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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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시의회 선거, 지역별 후보들은 누구?
시애틀 시의회 선거, 지역별 후보들은 누구?
  시애틀 시의회 7 개 디스트릭트의 의원 직이 모두 선거 대상이 된 가운데 각 거주 지역에 후보들은 누구인지 먼저 알아보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7월달은 여름철 휴가 기간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미 집을 떠났거나 분주한 상황이지만, 지역을 이끌어갈 리더를 뽑는 이번 선거에 대해 조금 더 관심을 보이는 것이 맞겠다.   이번
2019.07.10
기부 물건때문에 오히려 손해보는 북서부 굿윌(Goodwill)
기부 물건때문에 오히려 손해보는 북서부 굿윌(Goodwill)
  통상 집안을 뒤집어 대 청소를 하고 나면, 더이상 사용하지 않는 불필요한 물건들이 많이 발견된다. 이런 물건들을 쉽게 집안에서 제거하는 방법은 바로 인근의 굿윌 매장에 도네이션을 하는 것이다. 굿윌은 주로 사람들이 도네이션 한 물건들에 가격을 부과해 판매해 왔다. 하지만 최근 굿윌 매장에는 기부된 물건들이 팔리지 않아 결국 사람들이 버린 물건들을
2019.07.10
배아 잘못 이식해 남의 아이 출산…美병원서 황당 사건
배아 잘못 이식해 남의 아이 출산…美병원서 황당 사건
미국 뉴욕에서 한 부부가 병원 실수로 다른 커플의 아이를 출산하는 황당한 사건이 벌어졌다. 9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뉴욕에 사는 동양인 부부가 로스앤젤레스의 한 난임 치료시설에서 체외수정을 통해 쌍둥이 남아를 임신, 지난 3월 제왕절개로 출산했다. 그러나 결혼한 지 6년 만에 얻은 아이들은 부모와 달리 외모부터 동양인의 흔적을 찾아볼 수 없었다.   당황한
2019.07.10
우버, 헬리콥터 택시 서비스 개시…맨해튼서 JFK 공항까지 '8분'
우버, 헬리콥터 택시 서비스 개시…맨해튼서 JFK 공항까지 '8분'
세계 최대 차량호출 서비스 업체 우버가 헬리콥터로 미국 뉴욕 도심에서 공항을 오가는 서비스를 9일(현지시간) 시작했다. 우버는 이날 뉴욕 맨해튼 남부 휴스턴가 인근 헬기장과 존 F. 케네디(JFK) 국제공항 사이를 8분 만에 이동할 수 있는 '우버콥터'(Uber Copter)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뉴욕타임스(NYT)와 CNN방송이 보도했다. 차로 평소에는 1시간, 평일 오후 러시아워에는 2시간 넘게 걸리고 지하철과
2019.07.10
래퍼 꿈꾸던 10대 흑인 소년 피살…美사회 '분노'
래퍼 꿈꾸던 10대 흑인 소년 피살…美사회 '분노'
미국 애리조나에서 10대 청소년이 랩음악을 듣는다는 이유로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해 공분을 사고 있다. 9일 CNN·AP통신 등에 따르면 지난 4일 새벽 애리조나 피닉스 인근 피오리아에서 일라이자 알아민(17)이라는 이름의 흑인 소년이 편의점을 찾았다가 마이클 폴 애덤스(27)가 휘두른 칼에 목이 찔려 숨졌다. 목격자들은 당시 알아민이 애덤스를 자극할만한 그 어떤 말이나 행동도 하지 않았다고
2019.07.10
지구촌 굶주림 심각…8억2천만명 영양결핍·2년새 3천700만명↑
지구촌 굶주림 심각…8억2천만명 영양결핍·2년새 3천700만명↑
굶주림에 시달리는 전 세계 인구가 2년 사이에 4천만명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9일(현지시간) 유엔이 발간한 '지속 가능한 발전 목표 보고서'(The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Report) 2019년 판을 보면 영양 결핍에 시달리는 전 세계 인구는 2017년 기준 약 8억2천100만명으로 추산됐다. 2015년에 영양 결핍 인구가 7억8천400만명이었던 것에 비춰보면 2년 사이에 제대로 먹지 못하는
