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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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마, 거리에 넘치는 쓰레기 때문에 세금 올린다 
타코마, 거리에 넘치는 쓰레기 때문에 세금 올린다 
타코마 시의회가 새로운 예산에서 모자라는 2400만 달러를 채우기 위해 세금을 올리려고 하고 있다. 시의회가 이 결정을 통과시키면 타코마 쓰레기 수거 세금과 비즈니스 세금이 인상된다. 통과된다면 타코마에 주민들과 타코마에서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사업가들은 내년 4월부터 인상된 세금을 내게 된다.    인상된 세금은 노숙자 주거지에 700만 달러 외, 거리 쓰레기 청소 및 저소득층
2022.09.19
9월 18일. 타코마에 힙합 페스티벌 열린다. 
9월 18일. 타코마에 힙합 페스티벌 열린다. 
이번 공연의 간판 아티스트 Trippie Redd (출처: Soundcloud)   9월 18일, 타코마에 위치한 마이너스 리그 경기장 체니 스타디움(Cheney Stadium)에서 힙합 페스티벌이 열린다.  타코마 출신의 클렘 리샤드(Clemm Rishad)가 주최하는 Summer Sky Vol. 1에는 클렘 리샤드 본인을 포함한 6명의 힙합 아티스트들이 공연을 펼친다.    Trippie Redd  Polo G  Tory Lanez  Moneybagg Yo  Clemm
2022.09.14
시애틀 유가 13주 연속 하락세에도…전국 평균보다 월등히 높아
시애틀 유가 13주 연속 하락세에도…전국 평균보다 월등히 높아
휘발유 가격이 시애틀과 워싱턴 주를 포함 전국적인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가스버디가 시애틀의 775개 주유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최근 조사에 따르면, 지난 주 시애틀의 휘발유 평균 가격은 갤런당 5.6센트 하락한 4.79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한 달 전보다 19.5센트 낮아졌고 1년 전보다 80.1센트 비싼 수준이다.   가스버디에 따르면 일요일 시애틀에서 가장 싼 곳의 휘발유는 갤런당
2022.09.12
타코마 클럽에서 불법 대마 1,300 파운드 압수 
타코마 클럽에서 불법 대마 1,300 파운드 압수 
불법 대마초가 압수된 업소에서 판매되던 물건들   워싱턴 주류 및 대마초 위원회 (Washington Liquor and Cannabis Board)는 경찰이 불법으로 대마초 및 대마초로 만든 제품을 판매했던 업소 2곳에서 대마 1,300 파운드를 압수하고 3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워싱턴주는 대마초 판매가 합법이지만 이 두 곳은 면허 없이 대마초와 대마초 성분이 들어간 제품들을 판매했다.
2022.09.09
카네기가 지은 타코마 건물 리모델링에 6백만 달러 쓴다 
카네기가 지은 타코마 건물 리모델링에 6백만 달러 쓴다 
타코마 도서관 Main Branch   타코마 Main Library 지점은 1903년에 철강왕 앤드류 카네기가 기부한 기금으로 지어진 도서관이다. 하지만 예전의 웅장함은 온데간데없고 지금은 들어가면 우울해지는 낡은 빌딩으로 전락했다. 마지막 리모델링은 1990년에 이뤄졌다.  역사 있는 이 도서관 지점을 리모델하기 위해 타코마 시는 6백만 달러를 투자하기로 했다. 전체 리모델링은 2024년 봄에 끝날 예정이며, 조명,
2022.09.09
한인 여성, 타코마에서 실종…경찰 제보 당부
한인 여성, 타코마에서 실종…경찰 제보 당부
(실종된 이순자씨의 모습)     타코마 경찰 당국에 따르면 8월에 행방불명된 한인 여성이 아직 발견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현병과 치매를 앓고 있는 이순자(Soon Ja Lee)씨는 8월 25일 목요일 타코마 사우스 베르드가 7400 블록(7400 block of South Verde Street)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되었으며, 한국어와 약간의 영어를 구사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2.09.08
이번 주말, 워싱턴주 저지대에 심각한 화재 위험 
이번 주말, 워싱턴주 저지대에 심각한 화재 위험 
이번 주말, 워싱턴주 저지대에 심각한 화재 위험이 있다고 기상청(National Weather Service)이 적색 경고를 발령했다. 높은 온도와 낮은 습도 때문에 발생할 수 있는 산불을 우려한 경고다. 이번 주말 날씨는 다음과 같다:  금요일/토요일  북쪽에서 시속 15-20마일의 돌풍에 15-30%의 습도가 겹쳐 저녁과 밤 시간에 산불 위험이 높아진다. 타코마 지역의 낮 최고 온도는 금요일
2022.09.07
워싱턴주, FDA 승인받은 오미크론 특정 COVID 백신 주문
워싱턴주, FDA 승인받은 오미크론 특정 COVID 백신 주문
워싱턴주 보건부가 FDA의 승인을 받은 오미크론을 타겟 하는 백신 12,000개와 부스터 191,900개를 주문했다.   이 백신은 독감 예방주사를 개발하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개발되었으며, 올해 가장 많은 감염자를 낸 오미크론을 예방하는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과 마찬가지로 주문된 백신은 워싱턴주 보건소를 통해 먼저 공급되며, 추후 일반 약국과 병원에 공급된다.
