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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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납치 시도한 두명의 용의자, 타코마 경찰의 끈질긴 추격 끝에 체포
여성 납치 시도한 두명의 용의자, 타코마 경찰의 끈질긴 추격 끝에 체포
타코마 경찰이 타코마 남부 지역을 수색한 끝에 목요일 오전 납치 용의자 2명을 체포했다.   수요일 밤 10시 15분경, 경찰은 S 38번가의 3200 블록에서 발생한 납치 사건의 신고를 받았다. 다행히 다치지 않은 여성 피해자를 만난 경찰은, 22세와 30세의 남성 2명을 1급 납치 혐의로 체포할 수 있는 유력한 증거를 찾을 수 있었다.
2022.04.28
방수포에 싸여 발견된 시신의 살인범 체포
방수포에 싸여 발견된 시신의 살인범 체포
수요일 타코마 당국은 지난 1월 타코마에서 발견된 남성 시신과 관련된 살인 용의자를 체포했다.   1월 6일, 사우스 사운드 911은 East 23rd Street의 200 블록에서 방수포에 싸여 있는 시신이 발견되었다는 신고를 받아 출동했다. 현장에 도착한 소방관들은 남성의 시신을 확인한 뒤 경찰에 도움을 요청했다.   피어스 카운티 검시실은 희생자를 제레미 톰린슨(30)으로 확인했으며,
2022.04.28
시애틀 지역 소수민족 세입자들의 절반은 렌트비 지불할 능력 안돼
시애틀 지역 소수민족 세입자들의 절반은 렌트비 지불할 능력 안돼
시애틀-타코마-벨뷰 지역 소수민족 세입자 중 거의 절반이 임대료 지불에 대한 자신이 없음을 드러냈다.   Construction Coverage에서 수집한 데이터는 다음과 같다.   -소수민족 세입자들의 14.8%는 렌트비가 밀린 상태이다. -소수민족 세입자의 47.4%는 렌트비 지불에 대한 자신이 없다. -소수민족 세입자의 41%는 퇴거 가능성에 직면해 있다.   타코마 시의원인 키아라 다니엘스는, “이는 예상되었던 결과이며
2022.04.26
워싱턴 주 기름값 평균 4.65달러…시애틀 가장 비싼 곳은 5.49달러로 소폭 상승
워싱턴 주 기름값 평균 4.65달러…시애틀 가장 비싼 곳은 5.49달러로 소폭 상승
가스버디가 775개 주유소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시애틀의 평균 휘발유 가격은 지난주 갤런당 2.5센트 상승했으나 지난달 이후로는 갤런당 8.9센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애틀의 평균 휘발유 가격은 갤런당 4.82달러로 1년 전보다 1.27달러 상승했다. 또한 일요일 시애틀에서 가장 저렴한 주유소에서는 휘발유가 갤런당 4.19달러였던 반면 가장 비싼 주유소는 갤런당 5.49달러였다.   전국적인 평균은
2022.04.25
타코마 불법 길거리 경주의 배후로 18세 소년 체포, 가담하는 관중들도 처벌할 예정
타코마 불법 길거리 경주의 배후로 18세 소년 체포, 가담하는 관중들도 처벌할 예정
지난 금요일 타코마 경찰과 켄트 경찰은, 킹카운티와 피어스 카운티에서 벌어지는 불법적인 거리 경주의 배후에 있는 18세 소년을 체포했다.   거리 경주가 벌어졌던 곳에서 몇 블록 떨어진 곳에 사는 데이빗 롱웰은, "처음에는 사고가 난 줄 알았다. 매연, 소음, 경주로 인한 위험 등으로 이웃들은 고통받고 있다. 집으로 오는 길에 경주가 벌어져 중간에
2022.04.25
타코마 주택 부족 위기에 서민 주택 분양책 마련에 고심
타코마 주택 부족 위기에 서민 주택 분양책 마련에 고심
화요일 피어스 카운티 의회는, 퍼시픽 애비뉴를 따라 있는 2.9에이커의 땅을 타코마 시에 매각하는 거래를 승인했다.   이 토지는 주택 개발용으로 사용되지만, 지역 중위 소득의 80%를 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주택 분양책이 마련될 것이다. 이는 3인 가구의 연간 수입이 $57,750를 넘지 않아야 함을 의미한다.   또한 해당 부동산을 임시 거주지로 사용될
