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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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국 추방 피해 시애틀의 교회에서 1 년을 거주한 한 남성
이민국 추방 피해 시애틀의 교회에서 1 년을 거주한 한 남성
      호세 로블스(Jose Robles) 는 3 명의 자녀를 둔 가장이다. 하지만 최근 1 년간 그는 이민국의 감시를 피해 시애틀의 Gethsemane Lutheran 에서 지내고 있다. 통상 교회나 성당 같은 곳에는 경찰 수사가 체포가 허용되지 않기 때문에 안전을 위해 로블스는 이곳에 머물고 있다.   추방되는 것은 면했지만 무려 1 년간
2019.07.03
트럼프, 박세리에게 "왜 미국 선수들이 한국 선수들보다 못하냐"
트럼프, 박세리에게 "왜 미국 선수들이 한국 선수들보다 못하냐"
'한국 골프의 선구자'인 박세리(42) 여자골프 대표팀 감독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만나 골프를 주제로 나눈 대화 내용을 소개했다. 박세리 감독은 3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설해원 레전드 매치'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해 지난달 청와대 만찬에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만났을 때를 떠올리며 "선수 때부터 알고 지낸 사이"라며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이 소유한 골프장에서 대회를
2019.07.03
美법원, '北대사관 습격' 크리스토퍼 안 보석허가…"北살해표적"
美법원, '北대사관 습격' 크리스토퍼 안 보석허가…"北살해표적"
지난 2월 스페인 주재 북한대사관 습격 사건에 가담한 한국계 미국인 크리스토퍼 안(38)의 보석 요청이 법원에서 받아들여졌다.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연방지방법원의 진 로젠블루스 판사는 2일(현지시간) 100만 달러(약 11억원)의 보석금을 내면 크리스토퍼 안이 풀려날 수 있다고 판결했다. 이번 보석 허가에는 크리스토퍼 안이 앞으로 법정에 출석하지 않을 경우 그와 가까운 관계인 3명을 형사기소할 수
2019.07.03
트럼프가 칭찬한 美해병대 간부…IS포로 살해 혐의 무죄
트럼프가 칭찬한 美해병대 간부…IS포로 살해 혐의 무죄
10대 포로를 살해했다는 혐의로 기소된 미국 해군특전단(네이비실) 간부가 사실상의 무죄 평결을 받았다. 군사법원 배심원단은 전쟁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기소된 네이비실 특수작전부장 에드워드 갤러거의 공소사실 대부분에 대해 2일(현지시간) 무죄 평결을 내렸다고 로이터통신과 AP통신이 보도했다. 무죄로 평결된 공소사실에는 2017년 3월 이라크에서 15세 내외로 추정되는 이슬람국가(IS) 포로를 살해했다는 혐의와 민간인 소녀, 노인, 비전투원을 겨냥해
2019.07.03
美 5월 무역적자 '껑충'…추가관세에도 對中적자 증가
美 5월 무역적자 '껑충'…추가관세에도 對中적자 증가
미국의 무역적자가 큰 폭으로 증가했다. 미 상무부는 지난 5월 상품·서비스 수지 적자가 계절 조정 약 555억 달러로 전달보다 43억 달러(8.4%) 증가했다고 3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전문가들의 전망치(544억 달러)를 웃도는 수치다.   수입이 수출보다 더 많이 늘어난 결과다. 수입은 3.3% 늘어나면서 2015년 5월 이후로 최대 증가 폭을 기록했다. 수출은 2.0% 증가했다.  
