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썸네일 제목 작성일
올카 고래 보호를 위한 새로운 보트 운항 규정
올카 고래 보호를 위한 새로운 보트 운항 규정
        주로 사우던 지역에 거주하는 킬러 올카 고래들을 보호하기 위한 새로운 보트 운항 규정이 시행될 예정이다. 해당 규정은 보트 운행시 소음을 줄여 올카고래들이 먹이를 찾는데 방해가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다. 지난 수요일 제이 인슬리 주지사는 보트 운전자들이 올카 고래와 맞닥들였을때 대한 규정을 변경했다.    레크레이이션으로 보트를 타거나
2019.05.09
데이라이트 세이빙 타임 고정안에 제이 인슬리 서명해
데이라이트 세이빙 타임 고정안에 제이 인슬리 서명해
      수요일 오후 데이라이트 세이빙 타임을 연중 고정 타임존으로 하는 방안이 워싱턴 주 주지사 제이 인슬리의 서명을 받았다. 해당 방안은 이제 의회의 결정만을 남겨놓고 있는데 시행될 경우 더이상 일년에 두 차례씩 시간을 변경해야 하는 번거로움은 없어질 것으로 보인다.   해당 방안은 상당히 많은 호의적인 표를 받고 제이 인슬리의
2019.05.09
지속되는 고온, 아이들과 애완동물 절대로 차에 두고 내리지 말아야
지속되는 고온, 아이들과 애완동물 절대로 차에 두고 내리지 말아야
      최근 무더운 날씨가 지속되면서 아이들이나 혹은 애완 동물들을 차량에 두고 내리는 것이 더욱 위험해 지고 있다. 비록 바깥 기온이 70 도라고 해도 햇빛 아래 주차해놓은 차량 내부의 기온은 불과 수분 안에 오븐 처음 데워질 수 있기 때문이다.    지난 주만해도 뉴저지의 한 아기가 차량안에서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019.05.09
증오 범죄 크가 증가한 시애틀 시
증오 범죄 크가 증가한 시애틀 시
    지난 2018 년 시애틀 지역에서는 총 521 건의 증오 범죄와 증오 관련 행위들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결과는 지난 2012 년도와 비교해 볼때 무려 400 퍼센트나 증가한 수치다.   총 125 건의 악의적인 폭행과, 215 건의 증오 범죄, 181 건의 범죄까지는 아니지만 증오 편향적인 행위들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2019.05.09
FBI "국내테러 850여건 수사중…백인우월주의 관련 상당수"
FBI "국내테러 850여건 수사중…백인우월주의 관련 상당수"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현재 수사 중인 미국 내 테러 관련 사건이 850여 건에 달하며, 대다수가 반정부 및 백인 민족주의 극단주의자들과 관련이 있다고 AFP통신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FBI의 마이클 맥개리티 대테러 담당 차장은 이날 하원 국토안보위원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수사 중인 사건 가운데 절반이 반정부·반권위주의자, 나머지의 40%는 인종주의에 기반을 둔 극단주의자와 관련한 사건이라고 말했다.  
2019.05.09
美, TV광고에 약값공개 의무화…트럼프 "부끄러우면 값 낮춰라"
美, TV광고에 약값공개 의무화…트럼프 "부끄러우면 값 낮춰라"
미국 정부는 제약회사들이 TV 광고에서 약값을 공개하도록 할 것이라고 8일(현지시간) 밝혔다고 AFP통신과 CNN 방송 등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제약회사들은 광고 끝부분에 부작용에 대한 설명을 제공하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약 가격을 제시해야 한다. 부작용 정보는 이미 의무화돼 있다.   한 달 복용분 또는 일반적인 치료 비용이 35달러 이상인 모든 약에 대해
2019.05.09
美 '관세 폭탄' 현실화하면 中 꺼낼 '보복 카드'는
美 '관세 폭탄' 현실화하면 中 꺼낼 '보복 카드'는
미국의 '관세 폭탄' 위협에 맞서 중국 정부가 맞대응을 예고하면서 중국이 꺼내 들 수 있는 '보복 카드'에 이목이 쏠린다. 전문가들은 미국 농산물에 대한 고율 관세, 금융시장 개방 지연, 미국 기업에 대한 부품 수출 중단 등이 보복 카드로 유용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9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 외신에 따르면 전날 미 무역대표부(USTR)는 관보 사이트에
2019.05.09
美 캘리포니아 부촌 가정집서 총기 1천정 무더기 발견
美 캘리포니아 부촌 가정집서 총기 1천정 무더기 발견
미국에서 총격 사건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최근 캘리포니아의 한 가정집에서 권총 등 1천정이 넘는 총기류가 무더기로 쏟아져 나왔다고 CNN방송 등이 9일 보도했다. 주류·담배·화기단속국(ATF)과 LA경찰국(LAPD)은 전날 불법 총기류 제조와 판매 혐의를 받는 피의자가 사는 캘리포니아주 부촌 홈비힐스(Holmby Hills)의 한 가정집을 압수 수색했다. 현장에서 체포된 이 남성 피의자는 공격용 무기 등에 관한
