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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사고 발생한 배달 차량 대신하여 경찰이 피자 배달 해프닝
(Photo by Tacoma Police Twitter) 타코마 경찰에 따르면 일요일 오후 6시 직후 도미노 피자를 배달하는 차량이 S. 50th Street 와 South M Street사이에서 픽업트럭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충격으로 픽업 트럭이 한 가정집의 울타리를 뚫고 마당으로 들어갈 만큼 큰 사고였다. 다행히 충돌로 크게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배달 차량이 파손되고 그
2020.04.27
푸젯사운드 지역 첫 그로서리 직원 코로나 사망자 발생
70세의 세이프웨이 직원이 시애틀에서 코로나 바이러스로 사망한 최초의 그로서리 스토어 직원이 되었다. 그는 시애틀의 레이니어 에비뉴 사우스에 있는 세이프웨이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소니 퀴트롱이다. 세이프웨이 대변인은 성명을 내고 다음과 같이 말했다. "시애틀의 레이니어 애비뉴 사우스에 있는 세이프웨이 매장의 동료가 최근 세상을 떠나 매우 슬프다. 그는 우편 배달원으로 풀타임으로 일하면서, 우리 사업장에서도
2020.04.17
아마존 주가, 사상 최고치 기록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팬데믹 기간 동안 온라인 주문이 급증하면서 아마존 주가가 사상 최고치에 도달했다. 세계 경제가 코로나 바이러스의 대유행으로 올해 3% 정도 위축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화요일 오전 아마존 주식은 전례 없는 온라인 주문 수요에 힘입어 주당 2,262달러라는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Geekwire는 아마존의 주가가 3월 16일 이후 30% 이상 상승해 이 회사의 밸류에이션, 즉
2020.04.14
시애틀, 소상공인에 1만달러 보조금 지원
시애틀은 코로나 발병 기간 동안 생존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기업들에게 긴급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코로나의 영향을 받은 250개 소기업에 1만 달러의 보조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이러한 초기 자금은 도시의 소규모 기업의 현재 필요한 자금 수요를 충족시키기에 충분하지 않다. 시장실은 월요일, 약 9,000개의 기업이 250만불의 중소기업안정기금으로부터 보조금을 신청했다고 발표했다.
2020.04.14
QFC 전 매장, 고객 제한 입장 및 일방통행 쇼핑 테스트
모든 QFC 매장은 한 번에 내부적으로 허용 가능한 고객 수를 제한하기 시작하고 사회적 거리 유지와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일방 통행 쇼핑을 테스트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회사측은 발표했다. 새로운 조치에 따르면 QFC 매장들은 고객 수를 건축 볍규에 정해진 수의 50%로 제한할 것이다. 이 조치는 화요일부터 시행된다. "우리의 최우선
2020.04.06
홀푸드 직원 노조, 근무 환경 개선 요구하며 병가 파업 나서
화요일 홀푸즈 마켓을 찾은 사람이라면 눈에 띄게 직원들이 적다는 것을 느꼈을 것이다. 홀푸즈 온라인 탄원서 주최측은 아마존이 소유한 전국적 그로서리 체인인 홀푸즈 직원들에게 3월 31일 병가 파업을 독려하였다. 2018년부터 이 회사의 노동자들이 설립한 노조 위원회가 coworker.org에 올린 탄원서는 코로나바이러스 유행병 속에서 더 나은 근무 환경을 요구한다. 노조는 "홀푸즈는 원래
2020.03.31
시애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테이크아웃 지도 출시
코로나 바이러스 발병으로 외출 금지령이 내려지면서 지역 경제가 큰 타격을 입은 가운데 시애틀 시가 이번 사태로 관련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업체들을 지원하기 위한 움직임에 나섰다. #SupportSeattleSmallBiz 맵을 통해 주민들은 배달이나 테이크 아웃을 하는 식당, 바, 카페를 검색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러한 가게의 홈페이지나 배달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로 바로 접속할
2020.03.30
워싱턴 주 필수 사업체, 여전히 채용 진행중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많은 근로자들이 일자리를 잃은 것으로 나타났지만, 반대로 여러 개의 필수 사업체들은 채용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필수 사업체에 들어가는 사업장들은 Stay at home 명령에도 영업을 계속할 수 있으며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오히려 직원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현재 채용을 진행 중인 업체 목록은 다음과 같다.
