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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민 단속하느라…"美 이민국 벌써 3조원 예산 부족"
"안 그래도 예산 빠듯한데"…대규모 이민자 추방에 비용 급증 불법이민자 체포하는 ICE 요원들 (덴버 로이터=연합뉴스) 지난 달 5일(현지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한 아파트를 습격한 ICE 요원들이 한 남성을 체포해가고 있다. 2025.03.1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행정부의 대대적인 불법 이민자 추방 정책을 최전선에서 수행하고 있는 미 이민세관단속국(ICE)이 최소 20억 달러(한화 약 2조9천억원)
2025.03.14
영주권자도 추방? ICE, 컬럼비아대 학생 체포 논란
컬럼비아대학교 대학원생이자 팔레스타인 활동가인 마흐무드 칼릴이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에 의해 체포되면서 영주권자의 추방 가능성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칼릴은 지난 3월 8일 토요일 밤, 아내와 함께 학교 기숙사로 돌아가던 중 체포됐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행정명령을 근거로 칼릴이 반유대주의적 활동을 했으며 테러를 지지했다고 주장했지만, 이에 대한 증거는 제시하지 않았다. 칼릴
2025.03.12
미 사회보장국, 연금 과지급 100% 환수 정책 강화…논란 확산
미국 사회보장국(SSA)이 연금 과지급 환수 정책을 강화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2023년부터 축소됐던 환수율이 다시 100%로 복원되면서, 일부 수급자들은 생계 위기에 몰릴 가능성이 높아졌다. SSA는 지난 7일 발표한 성명에서 "사회보장 기금의 건전성을 유지하기 위해 과지급 환수 정책을 기존 수준으로 되돌린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수급자가 받는 월 연금의 10%만 차감되던 기존 방식이 폐지되고, 앞으로는 연금 전액이 환수될 수 있다. 이 정책 변경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추진한 것으로, 향후 10년간 최대 70억 달러의 예산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SSA의 리 두덱 국장 대행은 "오바마 및 트럼프 1기 행정부 시절 시행됐던 방식으로 돌아가는 것"이라며, "납세자의 기금을 보호하는 것이 우리의 책임"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마틴 오말리 전 SSA 국장은 이번 조치를 강력히 비판했다. 그는 "이 정책 변경은 실수를 인정하지 않는 처사이며, 가장 취약한 계층을 더욱 어렵게 만든다"고 말했다. 민주당과 공화당 일부 의원들도 우려를 표했다. 오리건주 론 와이든 상원의원(민주당)은 "SSA가 수급자의 경제적 상황을 고려하지 않고 무조건적인 환수를 강행하는 것은 잔인한 정책"이라고 지적했다. 사회보장 수급자 권익을 대변하는 단체들도 반발하고 있다. '정의를 위한 노년 법률센터(Justice
2025.03.11
"트럼프 행정부, ‘이민자 보호 도시’ 시애틀서 중소기업 지원 중단 결정"
(1)
미국 중소기업청(SBA)이 시애틀의 이민자 보호 정책을 이유로 지역 사무소를 폐쇄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트럼프 행정부의 반이민 정책 기조에 따른 조치로, 비시민권자 사업주에 대한 혜택을 중단하겠다는 계획의 일환이다. SBA는 보도자료를 통해 "불법 이민자들에게 세금이 사용되는 것을 막고, 미국 시민을 우선 보호하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이번 조치로 시애틀뿐만 아니라 뉴욕, 보스턴, 시카고,
2025.03.07
트럼프 ‘난민 금지’ 여파…시애틀 법원, 난민 지원 프로그램 운명 결정
미국 시애틀 법원이 트럼프 행정부의 ‘난민 금지’ 정책과 이에 따른 난민 지원 프로그램 축소 조치에 대한 판결을 앞두고 있다. 지난주 연방 판사는 이른바 ‘난민 금지’ 정책을 일시적으로 차단하는 결정을 내렸다. 그러나 판결이 나온 지 24시간 만에 연방 정부는 난민 정착 지원 단체들과의 모든 계약을 해지했다. 원고 측은 이러한 조치가
2025.03.05
광란의 질주가 부른 참사…시애틀 불법 경주 차량, 정면 충돌로 8명 부상
