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썸네일 제목 작성일
시애틀 고등학교 총격사고, 화장실 싸움에서 시작
시애틀 고등학교 총격사고, 화장실 싸움에서 시작
14세 소년이 학교에 총기를 가져온 것이 발단   월요일에 공개된 법원 문서에 따르면 지난 11월 8일 시애틀 노스게이트몰 북쪽지역에 소재한 Ingraham 고등학교에서 두 십대 그룹 간의 총기를 둘러싼 화장실 싸움으로 치명적인 총격이 발생했다. 법원 문서에 따르면 총에 맞은 소년은 용의자가 총을 학교에 가져갔다는 사실을 알고 총을 원했기 때문에 싸운것으로 나온다.
2022.11.14
일 년에 $10짜리 사이트 주소를 1,500만 달러에?! 도메인 시장 아직 안 죽었다!
일 년에 $10짜리 사이트 주소를 1,500만 달러에?! 도메인 시장 아직 안 죽었다!
  닷컴 열풍이 한창이던 1990년대, 닷컴 웹사이트 주소를 선점해서 떼돈을 번 사람들이 많았다. 하지만 도메인 거래는 아직 식지 않았다. 2022년에만 백만 달러를 호가하는 도메인 7개가 거래됐고, 그중 최고 가격으로 거래된 도메인은 NFTS.com으로 올 8월 1,500만 달러에 거래됐다.   올해 100만 달러 이상으로 거래된 도메인들은 다음과 같다: NFTs.com — 1,500만 달러Connect.com —
2022.11.08
이 물건들은 코스트코가 제일 싸다! 이건 꼭 코스트코에서 사세요!
이 물건들은 코스트코가 제일 싸다! 이건 꼭 코스트코에서 사세요!
  물건을 살 때 한인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대형 할인마트 코스트코, 어쩔 수 없는 물가 상승으로 인해 더 이상 저렴하지 않게 느껴지는 제품들도 있지만 여전히 좋은 가격을 유지하고 있는 제품들이 많다. 월마트, 아마존 등을 포함한 여러 다른 큰 업체과 비교시 많게는 2배 더 저렴하게 잘 살 수 있는 제품들을 아래에
2022.11.01
홍수 사태 이렇게 대비하자! 모두 안전하게 지내세요!
홍수 사태 이렇게 대비하자! 모두 안전하게 지내세요!
이번 주말부터 강한 돌풍과 폭우로 워싱턴 곳곳에 홍수 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가족들과 이웃의 안전을 함께 지키기 위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시애틀에 우기에 대비하기 위해 시애틀 공익사업(Seattle Public Utilities)은 주민들에게 몇 가지 팁을 알리며 안전하게 지낼 것을 당부했다.   1) 낙엽 치우기 아주 단순하면서도 중요한 것은 바로 낙엽 치우기다. 폭우,
2022.11.01
오후 6시 일몰 오늘이 마지막, 시애틀 암흑시대 시작
오후 6시 일몰 오늘이 마지막, 시애틀 암흑시대 시작
오늘 수요일 오후 6시 일몰을 끝으로 올해 일몰 시간은 점점 더 빨라지며, 내년 3월부터 다시 오후 6시 이후의 일몰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내일부터는 일부 국립 기상청(National Weather Service)에서 "빅 다크(The Big Dark)"라고 불리는 우울하고 어둑어둑한 우기가 시작되며, 곧 서머타임이 종료된 후에는 일몰 시간이 오후 4시 44분까지 빨라질 것으로
2022.10.26
‘파손된 상점가에 손해배상’ 시애틀 소상공인 최대 2천불 보조금 지원
‘파손된 상점가에 손해배상’ 시애틀 소상공인 최대 2천불 보조금 지원
