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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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 2분기 예상 깨고 흑자 전환…"주식 투자 영향"
우버, 2분기 예상 깨고 흑자 전환…"주식 투자 영향"
첫 영업이익 흑자 기록…3분기 총 예약금도 전망 웃돌아 주가는 약 3% 하락…재미교포 차이 CFO 내년 1월 사임   우버 로고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차량공유업체 우버가 지난 2분기(4∼6월) 시장 예상을 웃도는 순이익을 기록했다. 우버는 지난 2분기 92억3천만 달러(11조9천67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1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2023.08.01
'챗GPT 열풍'에 생성형 AI 스타트업 투자 중국 22곳·미국 21곳
'챗GPT 열풍'에 생성형 AI 스타트업 투자 중국 22곳·미국 21곳
상반기 세계 51개사 약 18조원 투자받아…투자금은 미국이 최다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챗GPT 열풍 속 상반기에 세계적으로 생성형 AI 스타트업 51곳이 투자를 유치한 가운데 그 중 중국이 22곳, 미국이 21곳이란 조사 결과가 나왔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11일 중국 AI 연구회사 즈둥시의 보고서를 인용해 올해 상반기 세계적으로 생성형 AI 스타트업 51개사가
2023.07.11
산 꼭대기 위치한 크레이터레이크, 헬리콥터 동원해 관광선 배달
산 꼭대기 위치한 크레이터레이크, 헬리콥터 동원해 관광선 배달
(크레이터레이크 국립공원)   오리건주에 위치한 크레이터레이크 국립공원에 헬리콥터를 통해 세 척의 새로운 관광선이 배달되었다. 가파른 지형과 산 꼭대기에 있는 호수를 감안할 때, 배를 띄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헬리콥터였다. 관광선을 제작한 카타나크래프트는 미국에서 가장 깊은 호수인 크레이터레이크를 위해 특별히 설계 및 제작했다고 전했다. 새로운 관광선은 지난 20년동안 관광을 제공해온 오래된
2023.06.28
오늘은 공식 미 연방 공휴일 ‘준틴스’…주립공원·시애틀 주차 무료
오늘은 공식 미 연방 공휴일 ‘준틴스’…주립공원·시애틀 주차 무료
가장 최근의 연방, 주 및 시 공휴일인 준틴스(Juneteenth)를 준수하기 위해 대부분의 정부 시설과 서비스가 월요일 문을 닫거나 시간이 변경된다. 노예해방의 날과 자유의 날로도 알려진 준틴스는 1865년 6월 19일 텍사스주를 끝으로 마지막 흑인 노예제가 끝난 날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되었다. 2021년 조 바이든 대통령은 이 날을 연방공휴일로 제정했고, 제이 인슬리 주지사 또한
2023.06.19
미국인 20여년 새 음주량 '껑충'…"남북전쟁 시대 수준"
미국인 20여년 새 음주량 '껑충'…"남북전쟁 시대 수준"
2021년 미 증류주 소비 1995년 대비 60% 늘어…여성 음주 계속 늘고 팬데믹도 영향   미국 콜로라도주의 한 주류판매점. [AFP 게티이미지=연합뉴스, DB 및 재판매 금지] 최근 미국인들이 남북전쟁(1861∼1865년) 때만큼이나 많은 양의 술을 마시고 있으며, 특히 1990년대 중반과 비교하면 위스키와 같은 증류주 소비량이 60% 늘었다는 분석이 나왔다. 12일(현지시간) 미국 정치매체 더힐에 따르면
2023.06.13
뉴욕시, 음식배달원에 최저임금 도입…시간당 2만3천원
뉴욕시, 음식배달원에 최저임금 도입…시간당 2만3천원
노동자 단체 환영·해당 업체는 반발해 논란 예상   미국 뉴욕시 맨해튼의 한 음식배달 앱 노동자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 뉴욕시가 처음으로 우버이츠나 도어대시와 같은 온라인 앱의 음식배달원에 대해 최저임금 제도를 도입한다. 노동자 복지 확대를 위한 조치이지만 가격 인상 등의 우려도 나온다. 뉴욕시는 다음달 12일부터 음식배달 노동자의 최저임금을 17.96달러(약 2만3천원)로
