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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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 ‘백만장자 소득세’ 하원 가결…주지사 서명만 남았다
워싱턴주 ‘백만장자 소득세’ 하원 가결…주지사 서명만 남았다
  워싱턴주 하원이 연소득 100만달러 이상 고소득층을 대상으로 한 이른바 ‘백만장자 세금(millionaires tax)’ 법안을 가결했다. 주 하원은 10일 오후 해당 소득세 법안을 표결에 부쳐 통과시켰다. 24시간 이상 이어진 장시간 토론 끝에 처리된 이 법안은 상원 재확인 절차를 거친 뒤 주지사 서명을 받게 된다. 법안은 연간 소득이 100만달러를 초과하는 가구에 대해
2026.03.11
레이시 학교 코앞 ‘무장 마약 아지트’…중·고생 150명씩 들락날락
레이시 학교 코앞 ‘무장 마약 아지트’…중·고생 150명씩 들락날락
  워싱턴주 레이시에서 등교 시간대 하루 평균 150명이 넘는 청소년이 드나든 것으로 파악된 ‘무장 마약 유통 거점’이 적발돼 경찰이 5명을 체포했다. 서스턴카운티 마약수사 태스크포스(TNTF)는 레이시 경찰서, 올림피아 경찰과의 공조 수사를 통해 무장 상태로 마약을 유통한 혐의로 용의자 5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수사 당국에 따르면 이들은 레이시 지역 주택가에서 코카인과 환각버섯(실로시빈), 대마초
2026.02.13
연소득 100만달러 넘으면 9.9%…워싱턴주, ‘부자 소득세’ 전격 추진
연소득 100만달러 넘으면 9.9%…워싱턴주, ‘부자 소득세’ 전격 추진
  워싱턴주 민주당이 연소득 100만달러를 초과하는 고소득자를 대상으로 한 소득세 도입안을 공식 공개했다. 주 의회가 이를 통과시킬 경우, 워싱턴주는 주 차원의 소득세를 도입하는 중대한 전환점을 맞게 된다. 주 하원과 상원 민주당 지도부는 연소득 100만달러 초과분에 대해 9.9%의 세율을 적용하는 이른바 ‘백만장자 소득세’ 법안을 이번 주 중 정식 발의할 예정이다. 법안
2026.02.03
통학길 총격에 학생 2명 숨져…시애틀 학교들 등교 차질
통학길 총격에 학생 2명 숨져…시애틀 학교들 등교 차질
  시애틀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10대 청소년 2명이 숨진 가운데, 인근 공립학교들이 학생과 교직원 보호를 위해 수업 일정을 조정했다. 시애틀 교육청(SPS)은 1일 보도자료를 통해 레이니어밸리 지역 총격 사건의 여파로 4개 학교가 월요일 등교 시간을 늦춘다고 밝혔다. 사우스쇼어 PK-8 스쿨은 교직원 심리 지원과 학생 맞이를 위한 준비를 이유로 오전 10시55분에 수업을
2026.02.02
WA 강풍·폭우에 나무 쓰러지고 전력 끊겨…산간 지역 폭설까지
WA 강풍·폭우에 나무 쓰러지고 전력 끊겨…산간 지역 폭설까지
  서부 워싱턴 지역을 강타한 폭풍으로 수천 가구가 정전 피해를 입고 나무가 쓰러지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폭우로 인한 강 범람 주의보와 경보도 이어지는 가운데 주민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17일 수요일 새벽, 주요 전력망에서는 최대 25만여 가구가 정전 사태를 겪었다. 폭우가 연속되면서 토양이 젖어 나무가 쉽게 쓰러지고 산사태 위험도 높아졌다. 타코마
2025.12.17
WA, 트럼프 행정부 H-1B 10만 달러 수수료 ‘불법’ 소송 제기
WA, 트럼프 행정부 H-1B 10만 달러 수수료 ‘불법’ 소송 제기
  워싱턴주가 트럼프 행정부가 최근 H-1B 취업 비자 청원에 부과한 10만 달러 수수료를 문제 삼아 20개 주 연합 소송에 합류했다. 닉 브라운 워싱턴주 법무장관은 이번 수수료를 ‘불법’이라고 규정했다. H-1B 비자 프로그램은 고도로 숙련된 외국 인력을 의료, 연구 등 전문 분야에 채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핵심 제도다. 브라운 장관은 “연방정부가 특정