작년 증가한 범죄로 가게 전면이 파손된 일부 시애틀의 사업주들이 정부의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화요일(18일)부터 소상공인들은 깨진 유리창, 문, 자물쇠 또는 유리창 장식과 같은 손해에 대한 보상을 받기 위해 최대 2천달러의 보조금을 신청할 수 있다. 새로 조성된 ‘스토어프론트 수리 기금’은 경제 회복을 위해 시애틀에 할당된 연방 자금 200만 달러
2022.10.18
워싱턴주 기름값, 일주일새 갤런당 0.32센트 ‘껑충’
워싱턴주 기름값, 일주일새 갤런당 0.32센트 ‘껑충’
14주간의 하락세 이후, 워싱턴주에서 기름값이 다시 상승하고 있다. AAA에 따르면 현재 워싱턴의 일반 휘발유 가격은 갤런당 평균 5.32달러이며, 전국 평균은 3.80달러이다. AAA는 시애틀-벨뷰 지역의 휘발유 가격은 갤런당 평균 5.50달러로 지난 주에 비해 0.32센트 상승했다고 밝혔다. 시애틀대 앨버스 경영경제대학원 매튜 아이작 교수는 이 같은 증가의 일부 원인으로 캘리포니아 정유소의 공급 문제를
2022.10.05
크리스마스 맞춰 우편 보내려면 언제까지 접수해야? USPS 배송 마감일 공지
크리스마스 맞춰 우편 보내려면 언제까지 접수해야? USPS 배송 마감일 공지
이제 막 10월로 접어들었지만, 미 우정국(이하 USPS)은 이미 12월 연휴 배송 마감일을 공지했다. USPS는 화요일(4일) 2022년 배송 마감일을 발표하여 소포가 크리스마스에 맞춰 도착할 수 있도록 고객들에게 상기시키고 있다. 또한 USPS는 연휴를 맞아 임시 가격 조정을 했다고 밝혔는데, 이는 내년 1월 22일까지 일반 및 상업 고객 모두에게 적용된다. USPS는 연휴 시즌
2022.10.05
한국-LA 왕복 87만 원짜리 항공사 생긴다
한국-LA 왕복 87만 원짜리 항공사 생긴다
소규모 항공사 에어 프레미아 (Air Premia)가 인천-LA 구간 취항을 발표했다. 아시아나/대한항공 합병을 앞두고 한국행 비행기 값이 오를 것을 우려했던 교포들에게는 희소식이다. 현재 인천-LA 노선이 10월 29일 취항 예정이며 에어 프레 이마 웹사이트 기준 가장 저렴한 티켓은 87만 원이었다고 한다. 에어 프레미아의 취항 소식에 아시아나와 대한항공도 항공료를 낮추는 추세를 보여 미국-한국
2022.10.03
워싱턴주 최저시급 $15.74로 오른다
워싱턴주 최저시급 $15.74로 오른다
상승하는 물가로 인해 워싱턴 워싱턴주 노동산업부(Washington State Department of Labor & Industries)가 내년 최저시급을 2023년부터 $15.74로 올리기로 결정했다. 최저시급은 16세 이상의 노동자들에게 적용되며, 14-15세의 청소년 노동자들의 최저시급은 성인 최저시급의 85%인 $13.38이다. 모든 고용주는 직원에게 최저 임금, 오버타임, 휴식 시간, 그리고 식사 시간을 제공해야 할 의무가 있다. 워싱턴주 노동산업부는 워싱턴주의 임금
2022.10.03
보잉, 미국 직원 해고하고 인도인 고용한다 
보잉, 미국 직원 해고하고 인도인 고용한다 
세계 최대 항공기 제조사 보잉이 미국 내 재무/회계 직원들을 해고하고 인도 업체로 업무를 아웃소싱 할 것이라고 밝혔다. 선정된 업체는 인도의 타타 컨설팅 서비스(Tata Consultancy Services)다.    보잉은 2013년부터 직원 감축을 시작했는데, 워싱턴주에서만 IT 관련 직원 1,500을 해고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작년에는 컴퓨터 회사 Dell로 업무를 아웃 소싱하며 미전역에서 600명의 직원을 해고했다. 
2022.09.21
린우드 시: 건설업체들 아파트 마음대로 지어도 된다! 
린우드 시: 건설업체들 아파트 마음대로 지어도 된다! 
