이로 인해 도로에 0.25~1cm 두께의 얼음이 쌓여 운전이 극히 위험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기사더보기
2019.02.06
美 식물인간 여성 성폭행해 출산케 한 간호조무사 "난 무죄"
美 식물인간 여성 성폭행해 출산케 한 간호조무사 "난 무죄"
미국의 한 요양병원에서 식물인간 상태인 여성을 성폭행해 출산하게 한 혐의로 체포된 이 병원의 남자 간호조무사가 재판에서 무죄를 주장했다. AP통신 등 외신은 5일(현지시간) 성폭행 및 취약 성인 학대 등 혐의로 기소된 36세 남성 네이선 서덜랜드가 매리코파 카운티 상급법원에서 열린 첫 재판에서 혐의를 모두 부인했다고 전했다. AP에 따르면 서덜랜드는 3세 때 익사할뻔한
2019.02.06
"무역전쟁에도 中관광객 춘제연휴 장거리 여행지로 미국 선호"
"무역전쟁에도 中관광객 춘제연휴 장거리 여행지로 미국 선호"
미·중 간 무역 전쟁에도 불구하고 중국인 관광객 사이에서 이번 춘제(春節·설) 연휴 기간 미국여행의 인기는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6일 보도했다. 중국 온라인 여행예약의 약 60%를 점하고 있는 '시트립(Ctrip·携程)'의 '2019 새해 여행 보고서'에 따르면 춘제 성수기 가장 인기 있는 장거리 여행지는 미국이었다. 미국에 이은 장거리 인기 여행지는 호주, 이탈리아, 아랍에미리트(UAE),
2019.02.06
새 캐러밴 1천700명, 美 텍사스 인접 멕시코 국경 도착
새 캐러밴 1천700명, 美 텍사스 인접 멕시코 국경 도착
미국 정착을 바라는 약 1천700명 규모의 새로운 중미 출신 이민자 행렬(캐러밴·Caravan)이 미국 텍사스 주와 접한 멕시코 국경도시에 도착했다고 엘 우니베르살 등 현지언론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캐러밴은 지난 4일부터 49대의 버스를 타고 텍사스 주 이글 패스와 가까운 코아우일라 주 피에드라스 네그라스 시에 도착했다. 이민자들은 현재 운영되지 않는 몇몇 폐공장에 분산 수용됐다. 멕시코
2019.02.06
美 샌프란시스코서 가스관 폭발후 화염…경찰, 주민에 대피 요청
美 샌프란시스코서 가스관 폭발후 화염…경찰, 주민에 대피 요청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가스관이 폭발해 인근 건물이 불길에 휩싸이고 주민이 대피했다고 6일(현지시간) AP통신이 보도했다. 샌프란시스코 지역 방송에 따르면 가스폭발은 이날 오후 1시 10분께 샌프란시스코 리치몬드 지역의 건설현장에서 일어났으며, 3층 높이의 화염이 치솟아 적어도 건물 한 곳에 불이 옮겨붙었다.   기사더보기
2019.02.06
금요일 타코마 돔 찾는 미쉘 오바마와 지미 키믈
금요일 타코마 돔 찾는 미쉘 오바마와 지미 키믈
      이번 주 금요일 미쉘 오바마(Michelle Obama) 와 지미 키믈(Jimmy Kimmel) 이 타코마 돔을 찾는다. 전 영부인인 미쉘 오바마는 자신의 저서 홍보를 위해 미국내 15 곳과 유럽 내 6 곳의 투어를 시작할 계획으로 타코마가 그 첫 방문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미쉘 오바마는 자신의 회고록인 “Becoming,” 을 지난
2019.02.06
추운 날씨 탓에 혈액 공급 절실히 부족
추운 날씨 탓에 혈액 공급 절실히 부족