2025.12.15
서부 워싱턴 대홍수 ‘초비상’…주요 도로 전면 통제·대규모 대피령 발령
서부 워싱턴 대홍수 ‘초비상’…주요 도로 전면 통제·대규모 대피령 발령
  워싱턴주 서부 지역에 기록적인 강수량이 이어지면서 주요 강들이 범람 위기에 처해 주민 안전에 비상이 걸렸다. 스카짓강과 스노호미시강 등 일부 하천에서는 역사적 수준의 홍수가 우려되며, 미 기상청(NWS)은 목요일 오후까지 인명 피해가 우려되는 강 범람과 광범위한 도시 침수가 예상된다고 경고했다.   밥 퍼거슨 주지사는 주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워싱턴주 방위군을 동원, 약 300명의
2025.12.11
폭우에 도로·학교 마비…대기강 2차 강타 임박, 홍수·산사태 비상
폭우에 도로·학교 마비…대기강 2차 강타 임박, 홍수·산사태 비상
  서부 워싱턴주가 기록적 폭우와 범람으로 인한 피해를 수습하는 가운데, 두 번째 ‘대기강(atmospheric river)’이 접근하면서 추가 홍수 우려가 커지고 있다. 밤새 쏟아진 폭우는 도시 지역과 하천 주변을 막론하고 광범위한 침수를 일으켰다. 워싱턴 전역의 약 20개 하천에는 홍수 경보가 발령됐으며, 이 중 상당수는 이미 범람하거나 범람이 임박한 상태다. 화요일 오전 기준
2025.12.09
“증세냐 지출 축소냐” WA ‘수조 원대 예산 적자’ 놓고 해법 공방
“증세냐 지출 축소냐” WA ‘수조 원대 예산 적자’ 놓고 해법 공방 (1)
  워싱턴주가 수조 원대 예산 적자에 직면한 가운데, 주정부와 의회가 재정 대응 방향을 두고 입장 차이를 보이고 있다. 밥 퍼거슨 주지사는 단기적으로 즉각적인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한 반면, 일부 의원들은 고소득층을 대상으로 한 급여세 신설을 통해 세입을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퍼거슨 주지사는 폭스13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아직 예산 적자를 해소했다고 말할
2025.12.05
“수천명 지원 놓친다”…WA 학자금 신청률 부진에 주지사 ‘직접 점검’
“수천명 지원 놓친다”…WA 학자금 신청률 부진에 주지사 ‘직접 점검’
  미국에서 가장 관대한 대학 학자금 지원 제도를 운영하는 주 가운데 하나인 워싱턴주가, 정작 이를 신청하는 학생 비율에서는 전국 하위권에 머물고 있다. 이에 밥 퍼거슨 워싱턴 주지사가 직접 문제 해결에 나섰다. 퍼거슨 주지사는 이달 초 연방 대학 학자금 지원 신청서(FAFSA·Free Application for Federal Student Aid) 접수를 앞두고 관련 신청률을 높이기
2025.10.16
MIT, 트럼프 정부 '대학 지원금 협약' 서명 요구 첫 거부 - 입학시 인종 고려 금지
MIT, 트럼프 정부 '대학 지원금 협약' 서명 요구 첫 거부 - 입학시 인종 고려 금지
정부 "입학시 인종 고려 금지·외국인 등록률 15% 제한하면 혜택" MIT "과학 연구 재정 지원, 오로지 과학적 성과에 기반해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연방 지원금 혜택을 앞세워 미 대학에 '입학시 인종 고려 금지' 등을 포함한 협약에 서명하라고 요구한 가운데,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이 이를 거부했다고 미 언론이 11일 보도했다. 폭스뉴스와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샐리 콘블루스
2025.10.11
시애틀 출산율, 미국 대도시 중 최하위권 추락…14년 새 40% 급감
시애틀 출산율, 미국 대도시 중 최하위권 추락…14년 새 40% 급감
  시애틀의 출산율이 지난 10여 년 사이 급격히 하락하며, 주요 대도시 가운데 두 번째로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인구조사국이 최근 공개한 통계에 따르면, 시애틀의 여성 1천 명당 출생아 수는 2010년 51명에서 2024년 31명으로 20포인트 감소했다. 같은 기간 미국 전체 출산율은 55명에서 50명으로 5포인트 줄어드는 데 그쳤다. 이로써
