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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사는 것과 아파트를 임대하는 것의 이점 비교
한때는 집을 소유하는 것이 거의 모든 사람의 목표였다. 하지만 요즘은 주택담보대출을 받지 않아도 되는 다양한 주거 옵션이 있다. 집을 사는 것과 아파트를 임대하는 것 중 어떤 것이 자신에게 더 나은 선택인지 고민해볼 수 있고, 때로는 임대가 더 적합하다고 판단할 수도 있다. 집을 살지, 임대할지 결정할 때는 개인적인 목표와 라이프스타일에
2025.04.02
WA 주지사 부유세 법안 거부…”160억 달러 예산 적자 어쩌나”
(1)
워싱턴주 입법 회기가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밥 퍼거슨 주지사가 주의회가 제안한 예산안을 거부했다. 그는 부유세 도입이 법적으로 불확실하며, 연방 정부의 예산 삭감이 주 재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하지만 동시에 160억 달러 규모의 예산 적자를 해결하기 위한 대체 세금 방안을 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퍼거슨
2025.04.02
사회보장국, 신원 확인 정책 일부 철회…비판 속 대응
미국 사회보장국(SSA)이 신원 확인을 위해 모든 신규 및 기존 수혜자가 SSA 지사에 방문하도록 요구하는 정책을 일부 철회했다. SSA는 27일 성명을 통해 사회보장 장애연금(SSDI), 메디케어, 추가보충소득(SSI) 신청자 중 SSA 온라인 포털을 이용할 수 없는 사람들은 지사 방문 없이 전화로만 신청 절차를 완료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고 밝혔다. 다만, 기타 SSA 서비스
2025.03.28
美연준인사들, 관세 인플레 우려…BofA "올해 금리동결 전망"
콜린스 "관세에 따른 인플레는 필연…오랫동안 금리동결이 적절"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전방위적인 관세정책을 밀어붙이면서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인사들이 이에 따른 인플레이션 가능성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27일(현지시간) 경제매체 마켓워치에 따르면 이날 수전 콜린스 보스턴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지난주 금리 결정 당시 동결에 찬성했다면서
2025.03.28
'車관세 선포' 트럼프 "EU·캐나다 보복하면 더 큰 관세 맞대응"
대응 예고한 캐나다, 美공화 텃밭서 여론전 "관세, 미국인에 세금" 테슬라 전기차 보조금도 지급 중단…"트럼프 관세 철회할 때까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AFP=연합뉴스] 외국산 자동차에 대한 25% 관세를 공식화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유럽연합(EU)과 캐나다가 대미 보복 조치에 나선다면 더 큰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으름장을 놓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27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2025.03.27
트럼프 ‘반트랜스’ 정책, WA 주민들의 여행 및 안전 우려
시애틀에 거주하는 31세 트랜스젠더 여성 클라인은 최근 미국 국무부로부터 갱신된 여권을 받았을 때, 큰 불안에서 벗어난 듯한 안도감을 느꼈다. 그러나 여권을 다시 확인해본 결과, 그녀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었다. 여권에 적힌 성별이 'M'(남성)으로 표기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클라인은 10년 넘게 자신이 사용하는 다른 신분증과 일치하지 않는 성별 표기에 충격을 받았다.
2025.03.25
"美기술기업, 'AI리더십' 트럼프 맞아 '규제→옹호' 입장 변화"
NYT "규제 완화 로비…트럼프, 中 앞서기 위한 핵심 기술 강조" AI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주요 기술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규제해야 한다는 입장에서 AI 기술을 개발해야 한다는 입장으로 바뀌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AI 기술 개발을 주도하는 이들 기업은 조 바이든 행정부 당시 AI 규제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2025.03.25
트럼프 정부, 불법이민 단속에 국세청 개인정보까지 들여다볼 듯
WP "국세청, 이민국 요청시 납세자 주소 등 기밀 정보 넘기기로" '추방위험 없다, 소득 신고하라'더니…"권한남용 우려", "납세 이민자 배신" 불법 이민자 단속 중인 ICE 당국자들 (메릴랜드 로이터=연합뉴스) 지난 달 6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주의 한 주택에서 불법 이민 단속 후 당국자들이 나서는 모습. 2025.03.24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불법 이민자 단속에 국세청이 확보한
2025.03.24
워싱턴 주공무원들 5% 임금삭감 되나, 향후 4년 극심한 예산 부족에 처해
워싱턴주: 향후 4년간 150억 달러 적자 예상되며 세수도 8억 5천만 달러 감소 예정민주당: 합의된 임금 인상 유지와 함께 5% 급여 삭감 제시, 퍼거슨 주지사: 무급휴가안 제시, 공화당: 예정된 임금 인상 동결 대신 5000달러 보너스 지급 제시 월요일, 워싱턴 주 의사당에 수백 명이 모여 입법부에 진보적인 세금 정책을 채택하고 예산 적자에
2025.03.22
어디서는 더 받고, 어디서는 덜 받는다…주별 세금 환급액 차이는?