린우드 시티센터 (출처: lynnwoodwa.gov)   린우드 시의회가 아파트 건설의 장을 열었다.   린우드의 시티센터는 시의회가 여러 해 전 계획한 250-에이커 규모의 도시 재개발 계획의 일부다. 이곳에는 2024년에 라이트 레일이 완공될 예정이고, 현재 쇼핑몰, 가구점, 그리고 상점들이 활발하게 건설되어 가는 중이다. 노스게이트에서 이곳까지 라이트 레일을 연결하는 데만 31억 달러 ($3.1 billion)가
2022.09.14
이번 주말, 워싱턴주 저지대에 심각한 화재 위험 
이번 주말, 워싱턴주 저지대에 심각한 화재 위험 
이번 주말, 워싱턴주 저지대에 심각한 화재 위험이 있다고 기상청(National Weather Service)이 적색 경고를 발령했다. 높은 온도와 낮은 습도 때문에 발생할 수 있는 산불을 우려한 경고다. 이번 주말 날씨는 다음과 같다:  금요일/토요일  북쪽에서 시속 15-20마일의 돌풍에 15-30%의 습도가 겹쳐 저녁과 밤 시간에 산불 위험이 높아진다. 타코마 지역의 낮 최고 온도는 금요일
2022.09.07
코스트코보다 일부 식재료가 더 싼 이곳
코스트코보다 일부 식재료가 더 싼 이곳
갈수록 높아지는 물가로 서민들이 더욱 허리띠를 졸라매는 요즘, 어차피 쓸 물건이라면 코스트코에서 저렴하게 대량 구매를 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식재료 구입처로 코스트코가 항상 제일 싼 것은 아니라는 한 개인의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름은 밝히지 않은 한 사람은 쌀 (long grain whited enriched rice)의 경우 그로서리 아웃렛(Grocery Outlet)이 코스트코보다 파운드
2022.08.31
긱 하버의 페닌슐라 학군, 스쿨버스 운전사 20여 명 모집 중
긱 하버의 페닌슐라 학군, 스쿨버스 운전사 20여 명 모집 중
코로나로 인해 워싱턴주가 스쿨버스 운전사 부족난을 겪고 있다. 지난 금요일 긱 하버(Gig Harbor)에 위치한 페닌슐라 학군(Peninsula School District)은 스쿨버스 운전기사를 모집하기 위한 이벤트를 개최했지만 단 두 명의 사람만이 참석했다. 두 명의 참석자는 퍼디 초등학교(Purdy Elementry School) 주차장에서 스쿨버스를 운전해 볼 수 있었다.   도넷 라이트(Dawnett Wright) 교통국장은 게이트웨이(The Gateway)와의 인터뷰에서
2022.08.29
킹카운티 해변에 박테리아 조심하세요!
킹카운티 해변에 박테리아 조심하세요!
  기록적인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해변가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킹 카운티는 박테리아 수치가 높은 해변 4곳을 폐쇄했다.   높은 박테리아 수치는 물 안에 많은 양의 사람, 애완동물, 혹은 야생 동물의 배설물이 있음을 뜻한다. 킹 카운티는 폐쇄된 해변이 있는 공원들까지 폐쇄하지 않았지만 절대로 폐쇄된 물가에 들어가지 말 것을 경고했다. 이것은 애완동물도
2022.08.18
시택 공항 해외여행객 244% 증가, 해외여행 앞서 '이것' 준비해야
시택 공항 해외여행객 244% 증가, 해외여행 앞서 '이것' 준비해야
항공 여행이 가장 바쁜 8월에 접어들며 시애틀-타코마 국제공항의 교통량이 팬데믹 이전 수준에 근접하고 있다.   페리 쿠퍼 시택 대변인에 따르면 올해 6월 국제선 승객 수는 여전히 팬데믹 이전 수준보다 18% 낮은 수준이지만 작년 6월에 비해 244% 증가했다. 이번 달 시택에서 출발하는 국제선은 하루 평균 55편으로 2021년 22편, 2020년 11편에 비해
2022.08.17
시애틀의 핑크 코끼리 세차장, 공식 랜드마크될까?
시애틀의 핑크 코끼리 세차장, 공식 랜드마크될까?
오늘 오후, 시애틀의 상징적인 핑크 코끼리 세차장(Pink Elephant Car Wash) 간판의 운명이 결정된다. 이 간판은 1956년부터 2020년까지 6번가와 배터리 애비뉴 모퉁이에 서 있던 간판이다. 랜드마크 보존 위원회는 오늘 회의를 통해 핑크 코끼리 세차장 간판을 시애틀의 공식 랜드마크로 만들지 여부를 결정한다.   시애틀에는 두 개의 상직적인 핑크 코끼리 세차장 간판이 있었다.