2019.07.10
美남동부 접근 열대성 폭풍, 위험한 허리케인으로 발달할 듯
美남동부 접근 열대성 폭풍, 위험한 허리케인으로 발달할 듯
미국 남동부 플로리다·조지아·루이지애나주 등을 향해 북상 중인 열대성 저기압이 곧 열대성 폭풍으로 발달한 뒤 위험한 수준의 허리케인으로 위력이 커질 수 있다고 미 국립기상청(NWS)이 10일(현지시간) 경고했다. 미 일간 USA투데이에 따르면 현재 플로리다주 팬핸들 지역을 향해 나선형 형태로 북상하는 열대성 저기압은 풍속이 시속 39마일(63㎞)을 넘어서면 열대성 폭풍 '배리'(Barry)로 명명하게 된다. 이는 올해
2019.07.10
시애틀 시내에서 가장 위험한 도로라면 어디가 먼저 떠오를까?
시애틀 시내에서 가장 위험한 도로라면 어디가 먼저 떠오를까?
            지난 2005 년부터 2014 년사이 시애틀의 레이니어 애비뉴 사우스(Rainier Avenue South) 에서는 총 3천 6백여건의 교통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해당 도로에서 하루에 한건의 교통 사고가 발생한다는 것을 말해준다. 한건의 교통 사고 사후처리를 하는데는 최소 45 분이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상황을
2019.07.10
워싱턴 주 베스트 섬 5 곳
워싱턴 주 베스트 섬 5 곳
    올카스 섬(Orcas Island)   4 개의 샌 완 섬 중 하나. 샌완, 쇼, 로페즈 아일랜드으로 부터 북쪽에 위치하고 있다. 워싱턴 주 페리를 통해 애나코테스에서 올카 터미널 까지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여름철에는 미리 예약을 하는 것이 권장된다. 페리는 한 시간 가량 소요된다. 올카스 섬에서는  Summit Mount Constitution 과
2019.07.10
다운타운 시애틀에서 대낮에 묻지마 칼부림 발생, 3 명 부상
다운타운 시애틀에서 대낮에 묻지마 칼부림 발생, 3 명 부상
      오늘 오전 10 시 경 다운타운 시애틀 6 번가와 올리브 웨이 인근에서 한 29 세 남성이 갑자기 칼을 휘두른 사건이 발생했다. 문제의 남성은 일면식이 없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아무런 이유없이 칼로 공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남성이 휘두른 칼에 한 75 세 남성은 목에 칼을 맞았고, 77 세 남성은
2019.07.10
외곽 도시에 바이어 뺏기고 있는 시애틀 부동산 시장
외곽 도시에 바이어 뺏기고 있는 시애틀 부동산 시장
    올봄의 시애틀 부동산 시장은 다른 해와는 조금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다. 지난 6월 시애틀 시의 중간 부동산 가격은 $781,000 으로 한해 전인 2018 년 6월과 대비해 3.9 퍼센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간 부동산 가격의 하락 현상은 킹 카운티에 전반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킹 카운티의 6월 중간 부동산 가격은
2019.07.10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워싱턴 주내 증오 범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워싱턴 주내 증오 범죄
    지난 2013 년과 2017 년사이 워싱턴 주내 증오 범죄 발생률은 약 78 퍼센트 정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워싱턴 주내 증오 범죄 발생률은 미 전역에서  9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다. 같은 기간 미 전역의 증오 범죄 발생률 평균은 약 22 퍼센트, 총 8천 5백여건인 것으로 나타났다.   도시들
2019.07.09
군인과 결혼하는 예비신부들, 무료로 웨딩 드레스 받을 수 있어
