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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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웨이 "언론보도 때문에 SS경호 받는다…집에 백색가루도 배달"
콘웨이 "언론보도 때문에 SS경호 받는다…집에 백색가루도 배달"
켈리엔 콘웨이 미국 백악관 선임고문이 신변 위협을 이유로 백악관 비밀경호국(SS)의 경호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콘웨이 선임고문은 24일(현지시간)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자신에 대한 언론의 공격, 집에 백색가루 소포 배달 등을 거론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대통령, 부통령과 그 가족이 아닌 일반 백악관 참모가 비밀경호국의 경호를 받는 것으로 이례적이다.   기사더보기
2017.01.24
이스트 사이드의 교통 체증 문제, 누가 책임져야 하나?
이스트 사이드의 교통 체증 문제, 누가 책임져야 하나?
  Issaquah traffic gets rough at times. (KIRO Radio)   최근 이사쿠아(Issaquah) 지역에 증가된 교통체증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지역내 세금을 인상시키는 방안이 투표에서 거부되었다. 반대하는 이들은, 교통체증이 초래된 이유가 새롭게 들어선 수많은 건물들 때문이며, 또한 이 건물을 시공한 건축업체들이 증가될 인구 유입에 걸맞는 합당한 세금을 지불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게 이들의 주장이다.
2017.01.18
바쓸 전자 용품 상점, 주문된 상품들 배달 못한채 문닫아..
바쓸 전자 용품 상점, 주문된 상품들 배달 못한채 문닫아..
    (Photo: KING)     바쓸의 한 전자 상점은 고객들이 주문한 상품들의 배송을 마치지 못한채 문을 닫은 사실이 알려졌다. 해당 상점을 통해 물건을 주문했던 고객들은 주문한 상품들을 받지 못하게 되 억울해 하고 있다.    해더 하마모토의 경우 주방을 레노베이션 하기 위해 많은 가전 제품들을 시애틀 홈 어플라이언스(Seattle Home Appliance)
2017.01.12
독감 유행 시즌, 어떻게 하면 탈없이 보낼 수 있을까?
독감 유행 시즌, 어떻게 하면 탈없이 보낼 수 있을까?
    보건 당국에 의하면 이번 시즌 독감에 감염되어 사망한 사람들이 24명이라고 밝혔다. 사망한 사람들 수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앞으로 계속적으로 올라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워싱턴 주 보건 당국은 사망한 사람들이 대부분 연로한 사람들로 52명은 50대, 나머지는 65세 이상이며 몇 80에서 90대도 있다고 밝혔다. 더욱 걱정되는 사실은 이번 독감의
2017.01.11
텀 워터 창고 화재로 개 25마리 죽어..
텀 워터 창고 화재로 개 25마리 죽어..
텀 워터에 위치한 한 창고형 빌딩에서 화재가 발생해 그 안에 있던 적어도 25마리의 개들이 불에타 죽은 것으로 알려졌다. 썰스턴 카운티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건물에서 근무하는 근로자와 확인한 결과 화재가 발생한 건물에는 적어도 50마리 정도의 개가 있던 것으로 확인되었다. 문제의 건물은 4649 Rural Road Southwest에 위치하고 있다.    로컬이사(일반,포장이사)/배달(피아노,가구)/공항라이드/중고가구판매   썰스턴 카운티의
2017.01.06
워싱턴 주에서 가장 인기있는 애완동물 이름은?
