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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음식이 감칠맛이 나는 이유

작성자
칼있으마
작성일
2026-03-11 06:43
조회
427

요릴 천직으로 알고 있는 난

천직이라지만 배운 거라곤 

아궁이에 삭정개비를 때며

 

엄마의

얼렁뚱땅 얼버무림표 음식

 

을 어깨너머로 훔쳐본 게 전부였다.

 

즉, 무학이란 소리다.

 

엄마의 손장난은 장난이 아니었다.

 

뭐든, 그 어떤 고난이도의 재료도

대충대충 숭덩숭덩 얼렁뚱땅 얼버무리면

입에선 항상 밥도둑들이 들끓었으니

 

요리책 한 권 본 적도 없으면서 그러함은

필시 신내림일 거라 생각했었다.

 

그런 엄마의 디엔에이 잔당이

내 몸에 머물름일까?

 

육0 년 전에 처음으로

테리야끼 식당에 일을 하러 가선

싸장님의 영혼육이 서린 음식을 보면서

 

아, 맛있겠다. 보담은

 

자꾸만 엄마의 음식이 떠오르면서

저 건 저기다 저러면 저런 맛 보다 더 맛있지 않을까?

 

돌고 도는 웍 안에서

한식과 테리야끼 음식의 조합이

자꾸만 얼버무려지곤 했었다. 

 

시다 주제에 감히 나서기도 그렇고,

 

그렇게 어깨너머로 음식의 밑그림을 그려가며

직원으로 잔뼈가 굵어질 즈음

여자저차해서 그 레스토랑을

5백 만 딸라에 인수하기에 이르렀는데,

 

싸장님께서 말씀하시길

2 주간

음식이니 가게 운영 등등의 노하울 가르쳐 주신다길래

 

아니예요. 됐습니다.

그냥 내일부터 오지 마세요.

 

그래놓고서는 3일간 레스토랑 문을 닫곤

모든 걸 다시 준비해 시작했는데

 

차암 실력 보단 운이란 소린

날 두고 하는 소리지.

 

매상이 수직상승을 해서

직원이 달포만에 100 여명에 이르렀으니

 

엄마의 얼렁뚱땅 얼버무림표와 테리야끼 음식의 접목은

그 누구도 안 성공이라 말하지 않았지.

 

신내림 받은 엄마의 디엔에이 잔당이 내 몸에 머물름이

한 몫 단단히 했음이리니

 

난 불효

 

자지

 

만 

내리사랑밖에 모르던 엄말 만났으니

난 운빨이 좋았던 거지.

 

무튼,

 

그럼에도 불구하고 

50년 가까이 테리야끼 레스토랑을 운영하면서도

항상 갈증을 느껴.

음식에 대한 갈증과 갈망.

 

무학 콤플렉스.

 

즉,

음식에 대한 공부 고픔.

 

그래서 부러 짬을 내

유튜브의 요리 프롤 많이 보는 편인데

그러다 만난 이가 바로

 

백종원

 

이지.

 

어쩌다 구설에 휘말렸는진 알 수 없지만

무튼 난 글

내 요리의 스승으로 두기로 한 결정적인 이윤 따악 하나.

 

안 거짓.

안 숨김.

아니 안 솔직함.

.

.

.

.

.

언젠가

 

생긴 것관 반대로

고상하기로 마음먹은 부인과

 

생긴 것관 반대로

나처럼 수더분하게 생기기로 마음먹은 남편과

 

기타 등등들과 식살 할 기회가 있었는데

 

난 생긴 것관 반대로

고상하기로 마음 먹곤

김치찌갤 시켰고

 

두 분은 생긴대로 육개장을 시켰었지.

 

좀 있다 다들

화두를 자식자랑으로 돌리기로 합의한 시간에

고상하기로 마음 먹었던 그 부인께서 직원을 불러 일렀지.

 

"내 육개장엔 엠에스지 좀 넣지 마세요"

 

그러자 그 고상함이 안 맘에 들었던지

수더분한 남편이 혼잣말이지만 다들 들으란 볼륨으로 외쳤지.

 

"원래 육개장은 엠에스질 넣어서 미리 끓여 놓지요오?"

 

"엠에스지 먹어도 안 죽으니까 잔말 말고 처먹어"

 

란 뉘앙스가 꽤나 쩌렁쩌렁했다.

