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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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갓길 가짜 금 판매범 조심!
고속도로 갓길 가짜 금 판매범 조심!
            최근 워싱턴 주내 고속도로 갓길을 이용해 가짜 금 보석을 판매하는 사기꾼들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고속도로 갓길에 차를 세우고 비상등을 켠 후 도움을 요청해서 다른 차량을 유인한 후, 자신의 아이들이 굶고 있고, 아이들이 있는 뉴욕으로 돌아가야 하는데 돈이 필요하다는 수법을 이용해 사람들의 동정심을 유발한
2019.05.30
아마존 시큐리티 직원들 1 천명 정도 대거 해고될 것으로
아마존 시큐리티 직원들 1 천명 정도 대거 해고될 것으로
          아마존 시애틀 본사에 시큐리티를 담당하던 회사 직원들 약 1 천 여명 정도가 해고될 위기에 놓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해당 회사는 너무 자주 직원들이 들고 나는 현상과, 제대로 직원을 배치하지 못한 결과 해고라는 결정으로 이르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회사가 아마존의 시애틀 본사에 시큐리티를 담당해온 것은
2019.05.30
사운더 기차에서 만난 남녀 결혼 까지 골인, 결혼식은 에버렛 역에서
사운더 기차에서 만난 남녀 결혼 까지 골인, 결혼식은 에버렛 역에서
        열차에서 만난 남녀가 결혼까지 골인하는 일이 발생했다.   제이슨 밀러(Jason Miller) 와 로렌 발리스키(Lauren Balisky)는 매일 사운더 열차를 타고 에버렛에서 시애틀로 출퇴근을 했다. 서로 일면식이 없었던 이 커플은 매일 같은 열차를 타게 되었고, 같은 열차를 이용하던 다른 승객들이 이들을 이어주기 위한 계획을 세우기 시작했다.    그
2019.05.30
지난 11월 이례로 미국 소비심리 향상한 것으로
지난 11월 이례로 미국 소비심리 향상한 것으로
            미국 소비 심리가 이번 달 매우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과 중국간의 무역 전쟁과 불안정한 주식 시장에도 불구하고 미국인들의 소비 심리는 상당히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지니스 리서치 그룹인 The Conference Board 에 따르면 5월 미국인들의 소비 심리는 134.1 로 지난 4월달 수치인 129.2 에서
2019.05.30
점차 하락하는 미국 주택 모기지 이율, 홈 바이어들 구매 능력 향상 시켜
점차 하락하는 미국 주택 모기지 이율, 홈 바이어들 구매 능력 향상 시켜
        올해 은행 주택 모기지 이율의 하락으로 홈 바이어들은 좀더 값비싼 주택으로 눈을 돌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기지 이율이 낮아지자, 현 주택 보유자들은 주택을 판매하고 새로운 주택을 낮은 모기지로 구매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모기지가 낮아져 구매력이 향상되자, 이제는 주택 구매 경쟁이 높아지는 역 효과가 나타나기도 하고
2019.05.30
헝가리 부다 페스트에서 여객선 침몰, 한국 관광객 30 여명 사망, 실종
헝가리 부다 페스트에서 여객선 침몰, 한국 관광객 30 여명 사망, 실종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다뉴브 강에서 유람선 한대가 침몰해 단 7 명만이 구조되고 나머지는 모두 실종, 혹은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침몰한 소형 유람선 허블레아니는 현지 시간으로 밤 9시 5 분 정도에 마주 오던 대형 산벅인 바이킹 시긴과 추돌한 뒤 단 7 초 만에 침몰했다.   침몰한 선박에는 한국인 관광객 30 명과
2019.05.30
아름다운 시애틀의 저녁 노을, 알고 보니 캐나다의 야산 화재 연기 때문인것으로
