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썸네일 제목 작성일
타코마 경찰, 학교에 총 가져온 학생들 여러 차례 걸쳐 체포
타코마 경찰, 학교에 총 가져온 학생들 여러 차례 걸쳐 체포
5월 이후 학교에 총을 소지하고 온 여러 명의 학생을 체포한 타코마 경찰은, 수상한 행동을 하는 학생을 발견하는 즉시 신고할 것을 학생들에게 당부하고 있다.   이 중에는 텍사스 총기 난사를 재현하겠다고 위협한 13세의 메이슨 중학교 학생도 있었으며 총은 소지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두 곳의 중학교와 한 고등학교에서 학교에 총을 소지하고
2022.06.06
대대적인 보수 공사 끝에 타코마 오웬 비치 재개장
대대적인 보수 공사 끝에 타코마 오웬 비치 재개장
타코마 포인트 디파이언스 공원의 오웬 비치가 16개월의 대대적인 보수 공사 끝에 지난 토요일 다시 재개장했다.   630만 달러 규모에 이르는 포인트 디파이언스 보수 공사의 일환인 해변 개조를 위해 메트로 파크 타코마는 2021년 2월부터 해변을 폐쇄했다.   새로운 도로 및 트레일 입구/출구, 장애인 하차 구역이 있는 대규모 주차장, 새로운 화장실, 벤치,
2022.06.06
올해도 인명 구조원 부족으로 일부 해변과 수영장 폐쇄될 듯
올해도 인명 구조원 부족으로 일부 해변과 수영장 폐쇄될 듯
지난 여름에 이어 올해도 해변과 수영장에서의 인명 구조원 부족 문제를 겪고 있는 시애틀 시가 인명 구조원을 모집하기 위해 채용 박람회를 개최하고 있다.   시애틀 공원 및 레크리에이션 담당 부서는 9개의 해변, 8개의 야외 수영장, 2개의 실내 수영장을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작년 여름, Seward Park와 East Green Lake 해변은 인명 구조원
2022.06.03
피어스 카운티 의회 후보자, 차량 절도 용의자에 총 쏴
피어스 카운티 의회 후보자, 차량 절도 용의자에 총 쏴
피어스 카운티 의회에 출마한 한 후보자가 차량 절도 용의자에게 총격을 가한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   타코마 경찰국(TPD)에 따르면, 피어스 카운티 의회 후보인 조시 해리스는 절도 용의자에게 총을 쏜 것이 정당방위였음을 주장하고 있다.   경찰은 노숙자 캠프 근처에서 도난당한 해리스의 차량이 발견되었다는 신고를 받고 월요일 오후 4시 48분경 4802 S.
2022.06.03
이웃 마당에 동물 사체 던지고 울타리와 창문 훼손한 남성, 결국 꼬리 밟혀
이웃 마당에 동물 사체 던지고 울타리와 창문 훼손한 남성, 결국 꼬리 밟혀
이웃의 재산을 훼손한 남성이 2주 만에 체포되었다.   타코마 경찰은 E. 68th St.의 100블록 거주자로부터 자신의 집 창문을 깬 남성에 대한 신고를 받았다. 피해자는 또한 이 남성이 2주에 걸쳐 울타리를 훼손하고 죽은 동물을 마당에 던져놓기도 했다고 진술했다 .   피해 상황에 대한 보안 영상을 가지고 있던 피해자는 이를 경찰, 지역
2022.06.01
9명의 자녀를 둔 스패너웨이 30대 엄마, 세븐일레븐 총기 난사로 무고하게 숨져
9명의 자녀를 둔 스패너웨이 30대 엄마, 세븐일레븐 총기 난사로 무고하게 숨져
지난 주 목요일 저녁 붐비는 시각, 스패너웨이의 한 주유소에서 9명의 자녀를 둔 엄마가 날아오는 총알에 맞아 숨져 가족들이 비통함을 표하고 있다.   174번가와 퍼시픽 애비뉴 사우스에 위치한 세븐일레븐에서 벌어진 이번 사건에 대해서 체포된 사람은 아무도 없다.   안젤리나 파머는 자녀 9명의 엄마로 자신의 39번째 생일을 가족과 축하할 계획이었지만 총기 난사에
2022.05.31
레이크우드 호텔에서 50대 여성 살해한 후 자살한 20대 남성 발견
레이크우드 호텔에서 50대 여성 살해한 후 자살한 20대 남성 발견
