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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그럴듯한 이팔청춘은 있었다

작성자
칼있으마
작성일
2026-02-04 08:07
조회
340

물론 이곳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팔청춘

 

이란 말이

처음 듣는 생소한 사자성어겠지만

 

그 뜻을 알고 나면

물론 또 이곳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고개가 있어얄 두 가지의 중요한 이유 중 

 

하나, 도리도리는 고장이 나고

둘, 끄덕끄덕만 작동하게 되리니.

.

.

.

.

.

이르겐 고이

알맞겐 고일

느리겐 중삼.

 

네가

 

영원히 지지않는 꽃으로 머물 줄 알았던

햇살 같은 미소가 철철나게도 넘쳐나던 

수정 보다 투마치 맑디 맑아 순수하던,

 

돌이켜 봄

 

돌이켜 질 게 하나도 없이

찰라보다 더 찰라로 지나쳐

자신도 모르게

 

잊어버린

잃어버린

 

네 생에 가장 아름다워봤던 열여섯살을

 

이팔청춘.

 

이락하는데

 

너도 봄 분명 남들처럼

그럴듯한 이팔청춘의 안 때 묻은

아름다운 소년였던 시절이 있었을 거고

 

그런 네가 그랬었던 적의 널 보면서

 

내가 어쩌다

 

영어로 쓸 줄도 모르는,

뭔 뜻인지도 모르는, 

 

어게인

 

이란

난생 처음 듣는

 

외계어

 

를 날이면 날마다 주디에 물게 된 꼴통으로 변했는지

 

한심하기도 하고

후회되기도 하고

청춘을 돌려달란 노래도 불러도 봐도

 

굳어진 꼴통은 안 스무스해져

너도 네가 퍽 한심하지?

 

더 퍽 한심한 건

그동안 퍽 한심하단 걸 전혀 모르고 살았다는 거. 이?

 

무튼,

 

이팔청춘.

 

내 인생은 나의 것이라며

 

독닙을 외치기에는 세상이 거칠어 좀 무섭고

성경구절과

불경구절과

헌법구절과 어깨를 나란히 했던 엄마 말씀이

슬슬 잔소리로 여겨지기 시작하고

 

아직은 부모님의 우산을 함께 써얄

행복은 성적순이라는 걸 아직은 체감하지 못 하는 

 

철부지 3기.

 

큰 어린이.

 

들이

 

요즘은

 

배울만큼 배워 똑똑하고 현명해서 알만한 나이기에

 

투표권

 

을 주잔,

 

네꾸다일 매서 그렇지

군복에 따발총만 채워주면

 

지리산으로 빨려들어가

보급품이 끊겨

먹을 게 없어

 

며칠씩 단식쑈

 

를 하는

영락없는 인민군 쫄병 같이 생긴

 

장동ㅎ 

 

색휘가

 

이번 지선부터

이번 지선부터

이번 지선부터

 

투표권을 줘

 

영원히 지지않는 꽃으로 머물 줄 알았던

햇살 같은 미소가 철철나게도 넘쳐나던 

수정 보다 투마치 맑디 맑아 순수하던,

 

이팔청춘들이 머무는 유일한 신성한 교실에

 

정치를 밀어 넣어

성조기와 태극기를 들게하고

어게인을 외치게 해

 

그들이 머무는

우리가 머물렀었던

또 앞으로 누군가들이 머물게 될

 

이팔청춘의 시대를

 

정치로 아작을 내재.

 

무튼,

 

할말은 밑도 끝도 없지만

내 스타일이 글을 안 길게 쓰는 스타일이라

 

끝으로.

 

그럼 자식아  네 딸년부터

열 다섯살에 연애 시작해서 열 여섯살에 결혼하는 걸로 이?

 

배울만큼 배워 똑똑하고 현명해서 알만한 나이기에

 

이?

 

옥퀘이?

 

네 말대로라면

 

대통령을 오래 했으면 하는 국민들이 대부분이니

 

대통령 연임제.

 

이번부터

이번부터

이번부터

 

하는 걸로 이?

 

옥퀘이?~~~

.

.

.

.

.

별첨.

 

정치이야기 아님.