시애틀 경찰은 웨스트레이크 애비뉴에서 불법 자동차 경주를 하던 차량이 SUV와 정면 충돌해 8명이 부상을 입은 사건과 관련해 22세 운전자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사고는 3월 2일 일요일 오전 2시 10분경 웨스트레이크 애비뉴 노스 2500번지에서 발생했다. 이것만 알면 걱정 끝! 미국 신용점수 꿀팁한정기간 $30 세일, Summit at Snoqualmie 낭만 스키소셜 연금
2025.03.03
애플, 5천억 달러 투자 발표…“시애틀 성장 가속 전망”
애플이 향후 4년간 미국 내 5천억 달러 이상을 투자하고 2만 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투자에는 워싱턴주 시애틀도 포함돼 있어 지역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애플은 최근 3년 동안 시애틀의 인력을 두 배로 늘려 현재 2,400명 이상을 고용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이를 반영하듯 애플은
2025.02.26
"머스크 역할 뭐냐"…美 법원, 정부효율부 '위헌' 가능성 제기
실질적 수장이면서도 지명·인준 안 거쳐…"직원조차 아냐" 로스앤젤레스 시내에서 일론 머스크와 정부효율부를 규탄하는 시위를 벌이는 시민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측근 일론 머스크가 '정부효율부'(US DOGE Service·USDS·이하 DOGE)를 통해 초법적 권한을 휘두른다는 논란과 관련해 연방판사가 '위헌' 소지를 언급해 귀추가 주목된다. 24일(현지시간)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2025.02.25
시애틀 일본계 미국인들 이민정책 반대 시위…“역사가 반복되고 있다”
(1)
일본계 미국인들이 ‘추모의 날(Day of Remembrance)’을 맞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정책을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현재 이민자들이 직면한 차별과 강제 추방이 과거 일본계 미국인들이 겪었던 역사와 닮아 있다고 지적했다. 사회 정의 및 이민자 권익 단체인 ‘두루미 연대(Tsuru for Solidarity)’가 주도한 이번 집회는 2월 19일 시애틀 차이나타운 국제지구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은
2025.02.21
시애틀 도서관 12곳에서 ‘무료 세금 신고’ 지원…4월 중순까지
시애틀 시민들을 위한 무료 세금 신고 지원 서비스가 4월 중순까지 시애틀 공립도서관(SPL) 12개 지점에서 제공된다. 이번 서비스는 킹 카운티 유나이티드 웨이(UWKC)와 미국퇴직자협회(AARP)와 협력해 운영되며, 개인 납세자를 대상으로 한다. 킹 카운티 유나이티드 웨이(UWKC) 세금 신고 지원 UWKC는 연소득 8만 달러 이하인 납세자를 대상으로 중앙도서관과 사우스 파크 지점에서 방문
2025.02.21
트럼프 정부, 불법체류자 잡아 악명 높은 관타나모로 속속 압송
베네수 국적 177명 관타나모 수용됐다 고국행…변호인 조력 못받는 처지 관타나모에 수용됐다 고국으로 돌아가는 베네수엘라 국적 불법 이민자들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금지] 추방 명령을 받은 미국 내 불법 이민자들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명령에 따라 쿠바 관타나모 해군 기지 구금시설로 속속 압송되고 있다고 AP통신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관타나모 기지는 미국이 '테러와의 전쟁'
2025.02.21
WA 인기 관광지들 폐쇄…트럼프 행정부, 대규모 공무원 해고 여파
워싱턴주의 대표적인 야외 관광지들이 안전 문제로 인해 폐쇄됐다. 최근 대규모 연방 공무원 감축 조치로 미국 국유림관리국(U.S. Forest Service, USFS) 직원들이 대거 해고되면서 관리 인력이 부족해졌기 때문이다. 마운트 베이커-스노퀄미 국유림 내 프랭클린 폴스 스노파크 입구에는 “프랭클린 폴스 스노파크 임시 폐쇄 – 안전 문제로 인한 조치”라는 안내문이 걸렸다. I-90 고속도로 데니
2025.02.20
WA 10대, 불꽃놀이 사고로 사망…“조기 폭발로 치명적 부상”
2월 17일 새벽 미국 워싱턴주 그레이엄에서 불꽃놀이 도중 15세 소년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피어스 카운티 보안관실이 밝혔다. 보안관실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10분경 오팅 카포우신 하이웨이(Orting Kapowsin Highway) 인근 21200번지에서 사망 사고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경찰과 소방대원들이 출동했다. 소셜 연금 Q&A 언제 받으면 유리할까? 배우자 혜택은?미국 세금신고 2탄!
