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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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기념일 폭죽 터지는데 ‘탕’…타코마 27세 남성 총 맞아 사망
독립기념일 폭죽 터지는데 ‘탕’…타코마 27세 남성 총 맞아 사망
(7월 4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현장에서 조사를 하고 있다. 코모뉴스 화면캡쳐)   화요일 밤 타코마에서 27세 남성이 총에 맞아 사망한 후 살인 수사가 진행 중이다. 타코마 경찰국(TPD)에 따르면 독립기념일 불꽃놀이가 한창이던 7월 4일오후 10시 30분쯤 스완 크릭 공원 바로 서쪽에 있는 이스트 에버렛가 3900 블록에서 총성이 의심된다는 911 신고
2023.07.05
7월 4일 워싱턴주서 불꽃놀이 볼 수 있는 곳은 어디?
7월 4일 워싱턴주서 불꽃놀이 볼 수 있는 곳은 어디?
미 독립기념일을 맞아 워싱턴 전역 밤하늘에 불꽃놀이가 펼쳐질 예정이다. 워싱턴 서부와 중부에서 7월 4일 불꽃놀이 행사가 개최되는 곳은 다음과 같다.   시애틀: Seafair Summer Fourth 장소: 게스웍스 파크, 사우스 레이크 유니언 파크, 레이크 유니언 파크 시간: 게이트 3시 오픈, 불꽃놀이는 오후 10시 20분경 시작 가격: 무료, 유료 예약 좌석 이용
2023.06.30
연휴 앞두고 무더기 항공편 취소…불과 하루 만에 5,800편 지연
연휴 앞두고 무더기 항공편 취소…불과 하루 만에 5,800편 지연
28일 수백만 명의 여름 여행객들이 지연 및 취소된 항공편으로 인해 불편을 겪었다. 항공사들이 급증하는 여행객들을 대응하기 어려워하는 가운데 이런 상황이 7월 4일 긴 연휴 주말 동안 더욱 악화될 수 있다는 전망도 우려스러운 상황이다. 수요일 이른 저녁까지 동부 해안에서 거의 5,800편의 미국 항공편이 지연되었고 1,000편 이상이 취소되었다. 목요일 5시 30분 현재
2023.06.29
타코마 남부행 I-5 충돌사고로 세미트럭 운전자 사망
타코마 남부행 I-5 충돌사고로 세미트럭 운전자 사망
(경찰이 29일 오전 발생한 충돌 사고에 대응하고 있다. 코모뉴스 화면 캡쳐)   워싱턴주 교통부는 목요일 오전 세미트럭과 승용차가 충돌해 타코마 남부행 I-5의 우측 차선 2개가 폐쇄됐다고 전했다. 워싱턴주 순찰대는 오전 5시 35분경 버클리 애비뉴에서 I-5 남쪽 방향으로 진입하는 도로에서 충돌이 발생한 것을 확인했다. 두개의 오른쪽 차선 폐쇄 외에도 응급 구조대가
2023.06.29
피어스 카운티, 집값 떨어졌어도 재산세 감면은 어려울 것
피어스 카운티, 집값 떨어졌어도 재산세 감면은 어려울 것
피어스 카운티의 단독주택 가치는 올해 3.1% 하락했지만, 주택 소유자들의 재산세는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되지 않는다. 카운티는 최근 주택 및 상업용 부동산 평가액은 납세자에게 발송되는 우편물에 기재돼 있으며 감정평가사-재무관 홈페이지에 게시돼 있다고 밝혔다. 카운의 평균 단독주택은 57만2100달러에서 55만4500달러로 가치가 하락했다. 피어스 카운티의 재무 담당자인 마이크 로너건은 보도 자료에서 "우리 카운티의 모든
2023.06.26
23일 시택 공항 비행기 탑승객 '사상 최고' 예상
23일 시택 공항 비행기 탑승객 '사상 최고' 예상
(Photo: Seattle-Tacoma Intl. Airport @flySEA)   23일 시애틀-타코마 국제 공항(SEA)에서 비행기를 탑승하는 경우에는 공항에 일찍 도착해야 할 것이다. 시택 공항 측은 금요일 트위터를 통해 공항에서 ‘사상 최고로 바쁜 날’이 될 것이라 언급하며 72,655명의 출국자들이 검문소를 통과하거나 총 196,000명이 공항을 통과할 것으로 예상했다. 여름에 접어들면서 많은 사람들이 휴가를 떠나자 공항 측은
