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엠 방송국.... 생각 좀 하고 살아 갑시다.
페더럴웨이 코엠 방송국은 좀 생각 좀 하고 살아 갑시다.
아무리 한인 사회가 좀 피곤한 생각으로 아니 꼴통적인 생각으로 사람 잡힌 사람들이 초기 이민사회를 구성 많이 했다고 인정을 해도요민주주의를 기초를 한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쿠테타를 한 인간 쓰레기들- 부정, 부패, 무능. 을 옹호하는 거의 애로물 수준도 되지도 않는 것을 제작한 것을 틀려고 하니 그냥 화가 나서 글을 씁니다.
법치, 공정이라 떠들면서 헷짓거리 다 해 놓은 국가전복 수괴의 부부들을 옹호하는 쓰레기 영화를 어떻게 염치도 없이 틀려고 하는지요.
돈 많이 벌고 한인회에서 좀 어께 힘 주는 연로한 분들은 챙피하지 않습니까?
쪼잔하게 장소 빌려가면서 돈 받아가면서요. 제 생각에 연줄과 뭐 인맥의 차고 넘치는 한인 사회에서요.
아니면 꼴통 목사들도 많고 그 사람들이 운영하는 교회도 있으면 그 곳에서 하면 더 좋고요-교회는 공적인 장소가 아니니 무엇을 하던 상관 없잖아요. -심지어 미네소타의 한 교회의 목사가 아이스 요원을 작전을 감독한 사람이어도요. 일반인들이 그 교회에 들어가 설교를 방해하면 처벌을 할려고 미 법무부가 조사 착수 하잖아요. 사적인 공간!!!
그 동안 돈 많이 벌고 다녔으면 좀 큰 저택에 영화관을 소유하면서 딱 그 수준의 사람들 옹기 종기 모여서 군밤 구워 먹으면서 보면 될 것을
아니면 살아오면서 눈치 보면서 잔대가리 돌리면서 남의 돈 사기쳐 먹은 그 재주로 미국 동네에 있는 커뮤니티 회관을 깔끔하게 빌려서 하면 될 것이고, 누가 혼자 거국적으로 자기 쌈지 돈을 꺼내서 될 것을 또 쪼잔하게 수금을 한다니.
코엠 방송국은 대표가 누구 인지 모르겠지만, 정말 생각하고 살아 갑시다.
한국 문화, 사회현상, 다루는 방송 같은데,
서로 다른 생각과 사상을 같이 공평하게 전달하는 거라는 뭐 같지도 않은 논리로 시작하면서 쓰레기 같은 변명을 할 텐데요.
같은 죄를 짓어도, 미국 판사 앞에서. 한 양아치 놈이 이쁘장한 아줌마를 좀 건드리고 눈물 좀 흘리게 한 사건과 지는 해로 가는 할배가 어린 미 소녀 같은 아이를 건들면, 거기에는 판사 판결의 공정함을 기대 못 합니다. 즉 때려 죽이고 심은 심정으로 아주 중한 처벌을 개인적 감정을 팍팍 담아서 한 방에 날립니다. 이게 공정이고 범죄자들에 대한 경고 입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온라인에다가, 양아치, 역사도 뭐 같이 가르친 놈- 다현사 도 읽어 본 적이 없을 것 같은 수준의 인간. 먹고 살기 빠듣한 피디 둘이서 여기 미국 시애틀- 페더럴웨이에서 뽀뽀르으노 급도 아니 야동 보다 감흥을 못 느끼는... 무엇을 튼다고 한국에다 다 알릴 것 입니다.
아무리 다 인간관계가 있어도 단호히 거절 할 줄도 알아야 하는데요.
네 자신이 생각은 진보성향이 강해도 , 염치를 압니다!!!
이 동네 노친네들은 얼굴 뚜껍고 염치를 몰라요 . 특히 꼴통들... 보수라고 불러 줄 자격도 없는 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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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곳에나 덜 떨어진 인간들은 있게 마련
언론은 그대로 알리는게 의무 생명
베알아 꼴려 비트러 지는건 너나 내 생각
꼴려서 득이 된다면 좋지만 좁은 판별력으로
혈압 올리지 않는게 엄지
글을 너무 못 쓴다... 요점을 이해하기 쉽게 정리해서 작성하세요 할아버님...
원글님 취지가 쉽게 이해되고 공감합니다. 그런데요 전광훈같은 먹사놈들이 하루행사에 수십억원씩드는 거대한 집회를 자기돈내서 매일매일 일삼아서 했을까요? 그게 하루이틀도 아니고 어마어마한 행사비가 들어갔답니다. 여론조작, 심리전으로 한 국가를 쥐락펴락하는 거대하고 무서운 기관에서 공작비를 대주면서 조장하는 거랍니다. 그돈받아먹고서 그건 행사나 이벤트를하는 족속들이 제법 많아요. 댓글부대도 그렇게 암약하는거구요. 참 무서운 세상입니다. 툭하면 자살당하고, 사회적 매장을시키는건 손바닥 뒤집듯이 쉽게하자나요.