훼덜웨이 어느 궁물집 서벌년
음......얘,
혹 너 멕시코 음식 좋아하니?
진짜아?
멕시코 음식 함
벌떡 일어나 먹곤 또 잔다고?
와우!!!
좋아할 거란 생각은 했지만
그 정돈진 몰랐네.
.
.
.
.
.
언젠가 어디서 본 게 기억 나.
누가 무라므라모라자
"그래에?
그럼 옐프나 구글에 들어가서
별 하나
줘버려."
그의 무라므라모라던 업체에
심심풀이 땅콩삼아 별첨 테러를 일삼으라며
협박하는 일 보곤 깜짝 놀랐어.
저런 마인들 가진 인간이라면
저야말로
별점 한 점 인간
인 걸 저만 모를 거라며.
.
.
.
.
.
음......이건 내 칭찬이라
말을 거창하게 할라다가는
저 말을 한
너.
도
이 칼님께 한 수 지도편달 받으라고
거창하게 자랑할 만 해서 자랑하는데,
훼덜웨이에 사는 아끼는 선배가 하룬 그래.
"칼, 자네가 단 리뷰의 역사를 거슬렀더니
식당이구 어디구 어떻게 다아 오 별 뿐야아?
가는 곳마다 다 그렇게 맘에 든 거야 아님
그럴 리 만무한 맘이 한 없이 넓은 거야아?"
차함 형두.
불만이 있으면 그냥 지나치면 되잖아.
거 냥 뭘 냥 대단하다고 냥 별 하나 꾹, 누르면
내가 시원해?
주인이 막 막대한 손핼 봐?
그래봐야 결국 내게 내가 한 별을 주는 꼴로
한 별 인간이 되는 건 나잖아.
그래서 한 별 짜린 무조건 통과.
오 별만 주니까
오 별 준 것만 역사로 기록돼서 그래.
옥퀘이?
그리고 중요한 건
아, 영세업자라잖아아?
아, 스몰비지니스라잖아?
뭘 냥 그런 업솔 잡고서는 냥 뭔 냥 삼강오륜을 읆을라고 그래에?
성이 안 참 안 차는대로
그냥 가비얍게 넘어가면
내 맘이 한 결 편해 그게 더 좋은 걸 걸 왜 걸 몰라아?
그래서 오 별만 있는 거야.
옥퀘이?
.
.
.
.
.
봐고 또 봐고도 안 믿어져 몇 번을 더 봐고 봤는데도
의심스러워 한 번 더 봐고 했는데
게 사실이라면
진짜라면
안 거짓이라면
히야!!!!!!!!!!!!!!!! 참.
심심할 땐 주로 포르노를 즐겨 봤는데
이젠 배울 새로운 자세도 없고
배웠대도 쓸모없어진
것
때문에 배울 필욜 안 느껴 안 봐져
해 요즘은 뉴 취미로
각 업첼 찾아다니며
리뷰를 보곤
아하, 그렇구나 하곤 늦공부를 하고 있지.
그러다 훼덜웨이 어느
궁물집
리뷸 발견하곤 놀라
봐고 또 봐고 또 봐고 그랬던 거야.
무튼, 뭐랬냠,
단 이, 아무개. 일 별 4일 전. 신규.
저녁식사 / 30$~40$
"서비스는 별로였고 그릇은 더러운 상태로 와서 팁을 주지 않고 나왔습니다.
그랬더니 누구신지 모르겠지만 문을열고 나와서 제가 주차한 곳 자리에다가
소금을 뿌리시더라고요.
팁을 지불하지 않았다고 그렇게 나가는 손님한테 맞는 행동인지 잘 모르겠네요.
서비스 1/5 분위기 1/5"....................................................오롯이 펌.
심기에 금이 갔음에도 불구하고
저 얌전하신 존댓말씀......믿음이 가.
내가
별 하나
준 일 안 별로 보는데
달리 그 한 별을 보며 씅빨이 난 건
차암 세상엔 별의별 인간이 다 있다지만
별의별 축에도 못 끼는 인간들도 있어 가끔 놀라곤 해.
