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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클랜드에서 13세 소녀 실종, 학교 등교도 하지 않아
커클랜드 경찰은 실종된 13세 소녀를 찾고 있다. 릴리 노만(Lily Nauman)은 화요일 오전 9시 30분 경 자신의 집 주변인 휴톤(Houghton) 지역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된 후 사라졌다. 소녀는 사라졌을 당시 몸통 색이 회색이며 앞면에 강아지의 사진이 프린트 되어있고, 팔이 검정색인 상의를 착용하고 있었다. 소녀가 실종당시 입고 있었던 상의는 위의 사진과 같다.
2017.09.06
새롭게 변한 시애틀 공립학교 등교시간
시애틀 공립학교의 2017-2018 년도 학기 새로운 등교 시간이 시작되었다. 때문에 올 가을 학기부터는 두 번의 다른 등교시간이 적용될 예정이다. 또한 모든 학생들은 지난 학기와 비교해 하루에 학교에서 보내는 시간이 20분 더 길어지게 된다. 또한 매 주 수요일은 75분 일찍 하교하게 될 예정이다. 단 개학 첫날만은 제외된다. 아래는 초등학교들의 등,하교
2017.09.05
개학 시작 했지만 많은 학생들 등교하지 않아
워싱턴 주의 경제는 미 전역에서 가장 급성장 하고 있다. 지난 2016년 워싱턴 주의 경제 성장률은 무려 3.7 퍼센트로 나타났다. 게다가 주 내의 수입세나 회사 수입세도 없는데 그 임금과 부동산의 가격은 매우 높다. 하지만 놀랍게도 학교 출석률은 다른 지역들에 비해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워싱턴 주의 학교 출석률은 알라스카 다음으로 가장 낮은
2017.09.04
시애틀 공립학교 새로운 등교 시간 승인에 2백 3십만 달러 지원하기로
수요일 시애틀 공립 학교는 새롭게 제시된 등교시간에 맞는 교통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필요한 2백 3십만 달러를 제공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까지도 확실한 등교시간에 대해서는 논의가 지속되고 있지만 투표 결과 새로운 시케줄에 적합한 버스 서비스나, 버스 운전자들, 연료 등에 대한 지원은 확보되었다. 오는 가을부터 시애틀 공립학교의 등교시간을 10
2017.06.15
시애틀 학교 위원회, 지역내 학교 등교 시간 또 변경할수도
시애틀 학교 위원회는 수요일 밤 앞으로 학생들을 조금 더 오랜 시간동안 학교에 머물게 하는 제안을 놓고 투표를 실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제안의 대상이 되는 것은 고학년 학생들로 늦은 오후까지 학교에 머무르게 하는 제안인 것으로 알려졌다. 만약 이같은 새로운 제안이 받아들여지면 시애틀 교육구의 학교들은 지난 2년간 두 번째로 학교
2017.06.07
시애틀 교육구 학교 등교시간 재조정 할듯..
시애틀 교육구의 등교시간에 또 다른 변화가 생길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급작스러운 변화 이후 지역내 혼돈을 주었던 등교시간이 다시 바뀔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시애틀 시장 에드 머리는 새로운 등교 시간에 대한 많은 불평들이 들려오자 이에 귀기울이기 시작했다. 머리는 2백3십만 달러의 추가적 재정지원을 학교 버스 운영에 제시하기도 했다. 지난
2017.04.25
노로 바이러스(Norovirus) 비상
(Photo: selvanegra, selvanegra) 시애틀에 봄이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노로 바이러스(Norovirus)에 감염되었을때 나타내는 증상을 보이는 케이스들이 늘고 있다. 주로 복통을 유발하는 노로 바이러스는 지속적으로 많은 카운티에서 퍼져나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학교내 교실과 같이 좁은 공간안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는 경우 바이러스가 쉽게 퍼지고 있는 것으로
2017.03.16
유행성 이하선염 감염자 총 500건 워싱턴 주립대학 까지 퍼져
(Photo: KTVB) 유행성 이하선염 감염자가 늘어나면서 이제 워싱턴 주립대학교에까지 퍼져나갔다. 시애틀과 킹 카운티 보건당국에 의하면 약 12명의 워싱턴 주립대학의 학생들이 유행성 이하선염에 감염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모두 여학생 사교클럽, 또는 남학생 사교클럽에 소속된 학생들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워싱턴 주 전역으로 보면 총 563건의 유행성 이하선염 감염자가 나온