2022.09.01
점점 더워지는 시애틀...올 여름 또 다른 신기록 세웠다
점점 더워지는 시애틀...올 여름 또 다른 신기록 세웠다
미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30일 시애틀-타코마 국제공항은 최고기온이 90도를 기록해 이전 기록이던 1989년 8월 30일의 88도를 넘어섰다.   일별 기록 외에도 올해 기온이 90도 이상으로 오른 날은 12일이 되어 가장 많았던 2015년도와 동률을 이뤘다.   시애틀 지역은 지난 7월 말, 90도 이상의 기온이 6일 연속 이어지며 77년 동안 가장 긴 무더위를
2022.08.31
시애틀 휘발유 35.4센트 내렸다...기름값 계속 떨어져
시애틀 휘발유 35.4센트 내렸다...기름값 계속 떨어져
시애틀의 775개 주유소를 대상으로 한 가스버디 조사에 따르면 시애틀의 평균 휘발유 가격은 지난 한 주 동안 갤런당 1.8센트 하락해 도시 평균 가격이 4.89달러로 떨어졌다.   이는 한 달 전보다 35.4센트 하락했으나 1년 전보다는 89.6센트 상승한 가격이다.   가스버디에 따르면 지난 주 전국 평균 경유 가격은 7.3센트 상승해 갤런당 5.04달러 수준이었다.  
2022.08.30
노동절 연휴 트래픽, 이 시간대만은 피하세요!
노동절 연휴 트래픽, 이 시간대만은 피하세요!
오는 주말부터 시작되는 노동절 연휴에 많은 이들이 여행을 떠나거나 가족 방문을 계획함에 따라 평소보다 교통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위해 워싱턴주 교통부(WSDOT)는 작년 노동절 연휴 트래픽 추세를 기반으로 올해 교통량을 분석해 해당 자료를 공유하며 운전자들이 사고를 예방할 수 있기를 당부했다.   아래는 주 교통부(WSDOT)가 작은 사고로도 큰 피해를 입힐 수
2022.08.29
한인 여성과 미국인 남편 시신 쓰레기통에서 발견, 용의자 ‘무죄’ 주장
한인 여성과 미국인 남편 시신 쓰레기통에서 발견, 용의자 ‘무죄’ 주장
(스티브와 미나 슐츠가 18일 워싱턴의 올랄라에 위치한 자택에서 살해되었다. / 사진 폭스13 뉴스화면 캡쳐)     화요일 공개된 법원 문서에 따르면 한 워싱턴 부부의 시신이 지난 주 쓰레기통에서 발견되었다.   법원 문서에 따르면 숨진 피해자들의 딸인 알리샤 술츠는 지난 8월 18일 오후 5시경 부모님인 미나(51)와 스티븐 슐츠(51)가 연락을 받지 않자 올랄라의 셰이디
2022.08.26
신혼여행 중 차량 침입·폭파로 ‘산산조각’ 났지만…경찰 접수조차 안 돼
신혼여행 중 차량 침입·폭파로 ‘산산조각’ 났지만…경찰 접수조차 안 돼
(지난 일요일 시애틀로 신혼여행을 떠난 타코마 부부의 차량에 침입 및 화재가 발생했다. / 사진 폭스13 뉴스화면 캡쳐)     타코마의 한 여성이 신혼여행으로 시애틀을 방문하던 중 누군가 자신의 차량에 침입해 불을 질렀다고 밝혔다.   몇 주 전 결혼식을 올린 레이첼 카트레지와 그녀의 남편은 콘서트를 위해 시애틀로 신혼여행을 가기로 결정했다. 이
2022.08.26
뒤늦은 조치로 다리 절단된 수감자, 피어스 카운티 고소
뒤늦은 조치로 다리 절단된 수감자, 피어스 카운티 고소
