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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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톤과 벨뷰 잇는 405번 고속도로 톨, 진행상황은?
렌톤과 벨뷰 잇는 405번 고속도로 톨, 진행상황은?
          The Washington State Department of Transportation 는 그동안 렌톤과 벨뷰 사이405 번 고속도로 위 교통 체증에 대해 조사를 해왔다. The contractor Flatiron West, Inc.-The Lane Construction Corporation Joint Venture (Flatiron/Lane) 는 디자인 완성과 건축 프로젝트에 드는 비용을 $704,975,000 로 예상해 도로 교통부에 제시했다.   2024
2019.08.26
시애틀에서 2 번째로 높은 빌딩 들어설 예정
시애틀에서 2 번째로 높은 빌딩 들어설 예정
  58 층이될 레이니어 스퀘어 타워는 오는 2020 년까지 완공될 예정이다. 레이니어 스퀘어 타워는 시애틀에서 가장 높은 건물은 컬럼비아 센터 보다 단 100 피트 낮은 건물로 시애틀에서 2 번째로 높은 건물이 되게 된다.   공사가 활발하게 진행중인 해당 건물에서 공사 인부들은 강철 빔을 설치하는 마지막 작업을 지난 주 마쳤다.  
2019.08.26
시애틀 지역 교통 체증 때문에  매년 $1,400 달러 소비하는 운전자들
시애틀 지역 교통 체증 때문에 매년 $1,400 달러 소비하는 운전자들
        이미 시애틀 지역내 교통 체증 문제가 심각한 상황은 잘 알려져 있다. 헌데 최근Texas A&M Transportation Institute 에서는 교통 체증과 연관된 다른 조사 결과를 발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시애틀 지역에서 출퇴근을 하고 있는 시민 한명 당 교통 체증으로 인해 도로에서 낭비하는 시간은 2017 년 총 78
2019.08.26
美 LA카운티 부보안관 "스나이퍼에 저격당했다" 거짓말
美 LA카운티 부보안관 "스나이퍼에 저격당했다" 거짓말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의 부보안관이 "스나이퍼 총에 맞았다"고 거짓말을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고 CNN 방송 등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LA카운티 보안관사무소의 부보안관 에인절 레이노사(21)는 21일 랭커스터에 있는 보안관실 밖에서 자신의 차를 향해 걸어가다가 총에 맞았다고 밝혔다. 그는 총알이 길 건너편 4층짜리 아파트 건물에서 날아왔다고 진술했다. 이 건물은 정신질환이 있는 사람들이 수용된
2019.08.26
매킬로이, 보너스 액수까지 시즌 상금 294억원…역대 최다
매킬로이, 보너스 액수까지 시즌 상금 294억원…역대 최다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1년 전 투어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의 아쉬움을 털어내고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사상 시즌 최다 수입 기록을 세웠다. 매킬로이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열린 PGA 투어 2018-2019시즌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에서 최종 합계 18언더파로 우승했다. 한 시즌 성적을 포인트로 환산한 페덱스컵 정상에 오른 매킬로이는 페덱스컵 우승 보너스 1천500만달러(약 181억원)를 손에 넣었다.
2019.08.26
美정신과의사 "트럼프가 히틀러·스탈린보다 더 많은 죽음 초래"
美정신과의사 "트럼프가 히틀러·스탈린보다 더 많은 죽음 초래"
미국의 저명한 정신과 의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히틀러, 스탈린, 마오쩌둥에게 빗대 물의를 빚었다. 의회 전문 매체인 더힐에 따르면 미국 듀크 의대 정신의학과장을 지낸 앨런 프랜시스는 25일(현지시간) CNN방송 프로그램 '믿을만한 소식통'에 출연해 트럼프 대통령에 독설을 퍼부었다. 프랜시스 박사는 이 자리에서 "트럼프는 지난 세기의 히틀러, 스탈린, 마오쩌둥만큼 파괴적인 금세기의 인물"이라고 주장했다.
