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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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C, 학교 재오픈 위한 새로운 지침 발표
CDC, 학교 재오픈 위한 새로운 지침 발표
사진 출처 : CDC.gov   미 질병관리본부는 안전한 개학에 대한 새로운 지침을 내놓으면서 학생들을 교실로 돌려보내기 위한 지역사회의 확산률에 기초하는 단계적 접근법을 발표했다. 그러나 로셸 왈렌스키 본부장은 CDC는 학교가 재개교 하는 것을 강요하는 것이 아니며, 단지 이러한 권고안들을 통해 지역 사회의 질병 발생 수준 안에서 안전하게 오픈할 수 있는 로드맵을 학교와 학생에게
2021.02.15
Seattle Public Schools, 3월 1일 까지 직접 학습 복귀 어렵다
Seattle Public Schools, 3월 1일 까지 직접 학습 복귀 어렵다
Seattle Public Schools는 학생들이 직접 학습으로 복귀하는 것이 예정대로 이루어지기 힘들 것이라고 말했다.   데니스 주노 시애틀 교육감은 목요일 밤, 많은 학생들이 교실로 돌아오지 못할것이라고 발표했다. 그러나  3월 1일까지 많은 특수교육 학생들을 직접 교육으로 복귀시키기 위해서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시애틀 교육구는 학생들을 두 그룹으로 묶고 교사 연합인 시애틀 교육
2021.02.05
반으로 줄어든 수업시간, 고민 깊어지는 교사들
반으로 줄어든 수업시간, 고민 깊어지는 교사들
코로나 바이러스 대유행으로 거의 모든 수업이 온라인으로 진행되면서, 실제 행하는 수업시간은 그 전의 절반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많은 교사들이 그로 인해 어떤 수업을 선택적으로 진행하고 건너뛰어야 할지 선별하는 일에 고심을 하고 있다.   시애틀 지역 매체의 조사에 따르면, 절반으로 줄어든 수업 시간 때문에 많은 교사들이 수업에 일반적으로 포함되는 모든 자료를
2021.02.01
벨뷰 교육구, 수정된 in person 수업 진행에 합의
벨뷰 교육구, 수정된 in person 수업 진행에 합의
Bellevue School Distric는 월요일 저녁, 이전의 방안에서 수정된 in person 수업 진행을 허용하는 방안에  대해 합의했다.   교육구로부터의 발표에 따르면 근소한 차이로 in person 수업의 찬성이 이겼지만 여기에는 첫 오픈 시점과는 다른 수정된 사항이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새로 협의된 조항에는 건물 기반의 통제, 원격 수업으로의 복귀를 준비할 수 있는
2021.01.26
벨뷰 교직원, in person 수업 중단을 위한 투표 실시
벨뷰 교직원, in person 수업 중단을 위한 투표 실시
벨뷰 교육구는 오는 목요일 2학년에 해당하는 학생 수백명에 대해 등교 수업을 시작할 계획이지만, 교원 노조는 그들이 예방접종 후 등교 수업이 이루어지도록 요구하고 있다.   벨뷰 교육구는 1월 21일 목요일에 약 770명의 2학년 학생들에 대해 등교 수업을 실시할 계획이며, 앞으로 2주 동안 순차적으로 K-1 학년 학생들이 등교 수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벨뷰 교육구 관리자인 Dr.