지난주, 한 피어스 카운티 수감자가 교도소와 의료진이 자신의 심각한 혈전의 징후를 놓쳐 결국 다리 절단해야 했다며 시애틀 연방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마약 및 차량 도난 혐의로 수감 중인 하비에르 타피아(Javier Tapia, 40세)의 변호사는 지난 2021년 3월, 킹 카운티 고등 법원에 피어스 카운티, 법 집행 공무원, 그리고 앨라배마(Alabama)에 소재의 사설
2022.08.25
워싱턴 주 ‘역사상 최초’ 타코마 다리 통행료 감면, 오는 10월부터 적용
워싱턴 주 ‘역사상 최초’ 타코마 다리 통행료 감면, 오는 10월부터 적용
오는 10월, 타코마 내로스 브리지(Tacoma Narrows Bridge)는 워싱턴 주 역사상 최초로 통행료 감면에 나선다.   지난 3월 의원들의 주도에 따라 워싱턴 주 교통위원회 위원들은 화요일 이 다리의 통행료를 최소 75센트 인하하기로 만장일치로 투표했다.   감면은 2022년 10월 1일부터 시행된다.   현재 굿투고 패스를 가진 운전자들은 동부행 다리를 건너기 위해 5.25달러를 지불하고
2022.08.24
아래층 부부 싸움 확인하러 내려갔다 총 쏴…’정당방위’ 차원
아래층 부부 싸움 확인하러 내려갔다 총 쏴…’정당방위’ 차원
타코마 경찰국은 토요일 타코마 주택에서 가정 폭력 사건 끝에 한 남성이 총에 맞았다고 밝혔다.   토요일 오후 8시경, 경찰은 S 쿠시만 애비뉴의 1300블록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는 신고에 응답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총상을 입은 남성을 발견했다.   경찰에 따르면 해당 주택은 복층 주택으로 아래층 부부간 가정폭력이 발생했다.   위층에 살던 한
2022.08.22
조심하세요! ATM 근처에서 강도 사건 자주 일어나
조심하세요! ATM 근처에서 강도 사건 자주 일어나
킹 카운티와 피어스 카운티  ATM에서 여러 차례의 무장 강도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ATM을 이용할 때 경계를 늦추지 말라고 시민들에게 당부했다.   렌톤 (Renton) 경찰에 따르면 가장 최근에 일어난 강도 사건은 8월 7일 파이프(Fife)에 있는 ATM에서 발생했다. 경찰은 동일한 용의자가 파크랜드(Parkland), 보니 레이크(Bonney Lake), 푸얄럽(Puyallup), 페더럴 웨이(Federal Way), 켄트(Kent) 및 시애틀(Seattle)의
2022.08.19
워싱턴 주, 쓰나미 위험 매우 높다! 전국에서 2번째
워싱턴 주, 쓰나미 위험 매우 높다! 전국에서 2번째
케이시애틀은 2014년부터 교민들의 안전을 위해 쓰나미에 대한 뉴스를 보도해왔다. 그런데 이번에 쓰나미의 경각심을 일깨우는 시뮬레이션 결과가 또 나왔다.   이번 시물레이션 결과에 따르면 쓰나미가 워싱턴을 덮칠 가능성은 미국에서 2번째로 높다. 쓰나미가 덮칠 경우 42피트 (12 미터)의 파도가 워싱턴 해안을 덮친다.   워싱턴 천연자원부 (Washington State Department of Natural Resources)에 따르면 워싱턴
2022.08.17
시애틀 ‘여름의 끝’은 어디? 다음 주도 90도 무더위 예보