2019.05.09
美덴버, '마약버섯' 소지 처벌 않기로…미국 도시중 처음
美덴버, '마약버섯' 소지 처벌 않기로…미국 도시중 처음
미국 콜로라도주 주도인 덴버에서 먹으면 환각 효과가 있는 '매직 버섯'(magic mushrooms)이 찬반 주민투표 끝에 기소 대상에서 제외될 전망이다. 미국 내 도시 중 처음이다. 8일(현지시간) 덴버 선거당국에 따르면 매직버섯 합법화 여부를 놓고 전날 치러진 주민투표에서 찬성표를 던진 비율은 50.56%로, 49.44%의 반대표를 근소한 차이로 누른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AP,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기사더보기
2019.05.09
에드몬드 교육구 내 교사 대거 해임 계획
에드몬드 교육구 내 교사 대거 해임 계획
    수요일 오전 에드몬즈 학교 이사회는 지역내 교사들과 교직원들을 대거 해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부에서 새롭게 재정 지원을 약속했지만 여전히 부족한 예산때문에 적어도 45 명의 학급 교사들을 해고해야 할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해고의 대상이 되는 것은 비단 교사들 뿐만이 아니다. 최소 8 명의 교감들과 보조 교사들 역시 해고위기에 놓인 상황이다.
2019.05.08
Chambers Creek Regional Park 에 리조트 건설 계획하는 피어스 카운티
Chambers Creek Regional Park 에 리조트 건설 계획하는 피어스 카운티
      챔버스 베이 리조트를 추가로 개발하는 계획을 놓고 피어스 카운티 의회가 투표를 시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US OPEN 을 개최하기도 한 유명 골프 리조트는 사우스 사운드 지역에 호텔 건립과 톰 더글라스 레스토랑 건립 등 추가 레노베이션을 계획하고 있다.   하지만 이같은 개발 계획은 모든 사람들의 호응을 얻고 있지는
2019.05.08
시애틀시 부주의 운전 가장 적은 도시 중 하나
시애틀시 부주의 운전 가장 적은 도시 중 하나
        2018 년 시애틀 운전자들은 운전 중 전화 사용을 많이 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미국 내 다른 주요 도시들과 비교했을때 시애틀은 부주의 운전자들이 가장 적은 도시인 것으로 나타났다. Zendrive 가 시행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시애틀 운전자들은 다른 주요 도시들의 운전자들에 비해 운전 중 휴대폰을 보는 시간이 가장
2019.05.08
중소 기업 성장에 큰 몫하는 아마존, 정작 자사 발전은 그보다 못해
중소 기업 성장에 큰 몫하는 아마존, 정작 자사 발전은 그보다 못해
        아마존 사의 플랫폼을 이용해 비지니스를 하고 있는 중,소 기업들은 그 덕을 톡톡하게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마존 온라인 마켓 플레이스에서 비지니스를 하고 있는 중소 기업들은 전세계적으로 규모가 커져 그 직원수가 2017 년 9십만 명에서 1백 6십만명으로 늘어갈 정도로 규모가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5 년
2019.05.08
육아 휴직 자녀 사망시에도 사용할 수 있울 수도
육아 휴직 자녀 사망시에도 사용할 수 있울 수도
    갓 태어난 아기 비는 태어난지 불과 36 시간 만에 목숨을 잃었다.    지난 2017 년 11월 비아트리체 캐더린 알더(Beatrice Kathryn Alder) 는 병원에서 사망했다. 비아트리체의 엄마인 레이첼은 이후 임신 합병증으로 다시 병원을 찾아야 했지만 더이상 유급 육아 휴직을 사용할 수 없었다. 아기가 더이상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현 시애틀
2019.05.08
데이라이트 세이빙 타임 영구화, 주지사 서명이 코앞
데이라이트 세이빙 타임 영구화, 주지사 서명이 코앞
          수요일 오후 워싱턴 주내 데이라이트 세이빙 타임을 영구화 하는 방안이 주지사 제이 인슬리의 서명을 받게될 것으로 보인다. 데이라이트 세이빙 타임을 년중 고정 타임존으로 지정하는 방안은 이미 의회에서 비교적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통과 되었다. 일년 중 두 차례에 걸쳐 시간을 변경하는 것이 결코 주민들의 삶에 유익하지
2019.05.08
美대형 약국체인 CVS, 부실 매장 정리하고 진료소 확충
美대형 약국체인 CVS, 부실 매장 정리하고 진료소 확충