아름다운 시애틀의 저녁 노을, 알고 보니 캐나다의 야산 화재 연기 때문인것으로
          수요일 저녁 노을을 유심히 봤다면 이날 노을은 유달리 붉게 물들어 아름다웠다고 느꼈을 것이다. 헌데 이같은 붉은 현상은 바로 센트럴 알버타에서 발생한 야산화재 발생한 연기 때문에 나타난 현상이라고 전국 기상 서비스 센터는 밝혔다.   이같은 현상은 아직까지는 건강에 해로운 연기가 지역내로 유입되는 현상으로 보기는 어렵다. 또한
2019.05.30
"中, 미국산 대두 수입 중단"…對美 반격 본격화하나
"中, 미국산 대두 수입 중단"…對美 반격 본격화하나
미·중 무역갈등이 증폭하는 가운데 중국이 미국산 대두(콩) 수입을 중단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중국은 세계 최대의 대두 수입국이다. 대부분은 사료용으로 쓰인다. 중국이 미국의 압박에 맞서 희토류의 대미(對美) 수출제한을 거듭 시사하는 가운데 미국 농가를 직접 타격할 수 있는 '대두 카드'를 먼저 꺼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중국의 국영 곡물 수입업체들은 당국으로부터 '미국산
2019.05.30
페덱스 "美서 내년부터 주 7일 배송…온라인 쇼핑 물량 때문"
페덱스 "美서 내년부터 주 7일 배송…온라인 쇼핑 물량 때문"
미국 물류업체 페덱스가 내년 1월부터 미국에서 주 7일 배송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블룸버그·AP 통신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온라인 쇼핑 시장이 성장하면서 늘어난 배송 물량을 소화하기 위한 조치다. 페덱스는 작년 9월 연중 대부분의 시기에 주 6일 배송을 도입했는데 1년 3개월 만에 주 7일 배송으로 확대하기로 한 것이다.   페덱스는 대다수 미국인에게 1년
2019.05.30
르브론 아들 브로니, 고교 팀에서 웨이드 아들과 함께 뛸 듯
르브론 아들 브로니, 고교 팀에서 웨이드 아들과 함께 뛸 듯
'킹' 르브론 제임스(35)와 드웨인 웨이드(37·이상 미국)의 아들이 고등학교 농구팀에서 동료 선수로 호흡을 맞추게 될 전망이다. 미국 스포츠 전문 채널 ESPN은 31일(한국시간) "제임스의 아들 브로니 제임스(15)가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시에라 캐니언 고등학교에 입학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지역 신문인 로스앤젤레스 데일리 뉴스를 인용한 ESPN은 "브로니가 웨이드의 아들 자이르와 한 팀이 될 것"이라고
2019.05.30
美중서부 홍수 여파로 옥수수 파종 포기 농지 역대 최대 전망
美중서부 홍수 여파로 옥수수 파종 포기 농지 역대 최대 전망
세계 최대 옥수수 산지 미국 중서부가 올봄 내내 잦은 비와 홍수로 몸살을 앓은 가운데 옥수수 파종을 포기할 수 밖에 없게 된 농지가 역대 최대치에 달할 것으로 전망됐다. 30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미국 농무부 자료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올해 옥수수 농사가 불가능한 밭 규모는 약 600만 에이커(약 2만5천㎢)로, 옥수수 농가의 보험 청구가
2019.05.30
美FBI 전·현직 여직원 16명 "성희롱·성차별 피해 봤다" 소송
美FBI 전·현직 여직원 16명 "성희롱·성차별 피해 봤다" 소송
미연방수사국(FBI) 전·현직 여직원들이 성차별과 성희롱에 시달렸다고 주장하며 소송에 나섰다. 30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과 CNN에 따르면 지난 29일 FBI의 전·현직 여직원 16명은 FBI 상대로 정신적 스트레스에 따른 1인당 30만 달러(한화 3억5천700만원)의 피해배상 소장을 워싱턴의 연방법원에 냈다.   기사더보기
2019.05.30
엘리엇 베이에서 페리와 고래가 충돌해
엘리엇 베이에서 페리와 고래가 충돌해