시애틀 ‘여름의 끝’은 어디? 다음 주도 90도 무더위 예보
서부 워싱턴 지역이 무더위에 접어들었다. 시애틀-타코마 국제공항의 최고기온은 수요일 88도, 목요일 93도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애틀 국립기상청의 마이크 맥팔랜드는 해안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공기가 유입되며 금, 토, 일요일의 최고 기온은 3일내내 81도에서 83도 선에 머무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맥팔랜드는 이후 다시 기온이 올라 다음 주 수요일과 목요일에 90도에 또
2022.08.17
시택 공항 해외여행객 244% 증가, 해외여행 앞서 '이것' 준비해야
시택 공항 해외여행객 244% 증가, 해외여행 앞서 '이것' 준비해야
항공 여행이 가장 바쁜 8월에 접어들며 시애틀-타코마 국제공항의 교통량이 팬데믹 이전 수준에 근접하고 있다.   페리 쿠퍼 시택 대변인에 따르면 올해 6월 국제선 승객 수는 여전히 팬데믹 이전 수준보다 18% 낮은 수준이지만 작년 6월에 비해 244% 증가했다. 이번 달 시택에서 출발하는 국제선은 하루 평균 55편으로 2021년 22편, 2020년 11편에 비해
2022.08.17
타코마 주유소에서 총으로 사람 죽인 범인 잡혔다
타코마 주유소에서 총으로 사람 죽인 범인 잡혔다
타코마 ARCO 주유소 주차장에서 총격전을 벌이다 상대방을 살해하고 달아난 범인이 어제 타코마 경찰에 붙잡혔다.   지난달 7월 30일 새벽 5:23 경, 타코마 경찰은 주차장에서 두 남자가 서로 총을 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땐 피해자 로날 하인즈(Ronnal Hines)가 주차장에 총을 맞고 쓰러져 있었고 총을 쏜 범인은 도주한
2022.08.17
또, 학생과 성행위 여교사 체포
또, 학생과 성행위 여교사 체포
워싱턴의 한 고등학교 교사가 10대를 성추행하고 다른 학생들에게 술을 준 혐의를 받고 있다고 당국이 밝혔다. 40세의 버사 서나(Bertha Cerna)는 8월 2일 워싱턴의 야키마 카운티 보안관 사무실에서 발부한 영장에 따라 캘리포니아 오렌지 카운티에서 8월 14일 체포됐다. 그녀는 미성년자에게 1급 성적 위법행위를 하고 미성년자에게 술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국은 그녀가
2022.08.16
높은 모기지 이자율로 주택 거래 취소하는 구매자들 ‘사상 최고치’
높은 모기지 이자율로 주택 거래 취소하는 구매자들 ‘사상 최고치’
높은 모기지 이자율로 인해 많은 예비 주택 구입자들이 소외되면서 주택 시장이 둔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레드핀에 따르면 워싱턴주에서 시애틀은 지난 7월 팬딩 세일 판매가 11% 감소했으며, 타코마에서는 구매자가 거래를 중단하는 비율이 17.2%에 육박했다.   이는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이 시작되며 주택 시장이 거의 정체 상태였던 2020년 3월과 4월을 제외하면 사상 최고 기록이다.
