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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타코마 파이프 점에서 겪은 황당한 이야기

작성자
chfhddl
작성일
2026-06-30 18:37
조회
1489

오늘 오후 2시경 렉서스 타코마 영업점을 방문하여 겪은 일을 소개하려 합니다.

저는 오늘 윈도우 브러시 고무를 교체하기 위해 방문했고, 간 김에 세차도 하려고 평소처럼 사무실 입구에 주차한 뒤 세차가 가능한지 물었습니다. 그런데 세차 안내원(나이가 많은 분)으로부터 기계 고장으로 인해 세차가 불가능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윈도우 브러시만 교체한 후 그냥 나가려고 했습니다.

  1. 돌아가던 중 세차 직원이 세차를 원하냐고 물었고, 그렇다고 하니 세차기계 앞으로 차를 대라고 하더군요.
  2. 그 직원이 차량 내부를 청소(베큠)하고 있을 때, 문제의 나이 많은 세차 안내원이 나타나 왜 마음대로 이곳에 주차했냐며 큰 소리로 화를 냈습니다.
  3. 그래서 저는 자초지종을 설명하며 이 직원이 여기 앞으로 차를 대라고 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제 앞에서 그 직원을 크게 나무라며, 그 직원은 일을 시작한 지 이틀밖에 안 돼서 잘 모른다고 이야기했습니다.
  4. 그러면서 저에게는 무조건 차를 빼라며 계속 큰 소리를 질렀습니다. 어이가 없었지만 후진을 하려고 차를 움직이려는 순간, 갑자기 제 차 조수석 문을 열더니 이번에는 차를 세우라고 또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그리고는 제 차 조수석에 올라탔습니다. 너무 황당해서 왜 타냐고 물었더니, 오피스 앞까지 같이 가야 한다는 것이 이유였습니다.

이상이 오늘 제가 겪은 일입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매니저에게 이 사실을 이야기했고, 사과를 원한다고 분명히 전달했습니다. 친절을 기본으로 해야 할 영업점의 얼굴이라고 할 수 있는 직원이 평소에도 볼 때마다 퉁명스럽고 불친절하다고 느꼈지만, 오늘만큼은 견딜 수 없을 정도의 모욕감까지 느꼈습니다.

세차 직원이 근무 2일 차라 잘 몰라서 그렇게 안내했다면 그것은 내부 사정일 뿐, 손님과는 전혀 관계없는 일입니다. 설령 백번 이해한다고 해도 조용히 설명할 수 있는 일이었지, 그렇게 큰 소리를 지를 일은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매니저는 당사자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결정하겠다며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결론은 세차 안내원이 제 차 문을 붙잡고 있을 때 제가 후진하려 해서 정지하라고 소리를 질렀을 뿐이라는 황당한 답변이었습니다. 거기에 더해 무성의한 태도까지 보니 너무 화가 납니다.

저 한 사람은 앞으로 그곳을 방문하지 않겠지만, 미래의 고객을 잃는 것이 과연 영업점의 이미지에 문제가 없을까요?

이 글을 보시는 한인 여러분께서는 누구라도 그 세차 안내원으로부터 저와 같은 무시를 당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겪은 어이없는 일을 알리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적지 않은 나이에 오늘 정말 사람 취급도 받지 못하고, 심하게 무시당했다는 기분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전체 32

  • 2026-07-01 19:34

    오래 살아도 정이 안가는 이싱힌 나라.이나라 도대체 공기 맑은거 밀고 도대체 좋은게 뭐고


  • 2026-07-02 05:47

    인생 낙오자, 지지리들, 불평만 늘어놓는것들 또 신났네. 누구하나 신경않쓰니 괜히 화도나고 남들 잘되는것을보니 지그들 능력은 생각않하고 샘만내는 못된것들이 남은것이라고는 온갖욕설로 화풀이. 그래 여기에 그렇게라도 스트레스풀어라, 누구하나 신경않쓴다. 조금만 부지런하면 조개, 굴, 생선, 미역, 고사리등등 먹을게 여기저기 깔려있다. 이렇게 맑은공기에 온갖 푸른나무, 예쁜잔듸, 담장없는 집들.....범사에감사하지못하고 징징되는 못난것들 느그들글을보면 측은하다못해 안타까울뿐이다.


