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홈
시애틀 뉴스
벼룩시장
여행 / 맛집 / 칼럼
미국 정보
커뮤니티
엔터테인먼트
전문가칼럼
업소록
시애틀 워싱턴 뉴스
홈
시애틀 뉴스
시애틀 워싱턴 뉴스
한국 뉴스
연예 · 스포츠 뉴스
행사 캘린더
벼룩시장
개인 교습
구인 구직
렌트 하숙
부동산 매매
사고 팔기
세일 / 쿠폰 정보
자동차 매매
여행 / 맛집 / 칼럼
원더풀라이프 인 시애틀
기고칼럼
시애틀 맛집
레시피
시애틀 여행지
미국 정보
주 시애틀 대한민국 총영사관
숫자로 보는 메트로 시애틀
워싱턴주 타운 소개
건강 정보
교육 정보
생활 정보
환율 계산 단위 환산
커뮤니티
만남의 광장
동호회 게시판
자영업자 게시판
유학생 게시판
친구 / 사람 찾기
콘서트 공연 전시회
기독교 게시판
불교 게시판
영어공부 게시판
자유게시판
포토 갤러리
에세이 / 시
한인 행사안내 / 소식
엔터테인먼트
북리뷰
영화리뷰
무료 영화
유튜브 / 방송
라디오 고향의 소리
가요 노래
시애틀 라디오
유머
좋은생각 / 명언
전문가칼럼
결혼 만남 가정
교육 정보
교육 정보2
미국정착/자산운용
종합 의료
세금 / 회계
정신 건강
부동산/세금
부동산 2
국악
융자
자동차 관리
주택 관리
이민 정보
컴퓨터 인터넷
한방 정보
치아 건강
척추 건강
보험
업소록
케이시애틀 업소록
업소록 등록
이용 후기
이용약관
개인정보정책
문의하기 – Inquiry
사이트맵
인스타그램
업소록 등록
▸
시애틀 워싱턴 뉴스
시애틀 워싱턴 뉴스
경제·부동산
날씨·교통
문화·라이프
사회·사건사고
산업·기업
정치·정책
한국 뉴스
연예 · 스포츠 뉴스
행사 캘린더
시애틀 워싱턴 뉴스
전체검색
제목
내용
작성자
검색
처음
«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최신순
추천순
조회순
업데이트순
전체 카테고리
경제·부동산
날씨·교통
문화·라이프
사회·사건사고
산업·기업
정치·정책
전체 카테고리
경제·부동산
날씨·교통
문화·라이프
사회·사건사고
산업·기업
정치·정책
썸네일
제목
작성일
이민 단속 강도 급상승한 워싱턴주…ICE ‘전원 구금’, 체포 56% 증가
트럼프 대통령 재집권 이후 워싱턴주에서 이민단속이 눈에 띄게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체포된 모든 이민자가 예외 없이 구금되는 ‘전원 구금’ 상황이 현실화됐다. 미 캘리포니아대가 정보공개 청구를 통해 확보한 ‘추방 데이터 프로젝트’ 자료에 따르면, 2023년 9월부터 2025년 6월까지 워싱턴주의 이민세관단속국(ICE) 체포 건수는 트럼프 대통령 취임 전보다 뚜렷한 증가세를 보였다. 올해
2025.08.08
타코마 병원 응급실서 총격…1명 사망·1명 부상, 용의자 도주 중
워싱턴주 타코마의 한 병원 응급실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 용의자는 사건 직후 달아나 경찰이 추적에 나섰다. 타코마 경찰에 따르면 8월 6일 밤 멀티케어 앨런모어 병원(MultiCare Allenmore Hospital) 응급실에서 총격이 발생했다. 현장에서 남성 1명이 숨지고 여성 1명이 부상을 입었다. Yelp 선정 미국 100대 샌드위치, 시애틀 대표
2025.08.08
워싱턴주, 오는 10월부터 페리 요금 인상…내년엔 신용카드 수수료도 도입
워싱턴주 페리 이용 요금이 오는 10월부터 단계적으로 인상된다. 워싱턴주 교통위원회는 10월 1일과 내년 5월 1일, 두 차례에 걸쳐 각각 3%씩 요금을 인상하기로 결정했다고 7일 밝혔다. 위원회는 또한 여름철 성수기 할증 요율을 현행보다 10%포인트 높은 35%로 상향하고, 다회권(pass) 유효기간을 현행 90일에서 120일로 연장하는 시범 정책도 도입하기로 했다. 위원 데비 영은
2025.08.07
“주내 첫 감염 추정” 말라리아 사례 보고…WA 보건당국 조사 착수
