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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공항 "항공기 보안" 비상…항공기 2대, 착륙 즉시 승객 대피령
미 워싱턴주의 시애틀-타코마 국제공항에 착륙한 항공기 2대가 "항공기 보안상의 이유"로 도착 즉시 모든 승객을 대피시켰다.기사더보기
2015.01.26
한겨울 고온현상, 이번주 내내 계속
역대 1월 기록을 갱신한 일요일 봄날씨에 이어 월요일 시애틀 기온도 60도까지 올라 온난할 것으로 보인다고 국립기상청은 보도했다. 지난 주말, 오랜만에 맑고 따뜻한 날씨로 시애틀 공원, 바이크 트레일, 워싱턴주 서부의 바닷가에는 얇은 봄옷을 입은 사람들로 붐볐다. 일요일 보잉필드 기온은 65도, 시애틀-타코마 국제공항은 63도로 1986년 1월 25일 기록인 58도를 시원하게 갱신했다. 일반적으로 1월 중순에는 알레스카에서
2015.01.26
타코마 루이스-맥코드 합동기지 구조조정, 주민 2만명에 영향
군대 구조조정으로 타코마에 위치한 루이스-맥코드 합동기지의 병력과 민간인 고용자 수를 줄이게 되었고 구조조정 첫 단계로 수요일 레이크우드에서 공청회가 예정되어 있다. 군대는 루이스-맥코드 합동기지에서만 8000여명을 정리할 것으로 알려졌다. 피어스 카운티 경제 개발부와 워싱턴주 재정관리부는 이번 구조조정이 대상 군인의 가족들을 비롯하여 타코마 지역 내 일자리에까지 광범위한 영향을 미치게 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2015.01.21
UW 타코마 졸업률 워싱턴주 최저... 이유는?
이번달 워싱턴대학 위원회 회의에서 타코마의 낮은 졸업률이 문제로 제기되었다. 타코마 워싱턴 대학은 현재 워싱턴주의 4년재 공립대학교 중 가장 낮은 졸업률을 가지고 있다. 2012년 UW 타코마의 6년 내 졸업률은 43%에 불과했다. 이에 대해 UW 타코마 대변인은 대학이 신규 설립되었고, 신입생을 받기 시작한 기간이 적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UW 타코마는 지난 2006년부터 신입생을
2015.01.21
워싱턴대학 서점, 이번주 토요일 '115세' 맞아
워싱턴 대학가의 명물, 워싱턴 대학 책방이 오는 토요일로 115살을 맞이한다. 이 서점은 백여년 전인 1900년 1월 10일, 두 학생에 의해 데니 홀에 개점되었다. 그 당시에는 투자자나 자본이 없었기 때문에 외상으로 물건을 공급할 수 있는 업체의 제품만이 판매되었고, 빚을 갚을 수 없었던 책방은 4개월 뒤 파산했다. 그러나 두 명의 기관
2015.01.13
시애틀 여성 과반수가 '시혹스' 팬, 풋볼 시청한다
NFL은 수년간 여성팬 유치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다. 그리고 최근 진행된 설문결과, 사상 처음으로 시애틀 여성의 과반수가 시애틀의 풋볼 팬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연구회사 Scarborugh에서 실시한 설문에서 시애틀 거주 여성 51%가 NFL 경기에 '어느정도' 혹은 '매우' 관심이 있다고 응답했다. 2년 전 같은 대답을 한 응답자의 비율은 30%에 그쳤었다. 이
2015.01.09
워싱턴주 1930년대 페리 '칼라칼라' 1월 말 폐기
한 시대를 주름잡던 전 워싱턴주 증기기관 페리 '칼라칼라'가 10년에 걸친 보존 노력이 실패로 돌아가면서 결국 폐물처리장으로 옮겨지게 되었다. 1927년에 제작되어 1930년에서 1960년사이 워싱턴주를 오가던 276피트 규모의 이 페리는 1998년 지역의 명물로 보존하기 위해 시애틀로 가져오려는 캠페인이 성공적으로 전개되었으나, 충분한 기금이 마련되지 않아 이전이 무산된 2004년이후 타코마에 정박되었다. 2011년 칼라칼라는 지역
2015.01.06
4년 후 어떤 직업의 수요가 높을까? 무료로 직업 트랜드 확인하세요!