미국의 대형 약국체인 CVS헬스(CVS Health)가 부실 매장을 정리하고, 진료소(클리닉) 중심의 시스템 확충에 나섰다. 작년말 건강보험사 애트나(Aetna) 인수 작업을 마무리하고 금년 1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한 CVS는 전국 46개 부실 매장에 대한 폐쇄 결정을 발표했다. 해당 매장은 일리노이와 텍사스가 각 7곳으로 가장 많고, 그외 뉴욕, 캘리포니아, 미네소타, 플로리다, 하와이 등 15개 주와
2019.05.08
美 스카이캐슬' 학부모 "40만달러 내고 조지타운대 보냈다"
美 스카이캐슬' 학부모 "40만달러 내고 조지타운대 보냈다"
'미국판 스카이캐슬'로 불린 입시 비리에 연루된 학부모가 입시 브로커에게 거액을 주고 아들을 체육 특기생으로 꾸며 명문대에 입학시킨 혐의를 인정했다. 캘리포니아주 내 한 판매대행업체에서 임원으로 일하던 스티븐 셈프레비보는 7일(현지시간) 보스턴 연방법원에서 아들을 조지타운대학에 입학시키려 40만 달러(약 4억 7천만원)를 지불한 것을 시인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전했다. 아울러 테니스 특기생으로 입학한 아들이 사실은 테니스 대회에
2019.05.08
되살아난 컬럼바인 악몽…학교 총격으로 1명 사망·8명 부상
되살아난 컬럼바인 악몽…학교 총격으로 1명 사망·8명 부상
1999년 미국 전역에 충격을 안겨준 콜로라도주 컬럼바인 고교 총기참사가 발생했던 지역 인근 학교에서 7일(현지시간) 비슷한 총격 사건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다.   기사더보기
2019.05.08
美조지아주, 낙태금지 법안 통과…법적다툼 예고
美조지아주, 낙태금지 법안 통과…법적다툼 예고
브라이언 켐프 미국 조지아주 주지사가 태아의 심장 박동이 감지되는 임신 6주 이후 낙태를 금지하는 법안에 7일(현지시간) 서명했다고 AP와 AFP통신이 보도했다. 조지아주는 임신 6주 이후 낙태를 금지하는 법안을 제정한 미국의 6번째 주(州)가 됐다. 켐프 주지사는 법안에 서명하기 전 "우리는 무고하고 취약한 존재를 보호하고, 스스로 말할 수 없는 이들을 대변한다"며 "소중한 아기들이
2019.05.08
멜라니아는 사이버폭력 근절 운동, 트럼프는 트윗에 욕설 가득
멜라니아는 사이버폭력 근절 운동, 트럼프는 트윗에 욕설 가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부인 멜라니아 여사는 아동복지 증진을 위한 '비 베스트'(Be Best) 캠페인 1주년을 맞아 사이버폭력을 근절하고 아이들의 온라인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에서 타인을 비하하거나 욕설을 올리는 행위를 반복해 엇박자를 내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멜라니아 여사는 7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열린 비
2019.05.08
이번 주 금요일 시애틀 기온 86 도 까지 치솟을 것으로
이번 주 금요일 시애틀 기온 86 도 까지 치솟을 것으로
      이번 주는 선글라스를 소지하고 있는 것이 좋을 것 같다. 한주 내내 맑은 날씨가 지속되고 이번 주 금요일에는 기온이 무려 86 도 까지 치솟을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이제 진정한 여름철 날씨가 시작된 것일까? 맑은 날씨가 지속된 한주를 마치고 주말로 가면서 따뜻한 날씨는 여전히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2019.05.08
시애틀 포함 미 전역에서 시위 시작하는 우버, 리프트 운전자들
시애틀 포함 미 전역에서 시위 시작하는 우버, 리프트 운전자들
        오늘인 수요일 시애틀의 우버와 리프트 서비스 운전자들은 저임금에 대한 항의를 하면서 거리로 나올 예정이다. 이같은 우버와 리프트사의 운전자들의 시위는 비단 시애틀 지역 뿐만 아니라 미 전역에서 함께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우버와 리프트 운전자들은 시위를 하는 동안 사용하고 있는 어플리케이션을 꺼 해당 회사들에게 저 임금에 대한
2019.05.08
워싱턴 주민들, 화재 경보기 무료로 장착 받을 수 있어
워싱턴 주민들, 화재 경보기 무료로 장착 받을 수 있어
        로컬 소방국과 적십자는 저 소득층 시민들을 대상으로 주택 내 화재 경보기를 무료로 제공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미 전역에서 불고 있는 적십자의 사운드 더 알람 캠페인의 일부다. 적십자의 발표에 따르면 미 전역에서 매일 7 명의 사람들이 주택 화제로 목숨을 잃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중 많은 사람들이
2019.05.08
쌓여만 가는 홈레스 캠프 인근 쓰레기 더미, 처치 곤란
쌓여만 가는 홈레스 캠프 인근 쓰레기 더미, 처치 곤란
            시애틀 시내 홈레스 인구의 증가와 더불어 홈레스 캠프 인근 쓰레기 역시 증가하고 있다. 지역내 많은 녹지대로 에머랄드 시티라는 닉네임이 생길 정도로 맑은 이미지의 시애틀은 이제 지역내 여기 저기 쌓여있는 쓰레기 더미가 처치 곤란이 된 상태다.    지난 2017 년 Seattle Public Utilities (SPU) 는