      Bloodworks Northwest 의 혈액 보관 진열대는 이제 거의 바닥을 보이고 있다. 이곳에서는 매일 약 900 유닛의 혈액이 수혈로 모여지지만 최근 퍼시픽 노스웨스트 지역에 닥쳐온 눈과 추운 날씨로 인해 몇일 안에 500 에서 600 여건의 수혈건수가 줄어들게 되었다.   추운 날씨 때문에 수혈을 희망하는 사람들이 수혈 센트까지 가지도
2019.02.06
캐나다 벤쿠버 지역도 집값 떨어져
캐나다 벤쿠버 지역도 집값 떨어져
      메트로 벤쿠버 지역의 집값은 1 월에만 무려 4.5 퍼센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현상은 지난 6 년만에 나타난 가장 큰 하락세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해 전과 비교한 캐나다 벤쿠버 지역의 평균 부동산 가격은 1.02 밀리언 달러(캐나다 달러 기준) 으로 알려졌다.    시애틀의 부동산 시장과 유사하게 무동산 매물 거래가
2019.02.06
이번 주 금요일 또 눈 예상, 웨스턴 워싱턴 지역에 폭설 이후 하강한 기온, 꽁꽁 얼어붙은 도로
이번 주 금요일 또 눈 예상, 웨스턴 워싱턴 지역에 폭설 이후 하강한 기온, 꽁꽁 얼어붙은 도로
      지난 일요일 부터 퓨젯 사운드 지역에는 수 인치의 눈이 내렸다. 이후 밤 사이 기온마저 크게 내려가면서 도로가 꽁꽁 얼어붙어 화요일 출근길을 어렵게 했다. 때문에 화요일 역시 수십곳의 교육구들과 대학들이 수업을 하지 못하는 상황에 놓였다.    밤사이 기온은 최저 기온이 20 도대 초반, 최고 기온이 20 도대 후반으로
2019.02.06
실형 면하게 해준 변호사 상대로 협박, 언어 폭력 행사한 벨뷰 남성
실형 면하게 해준 변호사 상대로 협박, 언어 폭력 행사한 벨뷰 남성
    한 벨뷰 출신 남성이 5 년전 자신의 형을 감하게 해준 변호사를 상대로 변호사 비용을 돌려줄 것을 요구하며 스토킹, 언어 폭력 등을 행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티모티 그레이(Timothy Gray) 은 올해 59 세로 지난 2014 년에 이미 경미한 괴롭힘, 비행 혐의로 유죄를 선고받았다.  당시 자신의 아내를 죽이겠다고 협박하는 등의
2019.02.06
SR 99 새로운 터널 개통
SR 99 새로운 터널 개통
      새롭게 개통된 SR 99 터널을 개통날 약 22만 차량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월요일 이었던 개통 첫날 총 22,145 차량들이 터널을 이용했다고 워싱턴 주 도로 교통부측은 밝혔다.   월요일 오후 3 시경 해당 터널의 북단의 경우 약 1 천 여대의 차량들이 터널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남단의 경우
2019.02.05
15년만에 재점화된 美슈퍼볼 하프타임쇼 상체노출 논란
15년만에 재점화된 美슈퍼볼 하프타임쇼 상체노출 논란
미국 최대 스포츠 이벤트 '2019 슈퍼볼'의 하프타임 쇼 무대에 오른 록밴드 '마룬 5' 리드보컬 애덤 르빈(39)이 가슴 노출 논란에 다시 불을 지폈다. 3일(현지시간) 조지아 주 애틀랜타 메르세데스-벤츠 스태디엄에서 열린 제 53회 미 프로풋볼(NFL) 챔피언 결정전 하프타임 쇼에서 르빈은 상의를 차례로 벗는 퍼포먼스로 화제가 됐다.   기사더보기
2019.02.05
시카고 오헤어, 가장 바쁜 美공항 자리 4년만에 탈환
시카고 오헤어, 가장 바쁜 美공항 자리 4년만에 탈환