경찰은 살인 용의자가 숨져 있는 것을 발견하고 살인 후 자살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다.   레이크우드 경찰국은 지난 토요일 오후 9시경 사우스 타코마 웨이 9900블록에 있는 웨스턴 인 모텔에서 54세의 얄론다 몽고메리라는 이름의 여성을 발견했다. 이 여성은 총상을 입은 채 발견됐고 응급구조대원들이 살리려 애썼지만 결국 병원에서 사망했다.   범행 현장에서 용의자를
2022.05.26
텍사스 총기 사건으로 학교 안전에 대한 우려 커져, 경찰 교내 배치 필요성 논의
텍사스 총기 사건으로 학교 안전에 대한 우려 커져, 경찰 교내 배치 필요성 논의
텍사스 학교 총기 난사로 인해 학교의 안전 대책에 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워싱턴 주 학군들은 안전 프로토콜의 점검과 학생들에 미칠 수 있는 영향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시애틀 공립학교(SPS)의 브렌트 존스 교육감은 수요일 학부모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최근의 사태로 불안하고 두려워하거나 화가 날 수 있는 학생들을 위해 학교가 여러 조치를
2022.05.26
타코마서 빨간 신호등 무시하고 달리던 오토바이 운전자, 트럭과 충돌해 숨져
타코마서 빨간 신호등 무시하고 달리던 오토바이 운전자, 트럭과 충돌해 숨져
타코마에서 수요일 새벽 빨간 신호등을 무시하고 달리던 오토바이 운전자가 트럭을 들이받아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타코마 경찰청은 이번 충돌 사고는 사우스 19번가와 사우스 스프래그 애비뉴 교차로에서 일어났으며 트럭 운전자는 가벼운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사고로 몇 시간동안 교통이 통제되었다가 새벽 5시 직전 다시 열렸다.   오토바이 운전자는 성인 남성이었으며 신원은
2022.05.25
시택공항 출발한 시카고행 유나이티드 항공기, 이륙후 앞유리 깨져 회항
시택공항 출발한 시카고행 유나이티드 항공기, 이륙후 앞유리 깨져 회항
유나이티드 항공 대변인은, 시애틀에서 시카고로 향하던 유나이티드 항공 여객기가 이륙 후 앞유리에 금이 가면서 시애틀로 회항했다고 밝혔다.   화요일 오전 11시 7분, 시애틀-타코마 국제공항에서 출발한 2277 항공편은 오후 12시 23분에 시애틀로 돌아왔다.   보잉 737-800 항공기에는 166명의 승객과 6명의 승무원이 탑승했다.   유나이티드 항공사 측에 따르면, 조종사들은 정상적인 절차를 따랐으며
2022.05.25
시택 및 포틀랜드 국제공항 평균 항공료, 전국에서 가장 비싼 편에 속해
시택 및 포틀랜드 국제공항 평균 항공료, 전국에서 가장 비싼 편에 속해
파이넨스버즈닷컴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시애틀-타코마 국제공항이 미국에서 가장 비싼 공항 중 하나라는 것이 밝혀졌다.   이 금융 웹사이트는 45개의 미 주요 공항을 조사했으며 평균 국내선 가격이 저렴한 순서대로 순위를 매겼다.   시택 공항은 작년에 비해 편당 59.51달러 오른 346.47달러로 45개 중 35위를 차지했다.   국내선 항공편이 전국에서 가장 비싼 공항으로는
2022.05.23
타코마 10대 5명 탄 차량에 총기난사 후 도주…피해학생들 그대로 차 몰아 병원행
타코마 10대 5명 탄 차량에 총기난사 후 도주…피해학생들 그대로 차 몰아 병원행
타코마 경찰청은 토요일 타코마의 한 교차로에서 10대 청소년 4명이 총상을 입어 병원으로 향했다고 밝혔다.   타코마 경찰은 이날 오후 5시30분 사우스 56번가와 야키마 애비뉴 부근에서 한 차량이 총기를 난사한 후 달아났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몇 분 뒤, 사우스 사운드 911은 4명의 피해자가 총상을 입고 세인트 조셉 병원에 나타났다는 보고를 받았다.
