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시애틀에서 발렌타인데이 보내는 9가지 방법"

문화
작성자
KReporter
작성일
2024-02-09 13:21
조회
465

Valentine's Day History | Petal Talk

 

발렌타인 데이가 다가오고 있다. 연인이나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근사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알아보았다.

 

 

워싱턴파크 수목원의 “Love is in the Air”

 

Love is in the Air!

 

시애틀 워싱턴 파크 수목원은 2024년 2월, 처음으로 발렌타인 데이를 주제로 한 산책 행사를 개최한다.

2월 14일 오후 5시에서 7시 사이에는 분홍색 조명이 산책로를 따라 비추고, 직원들이 단상에 올라 보행자들에게 식물에 관한 교육을 진행한다.

이날 수목원 북쪽 끝에 위치한 위스테리아 홀에서는 몸을 녹일 수 있는 코코아, 사이다, 차 등이 제공된다.

18세 이상만 입장할 수 있으며, 티켓 가격은 20달러이다. 온라인(st.news/love-in-the-air)으로 구매 할 수 있다.

 

 

타코마의 새로운 몰입형 예술 경험

 

IMO_2024_tacoma_keyvisual_Letter-Landscape_V01-1=2

 

얼마전 시애틀에서 열린 360도 디지털 아트 전시회 "반 고흐: 몰입 체험"이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이제, 클로드 모네의 작품을 중심으로 한 몰입형 전시가 타코마에서 열린다.

타코마 아트 라이브(TAL)는 "Imagine Monet" 전시회에서는 인상파 화가의 200여 점 이상의 작품이 고해상도 컬러로 투영되며, 16피트 높이의 360도로 전시된다고 설명했다.

이 행사는 2월 14일부터 개최된다. 발렌타인데이 티켓은 50달러이며, 5시부터 7시까지 특별 초콜릿 상자와 라이브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웹사이트: tacomaartslive.org/events/imaginemonet

 

 

 

베인브리지(Bainbridge) 또는 브레머튼(Bremerton) 페리 탑승

Seattle-Bainbridge Ferry | Accidentally Wes Anderson

 

페리 갑판에서 시애틀의 선명한 스카이라인을 감상해보자.

시애틀 워터프론트의 52번 부두에서 베인브리지 아일랜드 또는 브레머튼으로 출발할 수 있다. 이 목적지들은 어느 시기에나 멋진 당일치기 여행이 될 수 있지만, 2월에는 특별한 이벤트들이 진행된다.

야외 활동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발렌타이 데이를 맞아 2월 11일 베인브리지행 페리를 타고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환경 비영리 단체인 아일랜드우드(IslandWood)의 가이드 하이킹 "와일드 어바웃 러브(Wild about Love)"에 참여할 수 있다. 40달러의 티켓으로 로컬 동식물에 배우고 아일랜드우드의 그레이트 홀에서 애피타이저와 음료로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다.

페리 터미널에서 불과 반 마일 떨어진 브레머튼으로 가면 2월 14일에 애드미럴 시어터(Admiral Theatre)에서 30년 된 상징적인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Sleepless in Seattle)"이 상영되며, 발코니 좌석($5)을 차지하거나 저녁 식사(야생 연어, 구운 아스파라거스, 티라미수 포함)를 먹으면서 메인 플로어($60)에서 관람할 수 있다. 극장 문은 오후 5시 30분에 열리고 영화는 오후 7시에 개봉된다.

*와일드 어바웃 러브 웹사이트: islandwood.org/events

*애드미럴 시어터 웹사이트: admiraltheatre.org

 

 

기타 아이디어

-시애틀에서 북동쪽으로 한 시간도 채 걸리지 않는 우딘빌 와이너리 즐기기 (웹사이트org 참조)

-골든 가든(Golden Gardens), 게스 웍스 파크(Gas Works Park), 숄라인의 리치몬드 비치 솔트워터 파크(Richmond Beach Saltwater Park), 퀸 앤의 베티 보웬 뷰포인트(Betty Bowen Viewpoint), 노스 비컨 힐의 제퍼슨 파크(Jefferson Park), 부리엔의 시허스트 파크(Seahurst Park) 등에서 피크닉 또는 일몰 감상.

