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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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복귀 한달…美소비자 "물가 불안" vs 기업인 "경제 낙관"
트럼프 복귀 한달…美소비자 "물가 불안" vs 기업인 "경제 낙관"
경제 인식 극명한 대조 미국 유통업체 매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에 복귀한 지 한 달이 지난 가운데 미국 일반 소비자들과 기업인들 간의 경제에 대한 인식이 크게 엇갈리고 있다. 일반 국민들은 물가 인상 가능성 때문에 소비심리가 위축돼 있는 반면 기업인들은 정부의 규제 완화 정책에
2025.02.24
아마존 직원들, 사무실 복귀에 불만…“자리도, 주차도 문제”
아마존 직원들, 사무실 복귀에 불만…“자리도, 주차도 문제”
  아마존이 지난 1월부터 기업 및 기술 부문의 직원들에게 주 5일 출근을 의무화한 지 두 달여가 지났지만, 직원들 사이에서는 여전히 불만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사우스 레이크 유니온 캠퍼스에서 근무하는 한 프로그램 매니저는 “처음 2~3주는 주차 공간을 찾는 것이 악몽이었다. 책상을 찾는 것도 마찬가지였다”고 말했다. 벨뷰에 근무하는 엔지니어는 “고정 좌석을 배정받지
2025.02.21
시애틀 일본계 미국인들 이민정책 반대 시위…“역사가 반복되고 있다”
시애틀 일본계 미국인들 이민정책 반대 시위…“역사가 반복되고 있다” (1)
  일본계 미국인들이 ‘추모의 날(Day of Remembrance)’을 맞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정책을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현재 이민자들이 직면한 차별과 강제 추방이 과거 일본계 미국인들이 겪었던 역사와 닮아 있다고 지적했다. 사회 정의 및 이민자 권익 단체인 ‘두루미 연대(Tsuru for Solidarity)’가 주도한 이번 집회는 2월 19일 시애틀 차이나타운 국제지구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은
2025.02.21
시애틀 도서관 12곳에서 ‘무료 세금 신고’ 지원…4월 중순까지
시애틀 도서관 12곳에서 ‘무료 세금 신고’ 지원…4월 중순까지
  시애틀 시민들을 위한 무료 세금 신고 지원 서비스가 4월 중순까지 시애틀 공립도서관(SPL) 12개 지점에서 제공된다. 이번 서비스는 킹 카운티 유나이티드 웨이(UWKC)와 미국퇴직자협회(AARP)와 협력해 운영되며, 개인 납세자를 대상으로 한다.     킹 카운티 유나이티드 웨이(UWKC) 세금 신고 지원 UWKC는 연소득 8만 달러 이하인 납세자를 대상으로 중앙도서관과 사우스 파크 지점에서 방문
2025.02.21
WA 10대, 불꽃놀이 사고로 사망…“조기 폭발로 치명적 부상”
WA 10대, 불꽃놀이 사고로 사망…“조기 폭발로 치명적 부상”
  2월 17일 새벽 미국 워싱턴주 그레이엄에서 불꽃놀이 도중 15세 소년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피어스 카운티 보안관실이 밝혔다. 보안관실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10분경 오팅 카포우신 하이웨이(Orting Kapowsin Highway) 인근 21200번지에서 사망 사고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경찰과 소방대원들이 출동했다.   소셜 연금 Q&A 언제 받으면 유리할까? 배우자 혜택은?미국 세금신고 2탄!