        화요일 밤 워나치에서 페리에 탑승한 승객들은 공포에 떨어야 했다. 엘리엇 베이에서 승객들이 탑승하고 있던 페리와 고래가 충돌했기 때문이다.   워나치에서는 시애틀과 베인브리지 아일랜드 간에 페리를 운영했는데 이날 저녁 8시 30분경 페리가 고래와 충돌하고 말았다. 사고가 발생한 것은 피어 66 인근이었다. 페리에 탑승하고 있던 선원들은 당시 페리가
2019.05.29
홍역 감염자 이사쿠아 내 한 레스토랑 찾은 것으로
홍역 감염자 이사쿠아 내 한 레스토랑 찾은 것으로
          홍역에 감염된 것으로 확정된 한 40 대 남성이 홍역에 감염된 상태에서 이사쿠아에 위치한 Hops n Drops 의 레스토랑을 찾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해당 남성이 레스토랑을 방문한 시기는 지난 5월 9일이었던 것으로 확인되었다. 남성은 또한 홍역 바이러스가 전염성이 있던 상태인 5월 25일 이사쿠아에 있는 MultiCare Indigo Urgent
2019.05.29
美초강력 낙태금지법 논란중에 일리노이는 낙태권 강화
美초강력 낙태금지법 논란중에 일리노이는 낙태권 강화
미국의 보수 성향 주(州)들이 초강력 낙태 금지법으로 뜨거운 논란을 불러 일으킨 가운데 일리노이 주 의회가 광범위한 낙태권 강화 법안을 승인, 눈길을 끌고 있다. 일리노이 주 하원은 28일(현지시간), 여성의 낙태권을 확대 보장하는 '생식보건법안'(Reproductive Health Act)을 표결에 부쳐 64대50으로 가결했다. 1975년 제정된 일리노이 낙태법 내용 즉 낙태시 배우자 동의 필요, 낙태 수술
2019.05.29
아시아 파워지수 1위는 미국…2위 중국과 격차는 좁혀져
아시아 파워지수 1위는 미국…2위 중국과 격차는 좁혀져
아시아 지역에서 가장 국력이 강한 나라는 미국이지만, 2위인 중국과의 격차는 1년 전에 비해 좁혀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호주의 싱크탱크인 로위연구소는 29일 발표한 '2019년 아시아 파워 지수'(API. Asia Power Index) 보고서를 통해 미국의 국력이 84.5점으로, 1위로 평가됐다고 밝혔다. 2위는 75.9점을 얻은 중국이 차지했다.     기사더보기
2019.05.29
크랜베리, 항생제 내성 억제 효과 확인
크랜베리, 항생제 내성 억제 효과 확인
맛이 상큼한 크랜베리(Cranberry)가 건강에 좋다는 건 어느 정도 알려진 사실이다. 특히 플라보노이드와 프로안토시아니딘 성분이 풍부해 심장, 위, 비뇨기 등에서 항산화·항균 효과가 뛰어나다고 한다. 크랜베리가, 세계 공중 보건의 최대 위협으로 부상한 '항생제 내성(AMR; Anti-Microbial Resistance)' 문제의 해결책이 될 수도 있음을 시사하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크랜베리 추출물이 항생제의 투과 효과를 높이고, 병원균의 내성
2019.05.29
세계 1위 내준 피자헛, 美서 40년만에 대표메뉴 업그레이드
세계 1위 내준 피자헛, 美서 40년만에 대표메뉴 업그레이드
미국의 피자 체인 피자헛이 40년 만에 시그니처 메뉴인 '오리지널 팬피자'의 조리법을 업그레이드하기로 했다. 28일(현지시간) 미국 CNN에 따르면 피자헛은 오리지널 팬피자의 치즈 배합법과 소스를 바꾸고, 가장자리가 더욱 바삭해지도록 새로운 기술을 적용한 팬을 사용하기로 했다. 피자헛 대표메뉴인 오리지널 팬피자의 조리법이 바뀐 것은 지난 1980년 출시 이후 처음이다.   기사더보기
2019.05.29
유엔 홈페이지 장식한 'BTS 인터뷰' 영상 화제
유엔 홈페이지 장식한 'BTS 인터뷰' 영상 화제
방탄소년단(BTS)의 인터뷰 영상이 유엔(UN) 홈페이지 메인 화면을 장식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엔아동기금(UNICEF·유니세프) 청년 어젠다 '제너레이션 언리미티드'(Generation unlimited) 행사에서의 활동상을 담은 영상이다. 29일(현지시간) 유엔 홈페이지에 게재된 1분 분량의 영상에서 지민은 "저희로 인해서 누군가가 조금이라도 더 행복해졌으면 하는 마음에 저희도 실천하게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기사더보기
2019.05.29
건조한 올여름, 잔디에 물줘도 되나?
