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썸네일 제목 작성일
시애틀 지역, '이민자 없는 하루' 운동 동참…반이민 정책 항의
시애틀 지역, '이민자 없는 하루' 운동 동참…반이민 정책 항의 (3)
  2월 3일, '이민자 없는 하루(A Day Without Immigrants)' 운동이 미국 전역에서 진행되며 이민자들이 미국 사회에서 차지하는 중요한 역할을 강조하고, 반이민 정책에 대한 항의의 목소리를 높였다. 이날 이민자들은 일터와 학교를 결석하고 쇼핑을 하지 않으며, 이민자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에 대한 인식을 촉구했다. 시애틀 캡리톨 힐 지역의 레스토랑 '포곤(Fogon)'과 '엘 루가르(El Lugar)'
2025.02.04
“당나귀 돌려줘!” 벨뷰 경찰, 도난당한 미니 당나귀 두 마리 추적 중
“당나귀 돌려줘!” 벨뷰 경찰, 도난당한 미니 당나귀 두 마리 추적 중
  벨뷰 경찰이 도난당한 두 마리의 미니 당나귀를 찾기 위해 공개적으로 도움을 요청하고 있다. 도난당한 미니 당나귀 '후안'과 '훌리오'는 지난 일요일 오후 2시 5분경 흰색 트레일러에 실려, 어두운 회색 트럭에 의해 운반된 것으로 보인다.   스타벅스 직원들이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6가지 꿀팁   트럭과 트레일러는 벨-레드 지역, 북동쪽 24번가와 156번가
2025.02.04
WA 병원들, ICE 출동 시 대응 지침 발표…‘성역 도시’ 단속 강화에 대비
WA 병원들, ICE 출동 시 대응 지침 발표…‘성역 도시’ 단속 강화에 대비
  최근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강력한 이민 단속 강화 정책에 대응하기 위해, 워싱턴주 의료 시설들이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의 출동에 대비한 대응 지침을 발표했다. 이는 불법 이민자 단속이 '성역 도시' 지역을 우선 대상으로 할 것이라는 트럼프 행정부의 최근 명령에 따른 조치이다.   스타벅스 직원들이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6가지 꿀팁  
2025.02.03
똘똘 뭉친 美이민자들…대대적 불체자 단속에 SNS로 조직적 대응
똘똘 뭉친 美이민자들…대대적 불체자 단속에 SNS로 조직적 대응 (1)
이민자 인권 단체들, '체포조' 뜨면 실시간 위치 추적 이민당국 이니셜 딴 'ICE크림 트럭 발견' 등 재치있는 메시지 공유도 트럼프 행정부 강경 이민정책 반대 집회 미국 이민자 공동체들이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의 대대적인 불법 이민자 단속에 대응하기 위해 소셜미디어(SNS)를 적극 활용하고 나섰다. 1일(현지시간)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국의 이민자 인권 단체들은
2025.02.02
"공포감 휩싸여" 불법체류 한국인 첫 체포에 美한인사회 초긴장
"공포감 휩싸여" 불법체류 한국인 첫 체포에 美한인사회 초긴장 (3)
한인 불법이민자 15만명 추정, 일부 범법기록 영주권자들 "불안" 31일(현지시간) 이민세관단속국(ICE)이 게시한 남미 출신 불법이민자 체포 사례 31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 이후 불법 체류 중인 한국인이 처음으로 체포된 사례가 나오면서 미국 내 한인 이민자들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용감한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이 미국 전역의 지역사회에서
2025.01.31
올림피아 주청사 앞 불법이민자 집회 열려…건강 관리·실업 지원 요구
올림피아 주청사 앞 불법이민자 집회 열려…건강 관리·실업 지원 요구 (6)
  1월 30일 수백 명의 사람들이 올림피아에서 집회를 열어, 불법 이민자들에게 건강 관리와 실업 지원을 제공할 것을 요구했다. 시위대는 올림피아 캠퍼스 잔디밭에서 출발해 입법 빌딩 앞까지 행진했다. 참가자들은 팻말을 들고 구호를 외치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규모 추방 정책을 비판하고, 워싱턴에서 적법한 서류 없이 거주하는 이민자들을 위한 더 나은 안전망을 요구했다.