워싱턴 주에서 가장 인기있는 애완동물 이름은?
photo : northwest   킹카운티 동물 서비스 센터는 올해 가장 인기있었던 애완동물 이름 10개를 발표했다. 해당 결과는 킹 카운티에 등록되어있는 2만 7천여 애완동물들을 기준으로 나왔다.    Dogs: Bella Buddy Lucy Max Daisy Molly Charlie Sadie Maggie Bailey Cats: Lily Lucy Bella Luna Max Mia Shadow Buddy Charlie Leo   로컬이사(일반,포장이사)/배달(피아노,가구)/공항라이드/중고가구판매
2016.12.30
세븐일레븐 미국서 드론 배달 확대…"음료·아스피린 배달"
세븐일레븐 미국서 드론 배달 확대…"음료·아스피린 배달"
세계 최대 편의점 체인 세븐일레븐이 미국에서 드론 배달을 확대하고 있다. 세븐일레븐과 드론 배달서비스 회사 플러티(Flirtey)는 지난달 77건의 드론 배달이 이뤄졌다고 20일(현지시간) 밝혔다. 플러티는 미국에서 정기 드론 배달 서비스를 한 것은 자사가 처음이라고 보도자료에서 밝혔다. 네바다주 리노의 세븐일레븐 매장 근처에 사는 선택된 12명의 소비자가 스마트폰 앱으로 주말 드론 배달 서비스를 이용했다.
2016.12.20
워싱턴 주 운전자들 비상등 켠 차량 잘 비켜주지 않아
워싱턴 주 운전자들 비상등 켠 차량 잘 비켜주지 않아
                                    웨스턴 워싱턴 주의 운전자들은 비상등을 켠 차량들에게 잘 비켜주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요즘 같이 비나 눈이 오는 날씨에는 운전에 더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만큼 비상등을 켠 차량들에게는 충분한 공간을 비켜줘야
2016.12.20
온라인 세일 증가하면서 소포 도둑 증가해..
온라인 세일 증가하면서 소포 도둑 증가해..
    (Photo: KING)     최근 온라인 쇼핑이 늘어가면서 소포 도둑들도 극성을 부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매년 집 앞에 장착된 보안 카메라에는 대담한 소포 도둑들이 문앞에 높여진 소포들을 들고 사라지는 영상들이 담긴다.   헤말락슈미 카난(Hemalakshmi Kannan)의 경우 지난해 땡스기빙 때 소포를 도둑 맞았다. 당시 그녀는 아기와 함께 집안에 있었고
2016.11.29
우편 배달원 우편물 배송중 폭행 당해
우편 배달원 우편물 배송중 폭행 당해
  왈라 왈라(Walla Walla) 지역에서 우편물을 배송 중이던 우편 배달원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한 남성이 경찰에 체포되었다.   우편 배달원인 32세 저스틴 쿠리(Justin Courie) 는 우편물을 배송하던 중 이상한 행동을 보이는 한 남성을 보았다. 이상한 행동은 보인 남성은 26세의 니콜라스 헌터(Nicholas Hunter) 였다.   우편물을 배송중이던 저스틴은 이상한 행동을
2016.11.07
美시카고 치안부재 도심 확산…한인여성 도난·성추행 피해
美시카고 치안부재 도심 확산…한인여성 도난·성추행 피해
공권력 부패에 따른 범죄 증가로 '무법 도시' 오명을 안은 미국 시카고 시의 '치안부재' 상황이 악화하고 있다. 27일(현지시간) 시카고 abc방송에 따르면 시카고에서 가장 안전한 동네 중 한 곳으로 간주되던 도심 '사우스 룹'(South Loop)의 디어본파크 지역에서 한국계로 알려진 전문직 여성이 나흘 사이 두차례나 범죄 대상이 됐다. 이 여성은 배달 물품 도난 사고를
2016.09.28
美 연방항공청, 상업용 드론 운행규정 확정…8월말 발효
美 연방항공청, 상업용 드론 운행규정 확정…8월말 발효
 미국 교통부 산하 연방항공청(FAA)이 21일(현지시간) 상업용 드론(무인기·UAS)의 운행규정을 확정했다. 이 규정이 8월말에 발효되면 기업과 정부가 상품 배달, 정보 수집, 재해 구호 등 목적으로 평소에 드론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업계 추산에 따르면 이에 따른 미국 내 경제 효과는 향후 10년간 820억 달러(95조 원), 일자리 창출은 10만개에 이를 것이라고 FAA는 전했다.  
