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딕스(Dick's) 드라이브 인 버거 체인 새로운 지점 열 예정

작성자
KReporter
작성일
2017-03-27 12:26
조회
606

 





dick%27s_20170324010245626_7470442_ver1.0_640_360.jpg






 





시애틀 로컬 햄버거 체인점인 딕스(Dick's) 버거가 새로운 지점을 추가로 오픈할 계획에 앞서 그 지점의 위치 결정을 온라인 투표 결과에 따를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투표 결과는 오늘인 월요일 오전 10시 30분에 발표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온라인 투표가 시작된 후 첫날 부터 약 1십만 명의 투표자들이 참여했스며 사우스 지역이 비교적 높은 득표수를 얻고 있다고 금요일 딕스 버거 측은 밝혔다. 사우스 지역에서 딕스 버거가 오픈을 계획하고 있는 지역들은 웨스트 시애틀, 사우스 시애틀, 뷰리언, 시택, 터킬라, 켄트, 어번, 노만디 파크, 드 모인즈 와 패데럴 웨이다. 


 


이스트 지역에서 오픈을 고려중인 도시들은 벨뷰, 레드몬드와 커클랜드, 바쓸, 머서 아일랜드, 이사쿠아, 사마미쉬와 우든빌 지역이다. 지난 주 레드몬드 시의회는 딕스 버거의 드라이브 인 지점을 레드몬드 지역으로 결정해주기를 희망하는 의사를 표시하기도 했다. 


 


새롭게 오픈되는 딕스버거는 지난 1954년 이례 개장된 그 7번째 지점이 된다. 가장 최근 개장된 매장은 에드몬즈 지역에 2011년 10월 개장된 지점이다. 당시 에드몬즈 지점의 결정도 현재와 같이 온라인 투표를 통해 결정되었다. 딕스 버거의 사장인 짐 스페디(Jim Spady)는 에드몬즈 지점의 개장은 성공적이었지만 당시 많은 딕스 버거 고객들에게 앞으로 동쪽이나 남쪽 지역에도 매장의 개장을 약속했었다고 밝혔다. 


 



당시 북쪽 지역에서는 쇼어라인, 마운트 레이크 테라스, 린우드, 에드몬즈와 사우스 에버렛 등의 도시들에 포함되어 있었다. 투표결과는 46퍼센트의 표를 북쪽 지역이 받으면서 에드몬즈 지역에 매장 개설이 결정되게 되었다. 


 



딕스 버거의 최초 매장은 지난 1954년 1월 28일 월링포드(Wallingford) 내 111 N.E. 45th Street 에 개설되었다. 당시 햄버거는 19센트, 프렌치 프라이는 11센트, 쉐이크는 불과 21 센트였다. 


 


    뉴스레터 이메일 수신은 여기서~







Subscribe to our mailing list







ⓒ Copyright kseattle.com 

전체 0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39411

New 미국 경제전문가들 "연준 올해 금리 2회 인하·인플레 2.6% 예상"

KReporter | 09:28 | 추천 0 | 조회 34
KReporter 09:28 0 34
39410

New 미 소매업체들 잇따라 가격 인하…타깃, 5천개 품목 가격↓

KReporter | 09:27 | 추천 0 | 조회 33
KReporter 09:27 0 33
39409

New 미국 대학가에 폭탄주 문화 확산…전문가들 "생명 위협할 수도"

KReporter | 09:26 | 추천 0 | 조회 21
KReporter 09:26 0 21
39408

New 트럼프 선거운동 동영상서 나치 '제3제국' 연상 표현 논란

KReporter | 09:25 | 추천 0 | 조회 21
KReporter 09:25 0 21
39407

New 올 여름 공항 미어터지나?…TSA, 여행객 사상 최고치 예상

KReporter | 2024.05.20 | 추천 0 | 조회 273
KReporter 2024.05.20 0 273
39406

New 요즘 미국 졸업생들에게 주택 소유는 “꿈같은 이야기”

KReporter | 2024.05.20 | 추천 0 | 조회 286
KReporter 2024.05.20 0 286
39405

New 레드랍스터 ‘20달러 무제한 새우’ 실패…50개 지점 폐쇄 및 파산 신청

KReporter | 2024.05.20 | 추천 0 | 조회 520
KReporter 2024.05.20 0 520
39404

New 스노퀄미 패스 I-90 인근 비행기 실종…경찰 수색 작업 중

KReporter | 2024.05.20 | 추천 0 | 조회 154
KReporter 2024.05.20 0 154
39403

New 타코마 사업체 앞 '무작위' 드라이브바이 총격으로 1명 부상

KReporter | 2024.05.20 | 추천 0 | 조회 238
KReporter 2024.05.20 0 238
39402

경기 악화 우려하는 미국인들…"부유층도 소비에 더 신중"

KReporter | 2024.05.20 | 추천 0 | 조회 321
KReporter 2024.05.20 0 321
39401

팬데믹 치른 올해 미국 대졸자, 불확실성 커진 취업시장 내몰려

KReporter | 2024.05.20 | 추천 0 | 조회 117
KReporter 2024.05.20 0 117
39400

코로나19 재택근무로 美 온라인쇼핑↑…작년 500조원 더 지출

KReporter | 2024.05.20 | 추천 0 | 조회 138
KReporter 2024.05.20 0 138
39399

트럼프, '연설중 30초 얼음' 보도에 "음악나와 조용히 있었던것"

