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코마 Jck 전기공사 조심하십시오
상류층들이 쓰는
고급 한국어
말고
네가 알아듣기 쉽게
꼰대어나 어른어로 번역해서 말하잠
우리 클 땐 이?
막 먹을 게 없어서 막 이?
막 먹을 것만 봄 막 이?
막 아문디서나 닥치는 대로 먹어댔지 뭔 냥
어디서 먹냐가 어딨어어?
막 없어서 못 먹었지이?
그런데 뭐?
장소 때문에 못 먹는다고?
요즘 젊은 것들은 차암.
야이자식들아.
우리 땐 자식들아
보리밭,
뽕밭,
물레방앗간,
보릿고개 안 가렸고
이장 아들 정돈 돼야
바드시 인숙이네를 갔고
면장 아들 정돈 돼야
겨우 여관을 갔고
군수 아들 정돈 돼야
그나마 모텔을 갔고
도지사 아들 정돈 돼야
의젓하게 호텔에 갔기에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난 우린 거의가
모텔이나 호텔의 존재 자체를 아예 몰랐고
그래서 냥 먹을 것만 봄 막 그냥 막 아문디서나 막 먹어대도 이?
와!!!!!!!!!!!!!!!!!!!!!!!!!!! 오마카세.
맛만 좋고.
그런데도
항~~~~~~~~~~~~~~상
밑고팠는데,
뭐라고?
호텔에서 먹지 않으면 안 먹고 만다고?
참나. 이것들이 아주 냥
밑때지
가 부른 거지.
길거리에 떠도는 말대로
요즘 숫처녀인 여고생들이 어딨녜더니
먹거리가 풍족해지니까 냥 자식들이 냥
나태해져가지고서는 냥.
야이 자식들아.
너희들이 보릿고갤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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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누가 모텔 가요"…'매출 반토막' 숙박업계 '울상'
이 같은 수요 감소의 배경에는 소비자 인식 변화가 자리 잡고 있다. 이날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썸트렌드에서 '모텔' 관련 언급을 분석한 결과 부정 감성 비중 72%로 긍정보다 높게 나타났고, '범죄', '위협', '만취' 등의 연관어가 함께 도출됐다.
반면 모텔의 대안으로 자리 잡은 '에어비앤비'와 '호텔'은 '청결', '아늑하다', '고급스럽다' 등 긍정적인 연관어 비중이 80% 이상으로 높게 나타났다.
그리고 기레기 색휘의 개소리
직장인 윤모 씨(30)는 "이번 연휴에는 남자친구와 3성급 호텔에 묵을 계획"이라며 "모텔은 아예 고려 대상이 아니다. 가격의 문제가 아니라 분위기와 이미지 때문이다. 어디 놀러 가면 사진도 찍고 시간을 보내고 싶은데 모텔은 그런 느낌이 잘 안 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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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게 뉴스라고 지금 1주일 째 헤드라인에 걸쳐 있어.
고급뉴스라선가?
중고생들을 위한 과외인가?
젊은애들이 많이 봐선가?
보고 배우라는 건가?
무튼,
왜 그런 말 있잖아 왜.
이저그 병원을 다 돌아다녀봐도
병명이 뭔지 못 읽어내는데
분명한 건 아파.
아픈데도 의사들이 이율 모르겠대.
그런데 걸 환자가 신은 운동화만 보고는
대번에 어디가 아픈 갈 바로 짚어 내는 의사가 있지.
그 의사가 바로
낭만 닥터
김사부지.
내 말은
의사라고 다 같은 의사가 아니고
돌팔이와 금팔이는 분명히 존재한단 거지.
무튼,
나더러 하는 말이
집을 뿌시고선 다시 지래.
그게 싸게 믹힌대.
또 다른 인
집을 싸게 팔고
새 집을 사서 이살 가래.
그게 빠르다고.
음......실은 집에 전기가 나갔어.
안은 괜찮은데
밖에 전기 좀 쓸 일이 있어 히터를 연결해 놨는데
요즘 비에 그만
코드를
박은 자리
에
질퍽하니
물기가 스며들었네비더라고.
춥자 온실의 식물이 거의 식물식물이 되어가
겨울농사 다 베리는가 싶어
거의 한 백 명 넘게 사람을 불렀어.
연무대 공고 전기과 출신이니
금오공고 학생회장 출신이니
소리 전파사 사장 역임자니
인하공대니
스텐포드니
에마이티닐 수석 졸업한 인이......
와선 다 어디가 고장인 질 모르겠대.
그래서 집을 뿌술라고 포크레인을 한 대 샀어.
지붕부터 찍어 내릴 찰라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
이란 말을 연속극에서 들은 것 같아.
그래서 마지막으로 그 간절한 소망을 담아
업소록을 뒤져 전활 했지.
떨리는 목소리로
이저그래 집이 몹시 아프댔더니
바로 왕진을 하신대.
당도하자마자
집 색깔을 보더니
아, 고장난디가 저기네요.
집 색깔에 눈을 대고 맥을 짚더니
병명을 정확히 알아내는데
혹, 김사부 귀신 아냐?
북치고 장구치더니 뚝딱.
내 말은
의사라고 다 같은 의사가 아니고
돌팔이와 금팔이는 분명히 존재한단 거지.
무튼,
우리집 생명의 은인이잖아.
내 뭔들 못 해드릴까.
해 대략 5백만 딸라 정돈 달랄 줄 알았어.
그래서 속으로
수고비 감사비
정도 보태
7백만 딸라 정돌 드릴랬더니
손사랠 치시며
2백 딸라만 달래.
아니 이렇게 집을 살려놓으시고서는
겨우 2백만 딸라만 달라고요?
의아해 여쭸더니
아니래.
2백만 딸라가 아니라
진짜 2백 딸라래.
그래도 내마음이 어디 그래?
그래서 그냥 받으시라며
7백만 딸라로 수푤 끊어 드렸더니
안 죽어도 못 받는대.
2백 딸라 안 주면 이 집에서 한 발짝도 안 나간대.
내가 잘 못 들은 거였지.
2백만 딸라가 아니고
2백 딸라.
말도 안 되는 공갈 협박에 그만 내가 지고 말았는데,
와, 정말
친절하시고
세심하시고
실력 거대하시고
자알 생기신만큼
가격도
순하디 순하니 착해빠지고.
여러분들도
집이나 사업장이 아프면
연락하시는 건 좋으나
조심하십시오.
Jck 전기공사
253 230 5529
첫눈에 반해버려
조강지처 버리고
전기공사 사장님을,
남자를
사랑하게 될지도 모르니 말입니다.
옥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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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갑자기 가게의 후드가 안돌아가서 영업을 며칠 못했더랬습니다. 다급해서 한인주소록을 보고서 연락을했더니 모터를 교환해야하는데 재생품으로하면 $1800, 새것으로하면 $3500이란 소리에 난감해하고있었는데 미국인 친구가 콘덴서를 교체해보라고해서 직접사서 교체하는데 $8불에 모두 끝냈답니다. 정직하고 야무진 사람들을 알고지내면 그게 재산이더라구요. JCK전기공사에 저도 연락을해서 도움을 받아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여러번 경험자라서 님 맘 공감
백퍼 공감.
조심하십시오.
사랑.~~~
이분 재밌으시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