오늘날 대학 신입생이나 전공 결정을 앞둔 학생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은 이들이 졸업할 시점의 직업의 수요와 전망일 것이다. 'Young Invincibles'로 불리는 단체는 최근 직업 트렌드를 반영한 새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는 빠르게 발전하는 테크놀로지에 의해 불과 4년 만에도 미래 우리가 일하는 방식이 근본적으로 변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밀레니엄베이비 (1980년대 이후 출생자)의 경우
2014.12.29
타코마 지역에 연휴철 절도 범죄 증가
타코마 경찰에 의하면 올해 연휴철 타코마지역에 절도 범죄가 심각한 수준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연휴철 절도범들은 집앞에 배달되는 상자들을 상습적으로 훔쳐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연휴철 도난범 기승은 올해가 처음은 아니다. 경찰은 일반적으로 타코마 일대에 연말 연휴철에 절도 발생률이 50% 증가한다고 말했다. 집 앞에 모션 카메라가 장착된 타코마의 한 가정집에서 이들의 절도행각이
2014.12.22
아시안 암 환우회, 따뜻한 정 나눠
워싱톤주 지역의 암 환우들과 그 가족들을 상대로 위로와 긍휼 사역을 펼치고 있는 '아시안 암 환우회' 워싱턴주 지부가 2014년을 마감하는 송년 모임을 가졌다. 아시안 암 환우회는 지난 13일 린우드에 소재한 리빙투게더미션 센터에서 송년모임을 갖고, 지역 내 암 환우와 그 가족들과 자원 봉사자들 70여명이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따뜻한 사랑을 나눴다. 아시안 암
2014.12.19
시애틀 수요일 기온 120년 기록 갱신, 목요일부터 다시 강한 돌풍 동반한 비
한 주 내내 온난한 기온이 계속된 가운데 수요일, 120년의 기록이 깨졌다. 수요일 오전 11시 시애틀 타코마 인터네셔널 공항 기온은 66도로, 1939년 12월 4일 65도의 기록을 갱신했다. 무려 120년 만에 있는 일이다. 이번주 내내 이어지는 온난기후 현상은 태평양에서 노스웨스트 연안으로 이동 중인 세번째 폭풍우의 영향이다. 이번 폭풍우로 인해 오늘 목요일은 35-45mph에서
2014.12.11
유니온 뱅크, 워싱턴주에 20개 지점 폐쇠
뉴욕에 기반한 유니온 뱅크는 내년 2월에서 3월 사이 워싱턴주에 있는 44개 지점 중 20개를 폐쇠하겠다고 전했다. 워싱턴주 남부에서는 유니버시티 플레이스, 긱 하버, 밀톤, 섬너, 퓨얄럽, 켄트 여섯 곳이 폐쇠된다. 타코마 브랜치는 영업을 계속하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밖에는 포트 엔젤레스, 포트 타운젠드, 폴스보, 실버데일, 에버렛, 레이크 스티븐스, 스노호미시, 알링턴, 벨링헴, 스탠우드
2014.11.21
시애틀, 올림피아 게이-프랜들리 100점 만점 도시
시애틀, 올림피아가 국내 36개 도시와 함께 인권 캠페인이 주관한 '평등성 인덱스'에 기반, 게이 친화평가에서 만점을 받았다. 인권 캠페인은 게이의 권익을 대변하는 엉향력 있는 로비단체로 국내 50개 주 353개 도시를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했다. 평등성 인덱스는 법안, 정책, 게이들을 향한 배타성향등을 반영하여 점수가 매겨졌다. 뉴욕, 보스턴, 캠프리지. 포틀랜드, 캘리포니아 도시 다섯 곳,
2014.11.14
워싱턴주 페리 '타코마' 내년여름까지 운행 불가
지난 7월 29일 전력문제로 작동을 멈춘 워싱턴주 페리 '타코마'선의 수리가 2015년 7월에서야 완료될 것으로 보인다고 수요일 페리 대변인은 전했다. 타코마선의 수리비용으로는 약 180만달러가 소요될 것으로 알려졌다. 길이 460피트, 무게 5000톤, 2,500명의 승객과 202대의 차량을 가뿐히 싣어내는 대형 규모의 페리 타코마선은 지난 7월 작동을 멈춘 이후 약 3개월동안 현재 베인브리지 아일랜드에
2014.11.13
타코마, 법륜스님 즉문즉설 행사열려, 6일 렌턴 강연 예정
법륜스님 타코마 즉문즉설 소식삶에 지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 주고 상처를 어루만져 주는 치유자이자, 누구나 각자의 위치에서 행복해지는 방법을 일깨워 주는 시대의 멘토 역할을 하고 있는 법륜스님이 11월 3일 월요일 타코마를 찾아 워싱턴주 교민을 상대로 특유의 즉문즉설 강연을 펼쳤다.이날 저녁 6시반부터 레이크우드의 클로버 파크 테크니컬 칼리지 내 맥가빅 센터에서 두시간여에 걸쳐