2021.01.20
세 딸 학교 안 보내는 이유, 한국 연구에 답 있었다
세 딸 학교 안 보내는 이유, 한국 연구에 답 있었다
미국 CNN 의학전문기자 산제이 굽타 칼럼 CNN 유명 의학전문기자이자 에모리대 뇌과학과 조교수인 산제이 굽타가 미국 내 오프라인 개학을 앞두고 세 딸을 등교시키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그는 장문의 칼럼을 통해 이유를 밝혔는데, 한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연구가 큰 깨달음을 줬다고 서술해 눈길을 끌고 있다. 굽타는 지난 12일(현지시간) CNN에 게재한 글에서 “객관적인 기준들을 고려하고 지역 상황을 따져봤을
2020.08.14
코로나 진앙이었던 뉴욕, 9월부터 다시 학교 문 연다
코로나 진앙이었던 뉴욕, 9월부터 다시 학교 문 연다
쿠오모, 뉴욕주 전지역 등교 허용…각 교육구가 세부방침 결정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타격이 가장 컸던 미국 뉴욕주의 어린이들이 다음달부터 학교로 돌아갈 수 있게 됐다. 앤드루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7일(현지시간) 전화 기자회견을 통해 "뉴욕주 모든 곳이 우리가 정한 기준치 아래다. 모든 교육구가 문을 열 수 있다"라고 말했다. 쿠오모 주지사의 선언에 따라 코로나19 양성판정
2020.08.08
시애틀 교육구, 킹카운티 4단계일때만 가을학기 전면 등교수업
시애틀 교육구, 킹카운티 4단계일때만 가을학기 전면 등교수업
킹카운티가 금요일 워싱턴주 4단계 비즈니스 오픈 방침에 따라 2단계 승인을 받은 가운데, 시애틀 교육구는 교직원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킹 카운티가 제이 인슬리 워싱턴 주지사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비즈니스 재개방 계획의 4 단계에 들어간 경우에만 시애틀 공립학교는 가을에 다시 전면 학교 수업에 복귀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킹 카운티가 여전히 2 단계 또는 3 단계에있는
2020.06.20
워싱턴 주교육감, 가을학기 학교 대면 수업 오픈 할것, 가이드라인 제시
워싱턴 주교육감, 가을학기 학교 대면 수업 오픈 할것, 가이드라인 제시
크리스 레이크달 워싱턴 주 교육감은 목요일 발표한 성명과 기자회견에서, 가을 부터 시작하는 새 학기에 학교 대면 수업이 시작될 수 있다고 밝혔다. 주 교육감은 대면 수업을 포함한 여러가지 원격 수업 옵션들, 단계별 학교 오픈등 여러 옵션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발표했으며, 각각의 지역 교육구가 학교 개학 계획안을 주 교육부에 제출해서 승인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2020.06.12
미국 IT 기업들 "전문직 취업비자 유지해야"…트럼프에 서한
미국 IT 기업들 "전문직 취업비자 유지해야"…트럼프에 서한
 미국 기업 300여곳과 경제단체, 고등교육 기관들이 취업비자 발급 제한을 검토 중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국익"을 위해 비자를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이들은 21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에게 보낸 서한에서 숙련 노동자의 접근을 단기간이라도 축소한다면 "의도치 않은 결과"를 낳고 "상당한 경제적 불확실성"을 야기할 것이라고 경고했다고 로이터통신이 22일 보도했다. 기사더보기
2020.05.22
워싱턴주 초,중,고 가을학기- 완전등교 거의 불가능한 쪽으로 가닥
워싱턴주 초,중,고 가을학기- 완전등교 거의 불가능한 쪽으로 가닥
워싱턴 교육 당국자들은 올해 가을, 학교 재개를위한 7 가지 이상의 시나리오를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개별 교육구에서 자체적으로 만든 원격학습 모델인 "현 상태"와 대면수업 방식은 가을 학기 학교 재개에 대한 "유효한 접근 방식이 아니다"고 말했다. 학교를 재개하는 방법의 예는 전통적인 방식으로 직접 대면 학습을 하는 것에서 부터, 새로운 원격 교육 모델을 개발하는 것까지
2020.05.22
미 학교 가을에 문 열수 있을까…CNN "희망에 먹구름"
미 학교 가을에 문 열수 있을까…CNN "희망에 먹구름"