2025.01.31
이민자 추방에 군용기 동원한 트럼프…민항기 1등석보다 비용 커
이민자 추방에 군용기 동원한 트럼프…민항기 1등석보다 비용 커
1인당 단가 679만원 추정…동일 민항노선 1등석 123만원의 5배 미국서 추방되는 이주민들이 군용기에 탑승하는 모습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 엑스. 재판매 및 DB 금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 후 대대적인 불법 이민자 추방을 위해 군용 수송기까지 동원하며 쓰는 비용이 민항기의 1등석보다 비싼 수준이라는 외신 분석이 나왔다. 로이터통신은 31일(현지시간) 미군과 과테말라
2025.01.31
이민자 추방에 한인 15만명 포함된것으로 한인사회 비상
이민자 추방에 한인 15만명 포함된것으로 한인사회 비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강경한 이민자 단속 정책이 본격화되면서, 미국 내 한인 사회에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다. 현재 약 15만 명의 한인들이 서류 미비 등의 이유로 추방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추산되며, 이는 미국 내 불법 체류자 약 1,400만 명 중 일부를 차지한다.     김동석 미주한인유권자연대(KAGC) 대표는 "트럼프 대통령의 재집권은 미주
2025.01.30
[르포] "너무 불안해 잠도 못자" 美 불법이민 단속에 떠는 한인사회
[르포] "너무 불안해 잠도 못자" 美 불법이민 단속에 떠는 한인사회 (2)
불법 신분 숨기고 사는 이민자들 당장 추방될까 '전전긍긍' 어릴 때 부모 따라와 오바마 정부때 체류 허가된 DACA 청년들도 긴장 LA 한인타운 '단속대원 급습' 소문에 일부 종업원 종적 감추기도 30일(현지시간) 오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시내 홈디포 매장 앞에서 일용직 구하려 대기하는 불법 이민자들. 당국의 불법 이민자 단속 소문에 평소보다 한산한 모습이다. LA에서
2025.01.30
워싱턴주 이민 단속 강화…체포 증가에 따른 정신 건강 우려
워싱턴주 이민 단속 강화…체포 증가에 따른 정신 건강 우려 (3)
  최근 워싱턴주에서 강화된 이민 단속으로 체포된 이주민들이 증가하면서 지역 사회 내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다. 법률 전문가들은 이러한 대규모 단속이 이민자들의 정신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NW 이민자 권리 프로젝트의 법률 책임자인 맷 애덤스 변호사는 "최근의 단속 강화로 인해 체포될 가능성을 우려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이러한
2025.01.29
시애틀 교육구, 2025학년도 신입생 입학 박람회 및 오픈하우스 개최
시애틀 교육구, 2025학년도 신입생 입학 박람회 및 오픈하우스 개최
  시애틀 공립 교육구(Seattle Public Schools)는 학부모와 지역 사회 구성원들이 교육구 내 다양한 학교와 교육 프로그램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오는 2025년 2월 1일(토요일) ‘입학 박람회 및 오픈하우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약 60개 학교와 학군 관계자들이 참석해 각 학교의 프로그램과 다양한 활동을 소개하며, 학부모 및 학생들의
2025.01.29
트럼프 실망할라…시카고부터 하와이까지 이민자 하루1천명 체포
트럼프 실망할라…시카고부터 하와이까지 이민자 하루1천명 체포
WP "트럼프, 단속 실적에 불만…사무소당 '하루 75명' 체포 할당량" 당국 "범죄자만 표적" 주장에도 무분별 단속·인권침해 우려 증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에어포스원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 일주일 만에 불법 이민자 단속을 남부 국경뿐만 아니라 북부 시카고까지 전역으로 확대하며 속도전에 나섰다. 다수의 연방 기관이 동원된
