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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 추격 끝에 무고한 시민 사망…7남매 가장 유가족, 시 상대 소송
워싱턴주 레이크우드에서 경찰의 고속 추격 과정에서 무고한 시민이 숨진 사건과 관련해 유가족이 시와 경찰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유가족은 경찰의 부주의하고 무리한 추격이 사망 사고로 이어졌다고 주장하고 있다. 57세 상업용 트럭 운전사 보흐다 베트로프의 가족은 최근 연방 법원에 레이크우드 시와 레이크우드 경찰서를 상대로 부당 사망 소송을 제기했다. 앞서 지난해 11월
2026.01.22
ICE 활동 신고에 시애틀 공립학교 최소 6곳 ‘대피 대기’ 조치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 활동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되면서 시애틀 공립학교(SPS) 산하 최소 6개 학교가 일시적으로 ‘실내 대기(shelter-in-place)’ 조치에 들어갔다. 시애틀 공립학교에 따르면 20일 오전 지역 일대에서 ICE 활동이 목격됐다는 보고가 접수되면서 아키 쿠로세 중학교, 비컨힐 인터내셔널, 클리블랜드 STEM 고등학교, 디어본 파크 인터내셔널, 메이플 초등학교, 머서 인터내셔널 중학교 등이 영향을 받았다.
2026.01.21
"백악관 전화해 ICE 철수 요구하라"… 테크 직원들, CEO에 촉구
미국 테크기업 임직원들의 ICE 철수 촉구 서명운동 [서명운동 사이트 'ICEout.tech' 화면 캡처] 미국의 테크기업 임직원들이 회사 최고경영자(CEO)들에게 "백악관에 전화해서 ICE(이민세관단속국)가 우리 도시들에서 철수하도록 요구하라"고 촉구하는 공개서한을 보냈다고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WP)가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날 오후 기준으로 구글, 아마존, 메타, 오픈AI, 테슬라, 애플, 우버, 핀터레스트,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모질라, 인텔, 세일즈포스, 슬랙,
2026.01.21
"우리에겐 호루라기, 그들에겐 총"…ICE총격에 美 '법적감시자' 주목
호루라기 소지하고 법 집행 감시…암호화 메신저에 가명으로 활동하기도 호루라기 부는 '법적 감시자' 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벌어진 국경순찰대의 이민 단속 현장에서 감시자들이 스마트폰 카메라로 현장 상황을 기록하며 호루라기를 불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우리는 변호사도 아니고 법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지만 모든 일의 목격자입니다." 미국 미네소타주
2026.01.21
트럼프 재집권 1년 맞아 미 전역서 반이민 항의 집회
시위대들 "노 ICE" 구호 외치며 이민자 과잉단속 비판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20일 진행된 트럼프 대통령 반대 집회 [A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주년인 20일(현지시간) 미국 전역에서 수천 명의 노동자와 학생들이 트럼프 행정부의 반(反) 이민 정책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였다. 특히 이날 시위는 최근 미 행정부가 미네소타주에서
2026.01.21
美시위대, 이민단속 앞장선 목사에 항의·예배 방해…연방 수사
미네소타서 이민단속 둘러싼 갈등 심화…美법무장관 "교회공격 용납 안돼" 미국 미네소타주에서 이민단속에 항의하는 시위대 [A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불법 이민자 단속에 반대하는 시위대가 이민 당국 간부로 활동하는 목사가 있는 교회에 들어가 항의하는 일이 벌어진 뒤 미네소타 시위대와 트럼프 행정부 간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19일(현지시간) AP통신과 뉴욕타임스(NYT),
2026.01.20
美 텍사스 ICE 이민자 구금시설서 세번째 사망자 발생
학대 비판받은 캠프 이스트 몬태나…ICE "자살 추정" 주장 ICE의 불법 이민자 단속에 반대하는 시위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과도한 이민 단속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이민자 구금시설에서 세 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 20일(현지시간) NBC 방송에 따르면 이민세관단속국(ICE)은 텍사스주 엘패소에 있는 캠프 이스트 몬태나에 구금돼있던 니카라과
2026.01.20
“호루라기로 알린다” 시애틀서 ICE 단속 경계 움직임 확산