    • 2026-07-02 10:06

      맞습니다
      칠칠한 것들이 어디서 한심한 짓을 하다가 괜한 자격지심에 인종차별 받았다고 ...쯧쯧
      본인만 똑하면 미국 살기 얼마나 좋은데


      • 2026-07-02 11:54

        미국 살기 좋단다 나혼자 합리화 시키냐? 아니면 니자신을 위로하는거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26-07-01 07:23

    미국 딜러 서비스 젓같은거 이제 알았나요?? 원래 현대 딜러 서비스가 안좋기로 유명했는데.. 근데 요즘 현대 딜러에 가면 친절하더군여.. 근데 여즘 도요타 혼다 렉서스 딜러들이 사기나 칠려고 그러고 고객서비스라는걸 찾아볼수가 없어여... 그리고 미국에서 백인이 아닌 유색인종으로 살아간다는건 정말 힘든일이져.. 원래 미국은 돈없고 백없고 유색인종은 항상 무시를 당합니다.. 저도 미국에서 20년째 살고있지만 저런일 수없이도 당했네여.. 불친절은 기본이고 서비스도 최악이고 비싸기는 드럽게 비싸고 .차를 고치라고 했더니 더 조져놓고 차지하고.. 미국의 이런 갑질은 하루이틀 애기가 아니에여.. 미국에서는 좋은 서비스를 받는걸 기대하는거 자체가 잘못된 발상입니다.. 미국넘들 겉으로 나이스 한척하고 돌아서면 나쁜짓하는넘들이 백인 흑인넘들임.. 미국이 정말 문제가 많은 나라이지만..인간들이 너무 이기적이고 멍청하고 잘난척하고 싸가지없고 드럽고 등등 ..미국에 살면서 이런거 다 감소하면서 살아야합니다.. 미국애들은 잘못하고나서 절대로 사과안합니다.. 여긴 한국이 아니고 미개한 국민들이 사는 미국입니다.. 미국이 나라가 망가져도 너무 망가졌어여..지금 미국 경제도 너무 어렵고 학사 석사 있어도 일자리 못구해여..물가는 하늘을 치솟고 돈을 아무리 많이 벌어도 기본적으로 나가는 생활비가 너무 많기땨문에 저축을 한다는건 정말 힘든일이져.. 미국은 정신 바짝 안차리고 살면 바로 홈리스로 전락하기 딱 좋은 나라입니다..자본주의 끝판왕 미국 절대로 돈아로 이길수가 없어여.. 미국이 30년 40년전에는 정말 살기 나쁘지는 않았다고 합니다.. 근데 지금은 정말 열심히 살아도 살아질까 말까하죠.. 이정도로 미국이 험난한 전쟁터입니다.. 렉서스서 딜러가서 드러운 꼴 당했다거 너무 그러지마시고 미국애들 그러는거 하루이틀 일이 아니잖아여.. 그냥 똥 밟았다고 생각하고 넘어가세여.. 한국에서는 손님한테 그랬다간 큰일나져..미국에서는 늘상 그런일이 많기때문에.. 그냥 그러니하세여.. 지금 미국회사에서 엔진니어로 일하고있지만 솔직히 미국인들이랑 일하는거 너무 힘들어여..왜나하면 일을 너무 책임갑 없이하고 너무 게을르고.이기적이고 팀웍이라는게 없어여..뭐던지 대충대대충하고 시간만 떼우다가 집에 갈려고 하는 애들이 미국애들입니다.. 미국 국민성은 정말 후진국이고 국민의식 수준이 정말 낫져..미국은 도덕성 따위는 안통하는 나라입니다..그냥 배째라 무대포가 일등인 나라가 미국이비낟.. 제가 부정맥 수술을 아주 유명한 백인 의사한테 4번 받았는데 4번 수술다 실패했고 증상은 악화 되어갔져.. 이러다가 죽읅 같아서 도저히 안된다 싶어서 바로 한국가서 무보험으로 한국가서 수술하고 한달만에 완치 했네여..한국가서 수술안했어면 저는 벌써 저세상 사람이져.. 저는 나의 목숨을 살랴준 한국 의사들한테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있져.. 나의 조국 대한미국이 항상 잘 됐어면 좋겠네여.. 아프면 무조건 한국을 가야합니다.. 미국 의사 한테 치료받다가 죽은 사람들 수도 없어여.. 살고 싶어면 꼭 한국가서 치료 받어세여.. 명심하세여


    • 2026-07-01 18:47

      블라블라블라... Big mouth.원글보다 말이 더많네.