군인과 결혼하는 예비신부들, 무료로 웨딩 드레스 받을 수 있어
    앞으로 예비 신랑이 군인이거나 응급 구조원인 예비 신부들은 웨딩 드레스를 무료로 제공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른바 'Operation Wedding Gown' 라는 명칭으로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이번 주 한주동안 퓨젯 사운드 지역내 군인들과 웅급 구조원들과 결혼하는 신부들에게 무료로 웨딩 드레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번 이벤트는 전국 비영리 단체인
2019.07.09
美 캘리포니아 남부서 밤새 11차례 여진…규모 3.0~3.7 수준
美 캘리포니아 남부서 밤새 11차례 여진…규모 3.0~3.7 수준
지난 4일과 5일(이하 현지시간) 20년 만에 가장 강력한 규모 6.4와 7.1의 강진이 발생한 미국 캘리포니아주 남부 컨카운티 리지크레스트 인근에서 7일 밤과 8일 새벽 사이 규모 3.0~3.7의 여진이 11차례 발생했다고 미 지질조사국(USGS)이 밝혔다. 미 CBS LA 방송은 인구 2만8천여 명의 소도시인 리지크레스트에서 15~50㎞ 떨어진 지점에서 여진이 있었으며, 가장 강한 여진은 8일
2019.07.09
美마트서 '통 아이스크림 핥아먹기' 모방범죄
美마트서 '통 아이스크림 핥아먹기' 모방범죄
미국의 대형 마트나 식료품점에서 통 아이스크림 뚜껑을 열어 혀로 핥아 맛을 보고는 다시 뚜껑을 닫아 냉장고에 넣는 모방범죄가 번지고 있다. 8일(현지시간) 폭스뉴스와 WAFB 지역방송에 따르면 미 남부 루이지애나주에 거주하는 르니스 마틴(36)은 지난 주말 한 식료품점에서 통 아이스크림 뚜껑을 열어 아이스크림을 혀로 핥고 손가락으로 찍어 먹어본 혐의로 체포됐다.   기사더보기
2019.07.09
케빈 스페이시, 청소년 성추행 혐의 벗나…고소인 증언 번복
케빈 스페이시, 청소년 성추행 혐의 벗나…고소인 증언 번복
미국 유명 배우 케빈 스페이시가 청소년을 성추행한 혐의를 벗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이시의 청소년 성추행 혐의 사건을 심리 중인 매사추세츠주 판사가 이 사건의 공소를 기각할 수도 있다는 뜻을 밝혔다고 미 CNN방송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2016년 7월에 매사추세츠의 바에서 일하다가 스페이시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고 고소한 남성(당시 18세)이 신체적 접촉에 동의했는지를
2019.07.09
미국 여자축구 월드컵 우승에 '성평등' 화두 부상
미국 여자축구 월드컵 우승에 '성평등' 화두 부상
미국 여자축구 대표팀이 지난 7일(현지시간) 프랑스 여자월드컵에서 통산 4번째 우승이라는 쾌거를 거두면서 성평등이 미국 사회에서 화두가 되고 있다. AP통신은 8일 선수들이 승리에 도취하지 않고 성평등을 위한 '아이콘'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고 전했다. 여자 대표팀이 지난 3월 8일 국제여성의 날을 맞아 미 축구협회가 남녀 대표팀의 임금 불균형 등 '조직적인 성차별'을 자행한다며 소송을
2019.07.09
737맥스 후폭풍' 보잉, 세계 1위 타이틀 에어버스에 내줄듯
737맥스 후폭풍' 보잉, 세계 1위 타이틀 에어버스에 내줄듯
'세계 최대 항공기 제조업체'라는 타이틀이 미국 보잉에서 유럽 에어버스로 넘어갈 것으로 보인다고 미국 언론들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잉은 올해 상반기 총 239대를 판매했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378대)보다 37% 급감한 수치다. 주력 기종인 '737맥스'의 잇단 추락 참사로 사실상 주문이 끊긴 탓이다.   앞서 인도네시아 라이온에어가 운용하던 737 맥스가 지난해 10월 추락하면서 탑승자 189명
2019.07.09
고등학교 등교시간이 늦어지면 성적오른다?