KReporter | 2024.05.20 | 추천 0 | 조회 127
KReporter 2024.05.20 0 127
39398

기아차, 타코마·팩토리아서 무상 도난방지 업데이트 실시

KReporter | 2024.05.17 | 추천 1 | 조회 594
KReporter 2024.05.17 1 594
39397

에버렛 I-5 ‘로드레이지’ 난동, 경찰 총격으로 용의자 사망 (1)

KReporter | 2024.05.17 | 추천 0 | 조회 836
KReporter 2024.05.17 0 836
39396

4월 하루 평균 '50대'...킹, 피어스 카운티 차량 도난 여전

KReporter | 2024.05.17 | 추천 0 | 조회 384
KReporter 2024.05.17 0 384
39395

메모리얼 데이, 역대급 페리 탑승객 예상 속 페리선 부족 심각

KReporter | 2024.05.17 | 추천 0 | 조회 289
KReporter 2024.05.17 0 289
39394

포트엔젤레스-캐나다 빅토리아행 페리서 화재…검은 연기 꽉 차

KReporter | 2024.05.17 | 추천 0 | 조회 294
KReporter 2024.05.17 0 294
39393

"투자환경 24년만에 최고"…주식·주택 등 대부분 자산 급등세

KReporter | 2024.05.17 | 추천 0 | 조회 307
KReporter 2024.05.17 0 307
39392

미국 단독주택 착공 줄고 제조업 생산 감소…"경기 둔화 신호"

KReporter | 2024.05.17 | 추천 0 | 조회 292
KReporter 2024.05.17 0 292
39391

월마트, 고물가 수혜로 주가 사상 최고…캐나다구스 15% ↑

KReporter | 2024.05.17 | 추천 0 | 조회 223
KReporter 2024.05.17 0 223
39390

G7 등 13개국 '라파공격 반대' 서한…미국 빠지고 한국은 참여

KReporter | 2024.05.17 | 추천 0 | 조회 73
KReporter 2024.05.17 0 73
39389

시애틀, 미 대도시 성장률 상위 10위 밖으로 밀려나

KReporter | 2024.05.16 | 추천 0 | 조회 381
KReporter 2024.05.16 0 381
39388

시애틀, ‘누드 비치’ 공식 지정 추진…LGBTQ+ 보호 목적

KReporter | 2024.05.16 | 추천 1 | 조회 844
KReporter 2024.05.16 1 844
39387

킹, 피어스 카운티 대규모 마약 소탕 작전 실시, 13명 연방 체포

KReporter | 2024.05.16 | 추천 0 | 조회 259
KReporter 2024.05.16 0 259
39386

시애틀 대표 공원 인근서 드라이브 바이 총격…1명 부상

KReporter | 2024.05.16 | 추천 0 | 조회 319
KReporter 2024.05.16 0 319
39385

앞차 양보했다가 가슴에 칼 맞아…피어스 카운티서 트럭 운전사 체포

KReporter | 2024.05.16 | 추천 0 | 조회 782
KReporter 2024.05.16 0 782
39384

미 인플레 둔화에 9월 금리인하 전망 70% 넘어…국채금리 하락

KReporter | 2024.05.16 | 추천 0 | 조회 180
KReporter 2024.05.16 0 180
39383

맞짱 뜨는 바이든-트럼프…대중관계·동맹·낙태권 격론 예고

KReporter | 2024.05.16 | 추천 0 | 조회 101
KReporter 2024.05.16 0 101
39382

우버, 미국 공항·대형행사 방문객 대상 셔틀 서비스…예약제 운영

KReporter | 2024.05.16 | 추천 0 | 조회 221
KReporter 2024.05.16 0 221
39381

미국 식료품 물가 하락…맥도날드 5달러 세트 메뉴 한시 판매

KReporter | 2024.05.16 | 추천 0 | 조회 277
KReporter 2024.05.16 0 277
39380

킹 카운티, 최저임금 ‘전국 최고’ 수준으로 인상 결정

KReporter | 2024.05.15 | 추천 0 | 조회 866
KReporter 2024.05.15 0 866
39379

시애틀 경찰 초봉, ‘10만 달러’ 돌파...새 계약안 승인

KReporter | 2024.05.15 | 추천 0 | 조회 420
KReporter 2024.05.15 0 420
39378

신규 코로나19 변종 ‘FLiRT’ 증가세…N95, KN95 마스크 준비 필요

KReporter | 2024.05.15 | 추천 0 | 조회 467
KReporter 2024.05.15 0 467
39377

WA, 지난 10년간 '로드레이지 총격' 사건 200% 급증

KReporter | 2024.05.15 | 추천 0 | 조회 180
KReporter 2024.05.15 0 180
39376

WA 모세레이크, 회계 오류로 교사 100명 해고 ‘날벼락’

KReporter | 2024.05.15 | 추천 0 | 조회 241
KReporter 2024.05.15 0 241
39375

파월 금리 동결 시사에 증시 '들썩'…세계 주가지수 최고치 경신

KReporter | 2024.05.15 | 추천 0 | 조회 268
KReporter 2024.05.15 0 268
39374

구글 검색 이젠 생성형 AI가 해준다…AI 어시스턴트도 공개

KReporter | 2024.05.15 | 추천 0 | 조회 134
KReporter 2024.05.15 0 134
39373

무기중단 엄포놓더니…미, 이스라엘 1조4천억원 추가지원 추진

KReporter | 2024.05.15 | 추천 0 | 조회 148
KReporter 2024.05.15 0 148
39372

트럼프 충성 경연장된 재판정…부통령 후보군 총출동해 '눈도장'

KReporter | 2024.05.15 | 추천 0 | 조회 140
KReporter 2024.05.15 0 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