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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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쿠아 래틀스네이크(Rattlesnake) 호수에서 남성 한명 물에 빠져
이사쿠아 래틀스네이크(Rattlesnake) 호수에서 남성 한명 물에 빠져
        수요일 이사쿠아의 래틀스네이크 호수에서 화요일 밤 남성 한명이 물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남성이 어떤 경로에 의해서 물에 빠지게 되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30 대로 알려진 남성은 당시 다른 사람들과 함께 보트에 타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남성이 빠지는 것을 목격한 목격자는 이날 저녁 7시 911 에
2019.08.08
앞으로 자동차 등록 단속 강화될 것으로
앞으로 자동차 등록 단속 강화될 것으로
    시애틀로 이주하는 사람들은 앞으로 자동차 등록과 운전 면허증 취득을 간능한 빨리 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인다.   기존에 워싱턴 주에서 자동차 등록을 30 일 이내에 하지 않을 경우 $1,529 까지 벌금을 납부할 수 있었지만 현 변경된 법 아래에서는 법정에 출두할 경우 벌금이 $500 까지 인하될 수 있다. 또한
2019.08.07
지구 반대편서도 '日 불매운동'…똘똘 뭉친 재외동포들
지구 반대편서도 '日 불매운동'…똘똘 뭉친 재외동포들
                                                                                                                                               재외동포들도 일본의 수출 규제 조치와 '백색국가' 지정을 규탄하면서 일본 제품 불매 운동에 동참하겠다고 나섰습니다.   민주평통 유럽지역회의(부의장 박종범)는 5일(이하 현지시간) 성명에서 "일본의 1, 2차 경제보복 조치는 우리 대법원의 강제징용 피해자 배상 판결에 대한 명백한 보복 행위이자 경제침략 행위"라면서 "세계 무역질서를 어지럽히는 일본은 각성하고, 모든 조치를 즉각
2019.08.07
세계 최대 약국체인 월그린스, 美200개 매장 폐쇄 방침
세계 최대 약국체인 월그린스, 美200개 매장 폐쇄 방침
공격적인 인수합병으로 몸집을 불려 온 세계 최대 규모 약국체인 '월그린스 부츠 얼라이언스'(Walgreens Boots Alliance)가 경영 효율성 증대를 위한 군살 빼기에 나섰다. 미국 시카고 교외도시 디어필드에 본사를 둔 월그린스는 6일(현지시간) 규제 당국에 제출한 보고서에서 올가을 미국 내 매장 200여 곳을 폐쇄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5월 영국의 200개 매장에 대한 폐점 계획을 알린
2019.08.07
추신수 아들 국적 이탈에 "美서 나고 자라…이해해야"
추신수 아들 국적 이탈에 "美서 나고 자라…이해해야"
메이저리거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37)의 두 아들이 대한민국 국적을 포기했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누리꾼 사이에서 "미국에서 나고 자란 이들이 내릴 수 있는 선택"이라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법무부에 따르면 추신수의 장남 무빈(14)군과 차남 건우(10)군은 최근 한국 국적을 포기하고 미국 국적을 택했다. 무빈군은 추신수가 시애틀 매리너스 산하 마이너리그팀에서 뛰던 2005년 태어났고, 건우군은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에서 활동하던
2019.08.07
트럼프 "한국, 매우 부유한 나라…방위비분담금 인상 협상 시작"