 

Copyright@KSEATTLE.com

전체 0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38821

New 시애틀에서 주택 구매하는데 필요한 소득, 4년간 80% 폭등

KReporter | 14:02 | 추천 0 | 조회 374
KReporter 14:02 0 374
38820

New 주말 내내 퓨젯사운드 지역 눈비 예상, 낮은 기온 이어져

KReporter | 14:00 | 추천 0 | 조회 151
KReporter 14:00 0 151
38819

New 유명 체인 인앤아웃 버거, 워싱턴주 1호점 매장 연다

KReporter | 13:59 | 추천 0 | 조회 538
KReporter 13:59 0 538
38818

New 최근 폭설로 워싱턴주 스키장 최고 수혜...방문객 ‘환영’

KReporter | 13:56 | 추천 0 | 조회 107
KReporter 13:56 0 107
38817

New 벨링햄 18개월 아기, 펜타닐 과다복용…보호자 체포

KReporter | 13:42 | 추천 0 | 조회 132
KReporter 13:42 0 132
38816

New 미 의회, 추가 임시예산안 처리…셧다운 위기 재차 봉합

KReporter | 07:37 | 추천 0 | 조회 74
KReporter 07:37 0 74
38815

New 나스닥 2년 3개월만에 최고치 마감…AI 주도 랠리 지속

KReporter | 07:36 | 추천 0 | 조회 56
KReporter 07:36 0 56
38814

New 미 국방 "우크라 무너지면 러-나토 싸울 것으로 정말 믿어" (1)

KReporter | 07:35 | 추천 0 | 조회 135
KReporter 07:35 0 135
38813

New 보잉, 기술데이터 중국에 불법수출 등으로 680억원 제재금

KReporter | 07:34 | 추천 0 | 조회 85
KReporter 07:34 0 85
38812

New 바이든 "트럼프, 국경 문제로 정치하지 말고 나와 함께 하라"

KReporter | 07:31 | 추천 0 | 조회 72
KReporter 07:31 0 72
38811

New 바이든, 중국 스마트카 '안보 위험' 조사 지시…"차별적 탄압"

KReporter | 07:28 | 추천 0 | 조회 47
KReporter 07:28 0 47
38810

월수입 30% 이상 자동차 할부금 값는데 지출하는 미국인 증가

KReporter | 2024.02.29 | 추천 0 | 조회 390
KReporter 2024.02.29 0 390
38809

치폴레, 파파 머피스, 크리스피 크림 등 2월 29일 '윤년' 맞이 대박 세일

KReporter | 2024.02.29 | 추천 0 | 조회 536
KReporter 2024.02.29 0 536
38808

5살 딸 잔혹 살해 뒤 자진신고..."머릿속에서 누가 시켜"

KReporter | 2024.02.29 | 추천 0 | 조회 328
KReporter 2024.02.29 0 328
38807

'최대 15달러' 3월 1일부터 I-405, SR 167 통행료 대폭 인상

KReporter | 2024.02.29 | 추천 0 | 조회 234
KReporter 2024.02.29 0 234
38806

렌톤 아파트 단지서 무작위 차량 15대 집단 파손

KReporter | 2024.02.29 | 추천 0 | 조회 275
KReporter 2024.02.29 0 275
38805

미 정부 셧다운 피할듯…의회, 일부 예산 합의·처리 시한 연장

KReporter | 2024.02.29 | 추천 0 | 조회 103
KReporter 2024.02.29 0 103
38804

연준인사들, 조기 금리인하에 거리 둬…"달력 아닌 지표로 판단"

KReporter | 2024.02.29 | 추천 0 | 조회 92
KReporter 2024.02.29 0 92
38803

미국 작년 4분기 3.2% 성장…속보치에서 0.1%p 하향

KReporter | 2024.02.29 | 추천 0 | 조회 62
KReporter 2024.02.29 0 62
38802

'학비면제' 통큰 쾌척에 美의대생들 감격…"인생 바뀌었다"

