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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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노스다코타 사무실서 시신 4구 발견…경찰 "살인사건 수사"
美노스다코타 사무실서 시신 4구 발견…경찰 "살인사건 수사"
미국 북부 노스다코타주(州) 소도시 맨던의 한 주택관리업체 사무실에서 1일(현지시간) 시신 4구가 발견돼 현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경찰은 'RJR 메인터넌스 앤드 매니지먼트' 사무실 내부에서 3명의 남성과 여성 1명이 숨진 채 발견됐으며, 외부인에 의한 살인사건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용의자의 신원과 정확한 범행동기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기사더보기
2019.04.02
T세포 공격 피하는 암세포, 면역체계서 역공법 찾았다
T세포 공격 피하는 암세포, 면역체계서 역공법 찾았다
새로운 암 치료법으로 주목받는 면역치료법의 효과를 획기적으로 증강하는 생물학적 메커니즘을 미국 피츠버그대 과학자들이 찾아냈다. '조절 T세포(regulatory T cells·약칭 Tregs)'를 이용해 T세포(면역세포)의 공격을 피하는 암세포의 위장 전술을 역으로 깰 수 있는 실마리를 찾은 것이다. 1일(현지시간) 온라인(www.eurekalert.org)에 배포된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 대학 의대의 다리오 비그날리 면역학 교수팀은 이런 내용의 연구보고서를 저널 '네이처
2019.04.02
美입양한인, 언론 보도로 46년 만에 친부모 찾았다
美입양한인, 언론 보도로 46년 만에 친부모 찾았다
생후 6개월 때인 1972년 미국에 입양된 오순희(미국명 킴벌리 한) 씨가 꿈에도 그리던 친부모를 46년 만에 찾았다. 본명은 알지 모른 채 홀트아동복지회에서 지어준 이름 '오순희'를 간직하고 살아온 그는 중앙입양원(원장 김원득) 상담팀을 통해 여러 해 전부터 가족 찾기를 요청했지만, 입양기록에 친부모에 대한 인적사항이 전혀 남아 있지 않아 그동안 가족 찾기에 어려움을 겪었다.
2019.04.02
이번 주 수요일 채용 이벤트 여는 스노호미쉬 카운티 쉐리프 오피스
이번 주 수요일 채용 이벤트 여는 스노호미쉬 카운티 쉐리프 오피스
      이번 주 수요일 스노호미쉬 쉐리프 오피스( The Snohomish County Sheriff’s Office) 가 채용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벤트는 수요일 오전 9시 30 분부터 정오까지 에버렛에 위치한 쉐리프 오피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만약 해당 이벤트에 참여를 원한다면 아래 링크에서 미리 참여 등록을 해야 한다.    이벤트 참여 등록 : https://secure.esd.wa.gov/home/WorkSourceWA/Seeker/Account/Login?status=0&language=en  
2019.04.01
시택 공항에 3 개 신 국제선 직항 노선 생겨
시택 공항에 3 개 신 국제선 직항 노선 생겨
          시택 공항에 앞으로 3 개의 국제 직항 노선이 생길 것으로 보인다. 시택 공항측은 시택이 이제 더욱 국제적으로 중요한 공항으로 거듭나고 있다면서 이같은 신 노선 취항 일정을 밝혔다.    월요일 델타항공은 일본의 오사카로의 직항 운행 계획을 밝혔고, 캐세이 패시픽 항공사 역시 홍콩으로의 직항 운행계획을 밝혔다. 지난
2019.04.01
월요일 부터 워싱턴 주 도시와 카운티에 인상되어 부과되는 세일즈 택스
월요일 부터 워싱턴 주 도시와 카운티에 인상되어 부과되는 세일즈 택스
  월요일 부터 워싱턴 주내 몇 도시들과 카운티 들에는 새롭게 인상된 세일즈 텍스가 부과되기 시작했다. 인상된 세금으로 거둬지만 추가 수익금은 지역내 치안과 비상 소통, 공중 시설과 공중 안전 서비스 등 다양한 지역 발전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아래는 지역별 인상된 세금 내역이다.                
