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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마 수용소 이민자, 단식 투쟁
지난 토요일, 타코마 노스웨스트 수용소에 감금된 수백명의 억류 이민자들이 국외추방과 처우에 항의하며 점심을 거부하고 단식 투쟁에 들어갔다. 노스웨스트 수용소 이 지역에서 가장 큰 기관으로 현재 총 1300명 중 550명이 억류 이민자들의 처우가 개선될 때 까지 단식할 것이라는 쪽지를 변호사에게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하루 뒤인 일요일, 단식 투쟁인원은 330명으로 줄었다. 일반적으로
2014.03.10
밤사이 폭풍우, 퓨젓사운드 지역 정전
밤사이 바람과 심한 폭풍우로 퓨젓사운드 지역이 정전되는 등 다수의 주민들이 피해를 입었다. 시애틀 시티라이트에 의하면 밤에서 오전 7시 사이 약 5,000여명의 고객들이 폭풍우로 인한 정전이 일어났으며 대부분은 오전 9시를 기점으로 수리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레드몬드 지역 학교, 퓨알럽 학군을 비롯하여 정전으로 문을 닫거나 늦게 문을 연 학교도 다수 있었다. 바람은
2014.02.12
타코마 북부에서 소형 지진발생
월요일 오후, 타코마 북부에서 지진이 발생했다. 규모 3.0의 이번 지진은 타코마에서 북쪽으로 5.6마일, 시애틀에서 남쪽으로 20마일 떨어진 부근에서 발생한것으로 알려졌다. 퍼시픽 노스웨스트 지진 네트워크(PNSN) 임원에 의하면 월요일 오후 수십명의 사람들이 지진을 보고한 바 있으나 규모 3.0 정도의 지진으로 피해가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 Copyright kseattle.com
2014.02.04
시애틀 공공유틸리티, 6년동안 30% 인상
시애틀 공공유틸리티는 현재 수준의 서비스 유지를 위해서는 향후 6년간 상하수도 및 쓰레기 수거 비용을 연간 5%씩 총 30% 인상하는 것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이로써 격월 유틸리티 요금 평균은 2015년 325달러에서 2020년 422달러로 연간 약 16달러 인상될것으로 보인다. 지난 10년간 시애틀 타코마 지역의 유틸리티 요금은 25.6% 상승한 데 비해 시애틀 지역 요금은
2014.01.22
유니뱅크 2014년 설날맞이 무료송금 서비스
시애틀 유일의 토착 한인은행 유니뱅크(행장 이창열)는 민속 명절인 설날을 맞아 한국의 부모님과 가족을 직접 방문 할 수 없는 고객들을 위해 1월21일 (화) 부터 1월 31일(금) 까지 무료송금 서비스를 제공한다. 무료 송금 서비스는 개인 송금에 한하며, 송금 액수와 송금 횟수에 제한은 없다. 이창열 행장은 “송금 수수료가 회당 $18이지만 유니뱅크의 고객들을
2014.01.16
수감자들에게 2년 학사 졸업장 수여 프로그램
일반적으로 수감자들은 감금된 시설에서 기본적인 교육과 직업기술을 배운다. 워싱턴 커뮤니티 대학과 워싱턴주 교정 시설은 이 기본 교육에서 한발짝 더 나아가 수감자들에게 2년 학사 졸업장을 수여하는 프로그램을 고려중이다. 타코마 커뮤니티 대학 교육 임원은 직업관련 교육을 통해 34%에 달하던 재범률이 10%로 낮아졌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면에는 범죄를 저지르고 학사 졸업장을 받게되는 등 프로그램이
2014.01.14
15달러 시택 최저임금, 공항시설내 근로자는 제외 판결, 1/4만 혜택
시애틀-타코마 국제공항이 위치하고 있는 시택은 인구 3만명 미만의 소도시로 많은 시민들이 공항관련 업종에서 일하고 있다. 올해 11월 주민발의안으로, 재검표까지 거치면서 77표 차이로 통과된 시택시의 최저임금 15달러 방안은 1월 1일부터 발효될 예정이었지만, 금요일 킹카운티 상급 법원 판결로, 혜택을 받을것으로 예상됐던 총 6,300명 근로자중 공항 시설내 근로자 4,700명을 제외한, 약 1/4 수준인 1,600여명만 혜택을 받게되었다. 법원은
