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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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S 사기 문자 메시지 ‘스미싱’ 기승…IRS 문자나 이메일은 바로 삭제해야
IRS 사기 문자 메시지 ‘스미싱’ 기승…IRS 문자나 이메일은 바로 삭제해야
국세청(이하 IRS)은 최근 IRS에서 보낸 것처럼 위장한 악성 문자 메시지인 ‘스미싱(smishing)’ 사기가 극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경고를 보내고 있다. 시애틀 IRS 대변인인 데이비드 터커는 “이러한 메시지들 중 상당수는 가짜 코로나 보조금, 세금 공제, 또는 국세청 온라인 계정 설정에 대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사기성 메시지들은 개인 정보와 금융 정보를 모두
2022.10.04
'10년 만에 처음' 내년 메디케어 요금 싸진다...바이든, 중간선거 앞두고 연설
'10년 만에 처음' 내년 메디케어 요금 싸진다...바이든, 중간선거 앞두고 연설
10년 만에 처음으로 미국에서 일상적인 의사 방문과 외래 진료를 포괄하는 메디케어 파트B 플랜의 월별 보험료가 내년부터 3% 감소하게 되었다. 2023년 메디케어 보험료 감소는 수백만 명의 수혜자들이 올해 높은 인플레이션과 극적인 보험료 인상이라는 힘든 한 해를 견뎌낸 데 따른 것이다. 지난해 21.60달러 급등에 반해 의료보험에 가입된 대부분의 사람들은 내년부터 파트B 보험료로
2022.09.28
시애틀 범죄, 더 이상 방치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다
시애틀 범죄, 더 이상 방치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다
킹 카운티의 임원 다우 콘스탄틴(Dow Constantine)이 킹 카운티에서 점점 더 많아지는 범죄가 더 이상 방치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며 몇 백만 달러의 예산안을 제안했다.   킹 키운티에서는 지난해 460명의 총기 사건 피해자가 있었는데, 88명이 사망했고 372명이 부상을 입었다. 올해에는 7월까지 총 424건의 총기 사건 피해자가 발생했고 20명이 사망했다.   콘스탄틴은
2022.09.20
타코마, 거리에 넘치는 쓰레기 때문에 세금 올린다 
타코마, 거리에 넘치는 쓰레기 때문에 세금 올린다 
타코마 시의회가 새로운 예산에서 모자라는 2400만 달러를 채우기 위해 세금을 올리려고 하고 있다. 시의회가 이 결정을 통과시키면 타코마 쓰레기 수거 세금과 비즈니스 세금이 인상된다. 통과된다면 타코마에 주민들과 타코마에서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사업가들은 내년 4월부터 인상된 세금을 내게 된다.    인상된 세금은 노숙자 주거지에 700만 달러 외, 거리 쓰레기 청소 및 저소득층
2022.09.19
2060년까지 필요 없는 다리에 600만 달러 썼다 
2060년까지 필요 없는 다리에 600만 달러 썼다 
  시애틀 주민들이 2년 반째 수리가 끝나기를 기다리고 있는 웨스트 시애틀 브리지(West Seattle Bridge)의 보수 공사가 이제 끝에 다다랐다.    1984년에 완공된 웨스트 시애틀 브리지는 빠르게 커지는 균열에 의해 지난 2020년 3월 23일에 폐쇄됐다. 그리고 다리 보수와 재건설 중 더 좋은 옵션을 고려하던 시애틀은 결국 2020년 11월에 재건설이 아닌 보수
2022.09.15
더 높은 세금 요구하는 이곳 주민들
더 높은 세금 요구하는 이곳 주민들