      • 2026-07-01 23:06

        니가 나쁜놈이다 야이 자슥아 백형 떵꼬 빠니까 맛있더나??? ㅋㅋㅋㅋㅌ


    • 2026-07-02 09:58

      미국 살면서 꽤나 험한 꼴을 많이 보셨군요
      얼마전 벤츠 매장에 아들과 25년된 미국산 떵차를 몰고 갔는데 직원분들 친절히 나와 안내해 주고 구입까지 완벽하게 서비스 받음. 마지막에 서류 싸인하기 전 융자하는 친구가 웨런티에 대해 설명중 아들 한방에 필욥스 라고 못 박음. 여기서 딜러가 마진을 많이 남기죠. 이넘 얼굴 안색이 바뀌는게 보임.
      그리고 차에 작은 문제가 생겨 방문함
      직원들 나와 친절하게 다 서비스 받음.
      그리고 두달후 또 한대가 필요 방문
      그때도 똑같은 방법으로 최상의 서비스를 받음
      차를 구입후 마지막 융자건으로 먼저 똥씹은 얼굴한 놈으로 가려는데 아들 갑자기 그넘 문앞에 서며 나 이넘한데 안해 다른사람 불러줘 하니 당장 바꿔줌 그넘이 바로 그 매장 매니저임. 모든 직원들 다 쳐다보고 암말 못함. 유색인종이라고 대우를 못받는 건

      본인탓입니다!

      병원 엄청나게 많이 다니지만
      한번도 불필요한 대접이나 실망을 안받음
      의사도 잘 고치는 사람 아닌 사람도 있음
      재수가 있냐 없냐에 다름.

      제발 인종차별 받고 산다고 하지 마시길


      • 2026-07-02 11:53

        백인들만 있는 회사만 가더라도 인종차별 엄청 많이 당할텐데..아직 백인들만 있는 미국회사를 안다녀봐서 모르는거 같군여.. 당신의 말의 의도가 미국에서 힘들게 살고 당하면 무조건 본인탓으로 돌리는 심보는 미국사람들한테 배웠나여? 마국 딜러들이 전부다 불친절하다는게 아니라.. 미국 딜러들이 불친절하고 서비스가 엉망인것이 많다 이말입니다. 그리고 의사도 마찬가지 괜찮은 의사도 이겠죠 근데 한국에 비하면 의료 접근성이 상당이 떨어지고 의료질이라던가 기술이 한참 떨어진다는겁니다.. 미국은 부정맥같은 사소한 병도 못고치고 죽는 케이스가 허다합니다. 한국도 의료 사고가 있지만 미국은 한국이랑 비교가 안될정도 정말정말 의료사고가 심각합니다..미국 병원은 환자 병을 고치는것보다 돈 뜯어가는걸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당신이 벤츠 매장가서 미국 병원가서 그런 대우를 받았다고 다른사람들도 그런 좋은 대우를 받았다고 생각하면 안됩니다..미국이 전체적으로 나라가 부정부패가 심각하고 인간들이 무식하고 게으르고 이기적인건 사실입니다.. 여가에 대해서는 반박 불가입니다. 미국은 중산층 서민들이 살기가 엄청 힘든나라가 미국입니다..지금 미국인들 70프로가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딜러나 병원서비스 이용할때 안좋은 서비스 받어면 전부다 본인탓인가여?? 진짜로 한심한 분이시네여.. 딱보니까 앞뒤가 꽉 막힌 인간이구만


  • 2026-07-01 23:52

    원글님그런 인간 쓰레기들 무시하시고 그냥 그러니하세여.. 저도 이제 낼 모래 7년있어면 50인데.. 저런 드러운 꼴 보기싫어서 미국에 모든걸 정이라고 내나라 한국으로 떠날렵니다.. 한국에서 서비스를 이용하고 원글님이 당한 드러운꼴 한번도 안당해 봤네여.. 미국은 이런일이 비일비재하죠,, 렉서스님도 다 미국 생활 정리하시고 한국가서 남은여생 편안하게 보내시는것도 괜찮은 생각이라고 생각합니다..