 

순간 분위긴 납작해졌고

 

고상하기로 마음먹었던 그 부인은

그 마음을 유지하기 위해 애를 쓰느라

안 고상함이 얼굴에 그대로 나타났고

 

순간 난,

집에 있는 바가지에 금이 갔구날 금세 감으로 알아차렸으며

동시에 난

나만 그런 줄 알았더니

저 남자도 저러는구나.

 

동지애가 싹 터 한참을 그와 친하게 식살 하며

서로 자식 자랑을 실컷 했었는데,

 

생긴 것관 반대로

고상하기로 마음먹은 부인과

 

생긴 것관 반대로

나처럼 수더분하게 생기기로 마음먹은 남편은

 

저쪽에서 개원한

유명하디 유명한 의사와

의사 싸모님

였었다.

 

무튼,

 

오늘도 미원 포장지 겉은

이리 적혀 있지.

 

"미원은 사탕수수를 발효하여 만든 아미노산 조미료이며

소금, 식초, 후추와 같이 안전합니다"

 

언제부턴가

 

생명연장의 꿈

 

을 꾸기 시작한 인간계에서

정설로 굳어진 게 있었지.

 

그러고픈 인

 

3백을 피하라.

 

즉,

 

설탕, 조미료, 백구두.

 

그러자 죄없는 설탕을 공개처형하고

나아가 죄없는 조미료까지 족치기 시작하더니

70년대로 접어들면선

여자들의 학대를 못 견딘 백구두는

완전히 종적을 감추기에 이르렀으니,

 

역쉬 여린 백성들이라.

즉, 어리석은 백성들이라.

 

미풍도 있으련만

엠에스질 번역하면

 

미원

 

으로 알고 있는 여린 백성들 사이에선

엄청 목이 말라 물을 키는 건

미원이 들어간 음식을 먹어서라며

미원을 갈구기에 이르자

 

다 잡았는데 따악 하나

미원만을 못 따라 잡은 게 한이라

두 눈 멀쩡히 감질 못 하고

실눈을 뜨곤 죽었다는 병철이는

 

이제 미원, 너는 죽었다며

자신있게 내어 놓은 게 바로

 

다시다.

 

다시다 였다.

 

미원이 아니고 다시다니 고로 다시다는 미원이 아니다.

 

이 얼마나 여린 백성들인가.

 

무튼 게 선풍적인 인길 끌며

미원의 매상이 줄자

 

대상에선 바로

맛나

란 다시다를 들고 항거했으나

 

역쉬 다시다에 맛나는 상대가 되질 못 했었다.

 

무튼 반반도엔

 

소고기 다시다니

고래 다시다니

멸치다시다니

 

다시다 시대가 도래했고

 

특히 남성들을 중심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끈 다시다가 바로

 

조개 다시다

 

였었고

 

중국집에서도 미원은 사라졌고

 

중국집 전용 다시다인

 

짜장다시다

 

가 중국집 90 퍼 이상을 꽉 잡고 있었다.

 

무튼 그러다 여린 백성들이

 

다시다도 미원이다.

 

란 사실을 언론 공지를 통해 알게 되자

 

여린 백성들은

반반도에서 다시다 퇴출 운동을 펼쳤으며

 

짜장 다시다

를 애용하는 중국집들을

 

국민 건강을 해치는 원흉이라며

촛불을 들곤 불매운동에 부치자

 

결국엔

 

국힘 반점

 

 

짜장 다시다

 

를 퇴출하기에 이르렀으나

 

동혁각

한길반점

광훈루

 

등등의 중국집에선

 

맛 없어서 안 손님이 오면 어쩌라고.

우리더러 죽으라는 소리냐며

 

짜장 다시다

 

가 아니면 차라리 문을 닫겠다고

 

짜장협회

 

를 탈퇴하니마니 협박하기에 이르렀으니

지금 반반도는

 

짜장다시다

 

가 국민의 건강을 협박하는 혼돈이 시대.

 

무튼,

 

설탕 두 큰술

다진 마늘 한 큰술

간장 두 큰술

후추 약간술

요리술 약간술

굴소스 한 큰술

 

그리고

미원 반큰술.

 

그리고

미원 반큰술.

 

그리고

미원 반큰술.

 

"미원 싫어하는 사람은 늫치 마세요.

그렇지만 저는 미원을 늫습니다.

감칠맛을 낼라믄 미원을 늫으야 해요."

 

안 거짓.

안 숨김.

아니 안 솔직함.