워싱턴주 서스턴(Thurston) 카운티의 주택 소유자들이 카운티 의회에 세금을 더 내겠다는 특이한 요청을 했다. 그 이유는 그들의 자택 근처에 있는 오푸트 호수(Lake Offut) 관리 지구를 만들기 위해서다.   청원자 중 한 명인 다이앤 펄만(Diane Perlman)은 그녀의 할머니가 이 집을 백 년도 전에 구입했으며 어렸을 때 호수에서 수영을 하고 놀던 추억이 있다고
2022.08.31
워싱턴 주, 직원 고용비용 전국 4위
워싱턴 주, 직원 고용비용 전국 4위
캘리포니아 샌마테오(San Mateo) 소재 인금 지급 자동화 회사 티팔티(Tipalti)가 직원 고용 비용에 관한 새로운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워싱턴 주는 신규 직원을 고용하는 데 드는 비용이 미국에서 4번째로 비싼 주다.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워싱턴주의 평균 연봉은 미국에서 7번째로 높은 $69,204이며[1], 고용주는 매년 세금과 직원 복지에 평균 $18,349달러를
2022.08.16
타코마서도 노숙자 캠프에 ‘진저리’…조치 취해달라 목소리 높여
타코마서도 노숙자 캠프에 ‘진저리’…조치 취해달라 목소리 높여
늘어나는 타코마 노숙자 캠프에 사업주들과 이웃 주민들이 진저리를 치고 있다.   타코마 몰 근처의 S 42번가와 S 파이프가를 따라 널브러져있는 야영지의 노숙자들은 텐트, 캠핑카, 쓰레기를 포함해 지역 범죄서도 통제 불능이 되어가고 있다고 주민들은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22년간 타코마에 거주한 베벌리 보웬 베넷은 최근 4번이나 도둑질을 당해 헛간을 단단히 잠그고
2022.08.02
올해 말 예상되는 경기 침체에 대비해 고려해볼 수 있는 3가지 사항
올해 말 예상되는 경기 침체에 대비해 고려해볼 수 있는 3가지 사항
물가가 상승하며 기름값과 집값이 천정부지로 치솟는 상황에서 사람들은 경기 침체가 현실이 될 지 궁금해 하고 있다.   올해 말 다가올 것으로 예상되는 경기 침체에 지금부터 대비한다면, 준비하지 않은 사람보다 훨씬 덜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다음은 파이넨스버즈가 공개한 경기 침체에 대비해 고려할 수 있는 세 가지 항목이다.   기존
2022.08.01
시애틀 지역 유가 5.26달러까지 떨어져…가장 싼 주유소는 곳은 어디?
시애틀 지역 유가 5.26달러까지 떨어져…가장 싼 주유소는 곳은 어디?
워싱턴 주의 휘발유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 한 지 몇 주가 지난 지금, 수요가 감소하며 가격이 점차 하락하고 있다.   시애틀 지역의 7월 18일 휘발유 가격은 지난달 최고치인 5.65달러에서 7% 떨어진 갤런당 5.26달러로 하락세를 보였다.   AAA는 이러한 지속적인 하락이 낮은 국제 유가와 국내 가스 수요 감소 때문이라고 보고 있다.
2022.07.22
사회보장국에서 이런 일까지? 일반인이 잘 모르는 기능 8가지
사회보장국에서 이런 일까지? 일반인이 잘 모르는 기능 8가지
일반인에게 사회보장국(SSA)의 역할을 물으면 대게 “노인들이 은퇴 비용을 감당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 대답한다. 명백한 사실이지만 사회보장국의 역할은 그게 전부가 아니다.   사회보장제도 자체와 마찬가지로 많은 미국인들은 연방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기관이 어떻게 운영되는지 또는 이를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 등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다음은 일반인들은 잘 모르는 SSA가 제공하는
2022.07.12
바이든 ”유류세 중단하라”, 워싱턴 주 “그럴 계획 없어”…갤런당 67센트는 세금으로
바이든 ”유류세 중단하라”, 워싱턴 주 “그럴 계획 없어”…갤런당 67센트는 세금으로