2020.03.26
코로나 바이러스에 맞서 변화하는 그로서리 스토어
Photo: Jim Gensheimer / Special To The Chronicle 시애틀의 그로서리들이 코로나 바이러스와 싸우기 위한 변신을 시도 중이다. Safeway 와 Albertsons는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에 맞서기 위해 크게 변화하고 있다. 캐셔 앞의 투명 보호막 설치, 취약계층을 위한 특별 쇼핑 시간, 사회적 거리 확보를 위한 계산 대기줄의 바닥 테이핑 등이 그것이다.
2020.03.25
워싱턴주 2주동안 자택 격리령 발표
제이 인슬리 워싱턴 주지사는3월 23일 월요일 저녁, 텔레비젼 성명 발표를 통해 앞으로 2주간 필수적인 비즈니스를 제외한 다른 비즈니스들의 영업 금지와 더불어 모든 시민들의 자택 격리령을 발표했다. 이 격리령은 최소 2주간 지속될 예정이다. 친목 모임, 종교모임, 레저활동 모임등 공공 또는 사적인 모임등 형태를 불문하고 필수적인 비즈니스에 포함되지 않는 한, 금지된다. 결혼식, 장례식도 이
2020.03.24
영오션, 식품 도매가격 구입 이벤트 열어, 코로나 함께 극복
풍성하고 다양한 식품들을 저렴한 도매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빅이벤트!!! 설립된지 23년이 넘은 Kent, WA소재 식자재 전문 도매 회사 Young Ocean, Inc가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어려운 현시기를 한인 동포들과 함께 극복하고자, 한시적으로 다양한 식품들을 도매 가격으로 판매한다는 반가운 소식이다 각종 신선/냉동 수산물, 불고기/갈비 등의 육류를 비롯해 CJ 햅쌀, 명란젓, 소스류
2020.03.18
시애틀 지역 마트와 약국, 노인층을 위한 특별 오픈 시간 운영
시애틀 전 지역이 코로나 바이러스의 공포에 휩싸이고 모든 식당과 바들이 임시 휴업에 들어간 가운데, 많은 유통업체 들은 다시 빈 선반을 채우고 청소에 신경 쓰는 등 고객과 직원의 안전을 위해 애쓰고 있다. 시애틀 지역의 많은 마트들은 배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코로나 바이러스 발생 이후 배달 수요가 폭증하고 있다. 몇몇 체인점들은
2020.03.18
물티슈는 많이, 청바지는 줄이고... 아마존 창고 물품 제한
아마존은 최근 수요가 많은 화장지, 손 세정제 등의 물품들로 창고를 채우기 위해 화요일부터 3주 동안 공급 업체가 창고로 보내는 물품을 제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조치로 공급자와 제 3판매자가 아마존에 보낼 수 있는 품목으로는 통조림, 콩, 기저귀, 동물 사료, 소독용 물티슈, 의료 용품, 생활 용품 등이 있다. 청바지, 폰 케이스,
2020.03.17
아마존, 온라인 주문 폭증으로 10만명 더 고용해야
아마존사는 3월 16일, 더욱 많은 사람들이 재택근무와 함께,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우려로 온라인 주문이 폭증함에 따라, 10만명을 미국내에서 더 고용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아마존사는 4월 말까지 시간직 근로자에게 일시적으로 시간당 2달러 임금인상을 할 예정이며, 창고센터인 웨어하우스, 배달 서비스, 홀 푸드 그로서리등의 직원등이 해당된다고 말했다. 아마존사의 물품창고및 배달네트웍을 관리하는 데이브 클라크는
2020.03.17
워싱턴주, 식당및 주점 셧다운 명령 - 투고 음식만 허용-화요일 부터
워싱턴주 - 화요일 12:01 am 기점으로 음식점/주점/유흥시설 폐쇄 - 테이크 아웃/배달 서비스만 허용 킹카운티 - 음식점/주점/유흥시설 즉시 폐쇄 - 테이크 아웃/배달 서비스만 허용 미국 질병 통제본부인 CDC가 앞으로 8주간 50명 이상의 모임을 금지할 것을 권장하는 발표를 한가운데, 일요일 3/15, 워싱턴 주지사인 제이 인슬리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확산을 막기위해, 음식점, 주점, 유흥시설등을 한시적으로