워싱턴주에서 최근 해외 여행 이력이 없는 여성이 말라리아 확진 판정을 받아, 주 내 첫 지역사회 감염 사례일 가능성이 제기됐다. 타코마-피어스 카운티 보건국에 따르면, 피어스 카운티 동부에 거주하는 여성은 지난 2일 말라리아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현재 치료를 받고 있다. 여성의 건강 상태는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중이다. 보건 당국은 이번 사례가 해외
2025.08.07
시택 공항서 ICE 이송 중 도주…30대 이민자, 결국 연방 기소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에게 이송되던 중 시애틀-타코마 국제공항(SEA)에서 탈출한 엘살바도르 출신 남성이 연방 형사 혐의로 기소됐다. 미국 워싱턴 서부지방법원에 접수된 고소장에 따르면, 혐의를 받고 있는 헤르손 엔리케 카스타네다 피체(Gerson Enrique Castaneda Piche) 는 지난 7월 15일, 이민 구금시설로 이동하던 중 공항 인근 차량에서 뛰어내려 도주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 은퇴자
2025.08.07
타코마, 경전철 시공사에 ‘배상 요구’…전력망 파손 두 차례 발생
타코마시가 지역 경전철(라이트레일) 확장 공사 중 발생한 전력 기반시설 손상을 이유로 사운드 트랜짓(Sound Transit)과 시공업체들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6일 보도21에 따르면, 타코마시는 지난주 피어스카운티 고등법원에 사운드 트랜짓과 시공사 월시 건설(Walsh Construction), 하청업체 딕슨 컴퍼니(Dickson Company)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미 은퇴자 필수 정보! 소셜연금 소득,신고방식 따라 최대
2025.08.06
워싱턴주, 6월 ICE 체포 급증…한 달간 275명 체포, 지역 축제도 취소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이 워싱턴주에서 6월 한 달 동안 최소 275명을 체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월별 체포자 수(84~137명)의 두 배 이상에 달하는 규모다. 이번 통계는 UC버클리 로스쿨 산하 '추방 데이터 프로젝트(Deportation Data Project)'가 ICE 내부 체포 기록을 분석해 공개한 자료로, KING 5 방송이 보도했다. 다만, '시애틀 관할 지역(Seattle
2025.08.04
“복역 끝났는데 또 구금” 워싱턴주 이민자들, ‘이중 처벌’ 실태에 분노
워싱턴주의 교정시설에서 형기를 마치고 풀려난 이민자들이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에 다시 붙잡혀 구금되는 사례가 잇따르면서, 이민자 가족들과 인권단체들이 “이중 처벌”이라고 반발하고 나섰다. 타코마에 위치한 ‘노스웨스트 ICE 처리센터’(NWIPC) 앞에서는 지난 7월 중순, 이민자 가족들과 이주민 권리단체 관계자들이 집회를 열고 부당한 구금 실태를 고발했다. 이들은 수감된 가족이 안에서라도 외부의 기도와 구호를 들을 수 있기를
2025.07.31
시애틀 휘발유값 또 올라…전국 평균보다 갤런당 1달러 이상 비싸
시애틀 지역의 휘발유 가격이 다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전국 평균보다 갤런당 1달러 이상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휘발유 가격 정보를 수집하는 개스버디(GasBuddy)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시애틀 지역의 평균 휘발유 가격은 지난주보다 1.9센트 상승한 갤런당 4.52달러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미국 전국 평균 가격은 갤런당 3.10달러로, 시애틀은 전국 대비
2025.07.29