KReporter | 2024.02.29 | 추천 0 | 조회 188
KReporter 2024.02.29 0 188
38801

미 대법원, '대선 뒤집기' 면책 심리키로…트럼프 시간벌기 성공

KReporter | 2024.02.29 | 추천 0 | 조회 102
KReporter 2024.02.29 0 102
38800

텍사스 산불, 서울 5배 면적 태우며 확산…"한인 피해 없어"

KReporter | 2024.02.29 | 추천 0 | 조회 78
KReporter 2024.02.29 0 78
38799

타코마 가정, 조건 충족 시 월 500달러 지원 프로그램 신청 가능

KReporter | 2024.02.28 | 추천 0 | 조회 927
KReporter 2024.02.28 0 927
38798

"은퇴자 46%, 저축 고갈 시 아무 대책 없어"…노후 준비 절실

KReporter | 2024.02.28 | 추천 1 | 조회 483
KReporter 2024.02.28 1 483
38797

워싱턴주 ‘경찰 사칭’ 사기범에 주의 당부, 개인정보 훔쳐

KReporter | 2024.02.28 | 추천 0 | 조회 273
KReporter 2024.02.28 0 273
38796

시애틀 I-5 위 차량 고장난 운전자, 달려오는 차에 치여 사망

KReporter | 2024.02.28 | 추천 0 | 조회 370
KReporter 2024.02.28 0 370
38795

바이든·트럼프, 미시간 경선 압승…본선 재대결 '카운트다운'

KReporter | 2024.02.28 | 추천 0 | 조회 208
KReporter 2024.02.28 0 208
38794

플로리다주, 16세 미만 SNS 계정 보유 금지법 의회 통과

KReporter | 2024.02.28 | 추천 0 | 조회 144
KReporter 2024.02.28 0 144
38793

미 텍사스 산불에 핵무기 공장 가동 중단했다 정상화

KReporter | 2024.02.28 | 추천 0 | 조회 190
KReporter 2024.02.28 0 190
38792

전기차 접은 애플, 생성형 AI에 집중한다…빅테크 AI 경쟁 가열

KReporter | 2024.02.28 | 추천 0 | 조회 119
KReporter 2024.02.28 0 119
38791

'AI 스며든 스마트홈'…변화 더딘 미 가전시장도 에너지효율 대세

KReporter | 2024.02.28 | 추천 0 | 조회 82
KReporter 2024.02.28 0 82
38790

재선 도전 81세 바이든, 정기 건강검진…고령 논란 정면 돌파?

KReporter | 2024.02.28 | 추천 0 | 조회 69
KReporter 2024.02.28 0 69
38789

“전화 안받는 시애틀 사람들” 전화 기피율 미국 1위

KReporter | 2024.02.27 | 추천 0 | 조회 562
KReporter 2024.02.27 0 562
38788

시애틀 익스피디아 감원 발표…”전직원 9% 짜른다”

KReporter | 2024.02.27 | 추천 0 | 조회 279
KReporter 2024.02.27 0 279
38787

일부 지역에 또 한차례 눈, 캐스케이드는 ‘폭설’ 예상

KReporter | 2024.02.27 | 추천 0 | 조회 227
KReporter 2024.02.27 0 227
38786

벨뷰 컬리지 화장실서 무장 강간 발생, 캠퍼스 ‘긴급 폐쇄’

KReporter | 2024.02.27 | 추천 0 | 조회 549
KReporter 2024.02.27 0 549
38785

터퀼라 I-5 무작위 20발 총격…미 해군 피해자 척추 ‘관통’

KReporter | 2024.02.27 | 추천 0 | 조회 476
KReporter 2024.02.27 0 476
38784

미국 국채시장서 '충격흡수 역할' 역레포 잔고 감소세

KReporter | 2024.02.27 | 추천 0 | 조회 161
KReporter 2024.02.27 0 161
38783

조지아주'현대의 날' 선포…"4분기부터 전기차 생산 개시"

KReporter | 2024.02.27 | 추천 0 | 조회 127
KReporter 2024.02.27 0 127
38782

바이든 "나만큼 늙은 트럼프, 부인 이름조차 기억못해" 공격

KReporter | 2024.02.27 | 추천 0 | 조회 177
KReporter 2024.02.27 0 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