2019.07.03
보잉, 737맥스 사고 유족 지원에 1억달러 내놔
보잉, 737맥스 사고 유족 지원에 1억달러 내놔
미국의 보잉사는 인도네시아와 에티오피아에서 발생한 자사의 737 맥스 기종 항공기의 추락사고 희생자들의 유족 지원 목적으로 1억 달러(1천170억원 상당)를 내놓기로 했다고 3일(현지시간) 밝혔다. 보잉 측은 이번 조치는 진행되고 있는 각종 소송과는 별개로 이뤄진 것이라고 밝히고 수년간에 걸쳐 집행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보잉은 "이번 기금은 유족의 생활비, 교육, 지역사회 프로그램, 그 밖의 어려움을
2019.07.03
앞으로 교통 혼잡료 부과 고려하고 있는 시애틀 시
앞으로 교통 혼잡료 부과 고려하고 있는 시애틀 시
      시애틀 시는 앞으로 시내 교통 혼잡료 부과를 고려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세계의 여러 주요 도시들은 교통 혼잡료를 부과해 교통 체증이 완화되는 결과는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스톡홀롬의 경우 처음 교통 혼잡료 부과를 제시했을때 75 퍼센트의 시민들이 반대했지만 혼잡료 부과 시행 후 교통 체증이 크게 완화되어 결국 75
2019.07.03
곰팡이균으로 사망 환자 발생하자 수술방 전격 폐쇄한 시애틀 어린이 병원
곰팡이균으로 사망 환자 발생하자 수술방 전격 폐쇄한 시애틀 어린이 병원
      곰팡이 균에 감염된 한 환자가 시애틀 어린이 병원에서 사망하게 되면서 병원내 수술방들이 모두 폐쇄되었다. 곰팡이 균에 감염된 환자는 지난 2018 년 누룩 곰팡이 균(Aspergillus) 에 감염된 후 결국 사망했다.    감염을 초래하는 곰팡이 균은 병원내 수술실과 장비 보관실에서 5 월 중순경에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수술실 중 4
2019.07.03
박테리아 감염 위험으로 조사받고 있는 몇 물가, 오는 휴일 입수 주의 요망
박테리아 감염 위험으로 조사받고 있는 몇 물가, 오는 휴일 입수 주의 요망
        보건 당국에 따르면 화요일인 오늘 박테리아 감염이 의심되는 몇 물가들에 대한 수질 검사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수질 검사의 대상이 된 곳들은 Hidden Lake at Shoreline Park, Lake Wildnerness Beach in Maple Valley and Gene Coulon Park in Renton 들이다. 보건 당국 관계자들은 해당 호수들의 수질 검사 후
2019.07.03
올해 독립 기념일, 사고 없이 안전하게 보내자
올해 독립 기념일, 사고 없이 안전하게 보내자
        지난해 7월 4일 불꽃놀이를 즐기던 사람들 중 무려 5 천여명이 부상을 입었다. 그 중 최소 5 명은 사망한 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주고 있다.   불꽃놀이는 신나고 즐거운 연중 이벤트이지만, 즐거움에 흥분하다보면, 사실 불꽃놀이가 얼마나 위험한지를 쉽게 잊어버리곤 한다. 물론 안전 수칙을 제대로 지키고 조심한다면, 다치지 않고
2019.07.03
911 신고 전화까지 방해한 AT&T 서비스
911 신고 전화까지 방해한 AT&T 서비스
        화요일 오전 AT&T 사는 미 전역에서 서비스 오류가 발생했다. 서비스가 방해를 받으면서 AT&T 이용자들은 911 에 신고전화 조차 할 수 없는 상황까지 이르게 되었다.   그 결과 벨링햄 경찰과 킷셉 911 은 화용리 오전 4시에서 5시 사이 트위터 포스트를 통해 해당 이동통신사의 신고 장애 여부를 밝혔다.
2019.07.03
내년에 156 건의 직원 해고 감행하는 타코마 공립 학교
내년에 156 건의 직원 해고 감행하는 타코마 공립 학교
        다음 주 구에서 제시된 예산안이 이사회를 통과할 경우 내년 100 건이 넘는 타코마 공립 학교 내 직원들이 해고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타코마 공립 학교들은 내년 156 건의 직원 수가 줄어들게 될 예정이다. 이같은 결정은 예산의 부족으로 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타코마 교육구는 내년 중순경 43 건의
2019.07.03
앞으로 켄트 지역 3 곳의 사거리에 교통 위반 관리 카메라에서 티켓 발행될 것으로
앞으로 켄트 지역 3 곳의 사거리에 교통 위반 관리 카메라에서 티켓 발행될 것으로
        새로운 레드 라이트 카메라들이 캔트 지역에서 작동되기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켄트시는 지역내 교통 사고 발생률이 높은 사거리에 추가적으로 카메라를 작창했다.   새로운 카메라는 Central Avenue and Smith Street, Central Avenue and James Street, and Kent Des Moines Road and Pacific Highway (eastbound approach from the west)
2019.07.03
베이조스 공식 이혼, 전 부인에 43조원 상당 주식 양도
베이조스 공식 이혼, 전 부인에 43조원 상당 주식 양도
온라인 유통기업 아마존 총수 제프 베이조스와 부인 매켄지간의 '사상 최대' 이혼이 이번 주 아마존 전체 주식 가운데 4%를 매켄지에 양도함으로써 공식화된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지난달 30일 보도했다. 베이조스가 매켄지에 양도하는 아마존 주식 시가는 380억 달러(약 43조8천억원)로 법원 판사는 이를 매켄지 소유로 전환하는 법적 문서에 서명할 예정이다. 이는 이혼 사상 최대