2022.04.22
타코마에서 발생한 은행 강도사건, 911 신고 후 13분만에 ‘철컹’
타코마에서 발생한 은행 강도사건, 911 신고 후 13분만에 ‘철컹’
수요일 경찰이 은행 강도 용의자를 체포하는 데 15분이 채 걸리지 않았다고 밝혔다.   타코마 경찰청은 이날 오후 1시 36분 N.I. 거리 600블록에서 발생한 은행 강도 사건에 대해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고 밝혔다.   목격자들은 현장에 도착한 경찰관에게 녹색 재킷에 군복무늬 바지를 입은 남성이 들어와 은행 창구 직원에게 흉기를 소지하고 있다는 암시와
2022.04.21
타코마 경찰, 배심원 의무 통지 관련 전화 사기에 대해 경고
타코마 경찰, 배심원 의무 통지 관련 전화 사기에 대해 경고
타코마 경찰은 법 집행자임을 사칭하는 범죄자들의 사기에 대해 경고하고 있다.   전화를 건 사기꾼은 피해자에게, 배심원 의무 통지서를 여러 번 놓쳤기 때문에 체포 영장이 발부되었다며 법원 비용을 지불하면 영장을 중지시킬 수 있을 뿐 아니라 Zelle, Green Dot 카드 또는 기프트 카드를 통해 요금을 지불할 수 있다고 말했다.   피해자가 기프트
2022.04.20
비, 눈, 우박, 돌풍, 번개… 봄은 어디쯤?
비, 눈, 우박, 돌풍, 번개… 봄은 어디쯤?
시애틀 국립기상청의 기상학자인 매튜 컬렌은, 차가운 공기를 동반한 태평양 북서부의 저기압 시스템으로 인해 앞으로 며칠간 비와 함께 우박이나 돌풍 및 천둥이 올 수 있다고 예상했다.   화요일, 올림피아와 메이슨 카운티 지역에는 우박과 돌풍이 발생했으며, 서부 워싱턴에는 몇 번의 번개가 쳤지만 대부분의 폭우와 번개는 캐나다 상공에 머물렀다.   수요일 아침에는, 눈과
2022.04.13
타코마 대마초가게 직원 사망 사건 용의자 15세 소년 체포, 연이어 드러나는 범죄
타코마 대마초가게 직원 사망 사건 용의자 15세 소년 체포, 연이어 드러나는 범죄
지난 3월 타코마 마리화나 가게 직원 총격 사망 사건과 관련하여 지명 수배된 청소년 용의자 두 명 중 한 명이 시애틀 경찰에 체포되었다. 이들은 웨스트 시애틀 보석 가게 강도 혐의도 받고 있다.   켄트의 말렝 지방 사법 센터 밖에서 체포된 15세 소년은, 타코마 경찰에 인계되어 레만홀 소년원에 수감되었다.   피어스 카운티
2022.04.12
봄방학 여행으로 시택 공항 주차장 이미 ‘만석’…외부 시설도 붐벼 대안 모색해야
봄방학 여행으로 시택 공항 주차장 이미 ‘만석’…외부 시설도 붐벼 대안 모색해야
봄방학 여행으로 인해 수요일 오후 시애틀-타코마 국제공항의 주차장이 가득 찼다. 관계자들은 외부 시설의 주차 구역도 매우 붐비거나 이미 꽉 찼다고 경고하면서 공항에 도착할 수 있는 다른 대안을 권장하고 있다.   공항 측은 승객들이 환승이나 승차공유 대신 자차를 운전해 주차가 혼잡하며 주차장 개선사업과 최근 화재 등으로 주차공간도 줄었다고 밝혔다.   또한
2022.04.07
총 겨누고 여성에게 성폭행 저지른 23세 타코마 남성 체포
총 겨누고 여성에게 성폭행 저지른 23세 타코마 남성 체포
타코마 경찰은 지난 달 발생한 강간 및 강도 사건과 관련해 화요일에 23세 남성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3월 6일 자정 직후 21세 여성과 24세 남성이 S. Warner St의 1100 블록을 걷고 있었는데 갑자기 나타난 23세의 남성이 총으로 위협을 하며 여성을 성폭행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그가 도주하기 전에 두 사람에게 강도짓도