  • 2026-07-03 00:06

    미국은 정의 법치 다 무너짐..지금 미국애들이랑 일하고있지만 엄청 게으르고 일 절대로 열심히 안함..그냥 시간만 떼우다가 감..근데 회사에서는 그들을 좋아함.. 미국은 열심히 일하는넘을 대우해주는게 아니고 일못하고 게으르는넘들을 대우해줌 이런 개같은 나라는 미국밖에 없음 내가 독일 일본 등등 외국에서 살아봤지만 전세계에서 가장 말많고 불평불만 많고 게으르고 이기적인 애들이 미국백인 흑인들임.. 이나라는 기준이 없음 그냉 모든지 중고난방식으로 그때그때 다름..미국넘들은 사람새끼이기를 포기한넘들임.. 처하의 나쁜넘들이 양키임.. 미국넘들은 개새끼 개새끼들임.. 이넘들은 삼천 교육대로 다 보내서 죽여버령함 이정도로 아주 사악 미구 화이트 트래시 흑인인들... 진짜로 아시아에서 똑똑하고 착하고 일 열심히 하는 민족은 한국이랑 일본밖에 없음 그리고 유럽은 독일애들이 똑똑하고 일 열심히함.. 가장 게으르고 최악의 민족 미국 화이트 트래시 흑인 트래시들임.. 이건 절대로 반발 불가임..이나라는 도대체 뭐가 좋은지 전혀 모르겠음..


    • 2026-07-03 07:57

      공감하네요. 서유럽 애들은 한국/일본같이 빠릿하진 않아도 노력이나 자기 창피함 알고 기본적인 체면차리는 문화가 있어 공동체로 살아가는 룰을 지킴 최소한 미국 저능아 하층민같이 뻔뻔하고 낭비하진 않음. 하층민 백인이나 흑인은 그냥 먹고싸고 대충사는 동물들이라 보면됌. 대기업일하는 애들도 솔직히 한단계 아랫습 수준임, 이나라는 모든게 그러함. 교민들은 그런 평균의 미국사람들과 생활하면서 자기는 미국생활 만족하다면 불쌍해보임.


      • 2026-07-03 12:19

        저도 한국에서 독일사람들이랑 같이 일했는데.. 진짜로 빠릿하지 않아도 무슨 문제가 있어면 책임감 갖고 열심히 해결 할려고 하더라구여.. 아 근데 미국사람들은 그런거 없죠.. 그냥 뭐던지 무책임하게 일처리하죠...미국 정말 문제가 많은 나리인건 다아는 사실이져..


  • 2026-07-02 09:52

    미국이 답이없는건 사실입니다. 툭하면 남의니라 탓하고, 기술도둑질 운운하면서 모든 책임을 타인에게 떠넘기는것말고는 할줄아는게 없는 나라이고, 국가간의 협약이나. 조약을 헌신짝 내던지듯이 하는것에 이골이나있고 일본, 한국을 등쳐서 자기들 뱃속채우려는 양아치발상멀고는 할줄아는게 없고, 무책임하고 불량한 인간들로만 가득채워져 있지요. 조금만 가까이 다가가서 보거나 일때문에 겪어보면 참 환장합니다. 무식하고 무지한 인간들은 아직도 미국사는게 무슨 출세나 권세라도되는양 우쭐대는것도 있더이다. 미국은 오래살면살수록 인생이 한심해지는곳입니다.답이없어요


  • 2026-07-01 23:01

    헬미국 사는것는 빠듯힌데 미국에 인간 쓰레기들이 넘쳐남 핵폭탄으로 미국 통째로 쓸어 버리고 다시 재건해야함.


  • 2026-07-02 11:34

    이곳에서 20년이상을살다보니 가끔 자유게시판을 읽어보는데..
    이곳에 올린글들을보고.비아냥거리는 사람들은 어떤심성을가졌을까요.. ?
    평소에 꽈베기를즐기시는분이신지요..
    그냥 있는데로읽고..공감하시면될텐데.
    뭔 심보인지....
    그냥있는데로 보고... 비약하질말길


  • 2026-07-03 07:13

    미국 오기전에는 우와 미국 했는데 미국와서 1년만 살아보니까 미극에 대한 환상 통째로 날라가버렸습니다.. 미국와서 살아보니까 한국이 미국보다 더 살기 좋다는 나라이라는걸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요즘 유튜브나 페이스북에 한국 일본 미국 캐나다 북 유럽을 비교하는 글을 많이 올리더군여 한국이 완전 압승이고 일본이 두번째로 압승..그만큼 한국이 서민들도 살기가 좋다이겁니다.


    • 2026-07-03 13: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26-07-02 12:21

    한국가서 조용히 살고싶다.. 미국은 매일 매일 막장 드라마.. 이나라 진절머리난다..