2019.05.08
가격 하락한 시애틀 부동산 시장, 하지만 몇 지역 부동산 시장은 여전히 뜨거워
가격 하락한 시애틀 부동산 시장, 하지만 몇 지역 부동산 시장은 여전히 뜨거워
      시애틀 지역의 부동산 가격이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다. 4월 킹 카운티 내 싱글 패밀리 홈의 중간 부동산 가격은 $690,000 으로 한해 전과 비교해 4.8% 정도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뿐만아니라 4월달의 매물 수 역시 한해 전과 비교했을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스노호미쉬 카운티의 경우 싱글 패밀리 홈의 중간 부동산
2019.05.08
이번 주만 오토바이 사고 사망자 4 명 발생해
이번 주만 오토바이 사고 사망자 4 명 발생해
        월요일 저녁 쇼어라인에서 한 23세의 오토바이 운전자가 사고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처럼 퓨젯 사운드 지역에서 오토바이를 타다가 사고가 나 사망한 사람은 이번 주만 4 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5월 1일 피어스 카운티에서 2 명의 오토바이 운전자들이 각기 다른 사고로 사망했고, 또 다른 오토바이 사망 사고가
2019.05.07
英 해리 왕자 아들, 영국-미국 이중국적 가질까
英 해리 왕자 아들, 영국-미국 이중국적 가질까
영국의 해리(34) 왕자와 메건 마클(37) 왕자비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가 영국과 미국 이중국적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고 공영 BBC, 일간 더타임스 등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해리 왕자는 지난해 5월 미국 국적의 할리우드 배우 마클과 결혼했다. 버킹엄궁은 지난 6일 오전 마클 왕자비가 아들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아이의 이름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기사더보기 
2019.05.07
멕시코 "美 토마토 관세로 미국내 소비자 가격 최고 70% 상승"
멕시코 "美 토마토 관세로 미국내 소비자 가격 최고 70% 상승"
멕시코가 미국의 자국산 토마토 관세 부과 조치에 대해 미국 내 소비자 가격이 급상승할 것으로 내다봤다. 7일(현지시간) 라디오 센트로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멕시코 경제부는 멕시코산 토마토에 대한 미국의 관세 부과 조치로 미국 내 토마토 소비자 가격이 38%에서 최고 70%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멕시코 경제부는 "우리가 미국에 연간 약 20억 달러(약
2019.05.07
美 시카고 트럼프 타워에 '수상쩍은 우편물' 배달
美 시카고 트럼프 타워에 '수상쩍은 우편물' 배달
미국 시카고 도심의 초고층빌딩 '트럼프 인터내셔널 호텔 앤드 타워'(The Trump International Hotel & Tower)에 수상쩍은 우편물이 배달돼 사법당국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시카고 경찰 대변인은 7일(현지시간) 오전 10시께 트럼프 타워에 성분을 알 수 없는 백색 가루가 동봉된 우편물이 배달됐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 출동했다고 밝혔다. 소방청 유해물질 처리반은 현장에서 백색 가루를 수거해
2019.05.07
오바마 회고록 내년 발간…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에 변수될 듯
오바마 회고록 내년 발간…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에 변수될 듯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의 회고록이 올해가 아닌 내년에 발간돼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에 변수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AP 통신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오바마 전 대통령의 회고록을 출판할 예정인 펭귄 랜덤하우스는 회고록의 준비상황을 알리기 시작했다. 오바마 전 대통령과 그의 부인인 미셸 오바마는 2017년 출판 계약을 체결했고, 작년에 출판된 미셸 여사의 회고록은 1천만부
2019.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