건조한 올여름, 잔디에 물줘도 되나?
      여름철이 부쩍 가깝게 다가온 워싱턴 주는 올여름 가뭄 현상이 우려되고 있다. 지난 겨울 평균 이하의 눈이 지역내에 내렸고 지난 3월에는 비 역시 매우 적게 내려 올 여름 가뭄 현상은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하지만 지역내 가뭄 현상에도 불구하고 저수지 물 보관 상태가 평년 대비 더
2019.05.29
노스 캐스케이드에서 길잃은 7 살 여아 24 시간 만에 구조되어
노스 캐스케이드에서 길잃은 7 살 여아 24 시간 만에 구조되어
      워싱턴 주 Newhalem 의 캠프 사이트에서 7 살난 어린 아이가 길을 잃었다가 24 시간 만에 구출되었다. Gwynn Dilstrom 가 사라진 것은 토요일 저녁 6시 30 분 경이었다. 약 24 시간 정도 이후인 일요일 오후 5시 길잃은 귄 딜스트롬은 구조되었다.   귄이 발견된 장소는 캠프 사이트에서 약 반
2019.05.28
킹 카운티에서 6개월난 아이 홍역에 감염돼
킹 카운티에서 6개월난 아이 홍역에 감염돼
      킹 카운티에서 6 개월난 아기가 홍역에 감염된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의 감염은 이번 달에만 웨스턴 워싱턴 지역에서 홍역에 걸린 5 번째 감염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킹 카운티 보건 당국에 따르면 아기는 해당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 주변에 노출되었던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아이는 금요일 오전 11시에서 오후 1시 30 분
2019.05.28
베조스와 이혼 후 받은 재산 절반 기부한 매켄지 베조스
베조스와 이혼 후 받은 재산 절반 기부한 매켄지 베조스
    아마존 사의 CEO 인 제프 베조스와 최근 협의 이혼한 매켄지 베조스(MacKenzie Bezos) 는 자신의 재산 절반을 자선 단체에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화요일 The Giving Pledge 라는 캠페인을 통해 자선을 결정한 매켄지는 앞으로 자신의 재산이 어떻게 기부되는지도 결정할 수 있게 된다. 해당 캠페인은 워런 부페와 빌, 멜린다 게이츠에 의해서 만들어졌다. 