2019.08.26
잇단 어린이 총격피살에 10만달러 현상금 내건 美시장
잇단 어린이 총격피살에 10만달러 현상금 내건 美시장
미국 미주리주에서 지난 4월부터 어린이들이 잇달아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경찰이 범인 추적에 실패하자 시장이 직접 나서 거액의 현상금을 내걸었다. 25일(현지시간) CNN·NBC방송 등에 따르면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시의 라이다 크루슨 시장은 지난 4월 이후 발생한 어린이 사망 총격 사건 4건과 관련, 범인을 잡을 수 있는 단서를 제공하는 제보자에게 건당 2만5천 달러(한화 약
2019.08.26
"자녀 양육 중요하다"는 미국인, 20년 전보다 16%p 급감
"자녀 양육 중요하다"는 미국인, 20년 전보다 16%p 급감
애국과 종교, 자녀 양육 등을 중시하는 미국인들이 20년 전보다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6일(현지시간) 공개된 월 스트리트 저널과 NBC뉴스의 공동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를 중요한 가치라고 답한 미국인들의 비율은 20년 전에 비해 뚜렷한 감소세를 보였다. 1998년에 실시된 여론 조사에서는 애국, 종교, 자녀 양육을 중요한 가치로 삼는 미국인의 비율이 과반을 훌쩍 넘긴
2019.08.26
새로운 버크 박물관 에서는 네이티브 어메리칸 음식도 맛볼 수 있어
새로운 버크 박물관 에서는 네이티브 어메리칸 음식도 맛볼 수 있어
          박물관에 맛있는 음식을 먹으러 간다? 지난 2011 년도 부터 푸드 트럭에서 네이티브 어메리칸 음식을 판매해오던 레즈 카페(Rez Café) 가 이제 버크 박물관에서 그 역사를 이어가게 되었다.   레즈 카페는 오는 10월 12 일 부터 유덥 캠퍼스 내부에 위치한 버크 박물관에서 오픈될 예정이다.   레즈 카페는
2019.08.25
드디어 협상타결한 시애틀 교사들
드디어 협상타결한 시애틀 교사들
        시애틀 교육구와 교사들이 드디어 새로운 계약 협상에 성공했다. 지난 몇 주간 협상 합의점을 찾지 못하던 교육구와 교사들은 토요일 저녁에 새로운 협상 체결을 할 수 있었다.   새롭게 체결된 계약 내용은 약 4 천여명의 교육자들이 멤버인 노조의 투표를 앞두고 있다. 노조 투표는 오는 화요일에 열리게 될 예정이다.
2019.08.25
미중 무역전쟁, 워싱턴 주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미중 무역전쟁, 워싱턴 주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미중 간의 무역 전쟁이 고조 되자, 시애틀 항은 최근 지역내 경제가 입을 타격에 대한 우려되는 입장을 나타냈다.   트럼트 대통령이 트위터를 이용해 미국 회사들을 중국에서 옮기겠다는 등의 의사를 표시하자 중국 정부측은 미국 상품들에 75 빌리언 달러의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의사를 보이는 등 미 중간의 무역 갈등은
2019.08.25
이번 주말 교통 위반, $214 벌금 추가, 유의!
이번 주말 교통 위반, $214 벌금 추가, 유의!