2020.03.16
아마존 고 그로서리 - 시애틀에서 점점 확대
시애틀 – 세계 최대 유통 공룡 아마존이 이번엔 슈퍼마켓 죽이기를 시애틀에서 시작한다. 지난 화요일, 아마존은 8,000억 달러의 식료품 유통업을 뒤흔들 ‘계산원 없는 슈퍼마켓’을 오픈 하였다. 시애틀 캐피톨힐에 있는 이 슈퍼마켓에서는 누구나 따로 지갑을 열고 계산할 필요 없이 그저 달걀과 우유를 ‘잡아 들고’ 나가면 된다. 고객들은 스마트폰 앱을 스캔하며 가게에
2020.02.26
인공지능 시대 - 개인 프라이버시와 안전대책 - 시애틀 U 코스 무료강좌
곧 다가올 인공 지능 (AI)의 시대에 직면한 지금, 자율 주행 자동차, 식료품 배달 드론 및 Alexa 와 같은 인공지능을 탑재한 수단들이 소개되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AI 시스템의 윤리와 도덕은 어떤 기준으로 정의되어야 할까? 예를 들어, 자율 주행 차가 보행자와 충돌이 예상될 경우, 운전자와 보행자의 안전 어느 것이 우선되어야 하나는
2020.02.12
우버 운전사 피고용자 대우 캘리포니아 법에 위헌소송
우버 운전사를 독립 계약업자(자영업자)가 아니라 각종 노동권을 보장받는 피고용자로 대우하기 위한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법안에 대해 위헌 소송이 제기됐다. 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차량공유 업체 우버와 음식 배달 업체 포스트메이츠, 운전사 2명 등이 함께 캘리포니아주가 시행 예정인 '의회 법안 5(Assembly Bill No.5)'에 대해 지난 30일 로스앤젤레스 연방 법원에 소송을 냈다. 우버
2019.12.31
美 맨해튼서 전기자전거 타면 불법…울상짓는 배달업계
미국 뉴욕의 맨해튼 도심을 달리는 배달업체의 전기자전거가 불법 꼬리표를 떼지 못했다. 26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이날 전기자전거·전기스쿠터 합법화 법안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했다. 앞서 이 법안은 지난 6월 의회에서 통과됐다. 쿠오모 주지사는 전기자전거 합법화 법안에 "알 수 없는 이유로 안전 조치가 빠졌다"며 법안 서명을 거부했다. 그는 "이런 기본적인
2019.12.27
美 배달나섰다 로키산맥 눈속에 갇힌 가족, 24시간만에 구조
눈 덮인 미국 로키산맥의 평원에서 표류하던 한 가족이 24시간 만에 구조됐다고 CBS 방송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30대 초반인 부부와 이들의 딸(12)은 가구 배달을 위해 23일 텍사스주 엘패소에서 출발했다. 콜로라도주 노우드까지 거의 600마일(약 966㎞)에 달하고, 차로 10시간이나 걸리는 여정에 나선 것이었다. 하지만 콜로라도 샌환국립공원에서 이들의 트럭이 눈 속에 갇혔다. 내비게이션이 가장 빠른
2019.12.25
월마트, 스타트업 손잡고 美휴스턴서 자율주행차로 식료품 배달
미국 유통업체 월마트가 실리콘밸리의 스타트업과 손잡고 미국 텍사스의 휴스턴에서 자율주행차를 이용한 식료품 배달을 시작한다고 일간 워싱턴포스트(WP)가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월마트의 파트너는 로봇 스타트업 뉴로다. 뉴로는 이미 올 한 해 이 지역에서 자율주행차를 이용해 식료품과 피자 배달 서비스를 해왔다. 기사더보기
2019.12.12
해피 땡스기빙, 150 여명의 타코마 홈레스들에게 무료 식사 제공
노라 리 워커 파운데이션(Nora Lee Walker Foundation) 은 땡스기빙 날은 맞이해 타코마 지역내 홈레스들에게 따뜻한 땡스기빙 식사를 제공했다. 이른바 “Set the table” 로 명명된 이번 이벤트는 타코마 지역내 Prince Hall Masonic Temple 에서 마련되었다. 행사에 참여한 자원 봉사자들은 땡스기빙날 빠질 수 없는 요리인 터키와 그린 빈, 스터핑,
2019.11.29
온라인 쇼핑의 증가가 환경 오염 증가시켜?