2017.03.09
이틀간 내린 후 날씨 따뜻해 질 것으로 보여
이틀 간의 눈이 내리고 나면 웨스턴 워싱턴 지역에는 비교적 따뜻한 날씨가 찾아올 것으로 보인다. 기상 전문가들에 따르면 앞으로 기온은 40도대 초 중반을 유지하며 조금은 따뜻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번 주는 눈보다는 비가 주로 올 것으로 예상되며 목요일과 금요일에는 비교적 예년과 같은 정상적인 기온을 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2017.03.01
화요일 아침 출근길 날씨
화요일 아침 워싱턴 주 몇 곳에는 눈이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오후가 되는 눈은 모두 비로 바뀔 것으로 보인다. 월요일 내린 많은 눈과 밤사이 추운 온도로 화요일 아침 도로사정은 얼음이 얼은 미끄러운 상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때문에 몇 교육구들은 화요일 휴교를 하거나 등교시간을 늦추기도
2017.02.28
케네윅 지역의 한 고등학교 학생, 총 학교에 소지하고 등교해 학교 밖으로 쫓겨나..
케네윅 지역에 위치한 사우스리지(Southridge) 고등학교 학생 한명이 학교에 에어 소프트 총 두 자루를 들고 등교한 사실이 적발되면서 퇴학처리 되었다. 9학년이었던 문제의 학생은 학교 친구들에게 다른 학생들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총을 학교에 가지고 갈 것이라고 말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문제의 학생은 에어 소프트 총 두자루를 학교에 가지고 왔고 학교 관계자들이 문제의
2017.02.09
폭설이 잦아들자, 얼음 언 도로들이 기다려..
월요일 내린 많은 눈은 빠른 속도로 녹아가고 있지만 웨스턴 워싱턴 지역의 많은 학교들은 화요일 휴교 상태를 유지하기로 결정하거나 등교 시간을 늦췄다. 수십곳의 학교들은 화요일 휴교를 하거나 등교시간을 늦췄다. 월요일 밤, 온도가 영하로 떨어지면서 퓨젯사운드 지역의 도로들은 녹아내린 눈이 얼면서 매우 미끄러운 상태가 되었다. 피어스 카운티의 몇
2017.02.07
폭설로 휴교 혹은 등교 늦춘 학교 정보
ABERDEEN -2 시간 늦게 등교, 오전 수업 취소 ADNA - 휴교 All Saints - 휴교 ANACORTES - 휴교, 유아원도 휴교, 교육구내 버스 운행 중단 Annie Wright School - 휴교 Archbishop Thomas Murphy - 휴교 ARLINGTON - 휴교, 교육구내 버스 운행 중단, 저녁 기타 활동 클래스도 취소 Arlington Christian School -
2017.02.06
유행성 이하선염 발병으로 44명의 어번 지역 학생들 학교 등교 못해
지난해 킹 카운티에서 유행성 이하선염 (볼거리) 가 발병하면서 어번 지역에 해당 바이러스의 예방주사를 맞지 않은 학생들은 학교 등교를 못하고 있다. 어번 교육구에 의하면 총 143명의 학생들이 지난해 12월 초부터 학교 등록을 못하다가 겨울 방학이 끝나고 새학기 시작과 함께 다시 학교로 등교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지난 금요일
2017.01.11
바쓸 노스 쇼어(Northshore) 쥬니어 하이 학생 3명 교통 사고 당해
photo : king 5 바쓸(Bothell)에 위치한 노스쇼어 쥬니어 하이 학생 3명이 교통사고를 당했다. 학생들은 아침 등교길에 학교를 가던 중에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는 앞교앞에서 발생했고 아이들은 교통 신호를 준수하며 학교로 향하던 중에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들이 길을 건너던 중 한 대의 차량이 우회전을 하면서 미쳐 아이들을
2016.12.16
어번(Auburn) 교육구, 유행성 이하선염 예방접종 맞지 않은 아이들은
photo : king 5 최근 유행성 이하선염 발병 케이스가 많이 나오면서 어번 교육구(Auburn)는 예방접종을 맞지 않은 아이들은 되도록이면 집에 머물도록 권장하고 있다. 이는 대부분의 이하선염 발병 케이스가 어번 지역에서 나타났기 때문이다. 또한 유행성 이하선염은 주로 취학 아동들에게서 나타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같은 이유로 해당 교육구는 학부모들에게 유행성 이하선염 예방주사를
2016.12.08
아버딘 (Aberdeen) 고등학교 학생들, 복장 규율 문제에 대해 불만토로..