      요사이 도로 이곳 저곳에는 도로 보수, 혹은 라이트 레일등의 건축 등 작업을 하고 있는 현장들이 목격되는 경우가 많다. 해당 지역을 지나갈 때는 반드시 서행하며 교통을 안내하는 인부의 지시를 따라야 한다. 최근 이를 무시하고 공사 현장에서 질주를 한다거나 혹은 현장으로 돌진을 하는 등 사건들이 발생하면서 이번 주말 워싱턴
2019.08.25
지역내 교사들에게 무료로 책 공급하는 굿윌(Goodwill)
지역내 교사들에게 무료로 책 공급하는 굿윌(Goodwill)
    주로 사람들은 굿윌에 물건들을 기부하지만, 이번에는 굿윌에서 교사들에게 물건을 돌려줄 예정이다. 굿윌은 지역내 교사들에게 무료로 책을 제공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교사들은 한 명당 50 여권의 책을 무료로 가져갈 수 있게 된다.   패데럴 웨이의 퍼시픽 크리스찬 아카데이 학교에서 도서관 사서로 근무하고 있는 넬슨은 굿윌의 무료 책 제공에
2019.08.25
머서 아일랜드 주택가에서 잔인하게 살해된 사슴 발견
머서 아일랜드 주택가에서 잔인하게 살해된 사슴 발견
  최근 머서 아일랜드의 한  주택가에서 아기 사슴 한마리가 총에 맞아 죽은채로 발견되었다. 이스트 머서 웨이의 한 주민이 총에 맞아 사망해 길에 버려져 있던 사슴을 발견해 911 에 신고하면서 사건이 밝혀지게 되었다.   이번 사건은 동물 학대와 사냥법에 위반되는 행위라고 머서 아일랜드 경찰 측은 밝혔다. 게다가 사냥된 아기 사슴은 두
2019.08.25
美 세인트루이스 학교 인근서 총격…8세 소녀 사망·3명 부상
美 세인트루이스 학교 인근서 총격…8세 소녀 사망·3명 부상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한 고등학교 인근에서 23일 저녁 8시(이하 현지시간)께 총격 사건이 일어나 8세 여자아이가 사망하고 16세 청소년 2명, 40대 여성 등 3명이 부상했다고 AP통신과 CNN 방송이 24일 보도했다. 세인트루이스 경찰국 존 헤이든 국장은 이날 취재진에 "솔단 고교에서 한 블록 떨어진 풋볼 행사장에 참여했던 아이 한 명이 총격에 숨졌다"라고 말했다.
2019.08.25
US오픈 테니스 26일 개막…정현, 3회전서 나달 만날까
US오픈 테니스 26일 개막…정현, 3회전서 나달 만날까
시즌 마지막 메이저 테니스대회 US오픈(총상금 5천700만달러·약 690억원)이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막을 올린다. 대회 첫날부터 세리나 윌리엄스(8위·미국)와 마리야 샤라포바(87위·러시아)의 여자 단식 1회전 맞대결이 펼쳐지고 정현(151위·한국체대)과 권순우(90위·CJ 후원)가 예선을 거쳐 남자 단식 본선에 진출했다.   기사더보기
2019.08.25
미군'에 2억여원 보낸 日여성…美 '로맨스 스캠' 80명 기소
미군'에 2억여원 보낸 日여성…美 '로맨스 스캠' 80명 기소
한 일본인 여성은 지난 2016년 온라인 펜팔 사이트에서 시리아에 파병 온 미군 장교를 자처한 '테리 가르시아'를 알게 됐다. 이 여성은 몇주 동안 이메일을 주고받으며 온라인상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그러던 어느 날 가르시아는 시리아에서 다이아몬드가 든 가방을 발견했고, 이를 밀반출하기 위해 도움이 필요하다며 여성에게 돈을 요구하기 시작했다.   그는 부상을 당했다며
2019.08.25
"아마존서 파는 상품 4천여건, 금지됐거나 안전하지 않은 제품"
"아마존서 파는 상품 4천여건, 금지됐거나 안전하지 않은 제품"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의 미국 사이트(amazon.com)에서 팔리는 상품 중 수천 건이 금지됐거나 안전하지 않은 제품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신문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아마존에서 팔리는 상품 중 4천152건이 미 연방기관이 안전하지 않다고 발표하거나 금지한 품목, 또는 기만적인 설명이 붙은 품목이었다. 또 이 중 적어도 2천 개의 장난감과 의약품 품목은