2013.12.27
알레스카 에어, 우버블랙(UberBLACK) 통해 시택 공항까지 무료 라이드 운행
알레스카 에어라인이 우버블랙(UberBLACK)을 통해 시애틀에서 시애틀 타코마 국제공항까지 월요일, 화요일 양일간 무료 라이드 서비스를 시행한다. 우버(Uber)는 최근 주목받는 카셰어링 서비스로 우버앱을 사용하여 차량을 호출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시애틀지역에서 공항까지 비용은 50달러이다. 같은 구간 택시의 고정 운임은 40달러이다. 이번 양일간 실시되는 무료 서비스는 모든 항공사를 통해서 연말에 여행하는
2013.12.23
퓨젓사운드 한파주의보 - 금요일 오전 1-5인치 눈예상
기상청 예보에 의하면, 목요일 밤부터 온도가 급강하하여, 금요일 오전 출근 시간 무렵까지 1인치에서 5인치까지의 눈이 예상된다. 시애틀 다운타운은 2인치에서 4인치, 킹카운티 북쪽지역과 스노호미쉬 카운테에서는 더 많은 눈이 예상되며, 타코마 남쪽지역과 포트 엔젤스 지역에서는 적은 양의 눈이 예상된다. 오후에는 기온 상승과 함께 저지대에서는 눈이 모두 녹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등교하는 자녀가 있는 경우 http://www.schoolreport.org 에서학교
2013.12.19
델타항공, 시애틀 노선 강화, 밴쿠버 직항 매일 운항등
델타항공은 시애틀 타코마 국제공항과 알래스카 주 페어뱅크스 국제공항 및 캐나다 밴쿠버 국제공항을 잇는 직항 노선을 매일 운행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시애틀 페어뱅크스 구간은 내년 5월 29일부터, 시애틀 밴쿠버 직항 노선은 내년 6월 5일부터 신규 취항한다. 델타항공은 현재 시애틀 국제공항에서 총 15개 목적지의 항공편을 하루 35편까지 운항하고 있으며 모든 항공편에는 비즈니스
2013.12.05
워싱턴주 휘발유 가격 $3.31까지 하락
(사진출처- 시애틀타임즈) 최근 AAA 리포트에 의하면 워싱턴주의 휘발유 가격 평균이 갤런당 3.31달러 까지 내려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지난달 평균 가격보다 18센트 낮고, 국가 평균보다 3센트 높은 가격이다. 기름값 하락은 캐나다와 노스다코타 지역의 원유 생산 증가와 정유사들의 지속적인 생산이 원인으로 작용했다. AAA가 발표한 주요 도시별 가격은: 벨링헴 $3.37, 브레머턴 $3.29, 시애틀-벨뷰-에버렛
2013.11.25
워싱턴주 휘발유 갤런당 가격 3.34달러까지 하락
휘발유값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어 연휴시즌을 앞둔 소비자들에게는 희소식이다. 전국 약 20%의 주유소의 휘발유 가격이 갤런당 3달러 이하를 보이고 있다. 분석에 의하면 기름값 하락의 주요 원인은 캐나다와 노스다코타 지역의 원유 생산 증가에 따른 것이다. 정유공장들이 작년과 달리 올해 생산을 지속적으로 해온 것 또한 원인으로 작용했다. 워싱턴주의 평균 주유비는 갤런당 3.34 달러라고
2013.11.13
시택 최점 임금 15달러 법안 - 법원에서 최종 결정될 전망
아직 400~500여개의 개표가 남아있는 시택 (시애틀 타코마 국제공항 소재)지역의 15달러 최저임금안이 화요일 현재 찬반 투표수 차이가 불과 43에 불과한것으로 알려졌다. 이 43표 차이는 지난 금요일과 동일한 것으로 화요일 개표된 278표가 찬반 동수로 나뉘어져 금요일과 같은 43표 차이를 유지했다. 이 번 주민투표가 어느쪽으로 결론이 나더라도 최종 결정은 법원에서 결정될 것처럼 보인다고 시애틀 타임스는 보도했다.