2025.02.20
워싱턴주 인접 캐나다 국경 도시, 25% 관세에 경제 타격 긴장
워싱턴주 인접 캐나다 국경 도시, 25% 관세에 경제 타격 긴장
  미국이 캐나다산 제품에 대해 25% 관세를 검토하는 가운데, 워싱턴주 수마스(Sumas)와 인접한 캐나다 국경 도시 애버츠포드(Abbotsford)에서 지역 경제에 미칠 심각한 영향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애버츠포드 상공회의소의 알렉스 미첼 회장은 "이 조치가 지역 경제에 재앙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경제 전반이 타격을 입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워싱턴주 상무부에 따르면, 캐나다는 워싱턴주의
2025.02.20
벨뷰 I-90서 역주행 차량-순찰차 정면 충돌…운전자 체포
벨뷰 I-90서 역주행 차량-순찰차 정면 충돌…운전자 체포
  2월 20일 새벽, 워싱턴주 벨뷰의 I-90 고속도로에서 역주행 차량이 워싱턴주 순찰대(WSP) 차량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릭 존슨 WSP 대변인에 따르면, 오전 2시 45분경 한 차량이 I-405에서 I-90 방향으로 역주행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에 순찰대가 해당 차량을 추적하기 시작했다.   소셜 연금 Q&A 언제 받으면 유리할까? 배우자 혜택은?미국 세금신고 2탄!
2025.02.20
트럼프, 'DOGE분배금' 검토…예산절감 성공하면 가구당 720만 원
트럼프, 'DOGE분배금' 검토…예산절감 성공하면 가구당 720만 원
머스크 계획대로 2조 달러 예산절감 목표 달성시 가능한 액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마이애미 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마이에미에서 열린 FII 행사에 참석했다. 2025.2.19 photo@yna.co.kr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정부 예산 절감에 성공할 경우 아낀 돈을 미국 국민에게 나눠 줄 수 있다는 계획을 공개했다. 1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트럼프
2025.02.20
계란 가격 급등에 식당 가격 ‘또’ 인상…고객에 부담 전가
계란 가격 급등에 식당 가격 ‘또’ 인상…고객에 부담 전가 (2)
  계란 가격 상승이 마켓을 넘어 식당 메뉴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최근 조류독감과 인플레이션에 따른 계란 공급 부족이 지속되면서, 많은 지역 식당들이 메뉴 가격을 인상하고 있는 추세다. 노스 벤드 바 & 그릴의 직원 헤더는 "현재 상황은 전례 없는 시기"라며, 겨울철임에도 불구하고 겨울방학을 맞은 학생들로 식당이 붐비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식당들이
2025.02.19
시애틀 시장, “트럼프 압박에 법적 대응 불사·파이크 플레이스 차량 제한 추진"
시애틀 시장, “트럼프 압박에 법적 대응 불사·파이크 플레이스 차량 제한 추진" (1)
  브루스 해럴 시애틀 시장이 연례 시정 연설에서 도심 개발과 대중교통 확충, 공공 안전 개선을 강조하며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의 차량 통행을 제한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해럴 시장은 18일 베나로야 홀에서 열린 시정 연설에서 "시애틀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며 "우리 도시에 대한 신뢰와 낙관적인 분위기가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치안과 노숙자
2025.02.19
“애보다 개가 더 많은 시애틀” 인기 반려견 이름 1위는?