2019.05.28
사우스 시애틀 공원에서 3 명 총상, 렌톤 공원에서 8살난 남자 아이 총상
사우스 시애틀 공원에서 3 명 총상, 렌톤 공원에서 8살난 남자 아이 총상
        메모리얼 데이였던 월요일 저녁 렌톤 공원에서 8 살난 남자아이가 총을 맞아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이 발생하기 한 시간 쯤 전, 사우스 시애틀 공원에서 역시 총격이 발생해 한 명의 여성과 두 명의 어린이들이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렌톤 경찰에 따르면 총격을 낮은 8살난 아이가 정확히 어떤 총기에
2019.05.28
시애틀 지역 부동산 가격 상승세 매우 낮아
시애틀 지역 부동산 가격 상승세 매우 낮아
        시애틀 지역 부동산 가격이 지난 12 개월간 단 1.6 퍼센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상승폭은 한 해 전인 2018 년의 13 % 상승폭과 비교했을때 현저하게 낮은 수치다.   미 전역의 부동산 시장의 경우도 상승폭이 저조한 것은 마찬가지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3월 미 전역 부동산 시장의 가격
2019.05.28
아마존, 제2본사 철회한 뉴욕에 미련?…"맨해튼 빌딩 물색"
아마존, 제2본사 철회한 뉴욕에 미련?…"맨해튼 빌딩 물색"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아마존이 뉴욕 맨해튼에 대규모 업무공간을 물색하고 있다고 일간 뉴욕포스트가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시애틀에 본사가 있는 아마존은 지난해 제2본사(HQ2) 부지로 뉴욕 퀸스 롱아일랜드시티와 워싱턴DC 인근 내셔널랜딩 2곳을 각각 선정했지만, 이 가운데 '롱아일랜드 제2본사' 계획을 전격 철회한 바 있다. 뉴욕 일대의 집값 상승을 우려한 일부 지역정치인들의 거센 반발을 의식한
2019.05.28
빈곤 임금' 해소 위해…'불청객' 샌더스 월마트 주총 간다
빈곤 임금' 해소 위해…'불청객' 샌더스 월마트 주총 간다
미국 민주당 대선 주자인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이 세계 최대 소매업체인 월마트 주총장을 찾아 직원들이 빈곤에 허덕이고 있다며 임금 인상을 강력히 촉구할 방침이다. 27일(현지시간)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샌더스 의원은 다음 달 5일 아칸소주에서 열리는 월마트 주주총회 참석, 220만 직원들의 "빈곤 임금"(poverty wages) 해소를 요구할 계획이다. 샌더스 의원은 소셜미디어 트윗을 통해 "월마트
2019.05.28
무역갈등 여파?…미국 관광한 중국인 15년만에 줄었다
무역갈등 여파?…미국 관광한 중국인 15년만에 줄었다
최근 미·중 무역갈등이 가열되는 가운데 미국을 찾은 중국인 관광객 숫자가 15년 만에 처음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8일(현지시간) AP 통신은 미국 여행관광청을 인용해 지난 한 해 미국으로 여행 온 중국인 관광객이 290만명이었다고 보도했다. 이는 300만명 이상이 미국을 찾았던 2017년보다 5.7% 감소한 수치다. 미국을 방문한 중국인 관광객 숫자가 전년보다 감소한 것은 지난
2019.05.28
저커버그, 페이스북 겨냥 '국제청문회' 출석 또 거부
저커버그, 페이스북 겨냥 '국제청문회' 출석 또 거부
페이스북의 마크 저커버그 최고경영자(CEO)와 셰릴 샌드버그 최고운영책임자(COO) 등 최고경영진이 캐나다 의회에서 열리는 청문회 출석 요구에 응하지 않기로 했다고 CNN방송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날 페이스북 측은 대신 케빈 챈 페이스북 캐나다 공공정책실장과 닐 포츠 공공정책책임자 등 다른 간부를 보내겠다고 밝혔다. 앞서 캐나다 의회는 이달 초 저커버그와 샌드버그를 상대로 프라이버시와 민주주의에 대한 실리콘밸리의
2019.05.28
美중부 토네이도 50여건 강타…1명 사망·수만가구 정전
美중부 토네이도 50여건 강타…1명 사망·수만가구 정전
미국 중서부에 토네이도(소용돌이 바람) 피해가 열흘 넘게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27일 밤(현지시간) 인디애나, 콜로라도, 오하이오, 아이오와, 네브래스카 등 8개 주(州)에 걸쳐 52건의 토네이도가 강타해 피해가 속출했다   기사더보기
2019.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