2022.05.23
타코마의 중학교 여학생, 교내 싸움에 연루된 부상으로 뇌사
타코마의 중학교 여학생, 교내 싸움에 연루된 부상으로 뇌사
피어스 카운티 보안관실과 프랭클린 피어스 학군 관계자들은, 교내 싸움에 연루되어 치명적 부상을 입고 금요일 숨진 11세 학생의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아직 검시관의 공식적 사인이 발표되지 않았으며, 사건과 관련해서 아무도 체포되거나 기소되지 않은 상태이다.   지난 월요일 타코마의 포드 중학교에서 발생한 싸움에 연루되었던 여학생은, 집에서 의식이 없는 채로 부모에게 발견되어 메리브리지
2022.05.23
아이 3명 발코니서 “엄마 죽었다” 소리쳐…타코마 2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아이 3명 발코니서 “엄마 죽었다” 소리쳐…타코마 2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타코마 경찰은 화요일 타코마의 한 아파트에서 3명의 자녀를 둔 24세의 엄마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9시 57분경, 타코마 경찰은 타코마 퍼시픽 애비뉴 7600블록에 위치한 퍼시픽 매너 아파트의 복지 점검 요청에 응답했다.   경찰은 당시 각각 2살, 3살, 5살이던 세 명의 어린 아이들이 발코니에서 이웃들에게 엄마가 죽었다고 소리쳤다고 밝혔다.   한 이웃인
2022.05.18
돌아온 시애틀 교통 체증, 팬데믹 이전 교통량과 5% 차이
돌아온 시애틀 교통 체증, 팬데믹 이전 교통량과 5% 차이
많은 사람들이 사무실로 복귀하면서 시애틀 지역의 교통 체증이 팬데믹 이전으로 거의 돌아왔다. 워싱턴주 교통부의 데이터에 따르면, 주 전역의 교통량은 팬데믹 이전인 2019년과 5% 차이밖에 나지 않는다.   한동안 대부분의 시애틀 지역 운전자들은 통근 시간으로 약 25분이 소요되었지만 이제는 45분에서 1시간이 걸리고 있다.   위치 기반 데이터 및 분석을 제공하는 INRIX
2022.05.18
타코마 임대료 일년 새 39.7% 인상…미 전체 ‘8번째’로 많이 올랐다
타코마 임대료 일년 새 39.7% 인상…미 전체 ‘8번째’로 많이 올랐다
렌트닷컴의 보고서에 따르면 타코마의 임대료는 지난 1년간 미국의 다른 도시들보다 훨씬 더 가파른 속도로 오른 것으로 밝혀졌다.   피어스 카운티의 타코마 시는 전년대비 임대료가 39.7% 증가해 전국에서 8번째로 높은 인상률을 보였다.   1위를 차지한 도시는 오클라호마시티로 133.3% 인상률을 보였으며 순서대로 오스틴(112.5%), 캘리포니아주 롱비치(50%), 저지시티(49.6%), 내슈빌(48.9%), 캘리포니아 헌팅턴비치(46.4%), 텍사스주 갈랜드(46.1%)가 뒤를
2022.05.16
“벨뷰 아파트 28% 인상에 노숙자 신세 내몰릴 뻔”…임대료 통제 필요해
“벨뷰 아파트 28% 인상에 노숙자 신세 내몰릴 뻔”…임대료 통제 필요해
높은 인플레이션으로 물가가 계속 치솟으며 가정에 더 큰 타격을 주고 있다. AAA에 따르면 9일 밤 휘발유 가격은 워싱턴 주 평균 4.87달러를 기록했고 킹 카운티에서는 갤런당 5달러를 돌파했다.   그러나 사람들에게 가장 큰 타격을 주는 것은 임대료 인상이다. 킹 카운티 지역 노숙자 관리국은 매년 약 6,000명의 사람들과 가정을 주택에 배치한다고 말하지만
2022.05.11
동물학대로 신고받은 13마리 개 키우던 가족, 학대 극구 부인
동물학대로 신고받은 13마리 개 키우던 가족, 학대 극구 부인
동물 학대 신고로 조사 중인 피어스 카운티 가족이, 월요일 집을 수색 당하고 개가 압수되자 학대를 부인하고 있다.   집 주인 칸디스 웨스트는, 동물 보호 관리와 피어스 카운티 경찰이 그녀의 이튼빌 집에서 개 13마리를 데리고가 가족들이 충격을 받았다며, “ 8세, 7세, 14세 아이들이 그들의 친구를 잃어 슬픔에 빠졌다.”고 말했다.   피어스
