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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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렛의 전 아마존 직원, 인종 차별로 회사 고소
에버렛의 전 아마존 직원, 인종 차별로 회사 고소
에버렛에 거주하는 전 아마존 근로자가 회사를 차별 혐의로 고소했다.   그는 에버렛에 위치한 한 아마존 시설의 전 매니저를 비롯한  전·현직 직원 4명이 자신을 성별과 인종으로 차별하며 모욕적인 대우를 했다며 아마존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올해 40세의 다이애나 퀴르보라는 이 여성은 아마존 로봇 스테이션에서 배달 관리 업무를 했는데, 자신의 중남미 억양을 가지고
2021.05.21
크레이프 케이크 최강자 레이디M, 버츄얼 부티크로 시애틀에 상륙
크레이프 케이크 최강자 레이디M, 버츄얼 부티크로 시애틀에 상륙
  크레이프 케이크의 1인자로 유명한 Lady M에서 이번 주, 다양한 케익을 주문하면 현관 앞까지 바로 배달하는 '버츄얼 부티크' 케이크 제품을 시애틀에서 출시했다.    현재는 세 가지 종류만 구입할 수 있지만 앞으로 메뉴는 더 추가될 계획이다.    이번 시애틀에서 출시되는 크레이프 케이크는 20겹의 프렌치 크레페와 크림이 번갈아 들어가게 된다. 이 회사는 일본의
2021.05.14
아마존, 75,000명 또 고용..백신 접종하면 $100 지급도
아마존, 75,000명 또 고용..백신 접종하면 $100 지급도
아마존은 추가로 75,000명을 고용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며, 새로 입사하는 사람들이 코로나 백신 접종을 받은 경우 $100을 지급하고 있다.   이 일자리는 온라인 주문을 포장하고 배송하는 배달 및 창고 직무이다.   이미 시간당 최소 15달러를 지급하고 있는 아마존은 지난 달 일부 직원들에게 급여 인상 혜택을 주었고, 새로 고용되는 사람의 경우 시간당
2021.05.13
아마존, 워싱턴 주 창고 직원들 위한 코로나 백신 클리닉 개설
아마존, 워싱턴 주 창고 직원들 위한 코로나 백신 클리닉 개설
아마존이 워싱턴 주에서 근무하는 창고 노동자들에게 코로나 백신을 제공한다.   이번 백신 제공으로 현재 워싱턴 주 전역에 걸쳐 창고에 근무하는 수 천명의 아마존 직원이 백신 접종의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아마존은 주말 동안 켄트에 있는 아마존의 창고 자체에 코로나 예방접종 클리닉을 설치했고, 화요일에는 스포케인에 또 다른 백신
2021.04.28
'코로나 알콜 판매' 2023년까지 연장
'코로나 알콜 판매' 2023년까지 연장
지난 5월부터 워싱턴 주에서 코로나 팬데믹 기간 동안 기업들의 생존을 돕기 위해 일시적으로 레스토랑에서 알코올 음료를 투고 하거나 딜리버리 하는 것을 합법화 한 이른바 '코로나 알콜 판매'가 2023년까지 연장되었다.    제이 인슬리 주지사가 서명한 새 법안은 2023년 여름까지 '알코올 제품의 커브사이드 및 테이크아웃 서비스 또는 배송, 프리믹스 칵테일 키트, 와인 음료의
2021.04.21
워싱턴 주, 세금과 수수료로 기반 시설 업그레이드 할 것
워싱턴 주, 세금과 수수료로 기반 시설 업그레이드 할 것
워싱턴은 연방정부로부터 인프라 성적표에 C를 받았다. 416개의 다리와 5,400마일 이상의 고속도로가 열악한 상태이다. 주 의회 의원들은 국회 회기가 끝나기 전에 법안에 대해 투표할 수 있는 시간이 일주일도 채 남지 않았으며, 최우선 의제는 워싱턴 주의 인프라 수요에 대한 지불 방법을 찾는 것이다.   최근 진행된 연방정부의 인프라 보고서에 따르면 워싱턴 주에서는
2021.04.20
아마존, 웨이페어 잡기 위해 가구 조립 서비스 시작한다
아마존, 웨이페어 잡기 위해 가구 조립 서비스 시작한다