아시아 식품점 우와지마야, 이사콰에 새 매장…라이트 에이드 자리에 입점
미 서부에서 아시아 식품 전문점으로 잘 알려진 '우와지마야(Uwajimaya)'가 워싱턴주 이사콰에 새 매장을 열 예정이다. 우와지마야는 최근 이사콰시 타운 앤드 컨트리 스퀘어(Town and Country Square) 쇼핑센터 내 라이트 에이드(Rite Aid) 폐점 매장의 임대를 인수했다고 현지 언론인 '퓨젯 사운드 비즈니스 저널'이 보도했다. 새 매장은16에이커 규모의 쇼핑센터(1065 N.W. Gilman Boulevard) 내에 들어설
2025.07.25
코스트코 아시안 여성 총격 살해범, 케냐서 체포 후 미국 송환
(1)
터퀼라 경찰과 FBI가 케냐 당국과 협력해 2024년 터퀼라 코스트코 주차장 총격 사건의 용의자 살만 하지(20)를 체포해 미국으로 송환했다고 23일 밝혔다. 하지는 2024년 1월 26일 중국인 여성 유암 밍(67) 씨를 총으로 살해한 혐의로 일리스 압디(19)와 함께 1급 살인 혐의로 기소됐다. 밍 씨는 가족을 방문하던 중 언니와 함께 코스트코에서 쇼핑하던 중
2025.07.24
타코마 절벽서 실종된 기억장애 노인, 구조견 덕분에 극적 생환
워싱턴주 타코마에서 기억장애를 앓고 있는 노인이 포인트 디파이언스 공원 절벽에서 낙상 사고를 당했으나, 구조견과 수색 구조팀의 신속한 대응으로 무사히 구조돼 가족과 감격적인 재회를 나눴다. 사고는 지난 7월 19일 토요일 오후 4시경 발생했다. 게리 크리스먼 씨는 아내와 손주들과 함께 동물원을 방문하던 중 절벽 쪽으로 자리를 이탈해 가족과 떨어졌고, 이후 몇
2025.07.23
워싱턴산 체리, 단 72시간 만에 아시아 식탁에…수출 물량 사상 최대
미국 워싱턴주 체리가 수확 후 불과 72시간 만에 아시아 소비자의 식탁에 오르고 있다. 한정된 유통기한과 아시아 시장의 높은 수요 덕분에 시애틀-타코마 국제공항(SEA)은 연중 가장 분주한 항공 화물 시즌을 맞았다. 워싱턴주는 미국 내 최대 체리 생산지로, 중국·한국·대만 등 아시아 시장에서 프리미엄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 SEA 공항 화물 운영 책임자 론
2025.07.22
시애틀-타코마 공항 ‘IT 먹통’…알래스카 항공 결항·지연 속출
시애틀-터코마 국제공항(Sea-Tac)에서 알래스카 항공과 호라이즌 에어(Horizon Air)의 항공편 취소 및 지연이 계속되고 있다고 항공편 추적 사이트 플라이트어웨어(Flight Aware)가 7월 21일(월) 밝혔다. 이날 오전 7시 기준, 알래스카 항공 및 호라이즌 에어 소속 항공편 56편이 취소됐고 62편이 지연됐다. 알래스카 항공은 전날 밤 IT 시스템 장애로 인해 자사 메인라인과 호라이즌 에어 전
2025.07.21
“쇠사슬에 묶인 채 이송” 보잉필드 ICE 송환 항공편 급증에 인권단체 반발
시애틀의 킹카운티 국제공항(보잉필드)에서 출발하는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의 송환 항공편이 올해 들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지역 인권단체는 “투명성 부족과 인권 침해”를 지적하며 반발하고 나섰다. 현지 이민자 권익단체 라 레시스텐시아(La Resistencia)는 15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2025년 들어 보잉필드를 통해 이송된 ICE 관련 항공편은 총 42건으로, 이는 2024년 전체(52건)에 육박하는 수치”라며
2025.07.16
워싱턴주 ICE 체포 65% 급증…”커지는 분노, 번지는 연대”
올해 들어 워싱턴주에서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의 체포 건수가 전년 대비 65%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루 평균 4건 이상의 체포가 이어지면서 지역 사회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뉴욕타임스 분석에 따르면, 2025년 들어 워싱턴주에서 ICE가 체포한 이민자는 620명을 넘어섰다. 이 같은 상황 속에 일요일인 13일, 워싱턴 곳곳에서는 이민자 보호를 촉구하는 시위와 연대 행사가