2019.04.01
롤링 스톤스(Rolling Stones) 시애틀 센추리 필드 공연 연기해
롤링 스톤스(Rolling Stones) 시애틀 센추리 필드 공연 연기해
      더 롤링 스톤스(The Rolling Stones) 가 오는 5월 22일 예정되었던 시애틀의 공연을 연기했다. 롤링 스톤스의 보컬인 믹 제거(Mick Jagger) 가 알려지지 않은 건강 문제로 치료를 받게 되면서 공연이 미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75 세인 제거의 담당 의사들은 올해는 그가 투어를 하지 않을 것을 권장했다. 하지만 그의
2019.04.01
쉽게 이직 대상되는 워싱턴 주 유색인종 교사들
쉽게 이직 대상되는 워싱턴 주 유색인종 교사들
  시애틀 교육구는 지역내 일부 교사들에게 오는 2019-2020 년 학기에 다른 지역으로 이직할 것을 통보했다. 약 150 명의 풀타임 학교 교직원들이 앞으로 이직을 면하지 못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같은 상황은 줄어든 교육 예산의 결과로 대부분의 교사들은 이직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지만 그중 일부는 실직할 가능성도 보이고 있다.    직원들이 이직되게 되면
2019.04.01
시애틀 내 총기 규제 강화 필요해
시애틀 내 총기 규제 강화 필요해
        최근 시애틀 시내에서 끔찍한 총격이 발생해 2 명의 무고한 시민들이 목숨을 잃었다. 사건의 범인인 태드 마이클 노먼(Ted Michael Norman) 은 알콜 중독자에 사건 당일에도 사건 발생 수 시간 전에 술을 마신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같은 사실이 밝혀지면서 앞으로 술이나 약물 같은 것의 영향을 받은 사람들에게는 총기 사용에
2019.04.01
바버라 부시 여사 일기장에 "트럼프는 탐욕의 상징"
바버라 부시 여사 일기장에 "트럼프는 탐욕의 상징"
생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지독하게 싫어했던 조지 H.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바버라 부시 여사의 일기장 속 내용이 책으로 나온다. 특히 지난해 4월 92세로 세상을 떠난 바버라 여사는 일기에서 트럼프를 '1980년대 탐욕의 진정한 상징(symbol)'이라는 표현까지 써가며 경멸했다고 AP통신이 1일 보도했다. 일기에는 2016년 트럼프와 대통령선거 경선에서 경쟁을 펼쳤던 아들
2019.04.01
美뉴욕시, 혼잡통행료에 고가주택 거래세 인상까지 '증세 행보'
美뉴욕시, 혼잡통행료에 고가주택 거래세 인상까지 '증세 행보'
미국 진보진영의 텃밭 격인 뉴욕시가 과감한 증세에 나서고 있다. 지난해 11·6 중간선거를 거치면서 민주당은 뉴욕의 장악력을 한층 강화한 상황이다. 맨해튼 상업지구에 진입하는 차량에 대해 '혼잡통행료'를 부과하고 고가 주택의 거래세를 대폭 올리는 게 골자다. 잦은 고장과 지연으로 악명 높은 뉴욕 지하철을 보수하는 예산을 확보하겠다는 취지다. 앤드루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2019.04.01
그래미 후보오른 美래퍼 닙시 허슬, LA서 총격 피살
그래미 후보오른 美래퍼 닙시 허슬, LA서 총격 피살
올해 그래미상 후보에 올랐던 미국의 래퍼 닙시 허슬(33)이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총격 살해됐다고 AP와 AFP 통신이 전했다. 경찰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날 오후 허슬은 자신이 소유한 옷가게 '마라톤' 앞에서 다른 남성 2명과 함께 총에 맞아 병원으로 실려갔으나 끝내 숨졌다. 에릭 가세티 LA 시장은 트위터를 통해 "우리의 마음은 사랑하는 닙시