아마존은 집에 가구나 가전 제품이 도착하자마자 조립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서비스를 실험중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이 서비스가 확정될 경우 세계 최대의 온라인 소매업체가 비슷한 옵션을 제공하는 웨이페어, 베스트 바이, 홈 디포, 로우즈 등과 보다 효과적으로 경쟁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아마존은 버지니아와 다른 두 곳에 이 서비스를 시범 운영할 것이다. 아마존은
2021.04.16
익스피디아 그룹, 사옥 직원 식당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개방한다
익스피디아 그룹, 사옥 직원 식당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개방한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재택근무가 일반화되면서 익스피디아 그룹의 시애틀 새 사옥은 텅 비었지만,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사옥의 직원 식당이 개방된다.    시애틀 인터베이 인근에 새로 완공된 익스피디아 그룹의 세 사옥은 코로나로 모든 경제활동이 중단되고 회사 건물이 폐쇄되기 불과 몇 주전에 문을 열었다. 이 사옥의 직원 식당은 익스피디아 그룹 직원들을 위한 시설이었지만
2021.04.15
타코마 루이스-맥코드 합동기지 병사 2명, 피자기사 강탈하고 납치해
타코마 루이스-맥코드 합동기지 병사 2명, 피자기사 강탈하고 납치해
타코마의 루이스-맥코드 합동기지(JBLM) 병사 두명이 피자 배달 기사를 강탈하고 납치한 혐의로 수감되었다.   이 사건은 올림피아 경찰이 일요일 오전 12시 45분쯤 핸즈온 어린이 박물관 인근 스테이트 애비뉴 NE에서 엉뚱한 방향으로 가던 차를 들이받으면서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세 명의 남자가 차 안에 있었는데, 경찰이 차를 세우고 조사를 하던 중 뒷자석에 앉은 사람의
2021.03.30
익명의 발신인이 한국계 미국인에 협박 편지 보내
익명의 발신인이 한국계 미국인에 협박 편지 보내
미국에서 아시아인에 대한 증오범죄 우려가 높아진 가운데 이번에는 캘리포니아주의 한 한국계 미국인에게 증오 섞인 내용의 협박 편지가 배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4일 미 ABC7, CBS LA 방송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실 비치의 실버타운 '레저월드'에 사는 82세 한국계 미국인 여성은 지난달 세상을 떠난 83세 남편의 장례식날이었던 지난 19일 발신인이 확인되지 않는 편지 한 통을 받았다. 자필로 작성된 이
2021.03.24
아마존 배달원 사칭한 차량 절도 용의자, 커피 마시러 가다 우연히 체포
아마존 배달원 사칭한 차량 절도 용의자, 커피 마시러 가다 우연히 체포
사진 출처 : King County Sheriff's Office   메트로 트랜짓 경찰을 관리하는 킹 카운티 보안관실에 따르면, 관내를 순찰하던 한 순찰 대원이 South Michigan Street 600블록에 위치한 한 커피숍에서 차량 절도 용의자를 우연히 발견하여 체포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이 순찰대원은 커피숍 앞의 진입로를 거의 막고 있는 검은색 차량을 발견하여 주차 문제로 주의를 주려한
2021.03.17
아마존, 헬스케어 사업 확대..직원 뿐만 아니라 개인 고용주까지 넓힌다
아마존, 헬스케어 사업 확대..직원 뿐만 아니라 개인 고용주까지 넓힌다
아마존이 여름까지 원격 의료를 통한 헬스 케어 사업을 확대할 것이라 밝혔다.   이번 여름까지 아마존 케어는 미 전역의 모든 아마존 근로자들에게, 그리고 가입하기를 원하는 전국의 개인 고용주들에게까지 확대될 것이다. 아마존은 자사의 아마존 케어 원격 의료 프로그램을 미 전역 사업주들에게도 제공할 것이라고 수요일 공식 발표하면서,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에 첫 발을 내딛게 되었다.