2025.01.27
트럼프, 콜롬비아에 "즉각 25% 관세…1주일내 50%로 인상"
트럼프, 콜롬비아에 "즉각 25% 관세…1주일내 50%로 인상"
'불법이민 추방 美군용기' 거부에 조치…비자·금융제재도 발표 실제 시행 명령은 아직…WSJ "초안 작성중이며 콜롬비아와 협상도 진행중" 콜롬비아도 25% 맞불 관세 예고…중남미 국가, 美군용기 통한 추방에 불만 발언하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미국에 불법으로 체류하던 콜롬비아 국적자들을 태운 항공기 착륙을 콜롬비아가 거부하자 고율 관세 부과 및 비자·금융
2025.01.26
머스크의 정부효율부에 연방법 위반·이해충돌 논란 제기
머스크의 정부효율부에 연방법 위반·이해충돌 논란 제기
"업무용 암호메시지 위법…경영인의 고위공직에 윤리 문제" 일론 머스크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이끄는 미국 정부효율부(DOGE)의 연방법 위반 가능성에 대한 현지 시민단체의 지적이 나왔다. 23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미국 비영리 정부 감시 단체인 '아메리칸 오버사이트'(American Oversight)는 정부효율부 구성원들이 암호화 메신저 '시그널'을 사용하고 있다며 이는
2025.01.24
"게임은 시작됐다"…불법이민 460명 체포·하늘길 1만명 차단
"게임은 시작됐다"…불법이민 460명 체포·하늘길 1만명 차단
美 불법이민 철퇴 속도전…남부 국경에 병력 최대 1만명 전망 해외 난민 미국행 항공편 무더기 취소…이민자 법률지원 중단 "마약·총기 단속국 요원들도 이민자 추방에 '총동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불법 이민에 '철퇴'를 예고한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가 빠르게 국경을 걸어 잠그고 있다. 트럼프 취임 33시간만에 불법
2025.01.23
시애틀 종교계, 교회 내 불법이민자 단속 예고에 강력 규탄
시애틀 종교계, 교회 내 불법이민자 단속 예고에 강력 규탄 (2)
  트럼프 행정부가 교회, 학교, 병원 등 ‘민감한 장소’에서 불법 이민자 단속을 금지했던 기존 지침을 철회하며 논란이 일고 있다. 이에 대해 시애틀 지역의 종교 지도자들과 단체들은 강력히 반대하며, 정부와 협조하지 않을 뜻을 분명히 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화요일, 지난 10여 년간 이민세관단속국(ICE)과 국경세관보호국(CBP)이 민감한 장소에서 단속을 제한하도록 했던 지침을 폐지한다고 발표했다.
2025.01.22
바이든이 남긴 편지엔…트럼프 "'즐기면서 일하라' 영감주는 내용"
바이든이 남긴 편지엔…트럼프 "'즐기면서 일하라' 영감주는 내용"
"좋은 편지, 감사…이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강조하는 내용" 20일(현지시간) 바이든 전 대통령이 남긴 편지 들어보이는 트럼프 대통령 [A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전 대통령에게서 좋은 내용의 편지를 받았다며 그 내용 일부를 공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관련 내용을 발표한 뒤
2025.01.22
워싱턴주 인구 증가율 전국에서 6위
워싱턴주 인구 증가율 전국에서 6위
워싱턴 주의 인구는 최근 몇 년 동안 미국내 다른 주들 보다 빠르게 증가했으며, 이 증가세는 주 전역에 비교적 고르게 분포했다고 한다. 미국 인구 조사국이 지난달 발표한 2019-2023년 5년간 미국 커뮤니티 조사 결과에 따르면, 워싱턴 주의 39개 카운티들 중 단 4곳을 제외한 모든 카운티들에서 인구가 증가했다.   이는 주요 도시 주변에서는
2025.01.21
'젠더' 말고 '성별'만 인정…DEI 정책 휴지통으로