2022.08.16
타코마, 연방 정부에 유니언 스테이션 단돈 ‘1달러’에 매각
타코마, 연방 정부에 유니언 스테이션 단돈 ‘1달러’에 매각
타코마 유니언 스테이션은 이제 공식적으로 연방 건물이 되었다.   타코마 시와 워싱턴 D.C. 관계자들은 수요일 소유권 이전을 축하하는 기념식을 올렸다.   연설자는 유니언 스테이션이 1911년 문을 연 이래 지나온 역사와 1990년 미 법원으로 개조된 이후 건물이 찾은 새로운 목적을 강조하기 위한 시간을 가졌다.   연방 총무청이 타코마 시와 임대 계약을
2022.08.11
[특보] 서부 워싱턴 번개 강타…타코마 지역 최소 1만5천 가구 정전
[특보] 서부 워싱턴 번개 강타…타코마 지역 최소 1만5천 가구 정전
수요일 오전 서부 워싱턴을 강타한 번개로 1만5천명 이상의 가구에 정전이 발생했다.   타코마 공공사업소는 약 1만 가구가 전기를 사용하지 못하고 있으며 얼마나 빨리 전력이 복구될지는 불확실하다고 밝혔다.   퓨젯 사운드 에너지는 주로 바손 지역에서 약 7천 가구가 전력을 공급받지 못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기상학자들이 현재 워싱턴 해안에서 퓨젯 사운드 지역까지 천둥
2022.08.10
타코마 I-5 건설 프로젝트, 22년만에 마무리 단계 돌입
타코마 I-5 건설 프로젝트, 22년만에 마무리 단계 돌입
‘타코마 피어스 카운티 HOV’ 프로젝트가 22년 만에 마무리 단계에 돌입했다.   타코마 시민인 파말라 베이트먼은 프로젝트가 처음 시작된 2000년 이후 "재혼을 하고, 새로운 남편을 얻고, 손주를 보고 암 투병을 하는 등 20년간 자신의 삶의 모든 큰 일을 다 겪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파말라는 “5번 주간 고속도로 건설로 인한 교통 지연,
2022.08.09
시애틀 지역 유가 한 달 전보다 54.3센트 떨어져…전국적인 하락세 지속
시애틀 지역 유가 한 달 전보다 54.3센트 떨어져…전국적인 하락세 지속
휘발유 가격이 계속 하락하면서 시애틀의 평균 갤런당 가격이 5달러 선에 근접했다.   게스버디가 시애틀의 775개 주유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주간조사에 따르면, 시애틀 지역 휘발유 가격은 지난주부터 16.7센트 하락해 도시 평균가격이 갤런당 5.01달러까지 떨어졌다. 이는 한 달 전보다 54.3센트 낮아진 금액이다.   게스버디에 따르면 전국 경유 평균가격은 지난 주 13.1센트 하락한 5.14달러에
2022.08.08
이번 주 시애틀 날씨, “90도대 육박한 뒤 다소 평온해질 것”
이번 주 시애틀 날씨, “90도대 육박한 뒤 다소 평온해질 것”
시애틀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월요일 시애틀의 기온이 90도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되며, 해당 지역에는 더위 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화요일 기온은 80도대 중반까지 오를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화요일 밤부터 수요일 아침까지 소나기가 내릴 가능성이 있어 수요일 기온은 70도대 중반으로 내려갈 것이라 밝혔다.   목요일부터 이번 주말까지 시애틀 지역은 기온이 80도 안팎으로 다시
2022.08.08
타코마 공원에서 펜타닐 마약 집어먹은 2살 아이…우연히 만난 경찰이 살려
타코마 공원에서 펜타닐 마약 집어먹은 2살 아이…우연히 만난 경찰이 살려
경찰은 목요일 타코마 공원에서 엄마와 놀던 중 발견한 것으로 보이는 펜타닐 알약을 입에 물은 2살 아이가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셸비 보이드 타코마 경찰 대변인은 사건은 오후 1시경 S 매디슨가 3100블록에 위치한 오클랜드 마드로나 파크에서 발생했으며, 아이가 엄마와 함께 있던 중 갑자기 혼수상태에 빠졌다고 밝혔다.   아이 엄마는 아이가 무언가를
2022.08.05
타코마 시 기본 속도 제한 낮춰…주택가는 20마일 서행해야
타코마 시 기본 속도 제한 낮춰…주택가는 20마일 서행해야
타코마 시는 간선 도로와 주택가 모두에 기본 속도 제한을 낮췄다.   시의회는 화요일 밤 주택가 도로의 속도를 시속 20마일, 간선 도로는 25마일로 낮추는 조례를 통과시켰다.   간선 도로는 비즈니스 지구의 6번가, 링컨, 맥킨리 힐, 올드 타운이 해당된다.   크리스티나 워커 시의원은 “도로 위 시민들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중요한 첫발을 내딛게
2022.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