“애보다 개가 더 많은 시애틀” 인기 반려견 이름 1위는?
  시애틀에서 가장 인기 있는 반려견 이름이 일관되게 유지되고 있다. 최근 몇 년간 시애틀 동물 보호소에서 제공한 데이터에 따르면, 시애틀 주민들이 선호하는 반려견 이름은 거의 변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2022년과 동일한 상위 5개의 이름은 루나, 찰리, 루시, 데이지, 벨라로, 그 순서도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 특히 루나라는 이름을 가진 반려견이 시애틀에서
2025.02.19
트럼프 "자동차 관세는 25% 정도…반도체·의약품은 25% 이상"
트럼프 "자동차 관세는 25% 정도…반도체·의약품은 25% 이상"
"1년에 걸쳐 훨씬 더 인상…기업들에 미국에 투자할 시간 주고 싶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 [로이터=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미국으로 수입되는 자동차, 반도체와 의약품에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하고서 관세가 최소 25%에 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플로리다주 마러라고 사저에서 한 기자회견에서 자동차 관세를 어느 정도로
2025.02.19
시애틀 맛집, 전국적 인정받다…‘미국 TOP 100 맛집’에 두 곳 선정
시애틀 맛집, 전국적 인정받다…‘미국 TOP 100 맛집’에 두 곳 선정
  시애틀의 음식 문화가 다시 한번 전국적인 주목을 받았다. 2025년 Yelp ‘미국 TOP 100 맛집’ 목록에 시애틀 지역 레스토랑 두 곳이 선정되며, 지역 미식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Aroy Mak Thai Food와 Paju가 각각 7위와 74위에 오르며 시애틀의 미식 명소로 자리 잡았다.   전문 장비 없이도 가능! WA 겨울 하이킹 코스미국 세금신고
2025.02.18
시애틀 길거리 불법 음식판매 증가에 보건부 규제 강화 나선다
시애틀 길거리 불법 음식판매 증가에 보건부 규제 강화 나선다
  킹카운티 보건부는 불법 음식 판매업체가 급증하고 있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규정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 규정은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 음식 트럭을 비롯한 이동식 음식 판매업체들이 위생 상태를 공개하도록 요구하고 있다. 시애틀과 킹카운티의 공공 보건에 따르면, 불법 음식 판매업체들이 특히 시애틀의 콘서트장, 경기장, 심야 지역 등에서 빈번히
2025.02.18
“마약상이 장악한 거리” 시애틀 벨타운 주민들, 치안 붕괴에 분노
“마약상이 장악한 거리” 시애틀 벨타운 주민들, 치안 붕괴에 분노
  시애틀 벨타운 지역 주민들이 마약 문제와 치안 악화로 불안감을 호소하며 강력한 대책을 요구하고 나섰다. 이에 경찰 당국이 주민들과 직접 만나 해결 방안을 논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벨타운 거주자들은 마약 거래와 그로 인한 범죄가 근절되지 않는 한, 지역 사회의 안전이 보장될 수 없다며 강력한 조치를 촉구하고 있다.   전문 장비 없이도
2025.02.18
“일론 머스크에 맞서라” 시애틀 테슬라 딜러십 앞 대규모 시위
“일론 머스크에 맞서라” 시애틀 테슬라 딜러십 앞 대규모 시위 (1)
  일론 머스크와 테슬라에 대한 시위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시애틀에서도 그 여파가 번지며, 시위자들은 머스크의 연방 정부 내 영향력과 그가 추진하는 정책에 대한 반발을 표명하고 있다. 2월 15일 토요일, 시애틀 사우스 레이크 유니언에 위치한 테슬라 딜러십 앞에서 수백 명의 시위자들이 모여 머스크와 테슬라의 역할을 비판하는 목소리를 높였다.   전문 장비
2025.02.17