고등학교 등교시간이 늦어지면 성적오른다?
        타코마 교육구 내 학생들과 일부 학부모들은 현 고등학교의 등교 시간을 늦춰질 것을 요청하고 있다. 고등학교 학생들은 너무 일찍 등교할 경우 아침 시간에 졸린 상태에서 수업을 받게되기 때문에 그만큼 수업 능률이 떨어진다고 이들은 주장하고 있다.   지난 주 등교 시간을 늦춰줄 것을 주장하는 학부모들로 구성된 그룹이 타코마
2019.07.09
수십마리 애완동물 살해한 벨뷰의 살인마 고양이?
수십마리 애완동물 살해한 벨뷰의 살인마 고양이?
      벨뷰의 한 고양이 한마리 때문에 수만 달러의 변호사 비용까지 들어갔다면?   벨뷰시내 거주하고 있는 고양이 미스카는 지난 2012 년 부터 무려 12 마리의 애완동물을 죽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스카가 죽인 동물들은 오리, 닭, 토끼와 같은 동물들이다. 뿐만아니라 지역내 애완견들도 위협적으로 쫓아다닌 것으로 알려졌다.   미스카가 거주하는 동내 주민이
2019.07.08
시애틀 아동병원 수술실 재개방
시애틀 아동병원 수술실 재개방
      지난 곰팡이균 감염으로 병원 내 모든 수술실들을 폐쇄했던 시애틀 아동 병원이 수술실들을 다시 개방했다. 해당 수술실들은 철저한 검역과 소독 작업 이후 다시 개방된 것으로 알려졌다.   월요일인 오늘 다시 개방된 수술실에서 23 일된 아기 와트(Wyatt) 는 수술을 받게 되었다. 태어난지 불과 몇 시간만에 선청성 심장 병이 발견된
2019.07.08
비지니스 서비스와 헬스케어 산업 구직 가장 활발해
비지니스 서비스와 헬스케어 산업 구직 가장 활발해
      6월 미 전역의 취업 시장이 더욱 활발해 지면서 주요 산업계에서 직원 모집률 역시 지속적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시 정부 기관이나, 비지니스 서비스, 교육 그리고 헬스케어 산업계의 경우 그 성장률이 더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그중에서도 교육과 헬스케어 서비스 산업의 경우 총 6만 1 천여건의 구인 기회가 나왔던
2019.07.08
화려한 시애틀시의 가려진 진짜 얼굴은?
화려한 시애틀시의 가려진 진짜 얼굴은?