2019.07.02
美 페이스북 사옥 배달 소포서 '사린' 의심 경보
美 페이스북 사옥 배달 소포서 '사린' 의심 경보
미국 캘리포니아에 있는 페이스북 사옥에서 1일(현지시간) 맹독성 신경가스인 '사린' 경보가 울렸다고 로이터 통신과 CNBC 방송 등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멘로파크에 있는 페이스북 사옥의 우편시설에 있는 탐지 기계가 소포에 사린 가스가 포함돼 있을 수 있다며 경보를 울렸다. 페이스북은 위험 물질이 있는지 파악하기 위해 탐지 기계를 이용해 모든 배달된 편지와 소포를
2019.07.02
美시카고 연방법원 개원 200년만에 첫 여성 법원장 취임
美시카고 연방법원 개원 200년만에 첫 여성 법원장 취임
미국 3대 도시 시카고에 소재한 미 연방법원 일리노이 북부지원(시카고 연방법원)이 개원 200년 만에 처음으로 여성 수장을 맞았다. 1일(현지시간) 시카고 언론에 따르면 시카고 연방법원에서 28년간 재직한 레베카 펄마이어(64) 판사가 이날 신임 법원장에 취임했다. 펄마이어 신임 법원장은 "영광스럽다"고 소감을 밝힌 후 "주어진 임기 동안 법원장 역할을 잘 해내고 싶다"고 말했다.   기사더보기
2019.07.02
美의원들 "구금시설 직원들, 이민자들에게 변기물 마시게 해"
美의원들 "구금시설 직원들, 이민자들에게 변기물 마시게 해"
미국 남부 국경의 이민자 구금시설을 둘러본 미국 민주당 의원들은 1일(현지시간) 그곳의 상황이 상상 이상으로 끔찍하다고 전했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알렉산드리아 오카시오-코르테스(뉴욕)를 비롯한 하원 히스패닉 코커스의 의원들은 이날 불법 이민자들을 구금하는 미국 텍사스주 클린트와 엘패소의 수용시설을 방문했다. 오카시오-코르테스 의원은 트위터에 "끔찍했다"며 "직원들이 여성 이민자들을 마실 물도 없이 유치장에 가두고 변기 물을
2019.07.02
월마트·타깃의 반격…"아마존·구글 '반독점 조사' 돕겠다"
월마트·타깃의 반격…"아마존·구글 '반독점 조사' 돕겠다"
월마트와 타깃, 베스트바이 등 미국 대형 유통 체인업체들이 정보기술(IT) 공룡에 대한 미 정부의 반(反)독점 조사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나섰다고 미 경제매체 CNBC가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CNBC는 "아마존과 구글의 최대 경쟁자들이 정부에 반독점 조사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월마트 등을 대표하는 소매산업지도자협회(RILA)는 지난달 30일자로 미 연방거래위원회(FTC)에 보낸 서한에서 규제 당국이 좀 더
2019.07.02
7월 4일 교통체증에 제대로 알고 대비하자
7월 4일 교통체증에 제대로 알고 대비하자
            올해 7월 4일은 목요일로 금요일을 휴가내고 롱 위크앤드를 즐길 계획을 세우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롱 위크앤드를 맞아 워싱턴 주 외곽으로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도 많을 것으로 보인다. AAA 의 조사에 따르면 올해 독립기념일 롱 위크앤드 기간에는 무려 49 밀리언의 미국인들이 미국 내에서 여행을 할 것으로
2019.07.02
요지부동 시애틀 부동산 가격
요지부동 시애틀 부동산 가격
        시애틀 메트로 지역의 집값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미 전역에서 가장 집 값이 이례적으로 크게 상승한 지역이었다. 하지만 현재는 이와는 정 반대로 미 전역의 부동산 시장에 변화가 불고 있는 반면 시애틀 메트로 지역의 집값은 요지부동인 상태다.   지난 2018 년 4월에서 올해 4 월 까지 시애틀의 부동산
2019.07.02
고등학교 수습생 프로그램, 돈과 학점도 벌고, 경험까지 쌓을 수 있어
고등학교 수습생 프로그램, 돈과 학점도 벌고, 경험까지 쌓을 수 있어
      올 가을 약 120 여명의 워싱턴 주 고등학교 학생들은 직업 경험과 고등학교와 대학의 크레딧 뿐만아니라 급여까지 받을 수 있게될 것으로 보인다.   워싱턴 주에서 운영하고 있는 Career Connect Washington 은 주내 청소년들에게 방학동안 수습으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학교와 직업 경험을 바탕으로
2019.07.02
따뜻한 한 주 뒤 비 예상되는 시애틀
따뜻한 한 주 뒤 비 예상되는 시애틀
        이번 주 시애틀의 날씨는 따뜻하다가 비가 오는 날씨가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일요일을 시작으로 더운 날씨가 시작되어 월요일까지 지속되다가 화요일에는 간간히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비가 내릴 확률이 가장 높은 것은 오는 일요일로 비올 확률은 무려 68 퍼센트, 강수량은 0.35 인치인 것으로 나타났다.    오늘인 월요일은
2019.07.01
오늘인 월요일 부터 조금 더 강화된 총기 규제법 워싱턴 주에 적용될 것으로
오늘인 월요일 부터 조금 더 강화된 총기 규제법 워싱턴 주에 적용될 것으로