  • 2026-07-02 21:41

    원글 쓰시분 충분히 이해가는 상황, 미국 평군 서비스 질 형편없고 개인주의와 이기주의 무능한 인간들 천지라....일에대한 책임도 의욕도 없는데 월급만 받아가고 대우받을 수준 이하인데 자기 권리따지는 국민성. 교포로 오래 사신분들이나 아직도 미국이 좋네 뭐네 그러지 미국 밖으로 다른나라 여행이라도 가보고 그런말 좀 해요. 당하신분 위로는 못해줄 망정 자기는 다르다 이러는건 뭔 교양없는 짓임.


    • 2026-07-02 23:28

      빙고


  • 2026-07-01 11:40

    저거 그대로 chatgpt 영문 번역해서 저 놈들 구글 리뷰 남겨주세요


  • 2026-07-03 13:30

    미국 살기 힘든거 둘째치고 인간들이 너무 사익힘 그래서 더더욱 이나라에서 살기 싫어지는거죠.


  • 2026-07-03 12:27

    미국은 한국이나 일본 유럽처럼 서비스직 친철 교육같은거 아시켜요 그러니까 손님한테 함부로 대하는 것입니다..미국은 절대로 선진구기 아니고 약소국을 괴롭히는 강대국이자 후진국입니다..미국 사람들이 얼마나 미개하면 저런 범죄자 인간말종을 대통령으로 뽑아서 나라가 지금 무정부 상태나 다를바없음..그리고 트프 못끌어 내리는 미국은 게임오바.. 미국이란 나라는 전부다 조작이고 안썩은 곳이 없음..이 썩을넘의 나라 인간들으 무슨 문제가 있어면 고칠 생각을 해야하는데 그냥 나몰라라하고 치워버림..개개개개개후진국


  • 2026-07-02 16:09

    정말 한심한 인간들
    싫으면 가면 되지 가지도 못할거 그럼 열심히 남보다 더 녈심히 일해


    • 2026-07-02 20:06

      난 네년에 한국에 간다 미국정리히고 그래서 기분이 가분히다


      • 2026-07-03 13:32

        이 븅시나 니년이나 네년이나 그년이나 니 여편네 녀니나 제발가라. 여기에서 세금 축내지말고.


  • 2026-07-03 13:38

    몇번을 병원의사한테 진찰을받았다. 내가 지겨울정도로 이것저것 30분을넘게 물어보더라. 헬조선??? 그냥 5분얘기하고 다음 손님!!! 느그들이 미국을 알고서 씨브렁거리능겨??? 겨우 밑바닥생활 몇년하고서 미국이 어쩌네 저쪄네... 떠들다 제발가라. 우리는 상류는 아니더라도 중산층은되서 조금있으면 망할나라 헬조선에 돌아가라. 환율이 개판!!! 한번더 가자!!!! 대한민국 짝짝짝 짝짝!!!! IMF !!!


    • 2026-07-03 13:50

      헬조선 언제적 애기를 하노 이 루져야.다른 사람들은 전부다 미국 안좋다고 하는데 혼
      자서 인신 공격하면서 까지 지랄하네 그래봤자 힌국이 미국보다 실기 좋은건 사실이다.


    • 2026-07-03 19:55

      여기서 헬조산이라고 하는놈 아이디 바꾸어 가면서 똑같은 레파토리로 댓글 달고있네 무조건 욕부터 시작함 미국 비핀만히면 쌍욕부터 날림 ㅌㅋㅋㅋㅋ 미국에 오레 살도니 맛이 가버렸어 이늙은이 힌국이 망힉고 미국이 잘되기를 바리는 아주 나쁜 인긴임


    • 2026-07-03 19:20

      여기서 미국 좋디고 하는넘 딱한명 늙은 영감탱리


  • 2026-07-04 10:28

    위에 여러 댓글에 IP주소가 똑같다고 더럽게 할일없는 쓰레기가 얘기했는데 그게 나다...한심한놈. 니놈은 능력도 자질도 인성도없으면 입이라도 깨끗해야하는데 니놈 인생이 불쌍한거는 후케얼스??? 그러나 니놈믿고 살아가는 식구들이 정말 않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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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eporter 2026.07.08 0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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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만 열면 재앙 "여긴 미래 없다" 대탈출 (9)