2022.08.17
시애틀 소규모 사업주 위한 최대 10만불 보조금 지급 프로그램 확대
시애틀 소규모 사업주 위한 최대 10만불 보조금 지급 프로그램 확대
화요일, 시애틀 시 경제 개발 사무소는 코로나바이러스 지역 재정 회복 자금을 통해 상업용 임차인 개선 기금에 190만 달러를 사용할 것이라 발표했다.   시애틀에 기반을 둔 소규모 사업체는 상업 공간을 건설하고 상업 시설 개선을 위해 최대 10만 달러의 보조금을 신청할 수 있다.   시애틀의 빈 점포를 메우고, 펜데믹 이후 기업들이 회복하는 데
2022.08.03
스노호미시 보안관실 인력 부족으로 특수 부대원들 순찰대에 배치
스노호미시 보안관실 인력 부족으로 특수 부대원들 순찰대에 배치
스노호미시 카운티 보안관실은, 인력 부족을 겪고 있는 순찰 대원을 지원하기 위해 특수 부대 인원을 순찰대에 영구적으로 재배치할 것임을 밝혔다.   애덤 포트니 보안관은, 6월 중순부터 특수 부대 중 OON(Office of Neighborhoods), DP(Directed Patrol) 및 K-9 부대가 순찰 대원으로 배치될 것이라고 전했다.   보안관은, 직원 재배치 결정을 내리기 힘들었지만 우리 커뮤니티를
2022.06.07
에드먼즈 트레일에서 흑인남성 2명이 여성 2명 폭행 및 권총강도 후 ‘도주’
에드먼즈 트레일에서 흑인남성 2명이 여성 2명 폭행 및 권총강도 후 ‘도주’
에드먼즈 경찰은 수요일 오후 6시경 발생한 에드먼즈의 인터어번 트레일을 걷던 여성 2명을 무장한 남성 2명이 폭행하고 강도질한 사건을 수사 중이다.   에드먼즈 경찰서에 따르면 이번 사건은 76가 서부 교차로 바로 서쪽의 트레일에서 발생했으며 경찰은 용의자들이 피해자들 뒤로 달려가 각각 총을 겨누었다고 밝혔다.   피해자 한 명은 휴대전화를 빼앗겼으며 용의자들은 얼굴인식 기능을
2022.06.03
타코마 임대료 일년 새 39.7% 인상…미 전체 ‘8번째’로 많이 올랐다
타코마 임대료 일년 새 39.7% 인상…미 전체 ‘8번째’로 많이 올랐다
렌트닷컴의 보고서에 따르면 타코마의 임대료는 지난 1년간 미국의 다른 도시들보다 훨씬 더 가파른 속도로 오른 것으로 밝혀졌다.   피어스 카운티의 타코마 시는 전년대비 임대료가 39.7% 증가해 전국에서 8번째로 높은 인상률을 보였다.   1위를 차지한 도시는 오클라호마시티로 133.3% 인상률을 보였으며 순서대로 오스틴(112.5%), 캘리포니아주 롱비치(50%), 저지시티(49.6%), 내슈빌(48.9%), 캘리포니아 헌팅턴비치(46.4%), 텍사스주 갈랜드(46.1%)가 뒤를
2022.05.16
스쿨버스 운행업체 “퍼스트 스튜던트” 안전 절차 위반에도 시애틀 학군과 계약 연장
스쿨버스 운행업체 “퍼스트 스튜던트” 안전 절차 위반에도 시애틀 학군과 계약 연장
스쿨 버스 운행 업체인 “퍼스트 스튜던트”가 지난 2년 동안 600건 이상의 안전 및 절차를 위반했음이 주 당국에 의해 적발되었지만, 시애틀 공립 학군은 회사와의 계약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시애틀 학군은, First Student와 Zum Services 두 곳으로부터 입찰을 받아 운영, 운송 및 재무 업무를 담당하는 부서가 여러 가지를 평가한 결과, “퍼스트 스튜던트”가
2022.05.02
안전성 검사 결과 코비드 홈테스트 키트 사용기한 연장, FDA 링크 통해 확인해야
안전성 검사 결과 코비드 홈테스트 키트 사용기한 연장, FDA 링크 통해 확인해야
전문가들은 COVID-19 홈 테스트 키트를 사용할 때 사용 기한을 항상 확인해야 정확한 검사 결과를 제공받을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FDA 대변인은, 키트의 안정성 기간을 검사한 끝에 일부 COVID-19 테스트 키트의 사용 기한을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는 비록 홈 테스트 키트의 웹 사이트 및 지침서에는 사용 기한이 지난 테스트를 사용하지
2022.04.29
약물 남용하게 만들어 환자들 중독되게 한 리치랜드 의사에 징역 4년 선고