2019.04.01
MLB 시애틀 기쿠치, 돌아가신 아버지에게 첫 승리를
MLB 시애틀 기쿠치, 돌아가신 아버지에게 첫 승리를
미국프로야구(MLB) 시애틀 매리너스의 일본인 좌완 투수 기쿠치 유세이(28)가 부친상에도 예정대로 5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전에 선발 등판한다. 1일 일본 스포츠 전문매체 '스포츠 호치'에 따르면 기쿠치의 아버지 유지 씨는 오랜 암 투병 끝에 전날 59세의 나이로 숨을 거뒀다. 기쿠치는 지난달 30일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3실점(2자책점)으로 호투하며 승리 요건을 갖췄으나
2019.04.01
톰 노워크 시애틀관광청 청장 “무한잠재력의 한국시장…시애틀과 동반 성장 파트너로 확신”
톰 노워크 시애틀관광청 청장 “무한잠재력의 한국시장…시애틀과 동반 성장 파트너로 확신”
지난해 시애틀을 방문한 한국인은 7만 9000여 명으로 많은 수를 차지하지 않지만 한국시장에서 시애틀은 꾸준한 성장을 보이는 지역으로 높은 발전 가능성이 점쳐지는 곳이다.   특히 3월22일에는 한국시장에서 시애틀관광청이 사상 첫 로드쇼를 개최해 국내여행업관계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번 행사로 한국을 첫 방문한 톰 노워크 시애틀관광청 청장(TOM NORWALK, President & CEO)과 케리 로빈슨 쉐라톤
2019.04.01
앞으로 시택 공항에 5 개 레스토랑 추가로 생길 것으로
앞으로 시택 공항에 5 개 레스토랑 추가로 생길 것으로
        미국내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시택 공항에는 새롭게 5 개 레스토랑이 들어서게될 것으로 보인다. 새롭게 오픈되는 레스토랑들은 Evergreens Salad, Pallino Pasteria 그리고 Lucky Louie Fish Shack 과 Pei Wei Asian Kitchen 과 Koi Shi Sushi Bento 가 될 예정이다.   뿐만아니라 시택 공항 5 개 새로운
2019.03.30
차량 부수고 주민 망치로 공격한 홈레스
차량 부수고 주민 망치로 공격한 홈레스
        한 홈레스 남성이 한 RV 차량을 부수고 들어가 당시 차량 내부에 타고 있던 남성을 망치로 공격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3월 18일 밤 11시 15 분 경, 차량을 부수고 들어간 홈레스 남성은 당시 차량안에 있던 남성의 머리를 망치로 때리면서 돈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남성의 지갑을 가지고
2019.03.30
워싱턴 주 부주의 운전 단속 강화
워싱턴 주 부주의 운전 단속 강화
        앞으로 부주의 운전에 대한 단속이 워싱턴 주 전반에 걸쳐 시행될 것으로 보인다. 총 150 여곳의 경찰 인력들이 단속에 투입될 것으로 보인다. 오는 4월 14일 부터 워싱턴 주 순찰대는 부주의 운전에 대한 단속을 주내 많은 도시들에서 시행할 계획이다.    운전 중 전화기를 들고 있다거나, 다른 검색을 하거나,
2019.03.30
타지역 사람들의 인기 쏠리는 이스트 웨나치(East Wenatchee) 지역
타지역 사람들의 인기 쏠리는 이스트 웨나치(East Wenatchee) 지역
          이스트 웨나치(East Wenatchee) 지역에는 지역 외부에서 유입되는 인구들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웨나치 지역에는 처음으로 주택을 구매하는 사람들이나 혹은 비싼 모기지 금액을 은퇴해서까지 지불하고 싶지 않은 사람들 등 다양한 인구들이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웨나치 지역에서도 메리힐 지역의 경우 더 찾는 사람들이 더 많은 것으로