2025.07.14
시애틀 명소 인근서 한 할머니 얼굴에 총상…손주들 앞에서 벌어진 참변
워싱턴주 타코마에 거주하는 한 할머니가 손주들과 함께 시애틀의 유명 관광지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을 다녀오던 중 얼굴에 총격을 받는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는 타코마 거주자 이디스 오펜하이머 씨로, 지난 12일 오후 5시경, 시애틀 파이어니어 스퀘어 지역인 사우스 잭슨 스트리트와 4번가 인근에서 차량을 몰고 귀가하던 중 얼굴에 무언가에 맞는 충격을 느꼈다. 차량에는
2025.07.14
레이니어산 수백 차례 지진 발생…당국 “우려할 수준은 아냐”
미국 지질조사국 화산관측소와 태평양북서부 지진네트워크에 따르면 7월 8일 화요일 새벽, 워싱턴주 레이니어산 일대에서 수백 차례의 소규모 지진이 감지됐다. 지진은 이날 오전 1시 29분부터 시작됐으며, 진원의 깊이는 산 정상 아래 약 2~6킬로미터 지점으로 파악됐다. 이번 지진들 중 가장 강한 규모는 1.7로 기록됐다. ‘계약금 없이 내 집 마련’ 제로다운 장점과
2025.07.09
TSA, 공항 보안검색 절차 대폭 완화…신발 벗는 관행 폐지 시작
미국 내 주요 공항에서 일반 항공 승객도 보안검색 시 신발을 벗지 않아도 되는 방침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ABC 뉴스는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연방교통안전청(TSA)이 전국 다수 공항에서 일반 검색대를 통과하는 승객들도 신발을 신은 채로 보안검색을 받을 수 있도록 정책을 완화하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TSA는 그간 신속 보안검색 프로그램인 ‘프리체크(PreCheck)’ 등록 승객에
2025.07.08
연휴 시애틀 공항에 90만 인파 몰린다…미 전역 여행객 7천만 명 돌파
오는 7월 4일 미국 독립기념일 연휴를 맞아 전국적으로 여행객이 역대 최고 수준으로 몰릴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시애틀-타코마 국제공항(SEA)도 약 90만 명이 이용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자동차협회(AAA)는 올해 독립기념일 연휴 기간 중 7,200만 명 이상의 미국인이 여행에 나설 것으로 예측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200만 명가량 증가한 수치로, 연휴 기간 여행 인원으로는 사상
2025.07.03
WA 셸런 인근서 산불 급속 확산…2천 에이커 전소, 주민 대피령 발령
워싱턴주 중부 셸런(Chelan) 인근에서 대형 산불이 빠르게 확산되며 주민 대피령이 내려졌다. 워싱턴주 소방마샬국에 따르면, 7월 3일 오후 3시 30분께 오카노건 카운티의 셸런과 알타호수(Alta Lake) 사이 지역에서 발생한 '애플 에이커스 산불(Apple Acres Fire)'이 약 2천 에이커를 태우며 급속히 번지고 있다. 불은 주로 초지와 건조지대 관목을 따라 확산 중이며, 인근 주택과
2025.07.03
시애틀 곳곳 대규모 불꽃놀이…7월 4일 주요 행사 총정리
미국 독립기념일(7월 4일)을 맞아 워싱턴주 시애틀을 비롯한 퓨젯사운드 일대 곳곳에서 대규모 불꽃놀이 행사가 열린다. 당일 오후부터 각 지역별로 공연, 푸드트럭, 어린이 체험존 등 다양한 축제가 이어질 예정이며, 밤 10시 전후로는 본격적인 불꽃놀이가 하늘을 수놓는다. 대표 행사인 ‘시페어(Sefair) 4th of July’는 오후 10시15분부터 시애틀 레이크유니언 호수 상공에서 불꽃을 쏘아 올린다.