트럼프 "한국, 매우 부유한 나라…방위비분담금 인상 협상 시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한국을 '매우 부유한 나라'(very wealthy nation)라고 칭하며 방위비 분담금 인상을 위한 협상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우리 외교부가 주한미군 주둔 비용 중 한국이 부담해야 하는 몫을 정하는 제11차 방위비 분담금 특별협정(SMA)을 위한 협상이 아직 개시되지 않았다고 밝힌 가운데 협상이 초읽기에 들어가 있음을 알리면서 방위비 분담금에
2019.08.07
"전세계 33개 대도시 극심한 물부족…2030년 45개로 급증"
"전세계 33개 대도시 극심한 물부족…2030년 45개로 급증"
전세계 인구의 25%가량이 거주하는 17개 국가가 극심한 물 부족 상태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7일(현지시간) 전했다. NYT는 세계자원연구소(WRI) 보고서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대부분의 수자원이 고갈된 국가는 인도·이란·보츠와나를 비롯해 17개국으로 조사됐다.   인구 300만명 이상이 거주하는 대도시 기준으로는, 총 2억5천500만명이 거주하는 33개 도시가 극심한 물부족 상태로
2019.08.07
美 엘패소 주민들, 트럼프에 "제발 오지 말라" 연명 서한
美 엘패소 주민들, 트럼프에 "제발 오지 말라" 연명 서한
지난 주말 총격 참사를 겪은 미국 텍사스주 국경도시 엘패소 주민과 시민단체 활동가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7일(현지시간) 현장 방문에 반대한다는 연명 서한을 보냈다고 뉴스위크가 보도했다   기사더보기
2019.08.07
워싱턴 주 페리 요금 인상될 것으로
워싱턴 주 페리 요금 인상될 것으로
          오는 10월 부터 워싱턴 주의 페리 요금이 인상될 것으로 보인다. 요금은 오는 2019 년 10월 1일 부터 1차로 인상되고 이후 2020 년 5월 1일에 다시 인상될 예정이다.   페리 요금의 인상에 대해 윗비 아일랜드에 거주하는 사람들은 섬에 거주하는 것을 어렵게 하고 있다며 불만의 의견을 내고
2019.08.07
올카 고래 3 마리 또 죽어
올카 고래 3 마리 또 죽어
          The Center for Whale Research 에 따르면 세 마리의 올카 고래가 또 죽은 것으로 알려졌다.   죽은 올카 고래들은  J17, K25,  L84  로 그동안 행방이 묘연한 상태였다. 올카 센터 관계자들에 따르면 올카 고래들의 행방이 묘연해져 실종으로 간주될 경우 이미 죽은 것으로 간주된다고 밝혔다.   이처럼
2019.08.07
낙지가 사람 얼굴 물어?
낙지가 사람 얼굴 물어?
          낙지가 한 여성의 얼굴을 무는 사건이 발생해 화제가 되고 있다.   제이미 비세글리아( Jamie Bisceglia ) 는 지난 8월 2일 낙지를 잡은 낚시꾼과 만나 재미있는 사진을 찍어 보고 싶어 낙지를 얼굴에 올리고는 포즈를 취했다.   낙지는 제이미의 얼굴에서 예상했던 데로 빨판으로 빨아들이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후
2019.08.07
미 중간의 무역 전쟁으로 워싱턴 주 농부들 피해 커
미 중간의 무역 전쟁으로 워싱턴 주 농부들 피해 커
  트럼프 정부와 중국간의 지속되는 무역 전쟁으로 인해 결국 피해 보는 것은 다양한 산업에 종사하는 미국 시민들이다. 워싱턴 주의 농부들 역시 이번 무역 전쟁의 큰 피해자 중 하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주 중국측이 앞으로 미국 농산품 수입을 앞으로 중단하겠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미국내 많은 농업 종사자들에게 큰 타격을 줄
2019.08.07
바니스 뉴욕(Barneys New York) 파산, 시애틀 지점 문닫을 것으로
바니스 뉴욕(Barneys New York) 파산, 시애틀 지점 문닫을 것으로
    바니스 뉴욕(Barneys New York) 이 Chapter 11 파산 보호 신청을 하면서 현존하는 매장들의 문을 닫고 온라인 상으로의 의류 판매만을 하게될 것으로 보인다.   패션의 아이콘 이었던 바니스 뉴욕은 10 층 짜리 매디슨 애비뉴 지점만을 남겨 놓을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밖에 시카고와 라스 베가스 그리고 시애틀 지점은 문을 닫게될
2019.08.07
“총을 더 사세요!” 적힌 간판 내세운 벨뷰의 총기판매점