        월요일인 오늘 부터 강화된 총기 규제 법안인 I-1639 가 워싱턴 주에 적용될 예정이다. 이미 올해초 총기 규제 최소 연령을 기존의 18 세에서 21 세로 올리는 제한이 이미 적용되기 시작했지만 오늘인 7월 1일 부터는 본격적으로 총기 구매에 대한 제한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I-1639 아래 새롭게
2019.07.01
웨스트 시애틀 지역내 새로운 주차 제한 적용될 것으로
웨스트 시애틀 지역내 새로운 주차 제한 적용될 것으로
        앞으로 웨스트 시애틀 교차로에 주차할 경우 시간 제한에 적용받게될 것으로 보인다.   The Seattle Department of Transportation (SDOT) 에 따르면 웨스트 시애틀 내 California Avenue SW 길과 그 주변 주택가 지역내 새로운 Restricted Parking Zone (RPZ) 35 을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새로운 주차 시간 제한이 적용될
2019.07.01
美법원, 멕시코 국경장벽에 국방예산 전용 금지 판결
美법원, 멕시코 국경장벽에 국방예산 전용 금지 판결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 연방지방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멕시코 국경장벽 건설에 국방 예산 25억 달러를 전용하지 못하도록 판결했다고 AP 통신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법원의 헤이우드 길리엄 판사는 28일 캘리포니아와 애리조나, 뉴멕시코의 국경장벽 건설에 국방부의 마약 퇴치용 예산을 전용하는 것을 금지했다.   기사더보기
2019.07.01
美 텍사스 공항서 소형비행기 이륙 중 추락…10명 사망
美 텍사스 공항서 소형비행기 이륙 중 추락…10명 사망
미국 텍사스주 공항에서 소형비행기가 이륙 중 격납고로 추락해 탑승자 10명 전원이 사망했다고 AP통신이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 연방항공청(FAA)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11분께 댈러스 외곽 애디슨 공항에서 킹에어 소속 비치크래프트 BE-350 쌍발 엔진 비행기가 이륙하다가 추락해 비어 있는 격납고를 들이받고 불길에 휩싸였다.   기사더보기
2019.07.01
美 폭스 진행자의 '판문점 회동' 취재기…"영화의 한 장면"
美 폭스 진행자의 '판문점 회동' 취재기…"영화의 한 장면"
"영화의 한 장면 같았다", "지구의 끝에 서 있는 느낌이었다" 지난달 30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역사적인 판문점 회동을 밀착 취재한 미국 폭스뉴스 진행자 터커 칼슨이 내놓은 '관전평'이다. 칼슨은 양 정상이 판문점 군사분계선을 사이에 두고 만나 악수를 하고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현직 대통령으로선 처음으로 월경해 북한 땅을 밟는
2019.07.01
오바마, 김정은 만나려했다' 트럼프 발언에 "거짓말" 반론 제기
오바마, 김정은 만나려했다' 트럼프 발언에 "거짓말" 반론 제기
버락 오바마 행정부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만나려고 여러 차례 시도했다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사실과 다르다고 오바마의 측근이 반박했다. 버락 오바마 행정부 시절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부보좌관을 지낸 벤 로즈는 트럼프 대통령의 이런 주장에 대해 "트럼프는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지난달 30일(현지시간) 트위터에 썼다.   기사더보기
2019.07.01
바이든에 '집중포화' 해리스, 美민주 경선 지지율 3위 약진
바이든에 '집중포화' 해리스, 美민주 경선 지지율 3위 약진
2020년 미국 대선 본선행 티켓을 위한 민주당 경선 레이스에서 유일한 흑인 여성인 카멀라 해리스 상원의원의 약진이 두드러지고 있다. 30일(현지시간) 미국 정치전문매체 더힐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여론조사기관 모닝컨설트는 27∼28일 민주당 프라이머리(예비선거)와 코커스(당원대회) 참여 의사를 밝힌 유권자 2천407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진행했다. 이 조사에서 응답자의 12%는 해리스에게 표를 던지겠다고 답했다. 직전 여론조사(17∼23일)보다
2019.07.01
시애틀 비컨힐에 나체 남성이 소녀들 상대로 강도 행위
시애틀 비컨힐에 나체 남성이 소녀들 상대로 강도 행위
        한 남성이 시애틀의 비컨힐에서 어린 소녀들을 상대로 나체를 노출한 후 돈을 빼앗으려 한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6월 19일 안드레 바우어(Andrei Bauer) 는 시애틀의 비컨힐 지역에서 소녀들을 상대로 범죄 행각을 벌였다.    당시 두 명의 11살 여자아이들은 오후에 편의점을 향해 걷고 있었는데 갑자기 바우어가 아이들
2019.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