2023.06.23
‘가장 잘 운영되는 도시’ 목록에 시애틀,타코마 최악 수준
‘가장 잘 운영되는 도시’ 목록에 시애틀,타코마 최악 수준
6월의 우울함 조차도 스테파니 클렘과 같은 독일 출신 방문객들에게는 시애틀이 남기는 인상을 축소시키지 못한다. 20일 그녀는 스페이스 니들로 향하며 “지금까지 매우 좋다”며 더 많은 것을 볼 예정이라 말했다. 그러나 도시가 어떻게 운영되는지에 관해서는 평가가 그리 좋지 않다. 월렛 허브의 새로운 보고서는 미국에서 가장 큰 149개 도시의 지역 지도력을 조사했다. 그
2023.06.21
워싱턴주 기름값 미국내 1등…시애틀-벨뷰-에버렛 5불 넘어
워싱턴주 기름값 미국내 1등…시애틀-벨뷰-에버렛 5불 넘어
여름 휴가가 임박한 가운데 워싱턴주의 기름값이 전국에서 가장 비싼 것으로 보고되었다. AAA에 따르면 20일 오전 현재 워싱턴주의 일반 휘발유 평균 가격은 갤런당 4.912달러로 캘리포니아(4.868달러), 하와이(4.733달러), 오리건(4.562달러), 네바다(4.268달러)를 제치고 미국에서 가장 비싼 것으로 확인되었다. 워싱턴주는 또한 중간 등급(5.088달러)과 프리미엄(5.293달러) 휘발유 부문에서도 전국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워싱턴주의 높은 기름값은 시애틀-벨뷰-에버렛 지역에 의해
2023.06.20
파이프 가택침입 용의자, 경찰차 훔쳐 도주 후 들이받아
파이프 가택침입 용의자, 경찰차 훔쳐 도주 후 들이받아
한 명의 워싱턴주 순찰대원이 15일 새벽 가택침입 용의자가 훔친 경찰차와 충돌한 후 심각한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파이프 경찰국은 이날 자정 직후 경찰차에 타고 있던 경찰관 2명이 파이프 4번가 이스트 5800블록에서 무장한 주택 침입 강도 신고에 대응하면서 사건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신고자는 방 안에 숨어 누군가 침입했다며 그 중 한 명은
2023.06.15
사무실 복귀 명령에 시애틀 통근 길 ‘답답’…교통량 증가
사무실 복귀 명령에 시애틀 통근 길 ‘답답’…교통량 증가
(코모뉴스 화면 캡쳐)   아침저녁으로 출퇴근 교통량이 늘었다. 지난 5월 아마존이 직원들에게 일주일에 세 번 사무실로 돌아오라는 복귀 명령을 지시한 것을 선두로 시애틀 다운타운에서 자동차와 도보 교통량 증가가 목격되었다. 교통 분석 업체인 인릭스는 업무 복귀 명령이 발효된 이후 워싱턴 서부의 주요 고속도로 통근 시간이 증가하고 출퇴근 시간이 길어진 것을 확인했다.
2023.06.14
타코마 무장 강도, I-5 추격 중 차량에 불 붙으며 덜미
타코마 무장 강도, I-5 추격 중 차량에 불 붙으며 덜미
(무장 차량 강도 용의자 추격전으로 인해 총 3대의 차량이 불이 붙었다. 시애틀 타임즈 뉴스 캡쳐)   월요일 오후 타코마 인근 5번 고속도로에서 도난 차량을 탄 무장 차량 강도 용의자에 대한 경찰의 추적은 순찰자 2대가 불에 타는 것으로 끝이 났다. 피어스 카운티 보안관 대리인들은 이날 오전 11시 직후 오렌지게이트 파크 내
2023.06.13
도대체 왜?...타코마 전력소 침입 미수로 5명 체포
도대체 왜?...타코마 전력소 침입 미수로 5명 체포 (1)
(6월 5일 5명의 용의자가 타코마의 한 전력소에 침입을 시도했다. 킹5 뉴스 화면 캡쳐)   타코마 경찰국은 화요일 오전 트위터를 통해 용의자 5명이 월요일 밤 타코마 시의 전력소에 침입을 시도한 후 구금되었다고 밝혔다. 월요일 오후 7시가 조금 지난 시각, 경찰관들은 사우스 타일러 가의 4500 블록에 있는 전력소에 침입하려고 시도하는 5명에 대한
2023.06.07
시택공항 긴 줄 ‘이 서비스’ 하나면 건너뛸 수 있다!