2022.05.11
20년 넘게 타코마 동물원에서 사랑받던 북극곰, 간암 악화되어 안락사
20년 넘게 타코마 동물원에서 사랑받던 북극곰, 간암 악화되어 안락사
새끼 때 고아가 된 이후로 타코마의 포인트 디파이언스 동물원에서 살아왔던 26살의 북극곰 블리자드가, 간암이 악화되어 일요일에 안락사되었다.   블리자드는 2021년 9월 간암 진단을 받고 화학 요법 등의 치료를 받았지만, 종양이 수박만한 크기로 자라면서 지난 일주일간 상태가 급격히 악화됐다.   앨런 바르식 동물원장은 “포인트 디파이언스 동물원 가족 전체가 블리자드를 잃은 충격에
2022.05.11
주말 새벽 타코마에서 두 건의 총격으로 두 명 사망
주말 새벽 타코마에서 두 건의 총격으로 두 명 사망
타코마 경찰은 일요일 새벽 발생한 두 건의 총격 사망 사건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토요일 오후 11시 17분 경, 총성과 과속 차량에 대한 신고를 받고 East 35th Street와 D Street에 출동한 경찰은 포탄 케이스를 발견했으며 24세 남성이 총상을 입어 살인 사건으로 조사 중이라고 전했다.   남성이 이송된 타코마 종합병원은, 토요일 오후
2022.05.10
지난 달 킹 카운티 주택 평균값 ‘100만 달러’ 사상 최고치 기록…냉각 조짐 보이나?
지난 달 킹 카운티 주택 평균값 ‘100만 달러’ 사상 최고치 기록…냉각 조짐 보이나?
지난 달 킹 카운티의 평균 주택 가격은 거의 100만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밝혀졌으며 이러한 통계를 통해 시애틀 지역의 주택 구입 가능성의 사라지며 경제 상황이 악화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이 수치만으로 다른 추세를 암시하는 요인들을 반영하지 않는다며 지역 주택 시장이 냉각되기 시작할 조짐이 보인다고 지적했다.   목요일 노스웨스트
2022.05.06
별거 중인 아내가 차량으로 남편 치어 죽이고 뺑소니
별거 중인 아내가 차량으로 남편 치어 죽이고 뺑소니
경찰은 목요일 밤 타코마에서 차량으로 자신의 남편을 고의적으로 치어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여성을 찾고 있다.   타코마 경찰국(TPD)은 오후 10시경 한 남성이 뺑소니 사고를 당했다는 신고를 접수한 후 S. 10번가와 Martin Luther King Jr. Way에 출동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차도에서 의식이 없는 52세 남성을 발견하여 인명 구조 조치를
2022.05.06
원격 의사 진료와 간호사 방문 병행하는”재택 치료”, 병원과 환자 모두에게 일거양득
원격 의사 진료와 간호사 방문 병행하는”재택 치료”, 병원과 환자 모두에게 일거양득
병원의 병상 부족 문제를 첨단 기술이 돕고 있다.   올림피아에 사는 톰 티셔는 지난 주 프로비던스 세인트 피터 병원에 폐렴, 봉와직염, 패혈증으로 입원했다. 화요일에 티셔는 퇴원해서 집으로 왔지만 여전히 병원의 케어를 받고 있다.   그는 컴퓨터 태블릿으로 의사를 매일 만나며, 간호사가 집으로 와서 그의 바이탈을 확인하고 하루 두세 번 약을
2022.05.06
가게 물건 훔친 노숙자 여성 ‘사무라이 칼’로 살해한 계산원, “상습 범죄에 지쳤다”
가게 물건 훔친 노숙자 여성 ‘사무라이 칼’로 살해한 계산원, “상습 범죄에 지쳤다”
타코마의 한 사탕 가게에서 일하던 직원이 매장 밖에 있던 여성을 ‘사무라이 칼’과 같은 무기로 공격해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법원 기록에 따르면 압델하킴 추바비(52)는 4월 30일 오후 7시 50분경 마켓 스트리트 700블록에 있는 사탕 가게 밖에서 여성을 살해했다.   타코마 경찰은 인근 주민이 한 여성이 장대로 여러 차례 가격당하고