시애틀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의 단속 활동에 대비해 이웃들에게 신속히 상황을 알리기 위한 이른바 ‘휘슬 키트(whistle kit)’를 제작·배포하는 시민 움직임이 확산하고 있다. 18일 시애틀 레이니어비치 공공도서관에서는 약 30여 명의 시민들이 모여 경고용 휘슬과 안내 자료로 구성된 휘슬 키트를 제작했다. 이 행사는 남부 시애틀 지역에서 격주로 열리고 있으며, 이날 참여 인원은 이전 모임에
2026.01.19
미네소타 시위에 '내란법' 꺼내든 트럼프…'군 투입되나' 긴장↑
LA 폭동 때 마지막 발동…전문가들 "정당성 없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로이터=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민 단속 갈등이 격화한 미네소타주에 내란법(Insurrection Act)을 발동할 수 있다고 언급하면서 긴장이 고조하고 있다. 15일(현지시간) 미 일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는 지난 7일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이 차량 검문에 저항한 미국인 여성
2026.01.16
시애틀 I-5 도로위 한낮 총격 잇따라…피격 운전자 1명 병원 이송
킹카운티의 I-5 고속도로에서 한낮 총격 사건이 발생해 1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같은 시간대 발생한 또 다른 총상 사건과의 연관성을 조사하고 있다. 워싱턴주 순찰대(WSP)와 시애틀 경찰국(SPD)에 따르면 43세 남성은 14일 정오 무렵 북쪽 방향으로 I-5를 주행하던 중 총에 맞았으며, 이후 시애틀 사우스레이크유니언 지역의 데니웨이와 페어뷰 애비뉴 교차로에서 발견됐다. 피해자의 여자친구가
2026.01.15
트럼프, 반발시위 거세지는 미네소타에 "내란법 발동할 수 있어"
시위 격화하는 미네소타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미네소타주에서 이민 단속을 둘러싼 갈등이 커지면서 시위대와 법 집행 당국 간의 대치가 격화하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간) 내란법(Insurrection Act)을 발동할 수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루스소셜에서 "미네소타의 부패 정치인들이 법을 지키지 않고, 할 일을 할 뿐인 이민세관단속국(ICE)의 애국자들을
2026.01.15
미국, 50여 년 만에 순이민 ‘마이너스’…지난해 유입보다 유출 더 많아
미국에서 지난해 이민자 유입보다 유출이 더 많았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미국의 순이민이 감소세로 돌아선 것은 최소 50여 년 만에 처음이라는 평가다. 미국 진보 성향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 소속 경제학자들은 2025년 미국의 순이민 규모가 전년 대비 1만 명 줄어든 29만5천 명으로 집계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여름 발표된 추정치를 수정·보완한 결과다.
2026.01.14
레드먼드 센터 ICE 체포 영상 파장…‘누가 체포했는지 밝혀야’
워싱턴주 레드먼드에서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이 얼굴을 가린 채 체포에 나서는 장면이 담긴 영상이 공개되면서, 법집행 기관의 신원 표시 의무를 강화해야 한다는 요구가 다시 제기되고 있다. 문제의 영상은 지난 주말 레드먼드 주민이 촬영한 것으로, 레드먼드 센터 인근 골목에서 ICE 요원들이 남성 1명을 체포하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는 한 요원이 촬영 사실을
2026.01.14
WA 이민단속 중 연방요원 들이받은 남성…배심원단, 전원 무죄 판결
워싱턴주 카마노 아일랜드에서 이민 단속 과정 중 연방 요원들을 차량으로 들이받은 혐의로 기소된 남성이 배심원 재판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연방 법원 배심원단은 6일(현지시간) 연방 요원에게 치명적 무기를 사용해 폭행한 혐의 등 4건의 중범죄로 기소된 빅토르 비방코-레이스(Victor Vivanco-Reyes)에 대해 모두 무죄 평결을 내렸다. 이 사건은 지난해 6월 6일 카마노 아일랜드에서 국토안보수사국(HSI)
2026.01.14
AK-47 살해 협박에 시청 봉쇄…타코마 전 시 위원 중범죄 기소
타코마에서 전직 시위원이 시청 직원과 의료기관 관계자들에게 살해 위협을 가해 시청 건물이 일시 봉쇄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과 법원 기록에 따르면, 범행 혐의자는 킴벌리 앤 엘레프슨(63)으로, 과거 타코마시 인간서비스위원회(Human Services Commission) 위원으로 재직한 경력이 있다. 타코마 경찰은 엘레프슨이 지난 6일 이메일과 소셜미디어, 911 통화를 통해 시청 직원과 의료기관 관계자들에게 수십