2022.04.07
시택-피닉스 비행 중 자신의 몸 노출시키고 만진 승객 고발, 평생 탑승 금지돼
시택-피닉스 비행 중 자신의 몸 노출시키고 만진 승객 고발, 평생 탑승 금지돼
지난 토요일 시애틀-타코마 국제공항에서 애리조나주 피닉스로 향하는 사우스웨스트 항공 여객기에서 네 차례나 자신의 몸을 노출시킨 남성이 체포되어 음란 및 외설 행위와 관련된 혐의를 받고 있다.   남성은 경범죄, 벌금, 징역형 등으로 기소될 수 있는 형사 고발이 접수된 상태이다.   남성의 옆에 앉아 있던 여성 승객은, 사우스웨스트 항공 3814편 비행 직후부터
2022.04.05
4월에 몰아친 겨울 폭풍 주의보로 산간지역 폭설 예보…목요일부터 맑아져
4월에 몰아친 겨울 폭풍 주의보로 산간지역 폭설 예보…목요일부터 맑아져
4월에 몰아친 강한 기상 시스템으로 화요일까지 워싱턴 서부지역에 바람이 불고 비가 내리며 산간 지역에는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퓨젯사운드 지역은 뇌우의 가능성이 예보되었다.   한랭전선으로 월요일 낮 시간 저지대의 비와 산의 눈이 계속될 예정이다. 눈은 약 2천 피트까지 내릴 것으로 예보되었으며 저지대의 최고 기온은 40~50도 사이가 될 예정이다.  
2022.04.04
FBI, 시택 공항 항공기에 레이저 쏜 범인 잡기 위해 1만달러 포상금 내걸어
FBI, 시택 공항 항공기에 레이저 쏜 범인 잡기 위해 1만달러 포상금 내걸어
FBI 시애틀 현장 지부는 시애틀-타코마 국제공항 근방의 항공기에 레이저를 겨누는 범인을 지목하는 사람에게 1만달러의 포상금을 주겠다고 밝혔다. FBI 시애틀 지부는 서면 발표를 통해 범죄는 연방법 위반이며 매넌 수천 건의 보고되지 않은 레이저 공격이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3월 9일 기준 시택 근방의 항공기에서 2022년도에만 100건 이상의 레이저 피해를 입은 것으로
2022.04.04
I-5 퓨알럽 리버 브리지 오픈으로 남쪽 방향 통근길 정체 해소 기대
I-5 퓨알럽 리버 브리지 오픈으로 남쪽 방향 통근길 정체 해소 기대
파이프를 경유하여 타코마로 가는 남쪽 방향 I-5 통근 차량들의 정체가 마침내 어느 정도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워싱턴주 교통부는 남쪽으로 향하는 차선을 1,579피트 길이의 I-5 퓨알럽 리버 브리지 위로 옮겼다.   금요일, 교통부는 다리를 개통했다고 발표했는데 이로 인해 통근자들은 퓨알럽 강을 가로질러 남쪽으로 향하는 I-5 차선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2022.04.04
총상 입어 의식 없는 사람, 병원에 내려놓고 사라진 운전자
총상 입어 의식 없는 사람, 병원에 내려놓고 사라진 운전자
타코마 총격 사건에 연루된 차에 타고 있던 승객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총상을 입은 채로 화요일 밤 병원에서 발견되었다.   오후 9시 경, 사우스 사운드 911은 사우스 셰리던 애비뉴의 4800 블록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으며, 총에 맞은 사람을 실은 차량 한대가 현장을 떠났다는 신고를 받았다.   타코마 경찰은, 운전자가 총상을 입은 의식이 없는
2022.04.01
타코마 항 화물 열차 탈선으로 교통 통제, 전력 끊겨
타코마 항 화물 열차 탈선으로 교통 통제, 전력 끊겨
화요일 오후, BNSF 화물 열차가 타코마 항 선로에서 탈선해 송전선을 들이받고, 이로 인해 지역의 교통이 통제되었다.   타코마 소방서에 따르면, 탈선은 오후 1시경 Port of Tacoma Road와 Lincoln Avenue의 교차로 근처에서 발생했으며, 부상자는 보고되지 않았다.   BNSF 대변인 레나 켄트는, 항구로 향하던 빈 컨테이너 화물 열차 두 량이 탈선했으며, BNSF는