시택공항 긴 줄 ‘이 서비스’ 하나면 건너뛸 수 있다!
(JFK 공항의 리저브 파워드 바이 클리어 대기줄. Photo: Clear)   기록적으로 붐빌 것으로 예상되는 여름 여행 시즌이 다가오고 있다. 이에 따라 공항 보안 라인에서 상당한 시간이 지체될 것으로 예상되며 여행객들의 스트레스 또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같은 스트레스를 완화하기 위해 ‘클리어(Clear)’는 여행객들이 TSA 검문소에서 시간대를 예약하고 긴 줄을 우회할 수
2023.06.06
타코마서 1년 넘게 결핵치료 안 받고 돌아다닌 여성 체포
타코마서 1년 넘게 결핵치료 안 받고 돌아다닌 여성 체포
결핵 환자 [AP=자료사진.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미국에서 결핵에 걸린 여성이 1년 넘게 치료받지 않고 격리명령도 따르지 않다가 체포돼 교도소 신세를 지게 됐다. 4일(현지시간) 미국 경제매체 인사이더에 따르면 워싱턴주 터코마에 사는 한 여성이 전염성 폐결핵 진단을 받고도 치료와 격리를 거부하다 체포돼 지난 1일 피어스 카운티 교도소에 수감됐다. 터코마-피어스 카운티
2023.06.05
“벽 타고 고가도로에 기대어 처참” I-5 세미트럭 전복 사고 발생
“벽 타고 고가도로에 기대어 처참” I-5 세미트럭 전복 사고 발생
(6월 1일 새벽 졸음 운전으로 세미트럭이 전복됐다. Photo: West Pierce Fire and Rescue)   레이크우드의 사우스 타코마 웨이 인근 I-5 북행 다중 차선이 세미트럭이 전복된 후 목요일 아침 통근 동안 폐쇄되었다. 워싱턴주 순찰대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45분경 북쪽으로 향하던 트럭이 오른쪽으로 돌연 방향을 틀어 가드레일을 들이받았다. 이어 트럭은 제방을
2023.06.01
6월 1일 피어스 카운티 대중교통 무료…’라이드 트랜짓 달’ 기념
6월 1일 피어스 카운티 대중교통 무료…’라이드 트랜짓 달’ 기념
 (Photo: Pierce Transit, OCRA Card via Twitter)   라이드 트랜짓 달(Ride Transit Month)을 맞아 피어스 트랜짓은 6월 1일 목요일에 무료 승차를 제공한다. 무료 승차는 정기적으로 예정된 모든 트랜짓 버스 노선과 셔틀, 러너 온디맨드 서비스에서 이용할 수 있다. 목요일 오후 5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타코마 1702 퍼시픽 애비뉴의 직스 피자(Zeek's Pizza)에서
2023.05.31
메모리얼 데이 연휴 시택 공항 필수 팁
메모리얼 데이 연휴 시택 공항 필수 팁
  이번 메모리얼 데이 주말 시애틀-타코마 국제공항은 가장 바쁜 여름 여행 시즌 중 하나가 될 것이다. AAA는 작년보다 7% 증가한 4230만 명이 집에서 50마일 이상 이동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 중 올해 11% 증가한 339만 명이 비행편을 통해 이동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2019년 팬데믹 이전 총계보다 5.4% 증가한 수치다. 시택
2023.05.26
시애틀 집 구매보다 렌트가 훨씬 싸다…모기지 페이먼트 거의 2배
시애틀 집 구매보다 렌트가 훨씬 싸다…모기지 페이먼트 거의 2배
불과 몇 년 전만 하더라도 시애틀 주민들은 월 지출 비용을 크게 늘리지 않고 집을 구매할 수 있었다. 모기지 금리가 최저 수준인 상황에서 일부 세입자들은 이미 임대료로 지불하고 있는 것과 별 차이 없는 비용으로 매달 모기지를 지불할 수 있었다. 이는 주로 외곽지역으로 이사할 의향이 있는 고령의 밀레니얼 세대들에게 주택 소유의 기회를