2026.01.13
시애틀서 ICE 단속 규탄 대규모 시위…시장·카운티 수장도 참여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총격으로 르네 굿(Renee Good)이 사망한 사건 이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과 서부 지역 곳곳에서 대규모 항의 집회가 이어졌다. 11일 시애틀 중심부 캘 앤더슨 파크에서는 ‘ICE 아웃 포 굿(ICE Out For Good)’ 집회가 열렸으며, 주최 측은 이날 집회에 약 6천500명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시애틀을 포함한 서부 워싱턴 전역에서도 동시다발적인
2026.01.12
시애틀 오로라 애비뉴서 ICE 요원이 3명 체포…시장·의회 강력 반발
노스 시애틀 오로라 애비뉴에서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으로 추정되는 무장 요원들이 시민 3명을 체포하는 사건이 발생해 지역 사회가 충격에 빠졌다. 경찰 보고서에 따르면 사건은 8일 오전 10시 15분경 에버그린 와셸리 묘지(Evergreen Washelli Cemetery)인근에서 발생했다. 현장에 출동한 시애틀 경찰은 총기를 소지한 세 명의 남성이 자신을 ICE 요원이라고 밝히는 모습을 확인했으며, 시민들은
2026.01.09
포틀랜드 이민당국 요원 총격 부상자 2명 신원 공개…갱 연계 혐의 제기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연방 요원의 총격으로 두 명이 부상한 사건과 관련해 미 국토안보부(DHS)가 부상자들의 신원을 공개했다. 국토안보부는 8일 성명을 통해 전날 포틀랜드에서 연방 국경순찰대가 실시한 차량 정지 검문 과정에서 총격이 발생했으며, 당시 검문 대상은 요를레니스 베츠아베스 잠브라노-콘트레라스라고 밝혔다. DHS에 따르면 잠브라노-콘트레라스는 베네수엘라 국적의 불법체류자로, 베네수엘라 기반 범죄조직 '트렌 데 아라과(Tren
2026.01.09
WA 운전 정보 ICE 공유로 최소 9명 체포, 시민 사생활 논란 확산
워싱턴주 운전면허국(DOL)이 운전자 개인 정보를 연방 이민단속기관(ICE)에 제공해 최소 9명이 지난해 체포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사실은 워싱턴대 인권센터(UWCHR)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서 밝혀졌다. 보고서에 따르면, ICE 요원들은 운전자 차량 번호를 기반으로 DOL 데이터베이스를 조회해 대상 운전자를 추적했고, 이에 따라 적어도 9명이 운전 중 체포됐다. 이 중 7건 이상은 민사 이민
2026.01.09
美 불법이민자 단속 '총격사망'에 트럼프 이민정책 반발 재점화
트럼프 정부, ICE 대응 옹호하며 숨진 여성을 '극좌 세력' 규정 미니애폴리스 등 주요 도시서 시위…민주당도 이민 정책 강공 포틀랜드서도 불법이민자 대상 총격, 2명 부상…긴장 고조 美 이민 당국의 여성 총격 사건에 항의하는 시위대 [AFP 연합뉴스]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불법 이민자 단속 과정에서 미국 시민이 이민 당국의 총격에 숨지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2026.01.09
美 포틀랜드서 또 이민당국 요원이 총격…2명 병원 이송
ICE에 의한 미니애폴리스 총격 사망사건 후 하루만에 또 불상사 국토안보부 "차량 검문중 불법체류 갱단 일원 적발…방어 사격" 미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임무 수행 중인 연방 요원들 [A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에서 연방 이민 당국 요원이 가한 총격으로 사람이 다치는 사건이 또다시 발생했다. 8일(현지시간) AP통신과 미 ABC 방송 등에 따르면 오리건주
2026.01.09
ICE 총격 사망 후폭풍…시애틀 시민단체들 ‘단속 중단’ 요구 집회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이 발포해 여성이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시애틀의 시민단체들이 전국적 항의 움직임에 가세했다. 시애틀 반인종주의·정치탄압 반대연합(SAARPR)과 시애틀 반전연합(SAW)은 8일(현지시간) 오후 6시 헨리 M. 잭슨 연방청사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과 집회를 열고 이번 사건에 대한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다. 앞서 미니애폴리스 경찰에 따르면 총격 사건은 이날 오전 미니애폴리스 남부
2026.01.08
“7억7천만달러 어디로 갔나”…워싱턴주 보육 보조금 전면 감사