2022.03.30
타코마 시, 불법 거리 경주 위험 막기위해 관람 금지 등의 엄격한 조례 제안
타코마 시, 불법 거리 경주 위험 막기위해 관람 금지 등의 엄격한 조례 제안
타코마 시 의원들이, 시내에서의 거리 경주 쇼를 사람들이 관람하는 것을 불법으로 하는 제안을 고려하고 있다.   최근 며칠 동안 불법 거리 경주는 3건이나 발생했으며, 2020년 초반과 2022년 초반을 비교하면 2년 사이 스트리트 레이싱 관련 신고 전화는 114% 증가했다.   화요일 시청에서 열린 회의에서 경찰은 9번가와 퍼시픽 거리에서 벌어졌던 경주 영상을
2022.03.30
퓨알럽 학군 “재무 기본지식” 필수 과목으로 만들 예정
퓨알럽 학군 “재무 기본지식” 필수 과목으로 만들 예정
퓨알럽 교육 위원회는 3월 21일 첫 회의에서 재무 기본지식 과정을 졸업 요건으로 할 것을 결정했다.   이 과목은, 2024학년도에 개설되어 2026학년도부터 필수 과목이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퓨알럽 학생의 약 4분의 1이 선택 과목으로 학군에서 제공하는 재무 교육 과정에 참여하고 있다.   퓨알럽 교육구의 사라 길리스피는, 재무 지식을 졸업 요건화
2022.03.30
쓰레기 매립지 악취로 그레이엄 주민들 제보 잇달아
쓰레기 매립지 악취로 그레이엄 주민들 제보 잇달아
그레이엄 주민인 브래들리 암스트롱은, 메리디안 스트리트의 LRI 매립지 옆으로 처음 이사했을 때는 아무 냄새도 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러나 매립지가 확장되면서 상황은 악화되었다. 암스트롱은, "냄새가 정말 끔찍하다. 밖에 나오면 냄새가 너무 심해서 다시 집으로 돌아간다. 지역 사회가 관여하고 카운티에도 문제를 전달했지만 상황은 여전히 그대로이다."라고 말했다.   타코마 피어스 카운티 보건국과
2022.03.29
시애틀 기름값 조금씩 또 올라 갤런당 $4.88
시애틀 기름값 조금씩 또 올라 갤런당 $4.88
가스버디(GasBuddy)가 실시한 도시의 775개 주유소에 대한 최근 설문 조사에 따르면, 시애틀의 휘발유 가격은 지난 주에 갤런당 9센트 인상되어 평균 가격이 갤런당 4.88달러에 이르렀다.   가격은 지난달 이후 갤런당 70.2센트, 지난해 이후 갤런당 1.41달러가 올랐다. 시애틀에서 가장 저렴한 휘발유는 $4.09이고 가장 비싼 휘발유는 $5.79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적으로는 휘발유 평균 가격이
2022.03.28
타코마 I-5 도로에서 자동차 총격벌인 10대 청소년 4명 체포
타코마 I-5 도로에서 자동차 총격벌인 10대 청소년 4명 체포
워싱턴 주 순찰대에 따르면 지난 주말 피어스 카운티 5번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과 관련해 11세에서 16세 사이의 청소년 4명을 목요일 아침 체포했다.   경찰은 총격 사건은 지난 일요일 오후 4시 42분경 사우스 38번가로 향하는 인터체인지 램프 북쪽 I-5 도로에서 황갈색 승합차가 도요타 4러너 차량에 끼어들면서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도요타
2022.03.25
타코마 힐탑 지역 지원하기위해 450만 달러의 연방자금 승인
타코마 힐탑 지역 지원하기위해 450만 달러의 연방자금 승인
목요일, 지역 지도자들은 타코마의 어반 퍼포먼스 아트 센터에 모여 힐탑 지역에 대한 투자가 재개되었음을 축하했다.   최근 미 하원은 타코마의 오래된 흑인 지역을 지원하기 위한 두 개의 프로젝트 비용으로 450만 달러의 연방 자금을 승인했다.   450만 달러 중 300만 달러는, 유색인종이 소유한 사업체를 위한 약 20,000평방피트의 상업 공간을 지원할 뿐만