2021.03.17
I-5 총기난사범, 징역 20년 선고
I-5 총기난사범, 징역 20년 선고
사진 출처 : KOMO News   I-5를 따라 차량을 향해 부차무차별적으로 총을 쏜 혐의로 기소된 49세의 Kenneth Ayers에게 잭슨 카운티 지방 검사가 징역 20년을 선고했다.   재판이 이루어지는 동안 피해자들은 이 사건이 얼마나 충격적이고 여전히 그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에 대해 설명했고 피고인은 일체 진술을 거부했다.   오늘 선고는 에어스가 2020년 5월부터
2021.03.03
렌튼에서 아동 납치한 용의자 검거 못해, 여전히 제보 받는 중
렌튼에서 아동 납치한 용의자 검거 못해, 여전히 제보 받는 중
사진 출처 : King 5 News   렌턴 경찰서에 따르면 수요일 한 남성이 5세 여아가 탄 차량을 훔쳐 달아난 뒤 앰버 경보가 발령되었고, 후에 서냐는 무사히 발견되었지만 용의자는 여전히 도주 중이다.   이 용의자는 소녀가 탄 탑승을 훔쳐 5마일 정도 달아난 뒤 시택 근처에 차를 버리고 도주했다.   소녀의 아버지는
2021.02.25
유명 셰프이자 스타인 Guy Fieri, 시애틀에 배달 전용 매장 오픈
유명 셰프이자 스타인 Guy Fieri, 시애틀에 배달 전용 매장 오픈
사진 출처 : Guy Fieri's Flavortown Kitchen via Yelp   푸드 네트웍스의 "Diners, Drive-Ins and Dives"의 유명 셰프이자 스타인 가이 피에리가 전국에 배달 전용 매장을 런칭했으며, 시애틀에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입소문을 탄 가게는 사람들의 기대 속에 수일 내 오픈 예정이다.    이 매장에서 주문 가능한 전채요리로는 베이컨과 할라피뇨로 속을 채운 피미엔토 치즈,, 특제 블루
2021.02.15
공정위, "아마존 배달 기사에게 팁 정산 안해.. 6200 달러 지불하라"
공정위, "아마존 배달 기사에게 팁 정산 안해.. 6200 달러 지불하라"
연방 공정 거래 위원회(The Federal Trade Commission)는 화요일, 아마존이 고객과 운전자에게 약속했음에도 불구하고 2년이 넘는 기간 동안 배달 기사들에게 제대로 된 팁을 지급하지 않았다고 밝히며 그 금액을 속히 정산하라고 알렸다.   아마존이 지금까지 배달 기사들에게 지급될 명목으로 고객들에게 지불 받은 돈은 6,200만 달러에 달하는데 이는 공정위가 아마존의 배달 기사 팁에
2021.02.02
워싱턴주 일부 식당 실내 영업 가능해졌지만..손실 채우기에는 역부족
워싱턴주 일부 식당 실내 영업 가능해졌지만..손실 채우기에는 역부족
워싱턴 주 경제 개방 계획의 진전에 따라, 두 개의 지역이 2월 1일부터 2단계에 들어감으로써 해당 지역의 식당들은 제한적이나마 실내 영업이 가능해지게 되었다.   인슬리 주지사의 방침에 따라 2단계에 들어가는 지역의 업주들은 수용 인원의 25% 범위 내에서 실내 영업을 재개할 수 있다. 이는 지난 몇 달 동안 실내 취식을 전면 금지한
2021.01.29
아마존, 약국도 열었다…집으로 처방약 배달