 

내가 백종원을 신뢰하는 이유.

 

오늘도 미원 포장지 겉은

이리 적혀 있지.

 

"미원은 사탕수수를 발효하여 만든 아미노산 조미료이며

소금, 식초, 후추와 같이

 

안전합니다"

 

음.....얘,

난 미원이 안전한 걸 알곤 애용하는데

 

너언?

뭐?

미원 들어간 음식만 먹으면 

속이 니글거리고 물을 키는 

 

알레르기

 

가 있어서 안 먹는다고?

 

죄 없는 미원을 두곤

 

어디서 말도 안 되는 헛소릴 듣곤

알레르기가 있을 거라고 믿는

알레르기에 대한 알레르기가 있는 것은 아니고?

.

.

.

.

.

놀라운 건

 

미국으로도 

 

짜장 다시다

 

가 수출된다대에?

 

짜장 다시다

 

가 영어로는

 

Yoon again

 

이라지 아마?

 

무튼 얘,

 

넌 아직도 오로지 무조건

 

짜장 다시다

 

만 쓰지?.

.

.

.

.

뭐?

미원이 떨어졌으니까 사오라고?

 

옥퀘이.~~~

전체 7

  • 2026-03-11 13:08

    세상에서 제일 공부가 싫었던 나는 매일 억지로 학교엘가고 얼결에간 대학교에선 일감호라는 캠퍼스안에있는 호숫가에 멍때리며 앉아서는 봄마다 피어나는 장미꽃 터널의 뒤로 보이는 황소상의 아랫배의 커다란 짬지를 바라보다 학교앞 막걸리집에서 친구들이랑 사발이나 비우다오는게 일상이었는데 그러다 미국에오니 그냥 산송장에다 식충 그 자체이더이다. 차라리 기술이나 배워둘걸 후회가 막심했는데, 고향이 전주이신 어머니의 DNA를 다행이도 물려받아서 그걸 생업으로 삼은 덕에 밥은 먹고삽니다. 그래도 공부가 세상에서 제일 싫어요~


    • 2026-03-12 07:27

      저는 공부가 제일 쉬웠어요.

      내내 1등만 하다가

      (참고로 저는 거짓말을 못 합니다)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란 걸 알곤 안 했죠.

      안 하길 잘 했나 봅니다.

      공불 잘 해 봐야 얼말 더 받냐 차일 뿐,

      결국 월급쟁일테고.

      짤리니 마니
      명퇴니마니 정년퇴직이니마니 늘 불안감과
      훗날,
      몇 푼의 퇴직금을 만지작 거리며 통닭집을 하다 깡통차게 되는 월급쟁이들의 서글픈 인생사

      일찌기 좋은 머리지만 안 쓰고
      건강한 몸을 써 벌어먹기로 하곤
      테리야끼 식당에 이 한 몸 투척한 게
      돌이켜 보니 행복이고 봄

      역쉬 행복은 성적순이 아닌가 봅니다.~~~

      전 인문대 후문에 있던
      무허가? 단골집에서 막걸리를 벗을 삼다
      막판 막걸리값 뗘먹고 졸업한 게
      이곳에서 국순당이나 일동막걸릴 마실 때마다
      아직도 그 잘해주시던 아주머니께
      미안한 생각이 먼저 나곤 합니다.

      그렇군요. 전주.

      17년을 살았던 곳입니다.

      맛이 아름다운 고장이죠.~~~


      • 2026-03-12 18:44

        전주 외가집의 마당앞에 큰 감나무에 감꽃이 후두둑 떨어지면 그것들을 주워서 실에 꿰어서 꽃목걸이를 걸치고서 놀던 기억, 가을이면 항아리에서 우린 감을 하루종일 꺼내어 베어물던 기억들이 인생의 가장 큰 자산으로 남아있습니다. 정답고 인정스런 사람들의 웃음소리가 지금도 떠오릅니다.
        난 어려서부터 공부를 싫어해서 초딩때는 담임선생님이 학교에 출근하다가 사고로 다쳐서 그날 수업이 없기를 기도하기도 했으니 어려서부터 싹수와 네가지는 분명 없었던게지요.
        칼님은 공부가 젤 쉬우셨다는거 안거짓말인거 믿습니다! 나만빼고는 다들 주변에 공부 잘하는 친구들이어서 상대의 숨소리만 들어도 공부 잘하는 사람인걸 압니다
        몇년전 한국에가서 일부러 외가집 동네를 찾아갔었는데 내이름을 부르면서 반갑게 뛰어나오는 사람도없고, 동네입구에있던 닥나무 삶던 엄청 커다란 솥도없어지고, 감나무도 사라지고,가을 아침에 김이 피어오르던 동네개울에가면 모래보다 징거미 새우가 더 우글우글 많았더랬는데 송사리도 없는 모습에 슬픈 기억만 안고서 돌아왔답니다. 먹을거 많지않던 그때가 더 행복했던것 같습니다.