미국 국세청(IRS)의 최신 자료에 따르면 2022년 과세연도 기준 미국 납세자들의 평균 세금 환급액은 4,381달러로, 최근 5년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하지만 주별로 환급액에 상당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렌딩트리 연구진이 IRS의 소득 통계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22년 세금 신고서에서 가장 높은 평균 환급액을 기록한 주는 와이오밍으로, 납세자들은 평균 6,367달러를
2025.03.19
美환경청, 바이든 그린뉴딜 폐기…"'기후변화종교' 심장에 단검"
자동차 배출가스 규제 완화 등…총 31건 환경규제 완화 조치 추진 "오늘은 그린 뉴 사기가 죽은 날…미국 역사상 가장 큰 규제완화" 미국 캔자스주의 석탄화력발전소 (미국 켄터키주 에밋 AP=연합뉴스 자료사진) 2025년 1월 25일 촬영된 미국 캔자스주 에밋 근처 제프리 에너지 센터 석탄화력발전소의 모습. (AP Photo/Charlie Riedel, File) 2025.3.13. 미국 도널드 트럼프 2기
2025.03.13
워싱턴주 푸드뱅크 예산 삭감 추진…“지역사회에 큰 타격”
워싱턴주 서스턴 카운티 푸드뱅크가 식량 수요 증가로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주 정부의 예산 적자로 인해 지원금이 줄어들 전망이다. 서스턴 카운티 푸드뱅크의 주디 존스 임시 CEO는 “예산 삭감은 푸드뱅크 운영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이며, 이미 많은 주민이 피해를 보고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푸드뱅크에 따르면 2025년 들어 식량 지원 요청이 6~8%
2025.03.12
워싱턴주 하원, 연간 임대료 인상 7% 제한 법안 통과
워싱턴주의 높은 주거 비용으로 인해 많은 세입자가 경제적 부담을 겪고 있는 가운데, 주 하원이 3월 10일 월요일 연간 임대료 인상을 7% 이내로 제한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임대료 통제법안'으로 불리는 하원 법안 1217(HB 1217)은 연간 임대료 상승률을 7% 이하로 제한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법안 지지자들은 이 조치가 세입자의 주거 안정성을 높이고,
2025.03.12
"트럼프 행정부, ‘이민자 보호 도시’ 시애틀서 중소기업 지원 중단 결정"
(1)
미국 중소기업청(SBA)이 시애틀의 이민자 보호 정책을 이유로 지역 사무소를 폐쇄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트럼프 행정부의 반이민 정책 기조에 따른 조치로, 비시민권자 사업주에 대한 혜택을 중단하겠다는 계획의 일환이다. SBA는 보도자료를 통해 "불법 이민자들에게 세금이 사용되는 것을 막고, 미국 시민을 우선 보호하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이번 조치로 시애틀뿐만 아니라 뉴욕, 보스턴, 시카고,
2025.03.07
트럼프 "나토 방위비 안내면 美도 방어안해"…韓에도 압박 우려
日에도 불만…"우리는 日 보호하는데 日은 우리에게서 큰 돈 벌어" 향후 6주내 사우디 방문 계획도 밝혀…"그들은 美에 많은 돈 쓸 것" 재무장관도 "우방국간 안보부담 분담 매우 중요…美가 유일한 부담자 돼선 안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AFP 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북미와 유럽의 외교·안보 동맹체인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2025.03.07
프론티어 항공, 페인필드 취항…국내 직항편 30달러 수준
저비용 항공사 프론티어 항공이 워싱턴주 에버렛의 페인필드 공항에서 운항을 확대한다. 오는 6월 2일부터 덴버, 피닉스, 라스베이거스로 매주 9편의 직항 항공편이 운항될 예정이다. 각 도시로 주 3회씩 운항되며, 편도 항공권 가격은 29~39달러(세금 및 수수료 별도)로 책정됐다. 해당 노선들은 정부 승인을 거쳐 확정된다. 페인필드를 이용하는 여행객들은 항공사 및 노선
2025.03.05