2025.10.02
美, 외국학생·교환방문자 비자 기간 4년으로 제한 추진
美, 외국학생·교환방문자 비자 기간 4년으로 제한 추진
국토안보부, 규정안 공개…필요시 4년 연장 신청 가능 특파원 비자도 240일마다 연장해야…중국 언론인은 90일로 제한 미국비자 신청행렬 (서울=연합뉴스) 서명곤 기자 = 23일 서울 종로구 주한 미국대사관 앞에서 미국 비자를 발급받으려는 사람들이 줄을 서 있다. 2025.5.23 seephoto@yna.co.kr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외국인 학생, 교환 방문자, 언론인에게 발급하는 비(非)이민 비자의 유효 기간을 제한하는
2025.08.28
워싱턴주 대학들 재정난 직면…UW “더는 버티기 어렵다”
워싱턴주 대학들 재정난 직면…UW “더는 버티기 어렵다”
  워싱턴주의 공립 대학들이 심각한 재정난에 직면해 직원 감축, 등록금 인상, 학과 통폐합 등 구조조정을 잇따라 추진하고 있다. 이 가운데 시애틀에 본교를 둔 워싱턴대학교(UW)는 연방 연구비 삭감, 주정부 지원 감소, 국제학생 유입 급감 등의 ‘삼중고’로 가장 큰 타격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4일(현지시간) 시애틀타임스에 따르면, 워싱턴주 4년제 공립대 6곳은 오는 2025~26학년도에
2025.08.04
커클랜드 고등교사 ICE 구금…주 상원의원, 적법 절차 준수 촉구
커클랜드 고등교사 ICE 구금…주 상원의원, 적법 절차 준수 촉구
  워싱턴주 레이크 워싱턴 학군 소속 와니타 고등학교(Juanita High School) 연극 담당 교사 페르난도 로차 씨가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에 의해 구금된 사실이 확인됐다. 학군 측은 로차 씨가 ICE에 구금된 것으로 보인다고 공식 확인하며, 적절한 고용 서류 제공을 위해 해당 직원과 연락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개인정보 보호로 구체적인 내용 공개에는 한계가
2025.07.22
트럼프 행정부, 방과후학교 지원금 등 9조원 돌연 지급 보류
트럼프 행정부, 방과후학교 지원금 등 9조원 돌연 지급 보류
지급 예정일 전날에 일방 통보…학부모·교육 기관들 '비상' 미국 학생 등교 길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각 지역의 교육 기관들에 지급하기로 돼 있던 9조원대 규모의 방과 후 및 방학 프로그램·영어 교육 관련 지원금을 돌연 지급하지 않기로 했다고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전날 미 교육부는 각 주의
2025.07.02
트럼프 '유학생 압박'에 미국 유학 포기하는 인도 대학생들
트럼프 '유학생 압박'에 미국 유학 포기하는 인도 대학생들
국내 대학원으로 진로 바꾸고 유럽·호주 등으로 발길 돌려 미국 하버드대 졸업식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불법 이민자 차단과 반유대주의 척결을 이유로 외국인 유학생들의 체류 자격을 박탈하는 사례가 잇따르자 미국 유학을 준비하는 인도 학생들 사이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미국 대학교에서 유학 중인 외국인
2025.05.02
미국 학교서 휴대전화 금지 확대…의회서 지원 법안 발의도
미국 학교서 휴대전화 금지 확대…의회서 지원 법안 발의도
미국의 한 중학교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에서 수업 중 휴대전화 사용을 금지하는 학교가 늘어나는 가운데 연방의회에서 이런 정책을 장려하기 위한 법안이 발의됐다. 21일(현지시간) NBC뉴스에 따르면 톰 코튼(공화·아칸소), 팀 케인(민주·버지니아) 상원의원은 학교에서 휴대전화 금지 프로그램을 시범적으로 운영하는 데 필요한 예산을 지원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휴대전화 금지가 학생들의 학업