2022.05.05
전 나이지리아 공무원, 대규모 워싱턴주 실업수당 사기죄 ‘인정’
전 나이지리아 공무원, 대규모 워싱턴주 실업수당 사기죄 ‘인정’
검찰은 워싱턴주의 팬더믹 구호활동에 대한 대규모 사기와 관련하여 체포된 전 나이지리아 정부 관리가 화요일 연방 법원에서 유죄를 인정했다고 밝혔다.   나이지리아 레키 출신인 아비데미 루파이(45)는 타코마 지방법원에서 도난 당한 신분증을 이용해 워싱턴주로부터 35만 달러 이상의 팬데믹 관련 실업수당을 받았다고 인정했다.   또한 루파이는 2017년부터 2만명 이상의 미국인에 대한 신원 정보를
2022.05.04
술에 취해 호텔 직원들 칼로 협박하던 남성, 호텔 여직원이 총으로 쏴
술에 취해 호텔 직원들 칼로 협박하던 남성, 호텔 여직원이 총으로 쏴
화요일 밤 타코마에 위치한 호텔에서 직원들을 칼로 위협하던 남성을 향해 한 여성 직원이 총을 쏘았다.   타코마 경찰국(TPD)은 자정 즈음 S. Hosmer Street의 8000 블록의 퀄리티 인(Quality Inn)에 칼을 든 45세 남성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경찰은, 칼을 든 남성에게 쫓기던 세 명의 직원 중 여성 직원(32세) 한 명이
2022.05.04
퓨젯 사운드의 혹등 고래에 접근한 제트스키 운전자, 규정 위반으로 조사 중
퓨젯 사운드의 혹등 고래에 접근한 제트스키 운전자, 규정 위반으로 조사 중
타코마 근처 퓨젯 사운드 지역에서 고래에 접근한 제트 스키 운전자와 탑승자의 모습이 영상에 포착되어 정밀 조사를 받고 있다.   일요일 저녁 타코마의 듄 파크 앞 바다에서 촬영된 제보 영상에는, 커플이 고래에게 다가가자 혹등고래가 꼬리로 수면을 때리는 모습이 담겨 있다.   동물 행동 보존 과학자인 커스티 뮬은, “ 이것은 고래의 공격성을
2022.05.03
주 감사에 의해 급여 횡령 발견된 타코마 경찰서, 급여 체계 개편
주 감사에 의해 급여 횡령 발견된 타코마 경찰서, 급여 체계 개편
타코마 경찰서의 급여 불일치를 확인한 워싱턴 주 감사실은, 타코마 시가 경찰에 재정 회수를 요청할 것을 권고했다.   감사관은, 2020년 11월 퇴직한 르로이 스탠디퍼 부서장이 휴가 중임에도 수백 시간 동안 일한 것으로 기록되었음을 발견했다.   이는 스탠디퍼를 담당하면서 그의 급여를 기록하던 부서의 내부 감사 중에 발견되었는데, 2018년 2월부터 2020년 6월 사이에
2022.05.03
고의로 후진해 경찰 치고 도주한 차량 절도범, 주민이 촬영한 영상에 고스란히 담겨
고의로 후진해 경찰 치고 도주한 차량 절도범, 주민이 촬영한 영상에 고스란히 담겨
타코마 경찰 2명이 도주하는 운전자에 치여 부상을 입는 모습이 모두 카메라에 담겼다.   인근 주민이 촬영한 동영상에는, 운전석 문을 연 채 대화를 시도하려던 두명의 경찰이 갑자기 후진한 차량의 문에 부딪혀 바닥에 쓰러지는 모습이 담겨있다.   사건은 일요일 오후 2시 경, 한 커플이 사우스 메이슨 가의 1800 블록에서 도난 차량을 다른
2022.05.03
피어스 카운티, 모텔 사들여 노숙자 쉼터로 탈바꿈시키나?
피어스 카운티, 모텔 사들여 노숙자 쉼터로 탈바꿈시키나?
당국은 파이프의 모텔이 노숙자 쉼터로 개방될 수 있다고 밝혔다. 헤더 모스 카운티 휴먼서비스국장은 월요일 피어스 카운티 의회 직원들이 파이프 시와 함께 이 같은 프로젝트를 위한 모텔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카운티는 모텔 구매를 위해 500만 달러의 연방 코로나19 기금을 확보했으며 파이프는 최대 180만 달러를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피어스 카운티가
2022.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