2023.05.26
시택 공항, 미국내 여행객 '분노' 적은 공항 중 하나로 평가
시택 공항, 미국내 여행객 '분노' 적은 공항 중 하나로 평가
(시택공항 교통. 코모뉴스 화면 캡쳐)   포브스 어드바이저의 최근 분석에 따르면 시애틀-타코마 국제공항은 미국에서 가장 분노가 적은 공항 중 하나로 평가되었다. 포브스 어드바이저는 최근 미국에서 가장 바쁜 60개 공항을 대상으로 2022년 3월부터 2023년 3월까지 약 37,000개 이상의 트윗을 분석했다. 분석 결과, 시택 공항을 향한 트윗 중 42%가 "분노"로 분류되어 낮은
2023.05.25
타코마 공원 산책 여성에 무장 강도단 접근해 머리에 총 쏴
타코마 공원 산책 여성에 무장 강도단 접근해 머리에 총 쏴
(5월 23일 화요일 포인트 디파이언스 파크에서 무장 강도가 한 여성을 공격했다. 코모뉴스 화면 캡쳐)   화요일 타코마의 포인트 디파이언스 파크에서 무장 강도단이 한 여성에게 총을 발사했다. 당국에 따르면 오후 5시 30분경 공원을 산책하던 여성에게 남성 여러 명이 접근해 강도질을 시도했다. 이후 강도들 중 한 명이 여성을 향해 총을 발사했는데, 총알은
2023.05.24
메모리얼 데이 주말 교통 마비 예상…”공항, 페리, 도로 전부 붐빌 것”
메모리얼 데이 주말 교통 마비 예상…”공항, 페리, 도로 전부 붐빌 것”
미국자동차협회(AAA)는 이번 메모리얼 데이 주말에 무려 4,230만 명의 미국인들이 집에서 50마일 이상을 여행할 것을 예측했다. 예측에 따르면 도로 여행은 작년보다 6%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AAA는 이번 메모리얼 데이 주말 동안 2백만명 이상 증가한 3,710만 명의 미국인들이 목적지로 운전을 통해 이동할 것을 예상했다. 주말 연휴 동안 워싱턴주 전역의 고속도로에서 교통량이 많을
2023.05.23
사마미시 호수서 18세 시신 수습…폭염 속 물놀이하다 변 당해
사마미시 호수서 18세 시신 수습…폭염 속 물놀이하다 변 당해
킹 카운티 보안관 사무소 구조대는 2023년 첫 폭염이 발생한 지난 일요일 사마미시 호수에서 실종된 18세 남성의 시신을 수습했다고 밝혔다. 보안관 사무소는 이날 오후 9시경 실종된 남성 수색을 도와달라는 해병대와 잠수팀의 요청을 받았으나 늦은 시간으로 인해 수색 작업을 월요일 아침으로 미뤘다. 다음날 재개된 수색 작업에서 구조대원들은 실종된 남성의 시신을 수습했다. 일요일은
2023.05.16
타코마 16세 한인 조나단 유, 워싱턴주 최연소 미 국가대표선수 발탁
타코마 16세 한인 조나단 유, 워싱턴주 최연소 미 국가대표선수 발탁
(조다단 유(16)가 5월 워싱턴주 최연소 국가대표로 선발되었다.)   타코마 소재 Annie Wright School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조나단 유(16세)가 미국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내년 2024년 7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제19회 세계검도 선수권대회(19th World Kendo Championship)에 참가할 계획이다. 유군은 10살때 부터 아빠를 따라 검도를 시작하여 '검도 신동'이라 불리우며 검도계에 두각을 나타냈다. 그는 올해 3월
2023.05.10
시애틀서 1,500달러 월세로 얻을 수 있는 아파트 크기는?
시애틀서 1,500달러 월세로 얻을 수 있는 아파트 크기는?