2023.06.12
컵케이크 60개 '쓱싹'…美서 흑곰이 빵집 들어가 폭식
컵케이크 60개 '쓱싹'…美서 흑곰이 빵집 들어가 폭식
빵집 차고 앞에서 상자 속 컵케이크를 먹는 곰 [테이스트 바이 스펠바운드 인스타그램 발췌.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의 한 빵집에 배고픈 흑곰 한 마리가 들어가 컵케이크 60개를 먹어 치우는 일이 벌어졌다. 30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 등에 따르면 24일 코네티컷주(州) 에이번 마을에 있는 빵집 '테이스트 바이 스펠바운드'에 개점 이래 가장 특별한 손님이
2023.05.31
시애틀 98118 지역 USPS 배송 중단시킨 절도범 체포
시애틀 98118 지역 USPS 배송 중단시킨 절도범 체포
수백명의 주민들의 우편 배달을 중단시킨 남성이 체포됐다고 연방 검찰이 밝혔다. 이 남성은 시애틀 지역 전역에서 발생한 일련의 우편물 절도 사건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우편물 도난 및 우편 도난과 훔친 우편물 소지 혐의를 받고 있는 27세의 조니 믹세이부아는 수요일 시애틀 법정에 출두했다. 그는 5대의 우편 트럭을 포함해 알려지지 않은
2023.05.25
'노동력 부족' 미국, 외국 출신 노동력 비율 27년만에 최고치
'노동력 부족' 미국, 외국 출신 노동력 비율 27년만에 최고치
지난해 18.1%…코로나19 이후 베이비붐 세대 조기 은퇴 빈자리 채워   미국 뉴욕의 건설 노동자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노동력 부족 현상이 계속되고 있는 미국에서 외국 출신 노동력의 비율이 27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2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 통계를 인용해 외국에서 출생한 노동자의 비율이 2021년 17.4%에서 지난해 18.1%로 상승했다고 보도했다.
2023.05.22
워싱턴주 우편물 도난 급증...98118 지역은 전체 배달 중단되기도
워싱턴주 우편물 도난 급증...98118 지역은 전체 배달 중단되기도
시애틀 남동부의 우편물 배달 서비스가 중단되었다. USPS는 이 같은 상황이 시애틀 물론 미국 전역에서 우편물 도난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는 걱정스러운 상황의 일면이라고 밝혔다. 5월 초, USPS는 마스터 키가 도난 당해 98118 우편번호 지역 전역의 사람들의 메일에 접근하는데 사용되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 결과 우편물 배달은 갑자기 중단되었고 900명 이상의 주민들은 우체국에서
2023.05.16
아마존, AI챗봇경쟁 가세…"상품검색에 챗GPT 같은 AI챗봇 도입"
아마존, AI챗봇경쟁 가세…"상품검색에 챗GPT 같은 AI챗봇 도입"
블룸버그 보도…"검색을 대화형 경험으로 다시 구상" 아마존 로고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자사 웹스토어에 사람처럼 묻고 답하는 챗GPT 같은 상품 검색 기능을 도입할 것으로 보인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아마존은 최근 시니어 소프트웨어 개발 엔지니어 채용 공고에서 "아마존 검색을 대화형 경험으로
2023.05.16
드론으로 피자 배달하는 시대 열려....파글라아치 피자, 시애틀 지역 드론 배달 도입
드론으로 피자 배달하는 시대 열려....파글라아치 피자, 시애틀 지역 드론 배달 도입
  워싱턴주 서부에 25개 지점을 둔 파글리아치 피자는 사우스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짚라인(Zipline)과 제휴해 드론으로 피자를 배달할 계획이다. 두 회사는 각 드론이 13인치 피자와 2개의 사이드를 최종 목적지까지 운반할 수 있는 새로운 맞춤형 피자 상자 디자인에 대해 협력했다. 파글리아치 피자의 공동 소유자인 매트 갤빈은 10년 전부터 탄소배출을 줄이기 위한 대담한