2019.03.30
너무나 변해버린 시애틀 도시의 모습
너무나 변해버린 시애틀 도시의 모습
      근래의 시애틀 시의 모습은 과거와는 크게 달라진 모습이다. 지난 1916 년도의 시애틀의 월링포드 주택가의 사진을 보면, 나무로 만들어진 낮은 흰색의 펜스가 낡은 집 앞에 쳐져 있는 모습과 조용한 거리의 모습이 보인다.    지금도 시애틀의 곳곳에는 옛 모습을 그대로 가진 주택들이 종종 보이곤 한다. 하지만 오래된 주택들 사이에는
2019.03.29
다음 주부터 진정한 시애틀 봄날씨 나타날 것으로
다음 주부터 진정한 시애틀 봄날씨 나타날 것으로
  금요일인 오늘 부터 이번 주말을 지나면서 워싱턴 주 날씨는 예측하기 어렵게 변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주말 날씨는 비교적 맑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다음 주에는 갑자기 내리는 소나기나 천둥 부터 맑은 날씨까지 진정한 시애틀의 봄날씨가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주말 비의 유무와 관계 없이 날씨는 60 도대 초, 중반으로 평년대비
2019.03.29
녹색괴물 가면 쓴 시위자, 美장관 인준 청문회서 '시선강탈'
녹색괴물 가면 쓴 시위자, 美장관 인준 청문회서 '시선강탈'
미국 내무부 장관 인준 청문회에서 난데없이 녹색 괴물이 등장했다. 워싱턴포스트는 28일(현지시간) 미 의회에서 열린 데이비드 번하트 내무부 장관 지명자 인준 청문회 중 방청석에 늪지 괴물이 나타나 무언의 시위를 했다고 보도했다. 청문회 중계 영상을 보면 번하트 지명자가 답변하는 도중 방청석에 앉아 있던 아시아계 여성이 녹색 괴물 마스크를 뒤집어썼다.     기사더보기
2019.03.29
美최대 약국체인 월그린스, '대마 의약품' 시판 발표
美최대 약국체인 월그린스, '대마 의약품' 시판 발표
미국 최대 약국체인 월그린스(Walgreens)가 대마초(Cannabis) 추출물 칸나비디올(Cannabidiol·CBD)이 함유된 일반 의약품을 자체 매장에서 판매할 계획이라고 28일 발표했다. 경쟁업체 CVS가 지난 21일, CBD 의약품을 '완화제 대체재'(Alternative source of relief)로 판매하기 시작했다고 밝힌 지 일주일 만이다. 월그린스는 대마초의 일종인 헴프에서 추출한 CBD 함유 연고와 패치, 스프레이 등을 우선 일리노이·인디애나·콜로라도·버몬트·켄터키·테네시·사우스 캐롤라이나·오리건·뉴멕시코 등 9개 주
2019.03.29
美조사관들 "에티오피아 항공기 추락前 실속방지시스템 작동"
美조사관들 "에티오피아 항공기 추락前 실속방지시스템 작동"
157명의 사망자를 낸 에티오피아 항공 소속 보잉 737맥스(MAX)8 여객기가 추락하기 전 실속(失速·stall) 방지 자동시스템이 가동됐다는 잠정 결론이 나왔다.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해당 여객기의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인 미국 조사관들이 최근 수거된 블랙박스 기록을 토대로 이러한 '예비적 결론'(preliminary conclusion)에 도달했다고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기사더보기
2019.03.29
"중국, 급속한 고령화 탓 영원히 美경제 추월 못할 것"
"중국, 급속한 고령화 탓 영원히 美경제 추월 못할 것"
중국의 경제규모가 미국을 추월할 것이라는 전망이 많지만, 중국의 급속한 고령화 탓에 중국은 영원히 미국을 따라잡지 못할 것이라는 반론이 제시됐다. 미국 위스콘신 매디슨대학의 인구 전문가 이푸셴은 29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기고한 글에서 이 같은 주장을 폈다. 중국이 2010년 일본의 경제 규모를 추월해 세계 제2의 경제 대국으로 부상하자 많은 전문가는 중국이 미국을 추월하는