파우치 소장 "가을 학기에 코로나19 백신은 요원한 목표" 사망자 전망치는 계속 상승…뉴욕선 어린이들 코로나 의심 괴질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관련해 낙담하게 하는 징후들이 나타나면서 새 학기가 시작되는 가을이면 학교에 돌아갈 수 있다는 희망에 먹구름이 끼고 있다고 CNN 방송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아이들의 등교 시작은 국가가 정상화하고 있다는 가장 가시적인 신호이자
2020.05.14
UW, 올해 대학 입시에는 SAT, ACT 필요 없다
UW, 올해 대학 입시에는 SAT, ACT 필요 없다
워싱턴 대학교는 2021년 가을 대학 지원자에 대한 SAT, ACT 시험 점수를 요구하지 않을 것이다.   UW 입학처는 웹사이트에 "전 세계적으로 학사 일정이 미뤄지고 시험 날짜가 줄어듦에 따라 UW는 2021년 가을 신입생 지원자에 대해 SAT나 ACT 점수를 요구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보통 대학 입시에 관련된 시험은 보통 봄에 고등학교 학생들이 치르며,
2020.04.13
주 교육감, “휴교 후 온라인 학습 진행은 사실상 힘들 것”
주 교육감, “휴교 후 온라인 학습 진행은 사실상 힘들 것”
퓨젯 사운드 지역의 대부분의 스쿨 디스트릭트가 코로나 바이러스 속에서 학사 일정을 고심하고 있는 가운데, 워싱턴 주 교육감은 “사실상 Northshore 학군이 현재 시행하고 있는 온라인 수업 과정을 다른 스쿨 디스트릭트가 적용하기는 힘들 것”이라고 말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위험을 줄이기 위한 방역 작업으로 이번 주에 수십 개의 학교가 개별적으로 휴교하였고, Northshore
2020.03.07
커클랜드 사립 학교 -등교대신 온라인 교육으로 3월 한달간
커클랜드 사립 학교 -등교대신 온라인 교육으로 3월 한달간
커클랜드의 한 사랍학교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이 확산되는 가운데, 알려진 확진 사례나 캠퍼스내 감염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예방차원의 목적으로 학교 수업대신 온라인 수업을 3월말까지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5학년부터 12학년까지 총 485명이 재학중인 Eastside Preparatory School은 대학 입시를 위한 특성화된 사립학교로 4월초 봄방학 휴무까지 합치면, 실질적으로 4월 13일이 되어서야 학생들은 학교를 등교하게된다.    노스쇼어 학군은 3월 3일 하루, 온라인
2020.03.04
대구여행 갖다온 킹카운티 50대 여성 코로나 양성반응, 잭슨하이 학생 역시 양성 반응
대구여행 갖다온 킹카운티 50대 여성 코로나 양성반응, 잭슨하이 학생 역시 양성 반응
  워싱턴주 보건 당국은 금요일 저녁 (2/28) 밀크릭에 있는 잭슨 하이스쿨 학생 한명과 한국의 대구 여행을 갖다온 50대 여성이 금요일 코로나 검사 양성 반응 결과가 잠정적으로 나와, 질병관리센터 (CDC)의 확진 판정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또 금요일 오전 벨뷰 소재 병원에 입원한 환자도 코로나 검사를 받을 예정으로 현재 벨뷰 오버레잌 병원에 격리
2020.02.29
캐나다인 9천명 '중국계 학생 등교말라' 청원…인종차별 우려
캐나다인 9천명 '중국계 학생 등교말라' 청원…인종차별 우려
로이터 "2003년 사스 때와 비슷한 反아시아 감정 창궐할 염려크다" 교육당국 "증오와 고정관념에 근거한 차별"…중국계 자발적 등교자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이 확산하면서 캐나다에서 '반 아시아인 감정'이 창궐할 우려가 크다고 로이터통신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캐나다 토론토 북부 요크리전 교육위원회에는 최근 중국에서 돌아온 가족이 있는 학생들의 교실 출입을 통제해달라는 청원이
2020.01.29
아직도 수백명의 시애틀 학생들의 예방 접종 부족해
아직도 수백명의 시애틀 학생들의 예방 접종 부족해
  시애틀 공립 학교들이 올해들어 지정된 예방 접종을 맞지 않은 학생들의 경우 학교에 등교를 할 수 없게 하는 규정을 시행한 지금까지도 여전히 예방 접종이 부족한 학생들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요일 저녁을 기준으로 총 476 명의 학생들이 업데이트된 면역 예방 주사 기록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예방 접종 기록이 부족한 아이들의