약물 남용하게 만들어 환자들 중독되게 한 리치랜드 의사에 징역 4년 선고
벤튼 카운티의 의사인 재닛 수 아놀드(63)가 적법한 의료 목적 없이 오피오이드 진통제 및 기타 규제 약물을 외부 배포 및 소지한 혐의로 48개월 징역형을 선고 받았으며, 석방 후에도 3년의 연방 감독을 받게 된다.   법원 문서에 따르면, 아놀드는 다니엘 코린 마타, 데이빗 반스 나이, 리사 마리 쿠퍼, 제니퍼 체리 프리차드와 공모해
2022.04.28
워싱턴 주 기름값 평균 4.65달러…시애틀 가장 비싼 곳은 5.49달러로 소폭 상승
워싱턴 주 기름값 평균 4.65달러…시애틀 가장 비싼 곳은 5.49달러로 소폭 상승
가스버디가 775개 주유소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시애틀의 평균 휘발유 가격은 지난주 갤런당 2.5센트 상승했으나 지난달 이후로는 갤런당 8.9센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애틀의 평균 휘발유 가격은 갤런당 4.82달러로 1년 전보다 1.27달러 상승했다. 또한 일요일 시애틀에서 가장 저렴한 주유소에서는 휘발유가 갤런당 4.19달러였던 반면 가장 비싼 주유소는 갤런당 5.49달러였다.   전국적인 평균은
2022.04.25
5월 21일 “시애틀 봉사의 날”,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으로 시민 참여 유도
5월 21일 “시애틀 봉사의 날”,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으로 시민 참여 유도
월요일 브루스 하렐 시애틀 시장은, 자원 봉사에 초점을 맞춘 시 전역의 행사를 5월 말로 예정하고 있음을 발표했다.   "시애틀 봉사의 날(One Seattle Day of Service)"이라는 이름의 이 행사는 5월 21일 토요일에 열릴 예정이며, 주민들이 지역사회에 봉사할 수 있는 2,200개의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이다.   공공장소의 낙서 제거, 쓰레기 수거, 건물 수리,
2022.04.19
무허가 인력으로 나무 제거 작업하다 140피트 전나무 추락해 벨뷰 이웃집 반파
무허가 인력으로 나무 제거 작업하다 140피트 전나무 추락해 벨뷰 이웃집 반파
월요일 벨뷰에서 나무를 제거하려던 작업이 크게 잘못되어 140피트 높이의 더글러스 전나무 한 그루가 뉴포트 힐스 지역 주택으로 쓰러졌다.   나무를 무료로 베어내려던 나무 소유주는 결국 이웃집을 무너뜨리고 말았다.   무너진 이웃집 주인인 사라 제이콥슨은 그녀와 남편 모두 재택근무를 하고 있었지만 월요일 사건이 발생했을 때 그녀는 볼일을 보느라 집에 없었다고 말했다.
2022.04.06
시애틀 공공 안전 지수 25점으로 역대 최저, 경찰 부족과 강력 범죄가 원인
시애틀 공공 안전 지수 25점으로 역대 최저, 경찰 부족과 강력 범죄가 원인
시애틀 경찰 조합이 발표한 시애틀 공공 안전 지수가 역대 최저 수준으로 밝혀져 도시의 안전이 심각한 상황임을 보여주고 있다.   시애틀 경찰 조합(Seattle Police Officers Guild)이 매주 트위터에 게시하고 있는 시애틀 공공 안전 지수는, 배치 가능한 경찰의 수와 강력 범죄율이라는 두 가지 주요 요소를 기반으로 한다.   무엇보다도 시애틀 경찰 인력의
2022.04.06
연방 자금 고갈로, 무보험자들은 일부 검사소에서 COVID-19 검사 비용 지불해야
연방 자금 고갈로, 무보험자들은 일부 검사소에서 COVID-19 검사 비용 지불해야
프로그램에 대한 연방 자금이 고갈되어 일부 무료 COVID-19 검사가 중단되고 있다. 앞으로 무보험자는 장소에 따라 PCR 검사 비용을 자비로 지불해야 한다.   비록 워싱턴 주 보건부는 주정부가 지원하는 검사소에는 최소 몇 달 동안 영향이 미치지 않을 것이라 밝혔지만, 일부 민간 검사소에서는 더 이상 무보험자에게 검사를 무료로 제공하지 않을 것이다.  
2022.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