온라인 쇼핑은 이제 우리 생활의 일부가 되어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너무나 흔해 졌다. 온라인 쇼핑의 증가와 함께 더불어 증가하고 있는 것은 다름아닌 포장에 사용된 박스들이다. 온라인으로 주문을 마치고 나면 줄곳 주문된 물건들은 박스 포장에 담겨져 집 앞으로 배송되기 때문이다. 뿐만아니라 배송을 위한 차량의 운행으로 이산화탄소의 배출량도 늘어
2019.11.26
교통 악몽, 5 번고속도로 무려 13 시간 체증
월요일 레이크우드 지역내 5 번 고속도로위는 마치 전쟁터를 보는 것과 같았다. 도로에는 새우와 치즈케이크, 불타고 있는 세미 트럭이 보이고, 경찰을 피해 도주하려던 한 SUV 차량은 응급 구조 차량을 들이받는 등 아수라장 이었다. 그 결과 5 번 고속도로 북쪽 방향은 전 차선이 폐쇄되어 월요일 오전 출근길에 큰
2019.11.20
스타벅스 '앱 주문·결제'만 받는 매장 뉴욕서 첫 개점
커피전문점 스타벅스가 미국 뉴욕에서 스마트폰으로만 주문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매장을 개설한다. 4일(현지시간) CNBC 등에 따르면 스타벅스는 5일 뉴욕 맨해튼 펜 플라자에서 '모바일 픽업' 카페의 운영을 개시한다. 이 매장에선 스타벅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서만 주문과 결제를 할 수 있다. CNBC는 스타벅스가 음식배달 서비스인 '우버이츠'(UberEats)와 파트너십을 맺고 배달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2019.11.05
우주로 쏘아올린 12병의 와인…1년간 우주 숙성 실험
프랑스산 와인 12병이 4일(미국 현지시간) 국제 우주 정거장에 배달됐다. 우주 비행사들이 푸른 별 지구를 바라보며 와인 한잔을 하기 위해 주문한 제품이라고 생각했다면 오산이다. 이 와인들은 순전히 과학 실험을 위해 지구를 벗어나 우주로 향한 것이라고 AP 통신이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룩셈부르크의 스타트업 기업인 '스페이스 카고'는 프랑스 보로도 대학, 독일의 바이에른
2019.11.05
스타벅스, 내년까지 미국 전역으로 배달서비스 확대
스타벅스가 내년 초까지 미국 전역으로 배달 서비스를 확대할 전망이라고 AP통신 등 외신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스타벅스는 우버 계열사 우버이츠(Uber Eats)와 손잡고 지난해 가을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시범적으로 배달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뉴욕, 로스앤젤레스(LA), 시카고 등 미국 내 10개 대도시로 서비스를 확대해 운영해왔다. 로즈 브루어 스타벅스 최고운영책임자(COO)는 "현재 사용 중인 우버이츠 배달 플랫폼을 유지하면서
2019.07.24
美 시카고대학병원 의료과실 인정, 31억원 배상 합의
미국 최고 의료기관 중 하나로 손꼽히는 시카고대학병원이 의료 과실로 인해 환자가 사망했음을 인정하고 260만 달러(약 31억 원)의 배상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시카고대학병원은 지난 2014년 7월 심장 정기 검진 도중 동맥 파열로 사망한 시카고 남서 교외도시 주민 새라 크레이튼(사망 당시 61세)의 딸이 시카고대학병원과 전문의 마디 곰버그-메이트랜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을 5년 만에
2019.07.22
美 페이스북 사옥 배달 소포서 '사린' 의심 경보
미국 캘리포니아에 있는 페이스북 사옥에서 1일(현지시간) 맹독성 신경가스인 '사린' 경보가 울렸다고 로이터 통신과 CNBC 방송 등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멘로파크에 있는 페이스북 사옥의 우편시설에 있는 탐지 기계가 소포에 사린 가스가 포함돼 있을 수 있다며 경보를 울렸다. 페이스북은 위험 물질이 있는지 파악하기 위해 탐지 기계를 이용해 모든 배달된 편지와 소포를
2019.07.02
아마존, 미국내 음식배달사업 4년만에 철수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미국에서 벌여온 음식배달 서비스 '아마존 레스토랑'을 종료한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아마존은 그럽허브나 우버이츠 등 다른 음식배달 업체와 경쟁하겠다며 이 사업에 뛰어들었으나 4년 만에 철수하게 됐다. 아마존은 이달 24일 자로 음식배달 서비스를 중단한다며 이 사업을 담당해온 소규모의 직원들은 다른 역할을 맡게 된다고 밝혔다. 기사더보기
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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