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갑수를 찾습니다.
작성자
장혜진
작성일
2024-03-05 03:40
조회
1665
안녕하세요 !
제가 찾는 사람은 1967년 10월생이고 이름은 장갑수 입니다. 아빠를 찾고 있습니다.
2017년부터 미국 에지우드에서 지내고 있었고 인쇄, 출판업계 쪽에서 근무를 하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알려주지 않아서 알 수 없었습니다.)
미국에 가서 지내던 곳에 편지를 보내도 따로 답이 없는 상황입니다.
마지막 통화가 코로나에 걸려서 힘들었다는 연락이었고 그 뒤로는 연락이 없었습니다.
미국에 간 뒤로 돈을 아끼겠다고 핸드폰도 개통하지 않아서 연락만 기다리고 지내고 있었으나 현재 2024년 기준으로 2년째 연락이 되지않아 이 곳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카톡도 현재 계정이 사라져서 연락이 전혀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혹시라도 저희 아빠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아시는 분 있으면 djyui975@naver.com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도 첨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모자식간의 인연을 끊어낼만큼, 내 핏줄을 외면하고 멀리해야할만큼이나 이 세상에 더 중요한것이 있을까요? 마음 아프네요. 부디 연락이 닿고, 가족 관계가 회복되기를 바랍니다
이사럼 joy라는 여자랑 가치살면서 식당하는 그사람같운데
요즈믄 불채자 신고하며는 바로ㅡ자바간다네.. 이민국에다 신고 바로 때렸다. 개봉박두
근본없이 밑바닥에서 굴러먹던것들은 어쩔수가없다. 그 천박한 근본을 감추지를 못한다. 사람을 차별하지않고 대하는게 미덕인양 생각해서는 안된다. 결국은 지들 스스로 파온 무덤속에서 종말을 맞을것이다. 제 자식에게조차도 기만하고 속이는것이 인생속에서 무엇을 얻으리요. 제 샅된 이익을위해서 그런 인간을 살살 현혹하고 끌어들여서 장사속에 이용해먹는 인간은 또 무엇을 얻으리요. 남의 불행위에다 자신의 행복을 쌓아보겠다는 이따위 인간들보다 어리석은게 또 있을까? 사람들과 평범하고 온전한 관계를 맺지못하고 얼마가지못하고 모두와 척을지고 불쾌한 앙금을 쌓고서 헤어지는걸 반복하는데엔 이유가 있다. 앞에서는 아주 설레바리 떨어가며 정다운척 다가오지만 꼭 그 뒤끝은 짧고도 좋지않은 인간류들이 있다.
장삿속에 실컷 이용만 당하다가 결국엔 비참하게 일방적으로 버림받고 속절없이 당하면서 피눈물 뿌리면서 끝난다는데 500원 건다. 그때엔 돌아갈곳이 한군데도 없을것이다.
살람들 애기로는 hoquiam애서 speed bowl이라는 테리야키 가게를 하고있다든데
마느라랑 해어지는거야 두사람 소관이라지만 자식새기들이랑 이런지꺼리를 하는건 정상적인 인간이 아니지라. 천발받는다 이 한심한자슥아
Speed Bowl
Address: 204 Lincoln St, Hoquiam, WA 98550
Phone: (360) 986-3964
딱보니 어느년의 꼬임수에 홀딱빠져서 마느라랑 자식들에게 구라치고서 미쿡에 껴들어와서 그년이랑 살림차려서 테리야키하느느미친늠이야기일쎄. 에라이~~나중에ㅡ골병들어쓰러지면 그길로 넌 폐기물이다 이 상등신아
글 읽어보니 뭐 찾을만한 가치가있는 존재는 아닌듯하오. 처자식들에게 속임수써가며 미국으로 도망와서, 그동안 가족들 몰래 연락해오던 딴여자랑 살림차리고서 가족들과 연락을 딱 끊을 정도의 인간이라면, 한국에서의 가정생활이나 사회생활이 어땟을지는 안봐도 훤하구먼. 그냥 이짜뿌소. 부모자식간이라도 짐승만도못한것들도 많소이다. 그냥 한국에있는 가족들끼리 열심히 살아가는게 유일한 답일듯하오. 한국에 고독사가 많다하더만 충분히 그 이유가 납득이되는 케이스이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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