워싱턴주 정부가 집행하는 대규모 보육 보조금 프로그램을 둘러싸고 부정수급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주 감사당국이 관련 감사를 마무리 단계에 두고 있다. 워싱턴주 감사원(State Auditor’s Office)은 아동·청소년·가족부(DCYF)가 운영하는 약 7억7천만달러 규모의 보육 보조금 프로그램에 대한 감사를 진행 중이며, 최종 결과를 이르면 3월 말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감사는 최근 제기된 부정수급
2026.01.08
美이민단속요원 총격에 사망 여성 영상보니…트럼프 설명과 달라
(2)
사망여성이 단속요원 차로 쳤다는 트럼프 주장과 배치되는 영상 공개 ICE요원의 총격에 사망한 여성 추모하는 美시민들 (미네소타주 AF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금지)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의 불법 이민자 단속 작전 과정에서 여성이 총격으로 숨진 사건과 관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포함한 정부 당국자의 상황 설명과 배치되는 영상이 공개되면서 논란이 일고
2026.01.08
베네수 이어 그린란드…트럼프, 2년차 벽두부터 美우선주의 거친 질주
그린란드 무력사용 불배제 원칙으로 나토 유럽회원국들 분노 유발 유엔기구 등 66개 국제기구 무더기 탈퇴…국방비 50% 증액 의지 피력도 11월 중간선거 앞두고 '트럼프 색깔' 강화해 '집토끼 단속' 모색하는듯 트럼프 미국 대통령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금지] 2026년 새해 벽두부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집권 2기 2년차를 맞아
2026.01.08
학교 배정 두 달 앞당긴다…시애틀 학부모 신청 전쟁 시작, 2월 조기 통보
시애틀 공립학교(SPS)가 학군 외 학교를 선택하려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학교 선택제(school choice) 절차를 개편하고, 이달부터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시애틀 교육청은 이번 개편을 통해 학교 배정 결과와 대기자 명단을 기존보다 앞당겨 통보함으로써, 학부모와 학교 현장의 불확실성을 줄이겠다는 방침이다. 학군은 2020년 이후 지속적인 학생 수 감소를 겪고 있다. 개편된 일정에 따르면
2026.01.07
스타벅스, '두바이 초콜릿' 음료 출시...겨울 신메뉴 전면 개편
스타벅스가 새해를 맞아 건강 트렌드와 소셜미디어 유행을 반영한 2026년 겨울 시즌 메뉴를 선보인다. 스타벅스는 오는 1월 6일부터 미국 전역 매장에서 새로운 겨울 메뉴를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겨울 라인업은 웰니스 콘셉트를 강화한 기능성 음료와 소비자 참여형 메뉴를 전면에 내세운 것이 특징이다. 스타벅스는 지난해 말 예고했던 일부 신제품을 포함해 맞춤형
2026.01.07
2026년 세금 ‘공짜로’ 신고하려면...IRS 무료 신고 시스템 종료
미국 국세청(IRS)이 운영해 온 무료 전자 세금 신고 시스템 ‘IRS 다이렉트 파일(Direct File)’이 2026년부터 전면 종료되면서, 무료로 연방 세금 신고를 하려는 납세자들의 혼란이 커지고 있다. IRS에 따르면 다이렉트 파일은 2025년 한 해에만 약 30만 명이 이용했으나, 올해부터 더 이상 제공되지 않는다. 이에 따라 무료 신고가 완전히 막힌 것 아니냐는
2026.01.06
동·서부 희비 엇갈린다…2026년 미국 부동산 유망 도시 TOP 10
미국 주택시장이 2026년을 맞아 완만한 회복 국면에 접어들 것으로 전망됐다. 매수자와 매도자 간 힘의 균형이 다소 조정되며 거래 여건이 소폭 개선될 것으로 보이지만, 여전히 높은 주택 가격과 금리는 시장의 본격적인 반등을 제약하는 요인으로 지목됐다. 부동산 정보업체 리얼터닷컴(Realtor.com)이 발표한 2026년 전국 주택시장 전망에 따르면, 올해 기존 주택 거래량은 소폭 증가하며
2026.01.05
美이민단속국, 불법체류자 단속에 안면인식 앱까지 동원
정부 범죄DB 연계, 불법여부 신속 확인…현장서 10만회 넘게 사용 안면인식 앱 사용하는 ICE 관계자 (뉴욕 AP=연합뉴스) 2025년 7월 30일 한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이 한 망명신청자의 신원을 확인하기 위해 안면인식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고 있다. (AP Photo/Olga Fedorova) 2025.1.5.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이 불법체류자 단속을 효율화하기 위해 안면인식 기술을 동원하고 있다고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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