  시애틀시는 그동안 지역내 대기업 들에 직원 수당 세금을 부과하는 정책 마련등을 통해 홈레스 문제를 해결하는 데 쓰일 예산을 충족하려고 시도하기도 했지만 큰 성과를 보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기업들이 지역내 큰 경제성장을 초래하면서 작은 규모의 회사들이 설 자리가 없어지게 되고, 그 결과 홈레스 문제가 악화되었다는 이론에서 나온 대기업 대상 세금부과안은
2019.07.08
손님이 불편" 경찰관 쫓아낸 美스타벅스, 논란 일자 사과
손님이 불편" 경찰관 쫓아낸 美스타벅스, 논란 일자 사과
휴일 근무를 시작하기 전 커피를 마시러 온 경찰관들을 가게 밖으로 쫓아내다시피 한 미국 스타벅스가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6일(현지시간) 미국 폭스뉴스와 애리조나주 템피 경찰관노조에 따르면 독립기념일인 지난 4일 템피의 한 스타벅스 매장에 경찰관 6명이 커피를 사러 왔다. 교대 근무를 앞둔 이들이 커피를 주문하고 서 있을 때 이 매장의 바리스타가 다가와 "경찰관이
2019.07.08
빌 게이츠 "잡스는 직원 동기부여하고 일시키는 달인"
빌 게이츠 "잡스는 직원 동기부여하고 일시키는 달인"
"스티브 잡스는 애플 직원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직원들을 장시간 일하게 만드는 주문을 거는 데 달인이었다." 마이크로소프트(MS)의 창업자 빌 게이츠가 7일(현지시간) CNN 방송 '파리드 자카리아 GPS'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미국 CNBC 방송이 보도했다. 게이츠는 "잡스가 주문을 걸면 나는 사람들이 최면에 빠지는 것을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게이츠는 리더들이 잡스의 안 좋은
2019.07.08
유엔 "살인율, 미주 가장 높고 아시아 가장 낮아"
유엔 "살인율, 미주 가장 높고 아시아 가장 낮아"
지난 2017년 한 해 살인율이 가장 높은 대륙은 미주였고 낮은 대륙은 아시아로 나타났다. 8일 유엔마약범죄사무소(UNODC)가 펴낸 '세계 자살에 대한 연구 2019'에 따르면 대륙별로 2017년 살인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인구 10만 명당 17.2명을 기록한 미주였다. 다음으로 아프리카(13명), 유럽(3명), 오세아니아(2.8명), 아시아(2.3명)가 뒤를 이었다.   다만, 국가별로는 편차가 커서 남미에 자리한 엘살바도르의 살인율은
2019.07.08
지진 5가지 오해'…美지질조사국 "무작정 출구 달려가선 안돼"
지진 5가지 오해'…美지질조사국 "무작정 출구 달려가선 안돼"
"무작정 출구로 달려가기보다는 집 안의 튼튼한 가구 아래에 평소 훈련한 대로 엎드리는 것이 더 안전하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남부에서 지난 4일과 5일(이하 현지시간) 20년 만에 가장 강력한 규모 6.4와 7.1의 강진이 잇달아 일어나면서 이른바 '빅원'(Big one)으로 불리는 재앙 수준의 대형 강진이 닥칠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기사더보기    
2019.07.08
알래스카로 가는 관문, 시애틀의 첫인상
알래스카로 가는 관문, 시애틀의 첫인상
여름휴가를 알래스카로 다녀왔다고 하면, 주변 반응은 보통 "알래스카요~?" 하고 재차 되묻는 식이다. 느낌상 라스베이거스, 파리처럼 곧잘 알려진 행선지가 아니기 때문일 것 같다. 그럴 때면 남들이 쉽게 안 가 본 곳을 우리가 먼저 다녀 왔다는 '일종의 알량한 독창성'을 획득한 기분을 느끼곤 한다. "'○○ 다녀왔어요' 했을 때 '아~ 거기 저도 재작년에 다녀왔는데
2019.07.08
(경제) 커져만 가는 미국 내 빈부 격차
(경제) 커져만 가는 미국 내 빈부 격차
미국 내 빈부 격차는 왜 커져만 가는 것일까?   미국의 경제는 11 년째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실업률이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부동산 시장이 뜨거워 지면서 주식 시장도 함께 달아오르고 있는 상황이다. 헌데, 이같은 경제 성장에도 불구하고 빈익빈 부익부 현상은 오히려 더 그 격차가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미국의 최고 부자가
2019.07.07
이제 얼굴 인식 시작하는 시택 공항
이제 얼굴 인식 시작하는 시택 공항
        중국에 가면, 이제 얼굴만 보여주면 어떤 항공편을 타고 어디로 가는지 모든 정보가 나오는 얼굴 인식 프로그램이 공항에 장착 되어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렇다면 이제 보딩 패스와 신분증, 여권 없이도 얼굴만 보여 주면 여행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린 것인가? 얼굴 만큼 정확한 신분 인증 방법은 없는 것은
2019.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