2019.03.29
"미국인 75% 특검보고서 전면공개 요구…공화지지층도 54% 원해"
"미국인 75% 특검보고서 전면공개 요구…공화지지층도 54% 원해"
"2016년 트럼프 대선 캠프와 러시아 간 공모를 확인하지 못했다"며 '면죄부'를 준 로버트 뮬러 특검의 보고서를 둘러싼 공방이 확산하고 있다. 윌리엄 바 법무장관이 300여 쪽에 이르는 특검 보고서를 정리한 4쪽짜리 '요약문'만 의회에 제출해 신빙성을 둘러싸고 여야가 공방하는 가운데 미 국민 다수가 보고서 전문 공개와 뮬러 특검 및 바 법무장관의 의회 진술을
2019.03.29
타코마 브루어리(Tacomo's Brewery) 구에 180 개 유닛 아파트 들어설 것으로
타코마 브루어리(Tacomo's Brewery) 구에 180 개 유닛 아파트 들어설 것으로
          워싱턴 주의 경제 붐은 이제 타코마 지역까지 퍼지고 있다. 타코마의 브루어리 구에는 앞으로 180개 유닛의 대형 아파트가 들어설 것으로 보인다.   이미 타코마 지역은 젊은 인구들이 많이 유입되어 지역내 분위기 자체가 조금 더 힙하고 활력있는 곳으로 변해왔다. 새로운 대형 아파트 건물은 Jefferson Avenue and South
2019.03.29
시애틀 시가 타코마 보다 건강하다?
시애틀 시가 타코마 보다 건강하다?
        킹 카운티와 피어스 카운티는 지리적으로 매우 가깝지만 건강 정도는 매우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Robert Wood Johnson Foundation and the University of Wisconsin Population Health Institute 에서 시행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두 도시간의 건강 정도가 크게 차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내 50 개 주를 대상으로 조사한 이번
2019.03.28
미국 모기지 이율, 지난 10 년간 최저로 하락
미국 모기지 이율, 지난 10 년간 최저로 하락
      주택 구매를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다. 주택 담보 대출 이자율이 이번 주 또 다시 내려갔기 때문이다. 30 년 상환 고정률의 경우 지난 주 4.28 퍼센트 였던 이자율이 4.06 퍼센트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하락세는 최근 10 년간 그 하락폭이 가장 컸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주택
2019.03.28
킹 카운티 감옥 내 홈레스 쉘터 생겨
킹 카운티 감옥 내 홈레스 쉘터 생겨
      킹 카운티는 지역내 킹 카운티 감옥 내 사용되고 있지 않는 공간을 홈레스들을 위한 쉘터로 사용할 계획을 밝혔다. 해당 공간은 겨울철에 길에서 생활해야 할 홈레스들을 안전하게 실내에서 수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하지만 봄인 지금에 와서야 쉘터는 오픈되게 되었다. 일요일 총 40 개 침상이 구비된 쉘터가 오픈될
2019.03.28
대 낮에 차량 빼앗기 위해 사람을 총으로 쏘는 세상에 우리는 살고 있다?
대 낮에 차량 빼앗기 위해 사람을 총으로 쏘는 세상에 우리는 살고 있다?
  데보라 주드(Deborah Judd) 는 로럴 헐스트 초등학교에서 2 학년들을 가르치고 있다. 지난 수요일 학교를 마치고 퇴근해 집으로 가던 중 그녀가 탄 차량앞에 웬 남자가 다가섰다.   남성은 아무 말도 없이 그녀를 총으로 세 발이나 쏘았다. 주드의 차량을 훔치려고 했던 남성은 주드가 총을 맞고 차량 안에서 움직이지 못하자 다른 차량을
2019.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