'젠더' 말고 '성별'만 인정…DEI 정책 휴지통으로
주관적 '성정체성' 불인정…"여성 공격 막는다" 명분 "능력기반 사회"…'민권운동 결실' 소수자 우대정책 중단 트럼프 취임식을 찾은 지지자들 (워싱턴=연합뉴스) 김동현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취임한 2025년 1월 20일(현지시간) 트럼프 지지자들이 미국 워싱턴DC에서 취임식을 생중계하는 '캐피털 원 아레나' 경기장에 입장하려고 줄을 서고 있다. 2025.1.21 bluekey@yna.co.kr 도널드 트럼프 제47대 미국 대통령이
2025.01.21
“렌튼 경찰, 주택 강도 급증에 주민들 경계 당부”
“렌튼 경찰, 주택 강도 급증에 주민들 경계 당부”
  렌튼 경찰은 최근 2주간 주택 강도가 급증하자, 주민들에게 경계를 강화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당국에 따르면 올해 초부터 현재까지 11건의 강도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는 보통 한 달 동안 발생하는 사건 수치에 해당한다. 렌튼 경찰청 대변인 미간 블랙은 “강도들이 주로 집 뒷편을 노리고 있으며, 창문이나 미닫이 유리문을 깨거나, 잠금장치가 풀려있는 창문이나
2025.01.20
워싱턴주 대표적인 휴양지, 무기한 폐쇄로 명소의 역사 막 내려
워싱턴주 대표적인 휴양지, 무기한 폐쇄로 명소의 역사 막 내려
  미국 태평양 북서부의 대표적인 휴양지로 알려진 포트 워든 주립공원(Fort Worden State Park)의 숙박 시설이 무기한 폐쇄되었다. 이곳은 1982년 영화 ‘사관과 신사(An Officer and A Gentleman)’의 촬영지로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으며, 수십 년간 결혼식, 가족 여행, 주말 휴양지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포트 워든은 매년 수많은 방문객들이 찾는 곳으로, 특히 켄 앤더슨
2025.01.17
페더럴 웨이 경찰관, 교통 단속 중 운전자 사살
페더럴 웨이 경찰관, 교통 단속 중 운전자 사살
  1월 15일 수요일 이른 오전, 페더럴 웨이 경찰관이 어번에서 교통 단속 중 한 운전자를 총으로 사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은 오전 2시경, 주간 고속도로 18번(State Route 18)에서 몇 블록 떨어진6번가와 A 스트리트에 위치한 셰브론 주유소에서 발생했다.   2025년 워싱턴주 Discover Pass 무료 이용일   페더럴 웨이 경찰국에 따르면, 경찰관이 차량을
2025.01.15
트럼프 취임 앞두고 시애틀, 불법 이민자 ‘피난처 도시’ 강조
트럼프 취임 앞두고 시애틀, 불법 이민자 ‘피난처 도시’ 강조 (6)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을 앞두고, 시애틀 시 정부는 이민, 낙태 접근성, LGBTQ+ 권리 보호와 같은 분야에서 예상되는 정책 변화를 대비하기 위해 적극적인 대응에 나섰다. 시애틀 시의회는 이민 및 난민 업무국, 인적 서비스부, 시장실과 함께 회의를 열어 새 행정부에 따른 불확실성을 논의했다. 특히 이민자와 소외 계층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2025.01.14
10년간 워싱턴주 주택 가격 2배 상승, 전국 최고 수준 기록
10년간 워싱턴주 주택 가격 2배 상승, 전국 최고 수준 기록
  워싱턴주와 그에 속한 세 도시에서 지난 10년간 주택 가격이 두 배 이상 상승하며, 미국 내 최고 수준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COVID-19 팬데믹 회복기에 주택 가격이 전례 없는 40% 상승을 경험한 뒤, 최근에는 상승세가 안정화되며 역사적 평균 수준으로 돌아갔다. 하지만 높은 모기지 금리와 지속적인 인플레이션이 주택 구매 희망자들의 구매력을 제한하며 주택
2025.01.14