2019.08.23
정현·권순우, US오픈 테니스 본선에 동반 진출
정현·권순우, US오픈 테니스 본선에 동반 진출
정현(151위·한국체대)과 권순우(90위·CJ후원)가 시즌 마지막 메이저 테니스 대회인 US오픈(총상금 5천700만달러·약 690억원) 남자 단식 본선에 나란히 진출했다. 정현은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남자 단식 예선 3회전에서 미카엘 이메르(107위·스웨덴)를 2-0(6-1 6-3)으로 가볍게 제압했다. 이로써 정현은 3년 연속 US오픈 단식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기사더보기
2019.08.23
개학 2 주 앞두고 여전히 시위 나선 시애틀 교사들
개학 2 주 앞두고 여전히 시위 나선 시애틀 교사들
      시애틀 교사들이 수요일 또 다시 연봉 협상을 위해 거리로 나섰다. 현재 시애틀 교사들의 재계약에 대한 협상이 진행중인 과정에 교사들의 연봉 인상을 지지하기 위해 교사들은 거리로 나섰다.     수요일 교사들과 교육구 간에 잠정적인 계약 협상이 체결될 예정이었지만 아직까지 해결점을 찾지 못하면서 교사들은 거리로 나오게 되었다.   지난
2019.08.22
이스트레이크에 새로운 한국 바베큐 식당 생겨
이스트레이크에 새로운 한국 바베큐 식당 생겨
  시애틀 이스트레이크에 새로운 한국 바베큐 레스토랑인 “Son of Butcher” 가 문을 열었다. 해당 레스토랑은 기존의Dad’s Diner 의 자리가 있던 곳에 들어섰다.   Son of a Butcher 에서는 치킨 윙, 비빔밥, 잡채와 같은 다양한 메뉴들과 테이블탑 그릴에서 야채와 갈비, 삼겹살 혹은 불고기 등을 직접 바베큐 할 수도 있다.    2236
2019.08.22
에버그린 스테이트 페어(Evergreen State Fair) 스노호미쉬 카운티에서 열려
에버그린 스테이트 페어(Evergreen State Fair) 스노호미쉬 카운티에서 열려
        올해로 111 주년은 맞이한The Evergreen State Fair 는 올해 새로운 이벤트들을 선보일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 중 하나는 바로 염소들이다.   이번 페어에서는 전통행사의 면모는 유지하고, 농업 주요지인 스노호미쉬 카운티 특성을 잘 살리고 아티산 물품들과 카니발 라이드들 그리고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들이 준비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염소 젖
2019.08.22
시애틀의 베이비 붐 세대는 부동산 장만이 얼마나 쉬웠나?
시애틀의 베이비 붐 세대는 부동산 장만이 얼마나 쉬웠나?
    1979 년 집값은 갑자기 오르기 시작해 매매 가격이 기존 4만 7천 달러에서 6만 5천 달러로 불과 1 년 안에 뛰기 시작했다. 당시 6만 5천 달러에 판매된 집은 시애틀 피니리지 지역에 1920 년도에 건축된 집이다.   그 당시 돈으로 6만 5천 달러는 현재 돈의 값어치로 2십 2만 5천 달러
2019.08.22
티 모빌과 스프린트 사의 합병, 나에게는 이득? 혹은 손해?
티 모빌과 스프린트 사의 합병, 나에게는 이득? 혹은 손해?
  오랜 기간동안 될듯말듯 해왔던 티 모빌과 스프린트 사의 합병이 드디어 성사되었다.   한동안  이동통신사의 형평성 문제로 the Department of Justice 의 승인을 받지 못했던 스프린트와 티모빌사의 합병은 스프린트사가 선지급 와이어레스 비지니스를 디쉬 네트워크(Dish Network) 에 넘기면서 디쉬 네트워크가 4 번째 이동통신사로 시작할 수 있도록 해 승인을 받을 수 있었다.
2019.08.22
세이프 웨이로 선적된 바나나 박스 안에 코케인이?
세이프 웨이로 선적된 바나나 박스 안에 코케인이?