자유가 보장 된 종교를
갑자기 이런 곳에 가져와서 미안하긴 한데,
저 식당에서 일하는
서버,
저 서벌년은
교회를 다니면서
뭔 미신을 또 믿기에
손님의 차가 머물렀던 자리에
뭔 귀신을 쫓겠다고 그래 소금을 뿌리실까?
주여!!!!!!!!!!!!
귀천이 없는 직업을
갑자기 이런 곳에 가져와 미안하긴 한데,
너 같은 서벌년에겐
서버 자리도 사치다.
너야
팁 몇 냥 때문에
손님하고 싸우고
또 손님이 간 자리에 소금을 뿌리고
그래서 그 식당 손님 안 와 안 장사 돼
문을 닫거나 심각한 경영난을 겪는다면
너야
또 다른 서버 자릴 찾아 떠나
팁 몇 냥 때문에
손님하고 싸우고
또 손님이 간 자리에 소금을 뿌리고
그래서 그 식당 손님 안 와 안 장사 돼
문을 닫거나 심각한 경영난을 겪는다면
넌 또 떠나면 되지만,
남은 싸장님들은 어떡하라고.
온 집안의 정력을 바닥까지 닥닥 긁어 넣고
온 가족의 영혼까지 탈탈 털어 넣은
스몰 비지니스
영세 업자
이신 싸장님들은 어쩌라고.
일을 하러 왔으면
그 업소에 대해 최대까지 바라진 않아.
최소한의 예를 갖춰
업솔 위해 일을 해야거늘,
저 서벌년은
내가 손님 너 보다 하도 잘나
손님 너같은 거 도우미 될 사람이 아니란 생각에
손님 말 무시하고 따지고 대들고 개기며
일은 하기 싫고
손님들이 잔심부름을 아예 시킬 엄두도 못 내게
미리미리 마치
태국 투계.
즉, 태국 쌈닭처럼 인상 팍팍 쓰곤
찬바람 쌩쌩 불게 홀을 오가면서
팁만 안, 혹은 적게 줘봐.
소금 뿌리는 건 기본이고
확 디질 줄 알아.
그런 당찬 얼굴을 하고는
업소 손님 떨어진다거나
홀로 남을 싸장님 생각은 조금도 없는
서버.
너같은 서벌년들은
어디 업소에 가서 민폐 끼치지 말고
너.
아까 물었더니
멕시코 음식이락함
벌떡 일어나 먹고 또 잔다며?
그래. 넌 그냥 집에서
네 좋아하는 멕시코 음식인 리
조또
나
존나 빨며 살아.
괜히 나와 나대며
안 죄 있는
싸장님들께
손님들께
태국 쌈닭이 되어
민폐 끼치지 말고 이?
그 궁물집
인간 별 하나짜리
서벌년아.
옥퀘이?~~~










버튼을 눌러주세요.
예전에 타코마 h마트안에있는 빵집년..동부에서살면서 연방공무원으로 상무성에서 근무하는 큰딸아이가 휴가받아서 놀러왔기에 장보러갔다가 그빵집에 들렀는데 나이가 마흔이 다되가고 학교다니는 애들이 셋이나있는 우리 큰딸에게 첨보는사이인데도 반말지꺼릴 막하더라. 빵종류에대해 질문했더니 대뜸 반말지꺼리로 처음부터 끝까지…기가차서 처음보는 사람에게 어떻게 그리 반말지꺼리로 얘길하느냐고했더니 그래서 기분나쁘셨냐고 하더라. 이거 완전 미친년도 아니고 상스럽기짝이없어서 말이 안나오더라. 정말 타코마스럽더라. 그후론 기가차서 다시는 그곳엔 안들른다. 타코마나 훼덜웨이에 상상을 넘어서는 수준의 인간밑바닥들 참 많더라.
그 소금 내가 뿌렸다. 재수없는인간, 쪼잔하게 꼴랑 팁이얼마나된다고. 재수 옴붙은날엔 꼭 너같은 인간들만 들어와
그넘 주절주절 혼자 북치고장구치고 도야질때가되니까 별 지럴을 다해요. 이자슥 여편네가 어떤지알겠다. 니 여편네가 궁물집에서 일하나?? 보지!!!!!!한심한놈. 봉사라도하고 뭔가 생산적인일을해라. 집안에 쳐박혀서 콤퓨터로 여기저기 주둥아리, 입방아놀리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