2020.01.09
무료 예방접종 시애틀 학생들에게 제공
무료 예방접종 시애틀 학생들에게 제공
  오는 1월 8일 까지 시애틀 교육구에서 지정한 예방 접종을 맞지 않은 학생들은 더이상 학교에 등교할 수 없게 된다. 때문에 시애틀 공립 학교들은 물로 백신 접종을 제공 하고 있다.   새롭게 지정된 예방 접종 규정은MMR 을 개인적인 사유로 면제 받을 수 없게 지정되었다. 종교적 건강 상의 이유로 해당 접종을 맞지
2019.12.28
내년 1월 8일 부터 예방 접종 부족한 학생들 학교 등교 불가
내년 1월 8일 부터 예방 접종 부족한 학생들 학교 등교 불가
  겨울 방학이 끝난 이후인 내년 1월 부터 시애틀 공립 학교들은 필수 예방 접종을 맞지 않은 학생들은 학교 등교를 할 수 없도록 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내년 1월 8일을 시작으로 예방 접종이 부족한 상태로 학교에 등교한 아이들의 경우 마련된 특별 교실로 보내지면서, 그 부모들에게도 연락이 취해지게 된다. 기존의 필수
2019.12.24
美 소셜미디어에 '데스리스트' 올린 12세 소녀 체포
美 소셜미디어에 '데스리스트' 올린 12세 소녀 체포
소셜미디어 스냅챗(Snapchat)에 자신이 죽이기를 원하는 사람의 이름을 적은 '데스리스트'(death list)를 올린 미국 플로리다주 10대 소녀가 경찰에 체포됐다고 CNN 방송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브로워드 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12세 소녀는 지난 7일 스냅챗에 자신이 죽기를 원하는 학생들의 이름을 적은 '데스리스트'를 올린 뒤 리스트에 들어가 있는 학생들이 9일 등교하면 안전하지 않을
2019.12.10
시애틀 교육 이모저모
시애틀 교육 이모저모
  팀 아이먼 의원의 안건 976 통과되면 ORCA 카드 무료 지급 중단될 수도..   사우스 시애틀 지역의 학생들은 학교 등교를 위한 무료 교통수단을 제공받기 위해 노력한 결과 최근 부터 몇 지역에서 무료로 ORCA 카드를 지급 받을 수 있게 되었다. 경제 사정이 어려운 가정의 학생들이 가정 내 경제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서
2019.11.30
타코마 공립학교 7,900 여명 고등학생 모두 무료로 ORCA 카드 지급받게될 것으로
타코마 공립학교 7,900 여명 고등학생 모두 무료로 ORCA 카드 지급받게될 것으로
  타코마 공립 학교들은 타코마 시와 피어스 트렌짓과 협력해 지역내 7,900 여명의 고등학생 들에게 부료로 올카(ORCA) 카드를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학생들에게 제공되는 올카 카드는 2020-2021 년도 학기 동안 피어스 트렌짓 버스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게 해줄 예정이다. 타코마 공립 학교들은 이미 2019-2020 년 학기 피어스 트렌짓 버스 패스의 구매를
2019.11.26
올림피아 교육구 늦춰진 등교 시간 고려중
올림피아 교육구 늦춰진 등교 시간 고려중
  월요일 밤, 올림피아 교육 위원회는 앞으로 지역내 학교들의 등교시간을 늦추는 방안을 고려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등교 시간은 지역내 중학교와 고등학교가 대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등교시간을 늦추는 것이 학생들의 교육 성취도에 더 유익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는 지난 2016 년도에 유덥(The University of Washington )에서 나왔다. 그 결과 시애틀 교육구는
2019.11.26
교통 악몽, 5 번고속도로 무려 13 시간 체증
교통 악몽, 5 번고속도로 무려 13 시간 체증
      월요일 레이크우드 지역내 5 번 고속도로위는 마치 전쟁터를 보는 것과 같았다. 도로에는 새우와 치즈케이크, 불타고 있는 세미 트럭이 보이고, 경찰을 피해 도주하려던 한 SUV 차량은 응급 구조 차량을 들이받는 등 아수라장 이었다.   그 결과 5 번 고속도로 북쪽 방향은 전 차선이 폐쇄되어 월요일 오전 출근길에 큰
2019.11.20
美 시애틀에 등교시간 늦추자 일어난 긍정적 변화들...