2025.04.22
'차에서 자도 됩니다'…美 캘리포니아서 학생노숙방지법 발의
'차에서 자도 됩니다'…美 캘리포니아서 학생노숙방지법 발의
비싼 집세·기숙사 부족으로 주거난 겪는 학생들 위해 주의회 의원 발의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에 세워진 트레일러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주거비 급등으로 대학생들이 살 집을 구하지 못하는 지경에 이르자 이들의 노숙을 방지하기 위해 차에서 자게 하자는 최후의 수단까지 나왔다. 13일(현지시간) 미국의 정치전문 매체 폴리티코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의회 코리 잭슨 의원(민주당)은 대학생들이 야간에 학교
2025.04.14
美중서부·남부에 기록적 폭우…홍수·사고로 18명 사망
美중서부·남부에 기록적 폭우…홍수·사고로 18명 사망
강물 범람에 대비해 방벽을 쌓는 켄터키 주민들 (프랭크퍼트[미 켄터키주]AP=연합뉴스) 켄터키주 프랭크퍼트 주민들이 6일(현지시간) 인근 켄터키강 범람에 대비해 상가 주변에 모래주머니 방벽을 쌓고 있다. 2025.4.6 photo@yna.co.kr 미국 중서부와 남부에서 기록적인 폭우 이후 홍수 위기가 계속되고 있다. 6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미 기상청(NWS)은 이날 플로리다와 앨라배마, 루이지애나, 아칸소, 미시간주(州) 등에 홍수경보를 발령했다. 최근
2025.04.07
"정책 아닌 정치 쇼"…트럼프 연방 교육부 해체에 교육단체 반발
"정책 아닌 정치 쇼"…트럼프 연방 교육부 해체에 교육단체 반발
"위헌적 행정명령" 소송전 예고…"취약학생 보호 후퇴" 우려 여론조사서도 3분의 2가 반대…"교육 근본 문제 논의는 빠져" 지적도 트럼프 교육부 폐지 반대 시위 (미시간 AP=연합뉴스) 20일(현지시간) 미시간주 시민들이 트럼프 대통령의 교육부 폐지에 반대하는 시위를 하고 있다. 2025.03.2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연방 교육부 해체를 지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하면서 교육단체를 중심으로 거센 반발이
2025.03.21
UW 신임 총장, 트럼프 행정부 DEI 정책 대응 준비
UW 신임 총장, 트럼프 행정부 DEI 정책 대응 준비
  워싱턴대학교(UW)의 신임 총장인 로버트 J. 존스(사진)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행정명령이 대학 내 다양성, 형평성, 포용성(DEI) 프로그램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분석하며, 변화에 맞춰 적응하되 대학의 핵심 가치는 철저히 지킬 것이라고 밝혔다. 존스 총장은 시애틀 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다양성, 형평성, 포용성에 관한 우리의 가치를 반드시 유지해야 한다"며, "표현 방식은 달라질
2025.02.07
트럼프 실망할라…시카고부터 하와이까지 이민자 하루1천명 체포
트럼프 실망할라…시카고부터 하와이까지 이민자 하루1천명 체포
WP "트럼프, 단속 실적에 불만…사무소당 '하루 75명' 체포 할당량" 당국 "범죄자만 표적" 주장에도 무분별 단속·인권침해 우려 증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에어포스원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 일주일 만에 불법 이민자 단속을 남부 국경뿐만 아니라 북부 시카고까지 전역으로 확대하며 속도전에 나섰다. 다수의 연방 기관이 동원된
2025.01.27
밥 퍼거슨, 워싱턴주 주지사 취임…예산 적자 해결 및 개혁 약속
밥 퍼거슨, 워싱턴주 주지사 취임…예산 적자 해결 및 개혁 약속 (2)