트럼프 ‘영어 공용어’ 행정명령, 시애틀 한인에도 영향 미칠 듯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3월 1일 행정명령에 서명하며 영어를 미국의 공식 언어로 지정했다. 미국은 지금까지 공식 언어를 지정한 적이 없었으나, 이번 조치로 국가 차원의 공용어가 영어로 확정됐다. 백악관은 이번 행정명령이 “국민 통합을 촉진하고 정부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며 시민 참여의 기회를 확대한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비판적인 시각에서는 이를 반이민적이고 외국인 배척적인
2025.03.04
트럼프 피해 왔나…英시민권 신청 미국인 역대 최다
런던 히스로 공항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해 영국 시민권을 신청한 미국인 수가 급증해 2004년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최다를 기록했다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영국 내무부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외국인의 영국 시민권 신청은 25만1천건으로 전년보다 6% 늘었고 이 가운데 미국인은 6천100여 명으로 전년보다 26% 증가했다.
2025.03.04
메디케이드 예산 삭감 논란…워싱턴주에 미칠 영향은?
공화당이 주도하는 하원이 향후 10년 동안 연방 지출을 2조 달러 감축하는 예산 결의안을 통과시키면서, 메디케이드(Medicaid) 등 주요 복지 프로그램에 대한 삭감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메디케이드는 저소득층을 위한 의료 보장 프로그램으로, 워싱턴주에서는 약 180만 명이 가입해 있다. 이는 전체 인구의 5명 중 1명에 해당하는 수치다. 이번 예산 감축이 실제로 실행될
2025.02.28
타코마서 11일간 살인사건 5건 발생...경찰, 수사 중
워싱턴주 타코마에서 11일 동안 5건의 살인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타코마 경찰에 따르면, 첫 번째 사건은 2월 11일 타코마 북동부 헤론 리지 드라이브(NE)에서 발생했다. 중상을 입은 채 발견된 남성이 결국 사망했으며, 이 사건과 관련해 한 남성이 체포됐다. 이어 2월 14일, 밸런타인데이에 사우스 G 스트리트에서 18세 남성이 총에 맞아 숨진
2025.02.27
에버렛 고등학교 교사, 아동 포르노 혐의로 기소
에버렛에 위치한 아치비숍 머피 고등학교(Archbishop Murphy High School)의 한 교사가 아동 포르노 소지 혐의로 체포되어 해고됐다. 학교 측의 성명에 따르면, 32세인 존 도티는 지난주 킹 카운티 보안관실에 의해 체포된 후 행정 휴직 처분을 받았다. 이후 학교는 그를 곧바로 해고했으며, 월요일에 학부모들에게 이 사실을 알렸다. 학교는 도티의 체포가 학교에서의 직무와는
2025.02.27
연방 주택 기관 감원→시애틀 주택 구매자에 타격 우려
연방 주택 기관에서 대규모 감원이 예상되면서, 첫 주택 구매자를 위한 인기 대출 프로그램이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달 들어 미 주택도시개발부(HUD)와 연방주택청(FHA)에서 대규모 감원이 진행될 것이라는 보도가 잇따랐다. 일부에서는 FHA 직원의 40%가 감원의 대상이 될 것이라는 추정도 나왔다. FHA를 관할하는 HUD의 감원 규모는 아직 명확하지 않지만,
2025.02.26
“워싱턴주 응급실 빈 자리 없어” 올겨울 두 번째 독감 유행
올겨울 미국 전역에서 독감이 다시 확산하는 가운데, 워싱턴주에서도 환자가 급증하며 병원 응급실이 포화 상태에 이르렀다. 이미 독감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지난해 전체를 넘어섰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올 시즌 독감은 전 연령층에서 ‘높은 중증도’로 분류됐다. 이는 2017-2018년 이후 처음으로, 당시 미국 내 독감 사망자는 8만 명을 넘어섰다. 한정기간 $30
2025.02.26
2025년 시애틀 천체 관측 가이드, 개기월식·유성우 등 펼쳐져
2025년, 시애틀에서는 다양한 천문 현상을 감상할 수 있을 전망이다. 특히, 2022년 이후 처음으로 전 세계에서 관측 가능한 개기월식이 3월에 예정되어 있다. 또한, 목성, 화성, 금성, 수성, 토성이 차례로 모습을 드러내며, 연말에는 올해 최고의 유성우도 펼쳐질 예정이다. 단, 날씨가 맑아야 천체 현상을 제대로 관측할 수 있다. 천문 전문가 고스는 "집
2025.02.26
“대비와 대처는 이렇게” 대규모 정전 시 신고 및 안전 수칙은?