2025.02.20
계란 가격 급등에 식당 가격 ‘또’ 인상…고객에 부담 전가
(2)
계란 가격 상승이 마켓을 넘어 식당 메뉴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최근 조류독감과 인플레이션에 따른 계란 공급 부족이 지속되면서, 많은 지역 식당들이 메뉴 가격을 인상하고 있는 추세다. 노스 벤드 바 & 그릴의 직원 헤더는 "현재 상황은 전례 없는 시기"라며, 겨울철임에도 불구하고 겨울방학을 맞은 학생들로 식당이 붐비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식당들이
2025.02.19
시애틀 시장, “트럼프 압박에 법적 대응 불사·파이크 플레이스 차량 제한 추진"
(1)
브루스 해럴 시애틀 시장이 연례 시정 연설에서 도심 개발과 대중교통 확충, 공공 안전 개선을 강조하며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의 차량 통행을 제한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해럴 시장은 18일 베나로야 홀에서 열린 시정 연설에서 "시애틀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며 "우리 도시에 대한 신뢰와 낙관적인 분위기가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치안과 노숙자
2025.02.19
백악관 "'DOGE 수장' 머스크, 결정권 없어…대통령 고문일 뿐"
법원에 서면답변…정부효율부 책임소재 놓고 논란 계속될 듯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백악관은 17일(현지시간) 정부효율부(DOGE)를 이끄는 일론 머스크의 공식 지위는 백악관 고문이라고 밝혔다. 머스크에게 연방정부 차원의 결정을 직접 내릴 권한이 없다는 뜻으로, DOGE의 법적·행정적 책임 소재를 두고 계속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 로이터통신 등
2025.02.18
미국 국내 항공 여행, 새로운 리얼 ID 규정 5월부터 시작
올해부터 미국 내 항공 여행 시 새로운 연방 규정이 시행된다. 오는 5월 7일부터는 표준 주 발급 운전 면허증으로는 국내선 비행기 탑승이 불가능하다. 연방 당국은 각 주와 협력해 시민들에게 새로운 신분증 업데이트를 서둘러 진행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이번 규정에 따르면, 항공 여행을 위해선 REAL ID 법에 부합하는 ‘향상된 운전
2025.02.14
불법이민 단속에 美한인들 '불안'…외교당국 "요청시 영사 조력"
美당국, 범죄이력 불법체류자 집중 타깃…한인 체포사례 잇따라 한인 불법체류자 10만명대 추산…뉴욕총영사관 "상황 예의주시" 미 이민당국의 단속대상이 됐던 뉴욕시 브롱크스의 한 아파트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대대적인 불법이민 단속에 체류 신분이 불안정한 미국 내 한인들의 불안감이 커지면서 미국 내 재외공관도 단속 관련 동향을 주시하고 있다. 미국 내 한국
2025.02.14
“남성, 여성, 기타” WA, 출생증명서 성별 변경 처리 시간 3일로 단축
워싱턴주 보건부(Department of Health)는 성별 변경을 요청한 성인과 미성년자에 대해 출생증명서 상 성별 변경 처리를 대폭 가속화했다고 발표했다. 이제 워싱턴주에서 출생한 주민들은 성별 변경 요청이 3영업일 내에 처리될 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 이는 기존 최대 10개월이 소요되던 대기 시간에 비해 현저히 단축된 것이다. 워싱턴주의 출생증명서에는 성별을 'M'(남성),
2025.02.13
워싱턴주 경찰, ICE 협조 거부 재차 강조…일각에서는 반발도
(4)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 단속 강화 방침에 따라 워싱턴주의 경찰서와 보안관 사무소들은 "지역 경찰이 민사 이민 범죄에 대해 체포하거나 협력하는 것을 금지하는 주 법"을 근거로 연이어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 대부분은 "지역 경찰은 이민 단속에 협력하지 않으며, 이에 따라 지역 사회에서 경찰의 이민 관련 업무에 변화는 없다"고 강조했다. 워싱턴주는 2019년에 "워싱턴주
2025.02.13
계속 오르는 달걀값에 “직접 키운다”…뒷마당 닭 사육 급증
미국에서 달걀 가격이 치솟으면서 가정에서 직접 닭을 키우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에 따라 병아리 판매도 급증하는 추세다. 워싱턴주 바텔에 위치한 ‘바텔 펫 앤 피드 서플라이(Bothell Pet and Feed Supply)’에서는 최근 몇 년간 병아리 수요가 크게 증가했다. 이곳에서 30년 동안 병아리를 판매해 온 매니저 브랜딘 로스카는 “닭을 키우려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2025.02.12
에드먼즈 경찰, 모텔 내 '마약 문화' 단속 강화…아동 중독 사건도 발생
미국 워싱턴주 에드먼즈 경찰이 고속도로 99번가에 위치한 한 모텔에서 잇따른 마약 관련 사건이 발생함에 따라 강력한 단속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해당 모텔에서는 최근 몇 달 동안 마약 밀매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졌으며, 올해 초 한 아동이 펜타닐에 노출돼 거의 사망할 뻔한 사건까지 발생했다. 발렌타인 데이 코스메뉴 시애틀 추천 레스토랑 5미국
2025.02.12