  밥 퍼거슨이 수요일 워싱턴주의 주지사로 공식 취임했다. 퍼거슨은 12년간 워싱턴주 법무장관으로 재직한 후 주지사직에 올랐다. 그의 임기 초점은 주 예산 적자, 주택 문제, 공공 안전, 행동 건강, 페리 시스템 문제 등 다양한 과제에 맞춰질 예정이다.   미국 유명 인플루언서, '코스코' 제품으로 50파운드 감량한 비법 공개   취임 연설에서 퍼거슨은
2025.01.16
서부 워싱턴 최소 10만 가구 정전...또 한차례 돌풍 예고
서부 워싱턴 최소 10만 가구 정전...또 한차례 돌풍 예고
  워싱턴주 서부 지역에 강풍이 몰아치며 10만 가구 이상이 정전 피해를 겪고 있다. 12월 18일 오전 7시 5분 기준, 퓨젯사운드 에너지에서 6만 3천 가구 이상, 스노호미시 카운티 공공 유틸리티에서 4만 2천 가구 이상, 타코마 공공 유틸리티에서 1만 4천 가구 이상이 정전됐다. 또한, 시애틀 시티 라이트 이용 가구 중 약 2천
2024.12.18
미국 사립학교 총기 난사범은 15세 여학생…3명 사망 6명 부상
미국 사립학교 총기 난사범은 15세 여학생…3명 사망 6명 부상
유튜브로 보기 (서울=연합뉴스) 성탄 연휴를 앞두고 미국 위스콘신주의 한 학교에서 총격 사건이 벌어진 가운데, 총격을 가한 학생이 15세 소녀인 것으로 확인되면서 미 전역이 충격에 휩싸였습니다. 16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께 위스콘신주의 주도 매디슨에 있는 사립학교 어번던트 라이프 크리스천스쿨에서 이 학교 학생 나탈리 럽나우(15)가 교실에서 권총을 발사했습니다. 지역
2024.12.18
미국 15세 소녀가 교실서 권총 탕탕…성탄연휴 앞두고 또 총기비극
미국 15세 소녀가 교실서 권총 탕탕…성탄연휴 앞두고 또 총기비극
용의자 포함 3명 사망·6명 부상…부상자 2명도 위독 7∼8세 아동이 직접 경찰에 신고…"용의자, 사전에 범행 준비 정황" 총격 벌어진 어번던트 라이프 크리스천스쿨에서 대피하는 학생과 가족들 (매디슨 로이터=연합뉴스) 16일(현지시간) 미 위스콘신주 매디슨에 위치한 어번던트 라이프 크리스천스쿨에서 한 학생과 가족이 총격 현장에서 대피하고 있다. 2024.12.17 성탄 연휴를 앞두고 미국 위스콘신주의 한 학교에서 총격
2024.12.17
'대선 코앞' 바이든, 학자금대출 추가탕감…해리스 "자랑스럽다"
'대선 코앞' 바이든, 학자금대출 추가탕감…해리스 "자랑스럽다"
바이든 정부서 전체 누적 500만명, 공공 부문은 100만명 혜택 공화 "고학력자 특혜" 반대…해리스 "고등교육 더 저렴하게"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인 해리스 부통령(좌)과 바이든 대통령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대선을 3주도 남기지 않은 가운데 조 바이든 대통령이 약 6조원 규모의 추가 학자금 탕감을 발표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2024.10.17
피어스 카운티 고등교사, 몰카 및 아동 포르노 소지 혐의로 체포
피어스 카운티 고등교사, 몰카 및 아동 포르노 소지 혐의로 체포
  피어스 카운티의 스패너이 레이크 고등학교 교사가 몰래카메라 설치와 아동 포르노 소지 혐의로 체포되었다. 피어스 카운티 보안관 사무소에 따르면, 8월 28일 보니 레이크 지역에서 관음증 사건에 대한 신고가 접수되었다.   수상에서 즐기는 특별한 휴식, Hot Tub Boats   신고에 따르면, 한 가족 구성원이 공동 욕실에서 USB 플러그형 충전기와 함께 작은
2024.09.12
린우드 고등학교 재학생, 등교 중 총기 겨눠 체포 소동
린우드 고등학교 재학생, 등교 중 총기 겨눠 체포 소동
  린우드 고등학교의 16세 여학생이 9월 11일 수요일 아침, 도로 분노 사건으로 체포됐다. 스노호미시 카운티 보안관 사무소에 따르면, 체포된 학생은 오전 7시 30분경 노스 로드에서 운전 중 총기를 꺼냈다.   언제든지 무료 방문이 가능한 시애틀 박물관 4곳   피해자는 용의자가 린우드 고등학교 주차장에 들어오는 모습을 목격했다고 진술했으며, 보안관 부서가 출동해
2024.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