2016.06.21
불법적으로 마리화나 판매한 일당 8명 검거..
불법적으로 마리화나 판매한 일당 8명 검거..
  시애틀당국에 의하면 불법적으로 마리화나를 판매한 일당 8명을 체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배달 서비스를 이용해 불법적으로 마리화나를 융통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지난 4월 검거된 것으로 알려졌다. 마리화나는 워싱턴 주에서 합법적으로 판매가 가능하지만 합법적으로 라이센스를 받은 상점에서만 판매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각 1천 달러의 벌금과 90일 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016.05.18
아마존, 드론(drone)이용한 배달서비스 시작해
아마존, 드론(drone)이용한 배달서비스 시작해
  아마존 사는 지난해 무게가 5파운드 이하로 나가는 소형 물품들에 대해서 드론을 이용해 30분 이내 배달할 계획이라고 밝혔었다.   아마존이 배달에 사용할 드론은 일반 소비자들이 상점에서 구매할 수 있는 종류의 드론은 아니다.   아마존이 배달에 사용할 드론은 최상급으로 자동화된 드론으로 이른바 센스 앤 어보이드 테크놀로지(sense and avoid technology) 기능을 겸비하고
2016.01.20
크리스마스를 맞아 가난한 이웃에게 크리스마스 저녁식사를 무료로 제공하는 레스토랑.
크리스마스를 맞아 가난한 이웃에게 크리스마스 저녁식사를 무료로 제공하는 레스토랑.
    시애틀의 타이 레스토랑인 타이 시암(Thai Siam)은 그 집안 전통을 이어 이번 크리스마스에도 불우한 사람들을 위해 저녁식사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1988년도 부터 시작된 이들의 가족 전통 선행은 올해로 29년 째가 된다.  갈수록 각박해 지고 있는 오늘날에도 이어지고 있는 이들의 선행은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해주고 있다.  
2015.12.24
주차되어 있는 SUV 차량 부수고 크리스마스 선물들 훔쳐...
주차되어 있는 SUV 차량 부수고 크리스마스 선물들 훔쳐...
  올 홀리데이 시즌에는 도둑들이 더욱 대담해 졌다.   기존에 주인이 없는 집으로 배달된 소포만을 훔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제는 주차되어있는 차량을 부수고 그 안에 있는 물건들을 훔치기 시작했다.   도둑들이 Burien's Boulevard Park  에 주차되어 있던 SUV  차량을 부수고 그 안에 있던 물건을 훔치는데는 불과 2분여 밖에 소요되지 않았다고
2015.12.21
바쓸에서 소포 도둑 보안카메라에 잡혀..
바쓸에서 소포 도둑 보안카메라에 잡혀..
  바쓸의 한 가정에서 배달된 소포를 훔쳐가는 도둑이 모습이 고스란이 보안카메라에 찍혔다고 한다.   목요일 일가족이 교회에 가고 집에 없는 도둑이 탄 차량이 일대를 돌아다니며 물색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되어있다.   이후, 피해 가정에 소포 박스들이 보이자 이 집앞에 차를 세우고는 한 금발의 백인 여성이 차에서 내려 소포를 아무렇지도 않게 집에
2015.12.14
피어스 카운티에서 소포 도둑 극성..
피어스 카운티에서 소포 도둑 극성..
  배달된 소포를 훔치든 도둑들이 날이 갈수록 더욱 대범해 지고 있다.   자신들의 절도 행각이 비디오에 찍히고, 총기를 소지하고 있으며 그래햄(Graham)에 위치한 한 가정에서는 소포를 훔친 후 집안으로 들어가기 까지 했다. 도둑들이 집으로 들어갔을때 다행히도 집안에는 아무도 없었다. 하지만 이후 집주인인 조 필립(Joe Phillip)이 집에 돌아왔을때 그는 아수라장이 된 집안을
2015.12.02
퓨알럽 피자 딜리버리 여성 생애최고의 깜짝 선물받아..