        • 2026-03-12 21:45

          Memories of a lifetime...C'est la vie !!


  • 2026-03-16 10:56

    하와이를 비롯해서 어디들가든 타민족들이 한국인을 백안시하고 쉬쉬하는것에 화도나고 속도 상했었는데 그게 그저 화를 내기만할일은 아니더라. 히스패닉, 동남아인들, 알래스카원주민 등등 한국인들 접한 타민족들은 코리언이라고하면 일단 백안시를하고 지들끼리 쉬쉬한다. 왜 그럴까? 예전에 콜로라도 덴버에 비지니스 때문에 수년간 머문적이 있었는데 그때 연방정부와 콜로라도 주검찰등이 연합으로 불법성매매업소 소위 마시지업소들을 일제단속을 실시했는데 검거된 업주와 윤락녀들의 90% 가까이가 한국녀들이었고 한달내내 현지의 매스컴을 일면에 도배되어서 쥐구멍이라도 들어가고 싶더라. 왜 이러는거지? 타인종들은 한국보다 훨씬 국민소득이 낮아도 안그러는데 왜 한국만 이러는걸까? 여기 사이트의 게시판에서 오물을 입으로 토해내는 댓글들을보면서 그때 그 기억들이 또 떠오르는건 왜일까? 이젠 나도 이 사이트에 발을 끊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울것같다고 생각된다. 이젠 볼일이 없을테니 사요나라!~ 짜이찌엔!!~ 남조선것들아!!!~~~


  • 2026-03-11 18:01

    구구절절 뭔 🐶 소리여....ㅋㅋㅋ


  • 2026-03-14 16:19

    주동아리에만 양기가 사라서리. 지것들따네는 무슨 큰 학식이나있는것처럼 주절되지만 빈수레가 소리가 크다고 조오또 아닌것들이 주절리 주저리 잘난척 떠는것보면 가관이다못해 측은하다. 골방에 쳐밖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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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가게

Byeol67 | 2026.03.29 | 추천 0 | 조회 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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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2026, 수요일 정기산행 안내, Beckler Peak*

doughan0522 | 2026.03.26 | 추천 0 | 조회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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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ple.net 1:1 50만쌍 글로벌 매칭 - 미주 한국계 싱글들 모이세요

KReporter | 2026.03.25 | 추천 0 | 조회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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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군질문 (1)

학군 | 2026.03.24 | 추천 0 | 조회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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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투어] 루젠가르데 튤립축제 당일 투어 $125

KReporter | 2026.03.24 | 추천 0 | 조회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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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도해도 너무한 한인 치과 (9)

칼있으마 | 2026.03.24 | 추천 3 | 조회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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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 임신한 한인여성 살인하고 무죄

흑인 | 2026.03.23 | 추천 0 | 조회 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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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360

웹사이트 제작/ 컴퓨터 문제해결/ 유튜브 영상제작/ 프로 사진촬영

photoshop1 | 2026.03.23 | 추천 0 | 조회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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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 에어컨 설치 (5)

sammaxlee | 2026.03.22 | 추천 0 | 조회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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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가짜. (3)

| 2026.03.20 | 추천 3 | 조회 557
2026.03.20 3 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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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가 나타났다! 30년 경력 건축가, 하나님의 일꾼 요한이 책임 시공합니다.

KReporter | 2026.03.20 | 추천 0 | 조회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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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 23년! 믿을 수 있는 풀서비스 치과, btyDENTAL

KReporter | 2026.03.20 | 추천 0 | 조회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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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2026, 수요일 정기산행 안내, Wallace Falls*

doughan0522 | 2026.03.19 | 추천 0 | 조회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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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틀니 치과 추천 부탁합니다. (2)

궁금 | 2026.03.18 | 추천 0 | 조회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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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투어] 루젠가르데 튤립축제 당일 투어 $125

[푸른투어] | 2026.03.18 | 추천 0 | 조회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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