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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비자물가 진정되니…'연내 3차례 금리 인하' 기대 부상
9·11·12월 연속 인하 거론…"이달 인하 배제 말아야" 주장도 달러가치 및 美국채 금리 하락…증시 약세 속 중소형주·부동산주는 올라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게티이미지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의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시장 전망보다 낮게 나오는 등 인플레이션이 진정세를 보이자 미 기준금리가 올해 3차례 인하될 수 있다는 전망까지 나오고 있다. 11일(현지시간) 미 노동부 발표에
2024.07.12
“북서부 최고의 맛을 찾아서” 주말 무료 음식 축제 개최
테이스트 노스웨스트(The Taste Northwest) 2024가 6월 28일 금요일 오전 11시 워싱턴 주 박람회장에서 시작된다. 이번 음식 축제는 150개 이상의 음식 및 시장 판매업체가 참여하며, 지역과 국제 요리를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시애틀 최대 규모, 사우스 레이크 유니온 스트리트 마켓 대부분의 판매업체는 사우스 사운드 지역에 기반을
2024.06.28
폭염부터 눈까지…미국에 이번주 '역대급 기상변덕' 닥친다
폭염 찾아온 애리조나 피닉스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이번 주 미국 본토에 폭염부터 폭우, 눈까지 다채로운 기상 변덕이 펼쳐질 것으로 예보됐다. 16일(현지시간) AP통신과 USA투데이에 따르면 미국 기상청(NWS)은 이번 주 미 중서부와 북동부에는 찌는듯한 폭염이, 반대로 로키산맥에는 눈이 내리는 등 북서부에는 때아닌 추위가 닥칠 것으로 예상했다. NWS는 이번 주 미국 동부와 중서부, 오대호
2024.06.17
PSE, 250달러 이상 연체 시 유틸리티 공급 중단 '초강수'
퓨젯사운드에너지(PSE)의 미납 요금으로 인해 저소득층을 포함한 일부 가정들이 전기 공급 중단의 위험에 처하게 되었다. 이번 명령에 따라, PSE는 서비스 중단 전에 고객들에게 지불 계획 옵션을 안내하고, 지역사회 비영리 기관의 도움을 요청하는 등의 절차를 밟아야 한다. 라벤더 향기에 흠뻑~ 워싱턴주 라벤더 농장 가이드 만약 고객이 30일 이내에 어떠한
2024.06.05
미국 대학 졸업생 실업률 급증…8명 중 1명은 백수
미국 대학 졸업 시즌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수치에 따르면 미국 대학 졸업생의 실업률이 지난해 대비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노동 통계국에 따르면 학사 학위를 소지한 학생들의 실업률이 현재 12% 이상으로, 2023년보다 4% 상승했다. 짜릿한 경치 감상! 워싱턴주 최초 알파인 롤러코스터 스페어민트 코칭의 창립자인 프랜 베릭은 "2022년에는 한
2024.06.03
6월부터 워싱턴주서 보험료 인상 시 '명확한 이유' 설명해야
워싱턴주의 보험사들이 보험료를 갱신할 때 인상 이유를 고객에게 명확히 알려야 한다. 6월 1일부터, 보험계약자의 요청이 있을 경우 이러한 설명을 서면으로 제공해야 하며, 2027년부터는 갱신 통지서에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자동 제공해야 한다. 캐나다 환율, 여행하기 딱 좋아! 벤쿠버 추천 여행지 보험 국장 마이크 크레들러는 성명을 통해
2024.05.30
미국 대학 비용, 그만한 가치가 있나? 미국인들 의견 분분
최근의 조사에 따르면, 상승하는 등록금과 쌓이는 학자금 대출 부담에도 불구하고, 오늘날의 경제에서 잘 벌어들이는 직업을 얻기 위해 4년제 대학 학위가 "매우" 또는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미국 성인은 4명 중 1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퓨 리서치 센터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대학 학위의 중요성에 대해 약 35%는 다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반면,
2024.05.29
2024년 시애틀 인근 야외 영화 및 드라이브인 극장 가이드