“플라스틱 컵도 이제 안녕” 스타벅스, WA 포함 빨대에 이어 퇴출
“플라스틱 컵도 이제 안녕” 스타벅스, WA 포함 빨대에 이어 퇴출
  스타벅스가 아이스커피와 프라푸치노 등 차가운 음료를 마시는 고객들에게 또 한 번 변화를 예고했다. 2월 11일부터 워싱턴주를 포함한 14개 주에서 기존의 플라스틱 컵 대신 친환경 소재로 제작된 새로운 컵이 도입되기 시작했다. 이 컵은 섬유 기반 종이보드에 생분해성 플라스틱 코팅이 적용된 재질로, 기존 투명한 플라스틱 컵과 달리 불투명하며 따뜻한 음료 컵과
2025.02.17
워싱턴주, 무인계산대 사용 제한 추진…‘편리함 vs 일자리’ 논쟁 격화
워싱턴주, 무인계산대 사용 제한 추진…‘편리함 vs 일자리’ 논쟁 격화
  워싱턴주에서 대형 마트의 무인계산대 운영 방식이 대폭 변경될 가능성이 커졌다. 민주당 소속 메리 포스(에버렛) 하원의원이 발의한 법안이 통과될 경우, 무인계산대 이용에 엄격한 규제가 적용될 전망이다. 하원 법안 1739는 무인계산대 운영 기준을 새롭게 설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해당 법안이 시행되면, 일반 계산대가 운영 중인 경우에만 무인계산대를 사용할 수 있으며, 전담
2025.02.17
워싱턴주 주민 55%, 식비 부담 시달려…푸드스탬프·푸드뱅크 이용 증가
워싱턴주 주민 55%, 식비 부담 시달려…푸드스탬프·푸드뱅크 이용 증가
  최근 연구 결과에 따르면, 절반 이상의 워싱턴주 주민들이 최근 몇 년간 식료품 가격 상승의 영향을 크게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는 워싱턴대학교와 워싱턴주립대학교, 워싱턴주 농업부가 공동으로 진행한 '워싱턴주 식량 안보 조사(Washington State Food Security Survey)'의 다섯 번째 보고서로, 2024년 8월부터 10월까지 5,500명 이상의 응답자를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조사 결과,
2025.02.17
30분안에 나가세요-트럼프 칼바람에 짐싼 美공무원 1만명 육박
30분안에 나가세요-트럼프 칼바람에 짐싼 美공무원 1만명 육박
내무부·에너지부·농림부 등 무더기 해고…대부분 수습직원 머스크 DOGE 수장(왼쪽)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일론 머스크 정부효율부(DOGE) 수장이 꺼내든 해고 칼바람에 며칠만에 1만명 가까이 짐을 싸게 됐다고 로이터통신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날 소식통 등에 따르면 현재까지 미국 내무부, 에너지부, 보훈부, 농무부, 보건복지부 소속 수습 직원들이 해고됐다. 이처럼 대규모 해고 칼바람이
2025.02.15
시애틀 성인 절반 가까이 ‘미혼’…결혼 지연 추세 멈출 줄 몰라
시애틀 성인 절반 가까이 ‘미혼’…결혼 지연 추세 멈출 줄 몰라
  시애틀 지역의 성인 중 절반 가까이가 결혼하지 않은 채 혼자 지내고 있다는 사실이 최근 인구 조사에서 드러났다. 2019년부터 2023년까지의 자료에 따르면, 시애틀-벨뷰-타코마 대도시권에 거주하는 20세 이상의 성인 중 약 49%가 미혼 상태였다. 여성의 경우 미혼 비율이 49.4%로, 남성은 48%를 기록했다. 이는 최근 몇 년 동안 결혼을 미루거나 아예 결혼을
2025.02.14
시애틀 월 2,000달러 아파트, "좁아도 너무 좁아"
시애틀 월 2,000달러 아파트, "좁아도 너무 좁아"
  시애틀 지역에서 월 2,000달러의 임대료로 구할 수 있는 아파트 크기는 미국 다른 지역들에 비해 상당히 작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레드핀(Redfin) 보고서에 따르면, 시애틀 대도시권에서 2,000달러로 임대할 수 있는 아파트의 평균 면적은 약 732제곱피트로, 이는 레드핀이 분석한 45개 대도시권 중에서 현저히 작은 편에 속한다. 이 면적은 샌호세, 샌프란시스코, 뉴욕시, 로스앤젤레스,
2025.02.14
시애틀 물가, 어떤 품목이 오르고 어떤 품목이 내렸나?
시애틀 물가, 어떤 품목이 오르고 어떤 품목이 내렸나?