도날드 트럼프형님 만세 | 2026.07.08 | 추천 2 | 조회 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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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싫으면 미국을 떠나라 (6)

칼있으마 | 2026.07.08 | 추천 0 | 조회 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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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올린것을 삭제하려는데 비밀번호가 틀리다고 나오는데 어떻케해야 하나요? (2)

Tony | 2026.07.07 | 추천 0 | 조회 300
Tony 2026.07.07 0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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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투어] 6,7,8월 썸머할인

KReporter | 2026.07.07 | 추천 0 | 조회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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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제작/ 컴퓨터 문제해결/ 유튜브 영상제작/ 프로 사진촬영

photoshop1 | 2026.07.06 | 추천 0 | 조회 103
photoshop1 2026.07.06 0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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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찾습니다 (1)

고세이 | 2026.07.06 | 추천 0 | 조회 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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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살이 노무 힘들다 얘들아 (36)

팩트폭행 | 2026.07.04 | 추천 4 | 조회 1442
팩트폭행 2026.07.04 4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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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 licensed insurance agent

LL | 2026.07.02 | 추천 0 | 조회 317
LL 2026.07.02 0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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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산악회, 7/8/2026, 수요일 정기산행 안내, Burroughs Mt.*

doughan0522 | 2026.07.02 | 추천 0 | 조회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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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애틀에서 16강 벨기에

볼만 | 2026.07.01 | 추천 1 | 조회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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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ple.net 1:1 50만쌍 글로벌 매칭 - 미주 한국계 싱글들 모이세요

KReporter | 2026.07.01 | 추천 0 | 조회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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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크레딧(Sejong Credit): 단 4일만에 가능하다고?

KReporter | 2026.07.01 | 추천 0 | 조회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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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타코마 파이프 점에서 겪은 황당한 이야기 (32)

chfhddl | 2026.06.30 | 추천 4 | 조회 1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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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제작/ 컴퓨터 문제해결/ 유튜브 영상제작/ 프로 사진촬영

photoshop1 | 2026.06.29 | 추천 0 | 조회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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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원 식당 왜 문닫았나여? (4)

1234 | 2026.06.28 | 추천 0 | 조회 1475
1234 2026.06.28 0 1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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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 혹은 사물놀이에 관심있는 한인분을 찾습니다.

김경미 | 2026.06.28 | 추천 0 | 조회 278
김경미 2026.06.28 0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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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시캠( 보조 배터리 설치 포험) 설치 하실줄 아시는분 연라주세여.

2025 소나타 하이브리드 | 2026.06.28 | 추천 0 | 조회 263
2025 소나타 하이브리드 2026.06.28 0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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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32강 탈락 (1)

오마이갓 | 2026.06.27 | 추천 1 | 조회 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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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친정맘/15년경력/ 산후관리사 및 베이비시터 2533580937 mom1004usa.com / 미주전지역파견업무

KReporter | 2026.06.26 | 추천 0 | 조회 238
KReporter 2026.06.26 0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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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산악회, 7/1/2026, 수요일 정기산행 안내, Lake Ingalls*

doughan0522 | 2026.06.26 | 추천 0 | 조회 186
doughan0522 2026.06.26 0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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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수준 어쩌다 국민수준이 이정도 까지

미국사랑 | 2026.06.25 | 추천 0 | 조회 576
미국사랑 2026.06.25 0 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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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erica is falling apart (4)

death | 2026.06.25 | 추천 1 | 조회 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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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렁탕과 곰탕

yu42pak | 2026.06.24 | 추천 1 | 조회 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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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ple.net 1:1 50만쌍 글로벌 매칭 - 미주 한국계 싱글들 모이세요

KReporter | 2026.06.24 | 추천 0 | 조회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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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 23년! 믿을 수 있는 풀서비스 치과, btyDENTAL

KReporter | 2026.06.24 | 추천 0 | 조회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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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한민국 경기 일정 시간

월드컵 중계 | 2026.06.24 | 추천 1 | 조회 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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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TV 시청하는 분 계신가요? (1)

바로바로 | 2026.06.23 | 추천 0 | 조회 492
바로바로 2026.06.23 0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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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크레딧(Sejong Credit): 단 4일만에 가능하다고?

KReporter | 2026.06.23 | 추천 0 | 조회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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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제작/ 컴퓨터 문제해결/ 유튜브 영상제작/ 프로 사진촬영

photoshop1 | 2026.06.22 | 추천 0 | 조회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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