“총을 더 사세요!” 적힌 간판 내세운 벨뷰의 총기판매점
  요사이 끔찍한 총격 사건이 미 전역에서 터져나오는 가운데 아랑곳 하지 않고 총기를 더 사라는 내용이 적힌 간판을 커다랗게 걸어놓은 총기 판매상이 있다.   벨뷰에 위치한 Wade’s Eastside Gun Shop 밖에는  “Don’t let them win! Buy more guns.” 이라는 문구가 크게 간판에 적혀져 있다.   웨이즈의 상점 앞에 이같은 간판이
2019.08.07
총격 상흔 아물지 않았는데…美텍사스 총기소지 완화법 9월 발효
총격 상흔 아물지 않았는데…美텍사스 총기소지 완화법 9월 발효
지난 3일(현지시간) 엘패소 동부 쇼핑단지 내 월마트에서 일어난 총기 난사 사건의 상흔이 아물지도 않은 미국 텍사스주에 9월부터 공공장소 총기 소지를 완화하는 법률이 발효한다고 미 일간 USA투데이가 6일 보도했다. 텍사스주 총기 소지법은 미국에서 가장 덜 제한적인 것으로 합법적인 총기 소지자가 교회, 이슬람 사원, 유대교 회당(시너고그), 아파트단지, 아동 위탁시설, 공립학교 부지에서 총기를
2019.08.07
베이조스, 5일 주가폭락으로 하루에 자산 4조원 날려
베이조스, 5일 주가폭락으로 하루에 자산 4조원 날려
세계 최고 부호인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최고경영자(CEO)가 5일(현지시간) 주가 폭락으로 하루에 34억 달러(4조1천344억 원)에 달하는 자산 손실을 봤다고 블룸버그통신이 6일 보도했다. 베이조스는 전날 글로벌 주가가 집합적으로 2.1% 폭락하면서 이런 손실을 봤다고 이 통신은 전했다.   기사더보기
2019.08.07
중년이 돼 돌아온 '베벌리힐스 아이들'…29년만에 리바이벌
중년이 돼 돌아온 '베벌리힐스 아이들'…29년만에 리바이벌
1990년부터 시작된 미국 인기드라마 '베벌리힐스 아이들'(원제 Beverly Hills, 90210)이 29년 만에 리메이크돼 전파를 탄다. 폭스TV는 '베벌리힐스 아이들'의 중년판인 'BH 90210'을 여섯 가지 에피소드로 제작해 수요일 9시마다 방영한다고 6일(현지시간) 밝혔다. 출연배우들은 어느덧 중년이 됐지만 그대로 나온다.   기사더보기
2019.08.07
美 FBI, 캘리포니아 길로이 마늘축제 총격 국내 테러리즘 수사
美 FBI, 캘리포니아 길로이 마늘축제 총격 국내 테러리즘 수사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지난달 미 캘리포니아주 북부에서 매년 열리는 음식축제인 길로이 마늘축제에서 벌어진 총기 난사 사건을 국내 테러리즘으로 규정하고 수사에 착수했다고 미 공영 라디오 NPR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FBI 수사관들은 총격의 동기를 찾는 가운데 총격범이 폭력적인 이데올로기를 접한 뒤 잠재적 폭력 대상을 설정해두고 있음을 발견했다. 19세 총격 용의자 윌리엄 리건이 공격형
2019.08.07
트럼프, 납세자료 제출 의무화한 캘리포니아 주정부 상대로 소송
트럼프, 납세자료 제출 의무화한 캘리포니아 주정부 상대로 소송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내년 예비선거에 나서려면 납세자료를 의무적으로 제출토록 한 미 캘리포니아 주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고 미 CNN 방송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캠프 측은 연방지방법원에 낸 소송을 통해 납세자료 제출 요구에 저항하려는 의미로 보인다고 CNN은 해석했다. 트럼프 대통령 측 대리인 윌리엄 콘소보이는 캘리포니아 동부지방법원에 낸 소장에서 납세자료
2019.08.07
머서 아일랜드 주거지에서 쿠거 출현
머서 아일랜드 주거지에서 쿠거 출현
    머서 아일랜드 주거지에서 쿠거 한마리가 발견되었다. 쿠거는 월요일 새벽 4 시경 the 6400 block of East Mercer Way 에서 지나가는 모습이 주택 시큐리티 카메라에 찍혔다. 쿠거가 어떻게 해서 머서 아일랜드 까지 오게 되었는지는 확실하게 알 수 없지만, 장거리 이동이 가능한 쿠거가 수영을 해 머서아일랜드로 진입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2019.08.06
보조 교사 평균 연봉이 4만 2천달러?
보조 교사 평균 연봉이 4만 2천달러?