2013.11.12
킹카운티, 의료보험 미가입자 수가 가장 높은 곳과 낮은 곳은?
이미지 출처: 킹카운티 보건당국킹카운티 보건 당국은 킹카운티 내에 소재한 도시들간에, 의료보험 미가입율을 비교해주는 통계자료 (2009-2011)를 발표했다. 의료보험 미가입율이 가장 높은 도시는 시애틀-타코마 국제공항이 위치하고 있는 시택(SeaTac)으로 성인 인구 (18세-64세)중 거의 30%가 보험을 가입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의료보험을 가입하지 않은 인구비율이 가장 낮은 도시인 사마미시의 8배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메디케어 자격이 안되는 18세이상
2013.11.08
대한 부인회 피어스 카운티 가정폭력 근절 행사 참여
워싱톤주 대한부인회는 피어스 카운티 위원회에서 주최하는 "우리 모두는 안전할 권리가 있다"라는 주제의 가정폭력 대항 지역행사에 참여한다. 대한부인회 측은, 10월 25일 11시 30분에서 12시 15분 사이에 타코마 Tollefson 에서 열리는 이 행사에많은 후원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대한부인회가 어떤 모습으로 지역 사회 행사에 참여하고 일하고 있는지 관심을 기울여달라 전했다. JPD© Copyright
2013.10.20
유니뱅크 본점 신축 이전 및 창립 7주년 기념 무료 독감예방접종 행사
유니뱅크 본점 신축 이전 및 창립 7주년 기념 무료 독감예방접종 행사 시애틀에 본사를 둔 유일의 한인은행인 유니뱅크(행장 이창열)가 린우드 본점 신축 이전 및 창립 7주년을 기념하여 워싱턴 지역의 한인들을 대상으로 무료 독감예방접종 행사를 기획했다. 이창열 행장은 “유니뱅크가 창립후 7년만에 자체 본점 건물을 신축할 만큼 건실하고 안전한
2013.10.09
유니뱅크 본점 건축 순조롭게 진행
최근 시애틀에서 에버렛을 잇는 99번 하이웨이를 지나는 많은 한인들은 어느 날 갑자기 일어선 3층 건물의 위용에 많은 놀라움을 표시한다. 이는 린우드시 비지니스 코스코 매장 옆에 새로이 지어지고 있는 시애틀 유일의 토착 은행인 유니뱅크(행장 이창열)의 본점 건축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작년말 착공된 유니뱅크 본점 건물은 계획대로 공사가 진척되어 4월 초
2013.04.22
유니뱅크 2013년 설날맞이 무료송금 서비스
유니뱅크(행장 이창열)가 민속 명절인 설날을 맞아 고국의 친지에게 송금하는 고객을 위해 무료 송금 서비스를 제공한다. 무료송금 서비스 기간은 2월4일(월)부터 2월 8일(금)까지이며 개인송금에 한하여 1회, 2천불까지로 제한된다. 유니뱅크에 계좌를 가진 고객 또는 새로이 유니뱅크에 $500 이상의 신규계좌를 개설하는 고객은 누구나 유니뱅크 본지점에서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송금시 수취인의 이름과 한국내 주소 및 전화 번호, 한국의 은행 이름과 계좌 번호, 그리고 송금인 본인 확인을 위한 신분증과 유니뱅크 계좌번호를 제시하면된다. 문의 전화: 본점 425-275-9700, 타코마 지점 253-581-9700, 페더럴웨이 지점 253-946-9700, 벨뷰 지점 425-454-9700
2013.01.23
유니뱅크 본점 건물 기공식행사