  렌트 카페는 월세 1,500달러로 각 도시에서 얼마나 넓은 생활 공간을 얻을 수 있을지를 분석한 연례 보고서를 발표했다. 시애틀의 월세 1,500달러는 평균 453sqft의 스튜디오나 원 베드룸 아파트와 동등한 크기에 맞먹는다고 나타났는데, 이는 미 전체에서 12번째로 비싼 것으로 보고되었다. 이는 또한 시애틀 평균 691sqft 크기의 아파트가 2,289달러에 임대되고 있다는 계산에 기초한
2023.05.09
이번주 시애틀 ‘무더위 기승’ 기온 90도까지 오를 가능성↑
이번주 시애틀 ‘무더위 기승’ 기온 90도까지 오를 가능성↑
며칠 안에 워싱턴 서부 전역의 기온이 80도, 혹은 심지어 90도까지 치솟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국립기상청은 기온이 오르기 전 월요일 시애틀 전역에서 소나기가 쏟아지면서 이번 주 마지막 비가 내릴 것이라고 전했다. 월요일 최고 기온은 60도대 중반을 기록하며 평균에 약간 근접할 것이다. 화요일에는 저기압과 이에 따른 기상 시스템이 오리건 해안을 넘어 워싱턴주
2023.05.08
이스트사이드 집값 16% 하락, 시애틀은 13%↓...도대체 무슨 일?
이스트사이드 집값 16% 하락, 시애틀은 13%↓...도대체 무슨 일?
(시애틀 주택 시장 동향. 레드핀 화면 캡쳐)   따뜻한 날씨는 일반적으로 붐비는 주택 시장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이다. 하지만 시애틀 지역의 봄은 올해 평소와 조금 다르게 보인다. 주택 가격은 오르고 있지만 작년 대비 하락세를 보이며 구매자가 줄고 시장에 나온 매물도 줄었다. 일부 매물은 경쟁을 유발하고 있는 반면 일부는 몇 주 동안
2023.05.05
‘일주일에 222불’ 6월 1일부터 시택 공항 주차요금 대폭 인상
‘일주일에 222불’ 6월 1일부터 시택 공항 주차요금 대폭 인상
시애틀-타코마 국제 공항(Sea-Tac·이하 시택)은 6월 1일부터 주차 요금을 인상할 예정이며 인상률은 최대 43%에 이를 것이라고 2일 발표했다. 시택 공항은 이날 인상 계획을 발표하며 인플레이션과 세금 인상에 보조를 맞추고 주차장 유지보수와 고객 서비스 투자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가장 큰 인상은 일반 주차장과 터미널과 직결된 주차장의 시간당 및 주간 요금이다. 차고지의 1~3층과
2023.05.02
시애틀-리븐워스-타코마 연결하는 새로운 교통편 ‘메가버스’ 출시
시애틀-리븐워스-타코마 연결하는 새로운 교통편 ‘메가버스’ 출시
(Photo: Megabus)   워싱턴 주민들은 이번주부터 태평약 북서부 지역을 오갈 수 있는 새로운 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북미에서 가장 큰 버스 회사 중 하나인 메가버스는 워싱턴과 아이다호의 35개 도시로 서비스를 확대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시애틀, 타코마, 에버렛 등의 주민들은 5월 3일부터 버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메가버스는 타코마와 시애틀을 오가며
2023.05.02
타코마 대형 마트 주차장서 살인 사건 발생
타코마 대형 마트 주차장서 살인 사건 발생
(5월 1일 타코마의 윈코 주차장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Photo: TPD via Twitter)   타코마 와파토 공원 인근 윈코 푸드 주차장에서 50대 남성이 숨져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타코마 경찰국(TPD)에 따르면 경찰은 월요일 오후 11시 30분경 주차장에서 부상자가 쓰러져 있다는 신고를 받은 후 사우스 72번가 1900블록에 대응했다.  사건이 발생한 지역은 5번 고속도로와
2023.05.02
美한인 '내집 보유율' 아시아계 평균 이하…中·일본계보다 밑
美한인 '내집 보유율' 아시아계 평균 이하…中·일본계보다 밑
베트남계가 자가보유율 69.2%로 1위…한국계는 54.2%로 집계돼 미국 LA 코리아타운 팻말 [위키피디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에 사는 여러 아시아계 주민들 가운데 한국계의 자가 주택 보유율이 상대적으로 낮은 편인 것으로 30일 나타났다. 최근 미 연방주택금융청(FHFA)의 주택공급·대출·금융정책 관련 보고서에 인용된 전미 아시안 부동산협회(AREAA)의 2023년 현황 통계치를 보면 아시아계 미국인 주요 16개 인종
2023.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