아버딘 (Aberdeen) 고등학교 학생들이 복장 규율 규정에 대해 반발하고 나섰다. 한 학생이 허벅지 부분이 많이 찢어진 바지를 입고 학교에 갔다가 학교측으로 부터 복장 규율에 위반된다는 지적을 받았다. 이에 대해 반발한 다른 학생들은 모두 너나 할것없이 찢어진 청바지를 입고 학교에 등교하기도 했다. 이후 한 학생이 페이스북 페이지를
2016.09.14
변경된 시애틀 학교 등교시간으로 교통체증 양상 달라져..
수요일인 시애틀 학교들이 긴 여름방학을 마치고 학교를 다시 시작하는 날이다. 때문에 무려 5만명에 가까운 학생들이 수요일 오전 등교길에 올랐다. 하지만 수요일 아침 도로 상황은 종전과는 다른 양상을 보였다. 시애틀 지역의 대부분의 초등학교들의 경우 등교시간이 한 시간 정도 앞당겨 졌다. 반면 대부분의 중학교과 고등학교들의 등교시간은 한 시간 늦춰졌다.
2016.09.07
학교 버스안에서 전자 흡연한 운전자
에드몬즈 교육구의 한 버스운전자가 버스 운전중에 전자 흡연을 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문제가 되고 있다. 문제의 버스 기사가 탄 스쿨버스를 타던 12세 중학생이 자신의 엄마에게 스쿨 버스운전자의 흡연 사실에 대해 불만을 토로하면서 이 같은 사실이 수면으로 드러나게 되었다. 당시 버스 내부에 설치되어있던 보안 카메라에는 버스 운전기사가 운전중 흡연하는
2016.07.20
켄모어의 잉글무어(Inglemoor) 고등학교 협박으로 인해 폐쇄..
화요일 밤 한 소셜 미디어를 통해 잉글무어(Inglemoor) 고등학교를 향한 협박 메세지가 접수되었다. 이때문에 수요일 켄모어( Kenmore) 에 위치한 잉글무어 고등학교는 학교를 일시 폐쇄조치 했다. 협박의 내용은 소셜 미디어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려졌으며 수요일 잉글무어 고등학교에는 그 누구도 등교해서는 안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었다. 그 이유는 협박메세지를 작성한 사람이 자신의
2016.06.15
친구 밀어서 구한 12세 소년
메이플 벨리(Maple Valley) 에서 한 트럭이 등교길 스쿨 버스를 기다리던 중학생들을 덮친 사고가 몇일 전 발생했다. 이 사고중, 한 12세 소년이 친구를 밀쳐내 달려오는 차량으로 부터 구해낸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넘어지면서 약간의 타박상만을 입은 소년은 자신의 가장 친한 친구가 아니였으면 차에 부딪쳐 심하게 다쳤을 거라고 말했다. 사고를
2016.04.15
강한 바람으로 나무가 쓰러지고, 정전 사태.. (속보)
워싱턴 주를 강타한 강한 바람으로 인해 나무들이 쓰러지고 정전과 홍수사태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해안 경비대(A U.S. Coast Guard boat)에 의하면 목요일 57 Foot 크기의 어선이 벨링햄 근처 스퀄리컴(Squalicum) 으로 떠내려 가는 것을 구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조된 선원 한명은 저체온증과 발에 생긴 부상으로 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6.03.10
초등학생 아들 시신 냉동보관한 아버지.. (한국뉴스)
한 초등학교 1학년 남학생이 무려 4년동안 학교에 등교하지 않았다. 4년전인 2012년 당시 초등학교 1학년생이던 이 학생은 4년이 올해인 2016년 싸늘한 시체로 발견되었다. 소년의 시체가 발견된 곳은 놀랍게도 부모의 지인의 집안, 시체는 냉동된 상태로 검정색 가방안에 보관되어있었다. 숨진 남아의 부모를 조사한 결과, 소년은 4년전 목욕탕에서 앞으로 넘어져
2016.01.15
'폭발물·총격 위협' 美LA 공립학교, 휴교령 하루 만에 등교 재개