        최근 주내 보조 교사들의 평균 연봉이 4만 2천달러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조사 결과를 접한 많은 보조 교사들은 자신들이 받고 있는 연봉의 두 배 가량 되는 평균 연봉 금액이 도대체 이같은 조사 결과가 어떻게 해서 나올 수 있었는지 의아해 했다.   대부분의 보조 교사들은 시간제, 파트타임으로 일하고
2019.08.06
미중 무역전쟁의 결과, 소규모 비지니스들 타격
미중 무역전쟁의 결과, 소규모 비지니스들 타격
  최근 발표된 경제학자들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속되는 미국과 중국간의 무역 전쟁으로 인해 미국의 소규모 비지니스들이 타격을 입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직원수가 49 명 이하인 회사들의 경우 새로운 직원 수가 1만 1천명이 늘어났고, 직원 수가 20 명 이하인 회사들의 경우 오히려 1만 8천 여명의 직원
2019.08.06
킹 카운티는 지금 콘도 풍년
킹 카운티는 지금 콘도 풍년
          지금 킹 카운티에서 콘도 구매를 계획하고 있다면, 이보다 더 적기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가격은 하락하고, 매물은 불어난 상황으로 바이어들에게는 더할나위 없이 완벽한 상황이다.   미디언 콘도 가격은 연 3.4 퍼센트 하락해 7월 4십만 달러를 나타냈다. 콘도는 매매되기 까지 약 한 달 정도가 소요되고 있는 것으로
2019.08.06
예비선거 마감일 임박해
예비선거 마감일 임박해
        내일인 화요일은 선거날이다. 이날 투표 마감 시간은 저녁 8시다. 우편으로 투표를 하는 경우에는 우편에 날짜가 8월 6일까지 찍혀있으면 된다.   피어스 카운티 내에는 총 45 곳의 투표 트랍 박스들이 있다. 올해에는 새로운 투표 드랍 박스들이 추가되었는데Puyallup Tribal Administration on Portland Avenue, Wheelock Library in Tacoma, Gig
2019.08.06
타코마 포인트 데피안스 동물원에 모래 아트 조각품 전시될 것으로
타코마 포인트 데피안스 동물원에 모래 아트 조각품 전시될 것으로
          타코마 출신 아티스트가 모래로 만든 조각품들을 포인트 데피안스 동물원에 전시하게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수 맥그루(Sue McGrew) 는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모래로 만든 조각품들을 전시해 왔다.   이번 동물원에서 열리게 될 전시회에서 그녀는 특히 멸종 위기에 놓인 동물원의 동물들과 식물들을 조각품으로 만들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가
2019.08.06
"오하이오 총격범, 학창시절 '살인·성폭행 명단' 만들어 정학"
"오하이오 총격범, 학창시절 '살인·성폭행 명단' 만들어 정학"
4일 새벽(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데이턴에서 총기를 난사해 9명의 목숨을 앗아가고 27명을 다치게 한 용의자가 학창 시절 '살인·성폭행 명단'을 만들었다가 정학당한 적이 있다는 동창들의 증언이 나왔다. 오하이오 총격 용의자인 코너 베츠(24)의 고등학교 동창 2명은 이날 AP통신에 베츠가 고등학교 2학년 때인 2012년 학교 화장실에 살인 명단을 낙서처럼 적어놨다가 정학을 당한 적이 있다고
2019.08.06
생후 2개월 아들 지키다 총격에 쓰러진 엄마…남편도 하늘로
생후 2개월 아들 지키다 총격에 쓰러진 엄마…남편도 하늘로
지난 3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엘패소 동부 쇼핑단지 내 월마트에서 일어난 총기 난사 사건 당시 생후 2개월 된 아들을 지키려고 온몸으로 총탄을 막아낸 20대 엄마가 숨진 데 이어 주말 내내 생사가 불분명했던 아이의 아빠(24)도 함께 숨진 것으로 밝혀져 주변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5일 미국 CNN 방송과 일간지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2019.08.06
뭐라도 해보라"…美 오하이오서 주지사에 소리친 성난 군중
뭐라도 해보라"…美 오하이오서 주지사에 소리친 성난 군중
"뭐라도 해보라!(Do something)" 미국 오하이오주 데이턴 시내 오리건 지구에서 4일(현지시간) 일어난 총기 난사로 9명이 숨지고 27명이 부상한 가운데 이날 저녁 총격 현장에서 열린 희생자 추모 집회에서 마이크 드와인 오하이오 주지사가 마이크를 잡자 성난 군중이 외친 말이다.   기사더보기
2019.08.06
앤젤리나 졸리 아들 매덕스, 연세대 간다
앤젤리나 졸리 아들 매덕스, 연세대 간다
할리우드 여배우 앤젤리나 졸리(44)의 아들 매덕스 졸리-피트(18)가 연세대에서 공부하기로 했다고 미 연예매체 '피플'이 5일(현지시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졸리를 잘 아는 소식통은 그녀의 큰아들 매덕스가 이달 말부터 한국에 있는 연세대에서 생화학을 전공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 소식통은 "(매덕스가) 여러 대학에서 입학 허가를 받았는데 연세대를 선택했다. 이미 한국어 공부도 하고 있다. 주에 여러
2019.08.05
美 엘패소 총격 사망자 2명 늘어…모두 22명
美 엘패소 총격 사망자 2명 늘어…모두 22명
지난 3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국경도시 엘패소 동부 쇼핑단지 내 월마트에서 일어난 총기 난사 사건의 사망자가 모두 22명으로 늘었다고 AP통신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엘패소 델 솔 메디컬센터 의사 스티븐 플래허티와 엘패소 경찰국은 이날 "오늘 아침 부상으로 치료받던 주민 두 명이 숨졌다"라고 말했다. 추가된 사망자 2명 중 한 명은 멕시코 국적자다. 이
2019.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