벨뷰 경찰, 도심 강도·총기 위협 사건 발생 후 주민들에게 경계 촉구
벨뷰 경찰, 도심 강도·총기 위협 사건 발생 후 주민들에게 경계 촉구
  벨뷰 경찰은 1월 10일 다운타운에서 발생한 강도 사건과 총기 위협 사건 이후 주민들에게 경계를 당부했다. 사건은 이날 오후 3시 50분경, 벨뷰 2번가와 108번가 북동쪽 교차로 인근에서 발생했다.   2025년 워싱턴주 Discover Pass 무료 이용일   경찰에 따르면, 72세 여성이 쇼핑을 마친 후 차에 탑승하던 중 한 남성이 가방을 빼앗고
2025.01.13
포트 오차드 음주 의심 운전자, 나무와 충돌 후 도로에 쓰러져
포트 오차드 음주 의심 운전자, 나무와 충돌 후 도로에 쓰러져
  포트 오차드의 한 남성이 사고를 일으킨 뒤 도로에 쓰러진 상태로 발견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음주 운전 의혹을 제기하고, 음주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혈액을 채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고는 1월 11일 오전 1시 전후로 발생했으며, 킷셉 카운티 보안관 사무소(KCSO) 직원들이 도그우드 로드와 레이크 도로 교차점 근처에서 사고를 처리하기 위해 출동했다.
2025.01.10
아마존 사무실 복귀 시행 1주일만에 시애틀 교통 혼잡 심화
아마존 사무실 복귀 시행 1주일만에 시애틀 교통 혼잡 심화
  2025년 아마존 직원들이 전면적으로 사무실 복귀를 시작하면서 시애틀의 교통 상황에 큰 변화가 일었다. 사우스 레이크 유니언에 위치한 아마존 스피어 주변의 주차 공간이 가득 찼고, 거리 주차도 어려워졌다. 아마존은 2023년 5월부터 최소 3일 사무실 출근을 요구했으며, 이제는 5일 전면 출근을 명령했다.   2025년 워싱턴주 Discover Pass 무료 이용일   교통
2025.01.09
타코마 고등학교 인근 총격…남성 사망
타코마 고등학교 인근 총격…남성 사망
  1월 9일 새벽, 워싱턴주 타코마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한 남성이 사망했다. 사건은 오전 2시 30분경, 실라스 고등학교에서 몇 블록 떨어진 N 18번 거리와 노스 샤이엔(North Cheyenne) 근처에서 발생했다.   2025년 무조건 대박나는 띠   경찰은 남성이 차 옆에 누워있는 상태로 발견되었으며, 여러 군데 총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경찰과 소방대원들이 심폐소생술을
2025.01.09
1월 9일, 지미 카터 전 대통령 국가 애도일 지정…휴무 안내
1월 9일, 지미 카터 전 대통령 국가 애도일 지정…휴무 안내
  1월 9일은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의 사망을 기리기 위한 국가 애도일로 지정된다. 카터 전 대통령은 2024년 12월 29일 100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카터의 사망을 발표하며 그를 "인격, 용기, 연민의 사람"이라고 칭하며 애도의 뜻을 전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미국 국민들이 각자의 예배 장소에서 모여 지미 카터
2025.01.08
아마존, 사무실 복귀로 시애틀 경제 회복 신호탄…교통난 우려도
아마존, 사무실 복귀로 시애틀 경제 회복 신호탄…교통난 우려도
  시애틀 최대 고용주인 아마존이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전면적인 사무실 복귀를 시행하면서 시애틀 도심에 활기가 돌고 있다. 하지만 동시에 교통 체증 증가와 관련된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아마존 CEO 앤디 재시는 지난해 가을, 대면 근무가 협업과 생산성을 높인다는 이유로 사무실 복귀 방침을 발표했다. 이번 결정으로 약 5만 명의 직원이 다시 사무실로
2025.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