2014.11.05
"사운드 트랜짓 3" 신규 노선 계획발표
사운드트랜짓 관리들은 목요일 추가 노선 설치를 위해 필요한 비용을 소개했다. 150억달러 '사운드 트랜짓 3' 은 신규 재산세, 판매세, 차량 탭세금등을 포함하고 있다. 사운드 트랜짓은 이미 워싱턴주 법령하에 최고수준의 판매세와 차량 탭 세금을 부과하고 있다. 따라서 에버렛, 레드몬드, 이스트게이트, 이사콰, 페더럴웨이, 발라드, 웨스트시애틀을 잇는 노선을 마련한다는 이번 계획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스노호미시,
2014.10.31
[K-TV] 타코마 뮤지엄 오브 글라스 Tacoma Museum of G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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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7
수요일 내린 폭풍우, 1985년 기록 갱신
수요일, 워싱턴주 서부 도시 세 곳에 역대 기록을 갱신하는 많은 양의 비가 내렸고 강풍이 불었다. 국립기상청은 시애틀 타코마 국제공항에서 수요일 1.16인치의 비가 내려 역대 최고기록 1985년 0.87인치를 시원하게 갱신했다. 올림피아 또한 1.33인치의 비가 내려 1951년의 1.32인치 기록을 다시 세웠다. 수요일 오전 바람도 63mph까지 강하게 불었다. 이번 많은 비로 잦은 침수지역인
2014.10.23
일요일 맑은 날씨를 뒤로하고 시애틀 일주일간 비소식
일요일 오후 화창한 날씨를 마지막으로 날씨가 급격하게 변화되었다. 국립기상청 기상서비스는 서부 워싱턴주에 월요일 비가 내리기 시작하며 이번 비는 일주일 내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번 한주 동안 얼마나 많은 양의 비가 내릴지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화요일까지 내린 비로 홍수위험이 있는 강이 범람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주의령을 내렸다. 이번달
2014.10.20
시애틀, 국내에서 가장 쥐가 많은 도시중 하나
이맘때가 되면 시애틀 주민들은 도시에서 쥐를 보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시애틀은 국내에서 가장 쥐가 많은 도시 중 하나에 속하게 되었다. 최근 해충 박멸 회사 'Orkin'이 발표한 연간 자료에 따르면 시애틀은 2013년 이 회사로부터 쥐 박멸 프로그램을 가장 많이 이용한 20개 도시 중 상위에 랭킹 되었다. 실제로 시애틀에서는 지난 몇 년간
2014.10.14
AAA, 워싱턴주 휘발유 가격 계속 하락
워싱턴주 휘발유 가격이 계속해서 떨어지고 있다. 월요일 AAA 오토 클럽 보고는 워싱턴주 휘발유 가격 평균이 3.51달러까지 떨어졌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주 가격에 비해 11센트, 지난 달 가격에 비해 33센트나 떨어진 가격이다. 그러나 아직까지 국가 평균 가격보다는 31센트를 웃돌고 있어 전문가들은 당분간 휘발유 가격이 계속해서 떨어질 것으로 보고있다. 워싱턴주에서 휘발유 가격 평균이
2014.10.13
워싱턴주에서 집세 부담이 가장 높은 도시는??
시애틀과 벨뷰를 중심으로 워싱턴주 곳곳의 주택 판매가격의 오름세가 계속되고 있다. 또 30년 주택 모기지 이율은 4%로 역대 최저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집 구매를 고려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매우 좋은 시기이다. 그렇다면 워싱턴주에서 도시별 소득 대비 집세 부담이 가장 높은 도시는 어디일까?최근 발표된 자료에 의하면 국내 주택구매자의 24.1%가 소득의 35% 이상을 집값으로 지불하고
2014.09.26
시카고 공항 셧다운, 시택 공항에 미치는 영향 적어
시카고 공항의 셧다운이 시택-타코마 공항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오늘 공항 대변인이 전했다. 현재 시카고발 노선 및 관련 연결선이 모두 최소된 상태이나 아직까지는 도미노 효과와 같은 큰 피해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만일의 상황을 대비하여 여행객들은 공항 홈페이지에서 항공기 운영관련 정보를 수시로 체크하는 것이 좋다고 공항 대변인은 말했다. 공항에
2014.09.26
워싱턴주에서 가장 소득이 높은 도시?
