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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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연이은 총격 사건 발생.. 4명 사망, 7명 부상
시애틀 연이은 총격 사건 발생.. 4명 사망, 7명 부상
일요일 새벽부터 시작된 시애틀 곳곳의 총격 사건으로 현재까지 4명이 사망하고 7명이 부상당하며 시애틀 주민들의 안전을 위협받고 있다.   총 6건의 총기 사건들은 각기 다른 시간에 벨타운, 파이오니어 스퀘어, 차이나타운 인터네셔널 디스트릭트, 캐피톨 힐 등에서 일어난 것으로 파악된다.   일요일 새벽 1시 45분부터 4시 40분 사이에만 총 4건의 총기사건이 발생해 3명이
2021.07.27
늘어나는 시위 속에..'200명 넘는 시애틀 경찰 퇴사했다'
늘어나는 시위 속에..'200명 넘는 시애틀 경찰 퇴사했다'
시애틀 경찰국은 반경찰 사회 분위기와 시의회 정책, 지도부와의 의견 불일치를 이유로 지난 해부터 200여 명의 경찰관이 직장을 떠났다고 밝혔다.   경찰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80명 이상의 경찰관이 퇴사하고, 올해들어 66명의 경찰관이 그만 둔 후 경찰청이 직원위기에 처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금 시애틀에는 1,080년의 당장 배치 가능한 경찰관이 있는데 이는 최근 들어 가장
2021.04.29
시애틀에서 10대 청소년 총에 맞아 사망하는 사건 발생해
시애틀에서 10대 청소년 총에 맞아 사망하는 사건 발생해
시애틀 경찰은 한 10대 청소년이 현관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응답한 후, 총에 맞아 사망했다고 말했다.   지난 금요일 오후 11시 직후 총기 사건과 관련한 신고가 접수되었고, 레이니어 비치 근처의 가정집으로 출동한 경찰은 한 소년이 현관에서 총에 맞아 사망한 것을 발견했다. 목격자들은 경찰에게 범인이 소년의 현관문을 여러번 두드렸고, 16세 소년이 그에 응답하기
2021.04.26
시애틀 지역에서 아시안 남성 총 맞아.. 인종 차별 범죄 vs 단순 강도
시애틀 지역에서 아시안 남성 총 맞아.. 인종 차별 범죄 vs 단순 강도
목요일 저녁, 레이니어 에비뉴에 위치한 한 스파 가게에서 아시아인이 총에 맞아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시애틀 경찰은 이번 사건은 인종 차별 범죄가 아닌 강도 상해 사건과 더 연관이 높다고 밝히고 있다.   이 스파의 손님이었던 피해자는 건물 밖으로 나오다가 다리에 총을 맞았고 유리 조각에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시애틀
2021.03.19
반아시아 애틀란타 총격사고 관련하여 퓨젯 사운드에서 집회 열려
반아시아 애틀란타 총격사고 관련하여 퓨젯 사운드에서 집회 열려
사진 출처 : KOMO News   최근 애틀란타에서 아시아계를 혐오하는 총격 사고가 발생해 여성 6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한 것과 관련, 퓨젯 사운드 지역에서도 반아시아에 대해 목소리를 내는 집회가 열렸다.   이번 집회의 슬로건은 “We are Not Silent”로, 아시아계 미국인을 겨냥한 폭력을 규탄하기 위해 뉴캐슬에서 40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모인 것으로 알려졌다.  
2021.03.18
사우스 시애틀 교회에서 총격 사건 발생
사우스 시애틀 교회에서 총격 사건 발생
사진 출처 : KOMO News   수요일 오후 사우스 시애틀의 한 교회에서 40여명이 종교 활동을 하려 모인 도중, 한 남자가 들어와 총을 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건은 수요일 오후 4시 직후 Rainier Ave의 7700블록에 위치한 Emerald City Bible Fellowship 교회에서 발생했다. 경찰은 이 사고로 한명이 큰 부상을 입어 치료를 위해 이송된
2021.03.18
시애틀 경찰, 대체로 911 신고에 신속 대응 못해
시애틀 경찰, 대체로 911 신고에 신속 대응 못해
시애틀 경찰은 지난 7개월간 911 신고에 신속 대응하겠다는 내부 목표를 세운 것을 달성하지 못했다는 것을 밝히며 이러한 현상의 원인은 부족한 경찰관 수라고 설명했다. 경찰청 고위 간부들은 이 문제를 시애틀 시의회가 현재 고려하고 있는 540달러의 경찰 관련 예산 삭감과 관련해 말한다.   아드리안 디아즈 경찰청장 권한대행과 그의 참모진은 화요일 공공안전서비스 위원회의에서
2021.03.10
벨뷰 사원에 불지른 한 십대 무죄 주장해
벨뷰 사원에 불지른 한 십대 무죄 주장해
    벨뷰의 한 사원에 방화를 한 한 십대가 무죄를 주장하고 나섰다. 18세인 카를로스 디아즈 크루즈(Carlos Diaz Cruz)는 방화를 저지른 혐의를 지난 3월 21일 받았다.      법정에 제출된 내용에 따르면 당시 크루즈는 다른 4명과 함께 해당 사원 주변에서 종이 뭉치에 라이터를 이용해 불을 부친 것으로 알려졌다. 크루즈의 사건을 맡은 검찰측은
2018.04.12
캐머런 디아즈, 7세 연하 기타리스트와 결혼
캐머런 디아즈, 7세 연하 기타리스트와 결혼
할리우드 여배우 캐머런 디아즈(42)가 7세 연하 기타리스트 벤지 메이든(35)과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렸다기사더보기
2015.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