아마존, 약국도 열었다…집으로 처방약 배달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아마존이 17일(현지 시각) 약국 사업에 진출했다고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 등 외신들이 17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이날 아마존 측은 약국 사업부인 ‘아마존 파머시’를 출범했다. 아마존 파머시는 개인 보험이 없는 프라임 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제네릭 약품(복제약)을 최대 80% 할인 판매하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유명 브랜드의 의약품 역시 시가
2020.11.18
대선 닷새전 미 민주 표단속 경계령…"이젠 우편보다 현장투표"
대선 닷새전 미 민주 표단속 경계령…"이젠 우편보다 현장투표"
펠로시 하원의장 등 민주당 정치인 연일 촉구…공화당 지지층은 현장투표 선호 미국 대선(11월 3일)이 닷새 앞으로 다가온 29일(현지시간) 민주당이 우세를 보이는 우편투표 대신 현장투표를 독려하고 나섰다. 대선일이 임박해 우편투표 물량이 늘어나면서 배달 지연 사태로 자칫 투표지가 제때 도착하지 않아 개표에서 빠지는 상황을 우려, '경계령'을 내린 것이다. 워싱턴포스트(WP) 등 미 언론에 따르면
2020.10.30
기사, 정규직 전환 불가, 우버·리프트, 광고에 수십억원
기사, 정규직 전환 불가, 우버·리프트, 광고에 수십억원
  '정규직 전환 명시' 캘리포니아주법 면제 요청 적용 예외 보장한 주민발의안, 대선일에 투표 발의안 찬성 측, 지난달 페북 광고에 약 42억원 미국 차량 호출 업체 우버와 리프트가 운전기사의 정규직 전환을 막아야 한다고 홍보하기 위해 페이스북 광고에 수백만달러를 쏟아붓고 있다. 26일(현지시간) CNBC는 11월3일 대선일 캘리포니아주에서 치러지는 주민발의안22(Prop22) 투표를 앞두고 우버와 리프트가 페이스북
2020.10.27
美 연방우체국, 백악관 압력에 마스크 6.5억장 배송 포기
美 연방우체국, 백악관 압력에 마스크 6.5억장 배송 포기
WP, "USPS가 전국민에 마스크 배송 계획 세웠다 취소" 법원은 배송 지연 정책 중단 결정 "배송 지연은 정치적 동기로 인한 공격" 워싱턴포스트(WP)가 미 연방우체국(USPS)이 지난 4월 6억5000만개의 마스크를 모든 거주자에게 배달하려는 계획을 세웠다가 백악관의 개입으로 중단했다고 보도해 여론이 들끓고 있다. 이정도면 미국민 전부가 사용할 수 있는 양이다. 17일(현지시간) WP에 따르면 당시 USPS는 5개의
2020.09.18
배달 한 건이라도 더 잡으려고… 아마존 물류센터 앞 ‘스마트폰 나무’
배달 한 건이라도 더 잡으려고… 아마존 물류센터 앞 ‘스마트폰 나무’
코로나 사태로 일자리 잃은 시민들, 너도나도 택배 뛰어들며 경쟁 치열 가까운 스마트폰부터 배송 할당   미국의 온라인 유통업체 1위인 아마존의 시카고 물류센터 앞 나뭇가지에 스마트폰들이 주렁주렁 매달려 있는 ‘스마트폰 나무’가 등장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빚어진 치열한 경쟁 속에서 한 건이라도 더 배달을 해서 수입을 올리려는 택배기사들의 애환이 담겨 있다.
