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조개잡이 최적” 이번 주 퓨젯 사운드 갯벌 올해 최고 수준 개방

라이프
작성자
KReporter
작성일
2023-06-05 11:53
조회
996

Meba, 5, examines a crab exposed by the historic low tides with family members Mena, 8, and Metamen, 3, near Alki Beach in West Seattle last spring. (Kori Suzuki / The Seattle Times, 2022)

(시애틀 타임즈 뉴스화면 캡쳐)

 

이번 주 퓨젯 사운드 지역에서는 올해 가장 낮은 수준의 조수가 예상된다.

월요일과 화요일 시애틀의 해수면은 일반적인 조수에 비해 거의 4피트나 낮아져 해양 생물이 가득 찬 갯벌이 드러날 예정이다.

조수는 월요일 오후 12시 26분에 -3.7피트, 그리고 화요일 오후 2시 3분에 -3.2피트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월요일과 화요일을 외에 올해에는 7월 3일과 4일 이틀만 -3.8피트와 -4피트의 낮은 조수를 볼 수 있다.

워싱턴주 페리는 낮은 조수로 인해 이번 주 일부 항로를 제한하고 있다.

월요일에는 포트 타운센드에서 오전 8시와 9시 30분, 쿠페빌에서 오전 8시 45분과 10시 15분에 출발하는 페리가 조류의 영향으로 취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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