워싱턴 서부지역의 유가가 계속 오르고 있다. 한 시애틀 주유소는 6달러에 불과 1센트 모자라는 가격으로 휘발유를 판매 중이다.   아비지드 쿠마르는 “앞으로 전기차를 소유할 계획이라 하더라도 최소 6개월간 요금이 2~30%는 올랐다”고 밝혔으며 사마미쉬에서 시애틀까지 차를 몰고 통근하는 새라 잭슨은 “유가가 계속 오르며 상황이 나빠져 월급을 계속해서 갉아먹고 있다”고 말했다.   조
2022.06.23
헌 옷 현명하게 재활용하는 법
헌 옷 현명하게 재활용하는 법
헌 옷을 버리기로 결심했다면 환경을 위해 의류 재활용을 고려하는 것이 좋다. WorldCentric의 제로 폐기물 관리자인 로렌 올슨은, 옷을 버리는 것은 최후의 수단이 되어야 한다며 "무엇이든 매립하기 전에 재활용하거나 퇴비화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매립지는 지구 온난화의 원인이 되는 유해한 온실 가스를 방출할 뿐만 아니라 지역 토지,
2022.06.14
인플레이션에도 불구하고 라이브 콘서트 티켓 가격 사상 최고
인플레이션에도 불구하고 라이브 콘서트 티켓 가격 사상 최고
팬데믹으로 인해 라이브 공연을 볼 수 없었던 음악 팬들의 열망이 다시 분출되고 있는 가운데 공연 티켓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판매되고 있다.   올해 시애틀의 클라이밋 플레지 아레나에서는 리조, 킬러, 켄드릭 라마 등의 세계적 아티스트들 공연 뿐만 아니라 스트레이 키즈, 세븐틴과 같은 한국 가수들의 공연도 예정되어 있다.   메이플 밸리 주민인
2022.06.08
집값 폭등에 따른 재산세 급증 예상되어 세법 개편 필요성 대두
집값 폭등에 따른 재산세 급증 예상되어 세법 개편 필요성 대두
전례없이 상승한 집값으로 인해 재산세의 급증이 불가피해지자, 킹 카운티 감정관 존 윌슨이 일부 납세자들을 위한 구제책 제공을 요구하고 있다.   1월 1일을 기준으로 주택 가격은 사마미쉬에서 52%, 커클랜드, 레드몬드 및 벨뷰에서 약 45%, 그리고 바슬, 켄모어, 노스 벤드 및 폴 시티에서 30% 이상 상승했다.   윌슨은, 주택 가격의 급등으로 부동산
2022.05.13
"무료, 무료, 무료" 터보택스 대국민 '기만'...이용 고객에 최소 1억4천만 달러 배상
"무료, 무료, 무료" 터보택스 대국민 '기만'...이용 고객에 최소 1억4천만 달러 배상
터보택스의 배후에 있는 한 회사가 무료 세금 신고 서비스에 대한 부적절한 약속에 속은 전미 고객에게 1억4,100만 달러를 지불하고 워싱턴 주 납세자들에게 375만 달러를 지불하기로 합의했다.   밥 퍼커슨 워싱턴 법무장관은 지난 2019년, 프로퍼블리카가 저소득 세금 신고자를 대상으로 한 무료 세금 서비스에서 벗어나 자체 유료 상품을 사용하도록 유도하는 기만적인 수법을 행했다고 보도한
2022.05.05
보잉, 시애틀 대신 버지니아행 택해…"본사 워싱턴 D.C.로 이전할 예정"
보잉, 시애틀 대신 버지니아행 택해…"본사 워싱턴 D.C.로 이전할 예정"
보잉사의 이전 계획에 대해 알고 있는 두 주요 소식통에 따르면 보잉은 본사를 시카고에서 워싱턴 D.C. 지역으로 이전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보잉의 이 같은 결정은 이르면 목요일 발표될 예정인 것으로 밝혀졌다.   2001년 보잉은 시애틀의 역사적인 소재지에서 시카고로 본사를 이전하며 태평양 북서부에 있던 보잉사의 유산을 와해시켰다.   보잉은 두 번의 737 MAX 추락
2022.05.05
4월 18일 세금 신고 마감일 ‘세금의 날’…"신고 못했다면 연장 신청할 것"
4월 18일 세금 신고 마감일 ‘세금의 날’…"신고 못했다면 연장 신청할 것"
월요일은 개인 세금 신고와 납부의 연방 마감일인 세금의 날이다. 이날 국세청(IRS)은 수천만 건의 최종 제출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4월 8일 기준으로 국세청은 이번 세금 시즌에 1억 3백만건 이상 환급금을 받았고 2040억 달러 이상에 달하는 6천 3백만건 이상의 환급금을 발행했다.   납세자들은 4월 18일 마감일 전에 온라인으로 연방 세금 신고