美 대규모 불체자 단속에 예산 부족…의회에 254조원 증액 요청
(1)
시카고에서 불법체류 외국인을 체포한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ICE 제공] 사상 최대 규모 불법체류 외국인 추방을 공약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정책을 시행할 예산이 부족한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11일(현지시간) NBC 방송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의 '국경 차르' 톰 호먼과 러셀 보트 백악관 예산관리국장은 이날 연방 상원의 공화당 의원들에게 추가 예산 배정을
2025.02.12
"전조등 고장으로 단속 NO!"…WA, 경찰 교통단속 제한 법안 추진
워싱턴주에서 경찰이 전조등 고장이나 차량 등록 기한 만료와 같은 경미한 사유로 운전자를 단속하지 못하도록 하는 법안이 추진되고 있다. 칩알로 스트리트 하원의원이 발의한 이 법안은 경찰이 보다 위험한 운전자 단속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다. 스트리트 의원은 “과속이나 음주운전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경찰이 단속해야 한다”면서도 “그러나 차량 등록 스티커가 조금
2025.02.11
커피도 '패닉 바잉'…6% 급등하며 연일 사상 최고치
작년 70% 오른 데 이어 올해도 35% 추가 상승 공급 부족 우려 커피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공급부족 우려가 번지면서 국제 상품시장에서 커피 가격이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10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커피 벤치마크로 꼽히는 미국 뉴욕 ICE 거래소의 커피 선물 가격은 이날 6.2% 상승하며 파운드당 4.211달러로 마감했다.
2025.02.11
킹 카운티, 트럼프 행정부 상대 소송 참여…피난처 도시 지위 유지
(4)
킹 카운티가 이민자 보호 정책을 둘러싼 법적 공방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카운티 당국은 7일(금) 오리건주 포틀랜드,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코네티컷주 뉴헤이븐과 함께 트럼프 행정부를 상대로 소송에 참여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소송은 연방 정부가 지방 경찰을 불법적으로 동원해 주권을 침해하고 있다는 주장에 근거한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취임 첫날 서명한 행정명령은 불법 이민
2025.02.10
웨스트 시애틀, 트럼프 이민 정책 반대 시위 중 2명 체포
웨스트 시애틀 알카이 비치 공원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 정책과 이민세관단속국(ICE)의 최근 조치에 반대하는 시위가 열렸다. 이번 시위에서 두 명이 체포되었다고 시애틀 경찰이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첫 번째 체포자는 다른 시위자를 폭행한 혐의로 현장에서 구속되었으며, 폭행 혐의로 킹카운티 구치소에 이송되었다. 전문 장비 없이도 가능! WA 겨울 하이킹 코스
2025.02.10
사상 최대 불법이민 추방 공약했는데…트럼프, 실적 저조에 분노
(3)
일일 단속 1천100명으로 최대 기록한 뒤 감소세…체포 후 석방도 범죄 연루 불법 체류자 체포하는 IC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불법 체류자에 사상 최대 추방 작전을 공약했으나 실제 추방 인원이 기대에 못 미치자 이에 대해 분노하고 있다고 미국 NBC 뉴스가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한 소식통은 트럼프 대통령이 화를 내고 있다고 전한 뒤
2025.02.08
조류 독감 여파로 시애틀 달걀 가격 급등…소비자·소상공인 ‘비상’
시애틀의 소비자들과 소상공인들이 조류 독감 확산으로 인한 달걀 가격 급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달걀 공급 부족으로 일부 마트에서는 매대가 텅 비었으며, 소비자들은 평소보다 달걀 소비를 줄이고 있는 실정이다. 피니 릿지에 거주하는 다이애나 브룩스는 "마트에서 달걀이 부족한 걸 보고 깜짝 놀랐다. 그 때문에 베이킹을 자제하고 있다"고 말했다. 코스코에서 근무하는 소이어스
2025.02.05
미 이민당국, 윗비 학부모 체포…교육구 “학생 보호 최선 다할 것”
(4)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이 지난주 워싱턴주 랭글리에서 단속을 벌여 사우스 윗비비 아일랜드 교육구 학생의 부모를 체포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단속은 1월 29일 랭글리의 한 세탁소와 세컨드 스트리트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사우스 휘드비 아일랜드 교육구의 조 모차 교육감은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우리 교육구 학부모 중 한 명이 최근 시작된 이민 단속의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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