2023.05.11
워싱턴주 식당·바에서 칵테일 배달 및 포장 판매 법적으로 가능
워싱턴주 식당·바에서 칵테일 배달 및 포장 판매 법적으로 가능
  워싱턴주에서 식당 및 바에서 술을 배달하고 포장(to-go)할 수 있도록 했던 팬데믹 시대 규정이 유지된다. 제이 인슬리 주지사는 지난 5일 오는 7월 만료될 예정이었던 주류 라이선스 특권을 연장하는 법안 SB 5448에 서명했다. 이 법안은 식당, 바, 브루어리 및 와이너리가 배달과 포장을 위해 칵테일을 판매하는 것을 허용한다. 시애틀의 아구아 베르데 카페의
2023.05.08
성폭행에 토막 살해까지...우버·도어대시 등 직업군 위험도 '최악'
성폭행에 토막 살해까지...우버·도어대시 등 직업군 위험도 '최악'
  배달 기사에 대한 공격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다. 플로리다의 한 남성이 음식을 집으로 가져온 우버이츠 배달 기사를 살해하고 토막낸 혐의로 기소되었으며 한 여성은 호텔에 도어대쉬 배달을 하다 납치돼 성폭행을 당했다. 음식 배달 회사들은 매주 수백만 건의 일정 중 이러한 폭력적인 사건은 매우 드물다고 말하며, 그들이 수년간 취했던 수많은 안전
2023.05.02
“9.5년 일하면 9만불 벌어” 워싱턴주 우체국 공개 채용 실시
“9.5년 일하면 9만불 벌어” 워싱턴주 우체국 공개 채용 실시
레이크시티 우체국. 코모뉴스 화면 캡쳐   미 우체국(USPS)에서는 최근 인력 부족 문제로 인한 우편물 배달 지연 사태로 고민하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시애틀에 위치한 레이크시티 우체국에서는 이례적으로 지역 언론매체에게 카메라를 허용하여 그들이 어떻게 일하는지를 공개하였다. 이 우체국은 필요 인력보다 4분의 1적은 직원들로 업무를 처리하고 있다. 이 우체국은 7,200개 이상의 주소를
2023.04.12
시애틀, 미 최초로 ‘긱 노동자’들에게 영구 유급 병가 보장
시애틀, 미 최초로 ‘긱 노동자’들에게 영구 유급 병가 보장
28일 시애틀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긱 노동자들을 위한 영구 유급 병가 및 안전시간(PSST) 혜택을 창출한 관할 구역이 되었다. 긱 노동자들은 앱 기반의 음식 배달 노동자들처럼 독립적인 계약자들을 칭한다. 이 조례는 시애틀 시의회 의원들에 의해 만장일치로 통과되었다. 당초 시애틀은 2020년부터 긱 노동자들에게 긴급 팬데믹 명령의 일환으로 유급 병가를 부여했으나, 이 명령은 4월
2023.03.29
“경찰이 막아도 택배 배달은 마쳐야” 아마존 택배기사 화제
“경찰이 막아도 택배 배달은 마쳐야” 아마존 택배기사 화제
틱톡 동영상 캡쳐    노스 캐롤라이나의 한 아마존 운전기사가 경찰의 대치 속에서도 택배 배달을 수행하는 장면이 틱톡에 개시된 비디오에 올라와 화제가 되고 있다. 당시 해당 지역은 경찰이 어떠한 사건으로 인해 길을 봉쇄하고 있었는데, 논란의 주인공인 운전기사는 이에 굴하지 않고 직접 소포를 들고 경찰차를 지나쳐 걸어간다. 경찰관은 운전기사가 아마존 조끼를 입고
2023.03.29
우버이츠, 똑같은 메뉴 '복제' 판매하는 온라인 브랜드 퇴출
우버이츠, 똑같은 메뉴 '복제' 판매하는 온라인 브랜드 퇴출
5천여개 온라인 매장 식당 리스트에서 삭제 미국의 외식 배달중개 앱 서비스인 '우버이츠'(Uber Eats)가 외식업체들이 사실상 같은 메뉴를 이름만 바꿔 판매하려고 만든 온라인 브랜드를 퇴출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우버이츠는 최근 같은 음식 메뉴를 이름만 바꿔 판매하는 온라인 외식 브랜드 5천개를 추려내 식당 리스트에서 삭제하고 있다.미국의 우버이츠 배달원 [연합뉴스
2023.03.28
트럼프 성관계 입막음 의혹 기소 검사장에 "죽이겠다" 살해협박 편지
트럼프 성관계 입막음 의혹 기소 검사장에 "죽이겠다" 살해협박 편지