퓨알럽 피자 딜리버리 여성 생애최고의 깜짝 선물받아..
  퓨알럽에서 피자를 배달하는 한 여성이 생애 최고의 깜짝 선물을 받았다.   바로 퓨알럽 교회에서 무려 1천 9백달러의 수표를 선물받았기 때문이다.   토요일 밤, 싱글맘인 니콜 캐롤(Nicole Carroll)은 코너스톤 커뮤니티 교회(Cornerstone Community Church)로 피자 한판을 배달해 갔다.   교회에 조금 일찍 도착한 니콜은 피자를 주문한 목사님을 조금 기다려야 했다고 한다.
2015.12.01
집앞까지 배달 ‘장바구니 드론’
집앞까지 배달 ‘장바구니 드론’
월마트도 시험비행 승인 요청… 거대 유통업체들 본격 경쟁“고도제한-기술적 어려움으로 상용화까진 상당시간 걸릴 것” 상업용 드론 승인을 앞두고 미국의 거대 유통업체들이 드론 택배 도입에 사활을 걸고 있다. 드론 상용화까지 시간이 걸리더라도 드론과 연결된 서비스 없이는 기업 가치를 높이기 어렵다는 판단 때문이다. 드론 도입이 사세(社勢)를 가르는 문제로 떠오른 것이다. 기사더보기
2015.10.27
시애틀 지역 주변에 온라인 파머스 마켓 열려..
시애틀 지역 주변에 온라인 파머스 마켓 열려..
  시애틀 –타코마-에버렛 주변 지역에서 파머스 마켓을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좋은옵션이 생겼다.  이는 바로 파미고(Farmigo), 온라인 파머스 마켓이다.   이 서비스는 온라인 상 이용가능하며 수요일 부터는 무료 앱(App) 서비스도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파미고는 과일, 야채와 오가닉 GMO 없는 유제품들, 고기, 파스타, 그라놀라, 커피 등 등 250가지의 유기농 상품들을 접할 수
2015.10.14
시애틀 무더운 주말 예상되..
시애틀 무더운 주말 예상되..
  이번 주는 토요일 90도가 넘는 높은 기온이 예측되면서 엄청 더울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시애틀의 6월 날씨로는 이례적인 기온이다.   음식 배달은 하는 사람들은, 주문하는 고객들이 음료를 더 많이 주문하고 있다고 한다.   67세의 오드리(Audray)는 요즘과 같은 날씨에 밖에 나갈 수가 없다. 산소 관련 질병을 앓고 있기 때문이다. 이때문에 오드리는
2015.06.26
UPS 배달원, 치매 노인에게서 수천만원을 갈취한 간병인 체포도와..
UPS 배달원, 치매 노인에게서 수천만원을 갈취한 간병인 체포도와..
  다이앤 라슨(Diane Larson)은 UPS 배달원으로 일하다 은퇴했다.   그녀에게는 30년 동안 우편물을 배달하던 고객이 있었다. 바로, 벨바 스톡톤(Velva Srockton) 할머니. 스톡톤 할머니와 남편은, 4th Avenue 와 Virginia Street 사이에 위치한 클레어몬트 호텔의 주인이었다. 부부는 이후 이 호텔을 팔았지만, 호텔 안 가장 높을 층에서 계속해서 살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라슨은
2015.06.17
신문 배달하던 여성,  신문 배달 차량에 치어 사망..
신문 배달하던 여성, 신문 배달 차량에 치어 사망..