시애틀 유일의 토착 은행으로 남게 된 유니뱅크(행장 이창열)가 지난 11월 20일 아침 린우드에서 새본점 건물 기공식을 가졌다.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지난 봄 린우드시 비지니스 코스코 매장 옆에 대지 1 에이커를 구입한 유니뱅크는, 그동안 극심한 불황속에서도 꿋꿋하게 전진하는 경영 모델을 보이면서, 과연 지역사회 발전의 믿음직한 동반자라는
2012.11.27
유니뱅크 타코마지점 확장 이전기념식 6월 14일
2010년 1월에 오픈이래 빠른 속도로 성장하여 지난 4월 30일 2배나 넓은 장소로 확장이전한 유니뱅크(행장 이창열) 타코마지점이 이번 목요일인 6월 14일 오전 11시에 확장이전기념식을 갖는다. 기존의 은행지점과는 전혀 달리 카페와 같은 편안하고 안락한 분위기로 단장하고 오픈한 타코마지점은 유니뱅크 고객들과 지역 한인들에게 그 편리함과 스타벅스 커피, 인터넷 카페등 다양한 편의 시설로
2012.06.14
'한국어능력시험' 활용 학점인정제도 첫 도입,타코마 교육청과 국립국제교육원 양해각서 체결
..
2012.05.30
벨뷰ㆍFWay도 한글 학점인정 추진, 타코마 교육구–국제교육원 곧 한국어 학점인정 MOU 체결
..
2012.05.04
유니뱅크 타코마지점 확장 이전 - 4월 30일부터
카페와 같은 새로운 개념의 밸뷰지점을 지난 4월 2일 오픈하여 많은 관심을 모았던 유니뱅크(행장 이창렬)가 타코마지점 또한 확장이전하여 4월 30일부터 새로운 장소에서 영업을 시작한다. 유니뱅크의 타코마지점도 밸뷰지점과 마찬가지로 고객에게 더욱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한다 개념으로 꾸며졌다. 타코마 부한마켓 몰 옆건물에 3,600 sq. ft. 규모로 오픈한 타코마지점 역시 스타벅스의 커피머신, 아이패드가 준비된
2012.04.30
I-5 타코마 133번 출구 28일부터 3개월간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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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30
한글교육 공청회 관련 총영사관 입장
존경하는 한글학교 교장님과 관계자 여러분, 지난 3월 31일 코엠 TV 공개홀에서 주 시애틀 총영사관과 재미한국학교 서북미 지역협의회 공동주최로 한글교육 발전을 위한 제1회 공청회가 개최된바 있습니다.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120-130명의 한글학교 관계자 여러분께서 참석하시어 많은 좋은 의견을 나눠주신바 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참석하신 분들 모두에게 감사말씀을 전해드립니다. 총영사관은 어제 뜻밖에도
2012.04.10
‘정신적 쇼크 후 스트레스 증후군’(PTSD) 진단자 40%가 뒤집혔다,타코마 매디간 병원이 번복한 진단 재조사
..
2012.03.22
법정 대리인으로 제 3자 선임하라,타코마 지법, 토마스 김씨 측 재심청구 일부 받아들여
..
2012.02.29
30일 이내 재선거 실시하라,법원 타코마 마혜화 전 회장 손들어줘…비상대책위 가동키로
...
2012.02.06
타코마 한인회, 마혜화 전회장 기자회견서 양측 충돌
..
2012.01.27
타코마한인회 여전히 티격태격, 마혜화 회장, “장옥훈 사무장 파면”
..
201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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