트럼프가 "죽음과 파괴" 외친 날, 맨해튼검사장에 살해협박 편지 트럼프 성관계 입막음 의혹 기소 앞두고 브래그 검사장에게 "죽이겠다" 동봉된 수상한 흰색 가루는 무해한 것으로 결론…올랜도에서 발송된듯 경호받으며 출근하는 앨빈 브래그 뉴욕 맨해튼지방검사장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을 향한 검찰의 '성관계 입막음 의혹' 수사에 대해 "죽음과 파괴"를 언급한 지 몇 시간
2023.03.24
식료품값 또 오르나? 인플레이션 완화되니 ‘캘리포니아 홍수’ 문제
식료품값 또 오르나? 인플레이션 완화되니 ‘캘리포니아 홍수’ 문제
  인플레이션과는 별개로 최근 캘리포니아주에 발생한 폭풍으로 인해 식료품 가격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되었다. 캘리포니아의 지역 농부들은 홍수로부터 농작물과 가축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특히 캘리포니아주의 낙농업자들은 홍수 피해가 극심해 우유, 버터, 치즈, 아이스크림과 같은 유제품 납품에 걱정이 앞서고 있다고 밝혔다. 캘리포니아는 미국에서 가장 큰 유제품 생산지이다. 방목을 위해
2023.03.20
4월부터 워싱턴 전역 월마트서 일회용 봉투 완전히 사라진다
4월부터 워싱턴 전역 월마트서 일회용 봉투 완전히 사라진다
4월부터 워싱턴 전역의 월마트에서 종이나 플라스틱 봉투가 사라진다. 현재 일회용 봉투는 개당 8센트에 구매할 수 있지만, 오는 4월 18일부터 고객들은 봉투 없이 식료품을 가지고 가게를 나서거나 재사용이 가능한 가방을 지참해야 한다. 이는 일회용 비닐봉지 사용을 금지한 2021년 워싱턴 주법에 따른 것이다. 월마트가 봉투를 없애는 것은 워싱턴이 처음이 아니다.  2023년 1월,
2023.03.14
美도 배송속도 경쟁…"아마존 당일배송 현재 45곳→150곳 전망"
美도 배송속도 경쟁…"아마존 당일배송 현재 45곳→150곳 전망"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미국에서 배송 속도 경쟁 격화에 대응해 당일 배송을 확대하고 있다고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물류 컨설팅업체 'MWPVL인터내셔널' 집계에 따르면 아마존이 2019년 이후 초고속 배송 전략에 따라 당일 배송을 위해 개설한 소형 물류센터는 45곳에 이른다. 아마존은 인기 상품 10만 종을 배송하는 당일 배송 물류센터를 대도시
2023.02.27
"미국 온 수많은 미성년 이주자들, 노동착취 시달려"
"미국 온 수많은 미성년 이주자들, 노동착취 시달려"
NYT, 20개주 100명 아동 인터뷰…"위험·열악한 환경, 아동노동법 위반" "유명 브랜드 들어갈 제품 만들어 결국 글로벌 기업들에 이익" 노동 착취 현장에 내몰리는 이주 아동들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 2년 동안에만 부모 없이 미국에 들어온 미성년 이주자가 25만명에 달하는 가운데 수많은 어린이가 위험하고 열악한 환경에서 노동 착취를
2023.02.27
'로드니 킹처럼 맞았다'…교통단속 경찰 구타로 흑인 사망 논란
'로드니 킹처럼 맞았다'…교통단속 경찰 구타로 흑인 사망 논란 (1)
집에서 70m 떨어진 곳에서 구타당하고 사흘 후 병원서 숨져 숨진 아들 이름 부르는 타이어 니컬스 어머니 (멤피스 AP=연합뉴스)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에서 경찰 구타로 숨진 타이어 니컬스의 어머니인 로본 웰스(가운데)가 2023년 1월 23일 유족과 변호인들이 연 기자회견에서 숨진 아들의 이름을 부르고 있는 가운데, 웰스의 남편이며 니컬스의 의붓아버지인 로드니 웰스가 부인을 위로하고
2023.01.24
소포 실은 USPS 우편트럭, 시애틀서 이달에만 3대 도난
소포 실은 USPS 우편트럭, 시애틀서 이달에만 3대 도난
보도에 따르면 존 위간드 미 우편조사관은 이번 주 웨스트 시애틀에서 차량 절도 사건이 발생했으며 화요일 오후 비치 드라이브와 57번가와 찰스턴에서 차량 절도 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그는 1월 초에도 별도의 절도 사건이 발생했다고 말했다. 위간드는 모든 트럭이 발견됐지만 우편물과 소포는 가져갔다고 말했다. 차량 절도 당시 두 우편배달부는 모두 차에 없었다고 전했다.