 

이팔청춘 말씀임.~~~

전체 6

  • 2026-02-04 11:05

    중딩때 접한 성경을 읽을때….우리네 인생의 세수는 70이요 강건해도 80이라. 자랑할거라고는 슬픔과 고통뿐이며 그나마도 화살처럼 빠르게 지나가리라….라는 구절을 빨리 어른되서 잔소리안듣고서 맘판으로 살고싶었던 싹수없던 나는 시답지않은 꼰대같은 소리로 들었더랬습니다.. 인생이 아침해가 뜨기전에 발끝에 채이던 풀잎에 맺힌 이슬같아서 해뜨면 언제있었냐는듯이 사라지는 존재라는걸 리타이어가 몇해남은건지 다섯손가락으로 꼽아보는 나이가되서야 깨닫게 됩니다. 천지를 모르던 그 철딱서니가, 추수끝난 논에 삽들고서 미꾸라지 잡으러 다니던 그 아이가 이젠 나중에 묘자리를 어디로 정할까 얘기나누며 지냅니다. 속없이 철없이 보낸 세월이 허망하네요. 나도 “이 세상 소풍이 끝나면은 가서 아름다웠더라”라고 전하는 사람으로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ㅎ


    • 2026-02-05 07:16

      "속없이 철없이 보낸 세월이 허망하네요. 나도 “이 세상 소풍이 끝나면은 가서 아름다웠더라”라고 전하는 사람으로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ㅎ"

      청년시절이 딱히 그립진 않지만
      거울을 볼 때마다 무서워진 얼굴을 보면서
      제게도 그런 시절이 있었나 싶고요.

      한 절 한 절 백퍼 공감하는 말씀이고요.

      사람 사는 거
      누구나 다 그러지 않을까,
      누군 뭐 별 수 있을까,

      나만 그런 건 아니겠지. 라고 위안거리를 찾으며 살고 있습니다.

      어젠 늦도록

      최민수와 심혜진 주연의 해피엔딩인가?

      6개월 시한부로 죽음을 준비하며

      자신의 병보다

      마눌 불쌍해서
      또 자식들 불쌍해서

      그걸 더 고통스러워하며
      죽음을 준비하고 죽어가는 최민수를 보면서
      얼마나 울었는지.

      최민수 아버지 최불암의
      자식 먼저 보내는 아버지의 심경을 그려내는 신들린 연기에

      간만에 저희 아버님을 뵈올 수 있어서
      눈이 퉁퉁 부었네요.

      늙으면 울음보만 젊어지나 봅니다.

      오래 된 연속극 하일라이트를 뽑아 보고는

      자고 있는 마눌의 얼굴을 보잤더니
      아이고 저거 나 죽으면 어찌 살라나.
      하늘도 땅도 무너질텐데......

      다 내려 놓을 나이에

      고민 하나 더 생겨

      역시 마눌은
      인생의 걸림돌입니다.~~~

      무튼 인생,
      세월에 사기당한 건 아닌지......

      좋은, 아름다운 댓글 감사합니다.~~~


      • 2026-02-05 10:46

        예전에 폭싹 속았쑤다 라는 드라마를 보면서 많이 울었던 기억이 납니다. 천지를 모르고서 제 잘났다고 설쳐대면서 부모님 가슴에 대못박으면서 살아온 인생이었음을 나이들면서 절절히 깨우치게되니까 그 드라마를 보면서 다시 또 회한과 참회, 후회가 확 밀려들어서, 이젠 내가 그 나이가되서 입장이 바뀌어보니 정말 절절히 느껴져서 깊이 오더라구요. 그래도 제가 나이먹어서라도 조금 철이드는것같아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아무리 나이먹어도 티클만큼도 변하지않고 실디기 가는 사람들도 엄청 많은데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긱한답니다. ㅎ
        예전에 한국에서 사업할때도 눈앞의 이익이나 매출보다 그 상대의 속을 먼저 살피는 버릇이 있었습니다. 그 덕분에 저는 사기나 낭패를 거의 겪지 않았더랬습니다.
        앞에서 설레바리 떨면서 호의를 베풀고 친근감을 표하면서 뒷춤에는 칼을쥐고있거나 못된 아가리질을 참지못하는 인간들도 많고 그런 부류를 먼저 걷어내고 멀리하는게 제 사업비결이었었답니다. 반면에 칼님처럼 장난기 섞인 농담을 입에달고 지내지만,자기 속 중심은 반듯하고 분명한 분들하고는 교감을 나누면서 지내는 즐거움도 쏠쏠했었답니다.
        우리를 슬프게 하는것들이 땅에 떨어진 죽은새만이 아님을 많이 느끼게되는 나이들입니다. 칼님의 생각과 인생관에 많이 공감하고 응원을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 2026-02-04 11:35

    옛날 영화 "When Harry met Sally"라는 유명한영화가있었다. 뜻이야어떠하든 주인공이 하는말 "나는 책을 앞에 한장 그리고 마지막한장만을 읽는다" 그래서 나도 이 늘그니글의 끝 "오퀘이"만 보고 악성댓글을 단다. 이놈이 어쨋든 여기서 주절주절 좋은얘기인지 뭔지는 모르나 지것이 제땬에는 잘난척하지만 지놈 본글 댓글에만 관심. 다른사람들의 좋은말, 좋은 의견, 좋은 충고등에는 거의 관심이없고 오로지 지놈 글에만 관심. 예이 쓰브랄노마.


  • 2026-02-04 15:59

    내가 봐도 내악성댓글 맘에드네.


  • 2026-02-04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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