2022.04.18
시애틀, 세금신고 미루는 도시 4위에 올라
시애틀, 세금신고 미루는 도시 4위에 올라
IPX1031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시애틀은 세금 신고를 미루는 미국 도시 중 4위였으며, 워싱턴 주는 50개 주 중 10위였다.   IPX1031은 작년 세금 시즌의 데이터를 분석하여, "세금신고를 늦게 하면 어떻게 되나? 언제 하면 세금 신고가 늦은 건가? 세금 신고를 늦게 할 수 있나?" 등의 구글 검색을 측정해 보았다.   연구에 따르면,
2022.04.04
IRS 세금 환급액 가정당 평균 3,263달러…지난해보다 450불가량 늘어
IRS 세금 환급액 가정당 평균 3,263달러…지난해보다 450불가량 늘어
국세청은 3월 25일 기준 약 5,800만 건의 환급액을 지급했으며 총액은 약 1,890억달러에 육박한다고 밝혔다.   세금 환급은 많은 가계 예산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한 조사에 따르면 미국인의 약 46%가 환급금을 저축할 계획인데, 이는 작년의 41%에서 증가한 수치이다.   환급액은 3월 25일까지 평균 3,263달러가 지불됐으며 지난해 2,815달러보다 448달러 늘었다. 그러나
2022.04.01
암호 화폐 투자도 연방 과세 대상, “세금양식 받지 못했더라도 보고해야 된다”
암호 화폐 투자도 연방 과세 대상, “세금양식 받지 못했더라도 보고해야 된다”
전문가에 따르면 암호 화폐에 대한 투자도 연방 과세의 대상이 될 수 있다.   IRS는 암호 화폐의 보유를 ‘재산’으로 간주하는데, 이는 주식이나 금과 같이 사고 파는 다른 투자와 마찬가지로 세금이 부과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너드월렛의 투자 저술인인 앤디 로센은 작년에 가상화폐를 판매하여 이익을 얻었을 시, 즉 구입 시점과 판매 시점의 차액인 자본이득은
2022.03.25
초보 주택구매자들이 구매 전에 고려해야 할 사항들
초보 주택구매자들이 구매 전에 고려해야 할 사항들
쉽사리 열기가 식지 않을 것 같은 현재의 주택 시장에서 집을 사려 한다면, 특히 초보 구매자는 초기 계획부터 마무리 단계까지 심사숙고하며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져봐야 한다.   나는 그것을 감당할 수 있는가? 사전 승인을 받아 대출 기관의 대출 승인 한도를 파악해야 하며, 구매 예산을 세울 때 다음 비용을 고려해야 한다. “
2022.03.25
기름값 스티뮬러스 체크 나오나? 3가지 법안 준비중
기름값 스티뮬러스 체크 나오나? 3가지 법안 준비중
하원 민주당 의원들은 높은 기름값을 감당하기 위해 미국인들에게 직불금을 보내는 것을 목표로 하는 여러 가지 제안을 내놓았다. 이 계획들은 지난해 코로나19 기간 동안 수백만 명에게 1,400달러의 경기부양 수표를 보낸 것과 몇 가지 유사점을 가지고 있다.   전국 일일 평균 유가는 2주째 갤런당 4불 이상이다. 월요일은 4.25달러로 일주일 전보다 7센트 하락했지만
2022.03.22
디스커버 패스 ‘프리 데이’ 연중 12일, 모든 워싱턴 주정부 공공 부지 무료 방문 가능
디스커버 패스 ‘프리 데이’ 연중 12일, 모든 워싱턴 주정부 공공 부지 무료 방문 가능
연중 12일은 주 휴양지에 방문하기 위해 디스커버 패스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이러한 날들은 ‘프리 데이(free days)’로 알려져 있으며 워싱턴의 야외 활동가들에게 주간 사용 허가증을 구입하거나 차량 내에 연간 디스커버 패스를 전시할 필요 없이 공공 부지를 무료로 방문할 수 있다. 이전에는 특정 지역에 한해 무료일수가 적용되었으나 목요일 제이 인슬리 주지사가
2022.03.21
휘발유 소비가 많은 슈퍼유저들이 사는 도시는?