  2022년 여름, 시애틀의 물가는 급등했다. 당시 생활비 지수(COLI)에 따르면, 시애틀의 물가는 전례 없는 수준으로 상승했고, 59개 품목 중 21개 품목은 10% 이상 오르기도 했다. 하지만 2022년 6월, 인플레이션이 최고 9.1%에 달하며 물가가 치솟던 시점에서 벗어난 후, 최근 발표된 2024년 COLI 보고서에서는 일부 품목에서 큰 폭의 가격 상승이 나타났고, 일부
2025.02.14
트럼프 관세로 “워싱턴 꽃집들 버티기 어려울 판” 가격 급등 우려
트럼프 관세로 “워싱턴 꽃집들 버티기 어려울 판” 가격 급등 우려
  워싱턴주의 지역 꽃집들이 발렌타인 데이를 준비하고 있지만, 수입 절화에 대한 관세가 꽃 가격에 미칠 영향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 특히, 외국에서 수입되는 신선한 꽃에 대한 관세가 높아질 경우 꽃집들의 비용 상승과 고객들에게 미치는 가격 인상에 대한 걱정이 커지고 있다.   발렌타인 데이 코스메뉴 시애틀 추천 레스토랑 5미국 세금신고 2탄! 주택
2025.02.14
워싱턴주 경찰, ICE 협조 거부 재차 강조…일각에서는 반발도
워싱턴주 경찰, ICE 협조 거부 재차 강조…일각에서는 반발도 (4)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 단속 강화 방침에 따라 워싱턴주의 경찰서와 보안관 사무소들은 "지역 경찰이 민사 이민 범죄에 대해 체포하거나 협력하는 것을 금지하는 주 법"을 근거로 연이어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 대부분은 "지역 경찰은 이민 단속에 협력하지 않으며, 이에 따라 지역 사회에서 경찰의 이민 관련 업무에 변화는 없다"고 강조했다. 워싱턴주는 2019년에 "워싱턴주
2025.02.13
서부 워싱턴, 발렌타인 앞두고 눈과 얼어붙은 비 예고
서부 워싱턴, 발렌타인 앞두고 눈과 얼어붙은 비 예고
  서부 워싱턴주에 눈과 얼어붙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2월 13일부터 14일까지 강력한 겨울 폭풍이 다가오며, 이 지역의 저지대는 눈, 진눈깨비, 얼어붙은 비가 혼합된 날씨를 겪을 예정이다. 이번 겨울의 가장 큰 특징은 저지대에서 눈을 형성하기 위한 두 가지 주요 요소인 찬 공기와 강수량이 일치하는 어려움이었다.   발렌타인 데이 코스메뉴 시애틀
2025.02.13
벨뷰 72세 한인 여성 강도 사건, 또 다른 10대 용의자 체포
벨뷰 72세 한인 여성 강도 사건, 또 다른 10대 용의자 체포
  벨뷰 경찰서가 지난달 72세 여성 강도 사건과 관련해 또 다른 10대 용의를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체포된 15세 소년은 신원이 공개되지 않았다. 이 사건은 1월 10일에 발생했다. 피해 여성은 경찰에 "쇼핑을 마친 후 차에 타려던 중 한 남성이 다가와서 가방을 잡아당겼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이 남성을 매든 맥그로(18)로 확인했다. 맥그로는 여성의 가방을
2025.02.13
워싱턴주, 2031년까지 ‘시급 25달러’ 인상 법안 발의
워싱턴주, 2031년까지 ‘시급 25달러’ 인상 법안 발의 (2)
  워싱턴주에서 생활비 상승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논의가 뜨겁다. 민주당 하원 의원들은 2031년까지 최저임금을 시급 25달러로 인상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이에 대해 공화당은 물가 상승을 줄이는 것이 더 중요한 문제라고 반박하며, 임금 인상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다.   발렌타인 데이 코스메뉴 시애틀 추천 레스토랑 5미국 세금신고 2탄! 주택 소유자를 위한
2025.02.12
계속 오르는 달걀값에 “직접 키운다”…뒷마당 닭 사육 급증
계속 오르는 달걀값에 “직접 키운다”…뒷마당 닭 사육 급증
  미국에서 달걀 가격이 치솟으면서 가정에서 직접 닭을 키우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에 따라 병아리 판매도 급증하는 추세다. 워싱턴주 바텔에 위치한 ‘바텔 펫 앤 피드 서플라이(Bothell Pet and Feed Supply)’에서는 최근 몇 년간 병아리 수요가 크게 증가했다. 이곳에서 30년 동안 병아리를 판매해 온 매니저 브랜딘 로스카는 “닭을 키우려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2025.02.12
시애틀 시, 경찰에 ‘섬광탄·최루가스’ 사용 허용…군중 통제 나선다
시애틀 시, 경찰에 ‘섬광탄·최루가스’ 사용 허용…군중 통제 나선다
  시애틀 시의회가 경찰의 군중 진압용 비살상 무기 사용을 일부 허용하는 조례를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경찰은 특정 상황에서 섬광탄과 최루가스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시애틀 시의회는 2월 11일 6대 3으로 해당 조례를 가결했다. 이번 결정은 지난 5년간 시 당국, 법무부, 시민 단체 간 논의를 거쳐 마련된 것으로, 경찰의 군중 통제
2025.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