6월부터 8월까지 서부 워싱턴 전역의 공원에서 야외 영화 상영이 펼쳐진다. 대다수 행사는 관람객들이 담요나 잔디 의자를 지참하고, 집에서 준비한 간식이나 피크닉을 즐길 수 있도록 권장하고 있다. 또한, 일부에서는 현장 음식 판매 또는 드라이브인 옵션을 제공한다. 각 행사의 상세 일정은 해당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애틀: Movies at the
2024.05.22
UW 친이스라엘 반격 시위 행진…양측 긴장 고조
일주일 전부터 급속도로 성장한 친팔레스타인 학생 집단에 대응하기 위해, '이스라엘을 위한 연합'이라 명명된 반격 시위가 5월 12일 오후 워싱턴 대학교(UW)에서 약 3시간 동안 열렸다. 이 시위는 UW 쿼드 인근의 친팔레스타인 캠프 주변을 행진하면서 양측 간의 긴장을 높였으나, 물리적 충돌은 발생하지 않았다고 보고됐다. 친이스라엘이라 불리는 시위를 주최한 '더 퍼슈트(The Pursuit)'는
2024.05.13
"FAFSA와 별개" WA 대학 보조금 몰라서 못 받는 사람 다수
워싱턴주는 미국 내에서도 가장 포괄적인 재정 지원 프로그램 중 하나인 ‘워싱턴 대학 보조금(Washington College Grant)’을 제공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이 인슬리 주지사는 해당 보조금에 자격이 되는 학생들 대부분이 이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많은 학생들이 해당 프로그램이 저소득층 학생들만을 위한 것으로 오해하거나, 프로그램의 존재 자체를 모르기 때문이다. 5월
2024.05.09
UW 시위대 걷잡을 수 없이 커져…폭력 사태도 만연
5월 7일 화요일 밤, 워싱턴 대학교(UW) 캠퍼스는 200명 이상의 친팔레스타인 시위대로 인해 긴장이 고조됐다. 이들은 시위 도중 지역 언론사의 카메라에 스프레이 페인트를 분사하는 등 난동을 피우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날 밤, 시위 중 최소 10명이 싸움에 휘말린 것으로 보이나, 체포된 사람은 보고되지 않았으며 심각한 부상자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2024.05.08
워싱턴 대학교 친팔레스타인 시위 캠프 계속 늘어나…긴장 고조
(2)
워싱턴 대학교(UW) 캠퍼슨 내 친팔레스타인 캠프의 확산이 학생들 사이의 긴장을 증가시키고 있다. 중앙 캠퍼스에서 시위대 수와 캠프 개수가 점점 늘어나면서, 학생들 사이에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익명을 요구한 한 UW 신입생은 "반유대주의에 맞서 유대인 동문들을 지지한다"며, "많은 학생들이 학교에 가는 것을 안전하지 않게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이 학생은 이스라엘
2024.05.02
시애틀, 아이 맡기는 비용 상승에 '울며 겨자먹기'로 직장 관두는 부모↑
시애틀을 포함한 워싱턴주 전역에서 보육 비용의 급격한 증가로 인해 많은 부모들이 일자리를 포기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직면했다. 어번에 거주하는 33세의 니콜 슬렘프는 6개월 된 아들을 위해 찾을 수 있는 최선의 어린이집이 월 2,000달러에 달하며, 가장 저렴한 옵션도 그녀의 급여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1,600달러라고 전했다. 슬렘프의 남편은 시간당 35달러를 벌지만, 이들
2024.04.23
시애틀, ‘삶의 질’ 조사에서 10점 만점 중 4.24점 기록
시애틀 메트로폴리탄 상공회의소가 4월 9일 발표한 ‘삶의 질’에 대한 최근 여론 조사 결과, 시애틀이 10점 만점에 4.24점을 받으며 주민들의 우려를 반영했다. 이번 조사는 EMC Research에 의해 실시되었으며, 3월 5일부터 14일까지 시애틀 지역 유권자 7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유권자들은 특히 노숙자 문제, 공공 안전, 경제적 문제에 대한 개선을 강하게 요구하며, 이러한
2024.04.10
인천공항 100% 활용 가능한 숨은 편의시설 서비스