휘발유 소비가 많은 슈퍼유저들이 사는 도시는?
시애틀 지역 유가가 갤런당 5달러에 가까워지면서 운전을 많이 하는 사람들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그러나 최근 대체 에너지 비영리 단체인 Coltura에서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시애틀의 휘발유 "슈퍼유저(superusers)"는 주요 대도시 지역보다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휘발유 슈퍼유저는 전국 휘발유 소비자의 상위 10%에 속하는 운전자로, 1년에 최소 1,000갤런의 가스를 소비하며 30,000마일 이상의
2022.03.17
8년간 복권 당첨사실을 남편에게 알리지 않은 아내, 당신이라면?
8년간 복권 당첨사실을 남편에게 알리지 않은 아내, 당신이라면?
복권으로 큰 당첨금을 받은 여성이 8년 동안이나 남편에게 이를 비밀로 한 것이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위스콘신 대학에서 실시한 2013년 연구에 따르면, 남편들은 배우자와 벌인 모든 논쟁의 18.3%가 돈 문제라고 밝혔고, 아내의 19.4%도 그렇게 답했다. 이렇게 돈은 모든 부부 사이의 갈등의 근원이다.   복권 당첨으로 세금 공제 후 $480,000에
2022.03.03
IRS는 물러섰는데…말 많은 안면 인식 시스템, 워싱턴 주 6월 도입
IRS는 물러섰는데…말 많은 안면 인식 시스템, 워싱턴 주 6월 도입
워싱턴 주가 국세청이 개인정보 보호 및 형평성 문제로 지난달 중단한 ‘ID.me’ 안면 인식 시스템을 도입할 준비를 검토하고 있다.   인권 운동가들과 일부 연방 의원들은 워싱턴을 포함한 주 정부 관계자들에게 시스템 도입을 금지할 것을 요청하고 있는 가운데 워싱턴 고용안정부 측은 실업급여 신청 시 ID.me가 사용되지는 않을 것이나 6월부터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라 밝혔다.  
2022.03.02
새로 지어진 소형 주택단지 방문한 주지사, 노숙자 문제 해결 논의
새로 지어진 소형 주택단지 방문한 주지사, 노숙자 문제 해결 논의
화요일, 인슬리 주지사는 새로 지어진 소형 주택단지를 방문했다. 촘촘히 배열된 밝은 파스텔톤 색상의 이 소형 주택단지는, 시애틀과 킹 카운티의 노숙자와 주택 위기를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시애틀 예슬러웨이와 18번가에 위치한 True Hope Village는, 저소득층 주택 연구소(The Low Income Housing Institute)가 운영하는 10개의 소규모 주택단지 중 하나이며, 현재
2022.03.02
총수입 12만5천불 미만 소기업주, 세금 감면 혜택 받을 수 있어
총수입 12만5천불 미만 소기업주, 세금 감면 혜택 받을 수 있어
워싱턴의 소기업주들은 주 상원 법안에 따라 세금 감면 혜택을 받게 된다.   상원 법안 5980은 총수입이 12만5천 달러 미만인 기업에 대한 B&O 텍스(Business & occupation tax)를 폐지한다. 크리스틴 롤프스 상원의원은 이 법안이 주 내 12만5천개 가량 사업체에 대해 약 5천만 달러의 세금 감면혜택을 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실제로 ‘핫
2022.03.01
강아지 입양 비용 대출 받은 가족, 128% 이자 붙어
강아지 입양 비용 대출 받은 가족, 128% 이자 붙어
퍼피랜드(Puppyland)에서는 최고 $5,000에 이르는 귀여운 강아지들을 입양할 수 있지만, 상점을 통한 대출을 받으면 이자가 128%까지 올라갈 수 있다.   지난 여름 퓨알럽의 퍼피랜드에서 치와와를 입양한 밀리와 하워드 힐 부부는, 강아지 가격 4600 달러에 추가 요금과 세금을 합쳐 $5500까지 비용이 올라가자 대출을 받았다.   한 대출은 128%의 이율로 $2,800달러였고, 다른 대출은
2022.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