미국 시카고 오헤어국제공항(ORD)이 '미국에서 가장 분주한 공항'으로 다시 이름을 올렸다. 미 연방항공국(FAA)이 4일(현지시간)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작년 오헤어공항에는 전년보다 4.2% 많은 90만3천747대 항공기가 뜨고 내렸다. 오헤어공항이 미국에서 가장 분주한 공항 타이틀을 다시 차지한 것은 2014년 이후 4년 만이며, 연간 90만 대를 넘은 것은 2007년 이후 처음이라고 포천과 시카고 트리뷴 등은
2019.02.05
여성의 뇌는 남성보다 젊어 보여"…美 연구결과
여성의 뇌는 남성보다 젊어 보여"…美 연구결과
뇌의 신진대사를 관찰한 결과 여성의 뇌는 실제 나이보다 젊게 보이지만, 남성의 뇌는 나이 들어 보인다는 연구 보고서가 나왔다. AFP통신은 4일(현지시간) 20대부터 80대에 이르는 전 연령대에서 여성의 뇌가 남성의 뇌보다 젊어 보인다는 연구결과가 미국 국립과학원회보에 실렸다고 소개했다. 해당 연구에는 여성 121명과 남성 84명이 참여했다. 연구진은 뇌의 신진대사와 뇌 내 산소 및
2019.02.05
美뉴욕 이어 뉴저지도 '최저임금 15달러'…2024년까지 인상
美뉴욕 이어 뉴저지도 '최저임금 15달러'…2024년까지 인상
미국 뉴저지주의 시간당 최저임금이 향후 5년간 15달러(약 1만6천800원)까지 인상된다고 AP통신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의 최저임금은 주마다 다르며, 주 내에서도 지역별로 다르게 적용된다. 최근에는 뉴욕시가 올해부터 시간당 최저임금을 15달러로 올렸다. 민주당 소속인 필 머피 뉴저지 주지사는 오는 2024년까지 시간당 최저임금을 15달러로 인상하는 내용의 법안에 서명했다.     기사더보기
2019.02.05
스쿨버스 스탑 사인 무시하고 지나간 차량 수 15 밀리언?
스쿨버스 스탑 사인 무시하고 지나간 차량 수 15 밀리언?
      스쿨 버스에서 내리고 있는 아이들의 안전이 의심되고 있다. 스쿨 버스에서 아이들을 하차시킬 때는 스탑 사인이 나와 다른 차량들이 지나갈 수 없도록 되어있다. 하지만 놀랍게도 많은 차량들이 이를 무시한채 지나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National Association of State Directors of Pupil Transportation Services에 따르면 매일 약 83,944 대의
2019.02.04
여전히 늘어나고 있는 워싱턴 주 홍역 감염자 수
여전히 늘어나고 있는 워싱턴 주 홍역 감염자 수
    보건 당국의 발표에 따르면 현재 퍼시픽 노스웨스트 지역내 홍역 감염자는 무려 49 명으로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 7 명의 홍역 감염 추정자들도 추가되었다. 총 49 명 중 47 명은 사우스웨스트 워싱턴에서 발견되었고, 1 명의 시애틀, 다른 1 명은 오레곤 지역에서 발견되었다고 보건 당국은 밝혔다.    워싱턴 주의 클락
2019.02.04
1만 파운드의 소금 사용된 재설 작업
1만 파운드의 소금 사용된 재설 작업
    월요일 시애틀 전역이 눈으로 뒤덮히면서 도로교통부에는 비상이 걸렸다. 얼어붙은 도로들로 인해 교통 체증이 증가하고, 출퇴근 시간이 길어지고 사고가 초래되기도 했기 때문이다.    시애틀 시는 현재까지 약 35 건이 넘는 재설 작업을 시행했고, 약 1 만 파운드 가량의 소금이 섞인 혼합물을 쌓인 눈을 녹이기 위해 뿌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9.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