2020.09.03
미 우체국장, 배달지연 논란 커지자, 대선때 우편투표 정시배달
미 우체국장, 배달지연 논란 커지자, 대선때 우편투표 정시배달
제1의 우선순위라면서도 세부계획은 아직…야당은 지연 의심 눈초리 여전 루이 드조이 미국 연방우체국(USPS) 국장은 21일(현지시간) 오는 11월 대선 때 개표에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우편투표 용지를 정시에 배달하겠다고 밝혔다. 투표 우편물이 개표 전에 배달되는 것은 당연한 말이지만 드조이 국장의 발언이 관심을 끈 것은 그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유리하도록 배달을 늦출 수 있다는 우려
2020.08.22
캘리포니아가 멈췄다‥美 경제 회복 타격 우려
캘리포니아가 멈췄다‥美 경제 회복 타격 우려
美 GDP 1위·전세계 5위 수준 경제력 술집 영업 중단 등 실내활동 제한 대폭 확대 LA는 가을학기 수업 온라인 재개 확정 미 증시 상승 중 급락 반전 미국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캘리포니아주가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경제활동 재개를 중단했다. 캘리포니아주의 국내총생산(GDP)은 미국내 1위인데다 전세계 국가와 비교해도 5위권에 이르는 만큼 경제적 파장도 우려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2020.07.14
코로나 덕분에…美식료품 배달업체 '대박'
코로나 덕분에…美식료품 배달업체 '대박'
지난달 2700억원 투자 유치 이어 또 1200억원 유치 미국의 대표적인 식료품 배달업체 '인스타카트'가 코로나 팬데믹 속에 대박을 터뜨렸다.  악시오스는 이 회사가 최근 1억 달러(1200억원)의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고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달 2억 2500만 달러(2700억원)의 투자를 유치한데 이어 이번에 또 다시 대규모 투자금을 확보해 이 회사의 가치는 138억 달러(17조원)에 이르게 됐다. 기사더보기
2020.07.04
시애틀 의회, 긱 노동자에게 프리미엄 페이 의무화 통과
시애틀 의회, 긱 노동자에게 프리미엄 페이 의무화 통과
시애틀 미국내 최초로 긱 노동자에게 프리미엄 페이 법안 통과 Gig worker: 긱 노동자,  공연등 계약직 근로자, 온라인 플래폼을 기반으로 하는 다양한 계약직 노동자로 우버나 음식배달처럼 온디맨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를 위해 근로하는 노동자를 주로 지칭한다.    시애틀 시의회는 만장일치로,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시애틀 비상선언이 해제 될때까지, 음식 배달등을 하는 긱 노동자에게 주문당 추가로
2020.06.16
시애틀의회, 우버등 딜리버리회사, 운전자에게 위험수당 지불 법안
시애틀의회, 우버등 딜리버리회사, 운전자에게 위험수당 지불 법안
시애틀 시의회는 Uber 및 Grubhub와 같은 회사가 정기 임금 외에 각 배송 또는 승차시 5 달러를 운전자에게 지불해야하는 새로운 긴급 법안을 고려하고 있다. 위험 수당 지불은 보호 장비 확보 및 주행 사이의 차량 청소와 같이  코로나바이러스 대유행 중에 운전자가 처리하는 비용과 위험을 상쇄하기 위한 것이다. 통과된다면, 시애틀에서 음식 배달, 식료품
2020.05.22
시애틀 20마일 도로및 거리 영구 폐쇄
시애틀 20마일 도로및 거리 영구 폐쇄
시애틀 시장 제니 더칸 (Jenny Durkan)은 목요일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행하기 위해 폐쇄된 20 마일의 도로가 영구적으로 폐쇄될 것이며, 더 많은 거리를 추가 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더칸은 기자 회견에서 발표를했지만, 공무원들은 거리를 폐쇄하기로 결정한 이유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지 않았다. 계획에 포함 된 거리에는 레이크 시티, 오로라 리턴 스프링스, 밸러드 및
2020.05.08
아마존, 재택 근무 가능한 직원은 10월 2일까지 집에서 일하도록 권장
아마존, 재택 근무 가능한 직원은 10월 2일까지 집에서 일하도록 권장
아마존은 재택 근무가 가능한 직원들에게 10월 2일까지 집에서 일하는 것을 권장한다.   아마존의 한 대변인은 목요일,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을 제한하고 직원들의 안전을 위해 재택 근무에 대한 결정을 내리는 데 있어 주정부의 지침을 따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성명에서 "집에서 일하는 것이 효과적인 면에서 큰 차이가 없는 직원들은 적어도 10월 2일까지 재택
2020.05.01
시애틀 테이크아웃 지도, 피어스, 스노호미쉬 카운티로 확장해 제공
시애틀 테이크아웃 지도, 피어스, 스노호미쉬 카운티로 확장해 제공
시애틀 시는 현재 지역 전역에서 포장이나 배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식당을 소비자들이 찾을 수 있도록 테이크아웃맵을 제작했는데, 그 지도를 피어스와 스노호미쉬 카운티로 확장하기로 했다.   수천 개의 소규모 레스토랑들이 이 지도에 이미 등록되었고 이를 통해 지역 경제의 활성화를 도모중이다.   4월 28일 현재 이 앱에는 20개 작은 도시들이 참여하고 있다.
2020.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