2023.01.20
대량해고 앞장 미 기술기업…지난해 사라진 일자리 15만개
대량해고 앞장 미 기술기업…지난해 사라진 일자리 15만개
올들어 금융·유통·미디어 등 타업종으로도 감원바람 확산   미국 기업들이 경기 침체에 대응해 비용 절감에 나선 가운데 특히 기술 기업들이 감원에 앞장서고 있다고 로이터 통신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아마존 로고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회사 발표와 언론보도 등을 정리하는 방식으로 테크 기업의 감원을 추적 집계하고 있는 미국 사이트(Layoffs.fyi)에 따르면
2023.01.10
38년째 떡국떡 기부 토론토 한인 "향수 달래며 새해 맞길"
38년째 떡국떡 기부 토론토 한인 "향수 달래며 새해 맞길"
구자선 평화식품 대표, 장학금도 매년 쾌척…"죽을 때까지 계속할 것" 38년째 떡국 떡 기부하는 구자선 평화식품 대표 "고국을 떠나 해외에 사는 한인들은 새해가 되면 특히 고향 생각이 더 납니다. 그런 한인들이 떡국을 함께 먹으며 향수를 달랬으면 하는 마음에서 나누는 것이죠." 캐나다 토론토에서 떡집을 운영하는 구자선(77) 평화식품 대표는 38년째 떡을 기부하는 이유를
2023.01.02
북미 겨울폭풍 대란…성탄절 앞두고 공항 마비·사망자 속출, 시애틀 공항 500편 이상 취소
북미 겨울폭풍 대란…성탄절 앞두고 공항 마비·사망자 속출, 시애틀 공항 500편 이상 취소
몬태나주 영하 40도·뉴욕주 버팔로 89cm 폭설…최소 9명 사망 美 150만·캐나다 100만가구 정전…항공 4천500편 결항·택배 차질 시애틀 공항 500편 이상 취소 영하의 추위에 폭설까지 내린 미국 신시내티    크리스마스 주말을 앞두고 강력한 겨울 폭풍이 미국과 캐나다 등 북미 전역을 강타해 대규모 정전이 발생하고 사망자가 속출하는 등 피해가 커지고 있다. 23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
2022.12.24
시애틀, 유급 병가 제공하지 않은 회사와 $750,000 합의
시애틀, 유급 병가 제공하지 않은 회사와 $750,000 합의
시애틀 노동기준국(Seattle Office of Labor Standards), 고푸프(Gopuff)와 약 $750,000 달러 합의 도달   시애틀 노동기준국(Office of Labor Standards, OLS)은 대규모 디지털 배달 서비스 회사 고푸프(Gopuff)를 "긱 근로자 유급 병가 및 안전 시간 조례 (Gig Worker Paid Sick and Safe Time Ordinance)" 위반 혐의로 조사했다. 그리고 고푸프는 189명의 운전자에게 $735,239.37를 시애틀
2022.12.12
시애틀-타코마, 현관 앞에 배달된 택배 도난 사고에 ‘전미 2위’ 차지
시애틀-타코마, 현관 앞에 배달된 택배 도난 사고에 ‘전미 2위’ 차지
(아마존 자켓을 입고 위장한 도둑이 현관 앞에 배달된 모든 소포를 가져갔다고 경찰이 밝혔다. 코모뉴스)   시애틀-타코마 지역은 미국의 주요 대도시 지역 중 소포 절도로 다시 한번 상위권에 올랐다.   이 지역은 지난 한 해 동안 미국에서 소포 도난 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한 지역에 2위를 차지했다.   조사에 따르면 지난 1년간
2022.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