  세이프 웨이의 벨링햄, 패데럴 웨이 그리고 우든빌 지점으로 배송된 바나나 박스 속에서 백만 달러가 넘는 값어치의 코케인이 발견되었다.   우든빌 지점 세이프웨이에서 발견된 코케인은 50 파운드 정도로, 5십 5만 달러 상당인 것으로 알려졌다.   바나나 박스 속에 담겨 있던 코케인은 우든빌 세이프웨이 직원들이 박스포장을 뜯고 바나나를 꺼내던 중 발견한
2019.08.22
미국서 전자담배 관련 폐질환 급증…최근 두달간 150건
미국서 전자담배 관련 폐질환 급증…최근 두달간 150건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전자 담배로 인한 호흡기질환에 대해 경종을 울렸다. dpa통신과 뉴욕타임스 등에 따르면 CDC는 21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2개월 동안 16개 주에서 전자담배 흡연으로 인한 심각한 호흡기 질환이 보고됐다고 밝혔다. CDC는 환자는 주로 청소년과 성년 초반기의 주민들이었으며 모두가 니코틴이나 대마초에서 추출된 향정신성 물질을 전자담배 기기로 흡입한 사실을 인정했다고 말했다.  
2019.08.22
美국방부 "한일, 이견 신속한 해소 희망…정보공유는 안보 핵심"
美국방부 "한일, 이견 신속한 해소 희망…정보공유는 안보 핵심"
미국 국방부는 22일(현지시간) 한국이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을 연장하지 않기로 결정한 것과 관련해 한일 양국이 조기에 이견을 해소하길 희망한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데이비드 이스트번 미 국방부 대변인은 로이터에 "한일 양국이 이견 해소를 위해 함께 협력하길 권장한다"며 "양국이 신속하게 이를 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스트번 대변인은 "미국와 일본, 한국이 연대와 우의로
2019.08.22
美일리노이 주지사 '불법체류 세입자 강제퇴거 금지법' 서명
美일리노이 주지사 '불법체류 세입자 강제퇴거 금지법' 서명
미국 일리노이 주가 불법 체류자 신분의 세입자 보호를 위한 법적 장치를 마련했다. 21일(현지시간) 시카고 언론에 따르면 J.B.프리츠커(54·민주) 일리노이 주지사는 이날, 세입자가 미국에 불법적으로 거주하고 있는 사실이 드러났다는 이유로 집주인이 퇴거를 요구할 수 없도록 한 법안(Immigrant Tenant Protection Act)에 서명했다. 시카고 트리뷴은 "앞서 캘리포니아 주가 유사 법을 제정했다"며 일리노이 주는 불체자
2019.08.22
美, 마약성 진통제 펜타닐 수출한 中 기업·개인 제재
美, 마약성 진통제 펜타닐 수출한 中 기업·개인 제재
미국 정부가 오·남용 문제가 심각한 마약성 진통제 펜타닐을 제조해 미국에 수출한 중국인과 중국 기업을 제재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2일 보도했다. SCMP에 따르면 전날 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실(OFAC)은 펜타닐을 생산해 미국에 밀반입한 혐의를 받는 중국인 쩡푸징(36), 쩡광화(63), 옌샤오빙(42)과 중국기업 친성제약기술, 그리고 관련 마약 밀매 조직을 제재 대상에 추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재에 따라 이들의
2019.08.22
美경찰, 총기난사 기도 호텔 요리사 체포…총기·탄약 다량압수
美경찰, 총기난사 기도 호텔 요리사 체포…총기·탄약 다량압수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남쪽 도시 롱비치 경찰국은 대량살상을 노린 총기 난사를 기도한 매리어트호텔 소속 요리사 로돌포 몬토야(37)를 체포했다고 미 CNN·CBS 방송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평소 직장 내 인사 문제로 불만을 품어온 용의자 몬토야는 최근 동료직원에게 "일하러 나와서 호텔에서 보이는 모든 사람을 쏴 버리겠다"라고 말했으며, 이 말을 들은 동료직원이 경찰에 신고했다.  
2019.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