날씨가 풀리며 고국을 방문하는 한인들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천공항에는 다양한 편의시설이 많으나 이를 알지 못해 이용하지 못하는 여행객들이 많다. 고국 방문 시 알고 있으면 활용 가능한 인천공항 편의시설은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았다. 스마트패스 스마트 패스란 여권, 안면정보, 탑승권 등을 사전 등록한 후 공항에서 출국장, 탑승게이트 등 출국 프로세스를 얼굴 인증만으로
2024.03.19
시애틀 UW 벚꽃, 예상보다 이른 3월 19일 ‘만개’ 예상
봄이 다가오면서 워싱턴 대학(UW)의 상징적인 벚꽃이 만발하고 있다. 당초 3월 20일 이후로 예상되었던 벚꽃 개화 시기가 따뜻한 날씨의 영향으로 예상보다 빠르게 찾아왔다. UW 측은 3월 18일, 대학 내 중심 광장인 쿼드(Quad)에 위치한 벚나무들 가운데 50~60%가 벌써 꽃을 피웠으며, 늦어도 19일까지는 전체적인 만개가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벚꽃이 만개하는 시기는
2024.03.19
3월 14일, 내셔널 파이 데이 맞아 시애틀에서 할인하는 곳
매년 3월 14일은 전 세계 과학계와 수학 애호가들이 파이(π)의 수학적 가치를 기념하는 '내셔널 파이 데이'다. 파이는 지름에 대한 원주의 비율을 나타내는 수학 상수로, 그 값은 대략 3.14159이다. 내셔널 파이 데이를 맞아 시애틀 일대에서는 다양한 할인 행사가 열리고 있다. - Pagliacci Pizza는 11인치 피자를 주문하면, 두 번째 11인치 피자를 단
2024.03.14
UW 벚꽃 만개 임박…20일부터 3월 말까지 절정 예상
봄이 다가옴에 따라 워싱턴 대학(UW)을 상징하는 벚꽃 나무들이 서서히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했다. UW의 발표에 따르면, 올해 벚꽃이 3월 20일을 기점으로 만개할 전망이다. 벚꽃이 만개하는 아름다운 광경을 목격하기 위해, 매년 수천 명의 방문객들이 UW 쿼드(Quad)에 위치한 100그루가 넘는 벚꽃 나무들을 감상하러 방문한다. (Photo: KOMO News) 역사적으로 볼 때, 쿼드에
2024.03.12
시애틀 경찰 채용 ‘3만 달러’, 정작 급여는 최하위 수준
시애틀 경찰청(SPD)이 새로운 경찰관 유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낮은 기본급이 주된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SPD는 경찰관을 유치하기 위해 30,000달러의 채용 보너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지만, 이마저도 낮은 임금에 비해 충분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시애틀은 계속해서 성장함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경찰관 수는 1990년대 이래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신입 경찰관들
2024.03.12
시애틀과 일광 절약 시간제, 햇볕이 더 필요해, 하지만 겨울에는 아침 출근 시간에 햇볕이 필요해요
시애틀 지역에서 일광 절약 시간제의 장점: 봄부터 가을까지 8개월간 저녁 늦게 일광 시간을 한시간 더 즐길 수 있음 시애틀 6월 하순경 일몰 시간은 일광 절약 시간 기준으로 9시 11분, 표준 시간제 기준으로 할경우 8시 11분 일몰 워싱턴주 일광 절약 시간제 (서머타임) 연중 내내 영구적으로 원하는 법안 승인되었지만 연방 정부 승인
2024.03.10
시애틀은 지금 펜타닐 과다복용으로 씨름중
시애틀 지역 2019년보다 2022년에 마약 복용으로 청소년 사망 3배 이상 시애틀 지역 펜타닐 밀수 급증과 저렴해진 펜타닐 가격이 수요 부추겨 워싱턴주와 시애틀 지역은 펜타닐 과다 복용으로 인한 문제가 점점 악화되어 가고 있는 수치들을 경험하고 있다. 2023년 한해 펜타닐 과다 복용 사망 건수는 2022년에 비해 51% 증가한 1,082 건이었다고 한다. 문제는
2024.03.09
타코마 가정, 조건 충족 시 월 500달러 지원 프로그램 신청 가능
특정 요건을 충족하는 타코마 가정들은 매월 500달러를 지원받는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GRIT(Growing Resilience in Tacoma 2.0)'이라 불리며, 타코마시, 피어스 카운티, 워싱턴주 경제 서비스국이 협력하여 진행하는 12개월 보증 현금 지원 프로젝트이다. 이 프로젝트는 소득과 자산이 일정 수준으로 제한되어 있지만 고용 상태인 175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이들은 올해 4월부터