지난 15일(현지시각) 교내 폭발물 테러와 총격 위협을 받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소재 공립 학교들이 일제히 휴교했다가 16일 오전 다시 문을 열었다. 현재 LA 지역 공립 학교 앞에는 통학 차량이 돌아다니고 아이들을 학교에 데려다주는 학부모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고 외신들은 전했다. 기사더보기
2015.12.16
美 LA, '이메일 테러 위협'에 모든 학교 폐쇄
이메일로 테러 위협을 받은 미국 로스앤젤레스가 15일(현지시간) 모든 학교를 폐쇄했다. LA는 미국에서 두 번째로 학교가 많은 지역이다. 이번 조치로 900여개의 학교가 폐쇄됐다. 64만 3000명의 학생들이 등교를 하지 못했다. 이는 샌 버나디노에서 14명이 사망한 테러가 있은 지 2주일이 채 지나지 않아 일어난 일이다. 기사더보기
2015.12.15
여학생 구타 후 화장실에 묶인채 감금되..
화요일 아침 킹 카운티의 와이트 센터(White Center) 에 위치한 에버그린 고등학교의 화장실에서 16세 여학생이 묶인채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 신고를 접수한 킹카운티 경찰은 여학생이 발견된 800 block of Southwest 116th Street에 오전 8시18분 경에 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발견된 여학생은 생명을 위협할만한 심각한 부상은 입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2015.11.25
시애틀 공립학교 등교 시간 늦추기로 결정..
시애틀 공립학교 위원회는 교육구내 학교의 등교시간을 조금씩 늦추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결정은 2016-17년 학기부터 적용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새로운 등교시간은 대부분의 중, 고등학교 학생들의 등교시간을 늦추게 될 것으로 예상되며 다만 대부분의 초등학교의 경우 오히려 등교시간이 조금 일찍 앞당겨 질 것으로 알려졌다. 중, 고등학교의 경우 오전 8시
2015.11.19
워싱턴 주 머리의 이(lice) 일반 치료법에 내성생겨..
사우던 일리노이 대학에서 한 조사에 따르면 이(Lice)가 기존의 치료 방법에 내성을 보이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때문에 앞으로 이를 없애기가 더 어려워 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연방 정부의 발표에 따르면 약 1천 2백만 학생들이 이에 감염될 것이라고 했다. 때문에 머서아일랜드에 위치한 Knowing Lice Knowing You 같은 특수 헤어샵들은 때아닌 호황을 맞이하고
2015.08.19
총알들고 등교한 초등학교 어린이..
한 초등학생이 아버지의 총알 7개를 몰래 가지고 학교에 등교한 사건이 발생했다. 놀랍게도 이 총알들은 경찰에서 발행된 것들이었다. 이 아이의 아버지는 포트 오차드(Port Orchard) 지역 경찰로, 이 사건이후 2틀간 정직처리를 받았다. 경찰발행된 총알 관리에 대한 책임은 경찰관에게 있기 때문에 아이가 학교로 총알을 가지고 등교한 것에 대한 책임은 그
2015.07.31
미 공립대 총장 연봉 ‘학생 50명분 등록금’
ㆍ10명 중 3명, 오바마보다 많아 ㆍ많이 벌수록 학생 빚 급증 등록금이 비싸기로 유명한 미국 대학들의 총장은 얼마나 많은 연봉을 받을까. 주립대를 포함한 미국 공립대 총장 10명 중 3명은 버락 오바마 대통령보다도 많이 받고, 총장 1명의 평균 연봉은 학생 50명의 등록금과 맞먹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고등교육신문은 공립대 220곳 전·현직 총장 238명의 지난해
201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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