2022.03.25
타코마에서 한 남녀 살인 및 폭행한 범인으로 16세 소년 체포
타코마에서 한 남녀 살인 및 폭행한 범인으로 16세 소년 체포
한 남성과 16세 소년이 여성 살해와 살해된 여성의 남자친구에 대한 폭행으로 체포되었다.   지난 3월 13일 오전4시 50분, 사우스사운드 911의 대원들은 여자친구가 총에 맞았다는 한 남성의 신고 전화를 받았다. 신고 즉시 경찰은 이스트 하우 3800블록의 현장에 도착했으며 한 차량 안에서 22세 여성이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23세의 남성은 근처에서 발견되었는데
2022.03.24
127일 만에 화요일 기온 60도 넘어, 라니냐로 기온 천천히 올라
127일 만에 화요일 기온 60도 넘어, 라니냐로 기온 천천히 올라
국립 기상청에 따르면, 화요일 시애틀-타코마 국제공항의 기온이 63도, 워싱턴 대학교 인근 기온이 65도를 기록하면서, 지난 11월 15일 이후 127일만에 처음으로 60도를 넘어섰다.   지난 4개월 동안 최고 기온이 40도 중반 이하로 지속되면서 선선한 날씨에 적응해 온 우리에게, 라니냐 현상의 서늘한 특성은 조금씩 천천히 봄을 알리고 있다.   시애틀이 60도를 기록한
2022.03.23
타코마의 한 사업체에 지난 8주간 4차례 강도사건 발생
타코마의 한 사업체에 지난 8주간 4차례 강도사건 발생
한 신발 가게 주인이 8주간 가게에 여러 번 침입한 강도들로 인해 진저리를 치고 있다.   타코마에 위치한 레드 윙 슈즈의 소유주인 스콧 소인이 언론에 공개한 감시 카메라에 찍힌 한 남성은 자신의 가게에 침입한 강도 중 한 명일뿐이라고 밝혔다.   소인은 지난 1월 6일 이후 강도들이 무려 4차례 창문을 깨고 가게에
2022.03.22
시택 공항내 늘어나는 노숙자 문제 해결위해 조정 프로그램 런칭
시택 공항내 늘어나는 노숙자 문제 해결위해 조정 프로그램 런칭
시택 공항 관계자들은 공항에 늘어나고 있는 노숙자들을 제한하기 위해 마련한 새 파일럿 프로그램이 도움이 되기를 바라고 있다.   시애틀 항만 경찰국(POSPD)은, 팬데믹 이전에는 주로 밤에 노숙자들이 수하물 찾는 곳 근처에 머물렀지만, 이제 그들은 티켓 부스와 공공 화장실 같은 장소로 이동하여 안전 문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전했다.   POSPD의 미셸 브레겔 경관은
2022.03.21
범죄와 경찰 부족으로 사설 경비요원 수요 치솟지만, 신변위협 점점 커져
범죄와 경찰 부족으로 사설 경비요원 수요 치솟지만, 신변위협 점점 커져
치솟는 범죄율과 경찰 인력 부족으로 인해 사설 경비원들이 지역 사회에서 큰 역할을 하고 있지만 범죄자들로부터 위험한 것은 이들도 마찬가지이다.   최근 지역에서 발생한 일련의 사건으로 경비원들이 사망하거나 부상당한 가운데, 많은 사람들은 경비원들이 필요하지만 그들의 신변위협이 증가하고 있다고 걱정하고 있다.   도심의 버스와 경전철에서 경비원으로 일하는 세시 후크스는, 언어적 모욕은 거의
2022.03.21
타코마 I-5 세미트럭 음주운전자 연루 7중 대형 추돌사고로 사망자 속출
타코마 I-5 세미트럭 음주운전자 연루 7중 대형 추돌사고로 사망자 속출
(18일 세미트럭 음주운전자가 연루된 7중 추돌 차량 중 한 차량이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망가졌다.|사진 킹5 화면 캡쳐)     금요일 오전 타코마 사우스 38번가 인근 북방향 I-5의 모든 차선이 다중 차량 추돌로 폐쇄되었다.   워싱턴주 순찰대 로버트 레이어 경장은 사고 당시 트럭 2대와 차량 5대가 충돌했다고 밝혔다. 사고는
2022.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