美 시애틀에 등교시간 늦추자 일어난 긍정적 변화들...
등교시간을 늦췄더니 학업성적이 올라갔다는 연구보고서가 나왔다. 성적뿐만 아니라 건강 역시 좋아졌을 개연성이 높다. 학생들이 밤 늦게까지 게임이나 휴대전화를 해 취짐시간이 더 늦어졌다고 해도 말이다. 이 연구는 우리나라가 아니라 미국 시애틀에서 이뤄졌다.   미국 청소년 역시 종일 학교숙제, 방과 후 활동, 스포츠 및 대입 준비로 잠을 늦게 자고 일찍 등교해야 한다. 만성적인
2019.11.04
스노호미쉬 카운티 예방 접종 부족한 아이들의 경우 학교 입학 막을 수도
스노호미쉬 카운티 예방 접종 부족한 아이들의 경우 학교 입학 막을 수도
        앞으로 스노호미쉬 카운티 내 수백명의 학생들이 학교에 등교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학생들 중 필요한 예방 접종을  빋지 않았거나 접종 내역을 증명하지 못하는 경우 혹은 정부로 부터 예방 접종 자체를 면제받은 경우 등은 학교 입학 자체가 거부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금지 대상이
2019.11.03
스노호미카운티 지역, 등교길 학생 납치 주의
스노호미카운티 지역, 등교길 학생 납치 주의
      지난 10월 24일, 밀 크릭의 한 스쿨버스 정류장으로 향하던 한 여자 고등학생에게 수상한 차량이 접근했다. 오전 7시 경이었던 당시, 차량에 타고 있던 남성은 여학생에게 태워다 주겠다며 접근했다. 놀란 여학생은 괜찮다면서 버스 정류장으로 달려갔다. 수상한 남성은 계속 여학생을 쫓아 차에 타라고 외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상황은 당시
2019.10.30
캘리포니아주, 美서 최초로 공립학교 등교시간 늦추기로
캘리포니아주, 美서 최초로 공립학교 등교시간 늦추기로
미국 캘리포니아주(州)가 공립학교의 등교 시간을 의무적으로 늦추도록 하는 법률을 제정했다고 일간 LA타임스가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이날 이런 내용의 법률에 서명했다. 등교 시간을 늦추도록 의무화한 것은 미국에서 캘리포니아주가 처음이다. 이 법은 대부분의 공립학교에서 3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시행된다. 최종적으로는 중학교의 경우 오전 8시 이후에, 고교는 오전 8시 30분 이후에
2019.10.14
고등학교 등교시간이 늦어지면 성적오른다?
고등학교 등교시간이 늦어지면 성적오른다?
        타코마 교육구 내 학생들과 일부 학부모들은 현 고등학교의 등교 시간을 늦춰질 것을 요청하고 있다. 고등학교 학생들은 너무 일찍 등교할 경우 아침 시간에 졸린 상태에서 수업을 받게되기 때문에 그만큼 수업 능률이 떨어진다고 이들은 주장하고 있다.   지난 주 등교 시간을 늦춰줄 것을 주장하는 학부모들로 구성된 그룹이 타코마
2019.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