2025.06.30
“수갑·족쇄 채워 헬기 이송” 타코마 ICE, 이민자 41명 알래스카 강제 이전 논란
(1)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이 수용 인원 초과 문제로 워싱턴주 타코마의 이민자 41명을 극지방 알래스카로 강제 이송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커지고 있다. 이민 단속을 강화하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 행정부의 방침에 따라 수천 명 규모의 구금이 이어지는 가운데, 타코마의 노스웨스트 ICE 구금센터 수용 인원이 한도를 넘어서면서 이 같은 이송 조치가 단행됐다. 알래스카 앵커리지의
2025.06.30
워싱턴주 7월 4일 불꽃놀이 금지 지역 및 안전수칙 총정리
워싱턴주에서 7월 4일 독립기념일을 맞아 불꽃놀이를 즐기려는 주민들은 반드시 각 지역별 규정을 확인해야 한다. 주 전역에서 불꽃놀이 발사 및 소지는 엄격히 제한되며, 일부 비편입(unincorporated) 지역에서만 제한적인 허용이 이뤄진다. 워싱턴주에서는 도시, 카운티 편입 지역, 주립공원 및 연방 토지, 도로, 인도, 학교 부지 등 공공장소에서의 불꽃놀이 발사는 모두 불법이다. 사유지 내에서도
2025.06.27
수출 급감에 시애틀 ‘직격탄’…지역 경기 침체 가능성 50% 경고
(1)
시애틀과 타코마 항을 통한 수출입 물량이 급감하면서 워싱턴주 서부 지역 경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소비 위축, 고용 정체, 불확실성 지속 등 이미 어려운 여건 속에서 경기 침체 경고까지 제기되고 있다. 미 북서부 항만연맹(Northwest Seaport Alliance)의 사업개발 책임자인 스티브 발라스키에 따르면, 지난 5월 항만을 통한 물동량은 미국의 대중국 관세
2025.06.23
경찰, 워싱턴주 고속도로 단속 강화 예고…7월 말까지 집중 시행
워싱턴주 순찰대(WSP)가 주요 고속도로를 중심으로 교통 단속을 대폭 강화한다. WSP는 워싱턴주 교통안전위원회(Washington Traffic Safety Commission)와 협력해, 주 전역에서 운전자들의 운전 습관을 분석하기 위한 '타깃 제로 순찰대(Target Zero Trooper)' 프로그램을 시행 중이라고 18일(수) 밝혔다. 이번 단속은 에버렛과 알링턴 사이의 I-5 구간, 타코마와 페더럴웨이 일대, 스포캔등 통행량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집중적으로
2025.06.18
라이트 에이드, WA 매장 ‘무더기’ 폐쇄…40곳 이상 문 닫는다
미국의 대표적 약국 체인 라이트 에이드(Rite Aid)가 파산보호 절차를 이어가는 가운데, 워싱턴주 내 폐쇄 예정 매장이 40곳을 넘어섰다. 법원 제출 서류에 따르면 라이트 에이드는 최근 매장 폐쇄 명단을 추가로 갱신하며, 미국 전역에서 폐쇄 대상 매장이 900곳에 근접하고 있다. 이 중 워싱턴주 내 매장만 해도 44곳이 포함됐으며, 최근 추가된 폐쇄
2025.06.18
“올해 딸기철 시작됐다” 워싱턴주 U-픽 농장 본격 개장
미국 워싱턴주 스노호미시(Snohomish)와 스캐짓(Skagit) 카운티 등지에서 여름철을 대표하는 체험형 딸기 수확(U-pick) 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현지에서는 매년 이맘때 즈음,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농장을 찾아 스스로 딸기를 수확하며 여름의 정취를 만끽하는 전통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자녀들에게 자연의 소중함과 농산물의 생산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유기농 농장을 찾는
2025.06.16
시애틀서 대규모 'No Kings' 반트럼프 시위 열려…최소 7만명 참여
미국 전역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행정부를 규탄하는 ‘No Kings’ 시위가 6월 14일(토요일) 대규모로 진행됐다. 이 시위는 트럼프 대통령의 생일에 맞춰 기획된 전국 단위의 항의 행사로, 조직위원회는 이를 ‘권위주의적 남용과 부패에 대한 저항’이라고 규정했다. 시애틀 지역에서도 최소 7만 명에 달하는 인파가 거리에 나와 트럼프 행정부의 사법 무시와 표현의 자유 억압
2025.06.16
스포켄서도 반이민 단속 항의 시위 ‘아수라장’…최소 30명 체포, 통금 발령
워싱턴주 스포캔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의 베네수엘라 출신 망명 신청자 구금에 항의하는 시위가 격화되면서 30명 이상이 체포되고 시 전역에 야간 통행금지령이 내려졌다. 시위는 5일 오후, 스포캔 ICE 사무소 앞에서 시작됐다. 지역 사회 인사들과 시민들이 모여 21세 베네수엘라인 남성의 구금을 규탄하며 항의에 나섰다. 이 남성은 최근 망명 신청을 마치고 정기 출석을 위해 ICE
2025.06.12
처음
«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전체
제목
내용
작성자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