  브레머턴(Bremerton) 신문을 배달하던 여성이 일요일 다른 신문배달을 하던 차량에 치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신문을 배달하던 여성은 70세의 메들린 보트라이트(Madeline Boatwright) 였다.     그녀는 새벽 5시경 신문을 배달하고 있었고, 다른 신문을 배달하던 62세의 남자가 운전하던 차에 치어 사망하고 말았다. , 사건 당시 차량을 운전하던 남자는Tracyton Boulevard, north of Bremerton의
2015.06.08
미 의사당 무단착륙 사건, 정치자금 논란으로 번져
미 의사당 무단착륙 사건, 정치자금 논란으로 번져
미국의 한 집배원이 1인승 프로펠러기(자이로콥터)를 타고 워싱턴DC 의사당 앞 잔디광장에 무단 착륙한 사건이 정치자금 개혁 논란으로 번지고 있다. 당시 자이로콥터를 몰던 더그 휴즈(61)가 미 상·하원 의원들에게 선거자금 개혁을 촉구하는 내용의 2장짜리 편지 535통을 직접 배달하려 한 사연이 '쩐(錢)의 대결'로 치닫는 2016년 대선 정국과 맞물려 정치권을 달구고 있다. 휴즈는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2015.04.20
美 백악관에 청산가리 든 편지 배달돼
美 백악관에 청산가리 든 편지 배달돼
백악관으로 온 편지에서 청산가리 양성반응이 나왔다.AP통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지난 16일(현지시간) 백악관 앞으로 온 편지에서 맹독성 청산가리의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 미국 비밀경호국(SS)이 17일(현지시간) 밝혔다. 기사더보기
2015.03.18
양심적인 로컬 커피
양심적인 로컬 커피
대부분의 우리는 무슨 일을 시작 하려면, 적어도 커피 한잔정도는 마셔야 할 수 있다. 하지만, 어떤 커피를 마시느냐가 우리에게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큰 영향을 줄 수 있다고  Poulsbo 에 사는 한 커플은 말한다. 켈시와 스테이시 마쉘은 커피 원두 부터 바꿨다. 유기농으로 자라고, 화학물질이 전혀 사용 되지 않은 커피 원두를 볼리비아,
2015.03.09
타코마 지역에 연휴철 절도 범죄 증가
타코마 지역에 연휴철 절도 범죄 증가
타코마 경찰에 의하면 올해 연휴철 타코마지역에 절도 범죄가 심각한 수준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연휴철 절도범들은 집앞에 배달되는 상자들을 상습적으로 훔쳐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연휴철 도난범 기승은 올해가 처음은 아니다. 경찰은 일반적으로 타코마 일대에 연말 연휴철에 절도 발생률이 50% 증가한다고 말했다. 집 앞에 모션 카메라가 장착된 타코마의 한 가정집에서 이들의 절도행각이
2014.12.22
12월 16일은 FedEX, USPS가 일년중에 가장 바쁜 날
12월 16일은 FedEX, USPS가 일년중에 가장 바쁜 날
크리스마스 연휴를 일주일 앞둔 가운데 FedEx와 USPS모두 작년보다 더 많은 우편물을 소화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게다가 오늘, 12월 16일은 이 두 업체를 비롯한 대부분의 배달업체가 일년 중 가장 바쁜날이라고 한다. 전세계에서 크리스마스 전에 연말 선물을 구매하거나 카드를 보내는 가장 바쁜 시기이기 때문이다. FedEx는 오늘 하루동안 2천260만개의 소포를 배달할 예정이다. 작년과
2014.12.16
시애틀시, 마리화나 배달 서비스 근절
시애틀시, 마리화나 배달 서비스 근절
시애틀시에서 불법으로 운영되어온 마리화나 배달 서비스가 강하게 단속될 것으로 보인다. 수요일, 시애틀 시장 애드 머리는 시애틀 경찰과 협력하에 불법으로 마리화나를 배달하는 업체들을 근절하기로 결정했으며 현장검거를 통해 업체 관계자들을 입건하고 있다. 애드 머리 대변인은 마리화나 배달 서비스를 근절하는것이 미성년자 또는 합법적으로 의료 마리화나 구입을 허가 받지 못한 환자들이 불법적으로 마리화나에 접근하는
2014.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