2024.02.28
UW, ‘세계에서 가장 명성있는 공립대’ 상위 4위 차지
워싱턴대학교(UW)가 연구와 교육 분야에 대한 학교의 명성을 조사한 설문조사에서 전 세계 공립 대학교 중 4위를 기록했다. 타임즈의 고등교육 주간지인 ‘Times Higher Education’은 매년 전 세계의 상위 200개 대학을 발표한다. UW은 이 순위에서 전체 사립 학교까지 포함하면 26위로 내려간다. 사립학교를 포함한 전체 순위에서는 하버드, 매사추세츠 공과대학(MIT) 및 스탠포드가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공립대학
2024.02.16
워싱턴주 순찰대, 고속도로 총격 막으려 '안간힘'
킹 카운티 고속도로에서 무작위 총격 사건이 증가하자 워싱턴주 순찰대는 운전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 워싱턴주 순찰대와 페드럴 웨이 경찰은 1월 24일 밤 한 곳에 모여 총격 발생 집중 지역을 모니터링했다. 사고 다발 지역에는 사우스 킹 카운티 I-5, SR 518 및 SR 99 등이 포함됐다. 릭 존슨 경관은 최근
2024.01.25
렌톤 경찰, 애플 에어태그 이용한 스토킹 범죄 경고
렌톤 경찰이 애플 에어태그를 이용한 스토킹 범죄에 대해 경고하고 있다. 경찰은 용의자가 피해자의 움직임을 감시할 수 있도록 피해자의 차량에 에어태그를 부착한 사례가 최근 2건 적발됐다고 밝혔다. 이 중 한 건은 아직 수사가 진행 중이며, 다른 한 건에서는 용의자가 체포되어 스토킹 혐의로 기소됐다. 경찰은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기기 모두에서 원치 않는
2024.01.23
샘 조 미시애틀항만청 위원장 "한국과 경제적 연결성 확대할 것"
112년만에 탄생한 시애틀항만청 최초 유색인종 출신 이사회 위원장 4월 지역대표단 이끌고 방한 예정…워싱턴大·카이스트 교류 확대도 추진 샘 조 시애틀항만청 이사회 위원장 [시애틀항만청 사진 제공] "미국 서부 물류의 중심인 워싱턴주와 한국의 경제적 연결성을 확대해 양측 관계를 더욱 공고히 발전시키고 싶습니다." 미국 워싱턴주의 시애틀항과 시애틀-타코마국제공항, 시애틀-타코마항을 감독하는 정부기구인 시애틀항만청 이사회의
2024.01.03
UW 부근 아파트에서 총격으로 한명 사망, 용의자는 구금중
시애틀 경찰국(SPD)에 따르면, 월요일 저녁쯤 한 남성이 시애틀 워싱턴 주립 대학 (UW) 캠퍼스에서 북쪽으로 약 1~2블록 떨어진 한 아파트 건물에서 총에 맞아 사망했다고 밝혔다. SPD는 용의자가 현재 구금되어 있다고 말했다. SPD 공보 담당관 숀 와이스밀러에 따르면, 총격 사건이 처음 보고된 후 경찰들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아파트 단지 로비 중 한
2023.12.26
시애틀 소재 영화 "보이즈 인더 보트" 상영, 금메달 획득한 UW 조정팀 이야기
1936년 베를린 하계 올림픽 금메달 성취한 UW 조정팀 이야기 - 조지 클루니 감독 25일 부터 미국 전역 상영 - The Boys in the Boat 《보트 속의 소년들》(The Boys in the Boat)은 2013년 다니엘 제임스 브라운이 쓴 동명의 책을 바탕으로 마크 L. 스미스가 각본을 쓰고 조지 클루니가 공동 제작하고 감독한 2023년
2023.12.25
워싱턴주에서 소득이 가장 높은 지역은 어디?
최신 인구조사 데이터에 따르면 시애틀 지역은 2022년에 소득 수준이 한층 높아졌지만, 지역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료에 따르면 시애틀의 가구소득 중앙값은 115,000달러로 기록에 달했다. 이는 미국 전체 중위 소득인 74,750달러보다 약 54%나 높은 수치이며, 게다가 이스트사이드의 몇몇 도시들은 소득이 더욱 높은 것으로 보고됐다. 예를 들어, 사마미시의 가구소득 중앙값은 무려
2023.12.14
I-5 무작위 연쇄 총격범, 마약으로 인한 ‘심신미약’ 주장
킹카운티 남부 I-5에서 여러 대의 차량에 무작위로 총격을 가한 남성이 12월 12일 2건의 1급 폭행 혐의로 기소됐다. 12월 6일 밤과 다음날 이른 새벽 사이 28세의 마르코 라모스 발데즈가 가한 총격은 총 6건에 달했다. (Photo: WSP) 목에 총을 맞은 남성 한 명과 임신 6개월 여성 한 명이 인근 병원으로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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