강풍과 폭우를 동반한 폭풍이 워싱턴주 서부 지역을 강타하면서 대규모 정전 발생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워싱턴주 보건국은 정전 대비 및 안전 수칙을 발표하며 주민들에게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한정기간 $30 세일, Summit at Snoqualmie 낭만 스키소셜 연금 Q&A 언제 받으면 유리할까? 배우자 혜택은?미국 세금신고 2탄! 주택 소유자를 위한
2025.02.25
계란 이어 커피까지…글로벌 가격 급등, 소비자에게 미치는 영향은?
아침 식탁에서 커피 한 잔의 가격이 오르고 있다. 최근 글로벌 아라비카 커피 가격이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두 배 이상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격 상승의 주요 원인 중 하나는 세계 주요 생산국인 브라질과 베트남에서 발생한 기후 변화 때문이다. 한정기간 $30 세일, Summit at Snoqualmie 낭만 스키소셜 연금 Q&A 언제
2025.02.25
미국 공예 소매업체 ‘조앤’ 전 매장 폐점…대규모 폐점 세일 돌입
미국의 대표적인 공예·직물 소매업체 조앤(Joann)이 전 매장 폐점 및 사업 종료를 공식 발표했다. 이에 따라 전국적으로 대규모 폐점 세일이 진행될 예정이다. 조앤은 올해 1월, 1년 만에 두 번째로 미국 연방파산법 제11장(Chapter 11) 보호를 신청했다. 당시 법원이 승인한 구조조정 계획에 따라 미국 내 800개 매장 중 500개 이상을 폐쇄할 예정이었으나,
2025.02.25
“나이는 한계가 아니다” 한인 등 시니어 대상 취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
은퇴 후에도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며 소득까지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전미아태노인센터(NAPCA)는 ‘노인 지역사회서비스 취업 프로그램(SCSEP)’을 통해 55세 이상 고령층을 위한 일자리 훈련과 취업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소셜 연금 Q&A 언제 받으면 유리할까? 배우자 혜택은?미국 세금신고 2탄! 주택 소유자를 위한 8가지 세금 공제미국 세금신고, IRS 감사를
2025.02.24
스타벅스, 본사 직원 1,100명 해고…조직 효율화 추진
스타벅스가 조직 효율화를 위해 전 세계적으로 1,100명의 본사 직원을 감원한다. 매장 직원은 이번 감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브라이언 니콜 CEO 겸 회장은 26일(현지시간) 직원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책임감을 강화하며, 복잡성을 줄이고, 통합을 강화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감원 대상 직원들에게는 27일 정오까지 개별 통보될 예정이며, 충원되지 않은 공석 수백
2025.02.24
퓨알럽 DUI 의심 차량, 전신주에 돌진…전력 차단 및 도로 폐쇄
23일 밤, 퓨알럽에서 한 차량이 전신주에 충돌하면서 전력 차단과 도로 폐쇄가 발생했다. 경찰은 해당 사고가 DUI(음주 또는 약물 운전)와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소셜 연금 Q&A 언제 받으면 유리할까? 배우자 혜택은?미국 세금신고 2탄! 주택 소유자를 위한 8가지 세금 공제미국 세금신고, IRS 감사를 촉발하는 6가지 대표 실수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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