인구통계국의 자료은 워싱턴주에서 가장 소득이 높은 도시 10위를 발표했다. 2013년 미국 가족 소득 평균은 64,030달러였고 워싱턴주 평균 소득은 이를 다소 웃도는 수준인 71,371달러였다. 워싱턴주에서 가장 소득 평균이 높은 도시는 111,560달러로 커클랜드(Kirkland)가 올랐다. 2위는 벨뷰 104,696달러, 3위는 시애틀 (102,459달러), 4위 렌턴 (74,499달러), 5위 어번 (67,588달러), 6위 켄트 (67,181달러), 7위 타코마 (63,380달러),
2014.09.25
시애틀 기온 87도까지 올라, 앞으로는 선선해
가을 초입까지 일주일이 남은 가운데 월요일 오후 시애틀 타코마 국제공항 기온이 9월 평균기온을 훌쩍 뛰어넘은 87도까지 올랐다. 이 기록은 1967년 9월 역대 최고기온 93도 보다 6도 낮았으나, 9월 15일 평균 기온 평균보다 15도 높은 것이었다. 이로써 월요일은 올 여름들어 80도를 넘은 40번째 날로 기록되었다. 이번달 뒤늦은 무더위는 동쪽의 바람이 산에서
2014.09.16
시택공항 홍역 조심하세요
타코마 시택공항 이용객들이 홍역에 감염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공 보건부와 킹 카운티 관리들은 미국 외에서 전염 가능성이 높은 홍역에 감염된 승객이 지난 9월 6일 오후 8시부터 11시반 사이에 시택공항의 북쪽 위성 터미널과 터미널 사이 운영되는 트래인, 그리고 수화물 찾는 곳 등을 이용했다고 발표했다. 이후 감염자는 시애틀 페더럴웨이 호텔 레스토랑에서
2014.09.15
시택공항, 폭발물 암시 와이파이 나타나 항공기 지체
덴버로 향하는 사우스웨스트 항공이 이륙직전 승객의 보고로 인한 보안 사고가 발생하여 이륙이 지체되었다. 시애틀 타코마 국제공항 대변인은 현재 관련 조사가 이루어지고 있어 목요일 발생한 사건에 대해 자세한 언급을 할 수는 없지만 항공기 안전에는 전혀 문제가 없었다고 말했다. 당시 덴버로 향하는 비행기에 탑승했던 여성 한명은 휴대폰에 '사우스웨스트-폭발물 탑재라고 적힌 와이파이 핫스팟이
2014.09.12
밤사이 폭풍우로 홍수, 정전
어제 오후 시애틀 일대에 폭풍우로 이스트사이드 곳곳에 홍수와 정전이 발생했다.국립기상청은 어제 오후 5시에서 7시 사이에 0.4인치의 장대비와 시속 30mph의 돌풍이 불었다고 전했다. 이번 폭풍우는 영역이 매우 좁아 시애틀 일대에 몇시간에 걸쳐 거센 비를 쏟아부었지만 랜턴과 타코마 국제공항에는 약한 비가 내리거나 흐린 날씨만을 보였다. 이번 폭풍우로 인해 시애틀 공공 유틸리티는 어제부터
2014.09.03
와이어하우저 본사, 시애틀 파이니어 스퀘어로 이전
시애틀 지역에서 110년의 역사를 가진 회사인 와이어하우저가 오는 2016년 페더럴 웨이 본사를 파이니어스퀘어로 이전한다. 와이어하우저가 이전하게 될 파이니어 스퀘어의 건물은 현재 준공중에 있다. 대변인은 페더럴웨이에 있는 현 본사는 430 에이커 규모로 필요 이상으로 큰 것을 이유로 이전하게 되었으며, 시애틀로 본사를 옮기면 전세계의 인재를 확보하는데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2014.08.27
워싱턴주 일반의사 부족 가속화
가족의학 기록은 현재의 일반의사 부족이 계속된다면 2025년 미국은 일반의사가 52,000명 부족한 상황에 처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의과대학 학생들이 가족의학 전공을 기피하는 이유는 다양하지만 그 중 가장 직접적인 요인은 수입이 적기 때문이다. 의학그룹 매니지먼트 협회의 설문결과에 의하면 일반의사의 평균 수입은 232,989달러로, 같은 시기 졸업한 특수의사 평균 수입 402,233달러과 현저한 차이를
201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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